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②] 암초 충돌했다고 결코 분리되지 않는다?
  번호 41668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318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7-5-22 10:59 대문 1 [천안함]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②] 암초 충돌했다고 결코 분리되지 않는다?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7-05-22)


누군가 펴낸 책을 이토록 꼼꼼하게 구석구석 파헤쳐 보기는 난생 처음입니다. 천안함 수색·인양 및 어뢰수거의 책임을 맡았던 UDT대대장 권영대 당시 중령이 쓴 책(폭침, 어뢰를 찾다)은 천안함의 진실찾기에 목말라 있는 저에겐 보배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조작과 은폐 속에 철저히 감추어진 진실의 얼개를 맞추는 일은 마치 고난도 퍼즐과도 같습니다. 무수히 많은 퍼즐의 조각들을 펼쳐놓고 딱 들어맞는 문양부터 연결해 나가는 방식이 그렇고, 막연하거나 애매한 것들은 한켠으로 비켜져 있는 것 또한 그렇습니다.

그런 와중에 천안함 사고 순간부터 최종 단계까지 자신이 관련되었던 모든 작업을 일기형식으로 정리한 내용이야말로 퍼즐의 연결고리를 맞추어 나가는 데 있어 너무나도 고마운 정보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물론 언론보도를 통해 상당수의 내용들은 알려져 있기도 하지만 내부자의 기록은 기자들의 그것과는 분명 다른 차원의 것입니다.

그의 기록 가운데 어느 것이 진실이고 어느 것이 거짓인지 분류해 내는 것이 중요한 과제인데 그것은 과학적이고 객관적이며 합리적인 과정을 통한 분석 그리고 이미 알려진 내용과의 크로스체크를 통해 검증되어야 하고 그렇게 하나씩 진실의 퍼즐이 맞추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지난 1편의 글(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① 거짓의 향연)에 이어 오늘 그 두 번째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군함이 암초와 충돌했다고 결코 선체가 분리되지 않는다?

무언가 주장을 하면서 ‘절대’ 혹은 ‘결코’와 같은 단어를 사용할 때는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그와 다른 상황이 나타나거나 발견되었을 때 낭패를 보게 되는 것은 물론 ‘신중하지 못한 단정적 발언’에 대한 책임과 비난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권영대 중령이 쓴 책의 첫머리 '프롤로그'에 천안함 사고 원인과 관련하여 언급하면서 ‘결코’ 그리고 ‘있을 수 없는 상황’이라는 표현들이 각각 나옵니다. 하나는 ‘좌초’에 관하여, 또 하나는 ‘내부폭발’에 관하여 언급하면서 였습니다.

권 중령은 좌초에 대해 “시시각각 발표되는 내용을 보고 좌초는 아니라고 판단되었다. 왜냐하면 군함이 암초와 충돌했다고 결코 선체가 분리되는 일은 없기 때문이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당시 권 중령의 이러한 판단은 이후 합조단이 천안함 사고 원인 가운데 ‘좌초’를 배제하며 내세우는 주장과 일치합니다. 과학적인 근거나 논리적 배경에 대한 어떠한 설명도 없이 '결코 그런 일 일어나지 않는다'식의 막무가내식 주장의 방식도 같습니다.

과연 그럴까요? 암초와 충돌했다고 ‘결코’ 선체가 분리되는 일이 없는지 지금부터 ‘팩트체크’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그것을 확인하는 일은 그닥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구글 이미지에 들어가서 ‘좌초’라는 단어만 입력하면 좌초로 반토막 난 선박들의 모습이 화면 가득하게 펼쳐지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선박들이 모두 좌초로 반 토막이 난 선박들입니다. 수고하기에 따라서 수십, 수백 개의 사례들을 수집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선박이 강철로 된 구조물이어서 매우 튼튼할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선박은 구조적으로 매우 약한 설비에 속합니다.

철판을 두껍게 할수록 튼튼하겠지만, 경제적 효율성이 문제겠지요. 따라서 선박은 물 위에 떠 있을 수 있으면서 최소한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기준에 맞추어 건조하게 됩니다. 그 최소 가이드라인은 각 나라별 선급협회(미국-ABS, 영국-Lloyd, 독일-DNV, 한국-KR 등)에서 규정으로 정합니다.

그러면 이 대목에서 문제제기가 될 수 있겠습니다. 저 사진들은 상선들의 경우이고, 군함은 다르지 않느냐. 전투를 해야 하는 군함은 아무래도 상선보다는 튼튼하니까∼.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군함이 반토막 나는 사진을.

이번 공판에서 이 부분을 질문했더니 권 중령이 무척 곤혹스러워 하더군요. 그러게 ‘결코’라는 단어를 사용할 때는 신중해야 하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상선과 군함이 다르냐?”는 변호인의 질문에 권 중령은 의외로 “상선이나 군함이나 선박은 다 비슷하다”라고 답변을 하더군요. 그러나 사실은 그것도 잘못된 답변입니다.

상선은 화물운송이 목적이기 때문에 선체 내부가 모두 텅 빈 창(倉)으로 되어 있어 구조적으로 약합니다. 그러나 전투가 목적인 군함은 거주구를 제외하고 대부분 전투 관련 설비로 되어 있으며 전투는 당연히 손상을 유발하므로 기본적으로 손상을 전제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군함이 상선보다 훨씬 튼튼합니다.

다만, 군함 가운데 LST등 수송 목적 혹은 유조보급선과 같이 상선과 기능이 유사한 함선의 경우에는 군함이나 상선이나 구조적으로 비슷하다고 볼 수는 있겠습니다. 

아무튼 군함이 상선보다 튼튼한 것은 사실이지만, 군함이라고 하여 암초에 충돌했을 때에도 ‘결코’ 분리되는 일이 없다고 단정적으로 주장하는 것은 사실(Fact)도 아닐 뿐만 아니라 대단히 경솔한 표현인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주장이 갖는 비과학적, 비합리적 그리고 객관적이지 못한 판단에 근거하여 46명의 인명사고를 유발한 선박사고의 원인을 일방적으로 재단하거나 특정 고려사항을 배제하는 등의 행위는 대단히 경솔하고 위험한 처사인 것입니다.


경험상 내부폭발이 선체를 두 동강 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권 중령은 폭발에 대해 “일부 언론에서 제기되었던 내부폭발은 말도 안 되는 것이었다. 10년 넘게 함정근무를 한 경험상 내부폭발이 선체를 두 동강 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아마 선박을 타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모두 공감할 것이다”라고 주장합니다.

저의 생각은 ‘아니올시다’입니다. 저는 상선도 타 보았고, 군함도 타 보았습니다. 그리고 조선소에서 8년 동안 13만톤 광탄선 3척을 포함 13척의 선박을 건조한 경험이 있는 나름 해양.해운.항해.조선 전문인력으로서의 제 견해는 ‘Non-sense!’입니다. 

권 중령의 주장에 대해 변호인이 물었습니다. “함정 생활을 하면서 내부폭발을 경험한 적이 있느냐”고. 그랬더니 그는 “없다. 그러나 그런 사례들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수십 년 군 생활을 하면서 이런저런 사건·사고들을 보고 듣고 하겠지요. 군함 자체가 위험물을 가득 싣고 다니는 배니까요. 연료인 유류는 기본이고 폭탄과 화약까지 싣고 다니는데 왜 사고가 없겠습니까. 그런데 자신이 보고 들었던 내부폭발 사고에서 함선이 반파되지 않았다고 모든 상황에서 ‘있을 수 없는 일’로 단정 짓는 것은 무리를 넘어 무모한 것이지요. 이 또한 ‘팩트체크’ 들어갑니다.

천안함 사고 2년 뒤인 2012년 1월 15일 인천 자월도 앞바다를 항해하던 두라3호가 갑자기 폭발하면서 선창 뚜껑이 하늘로 날아가고 선체가 반 토막 나 가라앉습니다. ‘유증기에 의한 내부폭발’이 그 원인이었습니다. 

휘발유를 싣고 다니던 두라3호는 인천에서 모두 퍼 낸 후 선창내에 가득한 가스를 배출하는 작업을 하는데 이런 작업을 ‘개스프리(Gas Free)’라고 합니다. 부두접안비와 시간을 아끼려고 항내에서 하지 않고 출항 후 그 작업을 하는데 선창에 들어가던 선원이 갖고 있던 장비가 구조물에 부딪쳐 스파크가 발생하면서 폭발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만 이 사고로 무려 6명이 사망 혹은 실종되는 끔찍한 사고가 발생합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사고를 보고 들었으면서 “내부폭발이 선체를 두 동강 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상당한 설비구조물이 유체인 물 위에 떠 있는 특성을 가진 선박은 때로 타 선박과의 충돌로, 암초나 해저지반과의 접촉으로 혹은 엄청난 폭풍을 동반한 기상악화로 인해 얼마든지 파손될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으며 그 손상의 형태 역시 얼마든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단정적으로 획정하려는 것은 경험이 없거나 아니면 특수한 목적으로 유도하기 위함이라는 비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것입니다.


국방부와 검찰의 단골 질문 - “천안함 보셨습니까?”

무려 7년 동안 천안함 재판을 하면서 검찰측이나 국방부 할 것 없이 너무나 자주 사용하는 틀에 박힌 단골 질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천안함을 보았느냐”는 질문입니다. 이 멘트는 국방부가 국민들을 설득하는 용도로도 매우 요긴하게 쓰이는데 이번 공판의 마지막 질문에서도 검사의 입을 통해 나왔습니다.

검사 : 증인, 평택2함대에 있는 천안함 보았습니까?
증인 : 네. 보았습니다.
검사 : 어떻던가요? 피고인이 주장하는 것처럼 ‘좌초 후 충돌’일 수 있는가요?
증인 : 말도 안됩니다. 
검사 : 왜 말이 안되는가요?
증인 : 그건 상식적으로 말이 안됩니다.

국방부든 검찰이든 “천안함을 보았느냐?”라고 질문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한마디로 처참하다. 왕창 깨어졌다. 좌초 또는 충돌로 이렇게 될 수는 없다. 이것이야말로 폭발이다. 폭발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비참한 모습이 될 수 없다… 이러한 주장이 천안함을 본 사람들에게 가장 잘 먹힌다고 국방부는 판단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반복적으로 이 방법을 애용합니다.

이성이 아니라 사람들의 감성에 호소하는 이 방법은 전혀 과학적이지 못한 것은 물론이고 객관적이지도 합리적이지도 않습니다. 비참한 것으로 따지자면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가 가장 비참하지요. 그게 모두 어뢰 맞아서 생긴 폭발인가요?

이에 대해서도 국방부와 검찰 그리고 권 중령에게 제가 정답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선박의 사고원인은 손상의 모습 하나만으로 결정짓지 못합니다. 사람이 사망을 해도 원인이 모호할 때는 법의학자가 부검을 하듯이 선체 또한 과학적인 모든 방법을 통한 조사와 분석으로 사고원인에 접근해야 하는 것입니다.”라고 전제한 후, “천안함의 선체 손상은 암초충돌을 하든, 충돌을 하든, 폭발을 하든 언제든 저러한 모습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폭발로 판단합니다.”라고 답변을 했다면 낙제는 면할 수 있었을 겁니다. ‘폭발’은 틀린 답이지만 모르는 것이 죄는 아니지요.

권영대 중령이 쓴 책의 프롤로그 첫 페이지 두 면을 분석한 것으로 오늘 글을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지적해 나가면 십 수 편의 분석 글을 써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이 부분이 중요하다고 본 이유는 서두에도 말씀드렸듯이 그들은 그들이 정해놓은 결론으로 유도하기 위하여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인 접근법을 무리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하게 적시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권 중령은 지난 2월 검찰 측 증인으로 나왔을 때 그리고 이번 피고인 측 증인으로 나왔을 때 두 번에 걸쳐 같은 말을 반복하였습니다.

“만약 천안함 사건이 조작되었다면 승조원도 있고 많은 사람들이 겪었는데 왜 7년이 지난 지금까지 사실을 말하는 사람이 없느냐?”
  
대단한 자신감입니다. 이분은 정말 스스로도 진실을 모르고 있거나 아니면 심장이 매우 튼튼한 사람임에 분명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제가 분명하게 말씀드리지요. “핵심 관련자의 증언, 반드시 그리고 꼭 보게 해 드리겠습니다.”

신상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41668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정운현
- 노컷뉴스
- 조성찬
IP : 125.184.217.x
[1/4]   더플랜보기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22일 14시53분      

지난 18대 대선, 총선에 나차났던 선거결과 개표과정 및 결과의 공표 및 언론사 발표, 등에 너무나 많은 부정선거 관련 이슈들을 아주 잘 정리해 주었다.
유튜브에 '더플랜'에서 나타난 당시 사용 컴퓨터와 개표분류기, 또한 개표과정과 공표 시간, 등의 내용이 너무 터무니 없이 조작이 되었다는 실증을 보여주고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bMVKd0xFT4

지난 대선이라고 여태까지 재판도 중지되어왔던 그 내막을 정확히 밝히고 중차대한 반국가범죄를 극형으로 엄단을 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이명박그네 정부의 관련자들의 국내외 비자금 수사를 철저히 하여 반드시 국고로 환수하고 국민들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 물론 두화니, 태우도 포함한다.
정희의 파월장병 전투수당 횡령해 먹은 금액만 수백조원이라고 하는데, 이런 부패 도둑질 자금환수를 하면 대한민국은 세계 4대 강국에 들어가게 될 것.!

천안함, 세월호/구원파도 반드시 정리해야 할 조작극.
김훈중위, 등 군 의문사도, 자살이라고 우기던 지휘관들은 모두 처형하고, 타살을 밝혀내는 지휘관은 승진을 시켜야, 나라가 영이 서고, 국민들이 자식을 군에 보내고도 다리를 펴고 잘 것이다.

문재인 정부가 세종대왕 보다 더큰 업적을 쌓고, 대한민국과 한반도를 외세 앞잽이들의 뿌리를 뽑아서 세계강국의 민주국가로 강력하게 정리하기를 바란다.
[2/4]   正추구  IP 180.70.60.x    작성일 2017년5월22일 19시11분      
님 천안함 사건을 밝히기 위해서는
비정상적인 잠수함론을 정상화를 해야 합니다.

천안함 사고는 천안함이 파공 된 후 피항하다가
개조된 폭뢰에 연결된 부표가 함안정기에 걸리면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아랫글 "팩트는 천안함의 진실을 알고 있다."
를 읽어보세요.

글에서 이야기하는 팩트는 모두가 진실입니다.

하지만 잠수함을 설명할 수 있는 팩트는 단 하나도 없습니다.
님들이 주구장창 주장하는 모든 것은
오직 하나 머릿속 상상력 외에 밝힐 수 있는 팩트는 하나도 없습니다.

님 연돌에 산소통 주입은 거짓입니다.
이러한 거짓을 감추기 위해 제3의 부표 밑 정체를 밝히지 못합니다.

거짓을 감추기 위해 또 다른 거짓이 만들어집니다.
이런 예가 많습니다.

님이 전에 검사측에서 TOD촬영초소가 아래쪽 초소라고 밝힌적이 있는데
만약에 아래쪽 초소면 공개된 영상은 100% 편집입니다.
여기에 대해 님이 하실 말씀이 있을테니, 촬영초소 문제는 뒤로하고....


TOD영상 속 부유물은 연돌입니다.
이게 함수와 같이 표류하다가 제3의 부표 근처에서 분리된 후
제3의부표 밑에 가라앉은 것입니다.

권영대 당시 중령의 글 중 어뢰와 3의부표 밑 물체 외에는 대부분 진실일 겁니다.

이분에 약점은 이 둘이죠. 이중 어뢰에 진실 여부는 자신이 모른다 할 수 있지만
3의부표 밑 정체는 자신이 알지만 밝힐 수 없을 겁니다.

치부죠. 속된말로 똥입니다. 이걸 누군가는 치워야 합니다.

님에게도 치부는 있습니다. 잠수함 충돌론 이거 다른 이보다는 님이 치워야 깨끗합니다.


"팩트는 천안함의 진실을 알고 있다."
여러번 차분하게 읽어보고 생각을 다시 정리하실길....
[3/4]   진상규명  IP 122.128.70.x    작성일 2017년5월22일 23시35분      
군은 소위 함수, 함미 절단면의 파괴양상을 보고 "어뢰폭발"로 인한 것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이죠.








하지만 함미 절단면 좌현 부위에 보이는 파괴형상은 , 군과 합조단이 주장하는 것처럼 그 부분으로 버블제트 물기둥이 치솟아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단순히 충격 이후 천안함이 우현으로 기울어지는 과정에서 함수와 함미가 찢기면서 생긴 것입니다. 이는 승조원들의 증언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합조단은 이 점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지도 않은 버블제트로 천안함 절단면의 파괴양상을 설명하려는 무리수를 둔 바 있습니다.

상병 안00  포당직 근무중, ‘꽝’소리와 함께 정전이 되었고 배가 우현으로 기울었는데 기우는 동안 콰아앙 하는 소리가 계속 나면서 함미가 찢겨져 나는 소리 같았음. 화약 냄새는 없었고, 충격때문인지 기름냄새가 났음.

하사 강00  당직근무 중, ’쿵’하는 소리와 동시 몸이 50cm이상 부양됨. 사고 후 처음 배가 기울 때는 소리가 없었으나 두 번째 기울때는 빠지직하며 뭔가 깨지는 듯한 소리가 들렸음. 기름이나 화약냄새는 맡지 못하였음. 기뢰보다는 잠수함 어뢰라는 생각이 듬.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427302.html#csidx7ea21279b6d46c2b08190ceaf1fc8db

아래 버블제트 그림이 보여주는 함체의 두차례에 걸친 위 아래로의 요동에 대해서는 승조원 그 누구도 증언해준 바가 없습니다. 생존 승조원들의 진술을 살펴보면 이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천안함은 버블제트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이죠.



위 버블제트 그림은 1.1초 간격의 버블주기와 버블제트를 보여주면서, 버블제트로 선체 절단이 일어남을 보여주고 있지만, 위 승조원들의 증언에서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천안함은 충격을 받은 이후 우현으로 기울어지는 과정에서 함미에서 함수가 찢겨나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천안함 절단면, 특히 함미 절단면 좌현쪽의 볼록 솟아오른 파괴양상이, 다름아닌 천안함이 기울어지는 과정에서 함수가 함미에서 떨어져나가면서 만들어낸 양상이라는 것입니다. 떨어져나갈 때의 장력이 얼마나 쎘던지 함미 좌현의 철판은 안쪽으로 말려올라가기까지 했습니다.
[4/4]   ★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5월23일 05시30분      
.
▶ 문재인 "이명박-박근혜 정권이 망친 安保, 제가 돌려놓겠다"
www.diodeo.com/news/view/2197209

▶ 도올 김용옥 - 천안함 합조단 발표는 "정말 웃기는 개그"
- "美 해군 군사력이 서해상에 총집결... 美 이지스함 두 대와 13척의 함대가 있었다는데,
北 잠수함이 거기를 뚫고 들어와서 천안함을 뻥? 이것은 진짜 웃기는 개그올시다"
engjjang.egloos.com/10493307

▶ 美 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어뢰피격 침몰 가능성 제로"
amn.kr/sub_read.html?uid=6009

▶ 천안함 침몰 ‘北 개입설’ 흘리는 이명박 정권
- 천안함 침몰 : 해군장병 40명 사망, 6명 실종
blog.daum.net/bando21/16905364

▶ 이명박을 정책감사하여 비리 드러나면, 재산 몰수하고 꼭- 구속시켜야 ...
news.zum.com/articles/38083350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2) 김도성 PD 400320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302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96905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163119
86
45
10-28 09:10
42341
[통신비] 문재인의 개혁은 말장난인가 ? 2
0
0
06-27 10:42
42340
내가 디테일에 강한 편이거든 그냥 2
0
0
06-27 10:28
42339
야당, 외교업무 발목잡기 하는 이유가 뭐야 2
0
0
06-27 10:24
42338
분명 조작건은 잘못이다 (1) 김대업 47
0
0
06-27 10:24
42337
이유미, “문준용 의혹 조작, 국민의당이 기획하고 지... (1) 아이엠피터 36
0
5
06-27 09:50
42336
국민의당 지금 초상집 -공중분해 위기 존폐기로~ 114
5
0
06-27 09:47
42335
교육부, 권력 변화를 준비하자. ㅋㅋ 37
0
0
06-27 08:40
42333
☩JTBC김경준 MB 정조준 직격, 클났따~ (2) MB 디졌어! 187
10
0
06-27 06:36
42332
나는 그들의 반성이 아니라 퇴장을 원한다 (2) 권종상 153
5
5
06-27 04:03
42331
국민들의 조세부담률 18%밖에 안되니 더 높여야 한다... (2) 지나가다 159
0
5
06-26 20:31
42329
문제인 공약은 남발해놓고 쯧쯔,,, (2) 지나가다 259
10
0
06-26 20:23
42328
박그네가 유일하게 잘한거 한가지--통진당해산 (1) 종북쓰레기 124
10
5
06-26 18:08
42327
통일에 최대의 적은 남한내 종북쓰레기 (1) 종북쓰레기 114
15
5
06-26 17:47
42326
조선이 자주국?? 니미 뽕이다 (1) 종북쓰레기 133
10
5
06-26 17:30
42325
청와대 속보 !! 이럴수가 ?? (1) 속보2 173
15
5
06-26 16:47
42324
백범 김구 “내 직업은 독립운동이오!” (1) 정운현 206
10
5
06-26 16:27
42321
도올 “한미정상회담, 천자 알현하러 가는것 아냐” (2) 노컷뉴스 370
5
10
06-26 14:20
42320
대규모 탈북난민 발생에 대비하고 있는가? 병파 113
0
0
06-26 13:18
42319
경유값 인상에 대한 문빠들의 생각. 지나가다 126
10
0
06-26 13:09
42318
문재인 정부의 통일 공약을 위한 ‘지공주의 공유도시... (1) 통일뉴스 200
0
10
06-26 12:29
42317
문재인은 NPT 탈퇴룰 선언하라 (1) 종북쓰레기 125
15
0
06-26 11:31
42315
전역연기장병 ‘대기업 특채’ 이후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285
10
10
06-26 09:05
42314
연봉7억목사가 부자간에 권사모녀 성추행- 개판이네~ (1) CBS뉴스 271
20
0
06-26 08:47
42313
낙태권을 달라? (1) 병파 187
0
0
06-25 22:56
42312
경유값 인상을 격하게 환영합니다. (3) 지나가다 311
20
5
06-25 16:08
42311
지지율 80% 맹신하는 분들이 요즘 느끼는 감정 (2) 달바라기 265
20
5
06-25 15:18
42310
▲이거 보구 웃다 죽을뻔 했쉬다~ 대박!! (1) ㅋㅋㅋ... 342
20
0
06-25 14:38
42306
☩SBS 그것이알고..-김기동목사 여고2년 성폭행 (3) 일파만파~ 360
25
0
06-25 01:14
42305
구분+반금련+고토회복이 좋아하게 생긴 여자? (3) 안티반북꼴통 223
0
20
06-24 21:38
42304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글 (4) 여인철 561
24
25
06-24 19:28
42303
국방부장관 후보 송영무가 개돼지들은 이해 못한단다 (1) 국방부장관 262
10
5
06-24 13:29
42302
당해도 싸다~싸 (1) 몽민심서 294
0
0
06-24 11:00
42299
~~대법원-좋은판사 -살생부-불랙홀의현주소~~ (4) 시골길 504
5
5
06-24 05:12
42295
구멍 찾는 꽘묵이 (34) untitled 541
15
0
06-23 22:56
42294
명탐정 코난과 대한민국의 미래-제1편 (1) 병파 356
0
2
06-23 22:04
42290
중알일보가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이유 ? (2) 기사검색 739
0
5
06-23 17:08
42289
[펌글] 이재명-충격뉴스 !! (1) 336
0
0
06-23 16:45
42287
~~美전문가 "文대통령, 한미정상회담서 유리한 입장"~... (1) 시골길 267
5
10
06-23 16:26
42285
이게 언론인가 (3) 이래경 646
5
5
06-23 15:12
42284
~~우리들이 만든 정치울타리 꼬인다 꼬여~~ (1) 시골길 232
0
5
06-23 14:27
42283
~~[속보] 文 "사드 배치 알 수 없는 이유로 빨라져~~ (4) 시골길 233
0
5
06-23 13:39
42282
‘귀농·귀촌’ 최대의 난관은 돈이 아니라 ‘아내’... (2) 아이엠피터 612
15
15
06-23 13:17
42280
박정희 탄생 100년, 그의 삶과 역사의 평가 (3) 정운현 411
10
5
06-23 09:56
42279
이명박을 변호함 (1) 강기석 584
5
0
06-23 09:36
42278
바다에 빠뜨린 마약화물을 나중에 다시 찾기 위한것 (2) 박형국 319
5
10
06-23 04:04
42277
☩김홍걸 “황교안 국민을 개돼지로 봐.. 감옥가... (2) 마자마자 415
25
0
06-23 00:48
42274
민주당은 차기 총선때 [김근태계] 모두 날려라~!! 고토회복 291
10
5
06-22 22:15
42273
안경환 아들 다녔던 H 고 교사 “퇴학 면할 수 없었던... 문재앙 270
20
0
06-22 21:56
42271
애새끼하고는 - 얌마 네 상전에 이기면 칼 한방 놔 줄... 네가그렇지뭐 229
0
0
06-22 19:28
42268
포인터, 지금 한국은 “팩트체크” 인기 중! (1) 뉴스프로 466
0
0
06-22 15:36
42267
김상곤, 교수 시절 주한미군 철수 주장 (2) 김상곤 290
0
0
06-22 11:58
42266
댓글 신고도 못하고 멘붕에 빠진 ‘자유한국당 5행시 ... (5) 아이엠피터 882
20
25
06-22 09:37
42265
문충이들 문구라한테 뒤통수 맞게 생겼네요. (1) 지나가다 304
25
5
06-22 08:14
42264
정두언-자유꼴통당 곧 망한다~ 홍준표망언에! (1) 마자마자~ 449
20
0
06-22 07:12
42263
~~한국의 하이네 시인의 탄생 보드랑께~~ (2) 시골길 319
0
5
06-22 00:12
42262
[단독] “송영무, 납품 비리 수사 절차 중단 지시” (2) 문구라만세 385
15
0
06-21 23:58
42261
미국 CBS기자 "문재인 대통령 똑똑해 보이지 않았다" (1) CBS 483
35
5
06-21 23:43
42260
웜비어가 북한 선전물을 떼어오면 만불을 주겠다 (1) 사드 철수 330
5
5
06-21 19:49
42259
안철수의 새정치, 문구라의 적폐청산. (1) 지나가다 382
0
0
06-21 18:40
42258
지율이 운동할 때 웃었지 조선너말야- 그래서 나도 웃... ㅋㅋ 283
0
0
06-21 17:22
42257
지지율을 떨어뜨리는 원내대표가 계속하길 바란다. (1) 뒤질래말래 297
0
0
06-21 17:14
42256
탁현민 "내 성적판타지는 임신한 선생님" 변태행정관 294
20
0
06-21 15:15
42255
[탁현민 행정관] "고 1학년 때 중 3학년 여학생과 첫 ... 우리이니 302
10
0
06-21 15:10
42254
대법관 13명 직무유기죄 재항고 이유서!(18대 대선선... (3) 시골목사 779
15
0
06-21 14:20
42253
문재인 정부 탈핵에 ‘전기요금 폭등’ 공포 조성하는... 아이엠피터 535
10
25
06-21 10:54
42252
적폐청산 주체는 시민 모두가 되어야 한다 (3) 신지예 608
5
20
06-21 09:58
42251
통일외교안보 특보의란 넘이 학자로서의 소신발언이라... 문바라기 274
30
10
06-21 09:22
42250
정유라는 박그네 딸이 아니야 정자를 냉동보관 했다 ... (2) 마파람짱 424
0
0
06-21 08:26
42249
재벌손주와 유명연예인 짜식이 가해자인 초등학교 폭... (3) 마파람짱 289
0
0
06-21 08:21
42248
☦동영상: 기자들 MB 가는데마다 쫒아다니며 깐... (4) 지긋지긋해 467
20
0
06-21 07:02
42246
송영무, 위장전입 한차례 아닌 4차례..靑 고의 축소 ... (2) 개판정권 329
20
0
06-21 00:49
42244
"대만 탈원전 보라던 청와대, 원전 재가동하자 '머쓱... (1) 바보문재앙 281
25
0
06-21 00:38
42243
문대통령 '북한이 웜비어를 죽였는지 확실치않아' 문조선멸망 269
20
5
06-21 00:34
42242
☩황교안 지금 뉴죠서 X박살나고 있는 이유는? (2) 개독싫어 466
20
4
06-21 00:33
42241
야옹이 네마리 내어 쫓았는데 하루도 안돼 돌아오네 (1) 마파람짱 309
0
0
06-20 19:05
42240
한국당은 그나마도 깽판당 불한당 되기로 작정혔냐? (1) 마파람짱 345
0
0
06-20 15:02
42239
文대통령 공약 ‘통신비 기본료 폐지’ 사실상 무산 달빛문구라 389
15
0
06-20 14:34
42238
위대한 시민에 좆같은 정치인들 (3) 0042625 375
5
0
06-20 11:33
42237
야당은 조국 대신 새로운 우병우를 원하는가 (4) 박찬운 552
5
25
06-20 11:31
42236
송영무, 전역 후 방산업체 3곳과 밀착 정황 인사가재앙 302
20
5
06-20 09:59
42235
"靑이 보낸 서류에 安 혼인무효 사실 기재돼 있어" 아이엠덤피터 373
35
0
06-20 09:23
42233
수상한 TV조선의 ‘안경환 판결문’ 입수 경위 (2) 아이엠피터 608
15
20
06-20 09:13
42232
이 나라에 세종이 다시 생기길 바랐던게 과욕이었습니... (1) 마파람짱 327
0
0
06-20 07:11
42230
☩ RE:전세계 명문 사립대는 돈주고 다 들어 갑... (1) 심층취재 422
20
0
06-20 03:31
42229
내가 인식하는 2014~ 현재시국, (2) 지나가다 332
15
0
06-20 02:37
42228
아직도 세월호 얘기하는 친구넘. (2) 지나가다 379
30
0
06-20 02:19
42227
나라걱정에 잠이 안옵니다. (2) 지나가다 335
25
0
06-20 01:17
42226
원전 폐쇄하면 전기값 30%이상 인상해야됨 (2) 달빛재앙 332
20
5
06-19 23:58
42225
“안경환 판결문, 대법원서 받아…의혹제기 한심” (1) 한심한문슬람 296
5
0
06-19 22:47
42224
“야당은 왜 조국 민정수석을 겨냥하나?” (3) 노컷뉴스 721
0
15
06-19 16:44
42222
입으론 “서열화 해소”… 조희연·조국·김진표 자녀... (2) 개혁좋아하네 348
20
0
06-19 15:15
42221
“文 정부, 깨끗한 척하며 더러운 민낯 보여줘” (1) 표리부동 326
25
5
06-19 15:13
42220
중국이 죽어도 미국을 못 따라가는 분야가 있다? (2) 윤석준 807
0
15
06-19 12:08
42219
고작 빈대 몇 마리 잡자고 초가삼간을 홀딱 태워 버렸... (2) 이준구 622
5
20
06-19 10:22
42218
조국 민정수석 출석 요구 ‘야당’ 여당 몫 국회 ‘운... (1) 아이엠피터 560
10
25
06-19 09:02
42217
천추의 한 (1) 박형국 352
0
0
06-19 07:38
42216
뉴욕타임스 "文, 파벌주의·우상숭배의 중심" (2) 뉴욕타임즈 430
25
5
06-19 03:25
42215
지지율 좋아하는 사람들이 18대 대선 지지율 1위에게 ... (2) 마파람짱 347
0
0
06-19 02:45
42213
단문짱 그 병증세는 간경화여 강경화 알간? (1) 마파람짱 350
0
5
06-18 19:43
42209
[북조선-핵폭탄] 엄청난 충격발언 !! (1) 펌글 410
0
5
06-18 17:05
42208
바른정당은 한국당과 합당하시요 (1) 마파람짱 348
0
5
06-18 16:13
42207
박그네의 전철을 밟고 있는 문재인대통령 (1) 마파람짱 359
5
10
06-18 16:06
42206
수시6군데중에 상향2개 적정2개 하향2개 넣겠다는데 마파람짱 302
0
5
06-18 12:17
42205
강경화 같은 금수저를 놓쳐선 안되지 (1) 마파람짱 352
0
5
06-18 11:34
42204
세월호 수색 중 잇단 부상…“안전사고 쉬쉬” (1) 세월호 367
10
5
06-18 09:51
42203
김정은도 울고가는 문제인의 전라도 지지율 (2) 달빛공화국 385
10
5
06-18 09:46
42202
안경환 후보 실명 가사판결문 제공은 명백한 불법행위 (2) NewBC 716
20
15
06-18 08:33
42201
안경환 “숨은 것이 장차 드러나지 아니할 것이 없고.... (2) 누가복음 507
20
0
06-18 03:34
42200
한미관계가 걱정이다 (1) 한미관계 409
15
10
06-18 02:37
42198
퇴학 면한 안경환 아들, '학종'으로 서울대 합격 (2) 착한적폐 365
20
5
06-18 00:08
12345678910 ..38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