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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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때문에 열쇠공 대신 소방관이 출동하는 나라
  번호 59941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109  누리 15 (15,0, 2:1:0)  등록일 2018-1-5 11:31 대문 0

돈 때문에 열쇠공 대신 소방관이 출동하는 나라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1-05)


▲장비를 사용해 문 강제개방 훈련을 하는 소방관들 ⓒ중랑소방서

90년대 미국에 거주할 때 소방관이 집으로 출동한 적이 있습니다. 곰국을 가스레인지에 올려놓고 그냥 외출했는데, 타는 냄새와 연기 때문에 소방차가 온 것입니다. 집에 돌아왔더니 현관문이 박살이 나 있어서 처음에는 도둑이 들었는지 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소방관이 화재 진압을 위해 문을 강제로 개방했답니다.

소방관도 처음에는 아파트 매니저의 비상키로 문을 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민이 안에 사람이 있다는 엉뚱한 제보를 해서, 매니저를 기다리지 않고 강제로 문을 뜯고 내부로 진입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부서진 현관문 등의 수리 비용으로 500불을 청구했습니다. “화재도 아니고 연기가 났을 뿐이다. 매니저가 있었다면 문이 파손되지 않았다”라고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소방서에도 문의했지만, 소방관은 급박한 상황에서 사람이 있다고 의심되면 강제로 문을 개방하고 신속히 진입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가난한 유학생 입장에서는 거금이었던 500불을 물어냈지만, 소송은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화재는 아니었지만, 상식적으로 소방관들의 주장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문 따는 법을 배우는 소방관들’

▲열쇠전문가를 초빙해 ‘시건개방'(문 여는 법) 교육을 받는 소방관들 ⓒ동작소방서

한국의 소방관들은 가끔 열쇠전문가를 초빙해 문을 개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문을 파손하지 않고 열쇠공처럼 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화재 진압이나 구조 요청 등에 의한 출동에서 문을 강제로 개방해도 손해 배상을 하지 않습니다. 긴급한 상황을 고려해 소방관에게 배상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소방관이 문을 강제로 개방하면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소방관이 문을 파손했으니 배상하라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제기됩니다. 간혹 소방관들이 돈을 모아 배상하기도 합니다.

한국 소방관들은 구조 요청에 의한 출동이라도 문을 파손하지 않기 위해 문 따는 법을 배워야 하는 셈입니다.


‘평균 4천 건이 넘는 문 개방 출동 ’

▲최근 3년간 안전사고 대응활동 현황. 잠금장치 개방이 4만8천건으로 가장 많다. ⓒ서울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발간한 ‘재난 및 안전사고 분석.전망’ 보고서를 보면 지난 3년간 ‘잠금장치 개방 관련 출동’은 총 48,255건으로 전체 안전사고 대응활동의 70%에 달합니다.

잠긴 문을 열어 달라는 119신고는 유형도 다양합니다. “어머니와 연락이 되질 않아요. 어머니집 출입문 좀 열어주세요”라는 자녀들의 요청은 그나마 낫습니다. 술을 마시고 귀가했는데 아내가 문을 열어주지 않거나 도어록이 고장 났다고 출동해달라는 신고 전화가 끊임없이 접수됩니다.

열쇠공을 불러 문을 열면 보통 5만원에서 10만원까지 비용이 듭니다. 이 비용을 아끼려고 119에 전화를 하고, 소방관이 출동하고 있습니다.


‘빨리 출동하라고 아우성, 문 강제 개방은 절대 반대’

▲아이가 장난으로 출입문 잠금장치를 눌러 문을 열 수 없자, 소방관이 출동해 윗집에서 로프로 진입하는 모습 ⓒ동작소방서

소방관이 ‘문이 잠긴 집안에 어르신이 있는데 연락이 되지 않는다’, ‘아이들이 갇혀 있다’라는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하면 ‘왜 이리 늦게 오느냐, 빨리 구조해달라’는 불만이 터져 나옵니다. 급해서 동력절단기나 문 개방장치로 현관문을 파괴해서 진입한다고 하면 대부분 반대를 합니다. 위급한 상황인데도 현관문 파손은 안 된다는 태도를 보입니다.

결국, 소방관은 옥상이나 위층에 올라가 로프를 설치해 창문 등을 통해 진입합니다. 더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지만, 손해 보기 싫다는 이기심 때문에 목숨을 내걸고 구조 작업을 펼칩니다.

난방, 전열기기 사용 증가로 겨울철은 화재 위험이 높습니다. 당연히 소방관의 출동 횟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화재를 진압해야 할 소방관이 문 개방 출동에 시간과 인력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소방관이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것은 맞지만, 그들이 열쇠공을 대신하는 잡부는 아닙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9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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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가끔드는생각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6일 04시00분      

지난번 제천 참사를 보면서, 드는 생각 이었습니다.

길가에 주차된 차들이 소방차의 진입을 막아서 사다리차를 진입하여 자리를 잡고 사다리를 올리기 까지 허비한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또다시 길가에 차들을 주차해 두는 사진을 봅니다.
동네 사람들이나, 관련 지자체 관련자, 경찰이, 함께 방치하는 사회가 해결책이 있을까요?

화재가 난 빌딩의 고객들이, 비상구가 어디인지 알지도 못하게 표식이 없거나 가려있고, 실제 2층 비상계단 출입구는 다른 물건들로 가려있고, 그저 많은 생명이 스로져가도, 죄송합니다로 땜질.
이게 죄송하다는 표현으로 해당되는 사항인가?

평소, 대한민국의 법을 집행하는 경찰이나, 검사들, 판사는 물론, 관련 행정부들의 공무원, 어린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학교, 교직원, 이사회, 등, 까지도, 모두가 관례, 관습법, 술에취해 심신이 미약하여 저지른 범죄는 그 형량을 감해주고, 성범죄는 모두가 대충처리하고, 서로서로 뒷돈으로 해결하고, 스폰검사판사...

하긴, 대통도 얼굴에 뽕맞으며 하루종일 먼짓을 했는지, 멍해가지고 저녁 늦게 나와서 햇소리나 하며 수백명의 어린학생들 다 죽이고도, 그 유가족들을 종북이라 매도하며, 걸레짓하는 쓰레기 언론, 관변단체, 공무원, 와대 비서실, 행정부, 검칠청, 해수부, 사이비교주 구원파의 심대한 부패비리와 엄청난 해외자금도피, 금융비리, 등등이 대충대충 뭉게고 가는 한심한 나라(?).

그래서 내가 내린 결론은, 주차위반이건, 비상구를 막아놓던, 술먹고 사람을 죽이건, 어린아이를 강간을 하여 평생을 아픔으로 살아가건, 병영에서 국민들의 자신이 의문사로 죽어가건, 수백조원씩 국민들 재산을 탈취하여 권련자들이 빼돌려 먹건, 경찰 검사 판사 국정원, 군이 나라를 말아먹으며 범죄를 공모하건, , ,

천안함이 북한의 물칼어뢰로 화약흔적도 하나없이 짝 짜르고, 찰과상 하나없이 병사들이 걸어나오는 천지개벽의 미라클...

이게 나라가 아니니, 나도 그들과 같이, 술먹고 사람을 죽이고, 불법으로 주차하여 다른 화재 진압을 방해해도 내일 아니고, 사기로 다른사람 돈이나 세금도 먹고튀면 그만이고, 언레기들 보다 더 가짜뉴스로 뉴스를 만들면 되고, 법을 지킬 필요가 없이 해처먹고 튀면 그만이 아닌가???????
자기자식을 학대하고 죽이고,,,
범죄가 걸리면, 조금 쥐어주면 되는나라?

누구나, 먼저 자기맘에 들지 않는사람을 속이고 해처먹고, 튀면 그만인 나라로 서부활극에 나오는 것 처럼, 모든 개인이 총을 소지하고, 죽이고, 서로를 원수로 어거지피며, 나중에 "죄송합니다".
부패한 방송, 언론조차 천지를 분간 못하고, 국민들에게 어거지를 피며, 민주주의 운운하며, 지들의 해처먹고 극악한 범죄들을, 처벌을 피하려 온갖술수와 거짓을 포장하며 거드름을 피는 나라.

사자방 해처먹은 돈이 수백조원, 월남파병 전투수당 빼돌려 먹은 금액이 현재가치로 수백조원, , ,
원전 초저가 수출의 부패하고 나라와 국민들의 후대에 빚더미를 안기는 패악질의 범죄.

그래서, 국민들이 부패한 걸레들을 위하여, 말도 되지않는 쓰레기들이 피켓들고 나와서, 그네는 인공기 있는 그림을 상을 주어도, 우리은행의 평화 공모전의 인공기 그림 때문에 어린이 까지 모독하는 정말 썩은 줌마 할배 걸레들을 이세상에서 영원히 격리하여 정리하지 않는다면, 그들을 걍 길에서 내가 그들을 스스로 정리하는 것만이 해결책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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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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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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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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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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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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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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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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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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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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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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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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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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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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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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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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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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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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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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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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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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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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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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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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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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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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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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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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