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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한일 위안부합의, 파기 포함 모든게 가능”
  번호 59508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799  누리 0 (5,5, 2:0:1)  등록일 2018-1-4 13:56 대문 0

강경화 “한일 위안부합의, 파기 포함 모든게 가능”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1-04)

- 북한 평창 참가, 지속적인 메시지에 대한 화답
- 남북 대화가 북핵문제까지 이어질지는 국제 공조 필요 
- 한일 위안부합의, 소외된 피해자 적극적으로 만나겠다
- 외교파장 고려해야 하나 합의 파기도 불가능한 건 아냐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강경화(외교부 장관)

북한은 정말 평창올림픽에 참석을 할까요. 혹시 그 이상의 대화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을까요. 여기에 대해서 미국 강경파의 압박 같은 건 또 없는 걸까요? 박근혜 정부가 일본과 맺었던 위안부 합의, 흠결이 많았다는 게 우리 TF 발표인데 그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중국과의 관계는 또 완전히 회복이 된 걸까요? 이 모든 과제를 짊어진 곳. 바로 외교부입니다. 참 할 일이 많은 곳이죠. 오늘 뉴스쇼에서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초대했습니다. 라디오 첫 출연이세요. 직접 만나보죠. 강경화 장관 연결합니다. 강 장관님 안녕하세요.

◆ 강경화>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 김현정> 반갑습니다. 목소리도 좋으시고 말씀도 정말 잘하시는데 라디오 인터뷰 한 번도 안 하셨어요? 

◆ 강경화> 라디오는 처음입니다. 

◇ 김현정> 그러다가 첫 인터뷰 뉴스쇼. 고맙습니다.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강경화> 감사합니다, 앵커께서도요. 

◇ 김현정> 아유, 고맙습니다. 개인적인 소망은 어떤 거 있으세요?

◆ 강경화> 저는 개인적인 소망을 어떻게 이미 이뤘습니다. 딸아이가 올해 안으로 결혼을 하겠다고 그래서요. 오래 사귀던 남자친구하고 한답니다, 올해 안으로. 

◇ 김현정> 큰 숙제 하나 치르셨네요. 

◆ 강경화> 그렇습니다. 

◇ 김현정> 축하드리고요. 이제는 정말로 나라가 잘되는 일. 이 큰 소망이 남았는데.

◆ 강경화> 그렇습니다. 

◇ 김현정> 작년 한 해를 돌아보면 외교부보다 더 바쁜 부서가 없었어요, 사실은. 굵직한 현안 많았습니다. 점수를 매긴다면 100점 만점에 몇 점이나 주시겠습니까?

◆ 강경화> 그 점수라는 게 위험 부담이 있더라고요. 제가 한 번 당했습니다.

◇ 김현정> 그러셨어요? 그러면 유보? 점수는 유보? 

◆ 강경화> 점수는 유보. 많은 것을 이룬 것 같습니다. 일단 새 정부 들어서 정상외교를 완전히 회복을 했고요. 또 4강과의 관계 관리 정상궤도에 올랐고, 또 4강을 넘어서서 외교 다변화에 있어서도 신북방, 신남방 정책, 아주 야심차게 힘차게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룬 것이 많이 있습니다만 또 아쉬운 부분도 많이 있고요. 가장 많이 아쉬운 것은 북핵 문제와 관련해서 해결의 실마리를 풀지 못한 채 한 해를 넘겼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북한이 평창에 오겠다 하는 그 신년 소식이 우리로서는 상당히 환영할 부분이고요. 북한의 참여를 통해서 더욱 더 평창이 평화의 대전이라는 프로필이 한층 더 높아지겠죠. 그리고 또 평창을 통해서 그렇게 남북 사이에 그런 좋은 접촉이 이루어지는 계기로 더욱더 남북 간에 좋은 모멘텀이 형성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모든 것을 고려해서, 모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바삐 움직이고 있습니다.

◇ 김현정> 이야기가 나온 김에 그럼 북한 얘기부터 좀 풀어보죠, 북한 얘기. 김정은 신년사. 저는 좀 놀랐는데 장관님은 어떠셨어요? 예상을 좀 하셨습니까, 그 정도 나올 거라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 (사진=황진환 기자/자료사진)

◆ 강경화> 제가 늘 그랬지만 북한의 작년도에 도발이 많지 않았습니까? 도발에 대해서도 저희가 대비를 하고 있고 그렇지만 어떤 계기가 되어서 또 대화 국면으로 갈 수 있다 하는 예상도 저희가 늘 했습니다. 그래서 뭐 전혀 이게 뜻밖의 일은 아니고요. 그렇지만 어쨌든 우리가 지속적으로 발신했던 평창 메시지, 그 다음에 남북한의 접촉이 필요하다는 이런 메시지에 긍정적인 호응이 왔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분명히 환영하는 바입니다. 

◇ 김현정> 도대체 어떻게 이 깜짝 메시지가 나온 거예요? 국민들 입장에서는 좀 깜짝이거든요. 물밑으로 언제부터 어떤 식으로 다각적으로 평창 메시지가 간 거예요? 북으로.

◆ 강경화> 네. 북한도 국제 올림픽 가족의 일원입니다. 그래서 올림픽은 물론이고 또 패럴림픽까지요. 그래서 전 세계 모든 NOC(국가 올림픽 위원회)가 참석을 하는 게 당연한 그런 평화의 제전이고 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IPC(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도 북한의 참석을 독려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저런 메시지를 통해서 북한이 고려를 해서 이번에 오겠다 하는 결정을 내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 김현정> 그렇군요. 그리고 12월에 중국에 다녀와서 북한 체육계 인사들하고 물밑접촉을 했던 최문순 지사. 최문순 지사가 며칠 전에 출연하셨어요. 그분의 느낌으로는 참가할 가능성 100%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동의하십니까, 공감하십니까? 

◆ 강경화> 맞히셨네요. 실제로 일단은 통일부에서 공개적으로 제의한 회담의 반응이 온 것 같고요.

◇ 김현정> 상시채널 열겠다 이런 반응. 맞히셨네요라는 말씀을 하시는 걸 보니까 100% 올 거라는 걸 강 장관도 확신하신다는 말씀. 그러면 어느 정도 규모로 오는가, 누가 오는가. 이 부분도 상당히 중요한데 선수단 당연히 오고요. 응원단 올 테고요. 예술단도 올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 강경화> 예, 협의를 시작을 해 봐야겠죠. 통일부의 발표대로 우리는 시기나 형식이나 이런 것에 열린 자세로 북한이 원하는 대화를 평창올림픽 관련해서 이산가족 상봉 문제라든가 등등에 대해서 일단 마주보고 얘기를 시작을 해야지 이런 구체적인 진전이 이루어지겠죠.

◇ 김현정> 아니, 올림픽 참가하느냐, 마느냐 이 얘기 넘어서 이산가족 문제, 경제 협력 문제, 북핵 문제까지 다 대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세요? 

◆ 강경화> 일단은 저희는 올림픽에 북한의 참석 문제를 위주로 논의를...

◇ 김현정> 물론 시작은 그렇습니다마는. 

◆ 강경화> 그리고 이 북핵 문제는 남북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건 국제사회 최대의 안보현안이기 때문에 남북만의 채널로 이게 해결이 될 문제가 아니고요. 그래서 그 문제에 있어서는 미국은 물론이고 국제사회의 공조를 통해서 대화를 이루어나갈 부분입니다만, 북핵 문제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도발을 분명히 중단하고 비핵화 대화에 나선다면 비핵화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그런 원칙적인 입장도 고수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저는, 물론 이번 회담으로 이게 핵 문제 해결까지야 당연히 안 되겠죠. 하지만 적어도 이번에 문 연 것이, 통로 연 것이 올림픽 후에 딱 닫히는 게 아니라 경제협력에 대한 대화, 핵 문제 해결의 장으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은 있는 것인가. 가능성만이라도 좀 보고 싶어요.

◆ 강경화> 여러 가능성을 다 열어놓고, 우리가 움직였습니다만 사안에 따라서는 우리 혼자만 할 수 있는 문제들이 아니지 않습니까? 

◇ 김현정> 그렇죠. 

◆ 강경화> 그렇기 때문에 특히 한미공조가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모든 문제에 있어서 미국하고는 긴밀히 다양한 레벨에서의 협의를 하면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바로 그 부분 제가 질문드리려고 했습니다. 김정은의 신년사가 나온 후에 우리는 활짝 환영이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던 바니까. 평창 오는 문제. 그런데 미국의 분위기는 조금 애매한 것 같아요. 강경파에서는 불편한 기색이 역력하고 백악관도 북한? 지켜보겠다. 트럼프 대통령도 SNS에서 핵버튼? 내 책상 위에는 작동이 되는 버튼이 있다. 뭐 이런 식으로. 그래서 이게 미국하고 우리가 얘기가 잘 되면서 지금 가는가 궁금해요, 어떻습니까? 

◆ 강경화> 각자의 시각에 따라서는 그런 반응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만 북핵 문제, 한반도 안보 문제에 있어서는 분명히 한미 간의 공조는 굉장히 긴밀하고 단단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김현정> (북한이) 이 평창 올림픽 참가하는 것까지는 미국이 지금 우리와 같이하는 거죠, 뜻을?

◆ 강경화> 그렇습니다. 

◇ 김현정> 확실히 같이하는 것이고 그 다음으로 나아가서 이산가족 상봉이라든지 경제 협력에 대한 대화라든지 이런 것까지 이루어지기를 우리는 바라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미국이 오케이입니까? 

◆ 강경화> 인도주의 문제. 이산가족 문제에 있어서는 미국도 충분히 이해를 한다고 생각하고요. 경제협력 문제에 있어서는 아시겠지만 지금 북한이 북핵 미사일 문제로 인해서 상당히 센 제재의 틀이 걸린 상황 아닙니까? 안보리 제재가 물론이고 미국으로서는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틀 내에서 뭐가 가능한지 또 뭐가 해서는 안 되는지 이런 논의들이 앞으로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그런 의제로서 논의를 한다 그러면요. 

◇ 김현정> 예. 김정은 위원장이 우리와 미국과 중국 사이에 대북공조를 흔들려고 하는 그 전략에 우리가 말려드는 것 아니냐. 이렇게 비판적으로 보는 시각, 우려도 있더군요. 이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강경화> 그 의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분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나름대로 다양한 의도 분석도 하고 있고요. 정부 차원에서도. 외교부도 분석을 하고 통일부, 국방부 다 다양한 그런 의견을 취합하고 있습니다마는 대외적인 메시지 또는 우리가 제의했던 메시지 아닙니까, 평창에 온다 하는 그런 메시지는. 그렇기 때문에 그 대외적인 메시지는 그것대로 우리가 적극 호응해한다, 하는 틀에서 환영을 하고 대화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그러니까 말리는 것 아니다. 평창은 우리가 먼저 제안한 거 아니냐. 있는 그대로 좀 받아들여라. 이런 말씀으로 들리네요. 강경화 외교부 장관 만나고 있습니다. 위안부 문제 잠깐만 여쭐게요, 장관님. 일본 얘기. 박근혜 정부에서 맺은 위안부 합의 과연 어떻게 맺어진 건가 TF가 조사를 해 보니까 중대한 흠결이 있었다는 게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중대한 흠결이라는 건 제 표현이 아니고 문재인 대통령의 표현인데. 외교부가 입장 내셨어요. 빠른 시일 내에 관련 조처를 마련하겠다. 관련 조처.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걸까요? 

◆ 강경화> 일단 문제가 된 게 그 합의, 그리고 합의가 어떻게 해서 이런 합의가 나왔는지 그 경과가 자세히 분석이 되었고 그래서 그 평가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합의를 어떻게 끌고 갈 것인가. 국내적으로 또 일본과의 관계에 있어서. 이게 일본과의 합의지 않습니까?

◇ 김현정> 그렇죠. 

◆ 강경화> 그렇기 때문에 그 정책적인 결정을 함에 있어서 가장 합의 자체가 부족했던 부분이 이 당사자의 문제, 당사자인 피해자 또 그분들을 지원해 온 단체들과의 소통이 부족했다 하는 게 가장 큰 흠결이었다. 

◇ 김현정> 피해자들이 소외됐어요. 

◆ 강경화> 그렇습니다. 그래서 정부의 입장을 정립해 나감에 있어서 1차적으로는 피해자들, 가족, 단체들과의 집중적인 소통, 이런 것이 필요하다 해서 그 소통에 스케줄을 지금 짜고 있습니다.

◇ 김현정> 할머님들 직접 만나세요, 외교부에서? 

◆ 강경화> 그렇습니다. 

◇ 김현정> 혹시 장관님이 직접 만나세요? 

◆ 강경화> 가능한 한도 내에서 직접 뵐까 그러고 있습니다. 

◇ 김현정> 언제쯤 그럼 만나세요, 할머님들? 

◆ 강경화> 만나되 아마 대부분의 할머니들이 상당히 마음을 터놓고 토로하실 때 비공개를 원하세요. 그래서 그 소통 일정이라든가 이런 걸 저희가 공개를 안 하고 혹시 나중에 다 한 다음에 그 사이 이러이러한 분들을 만났습니다, 이렇게 발표를 할 수는 있을 것 같지만 언제 어디에 누구를 만나러 간다, 이건 공개 안 하기로 저희가 방침을 정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김현정> 되도록 빨리면 1월달 중으로 만나보시는 거예요? 

◆ 강경화> 가능한 빨리 진행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지금 피해자들하고 소통해서 피해자 중심의 해결을 하겠다 말씀하셨습니다. 피해자 중심의 관련 조처를 하겠다. 그렇다면 피해 할머님들은 지금 이런 반응 보이세요. 우리는 받아들일 수 없다. 이건 진정한 사과로 볼 수 없다. 이 합의 파기해라. 이렇게 요구하시면 그럼 이거 파기할 수 있는 겁니까? 

◆ 강경화> 할머님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런 요구를 하시리라고 생각도 되지만 또 정부로서는 중요한 이웃인 일본하고의 관계도 관리해야 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서로 상반된, 그런 어떤 요구 속에서 정부 입장을 정리해야 되는 게 그게 어려움입니다마는 어쨌든 진정한 소통을 할머님들과 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 김현정> 어려움인데 이 파기라는 것이 사실 조약, 심지어 조약인 경우도 파기를 한 역사가 있거든요?

◆ 강경화> 그렇습니다. 

◇ 김현정> 합의입니다. 그렇다면 파기를 하려면 할 수 있는 겁니까?

◆ 강경화> 모든 게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그 결과. 결과에 대해서도 충분한 생각을 하고 결정을 해야 되겠죠. 

◇ 김현정> 일본의 반응은 1mm도 우리는 움직일 수 없다, 꿈쩍할 수 없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그러면 파기 어려운 건가요? 재협상 어려운 건가요? 

◆ 강경화> 일본은 끈질기게 그 입장을 지금 고수하고 있습니다. 외교부의 몫이기도 하죠. 일본하고 이 문제를 가지고 어떻게 이 어려운 고비를 풀어나가느냐가. 하여튼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김현정> 파기나 재협상을 위해서 어려운 일이지만 외교부는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말씀. 피해자들이 원한다면. 이 말씀으로 정리해도 괜찮겠죠? 

◆ 강경화> 아직 그렇게 결론까지 안 났습니다. 

◇ 김현정> 노력하겠다 정도로 보면 되겠습니까? 

◆ 강경화> 네. 

◇ 김현정> 알겠습니다. 장관님 감사드리고요. 끝으로 덕담 짧게 한 말씀 해 주시고 인사를 마무리짓죠. 

◆ 강경화> 예. 이 새 정부가 촛불혁명의 힘으로 태어난 그야말로 국민의 정부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 이하 우리 정부 모든 장관님들 정말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또 국민들께서도 이웃을 서로 위하는 그런 한 해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김현정> 올 한 해도 하실 일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강경화> 감사합니다. 

◇ 김현정> 고맙습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었습니다. (속기: 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0185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9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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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몸 팔러가는 창녀가 가득한 좀비들의 위안부 타령 너무도 지겹다.
외국자본에 점령당해 피 빨리는 좀비들아?
[2/2]   족바리조져야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5일 11시22분      

종일 앞잽이 썩은 쓰레기 반국가 불법부패비리 국민고문협박재산탈취살인암살 범죄자들이 발악을 하고있구나.
이들 모두에 대한 벌을 그들이 하던 고대로 해주면 된다.
그네의 추접한 부패비리무능 정신병치매에 아무 기본 판단능력 자체가 없는 걸레짓들이 국민들의 재산과 생명, 국가의 앞날을 얼마나 망쳐 놓았는지, 이제 백일하에 다 들어나니, 본인과 부역자들이 숨을 곳이 없이 뛰며 난리치는 꼴이 온 국민들의 눈쌀을 심히 찌프르게 하는구나!!!!!!!

워낙 썩은 ㄸ냄새가 진동을 하니, 불에 태워서 이들은 모두 지하 500 미터에 영구히 묻어야 할 것이다.!
진리와 광명의 빛 앞에 어둠이 존재를 할 수가 없는 법.
천지를 분간조차 못하는 썩걸레들이 범죄사실 가리고, 목숨 연명해 보겠다고 ㅈ랄을 치는 꼴들이, 그들의 죄를 더욱 더 추악하게 만드는 꼴이란.
ㅉ ㅉ 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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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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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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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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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선 민심 민심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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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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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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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아이엠피터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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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7 竹雪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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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6 竹雪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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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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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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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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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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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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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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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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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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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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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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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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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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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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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5) 미디어오늘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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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풍류자객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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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6) 한겨레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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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5 竹雪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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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4 竹雪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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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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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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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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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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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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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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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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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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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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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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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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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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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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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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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4) 한겨레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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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2) 아이엠피터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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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3 竹雪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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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기타)도02 竹雪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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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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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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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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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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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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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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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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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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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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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2) 강경화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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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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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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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7 竹雪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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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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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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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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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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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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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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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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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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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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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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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들 퍼스트돼지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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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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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6 竹雪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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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단면)도15 竹雪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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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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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1) 태극기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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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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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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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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