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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조사결과 보고서」에 있는 「토양」 사진의 물체들은, 물 속에서 잘 다듬어져서 둥글둥글한 「자갈」의 형태가 아닙니다. 그것은 다듬어지지 않은, 투박한 형태입니다. 그것이 바로 「굵은 모래」 입자들일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합동조사결과 보고서」에 적혀 있는, 그 사진의 제목은 토양(Soil)이고, 본문에도 토양(Soil)이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물론 자갈(gravel)이라는 말은 전혀 적혀 있지 않습니다.
「토양」이라고, 책에 적혀 있는 대로, 그것은 자갈이 아닌 토양입니다. 흔히, 「모래」는 「토양」에 포함됩니다. 그러나, 「자갈」을 가리켜 「토양」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까?
「토양」을 구성하는 입자(粒子)이면, 그것은 자갈이 아니라 모래입니다.
그 「토양」 사진 바로 밑에 「토양(Soil)」이라고 잘 적혀 있는데도, 그 부분을 빼 버리고, 사진만 달랑 가져와서, 그것이 「자갈밭 샘플」 사진이라면서, 그 해역이 「온통 다 자갈밭」이라고 주장하다니요?
(중략)
3) 1차 충돌 지점의 모래
「1차 충돌 지점」의 해저면에는, 굵은 모래가 어느 정도 쌓여 있었습니다. 부드럽게 변형된 천안함의 우현 프로펠러는 그 사실을 말해줍니다. 또한 그 프로펠러와 함께 해저면에 닿았을 방향타가 멀쩡한 것도 그 사실을 말해줍니다.
우현 방향타와 우현 프로펠러는, 약 1~2초 동안, 해저면에 쌓여 있는 굵은 모래를 살짝 파고 들었습니다.
: 그것이 끝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 시점에 이르러, 천안함이 하강하던 낙하 에너지가 완전히 소진되었기에, 천안함은 그 이상 더 하강하지 않고, 위쪽으로 부상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방향타가 휘어지거나 부러지고, 우현 프로펠러는 휘어지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완전히 박살 나 버리며, 함미 본체의 끝 부분도 해저면에 부딪히는,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132567번글 [천안함] 「1차충돌 지점」의 수심과 해저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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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로 보이는 사진을 보고 자갈이라고 할 수도 있는거지,,, "자갈'이란 용어가 그렇게도 눈에
거슬리셨어요?
합조단 보고서에 자갈이라고 하지 않고 토양이라고 하였으니 자갈은 아니다고요?
또 "흔히, 「모래」는 「토양」에 포함됩니다. 그러나, 「자갈」을 가리켜 「토양」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까?" 라고 힐난하셨는데 아래 AI 답변이나 잘 읽어보고 얘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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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hare.google/aimode/85htDAsjplIxNuwQt
작가님 말씀과 달리 AI가 분명히 자갈도 토양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AI가 감히 작가님 교시와 다른 말을 하다니 필시 할루레이션일테니 구글에 해당 내용 수정해
달라고 청원이라도 하시든지요....
그리고 합조단 보고서는 작가님 말마따나 "토양"이라고 했을 뿐 모래라고 지칭한 적이 없다면
그걸 또 왜 굳이 "모래"라고 단정하세요?
모래와 자갈의 구분이 뭔데 그 기준은 제시하지 않고 걍 작가님이 사진 몇장 보여주면서
이건 딱 봐도 모래 형태니까 모래고, 저건 딱 봐도 자갈 형태니까 자갈이다, 라고 교시하시면
그게 모래가 되고 자갈이 되는 건가요??
아쉽게도 모래와 자갈은 작가님의 눈대중에 의해 맘대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엄밀한 구분
기준이있네요(아래 AI 문답 참조)
이를 어쩌나,,,통상 지질학적 기준으로 2mm이상(공학적으론 5mm)을 자갈이라고 한다는데염 ㅠㅠ
아래 사진이 2mm이하 모래로 보이시나요? 딱 봐도 2mm는 커녕 5mm 이상 자갈로 보이는데염????
어줍잖은 상식으로 크기가 작은 자갈은 자갈이 아니라 모래다, 그리고 자갈을 토양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냐고 큰소리 뻥뻥 치쳤는데 결과는 어떻습니까,
어줍잖은 상식과 과학 사이에 어떤 구분과 간격이 존재하는 지 이제 실감하셨는지요?
인터넷, 특히 AI가 없었다면 목소리만 큰 이런 '몰상식'분이 함부로 과학을 재단하며 행세를
했겠지만 더 이상은 아닙니다.
님은 님의 주장이 과학적이라고 하시겠지만 제가 보기엔 일반 '상식' 수준에도 미달하고 딱
'몰상식' 수준으로 보입니다. 그 증거가 바로 님이 제시하신 아래 도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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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모래' 위에 살포시 끝발 딛고, 모래 위 공중(수중) 부양중인 함미 모습
함미가 자연낙하보다 빠른 속도로 프리 다이빙을 하다가 1,200톤 중량이 실린 함미 방향타가
'모래'위에 똭 멈춰서서 공중, 아니 수중 부양하는 모습입니다.

132542번글 [천안함] 1차 충돌론을 왜곡한 비판에 대하여 / 37번 댓글내 그림 활용(수정)
*1,200톤 중량의 함체가 자연낙하보다 빠른 속도로 해저로 프리 다이빙을 하다가 모래밭 바로
위에서 똭 멈춰서서 방향타와 스크류만 사알짝 모래 밭에 접촉하여 방향타는 멀쩡하고, 스크류만
휘었을 뿐, 함미 하단 모서리는 아예 해저 접촉도 않고 다시 부상했다굽쇼??
자유낙하 속도보다 빠른 속도로 수중 하강을 했다면 지상도 아닌데 수중에서 뭘로 급브레이크를
잡아 모래 위에서 똭 멈출 수 있냐구요.
너무 작위적이란 생각은 안 드세요? 어차피 소설인 걸 다 아는데 뭐하러 그런 무리한 설정을
하세요, 그냥 함미 모서리도 극심한 충돌을 일으켰다, 그러나 해저면이 워낙 부드러운
뻘밭이어서 함미 접촉 부위엔 기스하나 없었다, 라고 적는게 훨씬 이치에도 맞고 더 그럴듯
하잖아요.
(아무리 소설이라지만 그래도 과학적인 분석글을 표방하신거라면 기왕 쓰는 것 그럴 듯 하게
쓰시지 굳이 무리한 설정으로 소설 티를 팍팍 내시냐는 것이죠)
* 저는 방향타가 모래 위를 파고 들지 않고 멈춰선 위 그림은 틀렸으니 방향타 높이 만큼 도면을
낮춘 형태로 도면을 수정해라, 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조언을 드렸고요, 그래도 작가님이
듣는체도 않고 위 그림을 계속 고수하니까, 아, 작가님이 이 그림을 절대 수정하실 마음이
없나보구나,,,물리학 법칙에 위배되는 이런 개콘 그림을 계속 고수하시면 작가님 체면이 깍이는
것을 떠나 범 라성파 패밀리 체면이 땅바닥에 떨어지는데,,,, 이를 어쩌지,,
하며 몇날 몇칠을 식음을 전폐하고 고심고심 한 끝에 옳다, 이왕 이렇게 된바에야 작가님의
주장을 뒤받침 해줄 증거들을 찾아 제시해 드려야 겠다,라고 생각하고 함미가 프리 다이빙했던
해저가 뻘이나 모래가 아니라 단단한 자갈밭이라는 사실을 입증해주면 방향타가 해저를 파고
들지 않고 자갈밭 위에 살포시 끝발을 딛고 선 모습이 그래도 다소나마 합리화를 할 수 있겟구나
해서 옛자료를 뒤져 뒤져 저 자갈밭사진을 가져와 작가님 주장을 적극 보위-옹호해 드렸던 건데....
작가님은 이런 충정도 모르고 제가 가져온 사진은 자갈이 아니고 모래라고 굳이 부인을 하시니
참 난감합니다.
이러면 또 뒷다마까기 좋아하는 "이에ㅇㅇ" 같은 못된 사람들이 "공피리, 니 말대로 함미 침몰
지점이 부드러운 모래 혹은 뻘밭이라면 왜 1,200톤의 하중을 실은 방향타가 모래를 단 1cm도
파고 들지 않고 똭 멈춰서서 끝발로 수중 발레 하는거냐",,, 라고 마구마구 공격해 대면
작가님이 더 난처해지실텐데, 작가님 왜 자뻑을 하셨어요 왜, 왜??
2mm이하 모래 사진은 잘도 구별하시면서 왜 2m 이상인 방향타가 뻘을 파고 들지 않고 수중부양
하는 그림은 지금껏 수정도 않고 계속 게시하세요??
제가 위 자갈 사진을 모래라고 아니 필요하면 더 작은 입자 즉 뻘이라고 100번이라도 인정해
줄테니까 1,200톤 하중을 실은 방향타가 뻘을 안 파고들고 버티는 저 말도 안되는 그림 당장
내리세요!!!
이건 작가님을 체면을 살려 주기 위해서, 범 라성파 패밀리 평판 유지 차원에서 드리는 고언이지
결코 버충설 홍보하려고 작가님 주장을 폄훼하려는 건 아니니까 절대 오해 마시고 제 충고에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글고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버충설파들은 분석가중 최고의 눈썰미를 가진 사람들이고요,
천안함 형광등, 어뢰 잔해속의 조가비 사진 등등 천안함 이슈를 주도한 사진 공개도 다 버충파
작품이잖아요, 반면 작가님은 자타가 공인하는 시각-공간 인지 능력 ㅇㅇㅇ자이시고요,
그러니 제발, 삼발 시각-공간 분야는 설사 버충설파가 팥으로 메주를 쒼다고 해도 토달지
마시고 걍 작가님은 니가 잘하는 일-소설 창작에나 전념하세요, 아시겠어요? )
독자들은 이분이 과학적이긴 커녕, 상식적이지도 않다는 것을 명백히 확인하셨을 것이다.
더구나 이 확인은 내가 일부러 한 것도 아니고 본인 스스로 나서서 본인의 '몰상식'함과 '무식'을
널리 광고한 것이다.
이렇게, 과학적이긴 커녕 상식적이지도 못하고 오히려 '몰상식' 수준인데 이 수준으로 어떻게
과학적인 천안함 분석을 하겠으니며 설령 했다고 한들 이런 '몰상식'한 분의 주장을 누가
믿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