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
  번호 5115  글쓴이 영화인 박성미  조회 23671  누리 110 (125,15, 31:20:2)  등록일 2014-4-27 13:14 대문 17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
(WWW.SURPRISE.OR.KR / 영화인 박성미 / 2014-04-27)


청와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실명으로 올려진 글입니다.
글 쓴 이 : 박성미
작성일자 : 2014. 4. 27
글 제 목 :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


숱한 사회 운동을 지지했으나 솔직히, 대통령을 비판해 본 적은 거의 없다. 그러나 처음으로 이번만큼은 분명히 그 잘못을 조목 조목 따져 묻겠다. 지금 대통령이 더 이상 대통령이어서는 안 되는 분명한 이유를.

대통령이란 직책, 어려운 거 안다. 아무나 대통령 하라 그러면 쉽게 못 한다. 그래서 대통령을 쉬이 비판할 수 없는 이유도 있었다. 그리고 <대통령 물러나라> 라는 구호는 너무 쉽고, 공허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부가 아무리 무능해도 시민들이 정신만 차리면 그 사회를 바꿔 나갈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 대통령은 대통령으로 임무를 수행 해야 할 아주 중요한 몇 가지를 놓쳤다.


첫째, 대통령은 자기가 해야 할 일이 뭔지도 몰랐다

대통령이 구조방법 고민 할 필요 없다. 리더의 역할은 적절한 곳에 책임을 분배하고, 밑의 사람들이 그 안에서 최대한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해주고, 밑에서 문제가 생기면 그 책임을 지는 것이 기본이다. 특히 아래 사람들끼리 서로 조율이 안 되고 우왕좌왕한다면 무엇보다 무슨 수를 쓰든 이에 질서를 부여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안행부 책임 하에서 잘못을 했다면 안행부가 책임지면 된다. 해수부가 잘못했으면 해수부가 책임지면 된다. 그런데 각 행정부처, 군, 경이 모여있는 상황에서 책임소관을 따지지 못하고 우왕좌왕했다면, 그건 리더가 제 소임을 다하지 못한 거다. 나는 군 최고 통수권자이자 모든 행정부를 통솔할 권한이 있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 딱 한 명 밖에 모른다. 대통령이다.

대통령이 했어야 할 일은 현장에 달려가 상처 받은 생존자를 위로한답시고 만나고 그런 일이 아니다. 그런 건 일반인도 할 수 있는 일이다. ‘구조 왜 못하냐, 최선을 다해 구조해라’ 그런 말은 누구라도 할 수 있다. ‘잘못하면 책임자 엄벌에 처한다’ 그런 호통은 누구나 칠 수 있다. 대통령이 할 일은 그게 아니다. 

‘중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왜 쇼핑을 못 한답니까?’ 그런 말 하라고 있는 자리 아니다. 공인인증서 폐기하라고, 현장에 씨씨티비 설치하라고, 그러라고 있는 자리 아니다. 일반인들이 하지 못하는 막대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었다. 그랬기 때문에 대통령에 책임이 있는 거다. 대통령? 세세한 거 할 필요 없다. 대통령은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일이 안 되는 핵심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점을 찾는 일, 뭐가 필요하냐 묻는 일. 그냥 해도 될 일과 최선을 다할 일을 구분하고 최선을 다해도 안 되면 포기할 일과 안 돼도 되게 해야 할 일을 구분해 주고, 최우선 의제를 설정하고 밑의 사람들이 다른 데 에너지를 쏟지 않을 수 있도록 자유롭게 해주는 일, 비용 걱정 하지 않도록 제반 책임을 맡아 주는 일.

영화 현장의 스탭들은 감독이나 피디의 분명한 요청만 있다면 아무리 어려운 일도, 안 되는 일도 되게 한다.. 단, 조건이 있다. 어려운 일을 되게 하려면 당연히 비용이 오버 된다. 이 오버된 제반 비용에 대한 책임. 그것만 누군가 책임을 져 주면, 스탭들은 한다.

리더라면 어떤 어려운 일이 ‘안 돼도 되게 하려면’ 밑의 사람들이 비용 때문에 망설일 수 있다는 것쯤은 안다. 그것이 구조 작업이든 뭐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아야 한다면 무조건 돈이 든다. 엄청난 돈이.

만약 사람들이 비용 때문에 망설일 수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다면’ 그건 대통령이 정말로 누군가의 말단 직원인 적도 없었고 비용 때문에 고민해 본 적도 없다는 얘기다. 웬만한 중소기업 사장도 다 아는 사실이다.

만약 리더가 너 이거 죽을 각오로 해라. 해내지 못하면 엄벌에 처하겠다 라고 협박만 하고 비용도 책임져주지도 않고, 안 될 경우 자신은 책임을 피한다면, 그 누가 할 수 있겠는가?

“사람을 구하는데 돈이 문제냐“ 하지만, 실제 그 행동자가 되면 달라진다. 유속의 흐름을 늦추게 유조선을 데려온다? 하고 싶어도 일개 관리자가 그 비용을 책임질 수 있을까? 그러나 누군가 그런 문제들을 책임져주면 달라진다. 
 
“비용 문제는 추후에 생각한다. 만약 정 비용이 많이 발생하면 내가 책임진다.” 그건 어떤 민간인도 관리자도 국무총리도 쉬이 할 수 없는 일이다.

힘 없는 시민들조차 죄책감을 느꼈다. 할 수 있었으나 하지 못한 일, 그리고 전혀 남 일인 것 같은 사람들조차 작게나마 뭘 할 수 있었을지를 고민했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을 지휘하고 이끌 수 있었던, 문제점을 파악하고 직접 시정할 수 있었던, 해외 원조 요청을 하건 인력을 모으건 해양관련 재벌 회장들에게 뭐든 요청하건, 일반인들은 할 수 없는, 그 많은 걸 할 수 있었던 대통령은 구조를 위해 무슨 일을 고민했는가?


둘째, 사람을 살리는 데 아무짝에 쓸모 없는 정부는 필요 없다

대통령은 분명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 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왜 지휘자들은 ‘구조에 최선을 다하지’않았을까? 그것이 한 두 번의 명령으로 될까?

날씨 좋던 첫째 날 가이드라인 세 개밖에 설치를 못했다면, 이러면 애들 다 죽는다. 절대 못 구한다 판단하고 밤새 과감히 방법을 바꾸는 걸 고민하는 사람이 이 리더 밑에는 왜 한 사람도 없었는가? 목숨걸고 물 속에서 작업했던 잠수사들, 직접 뛰어든 말단 해경들 외에, 이 지휘부에는 왜 구조에 그토록 적극적인 사람이 없었는가?

밑의 사람들은 평소에 리더가 가진 가치관에 영향을 받는다. 급한 상황에서는 평소에 리더가 원하던 성향에 따라 행동하게 되어 있다. 그것은 평소 리더가 어떨 때 칭찬했고 어떨 때 호통쳤으며, 어떨 때 심기가 불편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 리더가 평소에 사람과 생명을 최우선 가치로 두었던 사람이라면 밑의 사람들은 어떤 상황에서든 말 하지 않아도 그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행동한다.

쌍용차 사태의 희생자들이 분향소를 차렸을 때 박근혜에게 충성하겠다 한 중구청장은 그들을 싹 쫓아냈고, 대학생들이 등록금 때문에 죽어가도 아무도 그걸 긴급하게 여긴 적이 없고, 모두 살기보다 일부만 사는 게 효율에서 좋고 자살자가 늘어나도 복지는 포퓰리즘일 뿐이고 세 모녀의 죽음을 부른 제도를 폐지하는 데에 아직도 대통령이 이끄는 당은 그토록 망설인다. 죽음을 겪은 사람들을 ‘징징대는’ 정도로 취급하고 죽겠다 함께 살자는 사람들에게 물대포를 뿌렸다.

이곳에선 한번도 사람이, 사람의 생명이 우선이었던 적은 없었다. 아직도 이들에겐 사람이 죽는 것보다 중요한 게 많고, 대의가 더 많다. ‘사람은 함부로 해도 된다’ 는 이 시스템의 암묵적 의제였다.

평소의 시스템의 방향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던 상황에서 이럴 때 대통령이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 라고 지시를 하면 밑의 사람들은 대통령이 진심으로 아이들의 생명이 걱정되어서 그런 지시를 내린 건지 ‘구조에 최선을 다하라’라고 지시했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보여줘라 라는 뜻인지, 정부의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구조를 하라는 건지, 여론이 나빠지지 않게 잘 구조를 하라는 얘긴지 헷갈리게 된다.

대책본부실에서 누가 장관에게 전했다. “대통령께서 심히 염려하고 계십니다’ 그러면 이 말이 ‘아이들의 안위와 유가족들의 아픔을 염려하고 있다는’ 건지 ‘민심이 많이 나빠지고 있어 자리가 위태로워질 걸 염려한다는’ 건지 밑의 사람들은 헷갈린다.

대신 지시가 없어도 척척 움직인 건 구조 활동을 멈추고 의전에 최선을 다한 사람들,
재빨리 대통령이 아이를 위로하는 장면을 세팅한 사람들, 대통령은 잘했다 다른 사람들이 문제다 라고 사설을 쓸 줄 알았던 사람들, 재빨리 불리한 소식들을 유언비어라 통제할 줄 알았던 사람들, 구조에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애를 쓴 사람들, 선장과 기업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는 방향으로 여론몰이를 한 사람들과 순식간에 부르자마자 행진을 가로막고 쫙 깔린 진압 경찰들이다.

이것은 이들의 평소 매뉴얼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평소 리더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뭔지 알고 있었고 그것을 위해 움직였을 뿐이다. 그리고, 거기에 에너지를 쏟느라 정작 중요한 것을 놓쳤다.

내가 선거 때 박근혜를 뽑지 않았던 이유는 분명히 있다. 그가 친일파라서도 보수당이어서도 독재자의 딸이어서도 아니었다. 그녀가 인혁당 사태 때 보여준 반응, 자신의 부친 때문에 8명의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었는데, 거기에 대해 일말의 죄책감도 안타까움도 갖지 않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에 대해 그토록 가벼이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대통령으로 뽑아선 안 된다는 그 이유 하나 때문이었다.

리더의 잘못은 여기에 있다. 밑의 사람들에게 평소 사람의 생명이 최우선이 아니라는 잘못된 의제를 설정한 책임.

셋째, 책임을 지지 않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대통령이란 자리가 그토록 어려운 이유는 책임이 무겁기 때문이다. 막대한 권한과 비싼 월급, 고급 식사와 전용 비행기와 경호원과 그 모든 대우는 그것이 '책임에 대한 대가' 이기 때문이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조직에선 어떤 일도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
리더가 책임지지 않는 곳에서 누가 어떻게 책임지는 법을 알겠는가?

자신이 해야할 일을 일일이 알려줘야 하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사람을 살리는 데 아무짝에 쓸모 없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결정적으로, 책임을 질 줄 모르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덧붙임.

세월호 선장들과 선원들이 갖고 있다던 종교의 특징은 단 한 번의 회개로 이미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아무리 잘못해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것’ 이라 한다. 이거, 굉장히 위험한 거다.

죄책감을 느끼지도 못하는 대통령, 이들과 결코 다르지 않다.
사람에 대해 아파할 줄도 모르는 대통령은 더더욱 필요 없다.

진심으로 대통령의 하야를 원한다. 

영화인 박성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15
최근 대문글
- 송원근
- 한심한
- 아이엠피터
- 호루스
- 보수의광기
IP : 219.251.168.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381931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5) 신상철 13387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7585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43287
86
40
10-28 09:10
38436
장성민 국민의당 입당 거부에 "전두환 찬양 누가했더... 힘내세요 127
0
5
02-23 00:21
38435
문재인을 위한 꽃가마는 없다 힘내세요 129
5
5
02-23 00:03
38434
드루킹의 지속되는 빗나간 훈장질이 우려스러운 까닭(... 힘내세요 145
0
5
02-22 23:59
38433
(펌) 3월 중순까지만 잘 지키면 이긴다 - 그 한달도 ... 힘내세요 130
5
5
02-22 23:57
38432
국민을 속이고 쇼하는 인명진은 당장 물러나라 물러나라 140
0
5
02-22 23:21
38431
한심한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속이고 쇼를 한다 쇼를한다 147
0
5
02-22 23:12
38430
탄핵심판결과에 승복할지 고민? 병파 154
0
5
02-22 22:55
38429
비선실세 국정농단 최순실보다 잘하는 대통령을 뽑자 ㅎㅎㅎㅎ 164
0
5
02-22 22:34
38428
최순실보다 못한 지도자는 다시는 뽑지 말자 나라사랑 175
0
5
02-22 22:12
38427
국민여러분 대한민국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 부탁해요 159
0
5
02-22 21:57
38426
대한민국 국가 지도자를 잘 뽑자 사랑한다 137
0
5
02-22 21:52
38425
대한민국 국가 지도자를 잘 뽑자 사랑한다 82
0
0
02-22 21:51
38424
대한민국 국가 지도자를 잘 뽑자 사랑한다 73
0
0
02-22 21:51
38423
대한민국 국가 지도자를 잘 뽑자 사랑한다 68
0
0
02-22 21:51
38422
양아치 문재인 이 색히 이거 별종이네 00 110
5
5
02-22 21:20
38421
노무현이 벼랑에 떨어져 죽었다??? 울산아재 126
5
5
02-22 20:45
38420
확실한 갈림길! 공돌이 285
5
5
02-22 19:10
38419
아래 부심과 관성모멘트에 대한 답 (2) 눈이침침 271
10
0
02-22 18:59
38418
IP : 24.46.149.x 요 아이피로 종왜 매국역적 질에 ... 종왜 매국역... 251
10
5
02-22 17:54
38417
[빅뉴스] TV대선토론-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05
10
0
02-22 17:06
38416
탄핵이 인용되면 내란? 병파 381
0
5
02-22 16:52
38414
朴측 "강일원 재판관은 국회 대리인…법관 아냐" 파문 (3) 긴급속보 369
10
10
02-22 16:35
38412
"국회 탄핵소추는 섞어찌개" (4) 헌재속보 359
15
15
02-22 16:32
38411
안희정이,,,,,, 여기서 끝내라~!! (4) 고토회복 431
15
5
02-22 16:28
38410
국회의 탄핵소추 자체가 헌법위반 (7) 긴급 360
15
10
02-22 16:25
38408
특검 "우병우, 최순실 안다는 명확한 증거는 발견못해... 속보 401
5
0
02-22 15:40
38407
청와대 11월 이재용 3번 불러 손석희 자르라 지시 (1) 시사플러스 387
15
10
02-22 15:38
38406
[속보] 특검 “세월호 7시간 의혹, 유의미한 사실 못 ... 세월호 300
5
0
02-22 15:14
38405
문재인과 황교안은 박근혜 게이트의 종범이다 코끼리손 243
10
5
02-22 15:04
38404
경악~ 저런 저질들이 법조인이라니... 퉤퉤퉤... 267
10
5
02-22 14:29
38403
문재인의 총동원령?? 반금련.. 282
10
5
02-22 13:26
38402
민주당 경선, 전자투표 터치스크린 무엇이 문제인가? ... 시골목사 278
0
0
02-22 13:10
38401
광장민주주의가 요구하는 재벌체제 개혁 (2) 송원근 427
0
5
02-22 11:49
38400
북 ‘김철’의 죽음과 김정남 자주통일연구... 371
0
5
02-22 11:48
38399
누가 특검이 연장 안될줄 알았냐? 반금련.. 368
10
5
02-22 11:23
38398
4대강 보 주도했던 수공 “570억 들여 녹조 관리” 밥그릇 331
0
0
02-22 10:48
38397
군사기밀 스스로 공개한 한심한 국방부 (1) 한심한 543
5
0
02-22 10:32
38395
우병우 구속영장 기각, 청와대 압수수색 실패 때문 아이엠피터 520
5
30
02-22 08:53
38394
☨엮였다니? 이거보니 완전 도둑년아냐? (1) 지멋대로 537
20
0
02-22 08:52
38393
호구님께) 다음의 부력중심과, 관성모멘트는?? 눈이침침 368
5
0
02-22 08:22
38392
이번 대선은 문재인이 아닌 안희정이 될수밖에 없는 ... 돌팔리 336
0
0
02-22 08:15
38391
++++황교안 제2의 이완용 되려나?++++ 특검연장기각 429
4876
5
02-22 08:04
38390
고대법대 66톡방에 올라온 글 - "닭 잡는데 소 잡는 ... (4) 고려대 346
30
5
02-22 07:53
38389
대박: 평양서 찾은 살아있는 이스터섬 모아이상 (1) 사진첨 333
20
0
02-22 07:43
38388
☩동영상: 손석희 2월21일 앵커브리핑 장외만루... 절묘한 인용 450
25
0
02-22 06:53
38387
우병우 영장기각, 우리의 갈 길을 더욱 확실히 밝혀줄... (2) 권종상 345
5
30
02-22 06:18
38386
안희정! 철학이 빈곤한 돈키호테 힘내세요 610
10
30
02-22 02:22
38385
조기숙의 안희정 진단 (2) 0042625 889
10
5
02-22 01:28
38384
정세균 의장은 박근혜와 친하신가? 병파 533
0
0
02-22 01:23
38383
2017년 대한민국 해바라기 541
15
0
02-22 00:46
38382
특검이 세월호 7시간의 행적을 거의 밝혔나보다 (5) 호루스 1320
25
10
02-21 22:22
38381
문재인이 가장 힘들었던 절정의 순간-구체제의 알이 ... (1) 힘내세요 754
15
30
02-21 21:57
38380
[허경영] 내년에 서울시장 출마 하시요 펌글 684
0
0
02-21 21:41
38377
한국 멸망케할 사드배치 국민투표에 부쳐라 진짜보수 734
0
15
02-21 19:32
38376
범죄증거 넘치는데 헌재조종 기각하면 국민이 가만않... 진짜보수 686
0
15
02-21 19:29
38375
안희정의 천박한 중원장악전략 자주통일연구... 649
0
5
02-21 19:26
38373
음, 갑자기 부경대 '학부생' 논문 하나가 시끄럽네요? 서프에조준기... 603
0
0
02-21 18:27
38372
하야, 박근혜의 마지막 꼼수 자주통일연구... 683
0
5
02-21 17:14
38371
박근혜 '자진 사퇴론' 솔솔…마지막 '꼼수'인가? 하야꼼수 566
0
5
02-21 17:10
38370
길바닥 보수의 광기, 누가 우리시대의 노인들을 거리... (1) 보수의광기 835
10
15
02-21 16:51
38369
언론들 시정요: 레이져 시선=(똥)개눈깔 (1) 요즘 기사 590
20
5
02-21 16:31
38368
"우리도 한국 촛불 봤다"…美 워싱턴에도 광화문이 있... 촛불문화 532
0
10
02-21 16:30
38367
문베충들 대거 출몰 (3) 문베충 315
15
10
02-21 16:25
38366
대충 짐작은 간다. 병파 303
0
5
02-21 16:20
38365
드디어 안희정이가 문재이 재꼈다 ㅋㅋ 아싸! 329
20
5
02-21 16:15
38364
'녹조라떼' 4대강에 2조원 더…'인공저류지' 논란 4대강 266
0
0
02-21 16:05
38363
전여옥이 뭐라고 하네? 병파 332
0
5
02-21 15:46
38362
공허한 철학이 아닌 불의에 맞장 뜰 사람이 필요함. 공돌이 324
10
15
02-21 15:14
38361
북미대화의 유일한 길-'핵종결'이 아니라 '핵동결' 자주통일연구... 334
0
5
02-21 15:01
38360
고영태 일당, 2015년부터 " 정부돈 따 먹자 " 꿍꿍이 ... (1) 팩트올 특종 389
20
5
02-21 13:24
38359
안희정은 변종주사파? (2) 라도관파ㄹ이 609
20
10
02-21 11:09
38358
최순실, 인수위때부터 대법관·검경 수장 ‘인사자료... (1) 한겨레단독 527
0
5
02-21 10:52
38357
탄핵심판 중단 사유 발생 (4) 심각하다 669
30
15
02-21 10:10
38356
특검 연장, 유일한 대안은 ‘국회법 87조’ 그러나… 아이엠피터 833
5
15
02-21 09:59
38354
이도령과 춘향이,,, 꼴.종. 642
5
0
02-21 07:06
38353
☨김평우 대한변협회장 헌재서 난동~ ㅋㅋㅋ... 1230
10
5
02-21 02:18
38352
☩박종화목사 “불륜맞지만 성관계 아냐” -여러... (1) 뉴죠 펌 1218
35
0
02-21 01:34
38351
나는 국민경선에 참여합니다 - 그래요 문재인! (선언... 힘내세요 1177
20
30
02-20 22:24
38350
문재인은 김대중 이후 무기력한 야당을 강력한 수권세... (1) 힘내세요 1120
20
40
02-20 22:10
38349
이해찬 " 민주당 지지도 보수의 응답회피 요인 커.." 힘내세요 1120
15
30
02-20 22:07
38348
박근혜, 막판에 몰리다!!! 힘내세요 1022
15
30
02-20 22:02
38347
이재명에 이은 안희정의 예정된 추락..... (4) 힘내세요 1059
20
40
02-20 21:59
38346
안희정의 反語法 표현? (고토회복 필독) (1) 안티뻔데노빠 844
10
0
02-20 20:47
38345
겨울 추위에 광장에 시민들 내모는 무정한 위정자들 문재원 752
0
0
02-20 19:43
38344
[긴급속보] 김진-엄청난 충격발언 펌글 731
5
0
02-20 18:47
38343
[18대대선] 3가지 이상했던점 시청자 488
15
0
02-20 17:30
38342
착각은 자유지만! 공돌이 240
5
10
02-20 17:24
38341
조중동이 작정하고 공격하면 문재인은 하루아침에 무... (1) 문화혁명 210
10
5
02-20 16:40
38340
대선 같은 더민주 경선! 공돌이 122
15
15
02-20 16:14
38339
김정남암살은 한국의 우파짓 (2) 문화혁명 242
10
5
02-20 14:15
38338
민주당은 역풍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 병파 213
0
5
02-20 13:55
38334
[천안함] 권영대 - 딜레마에 빠진 UDT 대대장 (6) 신상철 1935
30
5
02-20 13:10
38333
파이낸셜타임스, 사설서 “이재용 구속은 한국에 기회... Financial Ti... 425
5
5
02-20 12:40
38332
아니정의 김문수 급? (1) 공돌이 316
20
5
02-20 11:11
38331
안희정은 누굴 위해 대통령이 되려하나? (8) 이태경 744
15
10
02-20 10:35
38330
김정남 암살 북한 공작원(?)은 진짜 평양으로 갔는가? (1) 아이엠피터 857
20
25
02-20 09:22
38329
탄핵 기각되기전에 뭔일 일어난다고 생각합니다 (1) 이순신칼 585
5
10
02-20 07:20
38327
이돌대가리들아 (1) 죽쒀서개줌 694
15
5
02-20 04:10
38326
청와대 압수수색 요구하고, 황교안이 거부하면 (2) 병파 871
0
15
02-19 23:19
38325
[허경영-지만원] 이번대선-엄청난 충격발언 (3) 펌글 1110
0
0
02-19 22:47
38324
[박근혜] 5가지 엄청난 충격발언 (1) 펌글 1008
0
0
02-19 22:04
38321
대선후보 지지도 (2) 호루스 1007
20
0
02-19 20:37
38320
한진해운 파산에 대한 문재인의 페이스북 글 (1) 힘내세요 945
25
25
02-19 19:25
38319
이재명이 노무현이다 (4) 코끼리손 948
5
15
02-19 18:50
38317
12/19 대선조작 홍보메세지 작성정보 공유(1) almani 1063
0
0
02-19 17:59
38316
김정남 사건의 범인이 누구? (1) 병파 882
10
10
02-19 17:47
38315
많은 이가 이해 못하는 후보의 교육 꼴.종. 572
10
0
02-19 17:29
38313
여론조사로 이재명을 죽이고 있다. (2) 돈칸 762
15
0
02-19 16:46
38312
범죄증거 넘치는데 헌재조종 기각시키면 국민이 심판... (1) 진짜보수 549
10
15
02-19 13:48
38311
한국 멸망케할 일본방어용 사드배치 찬성 사대매국노... 진짜보수 488
10
15
02-19 13:46
12345678910 ..34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1006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