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안철수 합당반대 돌파? 그는 김영삼이 아니다.
  번호 59487  글쓴이 임두만  조회 1000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1-2 13:26 대문 0

안철수 합당반대 돌파? 그는 김영삼이 아니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1-02)


2017년 정유년 마지막 날,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바른정당과 합당을 기정사실화했다. 안 대표는 31일 국민의당 당원투표 결과 발표가 끝난 뒤 당사에서 최고위원 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투표로 표출하신 여러분의 의지를 변화의 열망으로 받아들여 좌고우면하지 않고 통합의 길로 전진하겠습니다”라고 합당추진을 공식화 한 것이다.

▲ 안철수 대표가 통합 매진을 말하고 있다. 뉴스화면 갈무리 © 임두만

그런데 이는 자신이 불과 4개월 전 당 대표에 출마한 뒤 전국민에게 중계된 토론회에서 바른정당과 통합이나 연대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던 것과는 정 반대다.

지난 해 8월 19일 국민의당 대표 경선 경남토론회에서 안 대표는 당시 천정배 대표 후보가 “지지율이 낮다고 다른 당과 합당하는 것은 배신”이라고 몰아붙이며 바른정당과의 전면 통합이나 선거연대에 대한 생각을 묻자 “그런 생각은 없다”고 잘라 말했다.

또 그 토론회에서 이언주 대표 후보는 “당내 40명 의원 중 30명이 안 후보의 출마를 반대했다. 대표가 돼도 당을 끌고 갈 수 없다. 분당이 되면 어떡하나”고 지적했다.

이에 안 대표는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거짓 주장이다. 많은 의원이 제 출마를 반대하는 것이 사당이 아니라는 증거”라며 “소통 노력을 하겠다. 분당되지 않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런데 지금 안 대표는 불과 4개월 전의 자신 발언과 전면 배치되는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통합만이 살길”이라라거나 아예 분당 또는 탈당을 종용하는 것 같은 ‘호남 구태의원’ 등을 말하면서 이들과 헤어지는 것이 정상이라는 투다. 즉 ‘합당 안 하겠다’는 ‘합당만이 살길’로 바뀌었으며 ‘분당되지 않을 것’은 ‘호남 구태의원들은 같이할 수 없으면 나가도 좋다’는 신호로 바뀐 것이다.

그렇다면 안 대표의 이런 행보는 왜 나온 것일까? 나는 아주 간단하게 해석한다. 즉 “호남에는 내 표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로 요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지난 대선 이후 현재까지 호남과 수도권 호남표심을 가진 유권자는 이미 거의 다 문재인 지지층으로 돌아섰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안 대표의 지금 행보는 호남을 지지기반으로 장래를 모색하는 것은 실패를 담보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 31일 발표된 세계일보의 여론조사 결과도 안 대표가 이 같은 판단을 할 것 같음을 뒷받침한다. 야권의 지도자로 호남 유권자가 뽑은 이는 유승민이라서다.

이 조사에서 야권 지도자 지지율로는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의 독주였다. 유 대표는 전국 지지율에서 28.6%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8.9%)를 여유 있게 따돌렸다. 특히 안 대표는 국민의당 지역적 기반인 호남에서도 11.7%로 유 대표(22.8%)보다 두 배 가까이 뒤처졌다.

▲ 세계일보 인터넷 화면 갈무리 © 임두만

이래서는 호남에서 포스트 문재인이 되기 어렵다. 또 이재명 성남시장의 호남 유권자 지지가 상당히 높아서 유승민에게도 뒤지는 안 대표가 호남의 포스트 문재인이 되기는 어렵다는 것을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이에 안 대표는 호남을 포기하고 새로운 지지기반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안 대표의 이런 시도는 성공할 수 있을까? 단정적으로 말해서 없다. 정치적 DNA는 쉽게 바뀌지 않는다. 영남을 장악했던 자유한국당 지지층의 정치적 DNA는 안철수와 동일시 될 수 없다.

특히 안철수가 “적폐세력 본산인 자유한국당의 확장을 막기 위해 국민-바른 합당이 필요하다”면서 “합당하지 않으면 바른정당은 자유한국당에, 국민의당은 민주당에 자연 흡수되므로 제3당이 소멸될 것”이라고 주장한 것은 영남유권자나 호남유권자를 우롱하는 말이다.

영남인의 지지가 강고한 자유한국당을 ‘적폐세력 본산’이라고 한 이상 영남인들은 자신들에게 ‘적폐세력’이라고 한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이를 깨닫고 있는지 유승민은 절대로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 그가 영남인들의 정치적 DNA를 알기 때문이다. 이런 유승민이 존재하는 한, 홍준표의 대안으로 황교안이나 유승민일지언정 안철수는 아니라는 것이 내 눈에는 명백하게 보인다.

따라서 안 대표의 계산으로 보이는 ‘문재인-홍준표 반대세력의 집결지로의 국민-바른 합당의 신당, 그 대안으로의 안철수’라는 정치공학이 담긴 합당 드라이브는 결이 다른 드라이브로 보인다.

지난 1990년 김영삼 통일민주당 총재는 자신이 총재로 이끌고 있던 통일민주당과 자신이 죽도록 싸웠던 군부독재세력의 정당들과 3당합당을 했다. 그런데 나는 당시 김 총재의 행보가 그렇게 된 근본적 이유로 필생의 정적인 김대중 평민당 총재를 넘어서기 위한 것이었다고 봤다.

▲ 1990년 1월 22일 노태우 대통령은 김영삼 통일민주당 총재, 김종필 신민주공화당 총재와 3당합당을 발표했다.   

87대선에서 각자 출마했어도 2위로 김대중을 눌렀는데 이듬해 총선에서 3당이 된 현실을 김영삼은 받아들이기 힘들었을 것이다. 제1야당 총재 김대중, 그리고 그 다음 제2야당 총재 김영삼이란 위치는 자존심이 강한 김영삼에게 치욕적이었을 것이다. 또 그대로는 절대로 대권을 넘볼 수 없다는 판단을 하고 호랑이를 잡으러 호랑이 굴로 들어간다며 사실상 자신을 부정하는 모험을 했으며 성공했다. 그에게는 불 속이라도 함께 뛰어 들 50여 명의 수족 같은 국회의원이 있었기 때문이다.

통일민주당 13대 총선 당선자 59명 중, 3당합당에 따라가지 않은 현역은 노무현, 김정길, 이기택, 박찬종, 김광일, 장석화 의원 등 6명, 나머지 53명은 김영삼과 동일체였다. 합당 당시 민정당은 125석, 김종필이 이끌던 신민주공화당은 35석 통일민주당은 이들 6명을 뺀 53석, 합 213석의 거대여당이었으나 김영삼계 53명의 옹골진 동일체, 즉 투쟁을 할 수 있는 전사들 53명은 약한 권력자 노태우의 느슨한 장악으로 힘을 발휘하지 못한 민정계를 좌지우지 할 수 있었다.

당시 민정계는 전두환계 군부 후신들이나 경제인 출신들이 전두환의 백담사 유배로 무너지면서 와해되었다. 그리고 당은 박태준이 군부 시니어, 김윤환이 태생적 여당 정치인, 박철언이 신주류의 청와대의 원격지휘 등 3원 장악 형태였다. 그런데 김윤환이 김영삼 편에 서면서 세력균형은 이미 무너져 있었다. 그리고 이런 세력 균형이므로 김영삼이 박철언을 제압할 수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이런 세력균형을 깨고 김영삼을 제압하려던 박철언이 내각제 각서를 발설했다. 하지만 김영삼-김윤환 연대가 이미 형성되어 되려 박철언이 실각하는 결과를 가져온 동력이 되고 말았다. 자신과 동일체인 의석 53석, 즉 언제라도 탈당, 다시 강한 야당이 되어 노태우 정부를 건드릴 수 있다는 힘을 과시한 김영삼의 돌파력을 노태우도 박철언도 감당하지 못했다.

그런데 지금 안철수는 당시의 김영삼에 비할 수가 없다. 현역의원 수, 강고한 지지기반, 정치적 수와 돌파력 등에서 지금의 안철수는 당시의 김영삼과 비교가 안 된다.

우선 국민의당 39명의 현역 중 옹골진 안철수 부대는 지역구의 김관영 이언주 정도? 그리고 비례대표 10명으로 ‘안철수와 동일체’는 12명이라고 해도 된다. 여기에 수도권 의원인 김성식 이찬열 등의 행보가 관심이지만 이들이 예전 통일민주당계의 김영삼과 동일체 53명일 것 같지는 않다. 따라서 세력으로 합당 후 디시 집단탈당 운운으로 힘자랑을 할 수는 없다.

비례대표 중 이상돈 박주현 장정숙은 자타공인 반안이다. 이들은 법에 따라 어쩔 수 없이 합당에 동참하지만, 그들이 안철수 행보에 동참할 리 없다.

▲ 통합반대 국민의당 의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최경환 의원실 제공   

다음 지지기반이다. 최근 여론조사로 보듯 유승민은 전국 지지도와 영남 지지도가 안철수에 비해 높다. 전국 지지도는 월등하고, 영남도 안철수 유승민 대결이라면 유승민이지 안철수는 아니다. 때문에 다시 합당한 신당을 탈당하고 자리를 잡을 수 있는 지지기반은 이제 전국 어디에도 없다.

그러므로 안철수는 합당 후 신당에서 세력 싸움을 할 수 없다. 즉 김영삼이 써먹었던 칩거정치와 압박정치를 할 수 없다는 말이다. 이는 이번 합당을 성공 시켜도 안철수가 어떤 반대급부나 정치적 희망을 바라볼 수 없다는 말도 된다. 안타깝지만 사실이 그러하다.

그럼에도 안철수는 합당의 길을 끝까지 갈 것이다. 그는 이미 자기가 신념의 정치인인 것으로 착각하는 스스로의 신념에게 속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보기에 정치적으로도 죽음의 길, 명예적으로도 죽음의 길, 이 길을 가면서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죽을 힘을 다한 호남 정치인들을 만신창이로 만들고 더불어 호남을 패권주의 지역으로 취급하는 우를 범하고 있다.

어떤 합당 찬성파는 지방선거에서 기초의원 몇을 당선시키는 것으로도 합당의 시너지를 말한다. 그러나 이런 지엽적 효과를 바라는 것이 우다. 합당하면 지지율이 오를 것이라는 신기루를 쫓는 우, 지방선거의 성과가 나타나면 홍준표도 유승민도 젖히고 야권의 유일한 문재인 대항마가 될 것이라는 엉뚱한 야망의 우...이런 우를 범하면서 자신도 죽고 국민의당도 죽이고, 더 나아가 역사의 선순환도 죽이는 짓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지금 그를 누구도 말릴 수 없다. 우리 속담에 ‘죽어봐야 저승을 안다’는 말이 있다. 지금 내가 보기에 안 대표는 저승을 보기 위해 죽음을 재촉하고 있다. 안타깝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9487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IP : 182.213.4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82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806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22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49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775
40
60
07-13 13:35
85881
학습의 천재에서 창조적 천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거안사위 3
0
0
10-23 06:17
85880
신동의 대표적인 인물 거안사위 3
0
0
10-23 06:12
85879
또 성추행목사 퇴직금+💖포상금3억💖 (1) 빵빵하네~~~~ 106
5
0
10-23 02:42
85878
무슨저련년들과 국가기관이 그래서대쓰나미야 니들은 창세기 6
0
0
10-23 01:14
85877
세월에서피해자가 너무많고 피해자눈물이대쓰나미가되... 창세기 7
0
0
10-23 01:13
85876
자업자득의 인과응보라 합니다.죄만큼 저것들이 쳐사... 창세기 5
0
0
10-23 01:13
85875
구속되어서 형사재판 가 이은정외재판부국선센터전문... 창세기 5
0
0
10-23 01:12
85874
법ㅂ의모르고 조작으로 판사,죄만짓고살고 광신도가 창세기 7
0
0
10-23 01:11
85873
강력범죄자로 쳐있는 주제가 창세기 5
0
0
10-23 01:11
85872
이은정 이 쌍또라이는 어떻게 판사를쳐하는것이야 창세기 5
0
0
10-23 01:10
85871
말세결과물대로 운명대로 암흑의 세월이지요 창세기 7
0
0
10-23 01:08
85870
멀세가 암흑의 시대로 진입이네요 창세기 5
0
0
10-23 01:07
85869
법이라서 -저것들이 범죄자고 창세기 5
0
0
10-23 01:04
85868
모든 뭐든 상관없이여기서는 구조비행기타고가는데 창세기 4
0
0
10-23 01:03
85867
그냥 진행하면되 이것저것상관없지 허나, 허위처분서... 창세기 4
0
0
10-23 01:03
85866
법이야 가정법원따위로 있지않아ㅏ 이은정이 강력범죄... 창세기 5
0
0
10-23 01:02
85865
이은정년 신분 누룩사키고 허위로 이은정에 대한 처분... 창세기 5
0
0
10-23 01:01
85864
그렇게 종결되어서도 안되지 가정법원따위로가지 않아 창세기 5
0
0
10-23 01:01
85863
그년이 강력범죄자이니 취소할리도 없지 진작도 창세기 5
0
0
10-23 01:00
85862
신분누락시킨것을 종결할수도 없지 창세기 5
0
0
10-23 01:00
85861
이은정년 강력범죄자때문이지 창세기 5
0
0
10-23 00:59
85860
덤앤더머들 학업을 마쳤다고 창세기 5
0
0
10-23 00:57
85859
실제 백제인은 많지 않앗져 후백제를 건설하면서 창세기 5
0
0
10-23 00:49
85858
중국영역에 발해백제가 후백제를 한반도에 창세기 5
0
0
10-23 00:48
85857
발해가 중국영역 그후 한반도에 백제를 건설하져 창세기 5
0
0
10-23 00:47
85856
발해와 백제가 동시대에요 창세기 6
0
0
10-23 00:46
85855
공자가 이황이여 맹지가 이이져 주자가 있져 창세기 5
0
0
10-23 00:43
85854
맹해서 맹자춘추시대 김춘주 신라 김유신 나 주자나라 창세기 9
0
0
10-23 00:39
85853
덤앤더머라 맹해요 이이모에요 창세기 5
0
0
10-23 00:37
85850
이집트는 알아요 창세기라 합니다. 창세기 5
0
0
10-23 00:26
85849
저 이스라엘 몰라요 종교속의종교지요 창세기 5
0
0
10-23 00:26
85848
이산이라 합니다.이삭이라 합니다. 농부라 합니더 창세기 5
0
0
10-23 00:25
85847
촛불이 횃불이 되는 시기이니 창세기 5
0
0
10-23 00:24
85846
철수해 철아 999 나도 나도간다 777 창세기 6
0
0
10-23 00:23
85845
교차점으로 지나 운명대로 가니 창세기 5
0
0
10-23 00:18
85844
명문이라 퇴소 창세기 5
0
0
10-23 00:16
85843
명문일쎄 명문일쎄 진사가 사람이지 이제 알았구나 창세기 5
0
0
10-23 00:15
85842
영생이라하나 속았고,사람이없어 슬펐다 진사가 사람... 창세기 6
0
0
10-23 00:14
85841
운명대로가는 교차점-겹치니깐요 그래 명문을썼느나 창세기 5
0
0
10-23 00:14
85840
영생이라하나,인간이많을뿐, 사람이 없어 슬펐다 창세기 5
0
0
10-23 00:13
85839
경적이 울렸노라 마지막 나팔소리니 창세기 5
0
0
10-23 00:12
85838
이집트의모래요정 바람돌이 일어나라 요술램프 지니여 창세기 5
0
0
10-23 00:11
85837
마녀 프로메슘이(천년여왕) 우주 전체를 기계화 종교 ... 종교는사과나... 6
0
0
10-23 00:04
85836
일어버린 왕국도 알고요 보물섬도 알아요 다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2
85835
나 머털도사도 알아요 다 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1
85834
일어나요 일어나요 모래요정 나 모래요정도 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1
85833
바람돌이 모래요정 이집트의 쿠푸왕이여 나는창세기라 창세기 5
0
0
10-23 00:00
85832
천년의 기계여왕 그런 창세기 5
0
0
10-22 23:55
85830
광신도도 그외에 종교적현상들이 다 악마져 창세기 5
0
0
10-22 23:50
85829
종교가 솔까 사기꾼 악마고 광신도에 현상 창세기 7
0
0
10-22 23:49
85828
사과나무는 종교였답니다. 악마요 창세기 5
0
0
10-22 23:48
85827
종교가 자리잡고는 사라졌던 소나무의 기상과 뜻 창세기 5
0
0
10-22 23:47
85826
역사로도 상징은 소나무같은기상 허나 외세에 의해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7
85825
종교는 악마라 악마의 상징 사과나무만 나옵니다.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5
85824
소나무는상징 선이요 한글창제요 뿌리깊은 나무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5
85823
[충격뉴스] 금년겨울-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7
0
0
10-22 22:57
85820
한국 좌익 부패가 극점으로 수렴되고 있다. (1) 좌좀부패 24
0
0
10-22 21:38
85819
거짓말에 교황청 발칵!!! (1) 아이엠구라 39
5
0
10-22 21:33
85818
찐따 모지리 11
0
0
10-22 21:28
85815
친노는 없다. (1) 31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32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31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1) 아이엠피터 146
5
10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49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30
5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44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56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45
15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47
15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19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10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30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29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27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45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165
10
1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69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77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56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50
5
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107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62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65
1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301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58
10
1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51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50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57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97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47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68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43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280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99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76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104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69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2) 이정랑 335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92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74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78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12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29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100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71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25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80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87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89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89
5
5
10-16 21:34
12345678910 ..7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