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박근혜 ‘노무현도 김선일 납치 때 관저에 있었다’ 팩트는?
  번호 3696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828  누리 0 (10,10, 2:0:2)  등록일 2017-1-12 09:21 대문 0

박근혜 ‘노무현도 김선일 납치 때 관저에 있었다’ 팩트는?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7-01-12)


박근혜 대리인단은 헌재에 제출한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 자료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도 이라크 무장 단체가 우리 국민 생명을 담보로 촌각을 다투던 김선일씨 남치 사건 당시도 관저에 머물며 전화와 서면으로 보고를 받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대리인 측의 이런 주장은 ‘대통령이 출근하지 않고 관저에서 서면보고만 받았다’라는 탄핵 사유를 반박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대리인 측은 ‘노무현 전 대통령도 오전 10시 이전 회의나 저녁회의, 휴일 업무를 대부분 관저에서 봤다’라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박근혜 대리인 측의 주장이 합당한지, 팩트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오전 6시 59분에 관저에서 전화 받은 것이 문제? ’

2004년 6월 21일 오전 4시 40분 이라크 알자지라 방송은 한국인 김선일씨 피랍 사실을 공개합니다. 오전 4시 40분 주카타르 대사는 본부에 한국인 1명이 피랍됐다는 사실을 보고합니다. 오전 6시 30분 외교부 최영진 차관 주재로 긴급 대책반이 가동됩니다.

6월 21일 오전 6시 59분, 노무현 대통령은 관저에서 이종석 NSC 차장으로부터 이라크 현지 한국인 피랍 관련 소식을 전화로 보고받습니다. 7시 이전이면 정규 일과 시간도 아니고 오히려 새벽에 가깝습니다. 취짐 중인 관저에 갑자기 들이닥쳐 보고할 수는 없습니다. 일단 전화로 보고했다고 봐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전화 통화가 끝난 후인 오전 7시부터 관저에서 이수혁 외교부 차관보와 아침 식사를 하면서 이라크 피랍 상황에 대한 얘기를 나눕니다. 이후 본관 집무실로 옮겨 권진호 안보보좌관, 이종석 NSC 차관으로부터 김선일씨 납치에 관한 보고를 받습니다.

업무 시간이 시작되는 9시, 노무현 대통령은 본관 집현실에서 이라크 현지 한국인 피랍 상황에 대한 수석 보좌관 회의를 합니다. 이 회의는 11시 28분까지 이어집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오전 9시 53분에 관저에서 세월호와 무관한 외교안보수석의 서면보고서를 수령합니다. (대면 보고 아님) 이후 10시에 세월호 참사에 대한 보고를 처음으로 받습니다. 그런데 오전 9시 19분부터 이미 방송에서는 세월호 사고 현장을 생중계로 방송하고 있었습니다.

정규 근무 시간이 아닌 오전 7시에 전화를 받고 그때부터 대책 회의를 했던 노무현 대통령과 일과가 시작됐는데도 관저에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 비교할 수가 있을까요? 박 대통령이 노무현 대통령과 비교할 수록 오히려 손해입니다.

‘노무현의 관저 정치? 일요일에 관저에 있는 것이 문제라니’

박근혜 대리인 측은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당일 관저에 있었다는 사실이 문제가 없다는 논리를 내세우기 위해 또다시 노무현 대통령을 갖다 붙입니다.

대리인 측은 “‘관저 정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정치인이나 지인을 관저에 불러 대소사를 논의하는 일이 흔했으며”라며 한국일보 기사를 증거로 내세웁니다.

▲ 박근혜 대리인측이 헌재에 제출하며 제시했던 ‘관저 정치’ 관련 한국일보 기사

당시 한국일보 기사를 보면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관저 정치, 386정치를 하고 있다”라고 맹비난합니다. 그 근거는 전날 안희정씨가 “일요일에 가끔 관저에서 대통령과 식사를 한다”라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휴일인 일요일에 관저에서 정치인을 만나는 일은 불법은커녕 직무유기도 아닙니다. 관저는 대통령의 휴식 공간이자 집이기 때문입니다. 혹여 근무 시간 이후에 관저에서 업무를 본다면 업무를 집으로 가져가는 시간 외 근무나, 야근이 됩니다.

대리인 측이 증거로 제시한 한국일보 기사에서는 “같은 사람이라도 관저에서 만날 때와 집무실에서 만날 때가 다르다”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를 해석하면 관저에서 업무를 보는 것과 집무실에서 하는 것은 다르다고 해석될 수 있습니다.

세월호 사고로 국민이 위험에 빠졌을 때, 박근혜 대통령이 왜 근무시간에 본관 집무실이 아닌 관저에 있었느냐가 핵심입니다. 그날은 휴일도 아니었고, 그 시간은 새벽도 아니었습니다.


‘전혀 다른 대국민사과의 방식’

노무현 대통령은 ‘진보의 미래’에서 “이라크에 파병했죠, 그죠? 그것 말고도 국가적 이익이라는 이름으로 내가 말하는 사리에 맞지 않는 일을 한 게 있을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그의 말처럼 이라크 파병으로 김선일씨가 피랍되고 사망한 사건은 노무현 대통령이 비판 받을 일 중의 하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김선일씨가 사망한 다음 날인 2004년 6월 23일 ‘김선일씨 사건과 관련한 대 국민 담화문’을 발표합니다. 노 대통령은 ‘고인의 절규하던 모습을 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미어진다’라며 ‘머리숙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말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참사가 벌어지고 14일 만에 대국민사과를 했습니다. 이마저도 ‘국무회의’ 시간에 했습니다. 참석자가 유족이나 실종자 가족도 국민도 아니었고, 생방송도 아니었기에 ‘대국민사과’라고 부르기도 모호합니다.

▲ 박근혜 대통령은 2004년 7월 국회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참여정부의 김선일씨 피랍 사망 사건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심판을 하는 와중에도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왜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지 파악조차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관저에 있었다는 사실을 지적하니, 노무현 대통령도 관저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와 물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295명이 사망하고 아직도 9명의 미수습자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않는 엄청난 사건을 국민을 아직도 아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박 대통령은 세월호 참사가 언제 일어났는지조차 정확히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잊고 살아갑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의 가장 기본적인 임무인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지 못하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무능과 무책임에 분노하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36965
최근 대문글
- 뉴스프로
- 아이엠피터
- 김현환
- 소준섭
- 권종상
IP : 142.111.211.x
[1/1]   ㅋㅋㅋ  IP 59.15.52.x    작성일 2017년1월12일 23시12분      
짐승만도 못한
비열하고 더러운 인간 쓰레기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933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401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998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4025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30153
40
60
07-13 13:35
74942
트럼프 北 핵무기 단계적 해체 수용 가능성 내비쳐 (1) 뉴스프로 72
0
0
05-24 14:13
74941
우리 역사상 다섯 번째로 찾아온 이 기회의 결말은 과... 꺾은 붓 49
0
5
05-24 12:22
74940
"김대중 비자금 1조 4600억원 미국에 있다" (1) DJ비자금 47
5
5
05-24 11:58
74939
“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차장 진... (1) 인똥초 47
5
5
05-24 11:54
74938
"북한에는 김정은을 몰아내고 미국과 손을 잡아 북한... (2) 북한쿠테타 45
0
5
05-24 10:39
74937
北최선희 "美 끔찍한 비극 맛볼수도" (1) 부칸 61
0
0
05-24 10:32
74936
TV조선 “‘북한 1만달러 요구’ 취재원 밝힐 수 없다... (3) 아이엠피터 205
5
5
05-24 10:09
74935
상호존중은 남북관계의 기초 나라사랑 24
0
5
05-24 07:13
74934
716+503 모든걸 밝힌다! +삭제전 저장하시압 (1) 523 바기야! 186
20
25
05-24 05:44
74933
솔직히 박정희 대통령께서 보릿고개를 극복한건 사실... (2) 마파람짱 41
0
0
05-24 03:55
74932
손병호 "문대리는 세번째 미국 방문인데 가면 갈수록 ... 손병호 58
0
0
05-24 03:26
74931
발가락이 언제 잘렸는지 기억 안나는 허태정 치매가먼저다 42
5
0
05-24 03:01
74929
추카! 남재준 징역 3년 6월 먹었따!! (2) 마니 무거라! 171
25
25
05-24 01:31
74928
이화여대 애국보수녀 박성은 (1) 이화여대 56
0
0
05-24 00:37
74927
문재인 대통령에 감사를 표시하는 일본 배우 (1) 일본 67
10
0
05-23 22:34
74926
우리는 여전히 ‘성조기’를 극복하지 못했다 (1) 프레시안 174
0
5
05-23 15:10
74925
문재인정부가 이명박-박근혜 정권보다 겨우 한 걸음 ... 꺾은 붓 76
5
10
05-23 13:47
74924
[단독]“DJ비자금, 美에 13억달러” 최종흡 前국정원... 전라도컨넥션 73
10
0
05-23 13:13
74923
드루킹, ‘盧 죽음에 문 대통령이 관여’ 주장 빨간피터 122
0
5
05-23 09:51
74922
뉴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여다보며 (3) 권종상 229
0
15
05-23 09:42
74921
누가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는가? (3) 아이엠피터 330
5
20
05-23 08:56
74920
[단독] 홍종학, 장관 낙마위기 때 드루킹이 “훌륭한 ... (1) 중앙일보 83
5
5
05-23 07:57
74919
순뽁음교인 “조용기 💔불륜은 개인적인 문제!... (1) 불문에 부쳐? 189
35
50
05-23 07:41
74918
한미정상회담 76
5
0
05-23 02:59
74917
💑💕박근혜 알몸 합방 280만조회 (1) 19금 공개 307
35
50
05-23 00:57
74916
돈이 안생기면 울어 - 누가 주겠지 뭐 삼순이년 59
0
0
05-22 21:48
74915
문재인 공식팬카페인 ‘문팬’은 훨씬 전부터 손가혁... (2) 공돌이 73
5
5
05-22 20:59
74914
시간은 뭐 - 툭 야옹 62
0
0
05-22 14:17
74913
법사위원장 잡겠다. 69
0
0
05-22 14:10
74912
'불황·폐업'에 거리 내몰린 근로자 32만…5년새 최다 (1) 문재앙 67
10
10
05-22 13:41
74911
국회다워 50
0
0
05-22 13:25
74910
법무부, 공권력 확립에 힘쓰기 바란다. (1) 65
0
0
05-22 13:18
74909
‘외력 꿈돌이’들의 환상과 기대 (58) un 519
20
0
05-22 13:15
74908
환구시보, 북 “안면 바꾸기” 미국의 책임 (4) 뉴스프로 346
0
0
05-22 11:17
74907
› 20대~30대 젊은층, '드루킹 특검' 압도적 지... (1) 살아있네! 125
5
5
05-22 05:37
74906
천안함의 최초 절단지점. (2) 진상규명 172
0
0
05-22 01:37
74905
OO 150명의 돈 200억 뜯은 유능OO (1) 기발나다 247
45
60
05-22 00:01
74904
베네수엘라의 문제인 재선 성공 (1) 재앙 113
0
0
05-21 23:31
74903
<한미동맹 일방주의>를 비판한다 나라사랑 83
5
0
05-21 21:45
74901
靑 "송인배·드루킹, 정세분석 글 등 텔레그램으로 주... (1) 연합 89
0
5
05-21 21:39
74900
송인배 200만원 받았고 문재인, 임종석도 알았다 (1) 특종 108
0
5
05-21 14:55
74899
[속보] 靑 “송인배 비서관, 경공모 회원 돈 200만원 ... (1) 동아일보 96
0
5
05-21 14:51
74898
더민주당에서 이재명은 물론 추미애도 영원히 안 봤으... (1) 공돌이 94
5
5
05-21 12:25
74897
[단독] “김경수, 드루킹의 매크로 시연 후 100만원 ... 중앙일보 117
0
0
05-21 11:16
74896
최초로 친일파 청산하려 했던 대통령.jpg (2) 002 167
0
5
05-21 11:15
74895
"송인배 대선前 드루킹 4번 만나…김경수도 宋통해 드... (3) 드루킹 130
0
5
05-21 10:58
74894
또 벌어진 진실 왜곡, 악마의 편집이 초래할 파급력 (2) 김종대 506
10
0
05-21 10:48
74893
김태호 '작심' 네거티브 전략…김경수 반격 (1) 경남도민일보 293
5
0
05-21 10:26
74892
한반도 비핵화와 동시에 세계 비핵화를! (1) 박해전 245
0
0
05-21 09:46
74891
임종석 (1) 임종석 193
0
0
05-21 08:12
74890
( 펌)국민이 잘모르는 구본무 회장 사망원인 (2) 김대증 286
10
10
05-21 01:56
74889
서영석 예언 “최태민-근혜 변태💔 성관계” (1) 완전 족집게 337
54
55
05-21 01:23
74887
TripleDay 노통9주기=이명박근혜 법정 -초토화~~ (1) 모두 같은날 251
50
55
05-21 00:20
74886
민주당 L 국회의원 '희대의 엽색행각' 논란 (2) 일요시사 139
0
5
05-21 00:02
74885
"송인배 靑 제1부속비서관, 대선 前 드루킹 4번 만나" 서울경제 93
0
0
05-20 23:52
74884
재인아! 노무현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정말로 120
5
0
05-20 23:38
74883
정은아! 박정희 전두환을 반면교사로 삼기 바란다. (4) 꺾은 붓 180
0
10
05-20 17:03
74881
김경수-드루킹 연결해준 '베일 속 親文인사'는 누구? 흥미진진 150
0
5
05-20 11:26
74880
이명박처럼 이재명을 봐주면 세상이 꼬입니다 (2) 공돌이 165
5
5
05-20 09:47
74879
💋💕박근혜 야동💖 (2) 전격공개 402
55
65
05-20 07:54
74878
노무현 김대중 정권의 비리를 알아보자 (2) 187
5
0
05-20 06:35
74877
174,225야 그래서 너그들은 자립력이 강해 독창적으로... 마파람짱 102
5
0
05-20 06:14
74876
해경501함 단정1,2호가 저녁 10시16분에 향(向)한 곳... (1) 진상규명 206
0
0
05-20 01:27
74875
두루똥이 👨‍🌾장자연일보에만 ... (1) JTBC2 282
53
60
05-20 00:25
74874
드루킹의 조선을 통한 말 맞추기 범죄는 다른 일당과 ... (1) soso 188
5
10
05-19 21:51
74873
김대중의 친일 (1) 가짜진보 138
10
5
05-19 15:58
74872
평화협정방해 미국일본과 드루킹 조선 협잡 진짜보수 160
5
35
05-19 14:54
74871
자랑스런 추미애 (1) 추대표만세 175
5
5
05-19 12:05
74870
추미애 지방선거 하루전 북미회담 자랑 또 자랑~ (1) 신바람 영상~ 329
55
70
05-19 01:40
74869
조용기 性役 60주년 징역2년6월 최여인추적 (1) 부전자전 304
50
70
05-19 01:33
74868
종북주사파들이 문제인한테 배신 당했다는 얘기가 흘... 카다피 209
0
0
05-19 01:02
74867
(펌) 대한항공이 공격당하는 이유.... 204
0
0
05-19 00:01
74866
재미교포 말대가리 167
5
0
05-18 23:58
74865
"위원장님이 통 전화를 안주시네...내가 먼저 전화드... (1) 바보왕 196
10
5
05-18 23:48
74864
쥐죽은듯 조용하군 (2) 시지프스 256
15
15
05-18 22:48
74863
매크로조작은 그냥 묻고가도 됩니다 단 드루킹의 토사... (1) 마파람짱 196
0
0
05-18 19:48
74862
천안함 영상은 진실을 알고 있었다. 正추구 233
0
0
05-18 19:29
74861
2018년 5.18 광주 38주년 공돌이 161
5
0
05-18 17:50
74859
시진핑의 항모굴기가 허당인 충격적인 5가지 이유 (1) 윤석준 778
5
0
05-18 15:37
74858
“벼락 맞은 전두환 집, 하늘도 노한 겁니다” (2) 노컷뉴스 719
0
0
05-18 14:02
74857
북한이 ‘북미 정상회담 취소 가능성’ 카드 갑자기 ... (1) 김원식 596
0
5
05-18 12:46
74856
더민주당 간판이면 이명박도 한 번 더 찍겠습니까? (1) 공돌이 172
5
0
05-18 12:02
74855
트럼프 “미국의 방식은 한국 모델…회담 실패하면 리... 트럼프 163
0
0
05-18 11:45
74854
드루킹의 일이 정의롭게 잡히기를 바랍니다 마파람짱 178
0
0
05-18 11:28
74853
대한민국 국민들은 경제환상, 통일환상 환상을 너무 ... 마파람짱 182
0
0
05-18 10:57
74852
국제형사재판소가 박근혜 무죄 석방을 통보했다? 아이엠피터 405
5
15
05-18 10:33
74850
518에대한 정상적인 사람들의 반응 518 203
10
0
05-18 09:55
74849
5.18, 그리고 군부개혁에 대하여 (1) 권종상 436
0
20
05-18 09:51
74848
<드루킹의 편지 – 짓밟힌 자의 마지막 항변&... 옥중서신 195
0
0
05-18 09:10
74847
문재인," 댓글관련 모든건 김경수가 알아서 한일, 나... (1) 억울한이니 217
10
0
05-18 09:08
74846
5.18: CBS김현정 vs 전두환비서관 난타전!! (1) 재밋네여~~~~ 364
54
70
05-18 05:32
74845
☦5.18 +분노한 전두환, 생일상을 엎다 (1) 국정 교과서 356
50
70
05-18 05:28
74844
[외신] "남북 정상회담은 두 정권이 한패가 되어 정치... (1) 김정은모델 231
5
0
05-18 05:21
74843
통일된다고 생쇼하던 새끼들 안쪽팔리냐? 김정은모델 182
5
0
05-18 05:14
74842
철두철미한 자주적입장 (1) 나라사랑 189
0
10
05-18 01:23
74841
긴급: 문재인 무차별 향응제공혐의 소환예정 (1) 그 내역 공개 326
50
65
05-18 00:52
74840
광화문 영상 “성폭력 뿌리뽑고 교회를 새롭게” (1) 만시지탄~~~~ 301
50
65
05-18 00:43
74839
이재명 녹음 파일 공개하자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1) 국민검증 155
0
5
05-17 23:06
74838
독도는 한국땅이다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1) 한국독도 161
0
5
05-17 23:03
74837
적폐청산 한다던 문제인 (1) 적폐인 178
0
5
05-17 22:18
74836
"김경수, 드루킹에 '文캠프내 두 자리' 보장해줬다" (1) 드렁큰 180
0
5
05-17 22:02
74835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2) 공개하자 174
0
5
05-17 20:53
74834
특히 지뜻대로 안된면 질질 똥싸는 애들이 그런병이거... 161
0
0
05-17 18:18
74833
노무현 대통령 서거 9주기 LA 추모행사 (2) 뉴스프로 348
5
5
05-17 16:15
74832
야 쫄따구야 달린 손가락이라코 내 글에 댓글 달지마... 마파람짱 200
0
10
05-17 12:47
74831
“북핵 포기비용 2,100조 원… 한국에 엄청난 타격” (2) 이준구 511
5
0
05-17 12:29
74830
손석희의 위대한 보도 철학 (1) 참언론인 221
5
5
05-17 12:17
74829
드루킹 김경수랑 고깃집에서 밥도 같이 먹어 (1) 드링케 215
5
5
05-17 12:09
74828
“드루킹, 김경수 보좌관이 먼저 돈 요구” 두루킹 186
0
0
05-17 12:02
74827
경기도지사 인물 (3) 공돌이 224
5
5
05-17 09:41
12345678910 ..68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