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신상철, 국방장관에 “천안함 교신·항적 공개해달라” 서한
  번호 51990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974  누리 10 (10,0, 3:1:0)  등록일 2017-10-19 18:26 대문 0 [천안함] 

신상철, 국방장관에 “천안함 교신·항적 공개해달라” 서한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7-10-16)

국방부에 정보공개 청구, 백서 함수위치 오류 확인 계기 “1번 어뢰 일반 공개해야…기록 재검증”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해 정부 공식 백서의 해도에 함수 침몰 표기가 잘못된 것으로 드러나자 7년 째 재판을 받고 있는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현 진실의길 ·서프라이즈 대표)이 국방부에 천안함 사건 주요 기록 정보공개를 청구하고 송영무 국방장관에게 공개서한을 보냈다.

신상철 전 위원은 합조단 활동 전후로 천안함 정부발표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다가 군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돼 7년 째 법정에서 다툼을 벌이고 있다. 현재 항소심 재판이 진행중이다.

신상철 전 위원은 지난 12일자로 국방부에 정보공개를 청구한데 이어 16일엔 송영무 국방장관에게 공개서한을 전달했다. 신 전 위원이 국방부에 청구한 공개 대상 기록은 다음과 같다. 

(1) 2010. 3. 26 천안함 교신기록
(2) 2010. 3. 26 천안함 항적기록
(3) 2010. 3. 26 백령도 서쪽 및 남쪽 해안 모든 초소 TOD영상
(4) 2010. 3. 26 ∼ 27 국방부(합참.해작사 포함)와 해경간 통신기록 전부
(5) 2010. 3. 27 해경501함과 해경253호정 교신기록 전부
(6) 2010. 3. 26 ∼ 31 군 상황일지 (합참, 2함대, 작전사령부)
(7) 천안함 생존자 통신기록 전부
(8) 국방부 조사 생존자 육성증언 및 기록 전부
(9) 국군수도병원 천안함 생존자 관련 기록 전부
(10) 천안함 사망자 시신 검안 기록 전부
(11) 해군2함대 천안함 거치후 수리내역 전부
(12) 합참 및 해군2해역사령부 KNTDS 천안함 이동경로 기록 전부

▲ 지난 2010년 5월15일 오전 쌍끌이어선이 수거해 올렸다는 이른바 1번어뢰 수거직후 동영상. 추진후부와 프로펠러 사이의 축에 남아있는 녹의 모양이 무언가에 감겼던 흔적처럼 보인다. 사진=검찰의 법원제출 동영상 갈무리

이 가운데 천안함 교신기록의 경우 알려진 것이 거의 전무하다. 생존자의 보고로는 김광보 천안함 포술장(대위)가 2010년 3월26일 21시28분경(26~28분설도 있음) 휴대전화로 2함대 상황 반장에게 “천안인데 침몰되었다. 좌초다”라고 보고했다고 진술(최초보고)한 것과 곧이어 21시30분경(28~30분설도 있음) 정다운 전투정보관이 역시 휴대전화로 2함대 당직사관에게 “천안함이 백령도 근해에서 조난당했으니 대청도 235편대를 긴급 출항시켜 주십시오”라고 한 것 등이 있다.

이에 반해 최원일 천안함장이 이원보 2함대 22전대장(대령)과 그날 밤 22시32분부터 42분까지 휴대전화로 통화한 내용에서 “뭐에 맞은 것 같습니다…어뢰 같은데요, 함미가 아예 안 보입니다”라고 보고한 내용이 있다. 하지만 이 모두 휴대전화로 통화한 내용이라 통화내용이 어디까지 녹음돼 있는지 아직 파악돼 있지 않다.

교신기록이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된 것은 허순행 통신장(상사)이 공군 레이더기지 무선병과 나눈 교신이다.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보고서에 따르면 허 통신장은 21시51분부터 1분간 교신에서 ‘침몰사유 통보할 것’을 요구한 공군 레이더기지에 “본국 어뢰, 어뢰, 어뢰로 사료됨, 어뢰로 사료됨 이상”이라고 보고한 것으로 나온다. ‘어뢰가 정확한가’라는 재차 질문에 허 통신장은 “어뢰피격으로 판단됨”이라고 답변한 것으로 돼 있다. 

이 보고서엔 1분간 통화한 것으로 나오지만, 허순행 통신장은 2012년 8월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재판장 박순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위원 명예훼손 사건 재판 증인으로 출석해 1분이 아니라고 답변했다. 최소 30분 이상 통화했다고 증언했다.

-변호인 : “천안함 백서(합조단 조사결과 보고서임-괄호는 기자 주)를 보면, 교신 시각이 21시51~52분으로 1분간으로 돼있는데, 증인이 통화한 시간이 대략 몇 분 정도 되는가요”

=증인(허순행 천안함 통신장·상사) : “최소 30분 이상 통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허 통신장은 합조단 보고서에 나온 허 통신장의 보고내용 외에도 법정에서 “최초 상황보고, 귀국사유보고, 생존인원들, 구조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며 “다른 사유에 대해 보고하라고 해서 침몰사유에 대해서는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대화한 기록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안다”고 증언했다. 이 얘기는 지금까지 국방부가 공개하지 않은 허 통신장과 공군 레이더기지 사이의 30분 이상 분량의 교신기록이 존재한다는 것을 입증하는 증언이다. 

이밖에도 천안함 항적기록은 이른바 KNTDS(해군전술지휘체계) 상 천안함이 어떻게 이동했는지를 밝혀줄 기록인데도 극히 일부 인사들에게만 공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함이 어느 시간대에 어느 지역으로 운항했으며, 특히 저수심 지대로 이동했는지 여부가 아직 밝혀져 있지 않다.

▲천안함 백서의 함수 이동경로. 사진=천안함 피격사건 백서

TOD 동영상의 경우 천안함이 반파되는 순간의 장면이나, 폭발했다면 생겨야 할 물기둥과 같은 급격한 침몰과정이 담긴 장면은 공개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그런 동영상은 없다고 했으나 아직 공개된 동영상은 한 종류의 동영상 뿐이어서 다른 TOD 동영상의 존재여부도 관심사이다.

이와 함께 신 전 위원은 천안함을 두동강 냈다는 1번 어뢰의 추진체와 잔해를 일반에 공개할 것도 요청했다. 신 전 위원은 “천안함을 폭침시킨 소위 ‘1번 어뢰’는 2010년 5월 20일 공개 및 공식발표이후 용산의 전쟁기념관에 유리케이스에 담아 공개를 한 바 있다”며 “그러나 일반인들이 정밀사진을 찍어 과연 그것이 천안함을 침몰시킨 어뢰가 맞는지 여부에 대하여 여러 가지 문제가 제기되자 국방부는 전쟁기념관에 비치된 1번어뢰를 국방부 조사본부의 창고로 이송하고 대신 모조품을 비치하였다”고 설명했다. 신 전 위원은 “이러한 행위는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을 현저히 저해시킬 뿐만 아니라 2함대에서 일반인에게 공개하고 있는 천안함 선체와의 형평성 논리에도 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신 전 위원은 송영무 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정보공개를 요구한 항목들을 보면 사고 당일 천안함의 사고 원인을 규명하는 데에 반드시 필수적인 내용들이라는 사실을 아실 것”이라며 “문제는 이러한 필수 내용들이 ‘군사기밀’이라는 이유로 한 번도 공개되거나 제출된 적이 없으며 지난 8년간의 재판을 통해서도 논의 자체가 의도적으로 기피되어 왔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 전 위원은 “이번 청구 역시 국방부 사건 관련자 및 실무자들이 ‘군사기밀’을 앞세워 공개를 거부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이렇게 특별히 서한을 작성하고, 우편서신으로도 보내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전 위원은 “문재인 정부의 국방부는 거짓과 은폐로 가득한 이명박 정부의 국방부와는 달라야 한다”며 “은폐시도에 대해 과감하고 냉철하게 대처해달라”고 요청했다.

신 전 위원은 교신기록의 의미에 대해 “오죽하면 천안함 희생자 가족분들 조차 ‘편집하지 않은 교신기록’ 공개를 요구하며 ‘만약 보안에 문제가 된다면 가려서 마킹한 다음에 달라’고 구체적으로 적시했겠느냐”며 “합참은 2002년 연평해전 당시 교신기록은 물론 군 작전내용까지도 일반에 공개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많은 국민들이 아직도 의구심과 함께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2010 천안함 침몰 사건’의 진실이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객관적인 과정을 통해 명명백백히 밝혀져 또 다시 그러한 불행이 반복되지 않도록 소중한 반면교사의 교훈으로 기록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2016년 1월25일 오후 천안함 관련 명예훼손 사건 1심 재판에서 징역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신상철(왼쪽) 전 민군합동조사단 민간위원(서프라이즈 대표)이 재판종료후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치열 기자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9318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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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UDT 한주호 준위 사망장소 둘러싼 논란 再점화 !!
- 신상철 서프 代表, "故 한 준위가 수색작업 해역에는 '해군 천안함'이 아닌
'美 잠수함 or 이스라엘잠수함'이 事故로 침몰한 곳이 아니냐 ?"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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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 잠수병들이 美 핵잠수함의 수중 탐색을 거부, 결국 천안함 잔해라고 속여 한국 UDT대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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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천암함 침몰 - 또다른 원인 제기 (핵잠수함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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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ary.co.kr/?p=931

▶ 이명박 정권때 천안함 침몰 당시 '안보관계장관회의' 참석자中 병역면제 17명 명단 !!
- 대통령 이명박(면제)
- 국무총리 정운찬 (면제)
- 간첩잡는 국정원장 원세훈 (면제)
- 장수만 국방부차관(면제)
-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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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injournal.net/sub_read.html?uid=13762

▶ 【사진】 '천안함 참사' 대응에 무능했던 月山明博(츠키야마 아끼히로) ⇒ 병역면제 !!
- 해군장병 40명 사망, 6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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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비서실장 노무현 (2) 바지사장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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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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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3) 초씨역림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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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대화 조건으로 80조 요구 (2) 문정은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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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 가동해 진두지휘한 靑, "해당 부처에 물어보라" 뒷... (1) 전주고속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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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나 떨고 있니…?" (4) 지배기!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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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되니깐 법무부 탓으로 돌리는 청와대 졸렬한문제인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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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콘트롤타워 운운하더니 그것도 구라였네 (1) 구라가먼저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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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충돌증거 훼손 사진 (1) 참고자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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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최저임금 정착 발언이 웃긴 점 (1) 최저임금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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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인상으로 83년된 섬유공장 가동 중단 또라이피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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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1) 아이엠피터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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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이야기 4 (마지막 회) - 한광호 열사에게 (1) 일곱째별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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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단일팀 구성 논의를 보며 드는 뭉클함 (2) 권종상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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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가장화폐 준비한 법안 대참사 (1)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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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참사 희생자 최후 육성 공개 우리이니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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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측근 음주운전 (2) 개판정부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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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병신들은 지들끼리도 소통이 안되냐? 비트코인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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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게도 간도 빠진 경상도 아줌마들 ,,, (2) 논술검객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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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 우주 시대 초딩 필수 상식 필독 !!!! 적극홍보ok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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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비밀정부 근무자가 밝히는 외계인 충격진실!!! 적극홍보ok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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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 폭로 인류는 감시 당하고 있다 !!! 충격진실ok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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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신년 기자회견의 진실 (2) 바보피터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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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평양에 대북 특사를 보내야 한다” (3) 프레시안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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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기자가 본 ‘문재인 vs 박근혜’ 신년 기자회견 (4) 아이엠피터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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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패거리들은 기본적인 양심도 없네 (1) 기가찬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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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 보 개방해서 농사 망해 (1) 4대강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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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SCMP, “한미 군사훈련 중단, 미국 강경책 벗어... (1) 뉴스프로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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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20억짜리 가위 박물관 (2) 사기DNA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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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전라도 (3) 호남사람은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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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여기입니... (2) 암덩어리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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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방직 ,광주공장 폐쇄 (2) 재앙의 추억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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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끄네 탄핵됬다고 기분좋다고 호기부리던 전라도 식... (3) 바보들의행진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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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의혹정리 (2) 이태영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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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난 헌법, 국민의 뜻 따라갈 수 없다” (3) 사람일보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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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오발탄, 문재인 향해 쐈더니 MB가 맞았다. (4) 아이엠피터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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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기자 회견을 보고 느낀점 (1) 청와대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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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하게 국정농단을 한 이명박 (6) 박찬운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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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민은 왜? "23살 박근혜를 기절 시켰나? "... (1) 충격적 증언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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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자동군사개입 꼼수협약 내가 책임져!-... (5) 국빵장관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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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프 머리좋은신 분 이병신이 뭐라는지 해석좀 해줄래... (2) 강경화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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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시, 대량 해고 사태 발생 (1) 인과응보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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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덕에 후쿠시마 방사능 수산물 먹게 생겼다! (1) 일잘하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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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거짓말 삼진아웃제 ‘안철수법’ 만들어지나? (4) 아이엠피터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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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절박함이 느껴지는 남북대화..... 문완용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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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아동수당 반대하는 한국당의 자가당착 (2) 프레시안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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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求人 수 17% 추락, 최저임금 후폭풍이다 바보문제인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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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걱정입니다" 김문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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