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예상 野 우세
  번호 131498  글쓴이 임두만  조회 164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4-2-23 09:12 대문 0

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예상 野 우세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24-02-23)


4.10 총선이 4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모두 총선에 출마할 후보공천에 열을 올리고 있으며, 이 때문에 양당 공히 공천 잡음이 터져 나오면서 시끄럽다. 그리고 이런 불협화는 여당인 국민의힘보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조금 더 심각한 상태로 나타나고 있다.

이 때문인지 22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4사 합동조사)에서의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39%, 더불어민주당 31%, 개혁신당 3%, 녹색정의당 1%, 태도유보 24%로 나타나면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민주당에 비해 8%p앞서는 상태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어느당이 승리하여 1당이 될 것인가를 묻는 질의에는 민주당 41% 국민의힘 39%로 민주당이 앞서고 있으며, 국정지원 여당지지는 44%인 반면, 긍정견제 야당지지는 48%로 나타나면서 정당 지지율과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 도표제공, 전국지표조사    

그리고 정당지지도 또한 전날 발표된 KBS 의뢰 한국리서치 단독조사에서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37%로 같았고, 녹색정의당 1%, 개혁신당 6% 였다.

또 정당지지도와는 다르게 이번 선거에서의 어느정당에 투표할 것인지를 묻는 투표의향 질의에서는 22일 전국지표조사 결과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3%, 개혁신당  3%, 녹색정의당 1%,  태도유보 25%로 나타났으나, 21일 KBS의뢰 한국리서지 단독조사 발표에서는 민주당 34%, 국민의힘 33%로 초접전이었고, 아직 결정하지 못했거나 투표할 후보가 없다는 응답은 27% 였다.

▲ 도표제공, 전국지표조사    

이로 보면 현재의 판도는 정당 지지도에서 앞서는 국민의힘이 승리할 것이라는 예측은 하기 힘들다. 그래선지 이번 전국지표조사에서 이번선거에서 어느당이 승리할 것인지, 즉 어느당이 제1당이 될 것인지를 묻는 질의에 대한 응답은 더불어민주당 41%,  국민의힘 39%, 태도유보 18 %로 민주당 1당의 응답이 더 높았다.

이와 함께 이번 선거에서의 여당지지 정부 지원론과 야당지지 정부 견제론에 대한 응답에서도 정부·여당 지원 44%, 정부·여당 견제 48%로 견제론이 조금 더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번선거에서 비례대표 후보 투표 정당 투표는 22일 발표 전국지표조사에서는 국민의힘이 만드는 비례정당 33%, 더불어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정당 25%, 개혁신당 6%, 녹색정의당 2%, 태도유보 29%로 나타난 반면, 21일 발표 KBS의뢰 한국리서치 단독조사에서는 민주당이 추진하는 통합형 비례정당 28%, 국민의힘 비례정당 30%로 오차범위 이내인 2%p 차이로 국민의힘 쪽이 오차범위 안에서 우세하게 나타났다.

기사에 인용된 KBS 조사는 KBS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전화면접조사로 전국 유권자 3천 명의 응답을 얻었고, 권역별로 표본오차가 다른 지역별 정당 지지도를 제외한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1.8%포인트다.

또 22일 발표된 전국지표조사는 2월 19일 ~ 2월 21일 (3일간) 전국 만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한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응답률: 17.0%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다.

이들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를 참고하면 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498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신상철
- 신상철
- 정호일
- 김종익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285245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54560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620770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528885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391551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26494
5
25
04-03 20:17
131579
尹대통령, 지지율 27% 부정평가 64%...전국지표조사 ... 임두만 74
0
0
04-19 10:04
131578
세월호 참사 관련 합리적 의문 5가지 신상철 140
0
0
04-18 16:13
131577
[신상철TV] 사전투표와 동상이몽 신상철 104
0
0
04-18 12:47
131575
남성들의 철학, 그게 철학일까? ① 김종익 105
0
0
04-18 09:36
131574
윤석열 퇴진과 새로운 민주정부 수립 한성 195
0
0
04-16 09:41
131573
제2의 탄핵 대통령 위기 윤석열 대통령, 돌파구는 있... 임두만 209
0
0
04-15 07:49
131571
22대 국회의원 총선거 평가와 전망 국민주권연대 309
0
0
04-12 09:15
131570
[신상철TV] 출구조사와 격차가 크다? 반드시 정밀 검... 신상철 335
0
0
04-11 11:14
131569
[22대 총선 총평] 민주당 압승, 尹 정권에 혹독한 민... 임두만 308
0
0
04-11 08:46
131568
동해상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마 현상 한호석 450
0
0
04-08 13:42
131567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⑤ 김종익 381
0
0
04-08 09:08
131566
[신상철TV] [4.10총선] 범민주.개혁.진보 진영 총선 ... 신상철 511
0
0
04-04 11:52
131565
성의 권력으로부터의 자유, 권윤지의 혁명 kenosis 53
0
0
04-04 04:34
131564
Shoah에서 Nakbah로, 세계에 대한 책임 ④ 김종익 504
0
0
04-03 13:10
131563
“국정원 불법사찰에 군 정보기관까지 동원” 사람일보 519
0
0
04-03 13:05
131562
[만평] 항거 권총찬 562
0
0
04-02 12:27
131561
현장 의사들, 대통령 담화에 더 격앙...의협 회장 당... 임두만 546
0
0
04-02 09:00
131560
악마는 구호에만 있고, 천사는 디테일에 있다.(권윤지... kenosis 36
0
0
04-02 06:20
131559
이번 총선은 세계관의 충돌로 볼 수 있는 ‘주류 교체... 박한표 572
0
0
04-01 10:40
131558
총선 변수: 세대별 인구 비율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김형구 572
0
0
04-01 08:57
131557
소나무밭 사이로 강물은 흐르고 kenosis 49
0
0
03-30 01:16
131556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624
0
0
03-29 08:49
131555
[신상철TV] 볼티모어 다리 사고, 우리나라 대교는? 신상철 666
0
0
03-28 11:19
131554
조국은 다음 외신기자회견 때는 kenosis 44
0
0
03-28 09:49
131553
[조찬옥 칼럼] 4.10 총선 통해 통제받지 않는 검찰 권... 조찬옥 661
0
0
03-28 08:00
131552
안면홍조, 공황장애, 말더듬, 시선공포, 대인공포로 ... whishshsh 42
0
0
03-28 02:27
131551
[만평] 그녀를 믿지 마세요 권총찬 702
0
0
03-27 14:00
131550
변희재 kenosis 52
0
0
03-26 14:11
131549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701
0
0
03-26 09:31
131548
이재명의 천명(天命) kenosis 55
0
0
03-26 09:13
131547
29동성(異口同聲) 이심전심, 소나무당 kenosis 46
0
0
03-26 05:02
131546
이낙연·이준석 고전, 이낙연19% 민형배63%...이준석2... 임두만 758
0
0
03-25 09:24
131545
만약 윤석열과 싸우겠다는 사람이 kenosis 51
0
0
03-24 06:46
131544
내가 송영길의 소나무당에 투표하는 이유 (1) kenosis 53
0
0
03-24 04:34
131543
문재인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조국 (3) kenosis 70
0
0
03-23 01:54
131542
[만평]퍼니셔 권총찬 826
0
0
03-22 15:16
131541
식민과 분단 청산하는 국회를 요구한다 박해전 813
0
0
03-22 09:38
131540
Shoah(유태인 학살)에서 Nakbah(팔레스타인인 실향... 김종익 816
0
0
03-22 09:03
131539
미안해 소년공, 홧김에 한번 그려 봤어, kenosis 45
0
0
03-22 02:14
131538
[여론조사 분석] 민심의 현주소는 조국 돌풍 대 민주... 임두만 848
0
0
03-21 11:05
131537
우리가 강간문화의 추종자인가? kenosis 54
0
0
03-21 01:56
131536
[신상철TV] [의료대란] 병원전산 전문가가 본 2024 의... 신상철 862
0
0
03-20 10:07
131535
[시론] 문화인 사장과 정치인 사장, 전직 MBC 사장들... 임두만 847
0
0
03-20 08:43
131534
[국정농단] 김건희가 대통령인 이유 kenosis 58
0
0
03-20 06:38
131533
[만평] 악마전 권총찬 896
0
0
03-19 09:52
131532
페미니스트 경제학․생태 경제학의 시각 김종익 906
0
0
03-18 10:39
131531
좌희재 우영희, 소나무당과 송영길의 비상(飛翔) (1) kenosis 68
0
0
03-18 02:59
131530
[청담동 술자리] 법무부 한동훈 알리바이 제출 불가 ... kenosis 41
0
0
03-18 00:42
131529
김건희 주가조작, 동부증권 53만주 은폐한 윤석열 kenosis 47
0
0
03-18 00:18
131528
K형 도대체 뉴탐사 한테 왜 그랬어요? kenosis 45
0
0
03-16 14:05
131527
소나무당, 진정한 파이터 정당 (1) kenosis 55
0
0
03-15 02:20
131526
[칼럼] 스탈린그라드 전투의 히틀러와 의대증원 전투... 임두만 1021
0
0
03-14 19:37
131525
[칼럼] 정부가 전공의와 의대생을 이길 수 없는 3가지... 신상철 1061
0
0
03-14 08:14
131524
첼리스트 체아씨 이제 진실의 무대에 서셔야 합니다. kenosis 51
0
0
03-14 02:28
131523
첼리스트를 리플리증후군 환자로 몰아가는 이제일 변... kenosis 43
0
0
03-14 02:04
131522
아 그렇구나 이제일이 개국본 일을 보고 있다고… kenosis 54
0
0
03-14 00:39
131521
삼년은 너무 길다. 윤석열 탄핵사유 kenosis 48
0
0
03-13 23:27
131520
[청담동 술자리 2차공판]한동훈 알리바이 입증 포기 kenosis 35
0
0
03-13 22:33
131519
총선 예측 4가지 지표 kenosis 74
0
0
03-12 06:10
131518
대통령 비서실장과 박근혜 측근의 공천거래 녹취파일 (1) kenosis 78
0
0
03-11 21:48
131517
개표참관 요령, 투표함 봉인 스티거 이상이 있을 때 ... 시골목사 61
0
0
03-11 11:41
131516
학익진(鶴翼陣)의 진영을 허물고 있는 자들은 누구인... kenosis 66
0
0
03-09 16:52
131515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4] 尹 중대본 회의 발언에 대... 임두만 1220
0
0
03-08 09:23
131514
오늘은 진실이 승리한 날이다. kenosis 64
0
0
03-07 17:40
131513
[칼럼] 조국혁신당의 ‘돌풍 원인’은 국민의 ‘검찰... 윤재만 1252
0
0
03-07 08:40
131512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CASE STUDY 신상철 1222
0
0
03-06 12:27
131511
[현직 의사에게 듣는다 3] “의료파국이 뻔한 정부의 ... 임두만 1229
0
0
03-06 09:00
131510
어느 첼리스트의 고백 - 내가 첼로를 못하는 이유 - kenosis 73
0
0
03-05 06:01
131509
리더를 평가할 때 함께 보아야 할 것 박한표 1293
0
0
03-04 09:00
131508
[만평] 건국 권총찬 1301
0
0
03-04 08:34
131507
“조국,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면 안돼!” kenosis 80
0
0
03-02 10:18
131506
윤석열의 그린벨트 해제는 장모님을 위한 선물인가? kenosis 75
0
0
03-02 03:13
131505
1조 원대 헌인마을 게이트 검은장부 발견 kenosis 1483
0
0
02-29 03:39
131504
선생님들이 보셨을 땐 노무현 사위 잘하고 있는 거 같... whishshsh 96
0
0
02-28 23:43
131503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증원만이 해법인가? 신상철 1491
0
0
02-28 11:36
131502
[만평] 구타유발자들 권총찬 1615
0
0
02-27 10:15
131501
‘의사수 부족’이라는 페이크...사실상 지방은 환자... 안성훈 1558
0
0
02-27 09:29
131500
혁명(운명을 바꾸는 일)은 일정한 세월이 흘러야 믿음... 박한표 1518
0
0
02-26 12:08
131499
사자가 악어를 산채로 잡아 먹다. kenosis 124
0
0
02-25 17:02
총선 D-49 여야 지지율 팽팽...투표의향 與 우세 승리... 임두만 1645
0
0
02-23 09:12
131497
“의대교육 질 저하 없다? 우리 병원 와보라” 캐나다... 청년의사 1623
0
0
02-22 10:12
131496
[만평] 끔찍한 가족 권총찬 1618
0
0
02-21 13:18
131495
[신상철TV] 2024 의료대란 원인진단 집중해부 신상철 1629
0
0
02-21 13:13
131494
문재인이 참회해야 하는 이유 kenosis 1719
0
0
02-21 08:10
131493
이강인과 국가적 정신질환 kenosis 131
0
0
02-20 09:39
131492
윤석열과 신천지의 연결고리들, 이세창과 이영수 kenosis 113
0
0
02-20 03:39
131491
왜 ‘바람’이 ‘바라봄’과 연결될까? (1) 박한표 1614
0
0
02-19 13:06
131490
尹 직무수행평가, 긍정 33% 부정 58%...정당지지 國 3... 임두만 1582
0
0
02-19 08:57
131489
Reset 조국(祖國) (3) kenosis 144
0
0
02-17 06:10
131488
[만평]한국의봄 권총찬 1723
0
0
02-16 09:35
131487
우리는 지금 인간의 정의가 도전 받으며, 인간 다움을... 박한표 1656
0
0
02-16 08:55
131486
[두꺼비의 노변정담] 군인과 검사, 그리고 정치 두꺼비 1641
0
0
02-15 09:28
131485
[신상철TV] 4월총선 지각변동, 개혁신당 · 조국신당 ... 신상철 1597
0
0
02-14 11:08
131484
물극즉반(物極必反): ‘어떤 일이든 극에 달해야 반전... 박한표 1597
0
0
02-13 09:04
131483
문재인의 참회록 kenosis 136
0
0
02-10 15:26
131482
우리는 분노한다. kenosis 112
0
0
02-10 05:18
131481
‘디올백’을 ‘파우치’로 만든 KBS...‘죄송’소리 ... 임두만 1730
0
0
02-08 15:11
131480
[신상철TV] 김경율 사퇴의 배경-J. 앙투아네트의 저주... 신상철 1723
0
0
02-07 12:40
131479
꽃, 비싼게 꽃이다. kenosis 103
0
0
02-07 08:27
131478
이재명의 결단은 촛불의 점화(點火)이다. kenosis 125
0
0
02-05 15:06
131477
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이낙연·이... 임두만 1697
0
0
02-05 14:29
131476
檢, ‘디올백‘’건넨 최 목사, ‘주거침입’ 수사 착... 임두만 1659
0
0
02-02 16:29
131475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④ 김종익 1689
0
0
02-02 15:28
131474
한동훈 청담동 술자리 맹세 지켜라 kenosis 130
0
0
02-01 05:53
131473
[신상철TV] [尹·韓갈등?] 본질은 김건희 특검 신상철 1675
0
0
01-31 11:01
131472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③ 김종익 1681
0
0
01-30 09:00
131471
[전문] 문정인 연세대 명예교수 인터뷰 : 한반도 위기... 한겨레 1717
0
0
01-29 09:52
131470
윤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31% 부정평가 63%...부정... 임두만 1652
0
0
01-29 09:02
131469
진보의 균열과 진보대연합의 마지막 기회 kenosis 128
0
0
01-28 09:46
131468
식민지주의자는 누구인가? ② 김종익 1692
0
0
01-26 08:01
12345678910 ..114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