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번호 56552  글쓴이 미디어오늘  조회 4848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7-11-21 19:04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함미 체인 끊어질까 인양 연기했다? 핑계”
[공판 분석] 함미인양업체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 증언 “두줄로도 충분한데 왜 한줄 더 걸라했나…반대의견 묵살”

(미디어오늘 / 조현호 기자 / 2017-11-20)


천안함 함미인양 업체 부사장이 인양당시 함미에 체인을 한 줄 더 걸고 인양일자를 늦추기로 한 해군의 결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두 줄로도 충분했는데도 왜 굳이 한 줄을 더 걸면서 인양을 사흘이나 지체하게 했느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있었다고 7년 만에 처음 법정에 나와 증언했다. 날씨나 안전을 말하며 당장 인양을 못한다는 국방부 주장에 대해 그것은 핑계에 불과하다고 7년 전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것을 재확인했다. 그는 당시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생각이라고 밝혔다.

애초 천안함 함미의 인양은 2010년 4월12일 이뤄질 예정이었으며, 수면 위까지 끌어올리기도 했다. 그런데 해군은 날씨와 안전성을 문제삼으며 저수심지대로 이동시키라 했고, 체인을 한 줄 더 걸도록 요구했다. 

이명박 정부가 2011년 3월 펴낸 ‘천안함 피격사건 백서’에 따르면 그달 9일 오후 인양크레인 ‘삼아2200호’가 함미 추진축 부근에 1번 인양체인을 설치했고, 12일 15시엔 2번 체인까지 설치했다. 두 체인을 모두 설치했기 때문에 수면 위로 완전히 들어올렸다가 바지선에 탑재하면 됐다. 그러나 해군은 돌연 인양일자를 사흘 연기했다.

이명박 정부는 천안함 백서에서 “4월12일 15시까지 체인 두줄이 설치됐지만 야간의 강풍과 파도로 인해 체인이 절단될 우려가 있었다”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미를 수심이 얕고 조류의 영향도 적은 안전해역으로 옮긴 후 재 인양하자는 의견이 제기되자 유가족의 동의를 얻어 함미를 안전해역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천안함 백서의 주석에서 “함미를 최초 인양했던 13일(12일의 오기로 보임-기자주) 오후에 바지선에 적재하지 못한 이유는 수중이동은 부력에 의해 적은 힘으로도 이동이 가능하지만 수면 위로 인양은 표면장력과 함께 가득 차있는 해수로 인해 무게를 견디지 못할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명박 정부는 백서에서 “함미를 안전지대로 옮기면서 봤더니 함미의 무게가 950톤을 훨씬 넘을 것 같았다”며 “이에 따라 함미에 3번째 인양체인을 추가 설치하는 등 인양대책을 보완한 후 날씨를 고려해 15일 경에 인양하기로 우선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2010년 4월12일 88수중개발이 천안함 함미를 저수심지대로 옮기고 있는 모습. 사진=천안함 피격사건 백서 72쪽

그러나 이 같은 설명에 대해 당시 함미 인양을 담당했던 88수중개발의 정호원 부사장은 처음 인양하기로 한 4월12일 충분히 올릴 수 있었다고 반박했다. 정 부사장은 지난 14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사건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정 부사장은 “당시 체인과 샤클 등으로 충분히 들어올릴 수 있었다”며 “그러나 해군의 지시로 바로 인양하지 않고, 천안함을 해상크레인에 매단 채 저수심 지대로 이동해서 체인 한 가닥을 더 걸었다”고 말했다.

정 부사장은 이와 관련해 체인 한 줄을 더 걸라는 해군의 요구가 있었던 날 직후 여러 매체와 인터뷰에서 충분히 안전하므로 올릴 수 있다고 밝힌 일이 있다고 재확인했다. 정 부사장은 4월12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일반 상선이었다면 와이어 두 줄로 바로 들어 올리면 된다. 부산말로 같잖은 일”이라며 “이는 인양업계의 상식”이라고 밝힌 사실이 있느냐는 변호인 신문에 그렇다고 시인했다. 그는 ‘군함도 일반상선과 다르지 않느냐’는 김종귀 변호사의 신문에 “동일하다”며 “다만 화기장비가 더 추가돼 있을 뿐 일반적으로 동일하다”고 말했다.

이후 세계일보 4월14일자 기사와 인터뷰에서도 정 부사장은 “(12일 오후) 함체 인양이 충분히 가능했는데도 해군이 여러 핑계를 대며 시간을 끌어 답답한 심정”이라며 “우리도 군처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크레인의 안전작업 중량을 고려할 때 인양에 문제가 전혀 없었다”고 말한 사실도 있다고 확인했다.

‘함미에 물이 가득 차 있어 바로 인양하면 크레인이 끊어질 수 있다’는 군의 주장에 대해 정 부사장은 “해상크레인 삼아2200호가 올릴 때 운전실 후크 총 4개가 있고, 총하중이 2000톤이므로 (무게가) 오바되면 벨이 울리지만, 오바하지 않았기 때문에 두줄로 충분하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국방부 등이 날씨나 안전 등을 말하며 당장 함미를 인양할 수 없다고 하는 건 분명히 핑계이고 거짓말’이라고 말했다는 세계일보 보도내용이 사실이냐는 변호인 신문에 “핑계라는 말을 한 것은 맞지만, 거짓말이라고까지는 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체인을 할 줄 더 걸라는 요구와 저수심지대 이동 지시가 나온 것은 4월12일 함미를 들어올리기 전까지는 없었다고 정 부사장은 증언했다. 그는 ‘4월12일 천안함 함미를 수면 위로 들어올리기 이전까지 저수심으로 이동하라는 요구는 없었느냐’는 김 변호사의 신문에 “예 그렇다”고 답했다. 저수심 지대로 견인이 시작된 것은 그날 “점심 식사후인 오후였다”고 정 부사장은 전했다. 

▲천안함 함미의 이동경과를 해도상에 표시한 내역. 사진=천안함 피격사건 백서

해상크레인이 들 수 있는 최대 중량 2200톤을 드는데 체인 몇 개가 필요하느냐는 재판장 신문에 정 부사장은 “체인 한 줄은 네 개의 후크가 잡고 있고, 한가닥은 1000톤 이상을 들 때 견딘다”며 두 줄로 2200톤을 들 수 있고, 세줄을 걸어도 2200톤이라고 말했다. 특히 정 부사장은 “인양할 때 (체인 수를) 짝수로 한다. 홀수로 안한다”고 강조했다.

해군은 88수중개발이 이 같은 의견을 제시했지만 받아들이지 않고, 체인 추가 설치를 밀어붙였다고 정 부사장은 밝혔다.

정 부사장은 이 과정에서 작업자들과 해군과 의견충돌이 발생했다고도 전했다. 그는 “작업자들 불평불만을 표출을 했고, 그 때 당시 작업자들 핸드폰을 압수당하고 그런 일이 있었다”며 “서약서도 썼다”고 말했다. 

굳이 저수심 지대로 이동시킬 필요가 없었는데 군 당국이 저수심 해역으로 이동하라고 한 실제 이유에 대해 정 부사장은 “우리는 그냥 한가닥 더 감으라고 해서 감은 것 뿐”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검사 측은 어차피 작업하는 입장에서는 일을 빨리 끝내는 게 좋은 것 아니냐고 신문했다. 정 부사장은 “인양을 완성할 때까지 하기로 한 것”이라며 “공기(공사기간) 단축은 기본 원리”라고 답했다.

검사는 “해군이 더 해달라고 해서 작업이 지체하는 것에 대해 인부도 불만이고, 회사도 빨리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겠네요”라고 신문했다. 정 부사장은 “일단 안전하게 작업했고, 두가닥으로 이미 올라왔는데, 바로 (인양을) 안하겠다고 했으니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안함 함미를 바로 인양하지 않은채 옮긴 저수심 지대의 위치와 관련해 정 부사장은 “용트림 바위 인근에서 해안쪽으로 갔다. 용트림 바위 쪽에 가까이 갔다”고 말했다. 용트림 바위 앞쪽은 이른바 ‘제3의 부표’가 설치됐다는 의문이 제기됐던 부근이다.

정 부사장은 작업자들이 함미를 저수심지대로 옮기고 나서 다음날인 2010년 4월13일엔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았으며 모두 대청도로 들어가도록 해 작업자들의 불만을 샀다고도 전했다. 그는 “대청도에 갔는데, 숙박시설도 없고, ‘집에 가겠다’는 잠수사들과 ‘휴대폰 가져오라’는 작업자들로 소란스러웠다”며 “‘이보다 더한날도 작업하라 하고 왜 하지말라 하노’라는 것이 불만의 요지였다”고 증언했다. 그는 “날씨 좋아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작업하면 되지, 왜 대청도에 와있으라는 것이냐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대청도가) 한시간 이내 거리긴 하지만, 배를 타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국민일보 2010년 4월14일 자 온라인 기사. 사진=법원제출 증거자료


출처: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9878&sc_code=&page=&tota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6552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노컷뉴스
- 아이엠피터
- 프레시안
- 신상철
IP : 211.246.77.x
[1/2]   서울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1월21일 22시49분      
.
★ 【사진】 이명박, 천안함 관련 “내가 배 만들어봐 아는데… 北 개입 증거 없어”
- “높은 파도에 배가 올라갔다 떨어지는 과정서 쉽게 뿌러질 수 있다”
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413919.html

▶ 【사진】 이명박, 김경준에게 회수한 'BBK 140억'을 지진 피해 포항市民들에게 전액 기부하라 !!
amn.kr/sub_read.html?uid=29052

▶ 【사진】 이명박 당선인 시절, 'DAS 비자금 수습 직접 지시' 사실로 드러나
- 이명박, 그간 다스의 다자만 나와도 "본인과는 전혀 상관없는 회사"
www.amn.kr/29723

▶ 이명박 관련, DAS 비자금... 석달만 지나면 공소시효 만료 !!
www.vop.co.kr/A00001226128.html

▶ "내가 맛사지 받아봐서 아는데... 못생긴 맛사지걸이 써비스가 아-주 좋다"
blog.daum.net/mineqtv/6582441

▶ '오-빤 강남 스타일♪~'... 내가 잘~ 안다 !!
twitpic.com/axkrdp

▶ 【사진】 헐~, 말춤 강남스타일 !!
www.amn.kr/29711

▶ <대구 달성파> 칠푼이, 백골단에 전-격 연행 !!
h2.khan.co.kr/201702111017001

▶ 【美 선데이저널USA】 정윤회, 세월호 참사당일 오전에 그녀가 '7시간' 땡땡이 쳐서 뭘~ 했-냐 ?
fb.me/1NEKXcQRt
.
[2/2]   나라정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1월25일 02시12분      

어거지 조작 관련자들과 당시 지하방카에서 가죽잠바 입고 모여 있던 반국가 조작범죄자들은 모두 이적죄, 반역죄 및 군 형법으로 사형에 처할 것.!
이들은 살려둘 수가 없는 반국가 부패 불법탈법 썩은벌레들일 뿐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713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73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61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75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726
40
60
07-13 13:35
72355
보수가 권력싸움에 미쳐서 법개념이 전혀 없구만 먹어 6
0
0
04-23 21:47
72354
탄핵판결의 요점이 기업활동 보호야 go 4
0
0
04-23 21:39
72353
이런추세면 바미당 등만 터지는거야 맘대로해 10
0
0
04-23 21:19
72352
굳이 찾자면 뜨거운 뚝배기는 던질수가 없어 언론이란 5
0
0
04-23 21:13
72351
루킹이가 차라리 철수 동아줄을 잡았더라면 지금쯤은 마파람짱 15
5
0
04-23 19:54
72350
목숨걸어 (1) 피값 27
0
0
04-23 17:21
72349
견문발검 띠용~ 21
0
0
04-23 14:15
72348
이재명 부인, '혜경궁 김씨' 전화번호 일치? "가족 맞... 김부선 66
5
0
04-23 14:11
72347
집권 야당! 공돌이 24
0
0
04-23 14:04
72346
야3당, 특검 합의 연합 18
0
0
04-23 13:39
72345
"이어마이크 낀 드루킹, 경선장 지휘하듯 보여" 좃선일보 23
0
0
04-23 13:36
72344
드루킹 "김경수는 바둑이, 보좌관은 벼룩으로 불러" 국민일보 28
10
0
04-23 13:29
72343
빅터 차 "北, 비핵화 선언 아닌 핵 보유국 선언" (1) YTN 28
0
0
04-23 13:23
72342
역사는 조국통일과 세계평화를 요구한다 (1) 박해전 118
5
5
04-23 12:47
72341
조성렬 “북한의 위장쇼? 진정성 보여주려는 좋은 쇼... (1) 노컷뉴스 131
0
5
04-23 10:13
72340
박원순은 왜 ‘김경수 멋있다’는 트윗을 삭제했나? (1) 아이엠피터 156
10
5
04-23 09:02
72339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서 (9) 0042625 132
15
0
04-23 08:58
72338
국민일보:😍돈 사진 드루킹, 김경수 엮었다 (1) 단독특종 171
20
0
04-23 08:06
72337
“드루킹 대화방서 ‘文정권과의 연계 티내선 안돼’ ... (1) 이데일리 45
15
0
04-23 07:47
72335
펌님, 긍께 시마이펑이 저쪽집 무너졌다혀서 구경갔쥬 (2) 마파람짱 46
0
5
04-23 04:21
72315
김기식이 쓰레기인 이유 (2) 시체팔이 109
15
10
04-22 22:48
72314
불우이웃에 써달라고 맡긴 쌀 1800포 …“민주당 의원... (1) 아시아경제 87
10
5
04-22 22:36
72259
외신, “핵실험 중단 김정은의 선언, 진지하다” (1) 프레시안 183
0
5
04-22 17:21
72256
檢, '드루킹' 법리검토 착수…특검 여부에 촉각 머니투데이 45
5
0
04-22 15:16
72255
서프가 조용하구먼 ! 모두 떠나 부렸나 ? (1) 몽민심서 99
0
5
04-22 14:33
72253
요즘 댓글문제로 똥묻은 개 꼬라지인 홍가와 야당들 (1) 진짜보수 65
0
15
04-22 13:21
72252
경축♥영문위키 "GapJil" 등재 & 갑질황제!! (1) 세계가 놀라 187
45
0
04-22 05:37
72222
‘텔레그램 메시지에 모든 실체가 담겨져 있었다’ (2) 드루킹실체 142
5
5
04-22 03:32
72221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드루킹’실체 (2) 드루킹실체 173
15
5
04-22 03:26
72191
👄조양호 황제거동 금장수저 금테도자기 라면~... (4) 천한 상것들 220
50
0
04-22 01:35
72071
딱 들어맞는 댓글이 있어 ~ (2) 공돌이 120
0
0
04-21 23:07
72048
( 펌) 드루킹 관련 내막 정리 (1) 183
10
0
04-21 22:43
72040
버림받은 여편네처럼 히스테리 부리면 밥이나 주지뭐 정신차려 58
0
0
04-21 22:35
72032
"北 노후한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의지 아니다" 뉴시스 55
0
0
04-21 22:28
72029
10%만 줄께 밥먹어 50
0
0
04-21 22:26
72026
40석이면 10%가 넘잖어 - 바람몰이만 배워가지고선 쳇 똑바로해 53
0
0
04-21 22:23
71989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3) 신상철 437
25
20
04-21 21:14
71988
문재인 대통령 핫바지 설 ~ 공돌이 97
0
0
04-21 18:46
71987
여야, 北 핵실험 중단 선언에 ‘온도차’…한국당 “... (3) 뉴시스 184
0
0
04-21 16:52
71986
北 “핵실험장 폐기·ICBM 발사 중단…경제건설에 총... (1) 아시아경제 199
0
0
04-21 16:15
71985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1) 한겨레 204
5
0
04-21 16:05
71984
요즘 댓글문제보니 홍가나 야당이 똥묻은 개꼬라지구... (1) 진짜보수 129
5
30
04-21 11:27
71982
천안함기능사 - 연속충돌 (7) 아이에스 258
10
5
04-21 09:55
71981
대박: 어느 👩여대생이 본 김경수의원 (2) 얼굴을 보라 344
65
0
04-21 08:39
71980
박수현님만 재수 옴 붙었구마 가여우신 분 (1) 마파람짱 105
0
0
04-21 07:18
71979
수백만원이 먼 돈거래냐, 원제부터 그리 간댕이가 작... (2) 마파람짱 110
10
5
04-21 07:02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1) 한국일보 123
5
5
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2) 마파람짱 125
0
0
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1) 마파람짱 88
0
0
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106
10
5
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179
35
5
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124
0
0
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2) 뽕지만 223
50
0
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128
30
0
04-20 23:45
71961
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130
10
0
04-20 23:40
71960
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108
15
5
04-20 23:34
71949
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98
10
5
04-20 22:23
71948
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421
15
50
04-20 21:44
71947
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70
0
0
04-20 21:44
71946
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66
0
0
04-20 21:30
71945
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64
0
0
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110
0
0
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77
0
0
04-20 20:52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279
0
5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66
20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137
5
5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200
15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97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106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77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4) 아이엠피터 512
30
35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90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93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112
15
5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86
5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101
30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59
20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207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257
55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2) 놀렐루야~~~~ 289
50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67
45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109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97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95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136
0
5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104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96
0
5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86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119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71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57
1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102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113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76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75
40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109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101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2) 교회측 반발 251
55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122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88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225
50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150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785
10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117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545
25
30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110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121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94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91
0
0
04-18 22:59
71877
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172
0
0
04-18 22:34
12345678910 ..6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