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안철수, 합당 성공하면 지지율 반등하나?
  번호 59504  글쓴이 임두만  조회 770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1-4 09:59 대문 0

안철수, 합당 성공하면 지지율 반등하나?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1-04)


오늘(3일)도 언론들은 안철수가 주된 화두다. 그가 추진하는 국민의당 바른정당 합당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내서 오는 6월 지방선거의 주된 변수로 작용할 것 같은 뉴스들을 쏟아낸다. 국민의당 바른정당 통합추진위가 발족하고, 그들을 앞에 세워 양 당은 2월 전에 합당을 완결시킬 것이라는 것도 뉴스의 최대 화두다.

그러면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의 행보와 발언을 상당 부분 비중 있게 다룬다. 북한의 평창 올림픽 참가에 대한 언급도 뉴스고, 국민의당 최고회의 장소의 백드롭을 쌍란으로 바꾼 것도 뉴스다.

이 와중에 유승민은 박지원을 향해 고소고발 운운하며 협박하는 것으로 통합당에 박지원 배제를 공개적으로 말하지만 이에 대한 안철수의 언급은 없다. 그것이 안철수의 정치다.

그렇다면 지금 언론이 안철수를 그렇게 비중 있게 다뤄야 할 뉴스소스인가?

나는 아니라고 본다. 리서치&리서치는 신년 여론조사에서 차기 서울시장으로 박원순 32.1% 유승민 11.1% 황교안 8.6% 안철수 7.2%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부산일보는 또 차기 부산시장으로 오거돈 12.3% 서병수 9.4% 김영춘 4.9% 조국 3.6% 안철수 2.3%가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 최근 보도 된 지방선거 예상후보 지지율 내용 갈무리 © 신문고뉴스

이 정도의 지지율이라면 사실상 의미가 없다. 안철수를 향한 지금 민심이다. 즉 언론이 어떤 기사를 써도 이미 국민들은 안철수가 거론의 대상이 아니라는 것을 여론조사에서 말하고 있다.

물론 지방선거는 6개월이 남았으며, 정치인에 대한 호불호는 수시로 변한다. 따라서 안철수가 언제까지나 지지율 한자릿수로 바닥을 칠 것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에게 독도가 일본땅이냐 한국땅이냐는 서베이를 해도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답변이 4~5%가 나온다는 것은 5%이하 지지율이라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쉽게 해석할 수 있다. 즉 의미 없는 수치란 말이다.

그러면 안철수는 왜 이렇게 추락했을까?

나는 그의 가장 큰 단점으로 사람에 대한 애정을 지적한다. 안철수는 여기까지 오는 동안 수많은 파트너를 교체했다. 아니 그들 스스로 떠났다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 애정관리 실패다.

법륜스님 윤여준 김종인 등은 청춘콘서트 뒷 배경으로 활약, 언론의 조명을 받게 하므로 그가 정치권으로 들어오는데 활용했다. 이후 윤여준은 2012년 대선 당시 안철수 진심캠프, 2014년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 그리고 현 국민의당 창당준비위까지 안철수와 함께했으나 결국 곁을 떠났다.

그에 앞서 이미 법정스님과 김종인은 떠났다. 김종인은 이후 2012년 박근혜, 2016년 문재인에게 픽업되어 이들 세력의 선거승리를 도왔다. 그 과정에서 안철수는 “윤여준이 멘토라면 그런 멘토는 수십명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발언, 윤여준 전 장관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혔다.

2012년 대선캠프인 진심캠프 핵심 멤버들 중 현재 그의 곁에 있는 이는 이태규 정도다. 송호창 금태섭은 오래 전 떠났으며, 그의 비선이라던 시골의사 박경철 안동 신세계연합클리닉 원장도 보이지 않는다. 또 5년 전 공동선대본부장을 맡았던 김성식ㆍ박선숙은 지금 조금 떨어져서 지켜보고 있다.

2012년 출범한 싱크탱크인 ‘정책네트워크 내일’ 멤버들은 어떤가? 최초 이사장으로 안철수를 도왔던 최장집, 소장으로 안철수를 도왔던 장하성, 정책을 조언했던 김상조 등이 모두 안을 떠나 장하성과 김상조는 현 정권의 핵심으로 자리했다. 최장집은 아예 정치적 발언도 않는다.

2014년 새정치연합 창당 준비위원회 핵심들도 마찬가지다. 앞서 윤여준 김성식 송호창 금태섭은 언급했으므로 생략하고 당시 공동위원장이었던 박호군, 윤장현, 김효석, 이계안 중 그나마 곁에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인사는 이계안 정도다. 그가 아직도 국민의당 당적으로 있음에… 윤장현과 김효석은 이미 문재인의 사람으로 봐도 무방하고, 박호군은 그때 이후로 안철수 곁에 없다.

2016년 국민의당 창단준비위원장은 한상진 윤여준 공동체제… 윤여준은 앞서의 기록으로 생략하고 한상진은 창당준비위 이후 안철수와 멀어진 뒤 정치적 발언조차 않고 있다.

2017년 대선, 중앙선대위원장은 박지원 전 국민의당 대표, 박 전 대표는 누가 뭐래도 안철수 대통령 만들기에 자신의 온갖 힘을 다한 사람이다. 민주당 문재인 지지자들과 언론으로부터 ‘문모닝’이란 별명을 들을 정도로 문재인 측과 각을 세우고 안철수 띄우기에 올인했다. 그런데 지금 박지원은 합당 반대에 앞장선다고 안철수와 유승민, 그들 지지자들에게 공적이 되었다.

지난 총선의 국민의당 40석과 정당 지지율 26%대 2위를 모두 안철수가 일군 것으로 착각하지만 광주 전남권 지지는 박지원 천정배 박주선 박준영 등 DJ와 연관이 있거나 호남정치의 지도자급으로 거론되는 이들의 공이 더 크다. 전북도 유성엽 등 먼저 말뚝을 박은 이가 있었고, 더 큰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해 정동영 영입을 두고 안철수는 문재인과 치열한 영입전을 벌였으며 정동영은 안철수와 손을 잡았다. 그래서 정동영 유성엽 등의 고군분투로 전북도 잡았다. 지금 이들은 모두 안철수와 등을 졌다.

▲ 바른정당과 합당 드라이브 과정에 있는 12월 29일 당 최고회의를 주재하는 안철수 대표 ©인터넷언론인연대

이들과 등을 진 안철수는 그럼 지금 어떤가?

앞서 언급했듯이 언론이 안철수에 대해 어떤 기사를 쓰든 국민들은 관심이 없다고 직간접으로 표시한다. 직접은 포털 댓글이나 SNS, 간접은 여론조사의 지표다.

여론조사가 바른정당과 합당 찬반을 묻고 통합당에 대한 지지를 묻는 것으로 호도하기 때문에 안철수에 대한 국민평가가 생략되거나 긍정적으로 보는 것 같다. 하지만, 실제 개인 정치인 안철수를 넣고 한 여론조사는 지금 대상이 4명이면 안철수는 4등, 5명이면 5등이다.

주변에서 함께 일을 도모하던 사람이 떠난다는 것, 그것도 한두 명, 한두 번이 아니라 매번 여러 사람이 그렇다는 것은 안철수라는 정치인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한다. 특히 최근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모든 힘을 다한 선배들이 “당신의 지금 가는 길이 잘못되었으니 길을 바꾸라”고 한다고 그들을 두고 ‘구태’ ‘지역청치인’ ‘일부 소수’ 등으로 비아냥대거나 내가 내돈 내고 창당한 당인데 왜 간섭인가? 라는 투의 발언을 한다. 바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 떠나는 것이다.

그래도 안철수는 합당을 성공하면 자신의 지지율이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것 같다. 물론 잠깐의 반등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벤드웨건 효과를 말함이다. 하지만 지난 4월 국민의당 대선경선 후 벤드웨건 효과로 문재인 지지율을 따라잡거나 능가했음에도 결국 다시 바닥을 친 것은 모두 그 자신 때문이었다. 나라를 경영할 준비가 되지 않았음을 여실히 보여주었기 때문에…

또 합당 후 필연적으로 진행될 바른정당 조직과의 세력 싸움, 이념 싸움, 더 나아가 공직 후보자 공천을 두고 나타날 이전투구형 공천경쟁을 안철수나 유승민은 다독이고 다스리고 아우르며 치유할 능력이 없다. 그래서 이 싸움의 끝은 그들이 추락하는 길로 갈 것이다. 그 여실한 증거를 정치적 DNA가 다른 세력의 합당 이후 유시민 이정희 세력이 지난 2012년 총선 공천경쟁에서 보여줬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9504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노컷뉴스
- 아이엠피터
- 프레시안
- 신상철
IP : 182.213.77.x
[1/1]   어이 위댓글 또라이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5일 11시30분      

우주법칙알고살자님, 아이피: 221.140.66.x
서프에서 지워야 하겠네요.!!!

여기 저기 다니며, 긴 방해댓글 써대는 수준이 넘 한심하다.
꼭 치매된 그네수준... 종일 앞잽이 엠비나 그네 알바냐?
지금, 이 모든 것들이 다 네 죄로 기록되고 있다는 거 알겠지?

경찰에서 수사들어갔을텐데......
알바비 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이 필요할 것!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713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73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61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75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726
40
60
07-13 13:35
72357
나의 정치 입문! 공돌이 1
0
0
04-23 22:46
72355
보수가 권력싸움에 미쳐서 법개념이 전혀 없구만 먹어 7
5
0
04-23 21:47
72354
탄핵판결의 요점이 기업활동 보호야 go 4
0
0
04-23 21:39
72353
이런추세면 바미당 등만 터지는거야 맘대로해 11
5
0
04-23 21:19
72352
굳이 찾자면 뜨거운 뚝배기는 던질수가 없어 언론이란 5
0
0
04-23 21:13
72351
루킹이가 차라리 철수 동아줄을 잡았더라면 지금쯤은 마파람짱 16
5
0
04-23 19:54
72350
목숨걸어 (1) 피값 27
0
0
04-23 17:21
72349
견문발검 띠용~ 21
0
0
04-23 14:15
72348
이재명 부인, '혜경궁 김씨' 전화번호 일치? "가족 맞... 김부선 66
5
0
04-23 14:11
72347
집권 야당! 공돌이 24
0
0
04-23 14:04
72346
야3당, 특검 합의 연합 18
0
0
04-23 13:39
72345
"이어마이크 낀 드루킹, 경선장 지휘하듯 보여" 좃선일보 23
0
0
04-23 13:36
72344
드루킹 "김경수는 바둑이, 보좌관은 벼룩으로 불러" 국민일보 28
10
0
04-23 13:29
72343
빅터 차 "北, 비핵화 선언 아닌 핵 보유국 선언" (1) YTN 28
0
0
04-23 13:23
72342
역사는 조국통일과 세계평화를 요구한다 (1) 박해전 119
5
5
04-23 12:47
72341
조성렬 “북한의 위장쇼? 진정성 보여주려는 좋은 쇼... (1) 노컷뉴스 132
0
5
04-23 10:13
72340
박원순은 왜 ‘김경수 멋있다’는 트윗을 삭제했나? (1) 아이엠피터 157
10
5
04-23 09:02
72339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서 (9) 0042625 133
15
0
04-23 08:58
72338
국민일보:😍돈 사진 드루킹, 김경수 엮었다 (1) 단독특종 171
20
0
04-23 08:06
72337
“드루킹 대화방서 ‘文정권과의 연계 티내선 안돼’ ... (1) 이데일리 45
15
0
04-23 07:47
72335
펌님, 긍께 시마이펑이 저쪽집 무너졌다혀서 구경갔쥬 (2) 마파람짱 46
0
5
04-23 04:21
72315
김기식이 쓰레기인 이유 (2) 시체팔이 109
15
10
04-22 22:48
72314
불우이웃에 써달라고 맡긴 쌀 1800포 …“민주당 의원... (1) 아시아경제 87
10
5
04-22 22:36
72259
외신, “핵실험 중단 김정은의 선언, 진지하다” (1) 프레시안 185
0
5
04-22 17:21
72256
檢, '드루킹' 법리검토 착수…특검 여부에 촉각 머니투데이 45
5
0
04-22 15:16
72255
서프가 조용하구먼 ! 모두 떠나 부렸나 ? (1) 몽민심서 99
0
5
04-22 14:33
72253
요즘 댓글문제로 똥묻은 개 꼬라지인 홍가와 야당들 (1) 진짜보수 65
0
15
04-22 13:21
72252
경축♥영문위키 "GapJil" 등재 & 갑질황제!! (1) 세계가 놀라 187
45
0
04-22 05:37
72222
‘텔레그램 메시지에 모든 실체가 담겨져 있었다’ (2) 드루킹실체 142
5
5
04-22 03:32
72221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드루킹’실체 (2) 드루킹실체 173
15
5
04-22 03:26
72191
👄조양호 황제거동 금장수저 금테도자기 라면~... (4) 천한 상것들 220
50
0
04-22 01:35
72071
딱 들어맞는 댓글이 있어 ~ (2) 공돌이 120
0
0
04-21 23:07
72048
( 펌) 드루킹 관련 내막 정리 (1) 183
10
0
04-21 22:43
72040
버림받은 여편네처럼 히스테리 부리면 밥이나 주지뭐 정신차려 58
0
0
04-21 22:35
72032
"北 노후한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의지 아니다" 뉴시스 55
0
0
04-21 22:28
72029
10%만 줄께 밥먹어 50
0
0
04-21 22:26
72026
40석이면 10%가 넘잖어 - 바람몰이만 배워가지고선 쳇 똑바로해 53
0
0
04-21 22:23
71989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3) 신상철 438
25
20
04-21 21:14
71988
문재인 대통령 핫바지 설 ~ 공돌이 97
0
0
04-21 18:46
71987
여야, 北 핵실험 중단 선언에 ‘온도차’…한국당 “... (3) 뉴시스 185
0
0
04-21 16:52
71986
北 “핵실험장 폐기·ICBM 발사 중단…경제건설에 총... (1) 아시아경제 200
0
0
04-21 16:15
71985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1) 한겨레 205
5
0
04-21 16:05
71984
요즘 댓글문제보니 홍가나 야당이 똥묻은 개꼬라지구... (1) 진짜보수 129
5
30
04-21 11:27
71982
천안함기능사 - 연속충돌 (7) 아이에스 258
10
5
04-21 09:55
71981
대박: 어느 👩여대생이 본 김경수의원 (2) 얼굴을 보라 344
65
0
04-21 08:39
71980
박수현님만 재수 옴 붙었구마 가여우신 분 (1) 마파람짱 105
0
0
04-21 07:18
71979
수백만원이 먼 돈거래냐, 원제부터 그리 간댕이가 작... (2) 마파람짱 110
10
5
04-21 07:02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1) 한국일보 123
5
5
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2) 마파람짱 125
0
0
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1) 마파람짱 88
0
0
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106
10
5
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179
35
5
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124
0
0
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2) 뽕지만 223
50
0
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128
30
0
04-20 23:45
71961
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130
10
0
04-20 23:40
71960
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108
15
5
04-20 23:34
71949
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98
10
5
04-20 22:23
71948
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422
15
50
04-20 21:44
71947
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70
0
0
04-20 21:44
71946
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66
0
0
04-20 21:30
71945
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64
0
0
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110
0
0
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77
0
0
04-20 20:52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280
0
5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66
20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137
5
5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200
15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97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106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77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4) 아이엠피터 513
30
35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90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93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112
15
5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88
5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101
30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59
20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207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257
55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2) 놀렐루야~~~~ 289
50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67
45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109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97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95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136
0
5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104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96
0
5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86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119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71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57
1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102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113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76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75
40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109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101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2) 교회측 반발 251
55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122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88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225
50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150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786
10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119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546
25
30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110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121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94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91
0
0
04-18 22:59
12345678910 ..6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