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해경 구조영상 속의 미스트랄 발사대(완료)
  번호 131247  글쓴이 버팔로772 (bp2010)  조회 6158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3-6-2 16:48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해경 구조영상 속의 미스트랄 발사대

초계함의 미스트랄 대공미사일 발사대 - 중양물 양중용 3발이 지지대 뒤에 위치

http://cafe.daum.net/military200/C5lf/258?docid=1JTnEC5lf25820110303041307 추가 2012. 10. 18.
(현문에 "수" 자가 씌여 있는 것으로 보아 수원함 인 듯함

(아래) 사고전 천안함에는 원래 미스트랄 발사대가 설치 되지 않았다.
- 항해중인 777, 772함. 마스트와 함수 1층 사이에 미스트랄 발사대가 없어서 돌출된 마운트도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6xCytAxLdcA 10분 51초 갈무리

(아래) 운용중 미스트랄 발사대를 설치한 천안함 - 중양물 양중용 3발이 거치대 뒤에 위치한다.

http://minihp.cyworld.com/svcs/Image.cy/One/36698499?board_no=23&item_seq=524856123&list_type=1&urlstr=phot

(아래) 사고전 천안함에 설치된 노란색 미스트랄 발사대. 3발이 거치대 뒤에 위치한다.

http://www.flickr.com/photos/roknavyhq/4521454479/sizes/o/in/photostream/


사고전 유류수급 작전중 천안함 사진에 보이는 노란색 미스트랄 발사대(화살표 표시)

http://www.flickr.com/photos/roknavyhq/4527214272/sizes/o/in/photostream/

(아래) 사고 후 해경 구조영상 속의 노란색 미스트랄 발사대(화살표 표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mov_pg.aspx?CNTN_CD=ME000063000 42초2 보정 확대2

(아래) 사고 후 해경 구조영상과 프라모델 사진 속의 미스트랄 발사대비교 - 아래 사진의 'C' 표시한 노란색 부위가 미스트랄 발사대


해경 동영상속에 나오는 함수 마스트 뒤의 노란 물체를 미스트랄 발사대로 추정하고 있었으나 정확한 위치를 가름 할 수 없었는데 이번에 천안함 프라모델을 구입하여 위치를 비교한 결과 동영상 속의 노란 물체는 역시 미스트랄 발사대가 맞았다.


위 좌측사진 http://cafe.daum.net/mysung1130/71ai/101?docid=1GEww|71ai|101|20100812141337
위 중앙사진 http://youtu.be/VooFpz3l5cw
위 우측사진 http://cfile3.uf.tistory.com/original/1251241E4BC7F4C114D73A

미스트랄 발사대 마운트는 함수가 거꾸로 침몰하면서 해저에 닿아 뭉개져 탈락되어 인양시 흔적을 찾을 수가 없지만 함체 절단 직후에 미스트랄 발사대 마운트가 이처럼 멀쩡히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은 함체 하부에서 위로 치솟아 오르던 버블젯 폭발 따위는 존재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한다.

(아래) 초계함 중앙에 위치한 미스트랄 발사대

http://dunkbear.egloos.com/v/2464351

(아래) 천안함 절단선 표시

상단사진 http://blog.daum.net/mbhstory/163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 국방부 2010-05-20 하단사진 출처 모름

(아래) 천안함 절단선 위에 위치한 미스트랄 발사대(화살표)

http://dunkbear.egloos.com/v/2464351


천안함 절단면 바로 위에 있던 깨어지 않은 형광등을 두고 베충들은 방폭등이라서 깨어지지 않았다고 쉴드치던데 절단면 바로 위에 있는 미스트랄 발사대가 멀쩡한 것은 또 어떻게 쉴드치려나? 이것도 방폭 처리된 특수 설비인가? ㅎ~

(아래) 깨어지지 않은 천안함 절단면의 형광등





아래는 본문 첨부용 사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247




























IP : 1.249.128.x
[1/5]   아이에스2 (is2010) IP 116.220.99.x    작성일 2023년6월2일 20시48분      


절단면 바로 위에 있는 연돌도 인양 직전까지 함미에 붙어있었다는 증언...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fVTesfF-58I 강철부대 SSU 부대 지휘관 출신 해군 대령님의 천안함 피격침몰 수색작전을 회고하며.....

--- 김진황증언에 의하면, 연돌은 함미에 붙은채로 연돌이 붙은 부위 즉 절단면이 밑으로 향하여 침몰했다고 했고, 인양할때 돼서야 떨어져 나갔다고.. 고화질? 무슨 특수 카메라로 비디오를 찍은것도 있다고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29405&table=surprise_13&level_gubun=all&mode=search&field=nic&s_que=%BE%C6%C0%CC%BF%A1%BD%BA
[2/5]   버팔로772 (bp2010) IP 1.249.128.x    작성일 2023년6월4일 21시50분      
연돌이 함미에 붙어 있었다는 증언은 사실과 부합할 가능성이 크고 나름대로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분은 연돌이 위로 제껴 진것 조차도 좌초 때문이 아니라
(물론 나도 좌초가 아니라는데는 동조하지만) 버블젯 때문이라고 약을 파네요~
특히 같은 동영상에 스크류 변형 부분 설명은 완전히 소설을 쓰는 듯...


https://youtu.be/fVTesfF-58I 1시간 43분 52초 갈무리.

호깅 세깅때 함미 우현쪽이 들려 고속 공회전을 하면서 해수면을 강타하면서
우현 스크류가 휘었다는 설명인데...
이분 말대로 호깅 세깅 중에 스크류가 변형 되었다면 호깅 세깅이 진행될때
이미 내부 동력 전달 체계가 박살났을텐데 그때도 스크류가 회전을 할 수 있었을지 의문이고,
만일 동력 체계 고장으로 회전축이 멈춰서고 스크류만 고속으로 돌았다면 스크류가
휘기 전에 회전축이나 기어가 먼저 박살이 났을 듯 한데 이분은 바닷속 물 질에는 뛰어난지 몰라도
물리적인 개념은 영 아닌 듯...
그리고 무엇보다 지수바라기님이 분석했듯이 우현 스크류는 5개가 전부 변형 상태가
다릅니다. 고속 회전중 휘어졌다면 5개 모두 변형 상태가 같겠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은
스크류 변형이 채 한 바퀴도 돌지 못한 사이에 변형이 완료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잠수함 등에 얹혀 휘어졌든 해저 뻘에 끌려 휘어졌든 채 한 바퀴를 돌기 전에
변형이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고속 공회전 중 변형되었다는 주장은 현재 스크류 변형 상태와
완전히 동 떨어진 소설일 수 밖에 없습니다.
진실을 증언해도 시원찮을 판에 뭐 잘한게 있다고 누가 시킨 것도 아닐텐데
자발적으로 나서서 버블젯 폭침 거짓 증언 강연을 자행하면서 본인의 업보를 키워 나가다니
이분도 참 딱하신 분입니다....
[3/5]   버팔로772 (bp2010) IP 1.249.128.x    작성일 2023년6월5일 22시13분      

https://www.youtube.com/watch?v=-g3M_xUmtgk 2분 17초 갈무리.
[4/5]   버팔로772 (bp2010) IP 1.249.128.x    작성일 2023년6월6일 12시51분      
최원일 전 천안함장, 野 대변인 “무슨 낯짝” 발언에 “생존 장병 가슴에 대못, 형사고소”
https://v.daum.net/v/20230606095707939

최 함장이 제일야당 혁신위원장을 자르라고 호통을 치자마자
혁신위원장 지명자가 바로 사직했군요...

반공 메카시즘이란 호랑이의 위세를 빌린 여우의 권세가
참으로 하늘을 찌릅니다.

간덩이가 부을대로 부은 이 자에게는 지수바라기님의
폐부를 찌르는 이 메세지가 특효약이 될 것입니다.

전 천안함 함장 최원일에게 경고함
https://youtu.be/WtomoOa42xM
[5/5]   아이에스2 (is2010) IP 116.220.99.x    작성일 2023년6월6일 15시52분      

https://www.youtube.com/watch?v=J-zz6xR8BXo
Franse Marine (D646 Latouche Tréville) - 프랑스 F70 구축함, 배수량 4,500톤
-- 군함의 황천항해(荒天航海):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88791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49738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24986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32894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95328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6592
5
25
04-03 20:17
131583
[신상철TV] 100석 사수 위한 몸부림- 미분류 부당분류... 신상철 2
0
0
04-25 12:30
131582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③ 김종익 31
0
0
04-24 11:44
131580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② 김종익 88
0
0
04-22 10:44
131579
尹대통령, 지지율 27% 부정평가 64%...전국지표조사 ... 임두만 178
0
0
04-19 10:04
131578
세월호 참사 관련 합리적 의문 5가지 신상철 278
0
0
04-18 16:13
131577
[신상철TV] 사전투표와 동상이몽 신상철 209
0
0
04-18 12:47
131575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① 김종익 208
0
0
04-18 09:36
131574
윤석열 퇴진과 새로운 민주정부 수립 한성 304
0
0
04-16 09:41
131573
제2의 탄핵 대통령 위기 윤석열 대통령, 돌파구는 있... 임두만 305
0
0
04-15 07:49
131571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평가와 전망 국민주권연대 401
0
0
04-12 09:15
131570
[신상철TV] 출구조사와 격차가 크다? 반드시 정밀 검... 신상철 425
0
0
04-11 11:14
131569
[22대 총선 총평] 민주당 압승, 尹 정권에 혹독한 민... 임두만 397
0
0
04-11 08:46
131568
동해상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마 현상 한호석 541
0
0
04-08 13:42
131567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김종익 471
0
0
04-08 09:08
131566
[신상철TV] [4.10총선] 범민주.개혁.진보 진영 총선 ... 신상철 601
0
0
04-04 11:52
131565
성의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권윤지의 혁명 kenosis 55
0
0
04-04 04:34
131564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④ 김종익 595
0
0
04-03 13:10
131563
“국정원 불법사찰에 군 정보기관까지 동원” 사람일보 607
0
0
04-03 13:05
131562
[만평] 항거 권총찬 652
0
0
04-02 12:27
131561
현장 의사들, 대통령 담화에 더 격앙...의협 회장 당... 임두만 634
0
0
04-02 09:00
131560
악마는 구호에만 있고, 천사는 디테일에 있다.(권윤지... kenosis 37
0
0
04-02 06:20
131559
이번 총선은 세계관의 충돌로 볼 수 있는 ‘주류 교체... 박한표 662
0
0
04-01 10:40
131558
총선 변수: 세대별 인구 비율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김형구 662
0
0
04-01 08:57
131557
소나무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kenosis 50
0
0
03-30 01:16
131556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713
0
0
03-29 08:49
131555
[신상철TV] 볼티모어 다리 사고, 우리나라 대교는? 신상철 759
0
0
03-28 11:19
131554
조국은 다음 외신기자회견 때는 kenosis 45
0
0
03-28 09:49
131553
[조찬옥 칼럼] 4.10 총선 통해 통제받지 않는 검찰 권... 조찬옥 749
0
0
03-28 08:00
131552
안면홍조, 공황장애, 말더듬, 시선공포, 대인공포로 ... whishshsh 44
0
0
03-28 02:27
131551
[만평] 그녀를 믿지 마세요 권총찬 792
0
0
03-27 14:00
131550
변희재 kenosis 54
0
0
03-26 14:11
131549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790
0
0
03-26 09:31
131548
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57
0
0
03-26 09:13
131547
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47
0
0
03-26 05:02
131546
이낙연·이준석 고전, 이낙연19% 민형배63%...이준석2... 임두만 846
0
0
03-25 09:24
131545
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52
0
0
03-24 06:46
131544
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54
0
0
03-24 04:34
131543
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72
0
0
03-23 01:54
131542
[만평]퍼니셔 권총찬 916
0
0
03-22 15:16
131541
식민과 분단 청산하는 국회를 요구한다 박해전 902
0
0
03-22 09:38
131540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904
0
0
03-22 09:03
131539
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48
0
0
03-22 02:14
131538
[여론조사 분석] 민심의 현주소는 조국 돌풍 대 민주... 임두만 937
0
0
03-21 11:05
131537
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55
0
0
03-21 01:56
131536
[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952
0
0
03-20 10:07
131535
[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936
0
0
03-20 08:43
131534
[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60
0
0
03-20 06:38
131533
[만평] 악마전 권총찬 985
0
0
03-19 09:52
131532
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998
0
0
03-18 10:39
131531
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69
0
0
03-18 02:59
131530
[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43
0
0
03-18 00:42
131529
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48
0
0
03-18 00:18
131528
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46
0
0
03-16 14:05
131527
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56
0
0
03-15 02:20
131526
[칼럼]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히틀러와 의대증원 전투... 임두만 1109
0
0
03-14 19:37
131525
[칼럼]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을 이길 수 없는 3가지... 신상철 1151
0
0
03-14 08:14
131524
첼리스트 체아씨 이제 진실의 무대에 서셔야 합니다. kenosis 52
0
0
03-14 02:28
131523
첼리스트를 리플리증후군 환자로 몰아가는 이제일 변... kenosis 44
0
0
03-14 02:04
131522
아 그렇구나 이제일이 개국본 일을 보고 있다고… kenosis 55
0
0
03-14 00:39
131521
삼년은 너무 길다. 윤석열 탄핵사유 kenosis 49
0
0
03-13 23:27
131520
[청담동 술자리 2차공판]한동훈 알리바이 입증 포기 kenosis 37
0
0
03-13 22:33
131519
총선 예측 4가지 지표 kenosis 76
0
0
03-12 06:10
131518
대통령 비서실장과 박근혜 측근의 공천거래 녹취파일 (1) kenosis 79
0
0
03-11 21:48
131517
개표참관 요령, 투표함 봉인 스티거 이상이 있을 때 ... 시골목사 62
0
0
03-11 11:41
131516
학익진(鶴翼陣)의 진영을 허물고 있는 자들은 누구인... kenosis 67
0
0
03-09 16:52
131515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4] 尹 중대본 회의 발언에 대... 임두만 1308
0
0
03-08 09:23
131514
오늘은 진실이 승리한 날이다. kenosis 65
0
0
03-07 17:40
131513
[칼럼] 조국혁신당의 ‘돌풍 원인’은 국민의 ‘검찰... 윤재만 1341
0
0
03-07 08:40
131512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CASE STUDY 신상철 1312
0
0
03-06 12:27
131511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3] “의료파국이 뻔한 정부의 ... 임두만 1318
0
0
03-06 09:00
131510
어느 첼리스트의 고백 - 내가 첼로를 못하는 이유 - kenosis 75
0
0
03-05 06:01
131509
리더를 평가할 때 함께 보아야 할 것 박한표 1382
0
0
03-04 09:00
131508
[만평] 건국 권총찬 1390
0
0
03-04 08:34
131507
“조국,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면 안돼!” kenosis 81
0
0
03-02 10:18
131506
윤석열의 그린벨트 해제는 장모님을 위한 선물인가? kenosis 76
0
0
03-02 03:13
131505
1조 원대 헌인마을 게이트 검은장부 발견 kenosis 1575
0
0
02-29 03:39
131504
선생님들이 보셨을 땐 노무현 사위 잘하고 있는 거 같... whishshsh 97
0
0
02-28 23:43
131503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증원만이 해법인가? 신상철 1582
0
0
02-28 11:36
131502
[만평] 구타유발자들 권총찬 1706
0
0
02-27 10:15
131501
‘의사수 부족’이라는 페이크...사실상 지방은 환자... 안성훈 1649
0
0
02-27 09:29
131500
혁명(운명을 바꾸는 일)은 일정한 세월이 흘러야 믿음... 박한표 1608
0
0
02-26 12:08
131499
사자가 악어를 산채로 잡아 먹다. kenosis 125
0
0
02-25 17:02
131498
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 임두만 1733
0
0
02-23 09:12
131497
“의대교육 질 저하 없다? 우리 병원 와보라” 캐나다... 청년의사 1664
0
0
02-22 10:12
131496
[만평] 끔찍한 가족 권총찬 1620
0
0
02-21 13:18
131495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원인진단 집중해부 신상철 1646
0
0
02-21 13:13
131494
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1786
0
0
02-21 08:10
131493
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132
0
0
02-20 09:39
131492
윤석열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들, 이세창과 이영수 kenosis 114
0
0
02-20 03:39
131491
왜 ‘바람’이 ‘바라봄’과 연결될까? (1) 박한표 1616
0
0
02-19 13:06
131490
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 임두만 1585
0
0
02-19 08:57
131489
Reset 조국(祖國) (3) kenosis 146
0
0
02-17 06:10
131488
[만평]한국의봄 권총찬 1724
0
0
02-16 09:35
131487
우리는 지금 인간의 정의가 도전 받으며, 인간 다움을... 박한표 1658
0
0
02-16 08:55
131486
[두꺼비의 노변정담] 군인과 검사, 그리고 정치 두꺼비 1643
0
0
02-15 09:28
131485
[신상철TV] 4월총선 지각변동, 개혁신당 · 조국신당 ... 신상철 1599
0
0
02-14 11:08
131484
물극즉반(物極必反): ‘어떤 일이든 극에 달해야 반전... 박한표 1598
0
0
02-13 09:04
131483
문재인의 참회록 kenosis 137
0
0
02-10 15:26
131482
우리는 분노한다. kenosis 113
0
0
02-10 05:18
131481
‘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 임두만 1732
0
0
02-08 15:11
131480
[신상철TV] 김경율 사퇴의 배경-J. 앙투아네트의 저주... 신상철 1724
0
0
02-07 12:40
131479
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104
0
0
02-07 08:27
131478
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126
0
0
02-05 15:06
131477
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 임두만 1699
0
0
02-05 14:29
131476
檢, ‘디올백‘’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수사 착... 임두만 1662
0
0
02-02 16:29
131475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④ 김종익 1691
0
0
02-02 15:28
131474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132
0
0
02-01 05:53
131473
[신상철TV] [尹·韓갈등?] 본질은 김건희 특검 신상철 1678
0
0
01-31 11:01
131472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③ 김종익 1685
0
0
01-30 09:00
131471
[전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 인터뷰 : 한반도 위기... 한겨레 1722
0
0
01-29 09:52
12345678910 ..114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