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번호 57446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829  누리 20 (20,0, 4:1:0)  등록일 2017-12-12 19:42 대문 1

[진실의길 Story ②] 피고인만 14년
MB정권 출범이후 다섯 번의 검찰 조사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7-12-12)


2007년 12월 19일 MB가 대통령에 당선되자마자 검찰과 중앙선관위의 칼날이 저와 서프라이즈를 겨누기 시작하였습니다. 대선기간 동안 MB에게 불리한 글들에 대해 중앙선관위가 삭제명령을 내렸음에도 이행하지 않았다며 ‘선거법위반’ 명목으로 검찰에 고발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두 다섯 번에 걸쳐 검찰조사를 받아야 했습니다.

검찰에 다섯 번 불려간 것이 아니라, 사건이 다섯 개란 뜻입니다. 한 사건마다 적게는 2~3번, 많게는 6~7번 혹은 그 이상 불려가서 조사를 받아야 했으니 횟수로 따지면 어림잡아 스무네댓 번 정도 불려가 조사를 받은 셈입니다. 

검찰 조사후 기소가 되면 그 순간부터 ‘피고인’ 신분이 되는데, MB 집권기간 동안 그리고 박근혜 시절을 지나 현재까지 ‘피고인’이라는 딱지는 여전히 떨쳐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두 세개 겹칠 경우 자고나면 조사받아야 하고, 돌아서면 재판받아야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누적된 피고인 신분이 모두 ‘14년’입니다. 

▲올해 초 SBS에서 방영된 ‘피고인’


# 1.

첫 사건은 아무 영문도 모르고 불려간 사건입니다. MB정권 출범 얼마 후 서울 중앙지검 특수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저희 매체에 광고를 준 적이 있는 어떤 기업이 어느 정치인에게 정치자금을 준 정황이 포착되었다며 혹시라도 우리와의 관련성 여부를 조사해야 하니 ‘참고인’으로 나와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보니 참고인에 대한 조사 그 이상이었습니다. 

서프라이즈가 참여정부 탄생의 일등공신으로 알려져왔으니 MB 정권 출범 후 어떻게든 손을 봐야겠다고 생각한 듯 하였습니다. 검찰은 참여정부 전 기간동안의 서프라이즈 법인계좌 입출금 내역 모두를 펼쳐놓고 조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하지만 나오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서프라이즈를 투명하게 만들었던 일등 공신은 ‘한나라당’이었습니다.

한나라당은 국정감사 때마다 서프라이즈에 광고를 주는 공기업 사장에게 직접 대놓고 면박을 주고 광고중단 압박을 가하는 바람에 서프라이즈는 참여정부시절 초기부터 광고가 모두 떨어져 나갔었습니다. 그러니 언제나 빈곤하게 운영될 수밖에 없었고 계좌를 털어봤자 먼지조차 나지 않았던 거지요. 그러자 이번엔 제 개인 계좌를 모두 조사하기 시작하더군요.

그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서프라이즈 법인에서 자금이 개인에게 흘러가기는 커녕 툭하면 대표가 부동산 팔아서 법인에 밀어넣는 ‘대표 가수금’만 쌓이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검찰은 결국 사건을 덮고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특수부에 왔다가 그냥 나가는 경우 드물다’는 조사관의 나즈막한 멘트를 뒤로한 채 그렇게 끝난 사건입니다.


# 2. 

두 번째 사건은 ‘선거법 위반’ 사건입니다. 2007년 대선기간 동안 선관위에서는 거의 매일 저희에게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서프라이즈에 게재되는 상당수 글들이 현행 선거법에 저촉된다며 삭제를 명령했는데 그 근거가 너무나 편파적이고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지나치게 제한하는 것이어서 저는 선관위의 명령이 매우 부당한 처사라 판단하였습니다.

선관위는 공문을 통해 MB를 비판하는 내용 대부분을 삭제하도록 명령하면서도 상대적으로 야당 후보에 대한 비난글은 관심도 두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러한 선관위의 조치에 대해 이의제기를 하는 등 거부의사를 밝히고 일체의 '삭제요구’에 응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러한 내용을 게시판에 게재하여 선관위의 부당함에 항의하였습니다.  

그러자 2008년 MB정권 출범 직후 선관위는 저를 고발하여 검찰조사 후 기소되었습니다. 검찰은 ‘국가기관의 명령을 211회 거역한 죄’로 징역1년6개월을 구형하였으나 재판부에서 ‘죄는 위중하나 징역형은 지나치게 가혹하다’며 ‘법정벌금최고형인 600만원 벌금’을 선고하였고 그 결과 저는 이후 5년간 선거권과 피선거권 모두를 박탈당해야 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후 2012년 관련 선거법 조항이 헌재로부터 ‘한정위헌판결’을 받아 그 조항에 위반된 사례들이 구제됨에 따라 저는 재심신청을 하였고 현재 그 절차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 3.

세 번째 사건은, 조선일보 ‘장자연 사건’입니다. 비운의 탈렌트 장자연 씨가 유서를 남기고 사망하자 그에 관한 기사와 글들이 인터넷게시판을 덮었고 서프라이즈에도 역시 관련 글들이 사진과 함께 게재되었습니다. 그런데 몇 일 후 조선일보에서 전화가 와서 조선일보 방 사장과의 관련성을 언급한 글들을 모두 삭제해 달라고 요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당연히 거절했습니다. 그러자 급을 높여가며 삭제요구 전화가 오길래 ‘그러한 보도와 관련된 내용이 사실이 아님을 입증하면 삭제해 주겠다’고 하니 조선일보 측은 ‘그러면 법적대응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맘대로 하시라’고 했더니 조선일보 법인과 방상훈 사장 개인으로부터 각각 모두 네 건의 고소장이 날아들었습니다.

조선일보와 방 사장이 명예훼손에 대한 형사소송과 함께 손해배상 5억까지 저희에게 요구하였던 그 사건은 몇 년에 걸쳐 지리하게 늘어진 결과 재판부는 조선일보와 방상훈 사장 측에서 제기한 민.형사 모두에 대해 ‘패소’결정을 함으로써 저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 4. 

네 번째 사건이 2010년 3월 26일 침몰한 ‘천안함 사건’관련 재판입니다. 민주당 추천 민군합동조사위원으로 위촉된 저는 천안함 사고 원인규명을 위한 조사에 참여하여 국방부의 공식입장과 상반된 제 나름의 조사결과를 세상에 알렸습니다. 그로인해 그해 5월 국방장관, 합조단장, 해군참모총장, 국방부 조사본부장 모두 합쳐 별만 14개인 4인의 고소와 고발로 그해 8월 기소되어 7년 반이 흐른 현재까지 항소심 재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바다 위를 운항중이던 선박이 반토막 나 침몰하여 46명의 소중한 생명이 목숨을 잃은 중대한 사건에서 그 원인규명을 위해 모든 과학적이고 합리적이며 객관적인 조사가 충분한 기간을 두고 행해져야 함에도 인양 후 불과 한 달여만에 졸속으로 결론을 발표해버린 그 모든 과정이 1심과 2심을 통해 법정에서 낱낱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제 항소심이 마무리단계에 있습니다만 한 가지 변수는, 만약 내년 봄 현 항소심 재판부에 대한 인사이동이 있게되면 부득이 항소심 재판이 6개월 가량 더 연장될 가능성도 있으며 그럴 경우 MB정권 당시 천안함과 관련된 수뇌부 핵심 인사들에 대한 추가 증인신문을 요청하는 것에 대해 현재 변호사분들과 심도있게 논의중에 있습니다.


# 5.

다섯 번째 사건은 2012년 ‘MB 특수협박사건’입니다. 2009년 故 노무현 대통령께서 부엉이 바위에서 삶을 마감하신 직후, 노 대통령 가족에게 과도한 압박을 가했던 검찰은 국민적 냉소와 비난을 견디다 못해 노 대통령의 가족과 측근에 대한 모든 수사를 종결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MB정권 말기인 2012년 들어 MB가 정치적으로 코너에 몰리자 느닷없이 노 대통령 가족에 대한 재조사를 발표한 것이지요. 저는 MB의 비열하고 저열한 행위에 화가 난 나머지 MB에 대해 제가 표현할 수 있는 최고조의 강력한 어휘를 담아 ‘이명박 야 이 ◯◯◯야!’라는 제목의 칼럼을 온라인에 게재하여 분노를 표출하였습니다.

현직 대통령에 대해 원색적인 단어로 비난하자 보수단체에서 즉각 고발하였고 검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쓴 ‘우리는 네 놈을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는 내용이 <협박>에 해당하며 ‘우리’가 복수이므로 여러사람에 의한 <특수협박>에 해당한다는 명목으로 기소되었던 이 사건은 검찰에 의해 징역1년이 구형되었으나 1심과 항소심 재판 모두에서 ‘표현의 자유’에 근거한 ‘무죄’가 선고되어 저의 승소로 종결되었습니다. 


#

그러고 보면 검찰조사와 재판에서 저는 비교적 승률이 높은 편입니다. 선거법 위반사건에서 비룍 유죄판결을 받았지만 그 또한 법조항에 대한 한정위헌판결로 재심청구의 여지가 남아 있고, 천안함 조작사건의 진실만 제대로 밝혀진다면 저는 MB 치하 모든 소송사건에서 전승을 기록하는 성과를 이루지않을까 싶습니다.  

심적으로 경제적으로 피폐해질 때는 지치기도 하고 ‘왜 이 길을 가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 조작과 거짓에 가리워진 ‘속살’이 드러나고, 불명확하고 불합리했던 혼돈 속에서 분명한  ‘가치’하나를 올곳게 세울 수 있다면 저는 그 만큼의 명분과 이유가 있는 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그것이 ‘진실(眞實)과 거짓’에 관한 것이라면 우리는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이겨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진실은 마치 호주머니 속 송곳과 같아서 언젠가 반드시 바지를 뚫고 나와 허벅지를 찌른다고 하지요. 

그 날이 올 때까지 꿋꿋이 나아가겠습니다.

신상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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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다음 글은 ‘③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입니다.

진실의길 Story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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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S의 비자금 조성 과정이 담긴 내부 문건, 특검이 확보하고도 會社측에 그대로 반환" 폭로
amn.kr/29864

▶ 【사진】 '참여연대·민변' ⇒ '정호영 특검' 검찰 고발…‘DAS 비자금’ 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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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된 웬수를 아-주 조심하자 !!
- 못된 된장은 1년 웬수
- 못된 마누라는 100년 웬수
- 못된 대통령은 500년 웬수
pbs.twimg.com/media/B-xdTu9UMAAthrT.jpg
.
[2/4]   썩검판처형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13일 08시28분      

신상철 대표에 대한 모든 민형사상 관련 수사, 검사, 재판은, 모두가 바기와 그네의 반민주, 반국민, 반국가, 이적반역죄이며, 관련 경찰, 검찰, 판사, 국정원, 군, 언론, 기타 사이비기관 및 단체들 모두가 철저히 처형을 내려야 합니다.
니눔들,, 이뇬들은 대한민국의 국민도 아니며, 그저 썩은걸레 양아치 범죄자, 공모자, 앞잽이 , ㄷ,ㄹ로서, 만국의 역적질을 하던 조작범죄 썩은 쓰레기들 입니다.
최소 무기징역, 평균 사형, 최고 책임주범들은 모두 사지를 찢어서 기름가마에 던져넣을 중차대한 패악범죄를 저지른 것 입니다.
단 한뇬넘도 빠짐없이 국민들이 이들 모두를 극형에 처합니다.!!!
앞으로 이들 걸레들은, 밤 한숨도 못자고, 자식 및 형제 자매들, 그들의 일가친척까지, 모두를 이 세상에서 제거하여 격리하는 부들부들 떨림의 날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들이 뒤로 빼돌린 뒷돈들의 증거들이 차고 넘칩니다.
먼저 자백하는 자에 한하여 감안하되, 거짓이 드러날 경우, 가중처벌로 가장 고통속에 죽어가는 처형을 내리게 됩니다.!!!

앞으로 신대표님을 건들거나 조작질 해대는 자들은, 어떤 뇸넘들이던, 그들의 내일이 어떠하리라는 것을 학실히 알게 될 것 입니다.!!!!!!!!!!!!!!!!
[3/4]   이럴수가  IP 211.204.69.x    작성일 2017년12월13일 18시48분      
고생하십니다
[4/4]   알아도몰라  IP 121.155.30.x    작성일 2017년12월14일 22시48분      
일반궁민들도 마찬가지죠 ~
어쩌면 더햇을지도모르지요 ~
이명박 박근혜시절 인터넷뉴스 뎃글란에 정부정책비판하고
대통령비판하고 유명한신문비판하고 미국비판하고 북쪽동포들
핵무기에관해 유투브나 서프라이즈 자주시보 아고라등에 올라온글들을
짜집기해서 올렷더니 아무연고도없는지역 견찰들이 개떼거리마냥올라와
국가보안법위반이라고 조사하는꼬라지 이게 미친질알들아니고 무엇이겟소이까~
내가 과거 범죄저지르고 감옥갓다온 전과자라면 그렇구나하겟는데
아무런 전과도없는사람을 마치 범죄자인냥 소란떨며압수수색한다고
질알발광한게 지금도 눈에선하고 개인이 정부비판하고 미국비판하고
북핵에관해 긍정적인표현이 왜 국가보안법 위반이돼야하는건지
아직도 결론을안내고 계류중으로아는데 얼마전 접촉사고로인헤
진술서작성하러 경찰서갓더니 내가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로
등록돼있는걸 확인하는 계기가됏는데 이게이게 미친나라지 ~
개인적으로느낀건 국가보안법은 우리정부가 컨트롤하지않고
미국새끼들이 관장하는법같단생각 .. . .
첫질문 - 박근혜정부를 어떻게생각하십니까 ?
북한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라고보심니까 ?
미국이 우리의주적임니까 ?
천안함관련 질문도 있엇던거같고 그러면서 북한의
주체사상과 대남 적화통일노선과 궤를같이한다나어쩐대나. . .
ㅋ ㅋ ㅋ ㅋㅋ ~
이러한 황당한조사를 서너번받앗고 일못하게한댓가인지는몰라도
마지막조사끝나고 오만원주더이다 ~
그리고 아직도 결론이안난상태고 ~
만약에 전쟁이난다면 아마도 우리같은사람들을 이승만때마냥
모두체포해서 간첩이라고조작해서 집단처형대상으로삼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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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을 정치에 이용했던 정치인 (1) 가즈아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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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8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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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화보 ☩ 이명박과 똘마니들 + 빼박~ (1) 골목성명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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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본대사 무토의 소름 끼치는 적중률 (1) 무토의분석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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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팀을 이끄는 것은 팀 감독이지 문재앙 니... (1) 하키팀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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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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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과 박영선이 경쟁하던 2011년 가을에 (1) 병파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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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병파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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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에 대한 시중 여론 (1) 아이엠재앙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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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문제인 때문에 사람이 죽는구나 (1) 아이엠재앙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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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성폭행 연관 블로그 게시글 무더기 ‘삭제’ (2) 아이엠피터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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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병신같은년이 민주, 진보 입에 달고 다니니 한심... (1) 추미에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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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중동 전쟁의 들러리로 세우려 하나 (5) 프레시안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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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제왕무치(帝王無恥)’ (1) 임두만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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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딸 미대에서 서울대 법대로 전과한 미스테리 (1) 박원숭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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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떽! 양아치보다 못한 이명박-김윤옥부부~ (2) 철저해부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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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를 정치적으로 이용해야겠냐? 윤서인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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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하는 김정은 (1) 트럼프형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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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창녀 기쁨조 평창 개막식 참여 (2) 현송월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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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살됐다는 김정은 옛 애인 ‘현송월’ 판문점에 등장 (1) 아이엠피터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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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사랑이 넘치는 사회인가 증오가 넘치는 사... (1) 고한석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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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바른 신당 10.7%, 합당반대 신당 3.6% (2) 임두만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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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여자 하키 단일팀 구성에 2030 네티즌들 반발 (1) 올림픽문재앙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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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에 빠진 개돼지들 (1) 똥개 젖짜는.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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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적폐청산 피로감? 이순신은 끝까지 박멸... (1) 노량해전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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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매국노 친박주구 홍문종 소환~ (1) 증거심층취재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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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화재 대참사 현재 조사 상황 (1) 제천화재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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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 “다스 입사때 MB가 최종결정…증언들 나왔다... (3) 노컷뉴스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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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시작한 ‘자치경찰’ 문재인이 업그레이드한... (2) 아이엠피터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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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겨레의 남북통일 (1) 촌사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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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평와와 번영을 위하여 (1) 다른백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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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너무 신이나고 살맛이 납니다.<홍준표 대표... (2) 홍준표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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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학창시절 때 같은반 친구 돈 뺏은뒤 살해. (4) 김일성이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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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는 박정희 유진산 이철승을 따라가는가? (3) 임두만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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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생일축하' 지하철 광고에 "내려주세요... (5) 꼴보기싫어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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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민주당원의 필독서 (1) 김성주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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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냄새 맡고 온 합작팀이 국내엔 수백개 있다 (5) 논술검객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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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전 세계 사기꾼이 여기에 다 모여있다.” (1) 비트코인a...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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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비서실장 노무현 (2) 바지사장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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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3) 초씨역림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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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 대화 조건으로 80조 요구 (2) 문정은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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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 가동해 진두지휘한 靑, "해당 부처에 물어보라" 뒷... (1) 전주고속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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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나 떨고 있니…?" (4) 지배기!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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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되니깐 법무부 탓으로 돌리는 청와대 졸렬한문제인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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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이 콘트롤타워 운운하더니 그것도 구라였네 (1) 구라가먼저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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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충돌증거 훼손 사진 (1) 참고자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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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최저임금 정착 발언이 웃긴 점 (1) 최저임금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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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인상으로 83년된 섬유공장 가동 중단 또라이피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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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망국론으로 문재인 정부 위협하는 ‘조중동... (1) 아이엠피터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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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 이야기 4 (마지막 회) - 한광호 열사에게 (1) 일곱째별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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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단일팀 구성 논의를 보며 드는 뭉클함 (2) 권종상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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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가장화폐 준비한 법안 대참사 (1)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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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참사 희생자 최후 육성 공개 우리이니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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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측근 음주운전 (2) 개판정부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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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병신들은 지들끼리도 소통이 안되냐? 비트코인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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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게도 간도 빠진 경상도 아줌마들 ,,, (2) 논술검객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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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과 우주 시대 초딩 필수 상식 필독 !!!! 적극홍보ok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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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비밀정부 근무자가 밝히는 외계인 충격진실!!! 적극홍보ok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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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든 폭로 인류는 감시 당하고 있다 !!! 충격진실ok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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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신년 기자회견의 진실 (2) 바보피터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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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평양에 대북 특사를 보내야 한다” (3) 프레시안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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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기자가 본 ‘문재인 vs 박근혜’ 신년 기자회견 (4) 아이엠피터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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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패거리들은 기본적인 양심도 없네 (1) 기가찬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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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 보 개방해서 농사 망해 (1) 4대강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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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SCMP, “한미 군사훈련 중단, 미국 강경책 벗어... (1) 뉴스프로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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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20억짜리 가위 박물관 (2) 사기DNA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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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전라도 (3) 호남사람은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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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죽이는 적폐를 생산하는공장은 바로 여기입니... (2) 암덩어리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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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방직 ,광주공장 폐쇄 (2) 재앙의 추억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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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끄네 탄핵됬다고 기분좋다고 호기부리던 전라도 식... (3) 바보들의행진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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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영 강원대 로스쿨 부 교수 의혹정리 (2) 이태영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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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난 헌법, 국민의 뜻 따라갈 수 없다” (3) 사람일보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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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오발탄, 문재인 향해 쐈더니 MB가 맞았다. (4) 아이엠피터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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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기자 회견을 보고 느낀점 (1) 청와대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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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민은 왜? "23살 박근혜를 기절 시켰나? "... (1) 충격적 증언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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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자동군사개입 꼼수협약 내가 책임져!-... (5) 국빵장관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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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프 머리좋은신 분 이병신이 뭐라는지 해석좀 해줄래... (2) 강경화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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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광주시, 대량 해고 사태 발생 (1) 인과응보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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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덕에 후쿠시마 방사능 수산물 먹게 생겼다! (1) 일잘하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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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 거짓말 삼진아웃제 ‘안철수법’ 만들어지나? (4) 아이엠피터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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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의 절박함이 느껴지는 남북대화..... 문완용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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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 아동수당 반대하는 한국당의 자가당착 (2) 프레시안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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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求人 수 17% 추락, 최저임금 후폭풍이다 바보문제인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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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걱정입니다" 김문수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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