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이북 동포들의 고난을 이해해주는 문재인 대통령
  번호 192841  글쓴이 나침판  조회 939  누리 15 (20,5, 5:0:1)  등록일 2018-9-21 11:07 대문 1

이북 동포들의 고난을 이해해주는 문재인 대통령
(WWW.SURPRISE.OR.KR / 김현환 / 2018-09-21)


2018년 10월19일 밤 평양 5.1경기장에 모인 15만 평양시민들 앞에서 한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을 들으며 나는 너무나 김동하여 계속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무엇보다도 너무나 고생을 많이 해온 이북 동포들의 고난을 처음으로 이해해주고 마음 아파하는 이남의 대통령이 존재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너무나 감격하였다. 이북 동포들은 참으로 고생을 많이 하여왔다. 조그마한 나라가 나라의 자주성을 생명으로 여기고 주체 사회주의의 길을 걸어왔기에 자본주의를 지향하는 제국주의연합세력들과 이남의 역대정권들은 물론 주위의 사회주의 대국들로부터도 적대와 제재압박에 시달려왔다.

사진출처 : 경향신문

90년대 중반에 불어닥친 홍수와 가뭄, 냉해로 고난의 행군을 할 때 제국주의연합세력들은 드디어 기회가 왔다고 생각하고 이북의 목을 졸였다. 그때 이남과 중국, 러시아도 별로 이북을 도와주지 않았다. 세계는 이북이 이번에는 기필코 손들고 개혁개방으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북 동포들은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라고 믿고 수령, 당, 군대, 대중이 일심단결하여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고 자신들이 지향하는 주체 사회주의를 지켜내었다.

아마 문재인 대통령도 이북 동포들이 겪은 고난을 다는 모를 것이다. 그러나 이번 평양 정상회담을 하는 과정에서 직접 이북의 최고지도자와 일꾼들 그리고 일반 동포들과 접촉하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을 것이다. 그리고 이북의 최고지도자와 일꾼들, 그리고 일반 동포들의 진솔한 모습을 보고 감동되는 바가 컸을 것이다. 남의 고난을 이해해주고 그 고난에 동참해주는 것처럼 고마운 일이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이번 방문에서 나는 평양의 놀라운 발전상을 보았습니다. 김 위원장과 북녘 동포들이 어떤 나라를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지 가슴 뜨겁게 보았습니다. 얼마나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갈망하고 있는지 절실하게 확인했습니다. 어려운 시절에도 민족의 자존심을 지키며 끝끝내 스스로 일어서고자 하는 불굴의 용기를 보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북에 대해 잘 알고 있었겠지만 직접 와서 보니 생각보다 평양시내가 깨끗하고 건물들도 잘 정비된 것을 보고 기대 이상의 평가를 내린 것 같다. 그리고 이북 동포들이 개혁 개방만 하면 잘 살 수 있을 터인데도 <주체 사회주의>를 고집하는 이유를 직접 와서 보고 느끼는 바가 컸을 것이다.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진심어린 영접과 솔직한 담화를 대하면서, 그리고 그를 받드는 이북 일꾼들의 충정의 마음과 애국심을 보면서 문대통령은 이들이 지향하는 주체 사회주의라는 나라에 대한 대충의 영상이 떠올랐을 것이다. 이북 동포들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참모습에 문대통령은 가슴이 뜨거웠던 것 같다. 아마 속으로 많은 눈물을 흘렸을 것이다. 공항에서나 길가에서 그를 환영하는 시민마다 진심으로 조국의 화해와 단결, 평화와 통일을 갈망하고 소리 높여 외치는 모습에 그는 감격하고 눈시울을 적시었을 것이다.

내가 89년부터 이북을 수차례 방문하면서 느낀 것은 이북 동포들은 진심으로 <조국통일>을 원한다는 사실이었다. 그들의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조국통일!” 외침은 내가 절대로 흉내 낼 수 없는 것이었다. 그들의 외침에 비하면 나의 외침은 모기만 한 목소리였다. 그 어려운 분단 70여 년 동안 전쟁과 기아와 질병과 싸우면서도 <민족성>과 <자주성>을 지켜왔으며 조국통일에 대한 열망을 잃지 않은 이북 동포들에게 나는 늘 존경심을 갖고 있었다. 이러한 이북 동포들의 불굴의 정신에 문대통령도 감격하여 경의를 표하고 싶었을 것이다. 나는 위 연설을 들으며 나도 모르게 한없이 눈물이 나왔다. 마치 문대통령이 나 개인에게 그동안 통일운동하느라고 고생했다고 다정히 말해주는 것 같은 고마움을 느꼈다.

그리고 이 짧은 연설에서 문대통령은 4.27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 코리아반도에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선언하였다. 전쟁이 더 이상 없는 평화의 시대,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름다운 삼천리 강산을 영구히 핵무기와 핵 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려고 노력하는 새 시대, 이산가족들이 상시로 만나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서로 돕고 사는 새 시대, 장구한 5,000년 역사에서 70년 헤어져 살았는데 지난 70년간의 적대관계를 완전히 청산하고 다시 하나가 되기 위한 평화와 통일의 큰 걸음을 내딛는 새 시대를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8천만 겨레의 손을 굳게 잡고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은 이 연설에서 앞으로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앞세워 외세의 눈치를 보지 않고 남북관계를 전면적이고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 통일의 미래를 앞당기겠다고 약속하였다. 남과 북이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 지금 이남의 경제사정도 많은 어려움에 봉착해 있다. 몇 개 큰 기업체를 제외하고 중소기업들과 자영업체들은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젊은 청년들은 일자리가 없어 직업을 찾아 헤매고 있다. 농촌 총각들은 신부를 구할 수 없어 외국에서 구하고 있다.

이러한 난관을 일시에 극복하는 길은 남과 북이 서로 이익이 되는 경제공동체를 구성하는 일이다. 예를 들어, 이남에서 남아도는 쌀을 북에 보내고 이북에 풍부한 희토류를 비롯한 풍부한 광물질을 대신 가져오면 이남의 농민들에게도 좋고 북의 동포들에게도 좋을 것이다. 현대건설을 비롯한 이남의 건설업체들이 이북의 도로와 철도를 비롯한 기간산업을 육성해주는 일, 이북이 절실하게 필요로하는 경공업을 육성해주는 일을 해주고 대신 이북의 광물질을 가져오면 서로 좋을 것이다. 우수한 이북의 두뇌를 이용하여 IT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면 삼성과 엘지도 더 큰 이익을 볼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했듯이 우수한 우리 민족, 강인한 우리 민족,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이 함께 힘을 합쳐 <새로운 조국>을 건설해 나가면 세계에서 가장 강대한 나라가 될 것이다. 우리 남과 북의 8천만 겨레는 서로 굳게 뭉쳐 <통일된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매진해야 할 것이다.

김현환(재미자주사상연구소 소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2841
최근 대문글
- 신문고뉴스
- 이정랑
- 아이엠피터
- 향암
- 신문고뉴스
172.90.164.155
[1/5]   놀고 있네!  IP 219.73.84.7    작성일 2018년9월21일 11시23분      
문가놈을 비롯한 남조선의 수많은 얼뜨기 좌파들이 조선의 위대함, 자주성, 애국심 같은 것을 정말로 모르고 있었다고 생각하나? 그리고 박정희, 전두환, 김영삼, 이명박, 박근혜 역도들도 평양의 그런 모습을 모르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나?
희대의 악녀 근혜년도 평양도 다녀오고 김정일도 만난 년이다, 그런데도 조선을 압살시키고 망하게 하려도 혈안이 되고 미제에 조선으로 처들어 가자고 종용한 개년이었지.
난 문가도 안 믿는다.
문가던 정똥영이던 박지원이던 이런 개놈들 안 믿는다.
정말로 남조선 얼뜨기 좌파 새끼들의 진정성을 알 수 있는 기준은 과연 국가보안법을 폐기시키려고 모든 것을 다바쳐서 자한당과 바은미래당과 피터지게 싸울 수 있고 결국은 그것을 이룰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애국자 이정희 통진당 대표를 망쳐놓고 당을 해체시켜놨으며 이석기 의원을 석방하지 않는 개씹새기들을 보면서 난 좆까지 말라고 말하고 싶다.
이 남조선 씹새끼들은 미제가 명령하면 그렇게 융숭한 대접을 받았으면서도 주석궁으로 처들어가서 김정은 참수시키겠다고 특공대 보낼 씹팔새끼들이다.
알았냐? 병신 새끼야?
[2/5]   反김현환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21일 12시07분      
이북 동포들이 개혁개방만 하면 잘 살 수 있을 터인데도?????

북조선이 자본주의 하라는 개소리가?
사회주의 해서 몬산다는 잡소리가?
니놈이 왕년의 김현환 맞나? ㅎㅎ
[3/5]   反문죄인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21일 12시09분      
문죄인의 최종목표는 민족동일 아닌 분단고착!

[문죄인 개소리]

“(남북대화 成事에) 트럼프 대통령의 功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감사를 표하고 싶다. 나의 (강경한) 대북 修辭와 태도가 없었다면 지금 남북은 대화를 하고 있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관여하지 않았다면 남북한이 올림픽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느냐?”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사드 배치 결정은 국익의 관점에서 볼 때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판단되므로 재검토하고 공론화할 것을 요청한다.” (오락)
"사드 문제의 해법은 차기 정부가 강구해야 하지만, 한미 간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락)

"우리의 민주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북한에 대해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달성해야 한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북한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그동안 우리는 인내할 만큼 인내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다. 김정은 정권이 자멸의 길로 가지 말 것을 엄중하게 또 분명하게 경고한다."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화가 벌어진다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걸고 저부터 총을 들고 나설 것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전쟁을 막겠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집하다 결국 고립에 이은 궤멸의 길로 갈 것인지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

“내가 보기에는 문재인정부가 정세를 보는데 아주 둔감한 것 같다. 이들은 정세를 읽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도 신통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호석)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판문점 선언에 서명한 한 쪽 당사자인 문재인 정부가 그 선언을 과연 끝까지 충실히 이행할 수 있을까 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한반도 정세발전이 아직은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는 정세발전에 적응하고 있지만, 한반도 정세발전이 본격화되어 평화체제가 구축되고, 주한미국군이 철수하고, 한미동맹이 해체되면 문재인 정부는 그런 급격한 정세발전에 적응하지 못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체제를 수립하기 위해 주한미국군을 철수하려는 판인데, 문재인 정부는 주한미국군 철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자기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정치이념적 한계 때문에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역사적 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반도가 통일된 이후에도 주한미국군이 주둔해야 하고, 한미동맹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정세격변징후를 제대로 파악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국군 철수를 단행하기 전에 한미동맹의존을 청산하고 자주권을 확립하는 용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한호석)

-------------------------------------------------------------------------------------------

[2/2]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그물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4/5]   SF인  IP 73.92.180.58    작성일 2018년9월21일 12시21분      
그네나 죄인이나 남이 써준 글 읽는데는 최고. 김위원장님의 영도와 문제인에대한 배려에대한 언급 없이 죄인에게 감개무량해하며 한술 더 떠서 자기의 과거까지 알아달라고 옷자락을 붙드는 꼴이 안타깝소.
[5/5]   놀고 있네  IP 173.54.175.181    작성일 2018년10월1일 13시09분      
놀고 있네! 알았냐? 병신 새끼야? IP 219.73.84.7 反김현환새끼 IP 219.255.208.67 反문죄인새끼 IP 219.255.208.67 SF인 IP 73.92.180.58
야 1/2 니말로 올린후 아랫글 번역해라,알았냐? 병신 새끼야?

2/2]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그물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8302
(펌) 국제정세 대충 2019.06.23 -시사우화 (1) 국제정세 64
0
0
06-26 03:53
198301
중국의 행보로 본 미중미래... (20) 882 126
0
9
06-26 01:46
198300
< 전자는 차가운 것을 싫어하고, 자자는 뜨거운 것... (1) - 대구박씨 - 20
0
4
06-26 01:10
198299
강먹척결+123 짜슥 보니라 (이인숙 새끼 필독) (140) 反양아치놈들 65
5
0
06-25 21:26
198298
이제는 규민이아버지 글에도 동영상 테러? ㅋㅋㅋ (127) 강먹척결 37
0
0
06-25 21:10
198297
이번 방한은 이란 침공 준비로 한반도를 관리하는 것. (109) 강먹척결 107
0
5
06-25 19:30
198296
삶이란 (58) 평천하(이윤... 56
5
0
06-25 16:58
198295
류현진♥배지현, LA 온카지노추천 다저스 회식 참석…... 쪼찌식 105
0
5
06-25 13:00
198294
류현진 온카지노 하루 더 쉰다 ‘29일 COL전’ …27일... 쪼찌식 47
0
5
06-25 12:59
198293
"YG, 조로우 일행-정마담 온카지노 원정 성매매까지 ... 쪼찌식 74
0
5
06-25 12:59
198292
[펌] 박정희 경제의 허상 (구분+천하장사 새끼 필독) (3) 反對대위새끼 83
0
0
06-25 12:23
198291
예정웅자주론단(458) 조선반도 정세악화 가능성 경고... (18) 한마음 866
40
14
06-25 09:41
198290
평화협정 체결하면 북조선 망한다? (구분+코딱지 새끼... (2) 反관리자새끼 74
0
0
06-25 09:25
198289
성씨에 대한 개인의견 (144) 大衛 109
0
8
06-25 09:04
198288
< 다시 알린다 다시 알린다 > - 대구박씨 - 81
2
4
06-25 03:30
198287
< 박 >을 찿았다 - 대구박씨 - 67
0
4
06-24 23:00
198285
문재인 왈: 북한의 침략? (3) 882 210
10
9
06-24 16:13
198284
文.."판문점 3자 회동 가능성" (3) ***** 309
0
9
06-24 16:05
198282
김동길 교수 “시진핑, G20서 ‘북 미래핵 포기ㆍ미 ... (18) 882 273
0
4
06-24 14:41
198281
북과 협상재개 한층 적극성 띠는 美.."당장 시작할 준... (89) 규민이아빠 615
15
10
06-24 12:51
198280
김정은위원장에게 보낸 트럼프대통령 친서는 항복문서 (8) 막차 736
65
14
06-24 07:53
198276
WP "트럼프,방한 중 김정은과 만남 시도할 수도" (3) 규민이아빠 512
0
5
06-23 22:52
198275
< 사람 인, 열 목, 나무 십 > (1) - 대구박씨 - 90
10
14
06-23 21:45
198274
< 문화혁명은 또다른 문화혁명을 부르는가 > (1) - 대구박씨 - 110
12
14
06-23 18:07
198269
단군조선은 어둠의 세력을 짓부수고 인민이 하늘같이 ... (7) 이인숙 519
50
5
06-23 10:03
198268
北통신 "트럼프, 김정은에 친서..김정은, 만족표시 (12) 규민이아빠 781
10
20
06-23 07:20
198267
고토회복, 대구가짜박, 등등 발작하는 이유 (1) 남북자주평화... 140
0
0
06-23 07:09
198266
친척중 진짜박씨들 있는데 닮은 유명인들 많음 남북자주평화... 84
0
0
06-23 06:50
198265
무한한 위장 평천하(이윤... 145
10
5
06-23 06:29
198256
북한국기에 그려진 UFO 882B 492
0
29
06-22 12:02
198255
< 녀자들만이 누리는 혜택이다 > - 대구박씨 - 136
3
14
06-22 10:57
198254
조중정상회담은 시진핑을 자신감으로 넘치게 만들었다 막차 388
10
9
06-22 10:50
198250
< 반박은 다스려질수 밖에 없다 > (2) - 대구박씨 - 168
15
9
06-21 19:36
198249
빨간 장화 (4) 날궂이 274
10
20
06-21 19:20
198248
S400요격미사일 : 미국은 중러이란과 전쟁할 수 없다 (5) 오해 금지 688
24
4
06-21 14:42
198247
한미는 동맹이고 조중은 혈맹이다에 주한미군은 철수... (1) 막차 528
35
8
06-21 13:07
198245
트럼프의 이란과 북한에 대한 전략은 동일하다 (1) 오해 금지 220
10
14
06-21 12:32
198238
< 조선이 한나라를 멸망시켰던 것이다 > - 대구박씨 - 166
0
13
06-20 20:17
198237
이번 대북쌀지원은 북유엔대사의 공식요청 (1) 오해 금지 146
0
14
06-20 17:47
198236
한미워킹그룹에서 결정된 대북쌀지원 (3) 오해 금지 199
0
4
06-20 17:13
198235
북중정상회담과 영화 '평양에서의 약속" (1) 자주통일연구... 403
5
4
06-20 15:27
198233
문재인과 국가보안법 00 154
0
0
06-20 13:58
198229
민주당원 70%는 문빠추종자들, 친일친미문빠는 동급 (3) 막차 253
30
19
06-20 09:58
198227
북과 정상회담 못해 안달난 미국에게 내가 하고싶은 ... (5) 이인숙 882
95
9
06-19 22:37
198226
재명이는 민중당으로 가는게 속편하겠다 무식한민족주... 142
10
20
06-19 21:47
198225
민주당홈피 70%가 이재명비난글 무식한민족주... 129
5
20
06-19 21:36
198224
< 대기 중의 전자립자는 순환하는가 > (1) - 대구박씨 - 101
9
9
06-19 20:18
198223
조선이 왜 망하는지 민주정부를 보면 안다 (4) 천하장사 282
10
29
06-19 16:17
198222
[아침햇살32]친미의존안보 혁파하고 통일안보로 가야 ... (5) 굿모닝 155
10
0
06-19 14:48
198221
평양지방법원 판사 어떻게 뽑나…'통일 후' 연구하는 ... 오해 금지 161
0
29
06-19 12:02
198218
예정웅자주론단(457) 조·미대화 없다면 남는 것은 ... (3) 한마음 1430
85
14
06-19 09:22
198217
1인당 GNP 3만불대라서 좆나 좋던가? 없는자들 229
64
4
06-19 06:55
198216
북에도 도시로 이사갈 자유가 있다 (8) 동그라미 434
59
5
06-18 22:45
198215
< 상형획 > - 대구박씨 - 81
9
4
06-18 22:29
198211
북중정상회담은 김정은 위원장이 트럼프에게 보내는 ... 자주통일연구... 485
13
14
06-18 10:56
198208
조국통일운동의 당면 전략과제 (15) 자주통일연구... 309
20
14
06-17 14:53
198197
< 게르만족은 지주가 될수는 없고, 소작농일 뿐이... - 대구박씨 - 115
4
24
06-17 08:53
198194
< 남조선 전 지역에 단전-단수 조치할 것 > (3) - 대구박씨 - 344
13
29
06-17 00:27
198193
미국의 최근 행보를 보면 서남아에 군사력을 투사시킬... (2) 홍라산 525
0
0
06-16 22:36
198192
광주항쟁에 대한 문재인의 생각은? 882 159
5
14
06-16 16:41
198191
광주항쟁은 왜 실패했는가? (7) 882 270
5
9
06-16 15:29
198185
남조선 문가던 식민지 남조선 총독인 비건이던 그누구... (13) 애국통 430
73
5
06-16 07:34
198181
북의 실상 (41) 평천하(이윤... 973
70
5
06-15 18:53
198179
노래: "새와 물고기의 사랑" ---남북은... (14) 882 200
0
4
06-15 16:22
198178
오만 유조선 공격주체,, 한일은 특정하지 않아 오해 금지 217
10
4
06-15 11:51
198177
미중100년 신냉전의 심층 오해 금지 174
4
4
06-15 11:31
198175
민족통일기구 수립 경로 (14) 자주통일연구... 193
5
4
06-15 10:10
198174
갈수록 깨지는 '미국은 은인의 나라'라는 미신 / <시... (1) 윤기하 275
34
5
06-15 08:52
198173
미국에게 그러한 력량은 없을 것 (13) - 대구박씨 - 191
3
14
06-14 22:57
198172
[공지]국가보안법피해자모임(국피모) 2019년 하반기 ... (1) 윤기하 134
5
5
06-14 22:49
198171
폐미정부 들어 폐미범죄자까지 감싸고 있다 (10) 천하장사 301
10
19
06-14 20:40
198170
누가 누구를 베꼈단 말인가 - 대구박씨 - 116
11
9
06-14 19:13
198169
중국가수와 노래를 한명 소개... (2) 882 226
0
14
06-14 15:44
198168
중국우주정거장 전 세계에 개방... (13) 882 405
10
14
06-14 12:16
198164
< 너희들이 하지 않으면, 내가 한다 > - 대구박씨 - 105
10
9
06-14 05:55
198163
< 진짜 도전자는 누구인가 > - 대구박씨 - 130
9
9
06-13 23:39
198162
연합연방제 (13) 자주통일연구... 366
14
24
06-13 19:57
198161
팔팔이가 팔팔하지못한 딱 한가지 (12) 삼국연방시대 169
5
5
06-13 16:59
198157
< 아닐 비 > - 대구박씨 - 94
2
9
06-13 08:53
198156
김정희를 김정희라 말하지 못하고, 박정희라 말하는 ... - 대구박씨 - 128
0
9
06-13 04:24
198155
중동 인도양 패권을 상실하는 미국 (1) 오해 금지 401
5
4
06-13 02:40
198153
홍콩시위에 관해서... (4) 882 289
5
9
06-13 01:07
198152
중국을 G1 이 되게 해서는 아니 된다... (8) 882 201
0
4
06-13 00:23
198151
미중100년 신냉전의 심층 (2) 오해 금지 236
9
4
06-12 22:44
198147
[아침햇살31]친미의존안보 혁파하고 통일안보로 가야 ... (1) 굿모닝 192
25
0
06-12 12:15
198145
예정웅자주론단(456) “우리(미국)가 참패 한다“《W... (7) 한마음 1833
90
0
06-12 00:25
198144
< 트럼프를 대환영 한다 > - 대구박씨 - 123
2
4
06-11 22:11
198142
1.북의 연방제 안과 조국통일 3대헌장 (9) 자주통일연구... 337
19
9
06-11 15:21
198141
개돼지우리를 사람거처로 만들려면 (6) 이인숙 799
95
24
06-11 13:35
198140
북조선당국이 김영철을 잘 처리했다고 생각하는 이유 (13) 제사장 411
10
14
06-11 13:07
198136
사드는 미중무역전쟁보다 차원이 더욱 높다. (5) 882 261
10
14
06-10 22:28
198135
882님께, 코리아패싱에 관련하여.. (8) 제사장 276
15
9
06-10 22:23
198133
오해금지님께, 근대화 문명에 대한 반론 (2) 제사장 170
10
14
06-10 21:30
198132
< 지금 이곳을 누가 다스렸는지는 똑똑히 알고 있... - 대구박씨 - 116
9
9
06-10 19:47
198130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1년, 우리가 만난 김정은 국... (13) 평화번영 186
5
0
06-10 14:44
198129
<정론> 조선일보의 조작 구도는 이제 공식적인 ... 윤기하 899
28
0
06-10 09:15
198126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을 위한 예술공연 > - 대구박씨 - 168
10
4
06-09 21:58
198125
미중관계를 어떻게 볼 것인가 (1) 오해 금지 243
5
9
06-09 21:36
198121
약자엔 강하고, 강자엔 강하다는 중국의 노예근성... (12) 882 293
5
24
06-09 10:02
198120
< 손은 조작되였다 > (1) - 대구박씨 - 137
0
8
06-09 04:43
198119
Donau Wellen Walzer 다뉴브강의 물결 왈츠 (7) A CenturialS... 238
0
0
06-09 03:55
198117
축하 전영애 360
35
0
06-08 19:08
198116
식솔 박아라 184
10
0
06-08 19:05
198115
일화 (13) 김문식 232
20
0
06-08 19:03
198113
동성애자에 대한 단상 (13) rmfTp 208
9
10
06-08 15:36
198107
[주말]반미전선에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제(양키... 윤기하 191
15
0
06-08 09:25
198105
예정웅자주론단(455) 조·미대화 결렬시킨 후 미국의... (3) 한마음 1731
80
10
06-08 05:58
198104
대만이 국가?---한국언론플레이... (119) 882 212
5
9
06-08 03:30
198103
많은 분들이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거 같은데, (14) 홍라산 270
5
31
06-07 20:24
198102
< 천자문은 변조자 > (2) - 대구박씨 - 157
10
19
06-07 16:57
12345678910 ..179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