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③] 박성균 하사만 몰랐던 ‘골든타임’
  번호 41705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2245  누리 5 (10,5, 3:0:1)  등록일 2017-5-24 10:16 대문 1 [천안함]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③] 박성균 하사만 몰랐던 ‘골든타임’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7-05-24)


천안함 인양.수색 및 어뢰수거의 책임을 맡았던 당시 UDT 대대장 권영대 중령에 대한 천안함 제5차 공판 결과 관련 글을 시작하면서 다섯 편 정도 쓰면 되지 않을까 예상했었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그 이상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중요한 내용들이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권 중령은 그의 저서 ‘폭침, 어뢰를 찾다’ 9쪽에서 “현장 출동 시 처음에는 생존자를 최대한 살리는 일이 급선무다. 모든 것을 떠나서 살아있는 생명을 골든타임(Golden Time)내에 구해내야 하는 것이다”라고 적었습니다.

그는 “골든타임의 구체적인 뜻이 무엇이냐?”라는 변호인의 질문에 “생존자가 살아있는 시간에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이라고 답하였습니다.


반파 후 무려 ‘16시간22분’이나 떠 있었던 함수

천안함 침몰사고를 상징하는 영상 가운데 가장 상징적인 것을 들라면 바로 위의 사진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2010년 3월26일 밤 천안함 침몰 소식을 속보로만 들어야 했던 국민들은 그 다음 날부터 TV나 인터넷에서 위의 사진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천안함 침몰을 보도할 때 가장 대표적인 영상으로 인용됩니다. 

저는 이 사진을 누가 언제 찍었으며 저 장면이 어떤 상황인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그때부터 관련기관에 전화를 걸어 추적한 결과, 백령도 면사무소에 근무하는 ‘최◯◯’씨가 촬영하여 옹진군청 홍보실에 제공한 사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분과 직접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분은 3월27일 오전 7시30분경 장촌포구 언덕에서 촬영하였다는 사실을 말해 주었고 여러 차례 설득 끝에 저 사진을 포함 7장의 사진을 이메일로 전달받을 수 있었는데 함수 콧잔등만 드러낸 천안함 주위를 해경-253호정이 선회하고 있는 모습들이었습니다. 즉, 해경정이 함수를 지키며 선회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러면 이 순간 국민들은 그 사실 - 천안함 함수가 가라앉지 않고 상당시간 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요? 전혀 몰랐습니다.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언론들은 저 영상의 이미지만을 인용해서 보도했지 그 배경이나 내용에 대해서는 어떤 매체도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에도 정부와 국방부는 <반파되어 침몰한 함수와 함미를 찾고 있다>는 발표만을 반복하고 있었습니다.

김태영 국방장관, 원태제 대변인 등 국방부 고위 수뇌부들은 공식브리핑 및 언론인터뷰에서 “3천톤급 구조함이 올라오고 있다”, “오늘은 기대하기 어렵다” 등 천안함 함수가 가라앉지 않고 떠 있다는 사실은 감춘 채 ‘수색중’이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그러면 국방부는 당시 함수가 떠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을까요?


해경-501함 유종철 부함장과 해작사 심승섭 대령의 증언

2011년 8월22일 천안함 제2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해경-501함 유종철 부함장은 천안함 구조를 위해 달려가던 중 <천안함이 ‘좌초’되었다는 전문을 팩스로 받았다>는 놀라운 사실과 함께 <천안함 함수가 가라앉지 않고 계속 떠 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법정에서 증언하였습니다.

유 부함장은 천안함 함수에서 생존자 58명을 501함으로 탑승케 하였고 이송 후 오전 7시10분까지 계속 떠 있는 함수를 지키고 있다가 상부 지시에 의해 해경-253호정에 현장을 인계하고 다른 지점으로 이동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실을 해경은 국방부와 해군 측에 통보하지 않았을까요?

아닙니다. 해군측이 실시간으로 함수의 위치를 추적하고 있었다는 사실이 2011년 9월19일 천안함 제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해군작전사령부 심승섭 준장(사고 당시 대령)의 증언을 통해 밝혀집니다. 심 준장은 <천안함 사고 첫 보고는 ‘좌초’였고 상부에도 ‘좌초’로 보고했다>는 사실과 함께 <해작사에서는 천안함 함수를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있었고 현장에 수시로 통보했다>는 놀라운 증언을 하였습니다.

즉, 정부와 국방부 그리고 해군과 해경 모두 천안함 함수가 반파 후에도 가라앉지 않고 무려 16시간22분 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얘깁니다. 오로지 국민들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이지요.

권 중령은 사고 다음 날인 3월27일 TV화면을 통해 함수가 떠 있는 모습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자신의 휘하에 있는 5대대 이준수 중사와 김근환 소령 등 9명이 해난구조대와 합류하여 헬기로 백령도에 들어갔으며 본인은 그 다음 날인 3월28일 백령도에 들어가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 이해할 수 없는 것은 그 스스로 해군사관학교에서 항해를 전공하고 함정 생활만 10년 이상을 하였으며 천안함과 동급의 초계함인 여수함의 함장까지 역임한 항해장교로서 반파되어 침몰한 함선의 함수가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데 함수를 유실하지 않도록 부이(BUOY)를 설치하라고 다그치거나 왜 그것을 확인하지 않았는지 그런 기본적인 상식조차도 간과할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더구나 그는 천안함 인양·수색을 전담하는 UDT대대장으로서 TV화면을 통해 천안함 함수가 떠 있는 것을 눈으로 보면서도 어떻게 그 안에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을 수 있느냐는 점입니다. 그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었다면 이미 현장에 급파된 UDT, SSU, EOD등 해난구조 전문요원들에게 ‘함수에 생존자가 있는지 수색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것이 당연했을 터인데 말입니다.

그것은 권 중령이 언급한 ‘골든타임’을 놓치는 중대한 결과로 나타나게 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지요. 더구나 군 당국은 함수가 떠 있는 것을 해작사 보고를 통해 알고 있었으면서 그 사실을 덮어두었던 것은 과실여부를 넘어 그 이유를 명백히 밝혀야 할 중대사안인 것입니다.  


함수 자이로실에서 발견된 박성균 하사의 시신

2010년 4월23일 해상크레인에 의해 함수가 바로 세워지고 다음 날인 4월24일 함수가 인양되어 바지선 위에 탑재되는데 이때 함수 자이로실에서 보수하사인 박성균 하사의 시신이 발견됩니다. 천안함이 반파되어 104명의 승조원 가운데 58명만이 생존하는 비극의 참사에서 함미에 이어 함수에서도 희생자가 발견된 것입니다.

함미는 선체가 반파된 직후 수중으로 가라앉았습니다. 함미는 선체에서 가장 무거운 부분인 기관실이 있고 여유부력을 확보해 줄 수 있는 공간이 적기 때문에 불과 수 분 이내에 완전히 해저에 가라앉게 되지만 함수는 상황이 다릅니다. 함수는 비교적 빈 공간이 많아 여유부력 확보가 가능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16시간 22분간 가라앉지 않고 떠 있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박성균 하사가 발견된 자이로실은 함수에서 가장 낮은 위치에 있는 공간입니다. 선체가 반파되어 물이 차고 들어오는데 왜 가장 낮은 위치로 갔을까요. 기관실등 하부가 무거운 함미와는 달리 함수는 상부구조(선실과 포탑)가 무겁기 때문에 반파이후 함수는 완전히 뒤집히게 됩니다.

함수가 뒤집혔지만 16시간 이상 떠 있었다는 사실은 내부에 공기가 빠져나가지 않고 부력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는 뜻이며, 정상 시 가장 낮은 위치인 자이로실은 전복 후 가장 높은 위치가 되어 공기가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유일한 공간이었을 것입니다. 그곳에서 박성균 하사의 시신이 발견되었던 것이지요.

권 중령은 자신의 저서 112쪽에서 다음과 같이 적고 있습니다. “함수 쪽에는 실종자가 없으리란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보수하사가 자이로실에서 발견되었다. 함 내 안전 순찰 중에 빠져나오지 못했던 것 같다. 함수는 일정시간 수면상에 떠 있었는데 매우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악을 쓰고 빠져나오지 그랬어? 이 바보야!’”

저는 이 대목을 보면서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그리고 피가 거꾸로 솟는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악을 쓰고 빠져나오지 못한’ 것을 다그치는 그의 말 속엔 함장출신 UDT대대장인 자신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적절하게 대응했더라면 소중한 인명을 구조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미안함이나 일말의 죄책감도 찾아볼 수가 없어서 더욱 서글펐습니다.

그리고 생존자들과 함께 천안함에서 해경정으로 옮겨타면서 “제가 마지막이다. 더 이상  없다”고 말한 천안함 함장 최원일 소령의 과실 또한 중대합니다. 그는 ‘자신이 마지막’이라고 말함으로써 수색을 저해한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연히 수색과 구조의 임무를 다했어야 할 군 당국의 총체적 과실은 그 어떤 이유에서도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3월27일 오전 7시10분경 해경-501함은 현장을 해경-253정에게 인계하고 현장을 벗어납니다. 이후 해경-253정이 천안함 함수를 지키고 있었는데 오후 13:37분경 천안함 함수는 물속으로 완전히 사라집니다. 해경-253호정이 최종 순간까지 함수 곁에 있었는지 아니면 상부지시에 의해 함수를 내버려두고 이탈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것을 밝히기 위해 해경-253정장을 법정에 증인으로 신청하였으며 차회 제6차 공판의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입니다.

저는 UDT대대장인 권 중령에게 묻습니다. “당신과 군 당국은 ‘골든타임’ 즉 ‘생존자가 살아있는 시간에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내 구조를 위해 최선을 다했는가?”

신상철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➀] 거짓의 향연 - 폭침 어뢰를 찾다 ?
[천안함 항소심 제5차 공판 ②] 암초 충돌했다고 결코 분리되지 않는다?

천안함 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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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천어뢰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24일 11시43분      
이제 이 사고의 진실을 모두 까발겨서 바른 군을 만들어야 합니다.
말도 안되는 조작과 거짓말로 종북타령하며 반국가 범죄를 저지른 관련자 모두를 이세상에서 정리하는 것을 너무 쉬운 일 입니다.
증거들과, 당시의 해경, 군장병들, 관련어뢰수거하다 희생당한분들, 당시 미군과 한미합동사령관, 미국대사, 등등,,,
이것을 알량한 조작으로 관련한 대국민, 대국가 사기꾼, 이적죄인 바기부터 극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반드시 해결해야만 하는 국가와 민족의 가장 중요한 사기사건이다.
무능한 군, 무능한 국가와 정부, 이것이 나라냐??? 하던 국민들의 아우성으로 나라를 바꾼 이유가 바로 이러한 조작사기사건으로 국민들을 능멸한 희대의 사악한 사기꾼 범죄자들을 처단하는 것이 바로 나라를 바로잡는 것이다.
[2/6]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24일 12시02분      
천안함 사기사건 부터 바로잡는 것이 대한민국을 강국으로 만들고 외세 앞잽이들을 정리히여 한민족, 한반도를 세계의 강국으로 세우는 확고한 순서 입니다.
사자방비리, 아랍에미리트 원전 사기사건(초저가 대금에, 수출입은행이 초저리로 10조원을 선대출해주고, 전력판매권도 없이, 60년보증에, 폐연료봉까지 우리나라로 영구히 다시 가져와 우리의 지하에 보관해 주어야 한다는데), 18대 대선 불법부정, 바기넘은 목이 12개라도 살아남기가 불가능한 것.
최소 3대를완전 정리, 형제자매틴인척, 측근 관련자들, 관권, 금융권, 조작원, 검경빤사,,, 이들이 빼돌려 먹은 부패자금을 환수하는 것이 국가와 국민의 부를 되돌리는 것.

바기와 그네정부의 부패자금 환수 최소목표는 1,000조원 이다!!!!!!!!!!
[3/6]   진상규명  IP 122.128.70.x    작성일 2017년5월24일 15시50분      
독고탁님/

수고하십니다.
위글을 읽다가 우연히 검색을 통해 전 청와대 행정관 이종헌의 거짓말을 보게되었습니다.
참조하세요.

21시15분 최초 (침수)상황 발생 사항과 관련한 전 청와대 행정관은 아래와 같이 횡설수설합니다.

[군 스스로 여러차례 번복해 신뢰를 떨어뜨린 사고시각과 관련해 2함대사령부가 21시15분이라는 보고도 있었다고 이 전 행정관은 증언했다.

합참이 3월 27일 언론에 브리핑한 사고시각은 21시45분이었으나 이날 몇시간 후 2함대사령부가 해군작전사령부로 서면보고한 사고시각은 21시30분으로 국회 국방위에 보고됐다. 또한 이틀후인 29일 김태영 국방장관은 국회에 9시25분으로 보고하자 이를 본 국방부는 즉시 21시30분으로 수정했다. 무엇보다 이날 오후엔 2함대 사령부의 정정요청에 따라 다시 21시15분으로 수정 발표했다고 이 전 행정관은 전했다. 사고시각이 21시15분까지 올라간 것이다.

‘21시15분’은 최초상황이 벌어진 시각이 아니냐며 가장 의문을 받았던 사고추정시각이었다. 이를 두고 이 전 행정관은 “21시15분은 해병6여단이 21시45분에 2함대로 보고한 ‘백령도 6여단 방공 진지의 소음 청취’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실제 해군작전사령부는 22시26분 합참지휘통제시스템(KJCCS)에 ‘백령도 서방 천안함 침수 상황(최초), 2010년 3월 26일 21시15분경 백령도 서방 1.2NM에서 천안함이 원인 미상(폭발음 청취)으로 침수되어 조치 중인 상황’으로 보고를 올렸다”며 “이런 해작사의 21시15분 수정 보고는 합참과 육군, 한미 연합사 및 해경 등에도 전파됐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 전 행정관은 “해병 6여단은 상황 확인 절차에 따라 다른 장병에게 폭발음이나 포성 청취 여부를 확인한 결과 특이사항이 없어 종결 조치했다”며 “합조단이 4월 2일 다시 조사한 결과 이들은 ‘통상적인 포성이 아닌 일반적인 소음을 들었다’고 진술했다. 합참까지 보고된 해병 6여단 방공 진지 폭발음은 천안함과는 무관한 일반적인 소음에 불과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해경은 3월 28일 보도자료에서 26일 해작사가 합참에 최초 보고한 시각을 인용해 9시15분으로 명시해버렸다고 이 전 행정관은 전했다]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2436#csidx6cac60b4e31533c9aa5a25eee309329

이종헌이는 "21시15분은 해병6여단이 21시45분에 2함대로 보고한 ‘백령도 6여단 방공 진지의 소음 청취’를 기준으로 한 것"이라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즉 이종헌에 말에 의하면 백령도 해병부대가 ‘ 21시15분 백령도 6여단 방공 진지의 소음 청취’라는 보고를 9시45분에 해군2함대사에 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를 뿐만 아니라, 4월7일 합조단(군)이 한 아래 변명과도 일치하지 않습니다.

["9시16분 백령도 방공진지에서 미상의 큰 소음을 청취해 위성통신망으로 상급부대에 보고했다"며 "2함대사에서는 천안함 사고 발생 이후 포술장으로부터 9시28분에 사고상황을 접수했다" "2함대사는 두 가지 상황이 접수된 상태에서 발생 시간을 확정하지 않고 9시30분에 접수한 상황만을 해군작전사령부에 보고했다"며 "해군 작전사는 방공진지에서 청취한 미상의 큰 소음이 천안함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해 9시15분을 상황 발생시간으로 합참에 보고했다"]

해작사가 합참에 보고한 시각은 9시45분입니다. 위 4월7일 합조단의 변명은 해군2대사가 9시15분 최초상황발생 보고와 포술장으로부터 9시28분에 사고상황이 접수된 상태에서 해작사에는 발생 시간을 확정하지 않고 9시30분에 접수한 상황만을 보고했다는 것이죠.

해작사 심승섭은 해군2함대사로부터 보고를 받은 시각을 "9시35분경"으로 증언한 바 있습니다.

[“해작사에서는 합참에 보고할 때 (최초상황이) 21시15분경으로 보고했다. 당시 좌초(라는) 보고가 (2함대사령부로부터) 21시35분경 접수됐고, (원인을) 파악중이었다”며 “(우리는) 천안함 영상을 보면서 상태를 보고했는데, 21시30분 이전에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해 보고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작사가 이를 합참에 보고한 시각은 21시43분~45분 사이였다고 심 전 처장은 전했다.]
http://special.mediatoday.co.kr/cheonan_ship/?p=734



해작사 작전처장 심승섭은 당시 "좌초"(라는) 보고가 (2함대사령부로부터) 21시35분경 접수됐고, (원인을) 파악중이었다”며 해군2함대사가 해작사에 보고한 시각을 21시35분경이라고 법정에서 증언한 반면, 이미 해군2함대사는 그보다 앞선 21시33분에 인천해경에 구조요청을 하면서 사고 발생시각이 9시15분으로 기록된 <상황보고서> 형태의 문건을 보낸 바가 있습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4일“천안함 상황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지난달 26일 오후 9시33분으로 변함이 없지만 이 때 (밝힐 수 없는) 유관기관으로부터 상황보고서 형태로 받은 문건에 사고 발생시각이 9시15분으로 기록돼 있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mode=view&code=910302&artid=201004041835025#csidxfb90a22e420e0a1a0ded3ebca4f49bc

[4/6]   진상규명  IP 122.128.70.x    작성일 2017년5월24일 15시59분      
[국방부가 사건 발생 일주일 뒤인 4월1일 국회에 제출한 언론쟁점 대응 보고서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와 해군작전사령부, 2함대 사령부 등의 상황일지에 사건 발생 시간은 모두 26일 오후 9시 15분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국방부는 4월7일 “(지난달) 26일 오후 9시 16분 백령도 방공진지에서 청취된 미상의 큰 소음을
해군작전사령부는 천안함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해 상황 발생시간을 오후 9시 15분으로 합참에 보고했
다”며 “그 소음은 천안함과 관련된 상황이 아니었다”고 한발 물러섰다.

합참과 해작사, 2함대사령부가 사건 발생 일주일이 지나 국회에는 사건 발생 시간을 ‘오후 9시 15분’으로 보고하고서, 또다시 6일이 지난 뒤 이를 부인한 이유에 대한 해명이 석연치 않다는 지적이다.]
http://news.donga.com/View?gid=27425832&date=20100408 2/3

위 MBC군상황일지에 해군2함대사가 21시55분에 해작사에 9시15분 최초발생보고를 했다는 새빨간 거짓말도 위 내용과 비교해보면서 감상해보세요.

아주 같잖은 것들이 쇼를 하네요. 쇼를!

[5/6]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25일 03시15분      
쭈욱 찢어져 갈아앉은 것이 무신 어뢰냐?
세상에 어뢰로 터진배가 견시병이 물기둥도 보지 못하고, 형광등/유리창 하나 깨지지 않고, 사병들 전원이 물한방울도 젖지 않고 고스란히 해경 배에 질서 정연하게 걸어서 구조를 한다고?
억울한 죽음을 당한 수병들 조차 모두가 사고원인이 익사?
왜 선수 밑에 있는 소나돔을 콱 찍혔냐?

두와니가 해처먹고, 한겹으로 만들어 놓은 방산비리 결과 탄생한 천안함이, 군대도 안간 기피병들 모임에서 맨날 대북훈련한다며 수리할 시간도 없이 불쌍한 수병들만 불려다니다가 찌걱거리며 찢어지니, 해안가로 돌진하여 수장을 모면하려다가, 해안 바다 밑에 있던 무엇인가와 부딪혀 사고가 난 것.
왜 멀쩔한 배가 쭈욱 찢어지냐?

단 한번 그물질에 해저에 놓여있는 다른 파손된 선박 장애물들 사이에서 달랑 그 구식 어뢰 썩은 것만 건졌다고?
그리고 돌아오다가, 인양선박이 또 해난사고로 민간이 관련자들도 수장을?
알량하게 더 촘촘한 다른 그물과, 알루미늄 은박지로 완전히 말라서 아무런 진흙덩이 조차 없이 말짱한 물건을 옆에 미리 놓아두고 있던 사진까지도 찍혔는데...
이지스함이 3대나 있었다던데, 눈뜸장님이 아니면, 반잠수정도 파악을 못해? 안해? 빙신 지롤하냐?
해군 해체해야.!!! 당시 정부와 군지휘부는 전원 참수형을 내려야 한다.
해군 사령부, 합참, 와대 지하방커는 무엇을 하고 있었냐?
가죽잠바만 입으면 사고가 가려지냐? 태영이 빼고 단 한넘도 군대 갔다 와 보지도 않은 걸레 쓰레기들.
그저 국가 돈 해처먹기에 눈깔들이 시뻘겋던 사기집단이, 사자방 비리 천문학적 부패자금으로, 나라를 말아먹은 천인공로할 반국가 범죄자 넘뇬들이.

북한군 반잠수정이 그 구식 어뢰로 면도칼 처럼 짝 짤르고 유유히 도망갔다면, 대한민국 군을 해체해야.
도무지 말도 되지않는 완존 썩은배설물 같은 변명을, 임진왜란때의 원균이 같은 걸레 기생충들이 국민을 속여보자고 지롤을 한 것.
극형으로 다스려야만 역사에 바른기록이 될 것이다.
[6/6]     IP 73.92.124.x    작성일 2017년5월26일 08시41분      
쭈욱 옆면 끝까지 다 찢어져 물이 다 들어간 함미가 무거운 스크류까지 달고 오랫동안 떠 이을 수가 있었을까요?
그리고, 한준위가 들어가서 무엇인가를 수거해오던 곳의 해저 사진에 원형의 수문, 등이 보인 사진이 있었습니다.

무엇이 그리 급했는지, 무엇을 수거해서 가지고 나왔는지? 몇일 동안 쉬지도 못하고 계속 작업을 시켜서, 목숨까지 앗아간 후에, 그곳의 장례식장에서 미국대사와 한미합동 사령관이 와서, 한준위 부인에게 조의금이라고 두툼한 봉투를 주는 것을 옆에 서있던 한준위의 아들이 물끄러미 보고있던 것도 사진에 찍혀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한미 합동 사령관이, 그들이 말하는 북한군의 공격을 받아서 전방에서 병사들 죽은후 뭔가라도 수거작업하던 한국군 준위가 죽었다고, 그곳까지 와서 조의금을 주고간 역사가 없습니다.
무언가 되게 켕긴다는 이야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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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74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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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5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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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43085
매티스 국방장관 왈 "문제인 주제파악 하라" (1) 바보문죄인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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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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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탑건 연희동 전두환 거점 폭격하라!!!!! (2) 5.18폭격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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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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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두고싶은대로 둬 - 3점이야 자유접바둑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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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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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팔리게, 총리 정도는 되야지 그게 뭐냐 한심해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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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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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인사권으로 재미 점 봤지 ㅋㅋ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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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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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 9년이 납세를 ‘나쁜것’으로 만들었... (1) 프레시안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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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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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협정 깨트려 북한핵만들게 유도한 음흉한 미국... (1) 진짜보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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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3:35
43078
교도소에서 음란물 보는건 아파서 보는거야-철없는것... 알긴아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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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1:24
43077
♁심수봉 내려치기↓↓에 박근혜 올려치기↑↑&#... (1) 재미 있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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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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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예약등’ 켰어도…골라태우면 ‘승차거부’ 아이엠피터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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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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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식 내로남불 (1) 좌좀박멸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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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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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정권은 표현의 자유를 존중합니다 (2) 예술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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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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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목격한 일식 현상, 그리고 미국의 정치 (1) 권종상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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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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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손석희 “신군부 5.18 광주시민들을 베트콩 간주... (4) 놀렐루야~~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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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0:16
43063
가난한 박원순 (1) 뻔뻔한시장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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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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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통’이라는 문재인 100일, 박근혜와 비교해보니 (2) 아이엠피터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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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10:08
43061
K-9 자주포 사고원인을 철저히 밝혀라! (2) 시골목사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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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09:18
43060
쑈밖에 할줄아는게 없는 문제인 (6) 탁현민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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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02:26
43059
동영상-군인 집단폭행 고삐리 10명 최후(이순진 대장) 사단장 시절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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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01:09
43055
되로 주고 섬으로 받는 싸움 (1) 파이터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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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9:53
43054
[북한핵] 일본땅에 가장먼저 터질지도 모른다 펌글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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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9:20
43053
신불자 200만명 대사면 하라 (1) 펌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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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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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뉴스] 노무현-어마어마한 충격뉴스 !! (3) 빅뉴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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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8:14
43051
문재인정부의 한국타이어 집단사망 사태 해결의지를 ... 한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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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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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극상과 반란과 내란목적 살인은 사형인가? 아닌가? (1) 적폐청산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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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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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국정원 여직원 김하영 31세 고려대 컴퓨터과졸 (4) 사진첨부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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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04:04
43047
박원순 병신새끼 (2) 한심한박원순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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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22:28
43045
[트럼프 깨갱론] 푸하하하-깔깔깔깔 (2) 핵폭탄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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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7:11
43042
나경원 니들은 니들만 평생 잘먹고 잘사는 정책을 펴... (1) 마파람짱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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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10:36
43041
숫처녀가 손가락질 받는 세상: 개~~판민국!! (1) 2탄~~~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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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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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민국: 독립유공자를 심사한 악질 친일파 두넘!! (1) 엥이~~~~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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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03:10
43039
어느 카페 회원이 전라도한테 당한일 (3) 호남평야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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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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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니 존경해요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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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02:42
43037
518은 폭동이야 (1) 광주사태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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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22:53
43036
5.18은 폭동이라고 떠드는 인간들 (1) 518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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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국타이어 (1) ntxrdb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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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아파트] 100만호 건설-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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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19:33
43033
[뉴스속보] 박광온 "다주택자, 집 안 팔면 보유세 중... (1) 뉴스속보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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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30
뉴욕타임스 “배넌의 ‘주한미군 철수’ 언급으로 미... (2) 뉴요코리안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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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13:52
43027
‘레드라인’ 설정은 ‘자승자박’ 될 수 있다 (2) 프레시안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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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12:46
43026
한미 fta 재협상 시작 속보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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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전면 재심사를 권고함 (1) 정운현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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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등신들은 이 나라 국민들이 게으른걸 다행으로... (1) 마파람짱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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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23
대령에 강간당한 해군 女대위 자살 또!!!!!!!!!!!!!!!... (1) 또!!!!!!!!!!...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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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5:45
43022
“한국교회 옥한흠·홍정길·하용조·이동원 책임” (1) 강남4인방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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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갱이’로 몰아가는 예비군 안보교육?~~ (1) 시골길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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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민간인 사찰 사생활 오락 관찰 (1) 입모양관찰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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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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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개혁 후방지원으로 일단 합격점..북핵‧원전... (2) 시골길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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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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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기자회견-외교분야] NHK "강제징용 노무... (2) 시골길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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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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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 수사·기소 분리 시사// 정치권~영화~~ (2) 시골길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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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들 정렬시켜 볼까-어수선해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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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쪽 인터페이스는 정렬이 필요하군-지도야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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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07
이승만과 박정희가 통탄할 ‘건국절’ 논란 (3) 이진우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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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09:45
43006
노인들에 대한 선심성 정책 이 나라 골병든다 (1) 마파람짱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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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06:37
43005
그리스도 히틀러보다 타락한 한국교회 & 손봉호 교수 (2) 돈과 섹스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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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03:35
43003
정미홍 "나라 재정 거덜내고, 통째로 김정은에게 갖다... (3) 문재앙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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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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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처리 완료했어 - 미안해서 이름까지도 줬어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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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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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강경읍 채운2리 열무축제에 다녀 왔는데 마파람짱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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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17:40
43000
문재인의 복지정책 어이가 없다 완전 현실괴리형이다 (1) 마파람짱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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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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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문 10답] 며칠 전 산 달걀, 이렇게 하세요 (1) 오마이뉴스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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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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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탕감] 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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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6.25 이후 ‘절대시점’에 서 있다 (1) 프레시안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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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정부는 북침 전쟁 책동을 당장 중단하라! (2) 편집국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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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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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문 대통령 패싱' 굳어지는 것 아닌가 (2) 외교왕문제인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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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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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색끼... N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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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우상화 작업이지 (2) 노벨평화상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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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국타이어!!! (1) 진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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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쌈해주면 쌍수를 들지 요런씨댕이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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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는 승진속도를 빠르게 해야 되 하프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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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사업을 확대해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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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 전쟁] 경천동지할 엄청난 충격발언 !! (2) 한반도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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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일본위한 사드배치 찬성으로 한국멸망케할 친일매... (1) 진짜보수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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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로 세워진 민주정부에 바란다 (5) 정현주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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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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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광복을-되돌린 없는 탄탄한 ‘민주공화의 빛’을 (2) almani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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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08:13
42974
광복72주년: 조병옥 궤변 “Pro-Job 과 Pro-Jap” (2) 악질친일파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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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05:33
42971
기영이가 노랠 얼매나 잘부르는데 - 개 버릇 또 나왔... (1) 이런씨댕이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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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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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전두환’을 반성하지 않는다 (3) 미디어오늘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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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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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기 문자’ 미담 기사로 덮는 언론과 삼성 (3) 아이엠피터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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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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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윤회가 사실인 이유 -식중독에 돌아가신 분 말 (1) 답변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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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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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와 전자파 측정 (1) 촌사람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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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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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박 똥꼬 탄다~ (2) 검찰2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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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 민주당 쥐새끼들 (4) 시지프스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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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해군의 어뢰 폭침과 천안함 사고 직접 비교, 그... (6) 正추구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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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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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가 사실인 이유 (1) 박형국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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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엄중한 시기에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할 일 (3) 촌사람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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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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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痴-모든 국민이 속았다. 속고도 속은 줄을 모른다 (1) almani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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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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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프스는 (1) 0042625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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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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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동이 사석에서 문제인이 존나게 까드라고 (1) 토사구팽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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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압들이 전라도 사람들을 기피하는 이유 (2) 인똥초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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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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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전쟁, 그 대책은 무엇인가? (3) 시골목사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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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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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북한, 누가먼저 루비콘강을 건널까~~ (2) 시골길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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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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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긴박한 상황에서 문제인이 할수있는게 없는 ... (1) 전쟁이다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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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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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통쾌한 불의(不義) 응징 사진모음 -댓글도 후련 속이 후련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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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주진우 폭로!! 이명박 비자금 30조 (1) 유튜브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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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는 대체 왜 그러는거냐? (2) 미스테리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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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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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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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민주당 꼴통들! (2) 시지프스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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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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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금의 한반도 핵전쟁 위기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2) 병파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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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 너 떠나 안녕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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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죽인 이인규 미국으로 도주 (3) 체포조 결성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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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나왔지만, 조사도 못하는 ‘용산 미군기지’ (4) 아이엠피터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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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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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법원장직 거듭 제의.. 박시환 長考 ~~ 시골길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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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 드럽게 없는 년 (1) 외교부장관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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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어떻게 할 것인가? (1) 이수태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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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한방에… 전기 모자라 아우성치는 '脫원전 대만' (1) 문재앙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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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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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공작원: "386주사파는 우리 작품" (1) 공작원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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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09:14
42926
문재앙, 대북발언 꺼리나? 빠알간이니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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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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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BC 보도국 기자 80명 제작거부 돌입~ 폭발직전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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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두희 죽이니 담당형사: “수고하셨습니다, 선생님” (2) 정의구현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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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수사' 이인규 전 중수부장, 갑작스런 출국 ... (2) 시골길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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