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진실을 밝히기 위하여
  번호 57528  글쓴이 권종상  조회 863  누리 60 (0,60, 0:0:12)  등록일 2017-12-13 06:10 대문 0 [천안함] 

지난번 한국에 갔을 때, 뵙고 싶은 분들을 거의 만났지만 특별한 한 분을 못 뵙고 왔습니다. 진실의 길 대표이자 인터넷 사이트 서프라이즈 http://www.surprise.or.kr 의 운영자 신상철 대표님이었습니다.

No.1 정치포탈 - 서프라이즈
젊은 세대의 ‘노인 부양’ 9명에서 16명으로 증가 증가하는 노인 부양,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 아이엠피터 누가 문재인 정부를 뇌물로 오염시키려는가 11일‘국민권익’위원회인지,‘공직자권익’위원회인지 판가름나는 날 - 장재연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39 (95~100일째)마이더스 손의 고향 - 강명구 [진실의길 Story ①]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 천안함의 불편한 진실…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 신상철 “힘으로 막으라”
www.surprise.or.kr

서프라이즈 사이트엔 가끔씩 글을 올리고, 지금 매우 소액이긴 하지만 매달 페이팔을 통해 조금씩 후원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 인연으로 신상철 대표님과 몇 번 통화를 했었고, 지난번 한국에 갔을 때도 연락을 드렸으나 닿질 않아 못 뵈었고, 또 저도 겨우 3주간 한국에 있었던 까닭에 약속들이 넘쳐 결국은 아쉽게도 못 뵙고 그냥 왔습니다.

다녀와서 신 대표님께 전화를 드리고 잠깐 대화를 나눴습니다. 신 대표님은 이제 우리가 '천안함의 진실'에 다가갈 수 있는 때가 왔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제 친구 나그네 님과 저 역시 천안함 사건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의혹을 제기하고 이 사건이 좌초였음을 주장해 왔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이 사건을 지방선거에 유리하게 써먹고자 했던 이명박 정권은 원래 "북한은 관련이 없다"고 애초에 자기들이 했던 말을 바꿔 이를 폭침이라고 우기기 시작했고, 심지어는 이를 종북 프레임에 이용하기까지도 합니다. 합리적 의문을 제기했던 이를 종북으로 몰아 마녀사냥을 시작한 겁니다.

최근에 천안함 좌초 및 충돌에 대해 이 배에 승선했던 생존 승조원들의 증언이 있었습니다. 실제로 폭발 같은 것이 없었다는 것이지요. 실제로 천안함의 승무원들의 시신은 깨끗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폭발, 그것도 중어뢰에 의한 폭발이라면 시신이 온전히 제 모습으로 나오기가 어렵지요. 팔, 다리, 제일 힘든 건 목이 날아가거나 심지어는 폭발 당시 압력에 의해 머리 자체가 터져 버려 명찰을 보지 않으면 신원을 알 수 없는 그런 상태가 되지요. 실제로 전함 애리조나가 하와이 진주만에서 피격을 받아 침몰했을 때에도 시신의 수습에 애를 먹었다지요.

진실은 결국 드러납니다. 저들이 광주를 은폐하려 했어도 그것은 결국 제 5공화국을 끝장내는 도화선이 됐지요. 그렇게 오래 걸리긴 했어도, 프레이저 보고서에 담겨 있는 진실은 박근혜의 침몰과 함께 더욱 확실하게 드러나 버렸지요. 역사 앞에서, 진실은 어떻게든 자기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 진실을 드러내려는 노력들이 있다면 더더욱.

신상철 선생님으로부터 온 편지를 하나 소개합니다. 이 분께서는 지금 법정 소송에 걸려 있지요. 진실을 드러내기 위해 그분이 선택했던 건 법정공방이었습니다. 천안함 진상규명을 위한 민주당이 추천한 진상규명위원으로 활동하다가 좌초, 그 이후에 좌초 후 충돌을 주장하시면서 해군의 여러 관계자, 특히 장성들로부터 고소를 당하셨고, 지금까지 수 년간의 법정 투쟁을 통해 진실에 조금씩 다가가고 있는 중입니다. 이 과정 중에 생긴 스트레스는 신상철 대표에게 대장암이라는 형태로 나타나 이 기간중 신 대표는 항암 치료까지 받아가며 이를 견뎌야 했습니다.

법정 투쟁이란 늘 그렇듯 시간과 돈을 필요로 하는 일이지요. 그것도 개인이 거의 국가 기관들 전체와 싸우는 것과 다름없는 그런 과정이었습니다. 그나마 정권교체가 되고 직접적인 탄압 없이 조금 더 진실에 다가갈 수 있게 된 것이 다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일 대선이 예정대로 이 추운 때 있었다면? 생각만 해도 진저리처집니다. 여러가지 진실은 은폐되고, 저들이 기도했던 영구집권 프로젝트는 계속됐을 것이며, 민중은 신음했을테지요.

어쨌든, 그를 후원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진실에 함께 다가가는 길이지요. 신 대표님께서 보내신 메일 하나를 소개하고 싶어서 이리 말이 길었습니다.

함께, 진실의 길을 갔으면 합니다.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말입니다.


시애틀에서...
----------------------------
시작하며 ...

이 글은 기존의 Social Network Funding과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느 Story Funding과도 관련이 없습니다. 물론 소셜펀딩을 몇 차례 두드려 보았습니다만, 아직까지 우리사회에서 천안함 사건과 관련된 ‘불편한 진실’에 관한 글을 선뜻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와 관련된 얘기들은 여전히 불편하고 뜨거운 감자와도 같은 이슈에 머물러 있는 거지요. 그것이 ‘진실의길 Story’를 독자적으로 시작하게 된 배경이며, ‘깨어있는 분들의 따뜻한 후원과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리기 위함입니다. 참여해 주신 분께는 필자가 쓴 ‘천안함은 좌초입니다’ 혹은 현재 준비중인 저서(출간예정)를 우송해 드릴 계획입니다.

신상철은 ...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1982년 한국해양대학 항해학과를 졸업, 한국함대 해군 소위로 임관하여 1984년 중위로 전역했습니다. 동 기간 전투함(전남함) 및 수송함(LSM) 항해장교, 포술장교, 갑판사관으로 근무했으며 1984년 대한선주에 입사하여 컨테이너선 항해사, 삼성조선소 신조선 파견감독, 대한조선공사 파견 수석감독으로 일하다가 1992년 조선해운업계를 떠났습니다. 2010년 천안함 사고 직후 민주당 추천 조사위원으로 천안함 사고 조사에 참여하여 정부와 군의 발표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한 이후 현재까지 8년째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1992년 의료법인 한솔의료재단 산하 의료기관에서 전산실장, 심사과장, 기획실장으로 근무했으며 동 기간 마산대학 보건행정과 겸임교수로서 병원전산학, 원무관리, 의료보험청구 등을 강의했습니다. 1999~2004년에는 병원전산시스템 관련 및 IT사업을 운영하던 중 2002년부터 서프라이즈 및 조인스닷컴 개혁논객으로 활동했으며 2004년에는 서프라이즈 사업본부장, 2006년에는 서프라이즈 대표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2011년 인터넷언론 ‘진실의길’을 창간하여 현재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천안함의 불편한 진실 ..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법의학자 마르케베네케는 자신의 저서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에서 사건현장에 남겨진 증거나 단서들, 특히 곤충과 벌레들의 존재를 통해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하는 과학적 수사기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죽음의 단서를 찾는 그들의 노력은 가히 총체적 과학의 집합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한 사람의 억울한 죽음에 대한 진실 규명의 과정이 그러할진대 46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중대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와 원인규명의 과정에서 정부당국과 관련기관은 너무나 터무니없이 졸속적으로 결론을 내려버리는 것을 보며 그 불합리성과 비과학성에 자괴감을 금할 수가 없었습니다.
함선의 이동경로, 사고당시의 교신내용, 백령도 초소에서 촬영한 사고순간의 TOD 영상 등 사고의 원인을 규명할 핵심자료들을 ‘군사비밀’이라는 미명하에 은페한 채 정부와 군은 조작되고 거짓된 일방적 발표만을 믿으라 국민들께 강요하고 있습니다.

폭발이 있었다면서 폭발의 흔적을 찾을 수 없다? 전대미문의 조작 사건

2010년 천안함 침몰사건 이후 우리는 뉴스매체를 통해 여러차례의 폭발사건들이 발생하였던 것을 보았습니다. 행당동 천연가스버스 가스탱크 폭발사고, 인천 앞바다의 두라3호 폭발사고, 대구 대명동 프로판가스 폭발사고 그리고 비교적 최근의 STX 조선소 선박 폭발사고에 이르기까지 잊을만하면 대형폭발사고가 뉴스를 장식하곤 하였습니다.
그 모든 폭발사고에서 우리가 공통적으로 보는 것은 화염에 의한 시커먼 그을음과 폭발에 의한 형상파괴 그리고 무엇보다도 심각한 인명의 손상과 피해입니다. 하지만 천안함에서는 그러한 폭발에 의한 손상의 형태는 전혀 발견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화약냄새를 맡은 사람이 아무도 없으며 폭발로 인해 폐사한 물고기가 단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그것이 허위로 포장된 천안함 사고의 모습입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아니라고 말했을 뿐인데 고소와 고발로 8년째 재판 중

저는 대학에서 항해학를 전공한 항해사 출신입니다. 그리고 해군에서 장교로 복무하였으며 중위 시절 수송선을 타고 백령도 인근 해역을 여러차례 항해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운회사에서 승선근무를 마친 후 조선소에서 신조선 감독으로 근무하며 13척의 선박을 건조하여 선체 및 구조전반에 대한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상당한 경험을 가진 선박전문가들이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있는 증거와 없는 사실을 제대로 짚어내면 되는 일이기에 그렇습니다. 비공식으로 만난 KR의 어느 수석 검사관은 “천안함이 폭발로 침몰했다고 믿는 검사관은 단 한 명도 없다”는 말까지 하였습니다. 시간이 흐르니 그런 증언들이 터져나오기 시작합니다.

지루한 송사 끝, 이기는 사람 아무도 없다는데..

옛말에 ‘지루한 송사 끝에 이기는 사람 아무 것도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긴 소송을 이어간다는 것 - 정신적으로 피폐하고 많은 시간의 손실과 정상적인 사회인으로서의 사회적, 경제적 활동 모두에서 막심한 제약과 손실이 따르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 재판을 끝까지 이어가야 하는 이유는 ‘진실을 밝히기 위한 단서’ 어느 한 조각이라도 남길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는 소명감 때문입니다.
우리가 오랜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듯이 재판의 결과가 진실의 모든 것을 말해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노력을 통해 우리가 진실의 단서를 찾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진실을 향한 기나긴 여정’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거대한 국가기관 조직과의 싸움이 녹록치가 않습니다. 매 순간 느끼게 되는 커다란 장벽과도 같은 절망감 앞에서 오로지 기댈 곳은 깨어있는 시민의 따뜻한 손길과 응원 뿐입니다.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이 2018년을 준비하는 길목에서..

신상철 드림

* '진실의길'을 지원하는 두 가지 방법

1. 진실의길 계좌로 후원하시는 방법입니다.
국민은행 816937-04-007606 (주)민진미디어
우리은행 1005-302-004971 (주)민진미디어

2. 월정금액을 CMS로 약정하시는 방법입니다.
http://www.poweroftruth.net/about/cms.php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7528
IP : 50.245.130.x
[1/2]   반드시승리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13일 11시14분      

진실이 반드시 승리 합니다.
진실앞에 이를 가리거나 방해하려는 사탄마귀들의 방해가 발악을 합니다만, 오히려 그것이 더욱 그들을 스스로 진흙 구덩이로 몰고가는 형국 입니다.

말도 되지않는 조작질과 그를 위한 어떤 세력도 이미 지리멸렬한 상태로 발악을 하겠지요.
이것을 광명한 세상으로 투명하게 밝히는 것 만이 새로운 세상을, 강력한 대한민국과 세계의 민주사회를 만들고, 부패비리로 얼룩진 범죄자들을 세상으로 부터 격리하는 길 입니다.
앞길을 막아서는 어떤 자들도, 어거지 재판도, 타오르는 촛불이 횟불되는 변화의 날들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런 범죄 조작질의 악의 뿌리들은, 처절하게 정리 되어야만 합니다.
반드시 승리 합니다.!!!!!!!
[2/2]     IP 73.15.65.x    작성일 2017년12월13일 11시44분      

왜구들이 임진왜란 때에 깔아놓은 씨에서 나온 종일 앞잽이들이, 대한민국, 한반도를 못잡아 먹어서 안달하며, 일본왕에 혈서로 충성맹세하며 독립군 잡으러 다닌다고 일본칼 차고 떠돌던 넘이나, 앞잽이 종노에로 국민학살하는 반국가 반역범죄를 했던 두와니, 오사카 작부아들이라는 빠기라는 종일노예가 일왕 앞에 90도로 절하고 대한민국에 쇠말뚝 박아서 파탄시키려고 개지랄을 치며 말아먹은 범죄들, 남로당군사총책 군사반란으로 사형선고 받고 동지들 다 불고 혼자 살아남아서 또 반역 군사쿠테타로 국가와 국민을 말아먹고 모든 국가국민재산을 사이비 종교 앞세워 빼돌려 먹은 애비의 피를 받아 맨날 얼굴에 뽕이나 맞고 국가재산을 저질 걸레들과 빼돌려 나라를 통채로 말아먹은 그네,,,,,,,
발악을 하는대,,, ㅉㅉㅉ.
지들이 하던데로 똑같이, 아주 똑같이 대해주고, 물고문, 고추가루 고문, 전기고문, 통닭구이, 가마니말이로 몽둥이 찜질, 아니면,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는 수사방식,,,,
천안함 진실규명을 위하여, 군 관련자와 그가족들 모두를 태우고, 함 터트려 보는 것을 강력 추천 합니다.
아, 재판관들, 검사들도 포함해서.
폭발로도 안 죽는다니까.!!!

전 국가 기관, 단체, 기업들의 채용비리, 블랙리스트, 화이트리스트, 각종 반국가 불법부정선거, 경찰, 검찰, 판사, 국정조작원, 등등의 극악한 범죄들, 금융비리, 썩론들의 패악범죄, 등등...
이미 세계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넘어가서, 이러한 부래비리 범죄들은 어느 곳도 숨을 곳이 없습니다.
모든 부패비리 조작 범죄의 뒤에는, 부정한 돈들이 거래가 되지요. 정치가, 군, 판검사 포함.!
그것까지 완전하게 밝혀지게 되며, 결국의 치욕의 처형을 받게 될 것 입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205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46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508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8752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4986
40
60
07-13 13:35
79798
세월ro1(기타)도11 竹雪 4
0
0
07-20 07:55
79797
세월ro1(기타)도10 竹雪 3
0
0
07-20 07:53
79796
와탕카! “개태민과❤야동하고 개순실을 등대삼... (1) 신뢰와 정직 112
10
5
07-20 05:55
79795
전라도 광주 시험문제 유출 (1) 민주화성지 45
0
0
07-20 05:45
79794
국무부, 북한석탄 한국 유입에 “북 정권 지원하면 독... VOA 8
0
0
07-20 04:55
79793
전라도 사람들 성격은 정말 왜그런지 모르겠다 호남 24
0
0
07-20 03:36
79792
중국에 대한 문재인의 선경지명은 옳았다 모택동 17
0
0
07-20 00:50
79791
훌륭한 대통령덕분에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많이 좋아... 킹문 21
0
0
07-20 00:45
79790
납량특집1 “👩이년은 8천원, 👧저년은... (2) ㅎㅎㅎ... 122
10
5
07-20 00:34
79789
사람 잡는 문재인의 내숭 ... (1) 문구라 37
0
0
07-20 00:27
79788
문재앙 정권 평가 한줄요약 (1) 허경영각하 51
0
0
07-20 00:23
79787
정부, 헬기사고 유가족에게 "빨리 장례식 하고 끝내자... 방산비리 21
0
0
07-20 00:14
79786
언론 조작을 일삼는 문제인 정권 미디어조작 14
0
0
07-19 23:52
79785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 (1) 미디어오늘 79
5
5
07-19 21:17
79784
드루킹처럼 일베등 댓글알바 종편기레기들 계좌조사 ... (1) 진짜보수 30
0
15
07-19 20:43
79783
심승섭 임명으로 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 의지... 진상규명 58
10
5
07-19 14:13
79782
진보의 경고 “文대통령, 달콤한 마약을 거부하라” (3) 프레시안 108
0
10
07-19 13:48
79781
Submarine TORPEDO ATTACK (2) 아이에스 47
0
0
07-19 13:39
79780
인도서 이재용 만난 문씨 " 전라도 살려내라 " 이재용 43
5
0
07-19 13:07
79779
국수도 쳐먹고 5천만원 뇌물도 처먹은 새끼 진보의 낮짝 45
5
0
07-19 13:06
79778
노회찬 끝났네 진보의 민낮 59
5
0
07-19 13:06
79777
"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 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문제인어떻게 53
5
0
07-19 11:20
79776
철저한 진상규명만이 트라우마 극복의 길이 아닐까 (2) 권종상 105
10
20
07-19 10:06
79775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경향신문’의 패기... (5) 아이엠피터 176
10
15
07-19 09:37
79774
세월ro1(기타)도09 竹雪 40
0
0
07-19 07:35
79773
세월ro1(기타)도08 竹雪 28
0
0
07-19 07:33
79772
아무리 못하는 진보정치라도 잘할때의 보수정치보다 ... (1) 마파람짱 47
0
0
07-19 07:22
79771
여성부 장관 “나무꾼은 👩성폭행범!!!!” (1) 옳소~~~~~~~~ 163
20
25
07-19 06:36
79770
심층폭로😎사단장과 군법무관도 떠는 기무사 ... (1) 검찰관 폭로 159
20
20
07-19 06:24
79769
"내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재인탄핵 47
0
0
07-19 04:44
79768
좌좀들이 그렇게 빨던 문재인 수준이 고작 이정도? 웃긴다 63
15
0
07-18 23:55
79767
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50
5
0
07-18 23:40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66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223
30
30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2) 이정랑 279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69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105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67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66
10
0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188
5
15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60
5
0
07-18 10:06
79757
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아이엠피터 222
15
10
07-18 08:55
79756
세월ro1(기타)도07 竹雪 58
0
0
07-18 07:59
79755
세월ro1(기타)도06 竹雪 64
0
0
07-18 07:57
79754
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74
0
0
07-18 07:01
79753
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48
0
0
07-18 06:55
79752
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80
5
0
07-18 06:19
79751
☻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155
25
25
07-18 05:19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185
25
35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221
25
35
07-18 01:28
79748
(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101
5
0
07-18 00:18
79747
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84
10
0
07-18 00:14
79746
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418
0
0
07-18 00:08
79745
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65
5
0
07-18 00:02
79744
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58
5
0
07-17 23:56
79743
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65
0
0
07-17 21:37
79742
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45
0
0
07-17 21: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5) 미디어오늘 456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101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6) 한겨레 265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80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75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27
30
50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32
30
50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121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92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152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89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11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99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22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111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41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357
0
5
07-16 16:28
79722
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96
5
0
07-16 13:17
79720
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247
30
40
07-16 12:33
7971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4) 한겨레 319
0
0
07-16 11:18
79718
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2) 아이엠피터 260
10
10
07-16 10:42
79717
세월ro1(기타)도03 竹雪 93
0
0
07-16 08:15
79716
세월ro1(기타)도02 竹雪 78
0
0
07-16 08:14
79715
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156
0
0
07-16 05:12
79714
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692
0
0
07-16 02:50
79713
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109
0
0
07-16 02:30
79712
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129
0
0
07-16 02:09
79711
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109
0
0
07-15 17:00
79710
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103
0
0
07-15 16:57
79709
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129
5
0
07-15 12:48
79708
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147
5
0
07-15 11:14
79707
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137
10
0
07-15 11:04
79706
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2) 강경화 144
15
0
07-15 10:39
79705
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211
5
0
07-15 09:34
79704
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116
0
0
07-15 07:27
79703
세월ro1(단면)도17 竹雪 115
0
0
07-15 07:25
79702
▲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267
30
45
07-15 05:51
79701
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146
5
0
07-15 03:34
79700
♛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257
30
55
07-15 00:39
79699
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267
5
0
07-14 23:38
79698
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147
20
0
07-14 22:44
79697
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70
10
0
07-14 21:13
79696
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153
0
0
07-14 18:08
79695
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79
0
0
07-14 17:46
79694
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114
0
0
07-14 17:44
79693
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110
0
0
07-14 17:19
79692
영부인들 퍼스트돼지 159
5
0
07-14 14:38
79691
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139
5
0
07-14 14:36
79690
세월ro1(단면)도16 竹雪 147
0
0
07-14 07:18
79689
세월ro1(단면)도15 竹雪 144
0
0
07-14 07:16
79688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80
35
50
07-14 05:51
79687
태극기 (1) 태극기 260
5
0
07-14 04:43
79685
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264
25
0
07-14 00:08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