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세월호, 그리고 천안함... 결국은 미국 잠수함의 충돌이었나
  번호 36405  글쓴이 권종상  조회 1961  누리 5 (20,25, 4:1:5)  등록일 2016-12-27 02:36 대문 1

https://youtu.be/S2oR82ia8ys


SEWOLX 세월엑스
네티즌 수사대 자로가 크리스마스에 공개한다고 했던 그 동영상이 결국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거의 아홉 시간에 달하는 길이 때문에, 저도 시청하다가 취침 시간이 되어 결국 잠자리에 들었다가 새벽에 일어나 다시 틀어놓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밤을 밝혀 가며 이 영상을 벌써 다 보신 몇몇 벗님들과 또 채팅과 전화를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길 나눴습니다.

세월호가 갑자기 확 넘어간 것이 도대체 무엇이었는가 하는 데 대해선 그동안 여러가지 이야기가 분분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 사건이 처음에 벌어졌을 때부터 이것이 천안함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유추는 꽤 해 왔습니다. 천안함의 경우 이것이 폭발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여러 논란이 많았지만, 어느 경우에도 폭발물이 터졌더라면 천안함에서 나온 시신들이 그렇게 멀쩡한 형태로 나오진 않았겠지요.

그러나 당시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던 이명박정권은 이것을 지방선거 승리의 지렛대로 쓰려고 했고, 그 결과 우리는 북한과의 모든 관계를 단절시키고 다시 남북관계를 냉전 수준으로 돌려버리는 - 아니, 어쩌면 냉전 시대보다도 더 못한 - 결과를 초래하며 북을 사건의 주범으로 몰아버립니다. 북한은 아직도 이 사건에 대해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하며, 이 사건에 대해 남측이 "사과 비슷한 거라도 해 주면 우리가 경제적 도움을 주겠다"고 했다며, 자기들과 남측과의 비밀 회담을 까 버리지요.

천안함이 폭침이 아니라 좌초와 충돌이었다고 말했던 사람들은 계속해 핍박받았습니다. 그 중에 이종인 알파잠수 대표는 세월호 사건과도 연관돼 핍박을 당했습니다. 아이들을 구하고자 했던 그의 믿음은 무시되고, 천안함이 좌초라고 주장했다는 것 때문에 박근혜 정부로부터 탄압을 받았다는 것이 이른바 '김기춘 데스노트'와 김영한 전 청와대 수석의 수첩에도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세월호 사건을 제대로 바라보게 된다면 천안함 사건까지도 다시 제대로 꺼낼 수 있다는 데 동의했습니다. 이명박근혜 정권동안 발생한 이 대형 해난 참사들의 진실에 접근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열쇠가 마련됐고, 그 열쇠를 구멍에 끼워 돌릴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은 결국 지금의 탄핵정국이었습니다. 다시한번 강조할 수 밖에 없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묻혀진 사건들의 진실을 파악해내는 가장 빠른 길은 역시 정권교체일 것입니다. 진실은 갑자기 이런 식으로 자기의 몸통을 드러내기도 합니다.


시애틀에서...

----------------------------------------
아, 자로 님의 영상자료를 보고 벗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역시 널리 읽혔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가져왔습니다.


어제 자로가 지적한 부분은 많은 면에서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에서 전환점이 되었다. 많은 이들이 그동안 간과하고 있었던 사고의 원인에 대해서 자로의 합리적인 의심은 발상의 전환을 넘어선 새로운 지평을 제시했다. 자로가 주장하는 바, 강력한 전권을 가진 두 번째 조사특위를 통해서 전면적으로 재조사하는 길만이 정도요 유일한 해결책이다.

다만 한가지, 자로가 고심 끝에 제시한, 세월호를 들이받았을 걸로 추정되는 잠수함이 우리 해군일거라는 주장은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재고 되어야 한다.

먼저, 한국해군의 잠수함들은 모두 2천톤 이하의 소형잠수함들이다. 이 잠수함들이 연안작전에 적합하도록 설계되기는 했으나 만약 세월호와 충돌했다면 세월호보다 더 심각한 피해를 입는 쪽은 우리 해군의 장보고급 혹은 손원일급 잠수함이었을 것이다.

세월호는 기본 배수량이 우리 잠수함의 3배나 되는 6천톤 급이고 사고 당시 적재된 화물과 인원의 무게를 더한다면 못해도 8천 톤은 되었다고 봐야 한다. 물리학을 동원하지 않더라도 더 작은 질량을 가진 물체가 압도적인 질량을 가진 물체에 치명적인 타격을 가하려면 속도를 증가시키는 수밖에 없는데, 우리 해군의 잠수함들은 최대 속도가 고작 20노트다. 이 정도속도로는 부딪치면 잠수함이 박살나지 세월호가 뒤집히지는 않는다. 게다가 재래식 추진형 인 우리 해군의 잠수함들은 여간한 상황이 아니고서는 10노트 이상의 고속으로 수중 혹은 수상항해를 할수도 없다.

그렇다면 어느 나라 해군의 잠수함이었을까.

가장 먼저 제외해야 할 나라는 일본 해자대의 잠수함들이다. 일본 해자대 역시 모두 재래식 추진이라 속도가 20노트가 최고고 배수량 역시 4천톤이다. 세월호는 사고당시 거의 두배나 되는 덩치였다. 부딪쳤다면 우리 해군보다는 덜 피해를 입었겠지만 세월호보다는 더 피해가 컸을 것이다.

두 번째 제외대상은 중국과 러시아 잠수함들이다. 양국의 핵추진 잠수함들은 충돌시에 충분히 세월호를 그지경으로 만들만큼의 덩치들이지만 문제는 이들 잠수함들은 사고해역과 같은 얕은 바다에서는 작전하기 아주 힘든 특성을 유념해야 한다. 더구나 당시 사고가 정말 이들에 의한 것이었다면 박근혜 정권이 이를 그냥 덮으려고 했겠는가. 사고해역은 우리 영해였다 여기서 중국과 러시아 잠수함이 우리 민간선박을 들이박았다면 심각한 외교문제가 될수 있었을뿐더러, 박근혜 정권은 일체의 책임소재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데 저들이 이걸 마다했을까?

역시나 가장 의심스러운 존재는 그래서 결국 미해군 그것도 버지니아급 잠수함이다.

버지니아 급은 8천톤의 배수량에 추정최고 속도 34노트로 수중에서도 얼마든지 20노트 이상의 고속주행이 장시간동안 가능하다. 게다가 중국과 러시아의 핵추진 잠수함과는 달리 버지니아급은 처음 설계때부터 천해 즉 얕은 바다에서의 작전을 염두에 두고 제작된 선체다. 다른 나라 핵추진 잠수함들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라는 소리다. 충분히 사고해역에서 작전을 하고 있었을 개연성이 크다. 더구나 당시 해역에는 미해군의 4만톤급 상륙함 본홈 리처드 호가 있었다. 이 정도 거함이 해상에서 작전하고 있다면 인근에 미해군의 공격형 잠수함들이 반드시 주변을 호위하거나 초계한다는 것은 상식에 속한다.

가장 개연성이 높은 녀석은 미 해군의 버지니아급이다. 최소한 세월호에 그정도 타격을 주려고 했다면 기본적으로 배수량이 엇비슷해야 한다. 일본이나 우리해군 잠수함은 질량과 속도가 딸리고 중국과 러시아는 질량과 속도는 되지만 감지장치와 항해장비가 천해를 들락거릴 수준이 아니다.

자로는 아마 미해군을 의심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이걸 먼저 거론하지 않았던것은 아마도 이 문제가 다른 쪽으로 비화되는 것을 염려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하지만 문제의 본질은 미 해군의 잠수함이 가장 의심이 간다는 것도 감출길이 없다. 사건의 조사가 본격화 되면 미 해군 잠수함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점점 커질 것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405
IP : 50.135.32.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384958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3661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7871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46154
86
40
10-28 09:10
39272
이재명 시장의 눈물의 호소!! 검찰은 저에 대한 노골... (1) 시골목사 36
0
0
03-25 16:08
39271
문후보, 이것 하겠다 저것 하겠 다 하겠다. 문화혁명 12
0
0
03-25 15:08
39270
96%국민이 보고있다 떡검찰은 돈받고 동원된것들과 박... 진짜보수 8
5
0
03-25 15:06
39268
의문투성이 세월호 재수사위한 의문점 공개 (1) 진짜보수 22
0
0
03-25 14:45
39267
더문캠 홍종학 정책본부장 병파 17
0
0
03-25 14:31
39266
☗☩손봉호장로 박근혜 구속반대하다 혼쭐~... (1) 죽쒀 개줘! 123
10
0
03-25 14:12
39265
박용철-12.19선거-세월호 잠수함 의혹이 핵심이다. 병파 25
0
0
03-25 14:02
39264
이종걸이 이재명 지지를 선언했네? 병파 28
0
5
03-25 13:52
39263
이재명빠돌이들의 정신승리법 라도관파ㄹ이 41
10
10
03-25 13:14
39262
널 강간한 넘이 네가 싸우길 즐기는거라고 다잊어 11
0
0
03-25 13:02
39261
애기들은 정직한거야 - 고소하래서 공적강간 9
0
0
03-25 12:50
39260
아래 고통회복이 전제한 호남패거리를 읽고나서, 지나가다 18
0
0
03-25 12:36
39259
2017년 3월 하순에 보는 대한민국 정치 병파 26
0
0
03-25 12:24
39258
어째야쓰까? 천안함도 곧 밝혀질텐데 (5) 쥐바기 60
4
0
03-25 11:49
39257
쫌생이 문저리 연놈들 행패? (라도관팔 필독) 사진 첨... (6) 안티광신문빠 61
0
0
03-25 10:31
39256
야당의 적폐 문재인 추락을 보고 이재명은 반성하라 문화혁명 43
0
20
03-25 10:03
39255
☨최초신기록들: 부-사살, 딸-파면, 충격분석 (1) 비극의 씨앗 142
10
0
03-25 10:00
39254
방금전 광주친구와 15분여간 통화를 했습니다. (1) 지나가다 71
5
0
03-25 09:14
39253
어제 서울 노원구 사는 친척이 왔길래 민심을 물어보... (1) 지나가다 84
4
5
03-25 08:00
39252
진실의 은폐, 그리고 권력 쟁취의 의미 (1) 권종상 103
5
5
03-25 08:00
39251
추락하는 문재인에게는 날개가 없는게 문제 문화혁명 53
5
5
03-25 06:59
39250
사람 - 자연 - 하늘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꺾은 붓 71
5
10
03-25 04:11
39249
이재명은 이명박+괴벨스다 라도관파ㄹ이 74
25
15
03-25 01:40
39248
권종상 부부는 역겨운 바나나族 코메리칸 (3) 안티우체부 89
20
0
03-24 22:27
39247
ㅋㅋㅋ....문재인이,,,,,옛날이 좋았다... (5) 고토회복 160
40
25
03-24 21:16
39246
안희정 "우리가 뭘 더 잘할지에 집중"..캠프에 메시지 메세지 63
0
0
03-24 21:05
39245
이재명 "'문재인 대세론'이 붕괴됐다" 뉴시스 135
20
5
03-24 20:17
39244
호남패거리, 운동권패거리 그리고 깨시민 (2) 고토회복 151
35
25
03-24 19:39
39243
[지지율] 문재인 하락,안희정 ·안철수 상승..민주당 ... (2) 이래도 127
5
5
03-24 19:37
39242
안희정, 문재인 겨냥 "돌아오지 못할 강 넘어 분열" 어디한번 66
5
0
03-24 19:18
39241
‘구로 주옥순’이 된 막말과 싸가지 왕 박영선 (1) 공돌이 80
20
5
03-24 18:56
39240
문주주의 정체성이 뭐야? 반금련.. 71
5
10
03-24 18:04
39239
거 관중하고 말싸움하는 외야수 있잖아 - 아니 내야순... ㅋㅋ 29
0
0
03-24 18:01
39238
역전을 할려면 팀웍이 단단해야지 ㅋㅋ 43
0
0
03-24 17:43
39237
촛불을 범국민운동본부로 우리사회연구... 63
0
0
03-24 16:13
39236
문재인의 멘토는 역쉬... 박근혜인가봐... 4호 전차 H형 69
0
0
03-24 16:12
39235
정치깡패 자금줄 전경련은 해체해야 우리사회연구... 54
5
0
03-24 16:10
39234
친문패거리 지금 피튀기는 내분 중? 4호 전차 H형 85
5
0
03-24 16:09
39233
권력안정을 위해 네 친구를 죽여야겠다. 어턱할까 45
0
0
03-24 15:29
39232
세월호 인양 당일, '천안함 사건' 강조한 <조선>... (2) 배나은 100
0
0
03-24 14:43
39231
어리버리 문저리들만 모르는 세가지, 지나가다 75
25
5
03-24 14:37
39230
용서 할 수 없는 것들을 용서하지 말자 (1) 이관후 264
10
0
03-24 14:32
39229
이종인 “세월호 숨기려는 것 없다면 절단해선 안돼” (2) 이종인 341
20
15
03-24 14:18
39228
“밀양송전탑 마을공동체 완전 파괴돼...회복 불가능... 밀양 74
0
0
03-24 14:14
39227
문재인은 정치기득권과 피튀기는 싸움을 하는 중입니... (1) 힘내세요 87
15
20
03-24 14:12
39226
인양된 세월호 방향타 (10) untitled 207
15
0
03-24 14:04
39225
민주당 투표결과 유출에 지역위원장 개입…“참여 열... 민주당경선 70
5
0
03-24 13:45
39224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 목표 13m 부상 완료" 인양 41
0
0
03-24 13:33
39223
의문투성이 세월호 재수사위한 의문점 공개 진짜보수 83
0
0
03-24 13:07
39218
++++삭제하기전 저장하시압++++핵사이다 메가톤급 226
10
0
03-24 10:41
39217
신동아: 박근혜 히든카드 “삭발 기자회견” 백담사행 224
10
0
03-24 09:56
39216
전원구조 오보 MBC, 세월호 인양 중계방송 ‘자랑’ (1) 아이엠피터 306
10
5
03-24 09:17
39214
우리가 메스를 들이대는 의사여야 한다 (3) 권종상 99
5
20
03-24 05:49
39212
문재인 지지 모임에 대학생 차떼기 동원 우석대 146
40
0
03-23 21:38
39210
추억의 버스떼기 (2) 반금련.. 166
44
5
03-23 17:41
39208
세월호 구름, 과학적으로 분석해보니 신기한 243
15
0
03-23 16:20
39207
미국은 안철수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자주통일연구... 134
0
0
03-23 16:18
39206
경선 토론은 못 보게, 투표는 못하게... (1) 정의 125
15
0
03-23 15:32
39205
▲빅 데이터는 안희정 ‘승’ 데이터 155
5
10
03-23 15:32
39204
이명박근혜를 감옥에 보내려면? 정의 114
10
0
03-23 15:28
39203
경선조작 불법유출책임자 처벌없을시 안희정이 갈길 문화혁명 106
0
0
03-23 14:45
39202
극과 극은 서로 통하는 모양이다 (1) 반금련.. 118
4
5
03-23 14:24
39201
19대 대선, 돈 나라 황제 이재용과 머슴 이재명의 싸... (1) 시골목사 153
15
5
03-23 14:09
39200
[신간도서]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조현호 기자) 편집국 391
5
0
03-23 14:00
39199
'세월호 리본'을 닮은 구름이 인터넷을 눈물바다로 만... 세월호구름 147
10
0
03-23 13:51
39198
10년 동안 삼성과 싸운 반올림 사람들, 재벌 적폐청산... 주권방송 77
0
0
03-23 12:50
39196
경찰수사의뢰로 역선택자를 막겠다는 추미애는 제2의... 문화혁명 88
5
0
03-23 12:40
39195
검찰은 존립의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말기 바란다. (2) 꺾은 붓 140
0
0
03-23 12:18
39194
꺽은붓아!! 논문 한편써라 (2) 반금련.. 135
0
0
03-23 11:27
39193
수혜자가 범인인데 2,3위측이라는 적반하장 문화혁명 94
0
0
03-23 10:46
39192
캐서린 문 교수 “한국, 권력 엘리트 청산 못하면 탄... (2) 캐서린 문 337
17
5
03-23 10:41
39191
호남 유권자의 수준 (1) 힘내세요 190
5
20
03-23 10:39
39190
세월호를 무시하더니 - 천번의 절이라도 해봐 ㅋㅋ 112
0
0
03-23 10:06
39189
좀 뭣한 얘기지만 임신이 잘 안 되는 부부에게 도움이... 꺾은 붓 130
0
0
03-23 09:53
39188
세월호는 돌아왔지만, 진실은 아직 건지지 못했습니다 (4) 권종상 332
5
10
03-23 09:29
39187
[속보] 1073일 어둠을 뚫고…세월호 물위로 떠오르다 (2) 속보 301
10
0
03-23 09:20
39181
22일경선결과 불법유출로 대세가 말세로군 문화혁명 144
0
0
03-23 00:09
39180
예전 노무현이 이런 말을 했었지 울산아재 126
5
0
03-22 23:48
39179
노빠문빠 욕설 감상 (티무르+시다의껌+몽둥이찜질 필... (1) 안티고토회복 127
0
0
03-22 23:02
39178
안희정,,,,질린다고?,,,,,풋~!! (1) 고토회복 253
30
5
03-22 22:33
39177
[펌] 프랑스 교민들 이재명 지지선언 (라도관파ㄹ이 ... (3) 안티狂信문빠 228
0
0
03-22 22:24
39176
상대를 선하게 보느라 정에 약한 안희정이가 문빠들에... 문화혁명 76
0
0
03-22 22:09
39175
安 "자신엔 관대, 타인비판은 네거티브" 文 직격.. 관찰 107
5
5
03-22 20:49
39174
문재인 빠는 인간등 보거라 해바라기 109
0
0
03-22 20:43
39173
어제 민주당 대선주자 백분 토론보고 관찰 130
0
0
03-22 20:30
39172
文세력에게 질렸다" 안희정 직격탄 살펴보니 118
5
0
03-22 20:21
39171
누가 돤든 별 감흥은 .. 해바라기 86
0
0
03-22 20:12
39170
이재명 지지자들이 놓치고 있는 것 (1) 더민주짱 184
0
0
03-22 16:18
39169
언더도그마 달!! 반금련 103
0
5
03-22 16:13
39168
두 인물(초라니 방정 : 교활)비교 꺾은 붓 149
0
0
03-22 15:33
39167
96%국민이 보고있다 떡검찰은 돈받고 동원된것들과 박... 진짜보수 115
0
5
03-22 15:17
39165
박근혜 대구 내려 간단다. (3) 울산아재 267
0
15
03-22 14:31
39164
"안"브라더스 데자뷰. (2) 4호 전차 H형 181
5
10
03-22 13:52
39163
"삼화저축, 이상득에게 로비. 곽승준도 관여" (1) dd 122
0
0
03-22 12:23
39162
코드인사보다 쎈 문주주의 인사 반금련.. 117
9
10
03-22 12:03
39161
검정교과서 집필기준도 “천안함 피격사건 북도발로 ... (1) 미디어오늘 309
5
0
03-22 11:54
39160
시민혁명 고비 때마다 등장하는 홍석현 가문 김종성 580
20
5
03-22 11:45
39159
박근혜를 불구속하는 것은 문재인의 의중이다. (2) 울산아재 158
3
5
03-22 11:41
39158
문재인 "부정축재조사위설치 최순실재산 몰수한다" (1) 힘내세요 143
10
10
03-22 11:15
39157
박근혜 전 대통령 ‘사법처리 피하기’ 진술 경향 173
0
0
03-22 11:12
39156
문모닝 열차에 몸 실은 이재명, 안희정의 미래.... 힘내세요 193
25
5
03-22 11:10
39155
높은단계 DJP연합정권은 영남을 제외한 타지역연합정... (1) 문화혁명 159
0
0
03-22 10:43
39154
칭찬을 먹고 산 멀대 뻐꾸기멀대 192
9
0
03-22 10:36
39153
아그들아 봐라잉 (4) 울산아재 223
0
0
03-22 10:10
39152
호남이 또 영남정치인을 믿으면 또 뒤통수 까인다 (1) 문화혁명 211
0
0
03-22 10:08
39151
조기숙 트윗을 보면 (1) 반금련.. 252
4
10
03-22 10:05
39150
"세일즈 킹" 문재인 (2) 4호 전차 H형 246
4
5
03-22 10:05
39149
과연 이런 대통령이 나오려나? (6) 꺾은 붓 799
19
10
03-22 09:18
39148
문재인 한마디 해라 (1) 울산아재 281
8
0
03-22 08:58
39147
검찰 조사 마치고 귀가 후 ‘환하게 웃는 박근혜’ (1) 아이엠피터 578
8
10
03-22 08:57
12345678910 ..3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