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번호 57417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274  누리 25 (25,0, 3:3:0)  등록일 2017-12-11 07:10 대문 2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7-12-11)


시작하며 ...

이 글은 기존의 Social Network Funding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느 Story Funding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물론 소셜펀딩을 몇 차례 두드려 보았습니다만, 아직까지 우리사회에서 천안함 사건과 관련된 ‘불편한 진실’에 관한 글을 선뜻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와 관련된 얘기들은 여전히 불편하고 뜨거운 감자와도 같은 이슈에 머물러 있는 거지요. 그것이 ‘진실의길 Story’를 독자적으로 시작하게 된 배경이며, ‘깨어있는 분들의 따뜻한 후원과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리기 위함입니다. 참여해 주신 분께는 필자가 쓴 ‘천안함은 좌초입니다’ 혹은 현재 준비중인 저서(출간예정)를 우송해 드릴 계획입니다.  


신상철은 ...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2년 한국해양대학 항해학과를 졸업, 한국함대 해군 소위로 임관하여 1984년 중위로 전역했습니다. 동 기간 전투함(전남함) 및 수송함(LSM) 항해장교, 포술장교, 갑판사관으로 근무했으며 1984년 대한선주에 입사하여 컨테이너선 항해사, 삼성조선소 신조선 파견감독, 대한조선공사 파견 수석감독으로 일하다가 1992년 조선해운업계를 떠났습니다. 2010년 천안함 사고 직후 민주당 추천 조사위원으로 천안함 사고 조사에 참여하여 정부와 군의 발표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 이후 현재까지 8년째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1992년 의료법인 한솔의료재단 산하 의료기관에서 전산실장, 심사과장, 기획실장으로 근무했으며 동 기간 마산대학 보건행정과 겸임교수로서 병원전산학, 원무관리, 의료보험청구 등을 강의했습니다. 1999~2004년에는 병원전산시스템 관련 및 IT사업을 운영하던 중 2002년부터 서프라이즈 및 조인스닷컴 개혁논객으로 활동했으며 2004년에는 서프라이즈 사업본부장, 2006년에는 서프라이즈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2011년 인터넷언론 ‘진실의길’을 창간하여 현재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천안함의 불편한 진실 ..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법의학자 마르케베네케는 자신의 저서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에서 사건현장에 남겨진 증거나 단서들, 특히 곤충과 벌레들의 존재를 통해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하는 과학적 수사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죽음의 단서를 찾는 그들의 노력은 가히 총체적 과학의 집합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한 사람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 규명의 과정이 그러할진대 46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중대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와 원인규명의 과정에서 정부당국과 관련기관은 너무나 터무니없이 졸속적으로 결론을 내려버리는 것을 보며 그 불합리성과 비과학성에 자괴감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함선의 이동경로, 사고당시의 교신내용, 백령도 초소에서 촬영한 사고순간의 TOD 영상 등 사고의 원인을 규명할 핵심자료들을 ‘군사비밀’이라는 미명하에 은페한 채 정부와 군은 조작되고 거짓된 일방적 발표만을 믿으라 국민들께 강요하고 있습니다.   


폭발이 있었다면서 폭발의 흔적을 찾을 수 없다?
전대미문의 조작 사건

2010년 천안함 침몰사건 이후 우리는 뉴스매체를 통해 여러차례의 폭발사건들이 발생하였던 것을 보았습니다. 행당동 천연가스버스 가스탱크 폭발사고, 인천 앞바다의 두라3호 폭발사고, 대구 대명동 프로판가스 폭발사고 그리고 비교적 최근의 STX 조선소 선박 폭발사고에 이르기까지 잊을만하면 대형폭발사고가 뉴스를 장식하곤 하였습니다.

그 모든 폭발사고에서 우리가 공통적으로 보는 것은 화염에 의한 시커먼 그을음과 폭발에 의한 형상파괴 그리고 무엇보다도 심각한 인명의 손상과 피해입니다. 하지만 천안함에서는 그러한 폭발에 의한 손상의 형태는 전혀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화약냄새를 맡은 사람이 아무도 없으며 폭발로 인해 폐사한 물고기가 단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그것이 허위로 포장된 천안함 사고의 모습입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했을 뿐인데
고소와 고발로 8년째 재판 중

저는 대학에서 항해학를 전공한 항해사 출신입니다. 그리고 해군에서 장교로 복무하였으며 중위 시절 수송선을 타고 백령도 인근 해역을 여러차례 항해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운회사에서 승선근무를 마친 후 조선소에서 신조선 감독으로 근무하며 13척의 선박을 건조하여 선체 및 구조전반에 대한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상당한 경험을 가진 선박전문가들이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있는 증거와 없는 사실을 제대로 짚어내면 되는 일이기에 그렇습니다. 비공식으로 만난 KR의 어느 수석 검사관은 “천안함이 폭발로 침몰했다고 믿는 검사관은 단 한 명도 없다”는 말까지 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르니 그런 증언들이 터져나오기 시작합니다. 


지루한 송사 끝,
이기는 사람 아무도 없다는데..

옛말에 ‘지루한 송사 끝에 이기는 사람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긴 소송을 이어간다는 것 - 정신적으로 피폐하고 많은 시간의 손실과 정상적인 사회인으로서의 사회적, 경제적 활동 모두에서 막심한 제약과 손실이 따르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재판을 끝까지 이어가야 하는 이유는 ‘진실을 밝히기 위한 단서’ 어느 한 조각이라도 남길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소명감 때문입니다.

우리가 오랜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듯이 재판의 결과가 진실의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가 진실의 단서를 찾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대한 국가기관 조직과의 싸움이 녹록치가 않습니다. 매 순간 느끼게 되는 커다란 장벽과도 같은 절망감 앞에서 오로지 기댈 곳은 깨어있는 시민의 따뜻한 손길과 응원 뿐입니다.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이 2018년을 준비하는 길목에서..

신상철 드림

* '진실의길'을 지원하는 두 가지 방법

  1. 진실의길 계좌로 후원하시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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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월정금액을 CMS로 약정하시는 방법입니다.
       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덧글 : 다음 글은 ‘② 피고인만 14년’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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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과정에서도 생각보다 쉽게 부러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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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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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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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北, 2011년도 南北 비밀접촉 전-격 폭로 !!
- "천안함 침몰 사건과 연평도 포격 사건에 北側이 사과 거부의 뜻을 밝히자, 南側이 말하기를
北側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南側에서 볼 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이라도
내놓자면서, 北側에 '제발 좀 양보해 달라'면서 南側은 봉투를 내밀고 南北정상회담을 구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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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바기형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11일 11시25분      

병역기피범, 부패비리 패악범죄범, 반국가, 반국민, 반민주, 이적범죄범, 국가와 국민재산 수백조원 해처먹고 빼돌린 패악범죄범, 불법부정선거범, 국기문란범, 일제를 위한 앞잽이로 대한민국에 온갖 패악질로 망국의 상태를 만들고자 발악을 하던 넘, 가족, 친인척, 부역자들과 부패추악의 극치를 이루던 쥐 ㅅㄲ 종자, , ,

지은 죄들이 사형을 수십번을 해도 부족한 상태로서, 그에 상응하는 처형은 최소 3족을 멸하고, 관련 부역자들도 전가족 사형으로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다시는 이러한 추악하고 아주 질이 나쁜 범죄자가 나오지 않도록 역사의 기록에 확고히 올려 놓아야 한다.

함께 비밀회의로 거래하며 민주국가 대한민국 나라를 말아먹은 최악의 범죄자인 그네와 함께 일본 앞바다에 그 가루를 뿌려주어야 할 것!
[3/3]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11일 11시43분      

여태까지 거짓 조작을 어거지로 끌고온 재판부에 대한 횟불의 심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사고 조작질로 진실을 왜곡시켜온 벌레들, 기생충들도 모두 함께 참수가 필요 합니다.
입막음, 겁박, 뒷돈 처먹이기, 앞뒤도 전혀 맞지 않는 걸레 증거조작, 등, 이들은 간첩, 그야말로 반곡법 위반, 군법 위반, 헌법위반, 이적죄, 등으로 법벙 최고형을 관련자 모두에게 처해야 합니다.
진실을 말하는 증인들에게는 평생을 국민들이 보상을 합니다.
어거지를 말할 때에는 전가족 함께 처형 합니다.

이미 다 나와있는 거짓 조작증거들 만으로도, 바기와 걸레들, ㄸ별, 쓰레기, 조작범죄자들은 목숨을 부지할 수가 없습니다.!!!
군, 조작원은 물론 가담했던 자들의 명단이 이미 다 나와 있습니다.
대한민국 및 세계의 어느 곳에서도 숨어살 수가 없는 그들 입니다.
유태인들이 전범 아이히만을 브라질 장글 빈민굴에 숨어살 던 것도 잡아다가 처형을 했습니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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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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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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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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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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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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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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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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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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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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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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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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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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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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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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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4) 아이엠피터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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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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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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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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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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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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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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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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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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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2) 놀렐루야~~~~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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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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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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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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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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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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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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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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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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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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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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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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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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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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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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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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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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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2) 교회측 반발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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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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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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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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