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프』③
  번호 132566  글쓴이 김종익  조회 4878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9-15 09:22 대문 0

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프』③
(WWW.SURPRISE.OR.KR / 김종익 / 2026-09-15)

아베 고다이阿部幸大
1987년생. 도쿄 대학 문학부 학사, 석사. 뉴욕 주립대학 박사 학위 취득. 쓰쿠바 대학 인문 사회계 조교, 미일 문화사 연구자.
『완전히 새로운 아카데믹 글쓰기 교과서』 『내러티브 피해학』 등의 저서가 있다.


■ 승리하는 Innocence

플레처의 사진이 촬영된 지 8년 뒤인 1972년, 베트남인 보도 사진가 닉 우트는 남베트남 짱방(盞盤)에서 네이팜탄 공격을 받은 마을을 빠져나와 알몸으로 달아나는 아홉 살 소녀를 촬영했다. 퓰리처상을 받은 이 사진은 통칭 「네이팜탄 소녀」로 불리며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소녀의 이름은 판 티 킴 푹이었다. 그는 14개월 동안 입원해 열일곱 차례 수술을 받은 끝에 목숨을 건졌고, 훗날 캐나다로 이주해 평화운동가로 활동했다.

(오랫동안 닉 우트가 촬영한 것으로 알려져 온 이 사진에 대해, 2025년 세계 보도 사진 재단은 촬영자를 확정할 수 없다며 촬영자 표기를 ‘미상’으로 변경했다. 다만 AP통신은 자체 조사 뒤에도 닉 우트를 촬영자로 표기하고 있다. ― 역주)

1996년 킴 푹은 워싱턴의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 기념비에서 열린 행사에 초청되어 연설했다. 그곳에서 그는 백인 참전 군인 존 플러머를 만나 포옹했다. 전쟁 국가 미국의 폭력을 상징하던 아시아인 피해자는 사반세기가 흐른 뒤 미국의 ‘화해 서사’에 편입된 것이다.

미국에서 빈곤에 허덕이는 백인과 미국의 폭력을 용서하는 무고한 아시아 소녀. 쌍둥이 전쟁의 더블 아이콘을 하나로 묶은 서사가 이윽고 미국 영화사상 가장 사랑받는 작품 가운데 하나로 태어난다. 『포레스트 검프』. 1986년에 출간된 윈스턴 그룸의 동명 소설을 각본가 에릭 로스가 대폭 각색한 작품으로, 로버트 저메키스가 감독한 영화는 앞서 본 ‘용서’의 의식과 거의 같은 시기인 1994년에 개봉했다.

존 웨인의 『그린베레』(1968년)를 비롯해 미국이 만든 유명한 베트남 전쟁 영화는 거의 모두 백인의, 백인에 의한, 백인을 위한 서사다. 그러나 『포레스트 검프』는 ‘전쟁 영화’라는 틀을 훌쩍 넘어선 보편적인 휴먼 드라마로 사랑받았다. 바로 그 점에서 이 작품은 인종과 전쟁이 폭력의 문제라는 사실을 가장 교묘하게 은폐한 프로파간다 영화다.

이 영화가 백인의 폭력을 상쇄하는 서사임을 알아차리는 데 전문적인 해석은 필요하지 않다. 주인공 포레스트(톰 행크스)가 영화 첫머리에서 자신의 이름 ‘포레스트’가 백인 우월주의 단체 KKK의 초대 최고 지도자로 알려진 네이선 베드퍼드 포레스트에서 유래했다고 분명히 밝히기 때문이다. 게다가 포레스트는 이 이야기를 버스 정류장 벤치에서 우연히 옆자리에 앉은 흑인 여성에게 들려준다.

포레스트는 지능 지수가 80에 미치지 못해 공립 초등학교 입학을 거부당한다. 그러나 이 낮은 지능은 작품 속에서 그의 순진무구함을 증명하는 동시에, 그가 구조적 폭력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도 된다는 면죄부로 작용한다. KKK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베트남 전쟁의 의미도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흑인 여성이 이 이야기에 보이는 반응을 끝내 묘사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포레스트 검프』라는 영화 자체의 입장 표명이기도 하다.

어린 시절의 포레스트는 지능이 낮을 뿐 아니라, 다리가 불편해 보조기를 착용하고 한부모가정에서 자라며 따돌림을 당하는 등 소수자적 속성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그의 어린 시절은 1950년대다. 당시 앨라배마에서는 대중교통, 특히 버스 좌석의 인종 분리가 중대한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었다. 그 대표적인 사건이 1955년의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이다. 그러나 영화는 통학버스에 빈자리가 있는데도 아무도 포레스트를 앉혀 주지 않는 장면을 통해, 구조적 인종차별의 문제를 백인 아이들 사이의 따돌림 문제로 치환한다.

물론 포레스트가 장애 때문에 따돌림을 당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문제를 1950년대 앨라배마의 ‘버스 좌석’으로 표현하는 순간, 그것은 의도적인 탈인종화의 몸짓이 된다. 사회적·역사적 폭력을 개인의 드라마로 환원하는 서사이며, 그 ‘개인’이 보편적인 공감을 얻기 위해서는 백인이어야 한다.

버스에서 포레스트에게 유일하게 옆자리를 내주는 소녀는 그의 소꿉친구 제니다. 제니의 아버지는 술주정뱅이로, 딸들을 성적으로 학대하는 것으로 그려진다. 그들이 사는 낡아빠진 집은 ‘빈곤과의 전쟁’의 얼굴이 된 플레처의 집을 그대로 옮겨 놓은 모습이다. 훗날 제니는 학생 운동에 투신하는 한편, 번번이 폭력적인 남자와 사귀고, 스트립 클럽에서 노래하고, 마약에 빠지고, 자살을 시도한다. 전형적인 트라우마 서사다.

제니의 ‘전락’하는 삶은 잇달아 큰 성공을 거두는 포레스트의 ‘상승’ 궤적과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 포레스트에게 알리지 않은 채 그의 아이를 키우던 제니는 마지막에야 그와 결혼해 짧은 행복을 맛보고, 서른여섯이라는 젊은 나이에 죽는다. 이때 영화는 관객에게 ‘제니가 포레스트를 더 일찍 선택했더라면’이라는 가능성을 떠올리게 한다. 그 결과 제니의 운명은 사회복지의 실패가 아니라 잘못된 선택이 초래한 개인의 자기 책임 문제로 환원된다.

그렇다. 포레스트는 ‘그를 믿는 자는 구원받는다’는 신과 같은 존재다. 실제로 그는 기적의 사나이다. 첫 번째 기적은 그의 다리가 아무런 설명도 없이 갑자기 완전히 낫는 것이다. 낫는 데 그치지 않고, 뛰어난 달리기 능력은 이윽고 그의 정체성 자체가 된다. 존슨의 복지국가 정책이 끝내 이루지 못한 유색인종과 빈곤층, 장애인의 구제를 포레스트는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을 통해 혼자서 실현해 버린다.

훗날 미국을 횡단하는 유명한 달리기 선수가 된 그의 뒤에는 수많은 ‘신자’가 따른다. 사람들은 그에게 왜 달리느냐고 묻는다. 평화를 위해서인가. 노숙인을 위해서인가. 여성의 권리나 환경보호, 동물의 권리를 위해서인가. 그러나 포레스트는 “그냥 달리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이처럼 그의 행동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런데도 모든 일이 성공한다. 이 영화에서 포레스트가 낮은 지능 때문에 세상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설정은 무능의 표지가 아니라 오히려 만능의 조건이 된다.

대학을 졸업한 포레스트는 군 복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육군에 지원한다. 그러나 단순한 명령을 수행하는 데 타고난 적성을 지닌 그는 군대에서 곧 두각을 나타낸다. 미국 전쟁영화의 훈련 장면에서는 훈련교관이 신병을 혹독하게 몰아붙이는 것이 정해진 공식이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 포레스트는 “군대에서 네 유일한 목적이 뭐냐”라는 질문에 “교관님이 시키는 일은 무엇이든 하는 것입니다”라고 대답해 “너는 IQ 160의 천재다”라는 극찬을 받는다.

이 영화에서는 의미를 생각하지 않는 것, 이해하지 않는 것이 미덕으로 그려진다. 그런 포레스트야말로 전쟁 국가 미국이 바라는 이상적인 군인이다. 그가 이해하는 유일한 것은 친구이자 전우인 흑인 버바(미켈티 윌리엄슨)를 돕고 싶다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버바의 인종과 무관한 개인적 우정으로 제시된다. 그러나 포레스트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대한다는 바로 그 설정은, 서사적 차원에서 흑인인 버바의 죽음이 인종 문제와 무관하다고 주장하는 면죄부로 작용한다.

베트남 전쟁 시퀀스(sequence)의 주요 인물은 버바와 댄 중위(게리 시니스)다. 두 사람 모두 포레스트에게 구출되지만, 흑인인 버바는 끝내 죽는다. 반면 백인인 댄은 살아남는다. 그는 자신이 전우들과 함께 명예롭게 죽었어야 한다. 그런데 포레스트가 구해 주는 바람에 두 다리를 잃은 몸으로 살아남았다며 도리어 포레스트를 원망한다.

이리하여 흑인은 스크린에서 퇴장하고, 두 다리를 잃은 백인 댄이 남는다. 댄은 포레스트를 원망하면서도 그의 곁을 완전히 떠나지 못한다. 마침내 그는 버바가 남긴 사업 구상을 바탕으로 포레스트가 시작한 새우잡이 사업에 동참하고, 포레스트와 함께 큰 부자가 된다. 끝까지 포레스트를 믿었기에 그 역시 구원받은 것이다. 그중에서도 압권은 포레스트의 결혼식에 등장하는 장면이다. 댄은 ‘마법의 다리(magic legs)’라 부르는 최첨단 의족을 착용하고 아시아인 약혼자를 데리고 나타난다. 아시아 여성과 결혼함으로써 그는 베트남 전쟁이라는 과거와 화해한다.

마지막으로 포레스트란 어떤 사람인가. 그는 스포츠와 사업, 도덕과 전쟁에서 언제나 미국을 승리로 이끄는 존재다. 그러면서 승리라는 허구의 이면에 놓인 폭력을, 영화가 그의 지적 장애에 부여한 천진함으로 모두 무효로 만든다.

실제로 『포레스트 검프』를 보고 있으면 미국이 베트남 전쟁에서 패배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이 영화가 보여 주는 것은 오히려 상처 입은 순진무구한 영혼이 한없이 상승해, 마침내 무적의 아버지로 살아남는 이야기다. 포레스트는 패배하고 상처 입은 미국에서 불리한 요소를 모두 지워 버리며 그 상처를 치유한다. 그런 신과 같은 인물의 눈으로 바라본 전쟁 국가 미국의 역사는 필시 평화 그 자체로 비칠 것이다.<끝>
(『세카이』, 202609월호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66
최근 대문글
- 강진욱
- 김종익
- 정호일
- 강진욱
- 김종익
IP : 122.167.4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6) 편집국 1421154
1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68950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862922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1719166
91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1865037
40
80
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636718
5
25
04-03 20:17
132635
<암살자(들)> 논란과 육영수 저격 사건의 진상... 강진욱 149
0
0
10-13 08:30
132634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어느 쪽이 ‘비정상’인가 ... 김종익 146
0
0
10-13 08:26
132633
[기고] <암살자(들)> 논란과 육영수 저격 사건... 강진욱 272
0
0
10-08 09:02
132632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어느 쪽이 ‘비정상’인가 ... 김종익 223
0
0
10-07 08:57
132628
[천안함] 1차 충돌 시 천안함의 움직임에 대하여/ AI... (58) 버팔로772 854
0
0
10-06 12:18
132627
[천안함] 1차 충돌 시 천안함의 움직임에 대하여 (24) 필명제로 381
0
0
10-06 04:02
132626
[천안함] 침몰후 함수 절단면 파손 양상 / 마스트 파... 버팔로772 371
0
0
10-05 22:20
132621
진보와 보수의 극단주의자들에 대한 노무현의 경고 kenosis 190
0
0
10-05 18:01
132620
<암살자(들)> 논란과 육영수 저격 사건의 진상 ... 강진욱 293
0
0
10-05 09:18
132619
김어준의 미련한 사랑 kenosis 222
0
0
10-05 03:28
132618
[천안함] 사라지고 잊혀진 군함들과 잠수함들 필명제로 257
0
0
10-05 01:23
132617
이재명대통령의 검찰개혁에 대한 우상호의 증언 (1) kenosis 246
0
0
10-04 17:44
132616
증오의 정치와 용서의 정치 (1) kenosis 301
0
0
10-03 16:58
132615
[천안함] 함수 우현 앵커를 활용한 예인 여부 검증 (83) 버팔로772 1944
0
0
10-01 22:42
132612
과천경찰서의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분에 대한 위법... 시골목사 1350
0
0
10-01 19:06
132590
중앙선관위 임차서버 보안 취약점(C 컴파일러 탑재) ... 시골목사 1811
0
0
10-01 12:37
132587
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6047
0
0
09-30 12:51
132586
진짜 옛날에는 이명박과 박근혜가 TV에 등장하면 kenosis 3369
0
0
09-30 06:27
132585
돌들아 소리쳐라 (1) kenosis 3313
0
0
09-30 06:23
132583
[칼럼] 추석과 임진강…강은 흐르는데 사람의 길은 막... 임두만 6401
0
0
09-29 09:10
132582
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6015
0
0
09-28 10:23
132581
[신상철TV] 시민정음해례본 신상철 5610
0
0
09-26 19:02
132580
개혁이 혁명보다 어려운 이유 (2) kenosis 5183
0
0
09-25 15:11
132579
민주당 법사위원들을 탄핵해야 하는 이유 (1) kenosis 5193
0
0
09-25 08:15
132578
유시민의 섬망(譫妄) 증세가 심각하다 kenosis 5258
0
0
09-24 17:52
132577
미국 패권의 몰락과 대한민국 백장현 4583
0
0
09-23 09:51
132576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세가지 청사진 (1) kenosis 5582
0
0
09-23 06:27
132575
[천안함] 함미 배수펌프 사용여부 / 앵커 투묘 여부 (82) 버팔로772 6911
0
0
09-23 00:15
132574
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4628
0
0
09-22 10:15
132573
인간의 '장생불로'와 AI의 '영생불멸' 무심지생 5468
0
0
09-22 09:36
132571
[칼럼] 전광훈의 ‘이단성’과 한국 보수교회의 오랜 ... 임두만 4719
0
0
09-18 09:07
132570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다" (정은혜의원) (1) kenosis 5121
0
0
09-18 03:14
132569
캐나다 한인들, 한반도 평화협정 촉구 연방 하원 전자... JNC TV 4629
0
0
09-17 12:44
132568
[천안함] 해저에서 수중발레 중인 기괴한 천안함!! (58) 버팔로772 5965
0
0
09-16 09:40
132567
[천안함] 「1차충돌 지점」의 수심과 해저면에 대하여 (65) 필명제로 5776
0
0
09-16 06:41
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 김종익 4879
0
0
09-15 09:22
132565
[천안함] 2차원 평면도에 3차원 투시도를 혼용하면 안... 버팔로772 5106
0
0
09-14 14:06
132564
팀 김어준세력의 개혁과 아브라카다브라의 주문 kenosis 5153
0
0
09-13 14:04
132563
성기구를 팔던 놈이 자칭 총수라고 할 때부터 kenosis 5313
0
0
09-12 16:28
132562
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 김종익 5084
0
0
09-11 15:09
132561
중앙선관위 전산조작 의혹에 대한 국가수사본부 직접 ... 시골목사 4902
0
0
09-10 13:22
132559
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 김종익 5389
0
0
09-08 08:56
132558
[천안함] 뻘에 푹 담갔다 나온 방향타 ? / 천안함 모... (137) 버팔로772 7082
0
0
09-07 13:38
132557
한홍구 성공회대 석좌교수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 JNC TV 5430
0
0
09-07 09:32
132556
[천안함] 함미 수병들은 왜 몰살 당했나(2) / 개방된 ... 버팔로772 5150
0
0
09-07 00:12
132555
중앙선관위 임차 서버 내 Java 및 C 컴파일러 탑재와 ... 시골목사 4949
0
0
09-05 11:46
132554
[천안함] 터빈실 우현 접힘현상 원인 분석 버팔로772 4990
0
0
09-04 11:50
132553
속에서 천불이 난다. kenosis 5130
0
0
09-03 17:11
132552
제18대 대선 개표 전산 조작 의혹 수사 요청서 시골목사 4949
0
0
09-03 15:03
132550
중앙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시스템 보안 규정 위반 및... 시골목사 5757
0
0
09-02 12:38
132549
코로나19 백신 예산 집행 및 수의계약 투명성 확보를 ... 시골목사 4949
0
0
09-01 15:02
132548
관동대지진과 조선인 학살을 기억하며 이규수 5734
0
0
09-01 14:07
132547
정치판을 새로 짜자 아니면, 관을 짜던지. (1) kenosis 5441
0
0
08-29 04:18
132546
이스라엘의 제노사이드 경제 - 무기 거래의 공범자 김종익 5791
0
0
08-28 09:27
132545
민란의 꿈, 수인의 꿈 (1) kenosis 5343
0
0
08-28 03:20
132544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50%…민주당 41%·국... 임두만 5687
0
0
08-27 15:26
132543
[천안함] 8월 17일의, 이른바「검증자료」에 대한 답... 필명제로 5434
0
0
08-22 04:25
132542
[천안함] 1차 충돌론을 왜곡한 비판에 대하여 (50) 필명제로 6361
0
0
08-22 04:07
132541
[천안함] 하루만에 왜곡된,「1차충돌의 충격」설명글 필명제로 5349
0
0
08-22 03:38
132540
Quo vadis, Domine? (1) kenosis 5761
0
0
08-21 15:09
132539
공필8충설 x AI - 마무리 (90) 아이에스2 7189
0
0
08-20 14:21
132537
설탕과 석유와 암(癌)의 회랑 김종익 5791
0
0
08-20 09:13
132536
문재인유감 kenosis 5775
0
0
08-19 09:01
132535
백종원과 김어준 kenosis 5796
0
0
08-19 04:23
132534
공필8충설 x AI - 충돌시간 (9) 아이에스2 5910
0
0
08-18 20:09
132533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의견서 Ⅱ 시골목사 5981
0
0
08-18 17:58
132532
[전대 결산] ‘18년 광야’ 끝 당권 잡은 김민석…승... 임두만 5717
0
0
08-18 09:34
132531
김민석은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다. kenosis 5723
0
0
08-18 04:27
132530
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5799
0
0
08-18 04:23
132529
[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6213
0
0
08-17 17:56
132528
[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5) 필명제로 5665
0
0
08-17 03:22
132527
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964
0
0
08-16 04:30
132526
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643
0
0
08-15 15:04
132525
공필8충설 x AI - 3차충돌 (20) 아이에스2 6229
0
0
08-15 13:38
132524
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852
0
0
08-14 16:51
132523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987
0
0
08-14 13:23
132522
공필8충설 x AI - 2차충돌 (5) 아이에스2 5885
0
0
08-14 12:43
132521
[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 (8) 버팔로772 5877
0
0
08-14 00:02
132520
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6008
0
0
08-13 12:44
132519
[칼럼] 직전 당대표 정청래의 ‘약자 코스프레’는 ‘... 임두만 6011
0
0
08-13 08:35
132518
[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1) 필명제로 5673
0
6
08-13 03:38
132517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③ 김종익 5961
0
0
08-12 08:56
132516
중앙선관위 전산 보안 보안 분야 점검 및 기술적 취약... 시골목사 5999
0
0
08-11 18:27
132515
이희자의 딸, 전미선이 찍은 사진이다? (1) kenosis 6065
0
0
08-11 12:36
132514
[천안함] 3차 좌현 충돌론 검증 자료 / 보완중(8.19) (12) 버팔로772 6026
0
0
08-11 06:44
132513
김어준의 코어 레지스탕스 선언문 kenosis 5908
0
0
08-11 06:39
132512
소년공 이재명과 정청래의 눈물 (1) kenosis 5952
0
0
08-11 05:39
132511
[천안함] 2차 우현 충돌 검증 자료(준비중) (14) 버팔로772 6061
0
0
08-11 02:35
132510
공필8충설 x AI - 1차충돌 (16) 아이에스2 6123
0
0
08-10 18:27
132508
블루웨이브 당원정보 유출사건과 권리당원 성향분석... kenosis 5855
0
0
08-10 13:01
132507
[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하여 (8) 필명제로 6059
0
0
08-09 03:58
132506
정청래의 심우도(尋牛圖) kenosis 6050
0
0
08-09 01:07
132504
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6167
0
0
08-08 09:50
132503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② 김종익 6384
0
0
08-07 10:39
132502
신천지 호남 베드로지파의 조직적인 민주당 가입 증거... kenosis 5980
0
0
08-07 04:54
132501
서울중앙지검에 보낸 선관위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 시골목사 5535
0
0
08-06 18:30
132500
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5735
0
0
08-05 14:23
132499
[뉴스초점] 검찰은 끝났고 경찰 시대의 시작?…진짜 ... 임두만 6658
0
0
08-05 09:20
132498
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665
0
0
08-04 09:19
132497
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6782
0
0
08-04 06:09
132496
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6038
0
0
08-04 02:54
132495
[천안함]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 터... 버팔로772 6020
0
0
08-03 19:50
132494
정청래와 이지은의 볼콕을 능가하는 선거전략이 있나... (2) kenosis 6178
0
0
08-03 16:43
132492
공필잠수함8회충돌설 폐기하라 (30) 아이에스2 6558
0
0
08-03 12:59
132491
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6693
0
0
08-03 09:51
132490
[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33) 버팔로772 7278
0
0
08-02 18:09
132489
빛의 혁명이 신천지의 혁명인가? (1) kenosis 6188
0
0
08-01 07:46
132488
송영길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6293
0
0
08-01 03:39
132487
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1) 버팔로772 6358
0
0
08-01 01:50
132486
[천안함] 함수 우현함저 유실부위 충돌형태 분석 버팔로772 6140
0
0
07-31 19:44
12345678910 ..115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