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➀] 거짓의 향연 - 폭침 어뢰를 찾다 ?
  번호 41594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602  누리 15 (15,0, 3:2:0)  등록일 2017-5-19 14:19 대문 1 [천안함]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➀] 거짓의 향연 - 폭침 어뢰를 찾다 ?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7-05-19)


기나긴 터널을 관통하며 이런 날이 올까 싶었지만, 9년 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 망월국립묘지에 울려 퍼졌던 어제 5.18 광주민주항쟁의 날, 서초동 서울고등법원 서관 312호에서는 7년 동안 이어오고 있는 천안함 공판(항소심 제5차 공판)이 열렸습니다.

어제의 재판은 박근혜의 구속 그리고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재판’이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이 쏠렸고 특히 해군측과 재판부에 어떠한 변화가 감지되는지 여부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사실 해군측의 변화는 일찍부터 나타나고 있었습니다. 제3차 공판이 열렸던 지난 2월 16일, 지난 7년 재판과정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이 있었습니다. 재판을 앞두고 해군장교 십 수명이 방청을 와서 서로 경례를 붙이고 악수하며 반갑게 인사들을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방청석에는 기무사 소속으로 추정되는 사복차림의 요원과 때로 유가족 몇 분이 와서 앉아있기는 했지만 해군장교 십 수명 그것도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으로 보아 각각 소속이 다른 부대의 장교들이 근무복까지 차려입고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었는데 말이지요. 그 현상을 제 나름대로 분석해보면 이렇습니다.


최악의 사고 그러나 징계가 빠졌던 오류

천안함 사고의 원인이 피고인 제가 주장하듯 ‘좌초 후 충돌’로 침몰한 ‘일련의 해난사고’였든, 아니면 원고인 이명박 정부와 국방부가 주장하듯 ‘북한 어뢰에 의한 폭침’이든 상관없이 천안함 침몰 사고는 그 자체로서 우리 해군의 역사를 통틀어 유사 이래 가장 ‘심각한 사고’라는 점에 이의를 달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이렇게 중대한 사고를 쳤는데 ‘징계’가 없다? 더구나 적이 은밀하게 고물 잠수함을 보내어 한미연합훈련 중인 서해를 뚫고 들어와 한 방에 경계중이던 초계함을 작살내고 유유히 사라졌다고 동네방네 떠들면서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군대라는 조직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 반드시 그 책임라인을 가려서 견책하고 징계함으로써 일벌백계의 규율과 위계질서를 다 잡아가는 조직 아닌가요?

딴 얘기하나 하지요. 천안함 사건이 터지고 2년이 지난 2012년 10월, 허기를 참지 못한 북한군 병사 하나가 음식물을 훔치다 상관에게 적발돼 싸운 뒤 귀순을 맘먹고 강원도 고성군 비무장지대 전기철책선에 나무판을 대고 넘어옵니다. 그런데 우리군 GOP에 도착해보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경비대를 찾아가 두드렸는데 반응이 없습니다. 그래서 막사로 가서 문을 두드립니다. 이른바 ‘북한군 노크귀순 사건’입니다.

결과가 어떻게 된 줄 아십니까? 이 사건으로 14명이 문책당합니다. 합참작전본부장인 중장을 포함 장성만 5명(중장 1, 소장 2, 준장 2)이며 영관급 장교는 9명(대령 5, 중령 2, 소령 2)이 문책을 당합니다. 이것이 군 조직입니다. 아무도 죽지 않았습니다. 막사를 노크하는 북한군 귀순병사를 반갑게 맞은 우리 군 소대장이 귀순병사 손을 이끌어 라면을 먹인 아름다운 미담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장군들이 옷을 벗었습니다.

그 사건에서도 초기 군은 ‘문 두드림’ 사실을 은폐하고 ‘CCTV 확인’으로 발표하였으며 합참의장은 2012. 10. 8 국정감사장에서 민주당 김광진 의원의 ‘문 두드림’ 질문에 대해 ‘CCTV로 확인하였다’고 답변합니다. 그러나 전비태세검열단의 현장조사와 합동지휘통제체계 확인을 통해 10월11일 합참의장은 ‘노크귀순’으로 정정 발표합니다.

이것이 군의 생리입니다. 총소리 한 발 나지 않았고, 다친 사람 한 명 없었음에도 북한군 병사가 철책을 넘어 GOP를 거쳐 막사를 두드릴 때까지 어떠한 제지도 받지 않았다는 사실 하나로 하늘의 별이 우수수 떨어져 내려야 하는 것이 군대입니다. <전투에서 지는 것은 용서할 수 있지만, 경계에 실패하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말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참담한 패배'라면서 이해할 수 없는 ‘솜방망이 처벌’

그들 주장대로, 한미연합훈련 중에 은밀하게 침투한 북 잠수함의 단 한발 공격에 반파되고 46명이 사망한 사건, 그 결말은 어떠했을까요? 물론 ‘문책’의 형식은 있었습니다. 군이니까요. 그런데 괴이한 현상이 벌어집니다.

2010. 6. 9 감사원은 천안함 사건 감사결과를 발표하면서 25명의 관련자에 대한 인사자료를 국방부에 통보합니다. 이때 감사원은 징계요구나 형사고발이 아닌 인사자료만 통보합니다. 그리고 국방부는 이리저리 다 털어내고 과연 이분들이 천안함 침몰사고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지 여부조차 의아한 수준의 징계를 상신하였으며 그조차도 대부분 취소되거나 감경됩니다. 

천안함 사건 징계 마무리… ‘봐주기’ 지적

항고심 대상자 절반 이상 징계 취소 또는 감경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천안함 피격 1주기를 앞두고 이 사건으로 징계위에 회부됐던 지휘관과 영관급 장교들에 대한 징계처분이 마무리됐다.

11일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천안함 사건으로 징계 받은 9명에 대한 항고징계심사위원회에서 4명은 항고가 기각됐고, 2명은 감경됐으며, 3명은 무혐의 처리됐다.

항고심에서 징계가 취소된 장교는 류모 국방부 정책기획관과 정모 전 합참 지휘통제실장, 백모 전 지휘통제반장 등이다. 무혐의 처리에 따라 이들의 인사기록에 처분 내용이 남지 않게 된다.

또 황모 전 합참 작전본부장과 박모 전 해군 2함대사령부 작전참모는 근신에서 견책으로 징계처분이 감경됐다.

1차 징계위원회에서 중징계인 정직처분을 받았던 김모 전 해군 2함대사령관과 경징계 처분을 받았던 박모 전 해군작전사령관, 김모 전 합참 작전부장, 천안함 소속 부대장 등의 이의신청은 기각됐다.

군 관계자는 “(징계가 취소된)당시 위기소집반을 정식 소집하지는 않았지만, 해당자가 모두 출근해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었다는 점이 고려됐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천안함 피격과 관련된 국방부와 합참 관계자들에 대한 징계가 마무리됐지만 항고한 9명 가운데 절반 이상이 징계가 취소되거나 감경돼 결국 봐주기식 처분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런 가운데 항고가 기각된 4명과 징계처분이 감경된 2명 모두 항고징계심사위원회의 결과에 불복하고 징계처분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지난해 11월 징계위원회를 열어 장성 6명과 영관장교 5명 중 최원일 천안함 함장은 징계유예처분을, 양모 전 합참 작전처장에겐 혐의없음 결정을 내렸다. 나머지 9명 전원은 징계처분에 불복해 항고했었다. ohjt@newsis.com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3736871

이 솜방망이 처벌의 압권은 최원일 천안함 함장입니다. 최 함장은 국방부가 징계하겠다고 하자 서초동으로 가서 변호사를 선임하였고, 그러자 국방부는 “최 함장에 대해 사고 당시 평시여서 전투대비태세가 소홀했다는 혐의를 적용하기 어렵다”는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이유를 달아 ‘징계유예판정’을 내립니다. 군의 경계임무가 평시에는 소홀해도 된다는 새로운 교범이 작성되는 순간입니다.


천안함 침몰사고 발표 후 진급파티를 벌인 군인들

국방부가 2010년 5월 20일 천안함 침몰사고 결과를 공식발표하고 나흘 후인 5월24일 이명박은 전쟁기념관에서 비장한 표정으로 ‘남북교류 단절’을 선포합니다. 이른바 ‘5.24 조치’입니다.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가 일구어 낸 6.15와 10.4 선언의 결과로 얻어진 개성공단을 비롯하여 남북경제협력과 교류에 철벽이 쳐지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나마 명맥을 유지해 오던 개성공단마저 박근혜 정권 들어 완전히 차단되기에 이릅니다.)

이명박의 ‘5.24 조치’ 선포 열흘 뒤인 2010년 6월 2일 지방선거가 열렸습니다. 3.26 천안함 침몰사고 - 5.20 북한어뢰폭침 공식발표 - 5.24 조치발표로 이어지는 일련의 ‘북풍몰이’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정권은 6.2지방선거에서 참패를 면치 못합니다. 당시 한나라당은 서울의 경우 25개 구 가운데 21개 구에서 민주당에게 싹쓸이 당하는 패배의 쓴맛을 봅니다. 당시 천안함 사건에 대한 정부발표를 믿는 국민이 32%에 불과하다는 발표가 보여주듯 국민의 의식 수준을 과소평가했던 결과이지요. 

6.2 지방선거가 한나라당의 대패로 끝났음에도 천안함 사건 조작 관련자들의 논공행상은 끝나지 않았고 조용한 가운데 진급파티를 벌입니다. 중장은 대장으로, 준장은 소장으로, 대령은 준장으로… 군 역사상 최악의 사태를 겪었음에도 그 사건 혹은 조사와 관련된 사람들이 줄줄이 진급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이지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관통하며 박근혜 정권이 탄핵의 위기에 몰리고 야권의 주자들에 대한 경선의 장이 펼쳐졌을 때 천안함 사건 조작에 연루된 사람들의 심정이 어떠했을지 가늠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정권이 바뀐 후 자신들에게 다가올 운명의 그림자가 어떠할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통스러운 일이겠지요. 최소한의 양심이라는 것이 존재하니까.

영전파티를 벌여 각 군의 주요 지휘관의 자리에 오른 그분들은 천안함 사건 재판의 추이에 대해 대단히 궁금하고 불안했던 모양입니다. 그래서 휘하의 장교들을 법정에 보내 천안함 재판 진행상황을 체크해 보라는 지시를 한 것이 아닐까.. 저는 ‘추정’합니다. 제가 방청온 장교들을 붙잡고 물어볼 형편은 아니어서 ‘추정’이라는 점을 확실히 밝혀둡니다.

그것이 지난 2월 16일 제3차 천안함 항소심 재판 때부터 보이기 시작하는 십 수명의 해군장교들이 법정에 와서 서로 반갑게들 인사를 나누고 방청석에 앉아 열심히 듣고 메모하는 이유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UDT 권영대 대령의 '거짓의 향연' 법정증언대에 서다

어제의 재판에는 권영대 대령이 법정 증언석에 섰습니다. 그분은 천안함 사고 당시 UDT대대장으로서 천안함 수색, 인양, 어뢰수거 전 과정에 참여한 당사자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폭침, 어뢰를 찾다’라는 타이틀의 책 속에 천안함 인양과정에서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일기 형식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누구에게든 책을 출판한다는 것은 상당한 작업임에 틀림이 없으며 커다란 부담을 안게 됩니다. 진실을 담아야 한다는 것, 만에 하나 잘못된 거짓이 기록될 경우 바로 잡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 그래서 출판 자체가 ‘무게감’을 갖게 되고, 출판을 통해 펼쳐진 내용은 상당한 ‘신뢰감’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였는지 지난 제3차 공판에서는 검찰 측 증인으로 출석하여 자신의 책을 증거로 제출하였으며 검사와 함께 그 주장을 법정에서 펼쳤습니다.

책 속에 담아 넣은 상당수 ‘거짓의 기록’이 마치 사실인양 고착화되도록 내버려 둘 수는 없는 일이어서 그 분을 이번에는 피고인측 증인으로 신청하였던 것입니다. 어제 그 재판이 열렸습니다.

앞으로 5회에 걸쳐 증인 권영대 대령에 대한 공판과정과 함께 그가 펼쳐놓은 ‘거짓의 기록’들을 찬찬히 짚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진실은 결코 침몰하지 않습니다.   

신상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594
최근 대문글
- 정초원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시골목사
- 아이엠피터
IP : 221.151.7.x
[1/2]   하루살  IP 219.254.81.x    작성일 2017년5월20일 07시55분      
바야흐로 양심과 정의가 살아 숨쉬는 세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진실이 만천하에 명명백백하게 밝혀지고
명바기가 다시 법정에 서는 그날이 반드시 올것이며
천지개벽의 지상낙원이 도래할 것입니다
신상철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2/2]   진상규명  IP 122.128.70.x    작성일 2017년5월21일 09시24분      
권영대의 udt가 촬영했다는 함수의 절단면 사진을 보면, 소위 "공식폭발원점"에서 떨어져나갔다고 주장되는 가스터빈실에 위치할법한 부품이 보입니다.



인양한 함수의 절단면을 보면, 위 사진에 있는 부품이 있을 법한 자리가 없어보입니다.
사진에 보는 것처럼, 가스터빈 윤활유 저장탱크나 압력 게이지등은 떨어져나간 가스터빈실의 가스터빈 주위에 있어야할 부품들입니다. 가스터빈실 내부 배관을 보면, 동 파이프 비슷한 것이 휘어져 부착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부품은 함수절단면에 있을법한 부품은 아닌 것처럼 보입니다.




사고장소가 백령도 서방이 아닌 백령도 남방이기 때문에, 침몰 중 두동강 과정에서 떨어져 나간 가스터빈
제3부표의 대형구조물이 UDT 동지회원이 증언하는 것처럼 길이가 60m였다면, 그것은 가스터빈실이 아직 함수와 분리되기 이전이라는 소리도 될 것입니다. 함수의 길이 47m에 가스터빈실의 길이 11m를 합하면 60m정도가 됩니다.

애초에 해군은 절단부위가 디젤기관실과 가스터빈실 사이라고 판단한다고 발표했다가 나중에는 원상사침실과 가스터빈실 사이가 절단부위라고 3월 30일에 발표합니다. 8.7X 11.4m의 가스터빈실은 해군탐색구조단에 의해 3월 28일~4월 17일간의 탐색기간 동안 백령도 서쪽의 소위 "함미침몰지역"에서 접촉되지도 않았습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6113
0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6499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09291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7486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5193
40
60
07-13 13:35
43085
매티스 국방장관 왈 "문제인 주제파악 하라" (1) 바보문죄인 24
10
0
08-23 00:36
43084
공군 탑건 연희동 전두환 거점 폭격하라!!!!! (2) 5.18폭격 124
10
0
08-23 00:13
43083
야, 두고싶은대로 둬 - 3점이야 자유접바둑 19
0
0
08-22 20:15
43082
쩍팔리게, 총리 정도는 되야지 그게 뭐냐 한심해서 26
0
0
08-22 19:23
43081
야, 인사권으로 재미 점 봤지 ㅋㅋ 25
0
0
08-22 19:17
43080
‘이명박근혜’ 9년이 납세를 ‘나쁜것’으로 만들었... (1) 프레시안 109
5
0
08-22 17:42
43079
제네바협정 깨트려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음흉한 미국... (1) 진짜보수 102
0
10
08-22 13:35
43078
교도소에서 음란물 보는건 아파서 보는거야-철없는것... 알긴아냐 59
0
0
08-22 11:24
43077
♁심수봉 내려치기↓↓에 박근혜 올려치기↑↑&#... (1) 재미 있음 179
10
0
08-22 10:48
43073
택시 ‘예약등’ 켰어도…골라태우면 ‘승차거부’ 아이엠피터 93
0
10
08-22 10:11
43072
좌좀식 내로남불 (1) 좌좀박멸 57
15
0
08-22 09:34
43070
문제인 정권은 표현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2) 예술 47
0
0
08-22 09:22
43069
처음으로 목격한 일식 현상, 그리고 미국의 정치 (1) 권종상 202
5
10
08-22 06:44
43065
JTBC손석희 “신군부 5.18 광주시민들을 베트콩 간주... (4) 놀렐루야~~ 198
15
10
08-22 00:16
43063
가난한 박원순 (1) 뻔뻔한시장 89
30
0
08-22 00:16
43062
쇼통’이라는 문재인 100일, 박근혜와 비교해보니 (2) 아이엠피터 354
10
30
08-21 10:08
43061
K-9 자주포 사고원인을 철저히 밝혀라! (2) 시골목사 373
10
10
08-21 09:18
43060
쑈밖에 할줄아는게 없는 문제인 (6) 탁현민 206
45
20
08-21 02:26
43059
동영상-군인 집단폭행 고삐리 10명 최후(이순진 대장) 사단장 시절 296
20
0
08-21 01:09
43055
되로 주고 섬으로 받는 싸움 (1) 파이터 169
5
0
08-20 19:53
43054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펌글 120
0
0
08-20 19:20
43053
신불자 200만명 대사면 하라 (1) 펌글 176
0
0
08-20 19:05
43052
[빅뉴스] 노무현-어마어마한 충격뉴스 !! (3) 빅뉴스 188
0
0
08-20 18:14
43051
문재인정부의 한국타이어 집단사망 사태 해결의지를 ... 한타 81
0
0
08-20 17:59
43049
하극상과 반란과 내란목적 살인은 사형인가? 아닌가? (1) 적폐청산 145
5
25
08-20 10:59
43048
긴급: 국정원 여직원 김하영 31세 고려대 컴퓨터과졸 (4) 사진첨부 404
25
5
08-20 04:04
43047
박원순 병신새끼 (2) 한심한박원순 188
15
10
08-19 22:28
43045
[트럼프 깨갱론] 푸하하하-깔깔깔깔 (2) 핵폭탄 269
0
0
08-19 17:11
43042
나경원 니들은 니들만 평생 잘먹고 잘사는 정책을 펴... (1) 마파람짱 210
0
0
08-19 10:36
43041
숫처녀가 손가락질 받는 세상: 개~~판민국!! (1) 2탄~~~ 289
25
5
08-19 03:15
43040
개~~판민국: 독립유공자를 심사한 악질 친일파 두넘!! (1) 엥이~~~~ 246
29
5
08-19 03:10
43039
어느 카페 회원이 전라도한테 당한일 (3) 호남평야 181
25
10
08-19 02:46
43038
우리 이니 존경해요 107
10
0
08-19 02:42
43037
518은 폭동이야 (1) 광주사태 153
30
5
08-18 22:53
43036
5.18은 폭동이라고 떠드는 인간들 (1) 518 187
7
10
08-18 22:03
43035
아! 한국타이어 (1) ntxrdb 139
0
0
08-18 21:30
43034
[임대아파트] 100만호 건설-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76
5
0
08-18 19:33
43033
[뉴스속보] 박광온 "다주택자, 집 안 팔면 보유세 중... (1) 뉴스속보 277
5
0
08-18 19:30
43030
뉴욕타임스 “배넌의 ‘주한미군 철수’ 언급으로 미... (2) 뉴요코리안 799
0
12
08-18 13:52
43027
‘레드라인’ 설정은 ‘자승자박’ 될 수 있다 (2) 프레시안 509
0
0
08-18 12:46
43026
한미 fta 재협상 시작 속보 215
15
0
08-18 10:51
43025
독립유공자 전면 재심사를 권고함 (1) 정운현 522
3
0
08-18 10:02
43024
한국당 등신들은 이 나라 국민들이 게으른걸 다행으로... (1) 마파람짱 168
0
0
08-18 07:02
43023
대령에 강간당한 해군 女대위 자살 또!!!!!!!!!!!!!!!... (1) 또!!!!!!!!!!... 321
15
0
08-18 05:45
43022
“한국교회 옥한흠·홍정길·하용조·이동원 책임” (1) 강남4인방 253
20
0
08-18 05:32
43019
~~‘빨갱이’로 몰아가는 예비군 안보교육?~~ (1) 시골길 178
10
0
08-17 23:12
43018
국정원 민간인 사찰 사생활 오락 관찰 (1) 입모양관찰 207
5
0
08-17 18:40
43016
권력개혁 후방지원으로 일단 합격점..북핵‧원전... (2) 시골길 181
5
0
08-17 15:49
43015
[취임 100일 기자회견-외교분야] NHK "강제징용 노무... (2) 시골길 212
5
0
08-17 15:35
43014
~~법무장관, 수사·기소 분리 시사// 정치권~영화~~ (2) 시골길 179
5
0
08-17 14:43
43013
종편들 정렬시켜 볼까-어수선해 126
0
0
08-17 14:41
43012
중간쪽 인터페이스는 정렬이 필요하군-지도야 116
0
0
08-17 14:29
43007
이승만과 박정희가 통탄할 ‘건국절’ 논란 (3) 이진우 551
5
5
08-17 09:45
43006
노인들에 대한 선심성 정책 이 나라 골병든다 (1) 마파람짱 170
5
5
08-17 06:37
43005
그리스도 히틀러보다 타락한 한국교회 & 손봉호 교수 (2) 돈과 섹스 290
15
0
08-17 03:35
43003
정미홍 "나라 재정 거덜내고, 통째로 김정은에게 갖다... (3) 문재앙 269
20
20
08-16 23:42
43002
중간 처리 완료했어 - 미안해서 이름까지도 줬어 167
0
0
08-16 18:42
43001
몇일전 강경읍 채운2리 열무축제에 다녀 왔는데 마파람짱 174
0
5
08-16 17:40
43000
문재인의 복지정책 어이가 없다 완전 현실괴리형이다 (1) 마파람짱 196
5
5
08-16 17:29
42999
[10문 10답] 며칠 전 산 달걀, 이렇게 하세요 (1) 오마이뉴스 487
5
0
08-16 16:47
42993
[빚탕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44
0
5
08-16 13:25
42992
대한민국은 6.25 이후 ‘절대시점’에 서 있다 (1) 프레시안 508
5
5
08-16 11:19
42991
트럼프정부는 북침 전쟁 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2) 편집국 396
5
20
08-16 09:22
42990
이러다 '문 대통령 패싱' 굳어지는 것 아닌가 (2) 외교왕문제인 203
20
5
08-16 08:47
42989
쥐색끼... N 392
5
0
08-16 08:15
42986
이런게 우상화 작업이지 (2) 노벨평화상 270
30
5
08-15 23:43
42984
아, 한국타이어!!! (1) 진실 241
0
0
08-15 20:45
42983
말쌈해주면 쌍수를 들지 요런씨댕이들 171
0
0
08-15 19:21
42982
보훈처는 승진속도를 빠르게 해야 되 하프 184
0
0
08-15 12:46
42981
보훈처 사업을 확대해 174
0
0
08-15 12:35
42980
[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2) 한반도 436
0
0
08-15 12:07
42979
미국일본위한 사드배치 찬성으로 한국멸망케할 친일매... (1) 진짜보수 218
10
35
08-15 11:26
42978
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5) 정현주 565
10
45
08-15 10:04
42975
다시 광복을-되돌린 없는 탄탄한 ‘민주공화의 빛’을 (2) almani 415
0
5
08-15 08:13
42974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2) 악질친일파 338
20
30
08-15 05:33
42971
기영이가 노랠 얼매나 잘부르는데 - 개 버릇 또 나왔... (1) 이런씨댕이들 247
0
5
08-14 21:13
42968
전두환은 ‘전두환’을 반성하지 않는다 (3) 미디어오늘 685
10
35
08-14 10:41
42967
‘장충기 문자’ 미담 기사로 덮는 언론과 삼성 (3) 아이엠피터 705
10
30
08-14 09:55
42966
RE: 윤회가 사실인 이유 -식중독에 돌아가신 분 말 (1) 답변 423
15
10
08-14 09:39
42964
사드와 전자파 측정 (1) 촌사람 330
0
0
08-14 00:02
42963
쥐박 똥꼬 탄다~ (2) 검찰2 420
10
0
08-13 23:19
42962
헤이 민주당 쥐새끼들 (4) 시지프스 387
70
34
08-13 22:17
42955
호주 해군의 어뢰 폭침과 천안함 사고 직접 비교, 그... (6) 正추구 462
0
0
08-13 18:54
42954
윤회가 사실인 이유 (1) 박형국 350
5
5
08-13 15:22
42953
이 엄중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할 일 (3) 촌사람 668
10
10
08-13 12:12
42952
國痴-모든 국민이 속았다. 속고도 속은 줄을 모른다 (1) almani 329
5
10
08-13 09:21
42951
시지프스는 (1) 0042625 324
5
25
08-13 07:33
42950
김제동이 사석에서 문제인이 존나게 까드라고 (1) 토사구팽 461
50
15
08-13 01:00
42949
기압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기피하는 이유 (2) 인똥초 359
30
10
08-13 00:38
42948
한반도 전쟁, 그 대책은 무엇인가? (3) 시골목사 912
10
5
08-12 21:35
42947
~~미국과 북한, 누가먼저 루비콘강을 건널까~~ (2) 시골길 388
0
5
08-12 16:12
42945
한반도의 긴박한 상황에서 문제인이 할수있는게 없는 ... (1) 전쟁이다 425
55
10
08-12 06:47
42944
정말 통쾌한 불의(不義) 응징 사진모음 -댓글도 후련 속이 후련 470
25
5
08-12 05:51
42943
동영상☩주진우 폭로!! 이명박 비자금 30조 (1) 유튜브 437
20
5
08-12 05:36
42940
전라도는 대체 왜 그러는거냐? (2) 미스테리 410
50
15
08-11 23:30
42939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331
0
15
08-11 22:56
42938
어이 민주당 꼴통들! (2) 시지프스 350
45
5
08-11 22:14
42937
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291
0
20
08-11 20:30
42935
현아 - 너 떠나 안녕 248
0
0
08-11 16:43
42934
노무현 죽인 이인규 미국으로 도주 (3) 체포조 결성 471
15
20
08-11 14:30
42933
발암물질 나왔지만, 조사도 못하는 ‘용산 미군기지’ (4) 아이엠피터 557
5
30
08-11 13:34
42932
~~靑, 대법원장직 거듭 제의.. 박시환 長考 ~~ 시골길 300
0
0
08-11 10:42
42930
할일 드럽게 없는 년 (1) 외교부장관 468
35
10
08-11 09:35
42929
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1) 이수태 903
5
14
08-11 09:35
42928
태풍 한방에… 전기 모자라 아우성치는 '脫원전 대만' (1) 문재앙 342
25
10
08-11 09:22
42927
북한 공작원: "386주사파는 우리 작품" (1) 공작원 382
50
5
08-11 09:14
42926
문재앙, 대북발언 꺼리나? 빠알간이니 251
10
5
08-11 09:08
42925
속보: MBC 보도국 기자 80명 제작거부 돌입~ 폭발직전 376
15
0
08-11 08:59
42924
안두희 죽이니 담당형사: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2) 정의구현 455
15
0
08-11 05:39
42923
~~'노무현 수사' 이인규 전 중수부장, 갑작스런 출국 ... (2) 시골길 356
0
0
08-11 05:23
12345678910 ..39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