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폭발흔적 없이 살포시 갈라진 갑판(수정보완)
  번호 132346  글쓴이 버팔로772 (bp2010)  조회 919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4-12 22:22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폭발흔적 없이 살포시 갈라진 갑판

버블젯 어뢰가 터지면 붕괴된 버블(폭발가스)과 물기둥이 100m 이상 치솟아 오르면서 도중에 걸리는 물체는
모두 파괴시켜 버린다.(아래)


호주 해군 중어뢰 테스트, 표적함 USS David R,Rah(DD 971)
https://blog.naver.com/kjs65/40103772215


그런데 천안함은?
군이 제공한 천안함 폭발 시뮬레이션 동영상은 그냥 물안개가 배 높이로 살포시 피어오르면서 연돌과 가스터빈실
외판이 또 살포시 옆으로 삐져 나오면서 가라 앉는다.






국방부 - ROK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2010. 9. 14.
https://youtu.be/iCpPUqVt3ls?si=Z_jwgsZoLGvnkDPz

위 천안함 동영상을 만든 사람은 아마도 X맨으로써 천안함에 버블젯 어뢰 폭발은 없었고 해저로 부터 모종의 충돌이 있어서 배가
살포시 두동강 난 장면을 묘사한 듯 하다.
반면 위 호주 해군 중어뢰 테스트 동영상에서는 천안함 연돌 위치 쯤에 붙어 있는 직사각형 형태의 구조물(아래 사진 1)이
버블젯 물기둥과 함께 수십m 높이로 치솟아 올랐다가 떨어진다.

아래 / (사진 1) 천안함 연돌 위치 쯤에 붙어 있는 직사각형 형태의 구조물(붉은 원)


아래 / (사진 2) 직사각형 형태의 구조물(붉은 원)이 버블젯과 함께 높이 치솟은 후 떨어지는 모습


아래 / 버블젯 어뢰 테스트함(토렌스함)의 함수 절단면 모습


아래 / 천안함 함수 절단면

위 사진1 출처 : http://www.cheonan46.go.kr/82 (사이트 폐쇄됨)

위 천안함 함수도 얼핏보면 토렌스함처럼 내외부 물체들이 뭉개지고 어지럽게 얽혀있어 군당국은 이를 버블젯
폭발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윤 전 단장은 “(토렌스함도) 함미가 먼저 침몰하고 함수만 남아있는 사진”이라며 “손상상태가 천안함과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거 (토렌스함과 같은) 손상상태로 볼 때 (천안함도) 좌편 수중에서 비접촉으로 폭발이 일어나
이런 손상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미디어오늘(https://www.mediatoday.co.kr)


하지만 천안함 함수는 구조 동영상에서 레이더돔 마스트와 미스트랄 발사대 마운트 등 함수 상부 구조물들이
원형 그대로 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의 손상은 함수가 해저에 가라 앉을 때 절단면이 먼저 해저에 닿고
또 인양 중 크레인 체인이 끊겨 함수를 해저에 떨어뜨리면서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아래 다른 각도에서 찍은 천안함 함수 절단면 사진을 보면, 애초 폭발이 없었기 때문에 갑판 절단면이 폭발에
날아가지 않고 가위로 자르듯 깨끗이 절단된 상태 그대로 보존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아래 사진은 천안함 주갑판 절단면(우현쪽)인데 양 절단면에 유실된 부위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아래 사진에서도 천안함 주갑판 양 절단면에 유실 부위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주갑판 절단면이 유실된 부분이 없이 절단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주갑판 절단면을 좀더 자세히 살펴보자.
(아래 중앙 부분의 정사각형 행태의 빈 공간은 유실부가 아니라 더미스트 흡기구가 위치한 공간이며더미스트가 표시된
도면은 아래 5번째 사진 참조)



아래는, 위로 치솟는 버블젯에 의해 절단 되었다는 갑판 절단면이 위로 휘어지기는 커녕 오히려 아래로 쳐진 갑판
부위를 원위치 시킬 지점(빨간 선)를 표시한 것이다.



아래는, 아래로 쳐져 있는 부위를 원래 각도로 정위치로 되돌린 포토샵이다.


아래는, 원래 위치로 정위치 시킨 절단면을 서로 가까이 붙여 주갑판 절단 직후 상태를 재현한 포토샵이다.


아래는 합조단의 천안함조사결과 보고서에 실린 주갑판 변형행태를 보여주는 사진과 도면인데 여기서도 절단면이 위로
휘거나 멸실되지 않고 깨끗히 절단되었음을 보여준다.

천안함조사결과 보고서1편 51쪽 / 합조단 9.13일

아래 국방부 절단면 CG에서도 주갑판 양 절단면을 붙여 보면 유실부 없이 서로 연결됨을 알 수 있다.
아래 / 주갑판 절단면을 붙이기 전 형태



아래 / 주갑판 절단면을 서로 이어 붙인 형태

2010. 6.7일 국방부 절단면 CG

이와 같은 주갑판 좌 우현 전체 절단면이 단 한뼘의 빈곳도 없이 완벽히 서로 이어진다. 버블젯 물기둥이 뚫고
지나갈 틈도 없지만 뚫고 지나 간 흔적도 전혀 없다. 상식적인 판단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런 확실한 증거를 보고나서
더 이상 버블젯 어뢰 폭발을 믿지 않을 것이다.
아래 / 함수 함미 함저 절단면과 가스터빈실 외판도 각각 맞대보면 서로 딱 들어 맞으며 유실부위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


아래 / 함수 함미 좌현 건현 절단면도 서로 맞대보면 유실부위가 거의 없고 그냥 절단만 된 상태이다.

kdk님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11922 38번 댓글

아래 / 함수(우현) 함미(좌현) 레이더돔 마스트, 연돌 절단면 부위를 이어 붙인 사진
- 천안함 각 절단 부위를 모두 모아 용접하면 다시 물에 뜨울 수 있다는 얘기가 괜히 나온게 아니다.

담믹꼬레 http://blog.ohmynews.com/osta2000/archive/201103 / 블로그 폐쇄됨

엄청난 버블젯 물기둥이 천안함을 두동강 냈다면 이 강력한 물기둥이, 천안함 주갑판 절단면을 아래 사진처럼
원형대로 말끔한 형태로 놔뒀을 것 같은가?
천안함 주갑판 양 절단면이 거의 원형 그대로 보존된 것은 이 사이로 버블젯 물기둥이 통과한 적이 없었다는 것과,
천안함 절단 원인이 버블젯 폭발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강력히 시사한다.




만일 진짜 버블젯 폭발로 인한 베블젯 가스와 물기둥이 100m넘게 치솟았다면 주갑판 절단면은 아래 표시한 지점부터
폭발 가스에 휩쓸려 날아가 버렸거나, 위로 말려 올라갔을 것이다. 그러나 갑판은 모형에서 보듯 절단된 상태 그대로
남아 있었다.




갑판 절단면이 거의 원형 그대로 남아 있다는 것은 애당초 버블젯 물기둥이 존재하지 않았고 절단면 사이로 버블젯
물기둥 따위가 솟구쳐 오른 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래 군당국이 발표한, 버블젯 폭발 방향을 나타낸 아래 화살표 표시는 거짓이고 양 절단면 좌현쪽 건현의
파손 원인은 당연히 버블젯 물기둥이 아니다.

위 사진1 출처 [국방부] 천안함 침몰사건과 우리의 대응조치 / 2010.6.7.


<그림 2장-3-3> 함미부분 좌현 선저 하에서 우현 상방향으로 절단된 모습 /
『천안함 피격사건 백서』 2011. 3. 26. 대한민국 정부. 127쪽

"천안함은 가스터빈실 좌현 선저 아래 수중에서 발생한 폭발력이 우현 상방향으로 지향되면서 선체가 절단된 형태로서
전형적인 버블효과에 의한 파손형태를 보였다."
천안함 조사결과 보고서 국방부 2010. 9.10. 국문 73쪽

버블젯 물기둥에 의해 천안함 좌현쪽 건현 절단면이 위로 치솟는 형태로 변형었다는 군당국의 조사결과는 이미 부정된
셈이다. 그렇다면 천안함 갑판의 절단 원인은 무엇이며, 함미 좌현 위로 치솟아 오른 함몰부(아래 사진)의 이 인상적인
변형을 일으킨 주체는 대체 무엇일까?



(사진 2) 그리고 아래 천안함 함미 갑판 좌현쪽의 위로 휘어진 형태의 변형 원인은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346
IP : 39.114.10.x
[1/7]   dfnton049 (dfnton049) IP 61.99.103.x    작성일 2026년4월23일 01시00분      
당신은 잠수함과 전함의 충돌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이건 순전히 당신의 머릿속에서 나온 상상 속 모습일 뿐입니다.

잠수함이 박아서 3등분이 될 수 있을까요?

박아서 분리할 수 있을까요? 충돌하면 전함은 밀리면서 그 힘을 분쇄합니다.
안전한 분리 그것도 3등분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왜 당신은 당신의 머릿속 상상을 남들에게 강요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당신의 생각이 머리 속 상상이라는 생각을 해보지 않으신가요?

물 위쪽이 아닌 육지에서 차를 삼등분 할 수 있는 힘이 얼마나 필요한가 유튜브에서 찾아보시고 그게 물 위에서도 가능한지 생각 좀 하고 사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7]   버팔로772 (bp2010) IP 39.114.10.x    작성일 2026년4월26일 13시36분      
애초에 관심이 없으니 여기에 숱하게 올린 내 글을 보고도
이런 생뚱맞은 질문을 한 것일텐니 새롭게 답변을 한다더라도 쇠귀에 경 읽기겠지만
진정 관심이 있다면 아래 글을 단 5분이라도 진지하게 읽고 반론 글을 다시길...

----------------------

내게 두부 한 모를 다오.....
그러면 대한민국 근현대사 최대의 수수께기를 풀어주마...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29008

번호 129008 글쓴이 딱따구리 조회 4203 누리 5 (0,5, 0:1:1) 등록일 2021-4-27 00:20 대문 0 [천안함]
[3/7]   dfnton049 (dfnton049) IP 61.99.103.x    작성일 2026년4월26일 14시59분      
천안함이 두부야!
두부라는 상상말고 증거가 뭐지?
[4/7]   버팔로772 (bp2010) IP 39.114.10.x    작성일 2026년4월26일 23시17분      
역시 쇠 귀에 경읽기 ㅎ~
[5/7]   dfnton049 (dfnton049) IP 61.99.103.x    작성일 2026년4월26일 23시40분      
머리 속 상상말고 증거를 달라는게 쇠 귀에 경이야?
[6/7]   버팔로772 (bp2010) IP 118.128.174.x    작성일 2026년5월2일 16시34분      
선생은 일단 버블젯 폭발을 부정 한다는 점에서 그 나마 합조단 추종자들보다 조금 일진보한
입장이신데 인양된 천안함 주갑판 절단면은 아래 사진처럼 온전한 모습이라서 폭발이 없었음을
온 몸으로 입증하고 있는데 이렇게 천안함에 폭발이 없었다면 버블젯 폭발론자나 선생같은
기뢰 폭발론자나 여지껏 거짓 주장을 해 왔다는 건데 논점 이탈하지 말고 아래 사진을 보고
이 형상이 폭발로 인한 건지 아닌지만 답해 주기 바라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물기둥이 천안함을 두동강 냈다면 이 강력한 물기둥이, 천안함 주갑판 절단면을 아래 사진처럼
원형대로 말끔한 형태로 놔뒀을 것 같은가?
천안함 주갑판 양 절단면이 거의 원형 그대로 보존된 것은 이 사이로 버블젯 물기둥이 통과한 적이 없었다는 것과, 천안함 절단 원인이 버블젯 폭발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을 강력히 시사한다.



[7/7]   dfnton049 (dfnton049) IP 61.99.103.x    작성일 2026년5월3일 00시57분      
132358번에 답변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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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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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50%…민주당 41%·국... 임두만 5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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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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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8월 17일의, 이른바「검증자료」에 대한 답... 필명제로 5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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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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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론을 왜곡한 비판에 대하여 (50) 필명제로 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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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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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하루만에 왜곡된,「1차충돌의 충격」설명글 필명제로 5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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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 vadis, Domine? (1) kenosis 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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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마무리 (90) 아이에스2 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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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 석유와 암(癌)의 회랑 김종익 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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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유감 kenosis 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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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과 김어준 kenosis 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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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충돌시간 (9) 아이에스2 5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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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의견서 Ⅱ 시골목사 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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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결산] ‘18년 광야’ 끝 당권 잡은 김민석…승... 임두만 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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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다. kenosis 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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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5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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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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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5) 필명제로 5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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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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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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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3차충돌 (20) 아이에스2 6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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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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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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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2차충돌 (5) 아이에스2 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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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 (8) 버팔로772 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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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5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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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전 당대표 정청래의 ‘약자 코스프레’는 ‘... 임두만 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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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1) 필명제로 5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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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③ 김종익 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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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전산 보안 보안 분야 점검 및 기술적 취약... 시골목사 5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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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자의 딸, 전미선이 찍은 사진이다? (1) kenosis 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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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3차 좌현 충돌론 검증 자료 / 보완중(8.19) (12) 버팔로772 5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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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코어 레지스탕스 선언문 kenosis 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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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 이재명과 정청래의 눈물 (1) kenosis 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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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차 우현 충돌 검증 자료(준비중) (14) 버팔로772 6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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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1차충돌 (16) 아이에스2 6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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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이브 당원정보 유출사건과 권리당원 성향분석... kenosis 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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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하여 (8) 필명제로 6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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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 심우도(尋牛圖) kenosis 6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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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6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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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② 김종익 6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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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호남 베드로지파의 조직적인 민주당 가입 증거... kenosis 5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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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에 보낸 선관위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 시골목사 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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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5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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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검찰은 끝났고 경찰 시대의 시작?…진짜 ... 임두만 6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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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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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6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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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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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 터... 버팔로772 5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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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와 이지은의 볼콕을 능가하는 선거전략이 있나... (2) kenosis 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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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6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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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33) 버팔로772 7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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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혁명이 신천지의 혁명인가? (1) kenosis 6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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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6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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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1) 버팔로772 6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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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수 우현함저 유실부위 충돌형태 분석 버팔로772 6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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