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천안함사건에 대한 현명한 판결을 기대합니다.
  번호 36360  글쓴이 진상규명  조회 1250  누리 20 (20,0, 2:2:0)  등록일 2016-12-24 21:32 대문 0 [천안함] 

서울고등법원에 바란다

항소심 재판에 영향을 끼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

하지만 천안함사건은 반드시 독립적 기관에 의한 재조사가 이루어져야할 사안이기에, 그리고 신상철님이 명예훼손의 피고로서 치루는 재판이 그나마 진상규명의 마지막 장이라 생각되기에, 관련내용을 올려봅니다.

천안함사건에 대한 군과 합조단의 공식주장은 아래 제시하는 핵심적인 반증(反證)으로 그 거짓이 드러납니다.

(1) 생존자들이 사고 이후 10분경에 최광수병장과 함장 최원일등이 쏘아올렸다는 조명탄 섬광들을 백령도 서안 해안초소병들은 목격,청취하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기름냄새도 맡지 못했습니다. 사고장소가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재판부는 최광수병장과 함장을 직권으로 증인으로 불러 이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2) <9시15분 최초 침수상황>에 대해 해군2함대사의 보고가 없었다는 군의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국방부가 사건 발생 일주일 뒤인 1일 국회에 제출한 언론쟁점 대응 보고서에 따르면, 합참과 해작사, 2함대사등의 상황일지에 사건 발생 시간은 모두 26일 오후 9시 15분으로 기록되어있었으며, 해경은 사고 당일 저녁 9시33분에 이미 해군2함대사로부터 사고 발생시각이 9시15분으로 기록된 상황보고서를 받은 바 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의 청와대가 저녁 10시경에 보고받은 것도 <침수>보고였습니다. 나중 해작사는 합참에 9시43~5분에 보고했다고 밝히고, 해작사만 단독으로 9시15분 최초상황발생을 보고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3) 해경501부함장은 구조하러가는 도중 현 "공식폭발원점"좌표를 통보받았다는 말도 안되는 위증을 법정에서까지 한 바 있습니다.그렇게까지 위증을 한 이유가 물론 있습니다.

(4)천안함 cctv상 군이 주장하는 사고 1분전에 찍힌 얼룩무늬 전투복 차림의 안전당직자는 나중 검은색근무복차림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천안함cctv사진은 사고직전의 모습이 아닙니다.

(4) 합참은 사고다음날 국회에서 속초함의 경고사격을 보고했을 뿐이며, 백령도 초병들은 아군함정 경고사격 20여발을 보고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4월1일 발표에서는 국방부는 속초함이 당시 격파사격 130발을 했다고 거짓말을 한 바 있습니다.

(5) 사고 다음날 합참은 국회국방위에서 당시 한나라당 유승민의원의 <지금 천안함이 두동강났다는 이야기는 못들었습니까>라는 질의에 대해 <그것은 아무도 본 사람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신뢰성은 가질 수 없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심지어 보고 당시까지도 <오늘 하루종일 천안함이 두동강이 났는지, 파공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된게 전혀 없다 >고 답합니다. 군이 나중에 공식화한 사고경위가 거짓이라는 소리입니다.

(5) 함미 발견과 관련하여, 해군2함대사는 3월28일 오전 10시에 이미 고속정 측심기로 사고해역 남서쪽 1.8km <수심25m>지점에서 함미추정물체를 발견, 음파탐지기와 항공음속기로 승조원의 생존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군이 나중 주장한 소위 "공식폭발원점" 인근 수심 47m지점에서가 전혀 아니라. 나중 공식화된 현 공식폭발원점 인근의 함미침몰지점에 대한 너무나 번연한 반증입니다.

(6)MBC가 보도하고, 나중 군이 인정한 군상황일지에 나온 핵심적인 <보고>내용은 신상철씨 1심재판부에 제출된 해병대상황일지에는 없습니다. 해병대상황일지의 조작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증거능력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MBC군상황일지에 나타난 9시20분 해안초소병 폭음청취 <보고>항목이,1심 재판부에 제출된 해병대상황일지에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 초소는 사고지역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1.8km떨어졌다고 하는 초소로 이 초소병들이 폭음청취 사실전파 후 TOD를 촬영했다고 진술한 TOD초소로, 현재 공개된 TOD를 촬영했다고 군이 주장하는 238초소와는 다른 초소입니다.

(7) 사고익일 3시경까지 두차례에 걸쳐 지질자원연구원(이희일박사)이 국가위기상황센터등에 보고한 초기 지진파.공중음파 자료에 나오는 진앙지 좌표는, 군이 주장하는 소위 "공식폭발원점"이 있는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 그로부터 남쪽으로 거의 7~8km떨어진 대청도 서방이었습니다. 이는 지자연의 "지진자료 실시간 자동처리시스템" 에 의한 보고가 아니라, 전문가에 의한 분석이 가미된 보고자료입니다. 하지만 지자연(이희일박사)은 3월30일에 재작성된 보고에서는 진앙지를 백령도 서방으로 바꾸어버립니다.


위의 모든 반증(反證)들은 모두 사실에 근거한 것으로, 천안함사건에 대한 군과 합조단발표가 거짓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위에 제시한 반증들은 몇몇 키워드로 검색하면 쉽게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360
IP : 49.246.15.x
[1/1]   진상규명  IP 49.246.15.x    작성일 2016년12월27일 18시56분      
[법원에 바란다]에 요청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보낸사람
<bub100@scourt.go.kr> 16.12.27 13:46

수 신 : ***

제 목 : [법원에 바란다]에 요청하신 내용에 대한 답변입니다.
발송일 : 2016년 12월 27일
발송자 : [서울고등법원] 최영철

안녕하세요. ***님.
2016년 12월 24일 [법원에 바란다]에 올리신 글에 대한 답변 내용을 아래와 같이 보내드립니다.
- - - - - - - - - - - - - - - - 아 래 - - - - - - - - - - - - - - - -

제목 천안함사건에 대한 현명한 판결을 기대합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16.12.24
전자우편 ******@daum.net 조 회

질문/ 재판에 영향을 끼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천안함사건은 반드시 독립적 기관에 의한 재조사가 이루어져야할 사안이기에, 그리고 신상철님이 명예훼손의 피고로서 치루는 재판이 그나마 진상규명의 마지막 장이라 생각되기에, 관련내용을 올려봅니다. 천안함사건에 대한 군과 합조단의 공식주장은 아래 제시하는 핵심적인 반증(反證)으로 그 거짓이 드러납니다. (1) 생존자들이 사고 이후 10분경에 최광수병장과 함장 최원일등이 쏘아올렸다는 조명탄 섬광들을 백령도 서안 해안초소병들은 목격,청취하지 못했습니다. 이들은 기름냄새도 맡지 못했습니다. 사고장소가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는 소리입니다. 재판부는 최광수병장과 함장을 직권으로 증인으로 불러 이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2) <9시15분 최초 침수상황>에 대해 해군2함대사의 보고가 없었다는 군의 주장은 거짓말입니다. 국방부가 사건 발생 일주일 뒤인 1일 국회에 제출한 언론쟁점 대응 보고서에 따르면, 합참과 해작사, 2함대사등의 상황일지에 사건 발생 시간은 모두 26일 오후 9시 15분으로 기록되어있었으며, 해경은 사고 당일 저녁 9시33분에 이미 해군2함대사로부터 사고 발생시각이 9시15분으로 기록된 상황보고서를 받은 바 있기 때문입니다. 나중 해작사는 합참에 9시43~5분에 보고했다고 밝히고, 해작사만 단독으로 9시15분 최초상황발생을 보고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3) 해경501부함장은 구조하러가는 도중 현 "공식폭발원점"좌표를 통보받았다는 말도 안되는 위증을 법정에서까지 한 바 있습니다.그렇게까지 위증을 한 이유가 물론 있습니다.
(4)천안함 cctv상 군이 주장하는 사고 1분전에 찍힌 얼룩무늬 전투복 차림의 안전당직자는 나중 검은색근무복차림으로 발견되었습니다. 천안함cctv사진은 사고직전의 모습이 아닙니다.
(4) 합참은 사고다음날 국회에서 속초함의 경고사격을 보고했을 뿐이며, 백령도 초병들은 아군함정 경고사격 20여발을 보고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4월1일 발표에서는 국방부는 속초함이 당시 격파사격 130발을 했다고 거짓말을 한 바 있습니다.
(5) 사고 다음날 합참은 국회국방위에서 당시 한나라당 유승민의원의 <지금 천안함이 두동강났다는 이야기는 못들었습니까>라는 질의에 대해 <그것은 아무도 본 사람이 없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신뢰성은 가질 수 없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심지어 보고 당시까지도 <오늘 하루종일 천안함이 두동강이 났는지, 파공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된게 전혀 없다 >고 답합니다. 군이 나중에 공식화한 사고경위가 거짓이라는 소리입니다.
(5) 함미 발견과 관련하여, 해군2함대사는 3월28일 오전 10시에 이미 고속정 측심기로 사고해역 남서쪽 1.8km <수심25m>지점에서 함미추정물체를 발견, 음파탐지기와 항공음속기로 승조원의 생존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군이 나중 주장한 소위 "공식폭발원점" 인근 수심 47m지점에서가 전혀 아니라. 나중 공식화된 현 공식폭발원점 인근의 함미침몰지점에 대한 너무나 번연한 반증입니다.
(6)MBC가 보도하고, 나중 군이 인정한 군상황일지에 나온 핵심적인 <보고>내용은 신상철씨 1심재판부에 제출된 해병대상황일지에는 없습니다. 해병대상황일지의 조작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증거능력이 없다는 소리입니다. MBC군상황일지에 나타난 9시20분 해안초소병 폭음청취 <보고>항목이,1심 재판부에 제출된 해병대상황일지에는 없습니다. 더군다나 이 초소는 사고지역으로부터 가장 가까운, 1.8km떨어졌다고 하는 초소로 이 초소병들이 폭음청취 사실전파 후 TOD를 촬영했다고 진술한 TOD초소로, 현재 공개된 TOD를 촬영했다고 군이 주장하는 238초소와는 다른 초소입니다. 위의 모든 반증(反證)들은 모두 사실에 근거한 것으로, 천안함사건에 대한 군과 합조단발표가 거짓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위에 제시한 반증들은 몇몇 키워드로 검색하면 쉽게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재판부의 현명한 판결을 기대합니다.
(7) 사고익일 3시경까지 두차례에 걸쳐 지질자원연구원(이희일박사)이 국가위기상황센터등에 보고한 초기 지진파.공중음파 자료에 나오는 진앙지 좌표는, 군이 주장하는 소위 "공식폭발원점"이 있는 백령도 서방이 아니라 그로부터 남쪽으로 거의 7~8km떨어진 대청도 서방이었습니다. 이는 지자연의 "지진자료 실시간 자동처리시스템" 에 의한 보고가 아니라, 전문가에 의한 분석이 가미된 보고자료입니다. 하지만 지자연(이희일박사)은 3월30일에 재작성된 보고에서는 진앙지를 백령도 서방으로 바꾸어버립니다.

담당부서 서울고등법원 답변일 2016년 12월 27일

답변
1. 안녕하십니까? 귀하께서 우리 법원 “법원에 바란다” 게시판에 올려주신 글을 잘 살펴 보았습니다.

2. 먼저, 본 게시판의 운영목적은 사법정책 및 행정에 관한 민원, 건의, 제안, 제언 등을 듣고 이를 반영하고자 하는데 있습니다.

3. 귀하의 민원요지는, 우리 법원에서 진행중인 피고 신상철에 대한 형사재판(명예훼손)에서 2010년 발생한 천안함 침몰 사건의 진상규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과 합동조사단의 공식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의 민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보입니다.

4. 귀하의 민원은 현재 진행중인 재판에 관한 사항이며, 대한민국 헌법 제103조는 “법관은 헌법과 법률에 의하여 그 양심에 따라 독립하여 심판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당해 법관 외에는 누구도 재판에 관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재판에 관한 증거서면 또는 탄원서 등의 문서는 해당 재판부에 직접 제출하는 것이 귀하의 민원해결에 도움이 됨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끝.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384958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3661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7871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46154
86
40
10-28 09:10
39272
이재명 시장의 눈물의 호소!! 검찰은 저에 대한 노골... (1) 시골목사 36
0
0
03-25 16:08
39271
문후보, 이것 하겠다 저것 하겠 다 하겠다. 문화혁명 12
0
0
03-25 15:08
39270
96%국민이 보고있다 떡검찰은 돈받고 동원된것들과 박... 진짜보수 8
5
0
03-25 15:06
39268
의문투성이 세월호 재수사위한 의문점 공개 (1) 진짜보수 22
0
0
03-25 14:45
39267
더문캠 홍종학 정책본부장 병파 17
0
0
03-25 14:31
39266
☗☩손봉호장로 박근혜 구속반대하다 혼쭐~... (1) 죽쒀 개줘! 123
10
0
03-25 14:12
39265
박용철-12.19선거-세월호 잠수함 의혹이 핵심이다. 병파 25
0
0
03-25 14:02
39264
이종걸이 이재명 지지를 선언했네? 병파 28
0
5
03-25 13:52
39263
이재명빠돌이들의 정신승리법 라도관파ㄹ이 41
10
10
03-25 13:14
39262
널 강간한 넘이 네가 싸우길 즐기는거라고 다잊어 11
0
0
03-25 13:02
39261
애기들은 정직한거야 - 고소하래서 공적강간 9
0
0
03-25 12:50
39260
아래 고통회복이 전제한 호남패거리를 읽고나서, 지나가다 18
0
0
03-25 12:36
39259
2017년 3월 하순에 보는 대한민국 정치 병파 26
0
0
03-25 12:24
39258
어째야쓰까? 천안함도 곧 밝혀질텐데 (5) 쥐바기 60
4
0
03-25 11:49
39257
쫌생이 문저리 연놈들 행패? (라도관팔 필독) 사진 첨... (6) 안티광신문빠 61
0
0
03-25 10:31
39256
야당의 적폐 문재인 추락을 보고 이재명은 반성하라 문화혁명 43
0
20
03-25 10:03
39255
☨최초신기록들: 부-사살, 딸-파면, 충격분석 (1) 비극의 씨앗 142
10
0
03-25 10:00
39254
방금전 광주친구와 15분여간 통화를 했습니다. (1) 지나가다 71
5
0
03-25 09:14
39253
어제 서울 노원구 사는 친척이 왔길래 민심을 물어보... (1) 지나가다 84
4
5
03-25 08:00
39252
진실의 은폐, 그리고 권력 쟁취의 의미 (1) 권종상 103
5
5
03-25 08:00
39251
추락하는 문재인에게는 날개가 없는게 문제 문화혁명 53
5
5
03-25 06:59
39250
사람 - 자연 - 하늘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꺾은 붓 71
5
10
03-25 04:11
39249
이재명은 이명박+괴벨스다 라도관파ㄹ이 74
25
15
03-25 01:40
39248
권종상 부부는 역겨운 바나나族 코메리칸 (3) 안티우체부 89
20
0
03-24 22:27
39247
ㅋㅋㅋ....문재인이,,,,,옛날이 좋았다... (5) 고토회복 160
40
25
03-24 21:16
39246
안희정 "우리가 뭘 더 잘할지에 집중"..캠프에 메시지 메세지 63
0
0
03-24 21:05
39245
이재명 "'문재인 대세론'이 붕괴됐다" 뉴시스 135
20
5
03-24 20:17
39244
호남패거리, 운동권패거리 그리고 깨시민 (2) 고토회복 151
35
25
03-24 19:39
39243
[지지율] 문재인 하락,안희정 ·안철수 상승..민주당 ... (2) 이래도 127
5
5
03-24 19:37
39242
안희정, 문재인 겨냥 "돌아오지 못할 강 넘어 분열" 어디한번 66
5
0
03-24 19:18
39241
‘구로 주옥순’이 된 막말과 싸가지 왕 박영선 (1) 공돌이 80
20
5
03-24 18:56
39240
문주주의 정체성이 뭐야? 반금련.. 71
5
10
03-24 18:04
39239
거 관중하고 말싸움하는 외야수 있잖아 - 아니 내야순... ㅋㅋ 29
0
0
03-24 18:01
39238
역전을 할려면 팀웍이 단단해야지 ㅋㅋ 43
0
0
03-24 17:43
39237
촛불을 범국민운동본부로 우리사회연구... 63
0
0
03-24 16:13
39236
문재인의 멘토는 역쉬... 박근혜인가봐... 4호 전차 H형 69
0
0
03-24 16:12
39235
정치깡패 자금줄 전경련은 해체해야 우리사회연구... 54
5
0
03-24 16:10
39234
친문패거리 지금 피튀기는 내분 중? 4호 전차 H형 85
5
0
03-24 16:09
39233
권력안정을 위해 네 친구를 죽여야겠다. 어턱할까 45
0
0
03-24 15:29
39232
세월호 인양 당일, '천안함 사건' 강조한 <조선>... (2) 배나은 100
0
0
03-24 14:43
39231
어리버리 문저리들만 모르는 세가지, 지나가다 75
25
5
03-24 14:37
39230
용서 할 수 없는 것들을 용서하지 말자 (1) 이관후 263
10
0
03-24 14:32
39229
이종인 “세월호 숨기려는 것 없다면 절단해선 안돼” (2) 이종인 341
20
15
03-24 14:18
39228
“밀양송전탑 마을공동체 완전 파괴돼...회복 불가능... 밀양 74
0
0
03-24 14:14
39227
문재인은 정치기득권과 피튀기는 싸움을 하는 중입니... (1) 힘내세요 87
15
20
03-24 14:12
39226
인양된 세월호 방향타 (10) untitled 207
15
0
03-24 14:04
39225
민주당 투표결과 유출에 지역위원장 개입…“참여 열... 민주당경선 70
5
0
03-24 13:45
39224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 목표 13m 부상 완료" 인양 41
0
0
03-24 13:33
39223
의문투성이 세월호 재수사위한 의문점 공개 진짜보수 83
0
0
03-24 13:07
39218
++++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핵사이다 메가톤급 226
10
0
03-24 10:41
39217
신동아: 박근혜 히든카드 “삭발 기자회견” 백담사행 224
10
0
03-24 09:56
39216
전원구조 오보 MBC, 세월호 인양 중계방송 ‘자랑’ (1) 아이엠피터 306
10
5
03-24 09:17
39214
우리가 메스를 들이대는 의사여야 한다 (3) 권종상 99
5
20
03-24 05:49
39212
문재인 지지 모임에 대학생 차떼기 동원 우석대 146
40
0
03-23 21:38
39210
추억의 버스떼기 (2) 반금련.. 166
44
5
03-23 17:41
39208
세월호 구름, 과학적으로 분석해보니 신기한 243
15
0
03-23 16:20
39207
미국은 안철수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자주통일연구... 134
0
0
03-23 16:18
39206
경선 토론은 못 보게, 투표는 못하게... (1) 정의 125
15
0
03-23 15:32
39205
▲빅 데이터는 안희정 ‘승’ 데이터 155
5
10
03-23 15:32
39204
이명박근혜를 감옥에 보내려면? 정의 114
10
0
03-23 15:28
39203
경선조작 불법유출책임자 처벌없을시 안희정이 갈길 문화혁명 106
0
0
03-23 14:45
39202
극과 극은 서로 통하는 모양이다 (1) 반금련.. 118
4
5
03-23 14:24
39201
19대 대선, 돈 나라 황제 이재용과 머슴 이재명의 싸... (1) 시골목사 153
15
5
03-23 14:09
39200
[신간도서]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조현호 기자) 편집국 391
5
0
03-23 14:00
39199
'세월호 리본'을 닮은 구름이 인터넷을 눈물바다로 만... 세월호구름 147
10
0
03-23 13:51
39198
10년 동안 삼성과 싸운 반올림 사람들, 재벌 적폐청산... 주권방송 77
0
0
03-23 12:50
39196
경찰수사의뢰로 역선택자를 막겠다는 추미애는 제2의... 문화혁명 88
5
0
03-23 12:40
39195
검찰은 존립의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 (2) 꺾은 붓 140
0
0
03-23 12:18
39194
꺽은붓아!! 논문 한편써라 (2) 반금련.. 135
0
0
03-23 11:27
39193
수혜자가 범인인데 2,3위측이라는 적반하장 문화혁명 94
0
0
03-23 10:46
39192
캐서린 문 교수 “한국, 권력 엘리트 청산 못하면 탄... (2) 캐서린 문 337
17
5
03-23 10:41
39191
호남 유권자의 수준 (1) 힘내세요 190
5
20
03-23 10:39
39190
세월호를 무시하더니 - 천번의 절이라도 해봐 ㅋㅋ 112
0
0
03-23 10:06
39189
좀 뭣한 얘기지만 임신이 잘 안 되는 부부에게 도움이... 꺾은 붓 130
0
0
03-23 09:53
39188
세월호는 돌아왔지만, 진실은 아직 건지지 못했습니다 (4) 권종상 332
5
10
03-23 09:29
39187
[속보] 1073일 어둠을 뚫고…세월호 물위로 떠오르다 (2) 속보 301
10
0
03-23 09:20
39181
22일경선결과 불법유출로 대세가 말세로군 문화혁명 144
0
0
03-23 00:09
39180
예전 노무현이 이런 말을 했었지 울산아재 126
5
0
03-22 23:48
39179
노빠문빠 욕설 감상 (티무르+시다의껌+몽둥이찜질 필... (1) 안티고토회복 127
0
0
03-22 23:02
39178
안희정,,,,질린다고?,,,,,풋~!! (1) 고토회복 253
30
5
03-22 22:33
39177
[펌] 프랑스 교민들 이재명 지지선언 (라도관파ㄹ이 ... (3) 안티狂信문빠 228
0
0
03-22 22:24
39176
상대를 선하게 보느라 정에 약한 안희정이가 문빠들에... 문화혁명 76
0
0
03-22 22:09
39175
安 "자신엔 관대, 타인비판은 네거티브" 文 직격.. 관찰 107
5
5
03-22 20:49
39174
문재인 빠는 인간등 보거라 해바라기 109
0
0
03-22 20:43
39173
어제 민주당 대선주자 백분 토론보고 관찰 130
0
0
03-22 20:30
39172
文세력에게 질렸다" 안희정 직격탄 살펴보니 118
5
0
03-22 20:21
39171
누가 돤든 별 감흥은 .. 해바라기 86
0
0
03-22 20:12
39170
이재명 지지자들이 놓치고 있는 것 (1) 더민주짱 184
0
0
03-22 16:18
39169
언더도그마 달!! 반금련 103
0
5
03-22 16:13
39168
두 인물(초라니 방정 : 교활)비교 꺾은 붓 149
0
0
03-22 15:33
39167
96%국민이 보고있다 떡검찰은 돈받고 동원된것들과 박... 진짜보수 115
0
5
03-22 15:17
39165
박근혜 대구 내려 간단다. (3) 울산아재 267
0
15
03-22 14:31
39164
"안"브라더스 데자뷰. (2) 4호 전차 H형 181
5
10
03-22 13:52
39163
"삼화저축, 이상득에게 로비. 곽승준도 관여" (1) dd 122
0
0
03-22 12:23
39162
코드인사보다 쎈 문주주의 인사 반금련.. 117
9
10
03-22 12:03
39161
검정교과서 집필기준도 “천안함 피격사건 북도발로 ... (1) 미디어오늘 309
5
0
03-22 11:54
39160
시민혁명 고비 때마다 등장하는 홍석현 가문 김종성 580
20
5
03-22 11:45
39159
박근혜를 불구속하는 것은 문재인의 의중이다. (2) 울산아재 158
3
5
03-22 11:41
39158
문재인 "부정축재조사위설치 최순실재산 몰수한다" (1) 힘내세요 143
10
10
03-22 11:15
39157
박근혜 전 대통령 ‘사법처리 피하기’ 진술 경향 173
0
0
03-22 11:12
39156
문모닝 열차에 몸 실은 이재명, 안희정의 미래.... 힘내세요 193
25
5
03-22 11:10
39155
높은단계 DJP연합정권은 영남을 제외한 타지역연합정... (1) 문화혁명 159
0
0
03-22 10:43
39154
칭찬을 먹고 산 멀대 뻐꾸기멀대 192
9
0
03-22 10:36
39153
아그들아 봐라잉 (4) 울산아재 223
0
0
03-22 10:10
39152
호남이 또 영남정치인을 믿으면 또 뒤통수 까인다 (1) 문화혁명 211
0
0
03-22 10:08
39151
조기숙 트윗을 보면 (1) 반금련.. 252
4
10
03-22 10:05
39150
"세일즈 킹" 문재인 (2) 4호 전차 H형 246
4
5
03-22 10:05
39149
과연 이런 대통령이 나오려나? (6) 꺾은 붓 799
19
10
03-22 09:18
39148
문재인 한마디 해라 (1) 울산아재 281
8
0
03-22 08:58
39147
검찰 조사 마치고 귀가 후 ‘환하게 웃는 박근혜’ (1) 아이엠피터 578
8
10
03-22 08:57
12345678910 ..3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