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진짜 적군 '김기춘 일파'를 청산할 절호의 기회
  번호 36934  글쓴이 김동춘  조회 1262  누리 30 (30,0, 6:0:0)  등록일 2017-1-11 15:55 대문 2

진짜 적군 '김기춘 일파'를 청산할 절호의 기회
(프레시안 / 김동춘 성공회대 교수 / 2017-01-11)


오염된 진흙, 썩은 기둥으로 새 집을 지을 수 없다. 출세욕, 물욕, 공명심에 가득 차 법의 그물을 요리조리 빠져나가면서 강자에 추종하고, 약자를 짓밟는 일을 여반장으로 해 온 개인이나 그런 사람들로 구성된 집단이 쉽게 반성하거나 하루아침에 변할 리 없다. 

국가를 내란수준의 혼란에 빠트린 범죄자들을 색출하여 처벌하지 않고서, 국가를 바로 세울 수 없다. 지금까지 언론 보도와 검찰 수사를 보면 박근혜 게이트는 48년 이후, 아니 한국 역사를 통틀어 보더라도 그 예를 찾기 어려운, 최고 권력자 주도 하의 국기문란, 국정농단, 헌법파괴, 그리고 국고탕진 사건이다.  

지난 4년 동안 한국인들에게 사실상 국가는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월호 침몰 원인은 물론 304명의 시퍼런 생명을 왜 구조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이 지극히 간단해 보이는 사실조차 규명할 수 없는 국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런데 최고 지휘자 박근혜 대통령은 자신이 무엇을 잘 못했는지 전혀 모르고 있을뿐더러, 마지막 남은 권력을 붙잡고, 지지자들을 동원하여 판을 뒤집으려고 온갖 방법을 동원하는 것 같다. 4년 동안 벌어진 이 모든 사건에 대한 진상이 규명되지 않고, 관련 책임자들이 처벌되지 않는다면 우리 국가나 사회의 미래는 전혀 기약할 수 없다. 만약 탄핵이 기각되거나, 정권교체에 실패하거나, 새누리당이 다시 살아나고 책임자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또 이러한 일의 재발을 막을 수 있는 입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프레시안(최형락)


우리 현대사가 산 교과서다. 친일파가 처벌을 받기는커녕, '애국반공투사'로 변신을 해서 자신을 처벌하려 한 사람을 거꾸로 모조리 처벌하고 학살을 했다. 이것은 '역(逆)청산'이다. 그 이후의 한국 현대사는 역청산의 반복이었다. 4.19 이후 이승만 독재정권에 부역한 사람들, 김구, 송진우, 장덕수, 여운형 등 애국지사를 암살한 세력들, 조봉암을 사형시킨 첩보기관, 한국전쟁기 학살을 자행한 세력을 청산하려다가 5.16 쿠데타가 일어나 그 노력은 모두 불발에 그치고, 이들 청산되어야할 세력이 모두 박정희 군부정권에 빌붙어, 부패, 장기 집권의 하수인, 인권 탄압, 간첩 조작의 주역이 되었다. 박정희 사망직후 이들을 처벌할 기회가 또 한 번 왔으나 그들은 전두환 신군부에 붙어 5.18 학살 가해의 편에 섰다. 

1987년 민주화 이후 또다시 기회가 왔다. 5공 청문회를 통해 광주 학살의 진상을 규명하고, 재벌과 정치권의 유착을 근절하려는 시도를 했지만, 신군부 지도자 노태우가 대통령으로 당선됨으로써 그런 노력은 거의 물거품이 되었다. 그래서 3,4,6공 시절 인권탄압, 고문, 학살, 간첩조작, 부패, 정경유착, 여론조작에 앞장선 공안기관 요원, 검찰과 경찰, 법관, 언론인, 정치가, 재벌은 거의 한 사람도 제대로 처벌되지 않았을 뿐더러, 이들은 또다시 권력의 핵심에 남았다. 이들은 1989년 이후 민주화와 노동권 보장의 요구가 거세어지자, 또다시 공안정국 조성, 사설 폭력 동원, 유서 대필 조작, 북풍 조작 등의 방법으로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였으며,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등장하자, 또다시 ‘색깔 몰이’를 반복했다. 

이 역청산의 주역이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다. 1970년대 중앙정보부 파견 공안검사 출신으로서 유신헌법을 기획하고 간첩조작 등을 일으킨 의혹이 있다. 그가 87년 민주화 이후 응분의 처벌을 받았다면, 그는 법무부 장관이 되어 91년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을 최종 책임지는 지위에 올라가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 박근혜 정권의 최고 실제가 되어 반대파를 '적군'으로 몰아 '응징', 처벌하는 칼을 휘두를 수 없었을 것이다. 70년대 이후 김기춘의 활동은 고려 말 국정을 농단하고 결국 고려를 멸망시킨 권문세족의 수괴 이인임을 연상케 한다.  

이인임은 사정(私情)에 따라 공의(公義)를 해치고 인욕을 다하여 천리를 멸했으며 유죄는 살리고 무죄를 죽였으며 무공자를 상주고 유공자를 죽였으며 탐욕한 자를 귀하게 여기고 청백한 자를 천하게 여겼으며 간사한 자를 좋아하고 정직한 자를 미워하여 소인을 천거하고 군자를 물리쳐 인심을 더러운 곳에 빠트리니 삼한 사람들이 예의염치를 빈천과 화패에 빠지는 함정으로 알아 혹시 그 가운데 빠질까 두려워했다. (<고려사>, 이인임 편) 
  
오늘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는 바로 지난 부패, 반인권, 반민족, 반국민의 전력을 감추기 위해 70년 동안 용공조작, 지역주의 조장, 인권 탄압, 여론 조작, 불법 등의 방법으로 정치 경제적 이득을 누려온 김기춘 일파의 절제할 수 없는 권력유지 욕망의 결과였다  그들은 소신과 양심을 가진 사람을 배제하고 비리의 전력이 있거나 약점이 있는 사람들은 충성을 바칠 수밖에 없다고 판단한 다음 주로 그런 사람들로 내각을 구성했다. 일제 순사의 딸 최순실, 일제 황국 군대의 장교 박정희의 딸 박근혜는 김기춘, 우병우, 황교안 등 세상을 오직 적과 백으로만 보는데 익숙한 공안검사들과 가장 죽이 잘 맞았다. 지난 4년 동안의 박근혜 정권 하에서 벌어진 온간 거짓, 세월호 참사, 국민 감시, 정부 내 소신파를 솎아 내고 처벌한 일, 각종 비밀주의와 불법, 정경유착은 바로 이들의 작품이었다.   

이들 공안세력이야말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존중하고 그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기본임무로 하키는커녕, 그들을 지배의 대상으로만 여기고, 자유와 권리 보장을 요구하는 국민들을 사찰 감시하거나 처벌했으며, 국민들에게 권력이 설정한 표준적인 사고만을 주입하여 생각하지 않는 기계나 물적인 욕망만을 추구하는 동물적 존재로 만들어 왔다. 이들 공안조직이야말로 북한의 존재 덕분에 기득권을 유지하는, 일본 식민지 체제가 남긴 최후의 유산이다.  

매국노, 반인륜 사범, 부패사범이 건국의 공로자, 전쟁 유공자자 되고, 경제성장의 주역이 된 나라에서 무슨 정의, 양심, 반성, 법치를 기대할 수 있을까?  

지난 70여 년 동안의 중요 정치변동의 국면에서 과거의 적폐를 청산하지 못한 결과가 이런 것이다. 45년 8.15 직후, 4.19 이승만 하야직후, 87년 6.29 선언 직후, 그들의 일부는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고, 권력자의 명령을 어길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노라고 관용을 베풀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그들의 아버지, 할아버지들도 88년 청문회 당시에는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을 것처럼 말했다. 중앙정보부, 안기부는 자신의 과거를 반성하는 뜻에서 국정원으로 이름을 바꾸었고 이후 국내 정치 개입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식민지 시기부터 군사정권 내내 인권침해의 대명사였던 경찰도 노무현 정권 들어서서는 자기변신을 위해 남영동 치안본부 자리에 인권센터를 설치하고 인권친화적 경찰로 변신을 시도했다.  

그런데 1988년 청문회 석상에 죄인이 되어 불려 나온 재벌기업의 총수들은 "권력자가 요구하면 어쩔 수 없다"라고 답변했듯이, 그들의 아들과 손자는 바로 지난해 말의 청문회에 나와 꼭 같은 말을 반복했다. 중앙정보부에서 안기부로, 그리고 국정원으로 이름을 바꾼 한국 최소의 첩보기관은 댓글 부대를 편성해 2012년 대선 직전 국민을 심리전의 대상으로 삼았다. 민주경찰로 변신하겠다던 경찰은 시위 농민에게 물대포를 직사하여 그를 죽게 만들었다. 검찰은 7,80년대 정치검찰로 완전히 되돌아갔다. 1987년 민주화, 98년 김대중 정부 이후 그들이 보인 약간의 반성은 조직보존을 위한 자구책에 불과한 것이라는 점이 너무 분명하다.  

일찍이 중국의 대문호 노신이 말했고, 리영희 선생도 여러 번 인용했던 것처럼 "파시스트는 페어플레이의 대상이 아니다". 노신은 1911년 신해혁명으로 완전히 물러날 것 같은 중국의 군벌들이 잠시 죽은 시늉을 하다가는 다시 살아나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선량한 국민을 군벌 권력자들의 먹이가 되는 참담한 상황을 겼었다. 노신은 사람을 물었던 개는 물에 있거나 물속에 빠졌거나 모조리 몽둥이질을 해서 혼을 내야한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그 개들은 너무나 불쌍해 보여, 이제 다시는 사람을 물지 않을 것이라고 동정한 나머지 살려주면, 나온 다음 도망을 가거나 다시 사람을 물게 된다는 것이다. 개의 본성은 '도의'라는 것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70년 한국의 역사가 노신의 경고를 확신시켜주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번에는 이들을 법의 심판대에 올려야 한다. 엄한 처벌만이 문제해결의 길이다. 지금까지 행태로 봐서 검찰의 수사도 충분히 신뢰하기 어렵다. 촛불의 힘, 야권 모든 국회의원의 힘으로 책임자 퇴진, 철저한 진상공개, 그리고 관련자 처벌을 요구해야 한다. 이것은 정치보복이 아니다. 촛불 민심이 요구하는 최저선의 요구다. 적폐청산을 거론하지 않은 채 권력구조 개편을 내용으로 하는 개헌을 들먹이거나, 개혁의 노력 없이 대권 경쟁에만 몰두하는 정치세력은 사실상 적폐청산 대상과 같은 편이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그리고 이런 최저선의 과제를 무시하면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는 대권 후보들 역시 신뢰할 수 없다. 이렇게 간다면 8.15 당시 친일파 청산의 실패를 반복하게 된다.   

법적인 책임은 피할 수 있어도, 정치적 도덕적 책임을 져야할 사람들도 많다. 정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그 자리를 차지한 사람들도 자진 사퇴해야 한다. 부정한 방법으로 획득된 재산은 모두 국고로 귀속시켜야 한다. 적폐 청산을 위한 개혁입법은 과거지향적인 것이 아니라 가장 미래지향적인 일이다. 적폐 청산은 국가의 운영원칙과 정치체계의 근본적인 가치체계를 정립하는 일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가장 큰 죄는 단순히 법질서를 뒤흔든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가치체계를 붕괴시킨 것이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34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정운현
- 노컷뉴스
- 조성찬
IP : 215.48.156.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400319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302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96903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63119
86
45
10-28 09:10
42341
[통신비] 문재인의 개혁은 말장난인가 ? 2
0
0
06-27 10:42
42340
내가 디테일에 강한 편이거든 그냥 2
0
0
06-27 10:28
42339
야당, 외교업무 발목잡기 하는 이유가 뭐야 2
0
0
06-27 10:24
42338
분명 조작건은 잘못이다 (1) 김대업 46
0
0
06-27 10:24
42337
이유미, “문준용 의혹 조작, 국민의당이 기획하고 지... (1) 아이엠피터 34
0
5
06-27 09:50
42336
국민의당 지금 초상집 -공중분해 위기 존폐기로~ 114
5
0
06-27 09:47
42335
교육부, 권력 변화를 준비하자. ㅋㅋ 37
0
0
06-27 08:40
42333
☩JTBC김경준 MB 정조준 직격, 클났따~ (2) MB 디졌어! 187
10
0
06-27 06:36
42332
나는 그들의 반성이 아니라 퇴장을 원한다 (2) 권종상 152
5
5
06-27 04:03
42331
국민들의 조세부담률 18%밖에 안되니 더 높여야 한다... (2) 지나가다 159
0
5
06-26 20:31
42329
문제인 공약은 남발해놓고 쯧쯔,,, (2) 지나가다 259
10
0
06-26 20:23
42328
박그네가 유일하게 잘한거 한가지--통진당해산 (1) 종북쓰레기 124
10
5
06-26 18:08
42327
통일에 최대의 적은 남한내 종북쓰레기 (1) 종북쓰레기 114
15
5
06-26 17:47
42326
조선이 자주국?? 니미 뽕이다 (1) 종북쓰레기 133
10
5
06-26 17:30
42325
청와대 속보 !! 이럴수가 ?? (1) 속보2 173
15
5
06-26 16:47
42324
백범 김구 “내 직업은 독립운동이오!” (1) 정운현 205
10
5
06-26 16:27
42321
도올 “한미정상회담, 천자 알현하러 가는것 아냐” (2) 노컷뉴스 370
5
10
06-26 14:20
42320
대규모 탈북난민 발생에 대비하고 있는가? 병파 113
0
0
06-26 13:18
42319
경유값 인상에 대한 문빠들의 생각. 지나가다 126
10
0
06-26 13:09
42318
문재인 정부의 통일 공약을 위한 ‘지공주의 공유도시... (1) 통일뉴스 200
0
10
06-26 12:29
42317
문재인은 NPT 탈퇴룰 선언하라 (1) 종북쓰레기 125
15
0
06-26 11:31
42315
전역연기장병 ‘대기업 특채’ 이후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284
10
10
06-26 09:05
42314
연봉7억목사가 부자간에 권사모녀 성추행- 개판이네~ (1) CBS뉴스 271
20
0
06-26 08:47
42313
낙태권을 달라? (1) 병파 187
0
0
06-25 22:56
42312
경유값 인상을 격하게 환영합니다. (3) 지나가다 311
20
5
06-25 16:08
42311
지지율 80% 맹신하는 분들이 요즘 느끼는 감정 (2) 달바라기 265
20
5
06-25 15:18
42310
▲이거 보구 웃다 죽을뻔 했쉬다~ 대박!! (1) ㅋㅋㅋ... 342
20
0
06-25 14:38
42306
☩SBS 그것이알고..-김기동목사 여고2년 성폭행 (3) 일파만파~ 360
25
0
06-25 01:14
42305
구분+반금련+고토회복이 좋아하게 생긴 여자? (3) 안티반북꼴통 223
0
20
06-24 21:38
42304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글 (4) 여인철 561
24
25
06-24 19:28
42303
국방부장관 후보 송영무가 개돼지들은 이해 못한단다 (1) 국방부장관 262
10
5
06-24 13:29
42302
당해도 싸다~싸 (1) 몽민심서 294
0
0
06-24 11:00
42299
~~대법원-좋은판사 -살생부-불랙홀의현주소~~ (4) 시골길 504
5
5
06-24 05:12
42295
구멍 찾는 꽘묵이 (34) untitled 541
15
0
06-23 22:56
42294
명탐정 코난과 대한민국의 미래-제1편 (1) 병파 356
0
2
06-23 22:04
42290
중알일보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이유 ? (2) 기사검색 739
0
5
06-23 17:08
42289
[펌글] 이재명-충격뉴스 !! (1) 336
0
0
06-23 16:45
42287
~~美전문가 "文대통령, 한미정상회담서 유리한 입장"~... (1) 시골길 267
5
10
06-23 16:26
42285
이게 언론인가 (3) 이래경 646
5
5
06-23 15:12
42284
~~우리들이 만든 정치울타리 꼬인다 꼬여~~ (1) 시골길 232
0
5
06-23 14:27
42283
~~[속보] 文 "사드 배치 알 수 없는 이유로 빨라져~~ (4) 시골길 233
0
5
06-23 13:39
42282
‘귀농·귀촌’ 최대의 난관은 돈이 아니라 ‘아내’... (2) 아이엠피터 612
15
15
06-23 13:17
42280
박정희 탄생 100년, 그의 삶과 역사의 평가 (3) 정운현 411
10
5
06-23 09:56
42279
이명박을 변호함 (1) 강기석 584
5
0
06-23 09:36
42278
바다에 빠뜨린 마약화물을 나중에 다시 찾기 위한것 (2) 박형국 319
5
10
06-23 04:04
42277
☩김홍걸 “황교안 국민을 개돼지로 봐.. 감옥가... (2) 마자마자 415
25
0
06-23 00:48
42274
민주당은 차기 총선때 [김근태계] 모두 날려라~!! 고토회복 290
10
5
06-22 22:15
42273
안경환 아들 다녔던 H 고 교사 “퇴학 면할 수 없었던... 문재앙 270
20
0
06-22 21:56
42271
애새끼하고는 - 얌마 네 상전에 이기면 칼 한방 놔 줄... 네가그렇지뭐 229
0
0
06-22 19:28
42268
포인터, 지금 한국은 “팩트체크” 인기 중! (1) 뉴스프로 466
0
0
06-22 15:36
42267
김상곤, 교수 시절 주한미군 철수 주장 (2) 김상곤 290
0
0
06-22 11:58
42266
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자유한국당 5행시 ... (5) 아이엠피터 882
20
25
06-22 09:37
42265
문충이들 문구라한테 뒤통수 맞게 생겼네요. (1) 지나가다 304
25
5
06-22 08:14
42264
정두언-자유꼴통당 곧 망한다~ 홍준표망언에! (1) 마자마자~ 449
20
0
06-22 07:12
42263
~~한국의 하이네 시인의 탄생 보드랑께~~ (2) 시골길 319
0
5
06-22 00:12
42262
[단독] “송영무, 납품 비리 수사 절차 중단 지시” (2) 문구라만세 385
15
0
06-21 23:58
42261
미국 CBS기자 "문재인 대통령 똑똑해 보이지 않았다" (1) CBS 483
35
5
06-21 23:43
42260
웜비어가 북한 선전물을 떼어오면 만불을 주겠다 (1) 사드 철수 330
5
5
06-21 19:49
42259
안철수의 새정치, 문구라의 적폐청산. (1) 지나가다 382
0
0
06-21 18:40
42258
지율이 운동할 때 웃었지 조선너말야- 그래서 나도 웃... ㅋㅋ 283
0
0
06-21 17:22
42257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원내대표가 계속하길 바란다. (1) 뒤질래말래 297
0
0
06-21 17:14
42256
탁현민 "내 성적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변태행정관 293
20
0
06-21 15:15
42255
[탁현민 행정관] "고 1학년 때 중 3학년 여학생과 첫 ... 우리이니 302
10
0
06-21 15:10
42254
대법관 13명 직무유기죄 재항고 이유서!(18대 대선선... (3) 시골목사 779
15
0
06-21 14:20
42253
문재인 정부 탈핵에 ‘전기요금 폭등’ 공포 조성하는... 아이엠피터 535
10
25
06-21 10:54
42252
적폐청산 주체는 시민 모두가 되어야 한다 (3) 신지예 608
5
20
06-21 09:58
42251
통일외교안보 특보의란 넘이 학자로서의 소신발언이라... 문바라기 274
30
10
06-21 09:22
42250
정유라는 박그네 딸이 아니야 정자를 냉동보관 했다 ... (2) 마파람짱 424
0
0
06-21 08:26
42249
재벌손주와 유명연예인 짜식이 가해자인 초등학교 폭... (3) 마파람짱 288
0
0
06-21 08:21
42248
☦동영상: 기자들 MB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깐... (4) 지긋지긋해 467
20
0
06-21 07:02
42246
송영무, 위장전입 한차례 아닌 4차례..靑 고의 축소 ... (2) 개판정권 329
20
0
06-21 00:49
42244
"대만 탈원전 보라던 청와대, 원전 재가동하자 '머쓱... (1) 바보문재앙 281
25
0
06-21 00:38
42243
문대통령 '북한이 웜비어를 죽였는지 확실치않아' 문조선멸망 269
20
5
06-21 00:34
42242
☩황교안 지금 뉴죠서 X박살나고 있는 이유는? (2) 개독싫어 466
20
4
06-21 00:33
42241
야옹이 네마리 내어 쫓았는데 하루도 안돼 돌아오네 (1) 마파람짱 309
0
0
06-20 19:05
42240
한국당은 그나마도 깽판당 불한당 되기로 작정혔냐? (1) 마파람짱 345
0
0
06-20 15:02
42239
文대통령 공약 ‘통신비 기본료 폐지’ 사실상 무산 달빛문구라 389
15
0
06-20 14:34
42238
위대한 시민에 좆같은 정치인들 (3) 0042625 375
5
0
06-20 11:33
42237
야당은 조국 대신 새로운 우병우를 원하는가 (4) 박찬운 552
5
25
06-20 11:31
42236
송영무, 전역 후 방산업체 3곳과 밀착 정황 인사가재앙 302
20
5
06-20 09:59
42235
"靑이 보낸 서류에 安 혼인무효 사실 기재돼 있어" 아이엠덤피터 373
35
0
06-20 09:23
42233
수상한 TV조선의 ‘안경환 판결문’ 입수 경위 (2) 아이엠피터 608
15
20
06-20 09:13
42232
이 나라에 세종이 다시 생기길 바랐던게 과욕이었습니... (1) 마파람짱 327
0
0
06-20 07:11
42230
☩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 (1) 심층취재 422
20
0
06-20 03:31
42229
내가 인식하는 2014~ 현재시국, (2) 지나가다 332
15
0
06-20 02:37
42228
아직도 세월호 얘기하는 친구넘. (2) 지나가다 379
30
0
06-20 02:19
42227
나라걱정에 잠이 안옵니다. (2) 지나가다 335
25
0
06-20 01:17
42226
원전 폐쇄하면 전기값 30%이상 인상해야됨 (2) 달빛재앙 331
20
5
06-19 23:58
42225
“안경환 판결문, 대법원서 받아…의혹제기 한심” (1) 한심한문슬람 295
5
0
06-19 22:47
42224
“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3) 노컷뉴스 721
0
15
06-19 16:44
42222
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348
20
0
06-19 15:15
42221
“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1) 표리부동 326
25
5
06-19 15:13
42220
중국이 죽어도 미국을 못 따라가는 분야가 있다? (2) 윤석준 807
0
15
06-19 12:08
42219
고작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홀딱 태워 버렸... (2) 이준구 622
5
20
06-19 10:22
42218
조국 민정수석 출석 요구 ‘야당’ 여당 몫 국회 ‘운... (1) 아이엠피터 560
10
25
06-19 09:02
42217
천추의 한 (1) 박형국 352
0
0
06-19 07:38
42216
뉴욕타임스 "文, 파벌주의·우상숭배의 중심" (2) 뉴욕타임즈 430
25
5
06-19 03:25
42215
지지율 좋아하는 사람들이 18대 대선 지지율 1위에게 ... (2) 마파람짱 347
0
0
06-19 02:45
42213
단문짱 그 병증세는 간경화여 강경화 알간? (1) 마파람짱 350
0
5
06-18 19:43
42209
[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410
0
5
06-18 17:05
42208
바른정당은 한국당과 합당하시요 (1) 마파람짱 348
0
5
06-18 16:13
42207
박그네의 전철을 밟고 있는 문재인대통령 (1) 마파람짱 359
5
10
06-18 16:06
42206
수시6군데중에 상향2개 적정2개 하향2개 넣겠다는데 마파람짱 302
0
5
06-18 12:17
42205
강경화 같은 금수저를 놓쳐선 안되지 (1) 마파람짱 352
0
5
06-18 11:34
42204
세월호 수색 중 잇단 부상…“안전사고 쉬쉬” (1) 세월호 367
10
5
06-18 09:51
42203
김정은도 울고가는 문제인의 전라도 지지율 (2) 달빛공화국 385
10
5
06-18 09:46
42202
안경환 후보 실명 가사판결문 제공은 명백한 불법행위 (2) NewBC 715
20
15
06-18 08:33
42201
안경환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2) 누가복음 507
20
0
06-18 03:34
42200
한미관계가 걱정이다 (1) 한미관계 409
15
10
06-18 02:37
42198
퇴학 면한 안경환 아들, '학종'으로 서울대 합격 (2) 착한적폐 365
20
5
06-18 00:08
12345678910 ..38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