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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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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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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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차원 평면도에 3차원 투시도를 혼용하면 안되는 이유
  번호 132565  글쓴이 버팔로772 (bp2010)  조회 5108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9-14 14:06 대문 0 [천안함] 

어제 작가님이 132542번글 [1차 충돌론을 왜곡한 비판에 대하여] 글 37번 댓글 마지막 그림에서
좌현 견시가 견시대 밖으로 공중 부양중인 모습 (아래/붉은 원 표시)


뭐 1200톤급 군함도 공중부양은 물론 뻘밭 위 해저 부양도 하는 판국이니
70~80kg에 불과할 견시가 공중부양하는 것은 놀랄 일도 아니지만요...

- 위/ 물론 함교를 45도 각도에서 바라본 사시도(투시도)에서는 위 좌현 견시 부양위치를 옳게 찍은
셈이다. 하지만 지금 그림은 평면도를 그냥 45도로 세워 놓은 것이고 이 평면도에 평면도 나름의
거리-공간-위치를 나름대로 합리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따라서 평면도를 그대로 활용하여 견시
위치를 표시하면 왜곡현상을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그런데 어줍살이 입체적인 형상을 가상하여 그린 투시도를 염두에 두고 함교는 투시도 상에서는
이만큼 솟아 있고, 견시대는 또 이만큼 튀어 나왔을테니 견시대 위치를 투시도 기법을 적용해서
그 만큼 보정해서 표시해야지, 하는 순간 그 위치는 엉망진창이 된다.
왜? 귀가 아프도록 얘기 했듯이 2차원 평면도상에 3차원 투시도를 대입하면 섞어 찌게 되어서 이 요리도
아니고 저 요리도 아닌 잡탕이 되어버린다고, 그래서 도법을 섞으면 주먹 날아간다고 주의를 줬건만
이분은 2차원 평면도와 3차원 투시도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으므로 내가 설명한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오히려 엉뚱한 항변과 반발만 일삼고 있다.( 위 공중부양 도면의 오류에 대한 깨알 첨삭지도는
아래 쪽에서 다시 다룬다)
몰라서 그런 것이니 잘 알려주지 못한 나 한테 책임이 있는 것이니 더 이상 타박은 않겠다. 그러나
이런 상태로 천안함 분석을 했다니,,, 8충설 속에 그래도 한가닥이라도 쓸만한 분석이 있으려니 했던
기대는 깨끗히 내려 놓고 이젠 버충설에만 전념해도 될 것 같다.

휘센 리모콘 사진으로 3차원 도형에서 투시 시점에 따라 밑면이 어떻게 보이는가에 대해
유치원 수준에서 설명해줬는데 그걸 이해하기는 커녕 정말 하나를 가르쳐 주니 되려 9개를
헷갈리는군요. (공사가 다 망한 가운데 모델료도 안 받고 얼짱각도로 포즈를 취해준 미스 휘센
양에게 미안하다는 사과부터 하시오!!)
저도 작가님이 정말 구제불능의 시각 인지 장애를 지녔다는 사시을 확인한 이상 일단 정중히
사과부터 드립니다. 진짜 장애인에게 농담이나 장애인 비하 발언을 행할시 장애인 차별금지법에
저촉되기 때문에 이후론 절대 작가님을 장애인이라고 지칭하지 않겠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썰을 풀어 드리죠. 작가님의 시각 인지 수준을 충분히 확인했으니 이번엔
유치원생이 아니라 1~2세 영아들 수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영아가 뭔 투시도법 설명을 알아 듣겠냐 하시겠지만 피타고라스 정리도 도형으로 설명하면
유치원생들도 충분히 이해한다니까 그보다 훨씬 간단한 동그라미 네모 세모 구분 정도는
영아도 할 수 있을테고 제 설명도 그 정도로 쉬울테니까요

제가 눈깔은 비록 매의 눈을 지녔지만 시각 인지 능력이 쪼금 떨어진 분에게 설명할 때는
비둘기 눈보다 순한 눈으로 나즈막하고도 조근조근하게, 배우는 사람이 전혀 위화감이나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마른 논에 물이 살며시스며들 듯 일러 드릴테니까 마음푹 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경청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아, 패밀리를 위한 이 깊은 배려와 우애,,,내가 쓴 글이지만 밀려오는 감동에 가심이
먹먹해지고 목이 메어온다....)

각설하고, 이번엔 진짜 본격적으로 썰을 풀어본다,

///////////////////

상기 리모콘 사진에 나타난 바탕 공간은 2차원 평면입니다. 그러나, 제가 그린 이미지4.의 그림에서는,
해저면과 수평선이 1차원 직선입니다.
만약 그 리모콘이 천안함 함미이고, 그 사진을 그림으로 나타내면, 아래 이미지와 같이, 노란색
직선은 해저면을 나타내는 선입니다. 「함미 우현 상단 끝」인 지점과 그 아래 「해저면상의 해당
지점」 사이에는 당연히 간격이 있게 됩니다.

그와 같이, 위 33번 댓글에서, 이미지4.를 수정한 「이미지4.수정2」 이하의 그림에서, 「함미
상단의 맨 뒤쪽 끝」과 (그 아래쪽에 있는) 1차원 직선인 해저면 사이에 1.3미터 이상의 간격이
있는 것이 당연합니다.
//////////////

=========>
바로 위 사진에서 해저 평면에 어떤 특정 지점에 임의의 선을 긋고 그걸 '해저면 선'이라고
이름 붙였는데 위에서 내려다본 2차원 평면에 무슨 '선'이 구분된게 있다고 임으로 선을 그을
수 있을까?
가령 바다위에 뜬 헬기에서 하부를 찍으면 위 리모콘이 보인 평면같은 평면인 바다만 찍힌다.
사진에 찍힌 평면이 다 바닥이거나 바다인데 여기에 임으로 선을 긋고 '평면 선' 혹은 '수면 선'
이라고 표시-지칭 할 수 있을까?
'면'은 전체가 면이고 거기에 선을 긋는다면 무한대로 그을 수 있는데 어떻게 특정 각도와 위치에
선을 긋고 거기가 '바닥면 선'이니 '바다 선'이니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왜? 선은 1차원이고, 면은 2차원이기 때문에 둘을 섞어 찌게로 '요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작가님은 1차원 도면(선)과 2차원 도면(면)을 구분하지 못하고 걍 본인
생각에 유리한 형태가 나오도록 계속 차원을 혼용하고 버물려서 '악용'하는 통에 이런
사단이 발생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여전히 차원 분간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차원이 분간되는 날 본인의 모든 오류가 드러나고 나아가 8충설 자체도 차원 혼용에 따른
착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더욱더 현실 인식로부터
멀어지려고 사실-현실-객관과의 벽을 높여 가고 있는 것 같다.


이걸 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더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건 걍 시각 인지 기능을 떠나 그냥 IQ상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아니 함미 상단과 하단이 동일 선상에 위치한 사진에서 당연히 해저 접촉면은
함미 하단이지만 함미 상단도 하단과 동일선상이라니까
"해저접촉면=(함미 하단 = 함미 상단}" 이 등식을 이해 못하고 뭔 '허공'에
점 하나 찍어 놓고 그곳을 '해저면 상의 해당 지점'이라며 그 지점이 해저 접촉지점이라면서
그 지점과 함미 상단 차이만큼 천안함 선체 도형을 위쪽으로 올려야 된다니,,,
이건 대체 어떻게 얘기를 시작해야 하나,,,,


위 접촉면 연장선 : 함미 함저 끝면이 해저 바닥과 만나는 면의 연장선
함미 함저 끝면과 해저 바닥 접촉면은 실재하니까 이 정도의 보조선은 족히 그을 만하다.


위/ 그런데 실제도 없는 '해저면 선'이라니?....

아래 바다에서 수평선을 제외하고 바다의 해수면을 표시하는 선을 그을 수 있는가?
수평선은 바다 면과 히늘 면 즉 면과 면이 구분되니까 그 경계면에 수평선이
생겨난 것이다. 그러나 바다는 그냥 2차원 면이기 때문에 1차원인 선을 그어서
바다의 수면을 표시할 수 없는 것이다.
아니면, 모든 면에 수면을 나타내는 선을 그을 수 있기 때문에 특정 위치의 특정 선은
매우 부자연스럽고 '부당한' 선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https://www.magnific.com/kr/free-photo/beautiful-photo-sea-sky_85478595.htm#fromView=keyword&page=1&position=1&uuid=76924055-9bd8-4205-ba29-cf6dcd1a7c44&track=ais_hybrid&query=%EB%B0%94%EB%8B%A4+%EC%A7%80%ED%8F%89%EC%84%A0

- 위 사진에서 수평선 밑에 수평선에 평행한 한 선을 긋고 이곳이 수면의 높이를 나타내는 '수면 선'
이라고 불러 보기로 하자.
그런데 아래와 같이 수평선에 평행하지 않는 임의의 직선을 무작위로 그으면 이것 역시 수면 위에
그어진 '수면 선'이 아닌가? 그렇다. 임의의 어떤 선이든 수면 위에 그어진 선이고 모두 대등한
'수면선'이다.


따라서 바다 위에서 수평선을 제외한 어떤 선도 절대적인 '수면 선' 역할을 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바다위에 그은 어떤 특정 선도 그 선을 기준으로 다른 주변 물체의 거리-각도-깊이 등의 관계를 재는
기준으로 삼을 수 없다.
(다만 위 바다 위에 배가 지나간다면 흘수선에 부서지는 물결을 기준으로 비로소 '수면 선'을 긋고
이를 바탕으로 주변 다른 물체의 거리-각도-깊이 등의 수치를 표기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지나가는
배가 바다에 새로운 면을 형성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일 뿐이다.)



위에서 바다 위에 특정 지점에 특정 방향으로 '수면 선'을 그어 표시한 것이 얼마나 부적절한
것인지 살펴보왔으니 마찬가지로, 바로 위 도면에 그려진 '해저면 선'또한 얼마나 부적절한
선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해당 도면(사진)상 어디에도 그어서는 안될 선을 임으로 그어놓고 그에 더해 그 선상의 특정
지점을 꼭짚어 그곳이 "해저면상의 해당 지점"이라고 지점 지칭한 것은 곱으로 더 부적절하다
할 것이다.

아래 / 이런 설명들은 작가님에게는 어려운 철학이나 수학 풀이 만큼이나 어려워 보일테니
구체적으로 도형을 보며 설명을 해보자.



위 좌측 리모콘 사진을 도식적으로 그려본 것이 우측 도면이다.
우측 도면 하단부 주목 : 이 도형의 원본인 사진 촬영각도에 의해 함미 상단과 함미 하단이 맞붙어 있다.
따라서 해저에 접촉한 함미 하단면과 그 위 함미 상단면이 거의 서로붙어 있기 때문에 3개 면이
서로 한 지점에 모여있는 셈이다.(함미상단=함미하단=하단 접촉면)

대체 이게 이해가 안 가는 머리 구조는 대체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해 뒈질 지경이지만,,,,
내 탓이로소이다, 이 쉬운 것도 알아먹지 못할 정도로 설명을 잘 못한 내 큰 탓이로소이다~~

위 우측 도면의 "함미상단=함미하단=하단 접촉면"이 서로의 붙어 있는 이유는 원본인 리모콘
사진 촬영각도에 의해 리모콘 끝단 상단과 하단이 맞붙어 있기 때문이고 이는 다시 작가님의
천안함 선체 평면도면이 "함미상단=함미하단=하단 접촉면"이 서로 한군데 붙어 있기 때문에
이를 설명하기 위해 동일한 구도로 리모컨 사진을 찍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설명의 마지막 단계로 마침내 작가님의 천안함 선체 평면도 대령(아래)



위 / 입체적인 3차원 투시도에서는 좌현 견시대(붉은 점 / A)가 함체(좌현 건현)으로 부터 왼쪽으로
튀어 나오기 마련이다. 그래서 맨 위 2차원 도면에서 작가님이 좌현 견시 위치를 좌현 허공쪽으로게
그린 것은 3차원 도면(투시도)에서는 합리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단, 2차원도면과 3차원 도면을 혼용
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전제됨.
또 한가지 전제할 것은 위 A부위를 투시도에서 간격을 준 것과 동일하게 함미 상단과 하단(B) 부위에도
그만큼 간격을 인정해줘야 일관성을 인정받게 된다는 점이다.
그런데 작가님은 도면 해설시 본인이 유리한데는 3차원 투시도법에 입각하여 간격 등을 보정을 하고
불리한 곳은 그대로 두는 식으로 특정 부위의 크기와 모양 등을 심각하게 왜곡시키고 있다.



위 도면도 흔한 도면 왜곡중 하나인데, 좌현 견시대(A)는 2차원 평면도 상에 3차원 투시도법을
적용하여 좌현 건현 밖으로 까지 돌출시켜 공중부양 형상을 만들어 놨는데 이것은 좌현 견시대의
정확한 위치를 표시하기 위한 고육책으로 봐줄 수 있다.
그렇다면 함미 우현 끝단이 해저에 닿는 부위(B)도 똑같이 3차원 투시도법을 적용하여 그 간격만큼
도면을 밑으로 끌어 내려야 하는데 위 도면에서는 오히려 방향타를 곧추세워 함체(도면)을 뻘 위에
공중부양 시키는 형상이다.
그러나 위 도면(평면도)상에 함미 우현 하단의 해저 접촉면에는 미세하게나마 후퇴각이 그려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화살표 표시) 이 간격만큼 도면을 밑으로 끌어 내려 재 작도하면 아래와 같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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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예산 집행 및 수의계약 투명성 확보를 ... 시골목사 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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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지진과 조선인 학살을 기억하며 이규수 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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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을 새로 짜자 아니면, 관을 짜던지. (1) kenosis 5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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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제노사이드 경제 - 무기 거래의 공범자 김종익 5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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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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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란의 꿈, 수인의 꿈 (1) kenosis 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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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50%…민주당 41%·국... 임두만 5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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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8월 17일의, 이른바「검증자료」에 대한 답... 필명제로 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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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론을 왜곡한 비판에 대하여 (50) 필명제로 6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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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하루만에 왜곡된,「1차충돌의 충격」설명글 필명제로 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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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 vadis, Domine? (1) kenosis 5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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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마무리 (90) 아이에스2 7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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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 석유와 암(癌)의 회랑 김종익 5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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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유감 kenosis 5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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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과 김어준 kenosis 5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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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충돌시간 (9) 아이에스2 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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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의견서 Ⅱ 시골목사 5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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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결산] ‘18년 광야’ 끝 당권 잡은 김민석…승... 임두만 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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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다. kenosis 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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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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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6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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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5) 필명제로 5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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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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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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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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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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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 (8) 버팔로772 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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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6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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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1) 필명제로 5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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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전산 보안 보안 분야 점검 및 기술적 취약... 시골목사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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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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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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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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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1) 버팔로772 6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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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수 우현함저 유실부위 충돌형태 분석 버팔로772 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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