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돈 때문에 열쇠공 대신 소방관이 출동하는 나라
  번호 59941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876  누리 15 (15,0, 2:1:0)  등록일 2018-1-5 11:31 대문 0

돈 때문에 열쇠공 대신 소방관이 출동하는 나라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1-05)


▲장비를 사용해 문 강제개방 훈련을 하는 소방관들 ⓒ중랑소방서

90년대 미국에 거주할 때 소방관이 집으로 출동한 적이 있습니다. 곰국을 가스레인지에 올려놓고 그냥 외출했는데, 타는 냄새와 연기 때문에 소방차가 온 것입니다. 집에 돌아왔더니 현관문이 박살이 나 있어서 처음에는 도둑이 들었는지 알았습니다. 알고 보니 소방관이 화재 진압을 위해 문을 강제로 개방했답니다.

소방관도 처음에는 아파트 매니저의 비상키로 문을 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주민이 안에 사람이 있다는 엉뚱한 제보를 해서, 매니저를 기다리지 않고 강제로 문을 뜯고 내부로 진입했습니다.

아파트 관리사무실에서 부서진 현관문 등의 수리 비용으로 500불을 청구했습니다. “화재도 아니고 연기가 났을 뿐이다. 매니저가 있었다면 문이 파손되지 않았다”라고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소방서에도 문의했지만, 소방관은 급박한 상황에서 사람이 있다고 의심되면 강제로 문을 개방하고 신속히 진입하는 것이 원칙이라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가난한 유학생 입장에서는 거금이었던 500불을 물어냈지만, 소송은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화재는 아니었지만, 상식적으로 소방관들의 주장이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문 따는 법을 배우는 소방관들’

▲열쇠전문가를 초빙해 ‘시건개방'(문 여는 법) 교육을 받는 소방관들 ⓒ동작소방서

한국의 소방관들은 가끔 열쇠전문가를 초빙해 문을 개방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문을 파손하지 않고 열쇠공처럼 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는 화재 진압이나 구조 요청 등에 의한 출동에서 문을 강제로 개방해도 손해 배상을 하지 않습니다. 긴급한 상황을 고려해 소방관에게 배상 책임을 묻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은 소방관이 문을 강제로 개방하면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소방관이 문을 파손했으니 배상하라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제기됩니다. 간혹 소방관들이 돈을 모아 배상하기도 합니다.

한국 소방관들은 구조 요청에 의한 출동이라도 문을 파손하지 않기 위해 문 따는 법을 배워야 하는 셈입니다.


‘평균 4천 건이 넘는 문 개방 출동 ’

▲최근 3년간 안전사고 대응활동 현황. 잠금장치 개방이 4만8천건으로 가장 많다. ⓒ서울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발간한 ‘재난 및 안전사고 분석.전망’ 보고서를 보면 지난 3년간 ‘잠금장치 개방 관련 출동’은 총 48,255건으로 전체 안전사고 대응활동의 70%에 달합니다.

잠긴 문을 열어 달라는 119신고는 유형도 다양합니다. “어머니와 연락이 되질 않아요. 어머니집 출입문 좀 열어주세요”라는 자녀들의 요청은 그나마 낫습니다. 술을 마시고 귀가했는데 아내가 문을 열어주지 않거나 도어록이 고장 났다고 출동해달라는 신고 전화가 끊임없이 접수됩니다.

열쇠공을 불러 문을 열면 보통 5만원에서 10만원까지 비용이 듭니다. 이 비용을 아끼려고 119에 전화를 하고, 소방관이 출동하고 있습니다.


‘빨리 출동하라고 아우성, 문 강제 개방은 절대 반대’

▲아이가 장난으로 출입문 잠금장치를 눌러 문을 열 수 없자, 소방관이 출동해 윗집에서 로프로 진입하는 모습 ⓒ동작소방서

소방관이 ‘문이 잠긴 집안에 어르신이 있는데 연락이 되지 않는다’, ‘아이들이 갇혀 있다’라는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하면 ‘왜 이리 늦게 오느냐, 빨리 구조해달라’는 불만이 터져 나옵니다. 급해서 동력절단기나 문 개방장치로 현관문을 파괴해서 진입한다고 하면 대부분 반대를 합니다. 위급한 상황인데도 현관문 파손은 안 된다는 태도를 보입니다.

결국, 소방관은 옥상이나 위층에 올라가 로프를 설치해 창문 등을 통해 진입합니다. 더 안전하게 구조할 수 있지만, 손해 보기 싫다는 이기심 때문에 목숨을 내걸고 구조 작업을 펼칩니다.

난방, 전열기기 사용 증가로 겨울철은 화재 위험이 높습니다. 당연히 소방관의 출동 횟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화재를 진압해야 할 소방관이 문 개방 출동에 시간과 인력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소방관이 시민의 안전을 지켜주는 것은 맞지만, 그들이 열쇠공을 대신하는 잡부는 아닙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9941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노컷뉴스
- 아이엠피터
- 프레시안
- 신상철
IP : 142.111.211.x
[1/1]   가끔드는생각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6일 04시00분      

지난번 제천 참사를 보면서, 드는 생각 이었습니다.

길가에 주차된 차들이 소방차의 진입을 막아서 사다리차를 진입하여 자리를 잡고 사다리를 올리기 까지 허비한 시간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또다시 길가에 차들을 주차해 두는 사진을 봅니다.
동네 사람들이나, 관련 지자체 관련자, 경찰이, 함께 방치하는 사회가 해결책이 있을까요?

화재가 난 빌딩의 고객들이, 비상구가 어디인지 알지도 못하게 표식이 없거나 가려있고, 실제 2층 비상계단 출입구는 다른 물건들로 가려있고, 그저 많은 생명이 스로져가도, 죄송합니다로 땜질.
이게 죄송하다는 표현으로 해당되는 사항인가?

평소, 대한민국의 법을 집행하는 경찰이나, 검사들, 판사는 물론, 관련 행정부들의 공무원, 어린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학교, 교직원, 이사회, 등, 까지도, 모두가 관례, 관습법, 술에취해 심신이 미약하여 저지른 범죄는 그 형량을 감해주고, 성범죄는 모두가 대충처리하고, 서로서로 뒷돈으로 해결하고, 스폰검사판사...

하긴, 대통도 얼굴에 뽕맞으며 하루종일 먼짓을 했는지, 멍해가지고 저녁 늦게 나와서 햇소리나 하며 수백명의 어린학생들 다 죽이고도, 그 유가족들을 종북이라 매도하며, 걸레짓하는 쓰레기 언론, 관변단체, 공무원, 와대 비서실, 행정부, 검칠청, 해수부, 사이비교주 구원파의 심대한 부패비리와 엄청난 해외자금도피, 금융비리, 등등이 대충대충 뭉게고 가는 한심한 나라(?).

그래서 내가 내린 결론은, 주차위반이건, 비상구를 막아놓던, 술먹고 사람을 죽이건, 어린아이를 강간을 하여 평생을 아픔으로 살아가건, 병영에서 국민들의 자신이 의문사로 죽어가건, 수백조원씩 국민들 재산을 탈취하여 권련자들이 빼돌려 먹건, 경찰 검사 판사 국정원, 군이 나라를 말아먹으며 범죄를 공모하건, , ,

천안함이 북한의 물칼어뢰로 화약흔적도 하나없이 짝 짜르고, 찰과상 하나없이 병사들이 걸어나오는 천지개벽의 미라클...

이게 나라가 아니니, 나도 그들과 같이, 술먹고 사람을 죽이고, 불법으로 주차하여 다른 화재 진압을 방해해도 내일 아니고, 사기로 다른사람 돈이나 세금도 먹고튀면 그만이고, 언레기들 보다 더 가짜뉴스로 뉴스를 만들면 되고, 법을 지킬 필요가 없이 해처먹고 튀면 그만이 아닌가???????
자기자식을 학대하고 죽이고,,,
범죄가 걸리면, 조금 쥐어주면 되는나라?

누구나, 먼저 자기맘에 들지 않는사람을 속이고 해처먹고, 튀면 그만인 나라로 서부활극에 나오는 것 처럼, 모든 개인이 총을 소지하고, 죽이고, 서로를 원수로 어거지피며, 나중에 "죄송합니다".
부패한 방송, 언론조차 천지를 분간 못하고, 국민들에게 어거지를 피며, 민주주의 운운하며, 지들의 해처먹고 극악한 범죄들을, 처벌을 피하려 온갖술수와 거짓을 포장하며 거드름을 피는 나라.

사자방 해처먹은 돈이 수백조원, 월남파병 전투수당 빼돌려 먹은 금액이 현재가치로 수백조원, , ,
원전 초저가 수출의 부패하고 나라와 국민들의 후대에 빚더미를 안기는 패악질의 범죄.

그래서, 국민들이 부패한 걸레들을 위하여, 말도 되지않는 쓰레기들이 피켓들고 나와서, 그네는 인공기 있는 그림을 상을 주어도, 우리은행의 평화 공모전의 인공기 그림 때문에 어린이 까지 모독하는 정말 썩은 줌마 할배 걸레들을 이세상에서 영원히 격리하여 정리하지 않는다면, 그들을 걍 길에서 내가 그들을 스스로 정리하는 것만이 해결책이 아닐까???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713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73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61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75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726
40
60
07-13 13:35
72357
나의 정치 입문! 공돌이 1
0
0
04-23 22:46
72355
보수가 권력싸움에 미쳐서 법개념이 전혀 없구만 먹어 7
5
0
04-23 21:47
72354
탄핵판결의 요점이 기업활동 보호야 go 4
0
0
04-23 21:39
72353
이런추세면 바미당 등만 터지는거야 맘대로해 11
5
0
04-23 21:19
72352
굳이 찾자면 뜨거운 뚝배기는 던질수가 없어 언론이란 5
0
0
04-23 21:13
72351
루킹이가 차라리 철수 동아줄을 잡았더라면 지금쯤은 마파람짱 16
5
0
04-23 19:54
72350
목숨걸어 (1) 피값 27
0
0
04-23 17:21
72349
견문발검 띠용~ 21
0
0
04-23 14:15
72348
이재명 부인, '혜경궁 김씨' 전화번호 일치? "가족 맞... 김부선 66
5
0
04-23 14:11
72347
집권 야당! 공돌이 24
0
0
04-23 14:04
72346
야3당, 특검 합의 연합 18
0
0
04-23 13:39
72345
"이어마이크 낀 드루킹, 경선장 지휘하듯 보여" 좃선일보 23
0
0
04-23 13:36
72344
드루킹 "김경수는 바둑이, 보좌관은 벼룩으로 불러" 국민일보 28
10
0
04-23 13:29
72343
빅터 차 "北, 비핵화 선언 아닌 핵 보유국 선언" (1) YTN 28
0
0
04-23 13:23
72342
역사는 조국통일과 세계평화를 요구한다 (1) 박해전 119
5
5
04-23 12:47
72341
조성렬 “북한의 위장쇼? 진정성 보여주려는 좋은 쇼... (1) 노컷뉴스 132
0
5
04-23 10:13
72340
박원순은 왜 ‘김경수 멋있다’는 트윗을 삭제했나? (1) 아이엠피터 157
10
5
04-23 09:02
72339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서 (9) 0042625 133
15
0
04-23 08:58
72338
국민일보:😍돈 사진 드루킹, 김경수 엮었다 (1) 단독특종 171
20
0
04-23 08:06
72337
“드루킹 대화방서 ‘文정권과의 연계 티내선 안돼’ ... (1) 이데일리 45
15
0
04-23 07:47
72335
펌님, 긍께 시마이펑이 저쪽집 무너졌다혀서 구경갔쥬 (2) 마파람짱 46
0
5
04-23 04:21
72315
김기식이 쓰레기인 이유 (2) 시체팔이 109
15
10
04-22 22:48
72314
불우이웃에 써달라고 맡긴 쌀 1800포 …“민주당 의원... (1) 아시아경제 87
10
5
04-22 22:36
72259
외신, “핵실험 중단 김정은의 선언, 진지하다” (1) 프레시안 185
0
5
04-22 17:21
72256
檢, '드루킹' 법리검토 착수…특검 여부에 촉각 머니투데이 45
5
0
04-22 15:16
72255
서프가 조용하구먼 ! 모두 떠나 부렸나 ? (1) 몽민심서 99
0
5
04-22 14:33
72253
요즘 댓글문제로 똥묻은 개 꼬라지인 홍가와 야당들 (1) 진짜보수 65
0
15
04-22 13:21
72252
경축♥영문위키 "GapJil" 등재 & 갑질황제!! (1) 세계가 놀라 187
45
0
04-22 05:37
72222
‘텔레그램 메시지에 모든 실체가 담겨져 있었다’ (2) 드루킹실체 142
5
5
04-22 03:32
72221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드루킹’실체 (2) 드루킹실체 173
15
5
04-22 03:26
72191
👄조양호 황제거동 금장수저 금테도자기 라면~... (4) 천한 상것들 220
50
0
04-22 01:35
72071
딱 들어맞는 댓글이 있어 ~ (2) 공돌이 120
0
0
04-21 23:07
72048
( 펌) 드루킹 관련 내막 정리 (1) 183
10
0
04-21 22:43
72040
버림받은 여편네처럼 히스테리 부리면 밥이나 주지뭐 정신차려 58
0
0
04-21 22:35
72032
"北 노후한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의지 아니다" 뉴시스 55
0
0
04-21 22:28
72029
10%만 줄께 밥먹어 50
0
0
04-21 22:26
72026
40석이면 10%가 넘잖어 - 바람몰이만 배워가지고선 쳇 똑바로해 53
0
0
04-21 22:23
71989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3) 신상철 438
25
20
04-21 21:14
71988
문재인 대통령 핫바지 설 ~ 공돌이 97
0
0
04-21 18:46
71987
여야, 北 핵실험 중단 선언에 ‘온도차’…한국당 “... (3) 뉴시스 185
0
0
04-21 16:52
71986
北 “핵실험장 폐기·ICBM 발사 중단…경제건설에 총... (1) 아시아경제 200
0
0
04-21 16:15
71985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1) 한겨레 205
5
0
04-21 16:05
71984
요즘 댓글문제보니 홍가나 야당이 똥묻은 개꼬라지구... (1) 진짜보수 129
5
30
04-21 11:27
71982
천안함기능사 - 연속충돌 (7) 아이에스 258
10
5
04-21 09:55
71981
대박: 어느 👩여대생이 본 김경수의원 (2) 얼굴을 보라 344
65
0
04-21 08:39
71980
박수현님만 재수 옴 붙었구마 가여우신 분 (1) 마파람짱 105
0
0
04-21 07:18
71979
수백만원이 먼 돈거래냐, 원제부터 그리 간댕이가 작... (2) 마파람짱 110
10
5
04-21 07:02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1) 한국일보 123
5
5
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2) 마파람짱 125
0
0
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1) 마파람짱 88
0
0
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106
10
5
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179
35
5
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124
0
0
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2) 뽕지만 223
50
0
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128
30
0
04-20 23:45
71961
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130
10
0
04-20 23:40
71960
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108
15
5
04-20 23:34
71949
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98
10
5
04-20 22:23
71948
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422
15
50
04-20 21:44
71947
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70
0
0
04-20 21:44
71946
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66
0
0
04-20 21:30
71945
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64
0
0
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110
0
0
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77
0
0
04-20 20:52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280
0
5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66
20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137
5
5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200
15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97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106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77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4) 아이엠피터 513
30
35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90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93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112
15
5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88
5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101
30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59
20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207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257
55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2) 놀렐루야~~~~ 289
50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67
45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109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97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95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136
0
5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104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96
0
5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86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119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71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57
1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102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113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76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75
40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109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101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2) 교회측 반발 251
55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122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88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225
50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150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786
10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118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546
25
30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110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121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94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91
0
0
04-18 22:59
12345678910 ..6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