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번호 57446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471  누리 20 (20,0, 4:1:0)  등록일 2017-12-12 19:42 대문 1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MB정권 출범이후 다섯 번의 검찰 조사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7-12-12)


2007년 12월 19일 MB가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검찰과 중앙선관위의 칼날이 저와 서프라이즈를 겨누기 시작하였습니다. 대선기간 동안 MB에게 불리한 글들에 대해 중앙선관위가 삭제명령을 내렸음에도 이행하지 않았다며 ‘선거법위반’ 명목으로 검찰에 고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두 다섯 번에 걸쳐 검찰조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검찰에 다섯 번 불려간 것이 아니라, 사건이 다섯 개란 뜻입니다. 한 사건마다 적게는 2~3번, 많게는 6~7번 혹은 그 이상 불려가서 조사를 받아야 했으니 횟수로 따지면 어림잡아 스무네댓 번 정도 불려가 조사를 받은 셈입니다. 

검찰 조사후 기소가 되면 그 순간부터 ‘피고인’ 신분이 되는데, MB 집권기간 동안 그리고 박근혜 시절을 지나 현재까지 ‘피고인’이라는 딱지는 여전히 떨쳐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두 세개 겹칠 경우 자고나면 조사받아야 하고, 돌아서면 재판받아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누적된 피고인 신분이 모두 ‘14년’입니다. 

▲올해 초 SBS에서 방영된 ‘피고인’


# 1.

첫 사건은 아무 영문도 모르고 불려간 사건입니다. MB정권 출범 얼마 후 서울 중앙지검 특수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 매체에 광고를 준 적이 있는 어떤 기업이 어느 정치인에게 정치자금을 준 정황이 포착되었다며 혹시라도 우리와의 관련성 여부를 조사해야 하니 ‘참고인’으로 나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참고인에 대한 조사 그 이상이었습니다. 

서프라이즈가 참여정부 탄생의 일등공신으로 알려져왔으니 MB 정권 출범 후 어떻게든 손을 봐야겠다고 생각한 듯 하였습니다. 검찰은 참여정부 전 기간동안의 서프라이즈 법인계좌 입출금 내역 모두를 펼쳐놓고 조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나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서프라이즈를 투명하게 만들었던 일등 공신은 ‘한나라당’이었습니다.

한나라당은 국정감사 때마다 서프라이즈에 광고를 주는 공기업 사장에게 직접 대놓고 면박을 주고 광고중단 압박을 가하는 바람에 서프라이즈는 참여정부시절 초기부터 광고가 모두 떨어져 나갔었습니다. 그러니 언제나 빈곤하게 운영될 수밖에 없었고 계좌를 털어봤자 먼지조차 나지 않았던 거지요. 그러자 이번엔 제 개인 계좌를 모두 조사하기 시작하더군요.

그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서프라이즈 법인에서 자금이 개인에게 흘러가기는 커녕 툭하면 대표가 부동산 팔아서 법인에 밀어넣는 ‘대표 가수금’만 쌓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검찰은 결국 사건을 덮고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특수부에 왔다가 그냥 나가는 경우 드물다’는 조사관의 나즈막한 멘트를 뒤로한 채 그렇게 끝난 사건입니다.


# 2. 

두 번째 사건은 ‘선거법 위반’ 사건입니다. 2007년 대선기간 동안 선관위에서는 거의 매일 저희에게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서프라이즈에 게재되는 상당수 글들이 현행 선거법에 저촉된다며 삭제를 명령했는데 그 근거가 너무나 편파적이고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이어서 저는 선관위의 명령이 매우 부당한 처사라 판단하였습니다.

선관위는 공문을 통해 MB를 비판하는 내용 대부분을 삭제하도록 명령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야당 후보에 대한 비난글은 관심도 두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러한 선관위의 조치에 대해 이의제기를 하는 등 거부의사를 밝히고 일체의 '삭제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내용을 게시판에 게재하여 선관위의 부당함에 항의하였습니다.  

그러자 2008년 MB정권 출범 직후 선관위는 저를 고발하여 검찰조사 후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국가기관의 명령을 211회 거역한 죄’로 징역1년6개월을 구형하였으나 재판부에서 ‘죄는 위중하나 징역형은 지나치게 가혹하다’며 ‘법정벌금최고형인 600만원 벌금’을 선고하였고 그 결과 저는 이후 5년간 선거권과 피선거권 모두를 박탈당해야 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후 2012년 관련 선거법 조항이 헌재로부터 ‘한정위헌판결’을 받아 그 조항에 위반된 사례들이 구제됨에 따라 저는 재심신청을 하였고 현재 그 절차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 3.

세 번째 사건은, 조선일보 ‘장자연 사건’입니다. 비운의 탈렌트 장자연 씨가 유서를 남기고 사망하자 그에 관한 기사와 글들이 인터넷게시판을 덮었고 서프라이즈에도 역시 관련 글들이 사진과 함께 게재되었습니다. 그런데 몇 일 후 조선일보에서 전화가 와서 조선일보 방 사장과의 관련성을 언급한 글들을 모두 삭제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급을 높여가며 삭제요구 전화가 오길래 ‘그러한 보도와 관련된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입증하면 삭제해 주겠다’고 하니 조선일보 측은 ‘그러면 법적대응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맘대로 하시라’고 했더니 조선일보 법인과 방상훈 사장 개인으로부터 각각 모두 네 건의 고소장이 날아들었습니다.

조선일보와 방 사장이 명예훼손에 대한 형사소송과 함께 손해배상 5억까지 저희에게 요구하였던 그 사건은 몇 년에 걸쳐 지리하게 늘어진 결과 재판부는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장 측에서 제기한 민.형사 모두에 대해 ‘패소’결정을 함으로써 저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 4. 

네 번째 사건이 2010년 3월 26일 침몰한 ‘천안함 사건’관련 재판입니다. 민주당 추천 민군합동조사위원으로 위촉된 저는 천안함 사고 원인규명을 위한 조사에 참여하여 국방부의 공식입장과 상반된 제 나름의 조사결과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그로인해 그해 5월 국방장관, 합조단장, 해군참모총장, 국방부 조사본부장 모두 합쳐 별만 14개인 4인의 고소와 고발로 그해 8월 기소되어 7년 반이 흐른 현재까지 항소심 재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다 위를 운항중이던 선박이 반토막 나 침몰하여 46명의 소중한 생명이 목숨을 잃은 중대한 사건에서 그 원인규명을 위해 모든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객관적인 조사가 충분한 기간을 두고 행해져야 함에도 인양 후 불과 한 달여만에 졸속으로 결론을 발표해버린 그 모든 과정이 1심과 2심을 통해 법정에서 낱낱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제 항소심이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만 한 가지 변수는, 만약 내년 봄 현 항소심 재판부에 대한 인사이동이 있게되면 부득이 항소심 재판이 6개월 가량 더 연장될 가능성도 있으며 그럴 경우 MB정권 당시 천안함과 관련된 수뇌부 핵심 인사들에 대한 추가 증인신문을 요청하는 것에 대해 현재 변호사분들과 심도있게 논의중에 있습니다.


# 5.

다섯 번째 사건은 2012년 ‘MB 특수협박사건’입니다. 2009년 故 노무현 대통령께서 부엉이 바위에서 삶을 마감하신 직후, 노 대통령 가족에게 과도한 압박을 가했던 검찰은 국민적 냉소와 비난을 견디다 못해 노 대통령의 가족과 측근에 대한 모든 수사를 종결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MB정권 말기인 2012년 들어 MB가 정치적으로 코너에 몰리자 느닷없이 노 대통령 가족에 대한 재조사를 발표한 것이지요. 저는 MB의 비열하고 저열한 행위에 화가 난 나머지 MB에 대해 제가 표현할 수 있는 최고조의 강력한 어휘를 담아 ‘이명박 야 이 ◯◯◯야!’라는 제목의 칼럼을 온라인에 게재하여 분노를 표출하였습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해 원색적인 단어로 비난하자 보수단체에서 즉각 고발하였고 검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쓴 ‘우리는 네 놈을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협박>에 해당하며 ‘우리’가 복수이므로 여러사람에 의한 <특수협박>에 해당한다는 명목으로 기소되었던 이 사건은 검찰에 의해 징역1년이 구형되었으나 1심과 항소심 재판 모두에서 ‘표현의 자유’에 근거한 ‘무죄’가 선고되어 저의 승소로 종결되었습니다. 


#

그러고 보면 검찰조사와 재판에서 저는 비교적 승률이 높은 편입니다. 선거법 위반사건에서 비룍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그 또한 법조항에 대한 한정위헌판결로 재심청구의 여지가 남아 있고, 천안함 조작사건의 진실만 제대로 밝혀진다면 저는 MB 치하 모든 소송사건에서 전승을 기록하는 성과를 이루지않을까 싶습니다.  

심적으로 경제적으로 피폐해질 때는 지치기도 하고 ‘왜 이 길을 가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조작과 거짓에 가리워진 ‘속살’이 드러나고, 불명확하고 불합리했던 혼돈 속에서 분명한  ‘가치’하나를 올곳게 세울 수 있다면 저는 그 만큼의 명분과 이유가 있는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그것이 ‘진실(眞實)과 거짓’에 관한 것이라면 우리는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이겨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진실은 마치 호주머니 속 송곳과 같아서 언젠가 반드시 바지를 뚫고 나와 허벅지를 찌른다고 하지요. 

그 날이 올 때까지 꿋꿋이 나아가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 진실의길을 후원하시는 두 가지 방법

  1. 진실의길 계좌로 후원하시는 방법입니다.
       국민은행 816937-04-007606 (주)민진미디어
       우리은행 1005-302-004971  (주)민진미디어

  2. 월정금액을 CMS로 약정하시는 방법입니다.
       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덧글 : 다음 글은 ‘③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입니다.

진실의길 Story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7446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노컷뉴스
- 아이엠피터
- 프레시안
- 신상철
IP : 125.184.217.x
[1/4]   똥개 젖짜는 장모님  IP 211.207.121.x    작성일 2017년12월12일 20시46분      
.
▶ 이명박의 最側近 홍준표, "BBK 김경준의 기획입국 가짜 편지" 허위사실 유포
- 가짜편지 쓴 적없는 김경준 !!
amn.kr/5443

▶ 【동영상】 홍준표 응징취재 ”이명박이 BBK 사기를 은폐해준 重 범죄자”
- 홍준표 "이명박 BBK, 내 아니면 아무도 못막아요" 실토 !!
amn.kr/28615

▶ 【사진】 이상돈 "이명박 갈 곳은 딱 한 군데밖에...감옥행"
- "이명박 시절 엄청난 비리가 많아, 비리 덮기 위해 모든 수단 동원했다"
amn.kr/29376

▶ 【사진】 이명박 정권 시절에 'MBC PD이승호(현 MBC사장)' 해고 !!
- 이재명 市長 "이명박 당신이 갈 곳은 박근혜 옆"
www.vop.co.kr/A00001223458.html

▶ 【사진】 역사 以來 가장 간악하고 파렴치한 놈이 바로 '이명박'
- 중앙지검 DAS 수사 시작, 이명박 부들부들 !!
amn.kr/29594

▶ 【사진】 검찰이여~, 이명박 구속 수사를 촉구한다
- 이명박을 구속해야 한다는 국민 여론이 80% 육박 !!
amn.kr/29767

▶ 촛불은 계속된다... "적폐청산, 이명박 구속 !!"
www.vop.co.kr/A00001216689.html

▶ 대갈통 치고, 장구치고...
news.zum.com/articles/40890936
.
===============================================================================
.
▶ 【사진】 이명박 당선인 시절, 'DAS 비자금 수습 직접 지시' 사실로 드러나
- 이명박, 그간 DAS의 다자만 나와도 "본인과는 전혀 상관없는 회사"
www.amn.kr/29723

▶ 【사진】 BBK 관련 ‘다스(DAS)에 140억 송금 작전’ 이명박 청와대가 主導 서류 전-격 공개
- 주진우 時事IN 記者, “MB 주변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죽는 일을 목격했다”
goo.gl/kMFzDt

▶ 【사진】 “BBK 실소유주는 이명박, 입증자료 나왔다”…檢 은폐 의혹
- BBK 주식 매입대금 50억원, 이명박 개인 계좌(외환은행)로 송금된 자료 공개
goo.gl/j9bcCQ

▶ 【사진】 채동영 DAS 前 경리팀장 “다스 실소유주는 MB” 폭로 !!
biz.heraldcorp.com/view.php?ud=20171117000779

▶ 【사진】 18년간 이명박 집안 운전사 “다스는 MB 거, 10000% 확신”
news.zum.com/articles/42013537

▶ 【사진】 이명박과 함께 꼬리곰탕‧커피 한잔으로 '이명박 범죄' 덮어준 정호영 특검팀
- 정호영 특검은 당시 이명박과의 대면조사에서 꼬리곰탕 먹으며 2시간 만에 끝내
- 이명박의 BBK 주가조작 等 범죄혐의 수사를 맡았던 '정호영 특검팀'이 부실수사
- "DAS의 비자금 조성 과정이 담긴 내부 문건, 특검이 확보하고도 會社측에 그대로 반환" 폭로
amn.kr/29864

▶ 【사진】 '참여연대·민변' ⇒ '정호영 특검' 검찰 고발…‘DAS 비자금’ 직무유기
goo.gl/a8cSk

▶ 못된 웬수를 아-주 조심하자 !!
- 못된 된장은 1년 웬수
- 못된 마누라는 100년 웬수
- 못된 대통령은 500년 웬수
pbs.twimg.com/media/B-xdTu9UMAAthrT.jpg
.
[2/4]   썩검판처형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13일 08시28분      

신상철 대표에 대한 모든 민형사상 관련 수사, 검사, 재판은, 모두가 바기와 그네의 반민주, 반국민, 반국가, 이적반역죄이며, 관련 경찰, 검찰, 판사, 국정원, 군, 언론, 기타 사이비기관 및 단체들 모두가 철저히 처형을 내려야 합니다.
니눔들,, 이뇬들은 대한민국의 국민도 아니며, 그저 썩은걸레 양아치 범죄자, 공모자, 앞잽이 , ㄷ,ㄹ로서, 만국의 역적질을 하던 조작범죄 썩은 쓰레기들 입니다.
최소 무기징역, 평균 사형, 최고 책임주범들은 모두 사지를 찢어서 기름가마에 던져넣을 중차대한 패악범죄를 저지른 것 입니다.
단 한뇬넘도 빠짐없이 국민들이 이들 모두를 극형에 처합니다.!!!
앞으로 이들 걸레들은, 밤 한숨도 못자고, 자식 및 형제 자매들, 그들의 일가친척까지, 모두를 이 세상에서 제거하여 격리하는 부들부들 떨림의 날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들이 뒤로 빼돌린 뒷돈들의 증거들이 차고 넘칩니다.
먼저 자백하는 자에 한하여 감안하되, 거짓이 드러날 경우, 가중처벌로 가장 고통속에 죽어가는 처형을 내리게 됩니다.!!!

앞으로 신대표님을 건들거나 조작질 해대는 자들은, 어떤 뇸넘들이던, 그들의 내일이 어떠하리라는 것을 학실히 알게 될 것 입니다.!!!!!!!!!!!!!!!!
[3/4]   이럴수가  IP 211.204.69.x    작성일 2017년12월13일 18시48분      
고생하십니다
[4/4]   알아도몰라  IP 121.155.30.x    작성일 2017년12월14일 22시48분      
일반궁민들도 마찬가지죠 ~
어쩌면 더햇을지도모르지요 ~
이명박 박근혜시절 인터넷뉴스 뎃글란에 정부정책비판하고
대통령비판하고 유명한신문비판하고 미국비판하고 북쪽동포들
핵무기에관해 유투브나 서프라이즈 자주시보 아고라등에 올라온글들을
짜집기해서 올렷더니 아무연고도없는지역 견찰들이 개떼거리마냥올라와
국가보안법위반이라고 조사하는꼬라지 이게 미친질알들아니고 무엇이겟소이까~
내가 과거 범죄저지르고 감옥갓다온 전과자라면 그렇구나하겟는데
아무런 전과도없는사람을 마치 범죄자인냥 소란떨며압수수색한다고
질알발광한게 지금도 눈에선하고 개인이 정부비판하고 미국비판하고
북핵에관해 긍정적인표현이 왜 국가보안법 위반이돼야하는건지
아직도 결론을안내고 계류중으로아는데 얼마전 접촉사고로인헤
진술서작성하러 경찰서갓더니 내가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로
등록돼있는걸 확인하는 계기가됏는데 이게이게 미친나라지 ~
개인적으로느낀건 국가보안법은 우리정부가 컨트롤하지않고
미국새끼들이 관장하는법같단생각 .. . .
첫질문 - 박근혜정부를 어떻게생각하십니까 ?
북한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라고보심니까 ?
미국이 우리의주적임니까 ?
천안함관련 질문도 있엇던거같고 그러면서 북한의
주체사상과 대남 적화통일노선과 궤를같이한다나어쩐대나. . .
ㅋ ㅋ ㅋ ㅋㅋ ~
이러한 황당한조사를 서너번받앗고 일못하게한댓가인지는몰라도
마지막조사끝나고 오만원주더이다 ~
그리고 아직도 결론이안난상태고 ~
만약에 전쟁이난다면 아마도 우리같은사람들을 이승만때마냥
모두체포해서 간첩이라고조작해서 집단처형대상으로삼을듯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713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73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61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75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726
40
60
07-13 13:35
72355
보수가 권력싸움에 미쳐서 법개념이 전혀 없구만 먹어 6
0
0
04-23 21:47
72354
탄핵판결의 요점이 기업활동 보호야 go 4
0
0
04-23 21:39
72353
이런추세면 바미당 등만 터지는거야 맘대로해 10
0
0
04-23 21:19
72352
굳이 찾자면 뜨거운 뚝배기는 던질수가 없어 언론이란 5
0
0
04-23 21:13
72351
루킹이가 차라리 철수 동아줄을 잡았더라면 지금쯤은 마파람짱 15
5
0
04-23 19:54
72350
목숨걸어 (1) 피값 27
0
0
04-23 17:21
72349
견문발검 띠용~ 21
0
0
04-23 14:15
72348
이재명 부인, '혜경궁 김씨' 전화번호 일치? "가족 맞... 김부선 66
5
0
04-23 14:11
72347
집권 야당! 공돌이 24
0
0
04-23 14:04
72346
야3당, 특검 합의 연합 18
0
0
04-23 13:39
72345
"이어마이크 낀 드루킹, 경선장 지휘하듯 보여" 좃선일보 23
0
0
04-23 13:36
72344
드루킹 "김경수는 바둑이, 보좌관은 벼룩으로 불러" 국민일보 28
10
0
04-23 13:29
72343
빅터 차 "北, 비핵화 선언 아닌 핵 보유국 선언" (1) YTN 28
0
0
04-23 13:23
72342
역사는 조국통일과 세계평화를 요구한다 (1) 박해전 118
5
5
04-23 12:47
72341
조성렬 “북한의 위장쇼? 진정성 보여주려는 좋은 쇼... (1) 노컷뉴스 131
0
5
04-23 10:13
72340
박원순은 왜 ‘김경수 멋있다’는 트윗을 삭제했나? (1) 아이엠피터 156
10
5
04-23 09:02
72339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서 (9) 0042625 132
15
0
04-23 08:58
72338
국민일보:😍돈 사진 드루킹, 김경수 엮었다 (1) 단독특종 171
20
0
04-23 08:06
72337
“드루킹 대화방서 ‘文정권과의 연계 티내선 안돼’ ... (1) 이데일리 45
15
0
04-23 07:47
72335
펌님, 긍께 시마이펑이 저쪽집 무너졌다혀서 구경갔쥬 (2) 마파람짱 46
0
5
04-23 04:21
72315
김기식이 쓰레기인 이유 (2) 시체팔이 109
15
10
04-22 22:48
72314
불우이웃에 써달라고 맡긴 쌀 1800포 …“민주당 의원... (1) 아시아경제 87
10
5
04-22 22:36
72259
외신, “핵실험 중단 김정은의 선언, 진지하다” (1) 프레시안 183
0
5
04-22 17:21
72256
檢, '드루킹' 법리검토 착수…특검 여부에 촉각 머니투데이 45
5
0
04-22 15:16
72255
서프가 조용하구먼 ! 모두 떠나 부렸나 ? (1) 몽민심서 99
0
5
04-22 14:33
72253
요즘 댓글문제로 똥묻은 개 꼬라지인 홍가와 야당들 (1) 진짜보수 65
0
15
04-22 13:21
72252
경축♥영문위키 "GapJil" 등재 & 갑질황제!! (1) 세계가 놀라 187
45
0
04-22 05:37
72222
‘텔레그램 메시지에 모든 실체가 담겨져 있었다’ (2) 드루킹실체 142
5
5
04-22 03:32
72221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드루킹’실체 (2) 드루킹실체 173
15
5
04-22 03:26
72191
👄조양호 황제거동 금장수저 금테도자기 라면~... (4) 천한 상것들 220
50
0
04-22 01:35
72071
딱 들어맞는 댓글이 있어 ~ (2) 공돌이 120
0
0
04-21 23:07
72048
( 펌) 드루킹 관련 내막 정리 (1) 183
10
0
04-21 22:43
72040
버림받은 여편네처럼 히스테리 부리면 밥이나 주지뭐 정신차려 58
0
0
04-21 22:35
72032
"北 노후한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의지 아니다" 뉴시스 55
0
0
04-21 22:28
72029
10%만 줄께 밥먹어 50
0
0
04-21 22:26
72026
40석이면 10%가 넘잖어 - 바람몰이만 배워가지고선 쳇 똑바로해 53
0
0
04-21 22:23
71989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3) 신상철 437
25
20
04-21 21:14
71988
문재인 대통령 핫바지 설 ~ 공돌이 97
0
0
04-21 18:46
71987
여야, 北 핵실험 중단 선언에 ‘온도차’…한국당 “... (3) 뉴시스 184
0
0
04-21 16:52
71986
北 “핵실험장 폐기·ICBM 발사 중단…경제건설에 총... (1) 아시아경제 199
0
0
04-21 16:15
71985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1) 한겨레 204
5
0
04-21 16:05
71984
요즘 댓글문제보니 홍가나 야당이 똥묻은 개꼬라지구... (1) 진짜보수 129
5
30
04-21 11:27
71982
천안함기능사 - 연속충돌 (7) 아이에스 258
10
5
04-21 09:55
71981
대박: 어느 👩여대생이 본 김경수의원 (2) 얼굴을 보라 344
65
0
04-21 08:39
71980
박수현님만 재수 옴 붙었구마 가여우신 분 (1) 마파람짱 105
0
0
04-21 07:18
71979
수백만원이 먼 돈거래냐, 원제부터 그리 간댕이가 작... (2) 마파람짱 110
10
5
04-21 07:02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1) 한국일보 123
5
5
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2) 마파람짱 125
0
0
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1) 마파람짱 88
0
0
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106
10
5
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179
35
5
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124
0
0
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2) 뽕지만 223
50
0
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128
30
0
04-20 23:45
71961
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130
10
0
04-20 23:40
71960
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108
15
5
04-20 23:34
71949
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98
10
5
04-20 22:23
71948
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421
15
50
04-20 21:44
71947
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70
0
0
04-20 21:44
71946
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66
0
0
04-20 21:30
71945
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64
0
0
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110
0
0
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77
0
0
04-20 20:52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279
0
5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66
20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137
5
5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200
15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97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106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77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4) 아이엠피터 512
30
35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90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93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112
15
5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86
5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101
30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59
20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207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257
55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2) 놀렐루야~~~~ 289
50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67
45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109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97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95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136
0
5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104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96
0
5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86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119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71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57
1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102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113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76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75
40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109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101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2) 교회측 반발 251
55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122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88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225
50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150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785
10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117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545
25
30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110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121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94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91
0
0
04-18 22:59
71877
손병호--정답은, "알고보니 저 새끼들 개즈옷도 아니... 손병호 172
0
0
04-18 22:34
12345678910 ..6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