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6
  번호 59942  글쓴이 강명구  조회 590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1-5 13:13 대문 0

강명구의 유라시아 평화마라톤 46
(WWW.SURPRISE.OR.KR / 강명구 / 2018-01-05)


피곤의 무게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다. 몸은 언제나 천근만근이 되었다. 그러나 천근만근 보다도 더 무거운 것이 있으니 바로 눈꺼풀이다. 아침마다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일은 올림픽 역도 경기에서 인상, 용상을 치르듯 곤욕을 치르게 한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을 먹고 소화도 시키기 전에 길을 나선다. 한 4km 정도 걸으며 예열을 시키고 나면 이제 몸은 그 무게를 덜기 시작한다. 그렇게 무게를 덜어낸들 하루 40여km를 달리는 일은 막장일보다도 더 힘든 일이다. 무게를 덜어낸 몸으로 한참을 달리다 보면 나의 몸과 마음은 용광로처럼 들끓는다. 그 깊은 곳에서 반짝이는 금을 캐듯 달리며 사람들 마음속에서 반짝이는 평화의 마음을 캐내는 일도 가치 있는 일이겠다.

이제 길 떠난 지 넉 달 지나 4,000여km를 달려 여덟 번째 나라를 향하고 있다. 사실 이 여정은 내게 첫사랑처럼 어느 날 느닷없이 찾아왔다. 준비된 사람에게나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나 사랑은 어느 순간 벼락처럼 떨어져 내린다. 느닷없이 들이닥쳐 애틋하고 그리운 마음이 요동친다. 사랑은 그 어떤 두려움도 벗어던지게 하는 강한 마약성을 갖고 있다. 한번 그리워하는 마음이 생기고는 유라시아를 만나지 않고는 어쩔 수 없는 상사병에 빠져서 시름시름 앓기 시작했다. 나는 사랑을 위해서 모든 것을 던진 사랑의 화신이 되었다.

수많은 민족과 국가가 명멸하며 역사와 문명을 만들어내던 길을 달린다. 그 길 위에서 만나는 자연과 인간과 질펀하게 사랑과 교감을 나눈다. 꿈일지라도 온 인류가 소통하고 화합하여 만들어내는 새로운 문명세계를 그리는 일은 나로서는 대단한 일이다. 우리가 밤일 때 낮인 곳으로 단숨에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다. 그 옛날 이곳 사람들을 꿈꾸며 상상했다. 그리고 이곳이 밤일 때 낮인 곳을 향하여 가장 원시적인 방법으로 끝없이 달려가고 있다.

▲ 2017년 1월 1일 월요일 터키 Gulyali에서 기레순까지 달리면서 만난 모스크

가난한 광부들은 힘들게 일해도 그들이 캐낸 철이 무기가 되어 생명을 앗아가게 되는 줄 모른다. 나는 소위 4대 강국이 무기를 팔지 않아도 아직 경제대국으로 남아있기를 바란다. 무기를 팔기 위해 긴장을 조장하는 따위의 일은 하지 않아도 되기를 바란다.

최고의 무기 수출국은 미국, 러시아, 중국 순이다. 새해 첫 마디가 저주의 말이 되어 나로서도 참 안타깝지만 새해에는 무기상들이 다 망하기를 바란다. 이들 나라의 무기 공장이 다 문을 닫으면 경제가 휘청거릴지 모른다. 중국에는 공장이 많으니 놓아두고 미국과 러시아에 의류공장이나 식료품 공장 지어주기 모금 운동이라도 벌여야겠다. 세계평화를 위하여!!!!

▲ 2017년 12월 30일 터키 Unye에서 Yarli까지 달리면서 만난 자전거 여행객

나는 연말연시를 로마, 그리스 시대에 이미 조성된 흑해 연안의 오랜 도시인 삼순(Samsun), 윤예(Unye), 오르두(Ordu), 기레순(Giresun) 같은 도시를 달리고 있다. 휴양도시라 가족끼리 연인끼리 친구끼리 이야기꽃을 피우며 해변을 걷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12월 30일은 영어 선생님, 수학 선생님, 지리 선생님 세 분이 학생 한 명과 함께 산악자전거로 여행을 하는 그룹을 만나 한참 이야기꽃을 피우기도 했다.

▲ 학교 운동장에서 만난 친구들

12월 31일에는 길얄리(Gulyali)라는 작은 마을 초등학교를 지나는데 아이들이 아이들다운 호기심으로 우르르 몰려와 인사를 한다. 반가운 마음에 내가 달리는 이야기를 해주었다. 그 중 한 어린이가 영어실력을 뽐내며 친구들에게 내 이야기를 통역한다. 이 천진난만한 아이들과 함께 2017년 마지막 날, 소리를 지르며 운동장 한 바퀴 평화대장정 퍼포먼스를 펼쳤던 기억은 아마도 오래도록 남아있을 것이다.

무술년 해가 밝았다. 개는 냄새로 공부를 하며 세상을 읽는다. 나는 발로 대지를  밟고 그 위에 진한 땀을 떨어뜨려가며 지식의 폭을 넓히고, 세상을 알아가고, 사랑을 키워간다. 자신을 태우고 떨어지는 촛농처럼, 땀은 자신을 태우며 떨어져 내면을 비춘다. 땀을 흘릴 때 인간은 가장 밝고 맑게 된다. 달리면 감각의 모공은 활짝 열리고 작은 유혹에도 흔쾌히 사랑에 빠질 준비가 된다. 그런 나는 아주 작은 아름다움에도 영혼을 빼앗기곤 한다. 그 어떤 자극에도 놀라지 않을 준비가 된 바쁜 도시인들과는 달라도 한참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된다.

구역성경에는 인간들이 신의 힘에 도전하기 위하여 하늘 높이 바벨탑을 쌓는다. 하느님은 노하여 이를 무너뜨린다. 무너뜨리는데 그치지 않고 인간 언어를 수백으로 나뉘게 하여 소통을 금했다. 대화와 소통은 하느님도 두려워할 만큼 놀라운 힘이 있다. 그 가공할 힘으로 우리는 평화를 지켜내면 된다. 사드도 필요 없고 핵무기도 필요 없다. 한동안 인공지능이 바둑으로 인간을 이기지 못 할 줄 알았다. 바둑을 이긴 인공지능은 이제 거의 완벽하게 통역을 해준다. 좋은 번역 앱을 깔면 외국인들과 소통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이제 세계는 놀라울 정도로 가까운 이웃으로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이번 여정을 통해서 실감하게 된다.

유라시아 대륙은 인류 역사 이래 언제나 세계사의 주축이었지만 중세 암흑시대 이후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아직도 깊은 잠에 빠져있다. 거대하며 다양한 문화를 품은 유라시아 대륙이 잠에서 깨어나는 날, 인류는 다시 한 번 거대한 변화의 물결을 탈 것이다. 내가 꿈꾸는 변화는 격랑의 소용돌이가 아닌 호수처럼 잔잔하고 평화롭게 소통하며 교류하는 역동적 변화일 것이다.

나는 달리면서 이 잠자는 거대한 대륙의 코털을 건드려 잠에서 깨어나게 할 것이다. 그것이면 된다. 잠에서 깨어난 대륙은 바로 방향을 잡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한국은 세계 많은 국가들 중에서 가장 모범적이고 역동적이며 성공한 나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진정한 광복의 기쁨을 누리지 못하고 있다.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이루지 못하고는 우리가 안고 있는 정치, 사회적인 갈등은 해결되지 못한다. 분단은 우리가 오랫동안 앓고 있는 지병과 같은 것이다. 이 지병을 치료하지 않고는 건강을 얻을 수 없다.

▲ 2017년 1월 1일 월요일 비오는 터키 Gulyali에서 기레순까지 달리면서. 한 폭의 수채화 같다.

▲ 2017년 12월 30일에서 1월 1일까지 달리면서 만난 이정표

▲ 2017년 12월 30일에서 1월 1일까지 달리면서 만난 사람들

▲ 2017년 9월 1일 네델란드 헤이그에서 2018년 1월 1일 터키 기레순까지(누적 최소거리 약 4422.42km)

* 강명구선수의 평화마라톤에 대해 더 자세한 소식을 알고 싶으면
공식카페(http://cafe.daum.net/eurasiamarathon)와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eurasiamarathon)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다음카카오의 스토리펀딩(https://storyfunding.kakao.com/project/18063)과 유라시안마라톤조직위 공식후원계좌(신한은행 110-480-277370/이창복 상임대표)로도 후원할 수 있다.

강명구

북미대륙 5,200km를 유모차에 ‘남북평화통일’ 배너를 달고 뛰었으며, 지난 6월 6일부터 24일까지 제주강정에서부터 광화문까지 ‘사드철회와 평화협정을 위한 평화마라톤’ 을 뛴 평화마라토너다. 9월 1일 네덜란드의 헤이그를 출발해서 유라시아 대륙 16,000km를 뛰어, 내년 11월에 북한으로 들어와 판문점을 통과해 서울로 들어올 예정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59942
최근 대문글
- 미디어오늘
- 프레시안
- 권종상
- 아이엠피터
- 이정랑
IP : 521.159.7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4205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8461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508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8751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4986
40
60
07-13 13:35
79796
와탕카! “개태민과❤야동하고 개순실을 등대삼... (1) 신뢰와 정직 110
5
5
07-20 05:55
79795
전라도 광주 시험문제 유출 (1) 민주화성지 45
0
0
07-20 05:45
79794
국무부, 북한석탄 한국 유입에 “북 정권 지원하면 독... VOA 8
0
0
07-20 04:55
79793
전라도 사람들 성격은 정말 왜그런지 모르겠다 호남 24
0
0
07-20 03:36
79792
중국에 대한 문재인의 선경지명은 옳았다 모택동 17
0
0
07-20 00:50
79791
훌륭한 대통령덕분에 짧은 시간에 우리나라 많이 좋아... 킹문 21
0
0
07-20 00:45
79790
납량특집1 “👩이년은 8천원, 👧저년은... (2) ㅎㅎㅎ... 121
5
5
07-20 00:34
79789
사람 잡는 문재인의 내숭 ... (1) 문구라 37
0
0
07-20 00:27
79788
문재앙 정권 평가 한줄요약 (1) 허경영각하 51
0
0
07-20 00:23
79787
정부, 헬기사고 유가족에게 "빨리 장례식 하고 끝내자... 방산비리 21
0
0
07-20 00:14
79786
언론 조작을 일삼는 문제인 정권 미디어조작 14
0
0
07-19 23:52
79785
합조단, 천안함 1번어뢰 엉킨 철사뭉치 펜치로 제거했... (1) 미디어오늘 76
5
5
07-19 21:17
79784
드루킹처럼 일베등 댓글알바 종편기레기들 계좌조사 ... (1) 진짜보수 29
0
15
07-19 20:43
79783
심승섭 임명으로 문재인정부는 천안함 진상규명 의지... 진상규명 58
10
5
07-19 14:13
79782
진보의 경고 “文대통령, 달콤한 마약을 거부하라” (3) 프레시안 107
0
10
07-19 13:48
79781
Submarine TORPEDO ATTACK (2) 아이에스 46
0
0
07-19 13:39
79780
인도서 이재용 만난 문씨 " 전라도 살려내라 " 이재용 43
5
0
07-19 13:07
79779
국수도 쳐먹고 5천만원 뇌물도 처먹은 새끼 진보의 낮짝 45
5
0
07-19 13:06
79778
노회찬 끝났네 진보의 민낮 59
5
0
07-19 13:06
79777
"48시간내 초상화 내려라"… 시진핑 1인체제 이상징후... 문제인어떻게 51
5
0
07-19 11:20
79776
철저한 진상규명만이 트라우마 극복의 길이 아닐까 (2) 권종상 105
10
20
07-19 10:06
79775
삭제된 오보를 포털에 다시 올린 ‘경향신문’의 패기... (5) 아이엠피터 176
10
15
07-19 09:37
79774
세월ro1(기타)도09 竹雪 39
0
0
07-19 07:35
79773
세월ro1(기타)도08 竹雪 28
0
0
07-19 07:33
79772
아무리 못하는 진보정치라도 잘할때의 보수정치보다 ... (1) 마파람짱 47
0
0
07-19 07:22
79771
여성부 장관 “나무꾼은 👩성폭행범!!!!” (1) 옳소~~~~~~~~ 162
15
25
07-19 06:36
79770
심층폭로😎사단장과 군법무관도 떠는 기무사 ... (1) 검찰관 폭로 158
15
20
07-19 06:24
79769
"내가 문재인 지지를 철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문재인탄핵 47
0
0
07-19 04:44
79768
좌좀들이 그렇게 빨던 문재인 수준이 고작 이정도? 웃긴다 63
15
0
07-18 23:55
79767
요새 홍어들 독이 바짝오름 홍어 46
5
0
07-18 23:40
79766
2004년도부터 도청 피해자의 말을 다 무시했던 (1) 박형국 66
0
0
07-18 18:42
79765
방상훈 PD수첩🎴장자연특집에 공포분위기!! (2) 🎴... 222
25
30
07-18 14:44
79764
[이정랑의 고전소통] 남우충수(濫竽充數) (2) 이정랑 279
0
0
07-18 14:15
79763
국제사회 엄중 심판 받을것 문제인 69
10
5
07-18 11:28
79762
임종석때문에 문재인이 예상보다 빨리 몰락하겠네 정은이배꼽 105
10
0
07-18 10:47
79761
드루킹, "노회찬에게 4600만원 줬다" 돈회찬 67
5
0
07-18 10:36
79760
돌아선 민심 민심 66
10
0
07-18 10:32
79759
“기무사 해체하고 계엄법 독소 폐지하라” (3) 사람일보 188
5
15
07-18 10:16
79758
북한 석탄 환적 선박 등 24차례 국내 입항 제5열 60
5
0
07-18 10:06
79757
김병준은 ‘친노’도 ‘친박’도 아닌 기회주의자인가... 아이엠피터 222
15
10
07-18 08:55
79756
세월ro1(기타)도07 竹雪 58
0
0
07-18 07:59
79755
세월ro1(기타)도06 竹雪 64
0
0
07-18 07:57
79754
드루킹 특검, 노회찬·김경수 정조준…정치권 수사 급... (1) 드루킹 74
0
0
07-18 07:01
79753
South Korea illegally imported coal from North Red Moon 48
0
0
07-18 06:55
79752
세월호가 솔로레이드 고착이라고 단정 지을수 없다 (1) 모른다는앎 80
5
0
07-18 06:19
79751
☻김대중 “MB&닭 사면”=미래죄에 면죄부 (1) 죄값 치러야 155
25
25
07-18 05:19
79750
장신대총장 “경천동지할 성직매매 시모니” (1) 놀렐루야~~~~ 185
25
35
07-18 01:43
79749
'성경 공부'하던👧 여성 구타 죽게한 노회총무... (1) 놀렐루야~~~~ 221
25
35
07-18 01:28
79748
(펌) CIA 역정보제공에 걸린 문재인 (1) 치매뭉가 101
5
0
07-18 00:18
79747
돈독 오른 세월호 유가족 (1) 시체재텍크 84
10
0
07-18 00:14
79746
외신 충격보도 “文정부 美기밀자료 北에 넘겨... (1) 주사파 414
0
0
07-18 00:08
79745
전라도와 무슬림, 흑인의 차이 인종분석 65
5
0
07-18 00:02
79744
대한민국 적화 진행중 임종석 58
5
0
07-17 23:56
79743
축하는 해줘야지 - 축하해 (1) 안녕 65
0
0
07-17 21:37
79742
정무감각이 없으니까 기대하지말고 가자 26 45
0
0
07-17 21:35
79741
‘천안함 좌초’ 합참에 보고했던 해참총장 내정자 (5) 미디어오늘 456
0
5
07-17 09:55
79740
매트릭스 풍류자객 101
0
0
07-17 09:40
7973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② (6) 한겨레 261
0
0
07-17 09:23
79738
세월ro1(기타)도05 竹雪 80
0
0
07-17 07:10
79737
세월ro1(기타)도04 竹雪 74
0
0
07-17 07:07
79736
💏☦와탕카! 수퍼히어로! 끝내주누만~~ (1) 대박 재밋슴 227
30
50
07-17 01:14
79735
👄👩와탕카~ 이거보구 웃다 죽기 직전... (1) ㅎㅎㅎ.... 232
30
50
07-17 00:13
79734
청와대 특수활동비 공개 거부 (1) 조국과 종석 121
20
0
07-17 00:09
79733
문재인이 나라를 개판으로 만드는 원인 환관정치 92
0
0
07-17 00:04
79732
천안함 조작 주역인 심승섭이 해군참모총장이라니 (3) 진상규명 152
5
0
07-17 00:04
79731
태극기 싫어하는 문제인 문재앙 85
9
0
07-17 00:01
79730
그럼 국가 마지막 안보 담당 국군도 그냥 집권당 좆... (2) 문바라기 111
20
0
07-16 22:40
79728
기무사령관 즉각 보직해임해 (1) 99
0
0
07-16 19:06
79727
쿠데타의 종말적 'CVID' (Complete Verifiable Irreve... 무심지생 118
10
0
07-16 18:54
79726
안희정건은 저얼대로 성폭력일수가 읍따 (1) 마파람짱 111
0
0
07-16 17:50
79725
영결식에 참석한 사람이 영결식과 49제를 구분 못한다... (1) 희망사항 141
0
0
07-16 16:46
79724
송영무 입장문, 그를 경질해야 할 이유로 충분하다 (4) 임두만 357
0
5
07-16 16:28
79722
문재인, '내로남불 근황' 염치없는이니 96
5
0
07-16 13:17
79720
정두언☎“박근혜 지시받아 기무사 내란음모” (1) 계엄령 좋아 246
30
40
07-16 12:33
79719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고통 ① (4) 한겨레 319
0
0
07-16 11:18
79718
민주노총불참때문에 최저임금 8,680원에서 8,350원으... (2) 아이엠피터 260
10
10
07-16 10:42
79717
세월ro1(기타)도03 竹雪 89
0
0
07-16 08:15
79716
세월ro1(기타)도02 竹雪 78
0
0
07-16 08:14
79715
노통 영결식에 상장차고 참석한 사진도 있는데... (1) 희망사항 156
0
0
07-16 05:12
79714
美中 무역전쟁 이면에 감춰진 비밀... 中 인터넷에 확... 짱깨계몽 692
0
0
07-16 02:50
79713
태양광 환경파괴엔 침묵하는 개쓰레기집단 환경단체 태양광사기 109
0
0
07-16 02:30
79712
태양광 사기당했다는 애기가 슬슬 나오기 시작하네 사기정권 129
0
0
07-16 02:09
79711
그 아픔을 모르니 네가 먹잇감이 된다고 조심해 109
0
0
07-15 17:00
79710
무신론이 공산주의로 연결된단 말야-이 철없는것아 103
0
0
07-15 16:57
79709
메갈페미들이 "뚱뚱한 여자를 존중해야한다" 라고 세... 리얼 129
5
0
07-15 12:48
79708
정은이 기무사때문에 매우 화났다네 기무사 147
5
0
07-15 11:14
79707
문재인과 유병언의 관계 합리적의심 137
10
0
07-15 11:04
79706
우리 국민이 납치됬다 (2) 강경화 144
15
0
07-15 10:39
79705
문제인 인도에서 카퍼레이드 했네 (1) 역시우리이니 211
5
0
07-15 09:34
79704
세월ro1(단면)도18+(기타)도01 竹雪 116
0
0
07-15 07:27
79703
세월ro1(단면)도17 竹雪 115
0
0
07-15 07:25
79702
▲박근혜 vs 손석희 눈물 영상대결 -8백만조회 (1) 기무사 작품 267
30
45
07-15 05:51
79701
문재인 인도 삼성공장 준공식간거 생각할수록 골때리... (1) 삼숑 146
5
0
07-15 03:34
79700
♛빤스목사 한기총 회장에 맹렬히 도전...♛... (1) 놀렐루야!! 257
30
55
07-15 00:39
79699
슬슬 정신차리는 개돼지들 (1) 구라문 267
5
0
07-14 23:38
79698
손병호 "토사구팽(兎死狗烹)당한 소상공인들" (1) 손병호 146
20
0
07-14 22:44
79697
페미들의 혜화역 집회 무심지생 170
10
0
07-14 21:13
79696
하늘 땅 아니고 왕, 하던거도 요상허구 암만혀도 마파람짱 153
0
0
07-14 18:08
79695
새벽4시에 옥상에서 2차를 기대할께요라고 했다고라 마파람짱 179
0
0
07-14 17:46
79694
칼을 빼면 너 죽든 나죽든 그게 예의 아니냐 114
0
0
07-14 17:44
79693
도매상 죽여줄까-해외로 가고싶으면가 110
0
0
07-14 17:19
79692
영부인들 퍼스트돼지 159
5
0
07-14 14:38
79691
어떤 게시판 상황 보배 139
5
0
07-14 14:36
79690
세월ro1(단면)도16 竹雪 147
0
0
07-14 07:18
79689
세월ro1(단면)도15 竹雪 144
0
0
07-14 07:16
79688
☨한인 신학박사 통가국왕 등쳐 지구촌 발칵~~ (1) ㅎㅎㅎ...... 280
35
50
07-14 05:51
79687
태극기 (1) 태극기 260
5
0
07-14 04:43
79685
을사오적급 홍영표 조부 (2) 착한친일 264
25
0
07-14 00:08
79684
문재인 정부, 이대로 가면 큰일난다-제2편 (1) 병파 164
0
0
07-14 00:00
79683
공사 관련해서 비정규직 비율을 서서히 확대해 범퍼 134
0
0
07-13 22:47
12345678910 ..72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