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호남, 호남정치인,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하여…
  번호 60142  글쓴이 임두만  조회 852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1-8 09:14 대문 1

호남, 호남정치인, 기울어진 운동장에 대하여…
국민의당 내분과 분당 사태, 그리고 ‘호남당’이란 굴레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1-08)


국민의당 분당은 절대 안 되는가? 호남당을 만들면 안 되는가? 이 명제에 대해 노골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호남 정치인이 나오지 않는다. 왜 그럴까? 호남당을 만들면 지지 안 한다는 유권자들이 많아서? 난 아니라고 본다. 현재의 정치판이나 언론, 그리고 학계나 정치 평론가 그룹이라는 영남 주류들이 잘 짜 놓은 ‘호남 프레임’이 무서운 것이다.

직설적으로 들어간다.

우리 언론에, 우리 평론가들의 입에, 우리 학자들의 펜에, 심지어 현실정치에 몸 담고 있는 호남 외 지역 출신 정치인들에게 ‘호남중진’은 있어도, ‘영남중진’ ‘충청중진’ ‘수도권 중진’ ‘강원중진’은 없다. 호남출신은 호남에서 국회의원 3선만 하면 그가 누구라도 ‘호남중진’이란 프레임이 씌워진다.

다시… 우리 언론에, 우리 평론가들의 입에 우리 학자들의 펜에, 심지어 현실정치에 몸 담고 있는 호남 외 지역 출신 정치인들에게 ‘호남토호’는 있어도 그 외 지역을 앞에 명사로 붙이고 ‘토호’로 부르는 정치인은 없다. 그 외 지역은 그냥 ‘지역토호’ 정도로 뭉뚱거려서 부른다.

박지원은 4선 의원이다. 4선 중 3선이 전남 목포에서 지역구로 당선되었고, 한번은 비례대표다. 진도에서 태어나 대학을 마치고 일찍이 도미, 재미 사업가로 활동하면서 뉴욕한인회, 재미한인회 회장을 하다가 김대중 전 대통령 망명 시 만나 귀국, 1987년 대선 당시 평민당 진도총책으로 일한 것이 정치 입문이다. 그는 지금 대표적 ‘호남중진’에 ‘호남토호’의 프레임을 쓰고 있다.

김무성은 6선 의원이다. 6선 모조리 부산 지역구 당선이다. 부산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대학을 마치고 1987년 통일민주당 창당 발기인으로 참여하면서 정치에 발을 디뎠다. 이후 김영삼 전 대통령 비서실에서 출발, 1992년 총선에서 민자당으로 공천을 받았으나 낙선한 뒤 이후 1996년 15대 총선 이후 내리 6선을 부산에서만 했다. 그래도 ‘영남토호’ 프레임이 씌워진 ‘영남중진’소리는 듣지 않는다.

지역을 붙여 중진으로 부르려면 김무성이 훨씬 ‘영남색’이 강하다. 그의 말은 영남사투리가 강하게 묻어있다. 그렇다면 더욱 ‘영남중진’ ‘영남토호’여야 맞다. 그러나 그 누구도 김무성에게 ‘영남중진’ ‘영남토호’란 명찰을 달아주진 않는다. 김무성이 훨씬 더 영남을 위해 일했음에도 그렇다.

전북 순창 출신 정동영은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mbc 기자와 앵커를 하다가 1996년 총선을 통해 정치에 입문, 현재 4선이다. 4선을 전주에서만 했다.

전남 신안 출신 천정배는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변호사를 하다 1996년 총선을 통해 정치에 입문 현재 6선이다. 4선은 경기 안산 2선을 광주 서구에서 했다.

대구출신 유승민은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미국 유학을 끝내고 귀국, 2000년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원장으로 정치에 입문, 현재 5선 의원이다. 이중 4선을 대구 지역구에서 했으며 한 번은 비례대표다.

경북 경산 출신 최경환은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행정고시에 합격, 고급공무원으로 일하다 2002년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후보 경제특별보좌관으로 정치에 입문, 2004년 총선에서 경산청도로 출마 당선된 뒤 내리 3선을, 지난 총선에서는 지역구 개편으로 경산시로 출마 당선되어 4선 의원이다.

이 외에도 주호영(대구 4선), 유기준(부산 4선), 정갑윤(울산 5선), 이주영(창원 5선), 다 열거하긴 어렵지만 대표적 영남 다선의원들이다. 언론은 이들에게 현 자유한국당 공천경쟁 당시를 제외하고 다른 정치적 행보 때문에 ‘영남중진’ ‘영남토호’란 명찰을 붙이지 않는다.

그런데 정동영 천정배는 아예 호칭이 ‘호남중진’이다. 그 말 속에는 ‘호남토호’라는 비아냥이 가득 차 있다. 지금… 더욱… 맹렬하게… 국민의 당 반 안철수 파로서 자신들 고장 사람들 뜻을 따른다고…

김대중 노선을 ‘좌파나 빨갱이 노선’으로 생각하고 김 전 대통령의 필생의 역작인 남북관계 개선을 이끌어 낸 6.15 정상회담과 화해협력정책(햇볕정책)을 매국정책 쯤으로 비판하는 유승민과 합당하는데 반대한다고 ‘호남중진’ 또는 ‘호남토호’의 몽니 쯤으로 매도한다.

누군가는 항상 자신들이 불리하면 기울어진 운동장을 말한다. 문재인이 약자일 때는 문재인파 당시 야당이 그랬다.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그나마 싸워보려면 자신들을 밀어줘야 한다고…

지금은 홍준표가 그런다. 세상이 온통 좌파로 물들어 있어서 우파는 소수가 되었으므로 기울어진 운동장이란다. 우파가 소수가 된 것을 우파 자신들의 잘못이라기보다 그냥 국민들의 이념정서가 갑자기 좌파로 바뀐듯한 하소연 같다. 참… 그리고도 입만 열면 우파 좌파 타령이다.

기울어진 운동장? 현직 대통령인 문재인은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란 영남출신 대통령이다. 그럼 대통령만인가? 얼마나 기울어진 운동장인지 그 실체를 보자.

더불어민주당 대표ㅡ추미애(대구)
자유한국당 대표ㅡ홍준표(경남 창녕)
국민의당 대표ㅡ안철수(경남 밀양… 또는 부산)
바른정당 대표ㅡ유승민(대구)
정의당 대표ㅡ이정미(부산)
민중당 대표ㅡ김종훈(경북 경주)
대한애국당 대표--조원진(대구)

대통령부터 현역의원 1명 이상인 현존 정당의 대표가 모조리 경상도 출신이다. 우리 정치사에 이런 일은 없었다. 이게 우연히 이뤄진 일로 보인다고? 천만에다. 자연스럽게 오래 퇴적된 영남 패권이 이제 이런 상황까지 와도 그저 그렇구나 정도로 인식되어 버린 것이다.

그리고 호남출신 정치인이 당 대표가 되거나 정치적으로 두각을 나타내면 그것이 이상한 일로 치부된다. 당장 대선후보 경선에라도 나설라치면 “호남은 표가 없으니, 호남출신은 대선후보를 하면 안 돼”라는 논리들이 음으로 양으로 판을 친다.

지금 국민의당 호남출신 의원들이 이런 기울어진 운동장에서라도 경쟁을 해보겠다고 안간힘을 쓰는데, 돌아오는 답은 “호남당은 안 돼”라거나 “그래 호남자민련 한번 해 봐” 등의 비아냥이다.

그래서 묻는다. 호남당은 왜 안 되는데?

영남인들이 호남을 작은 지역으로 가두어 묶은 것은 그들의 정치적 이용수단이었다. 그들은 호남을 이렇게 가둬놓고 마음껏 영남을 이용했다. 그런데 호남 정치인은 다르다. 일단 다수의 정치인이 지역보다는 진보적 가치를 우선한다. 그 밑바탕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 철학이 담겨 있다.

남북의 화해협력, 우리 사회의 빈부, 남녀, 장애, 아동 등이 어떤 차별도 없이 공존할 수 있는 복지와 인권을 말하고, 이런 정책들이 추진되어 국제사회에서의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자고 함이 자연스럽게 체득되어 있다. 이에 이 이념에 반하는 세력들과 대립하는 정치를 해왔다. 호남지역 주민들은 그렇지 않으면 표를 주지 않기 때문에 더욱 그렇게 정치를 했다.

따라서 태생이 보수 이념을 갖고 있더라도 호남을 지역구로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진보적 정책으로 정치노선을 바꿔야 했다. 그것이 오늘, 지금 호남의 자존심이다.

호남이 한때 노무현(문재인) 세력을 비토한 것은 그들이 호남을 이용만 하는 것으로 보였으며, 호남을 미끼로 자신들의 본토인 영남이익에 우선, 호남의 자존심에 상처를 줬기 때문이다. 그래서 안철수를 대안으로 새로운 개혁세력을 희망했다. 그것이 지난 총선의 국민의당 전폭지지로 나타났다.

그런데 이후의 안철수도 이전 노무현(문재인) 세력과 같은 모습을 보였다. 즉 호남을 이용하기만 하려는 것으로 호남인들에게 보인 것이다. 지난 대선의 안철수 행보, 선명한 개혁과 진보가 아니라 김대중은 이용 대상이지 햇볕정책은 공과 과가 있어서 평가할 수 없는 정책이라는 태도, 안보는 보수 경제는 진보라는 모호함… 이런 것들이 지지철회의 이유가 되었다.

그래서 호남 유권자들은 다시 문재인 후보에게 결정적 지지를 보냈다. 안철수의 TV토론을 보면서 불확실성을 인식, 안철수 지지를 거두는 결과로 나타난 것이다

지금호남 여론은? “봐라, 문재인 잘 뽑았지 않는가”이다. 또 “안철수 정치하는 걸 봐라. 안 되길 잘했지 않느냐. 리더쉽도 없는데 고집만 있고, 명분도 없는 정치를 하면서 40명 의원들도 아우르지 못해 당을 분열시키고는 외연확장으로 통합을 말하는 저 어불성설, 공당의 대표라는 사람이 하는 꼴을 보면 스스로 망가져 가는 모습이 참 안 됐다”로 모아진다.

그래서다. 국민의당 통합반대 모임이 진정성을 보인다면 국민의당지키기 운동본부의 원심력은 커질 것이다. 그리고 곧 그 원심력은 진보적 가치를 지닌 인재들이 모이게 할 것이다. 정치적 기반은 물론 호남이다. ‘호남당’이란 용어를 두려워하면 안 된다. 두려워하든 않든 이미 앞서 지적한 대로 ‘호남중진’ ‘호남토호’ 안에 ‘호남당’이란 프레임은 씌워져 있다.

정치적 기반을 호남으로 했으니 ‘호남당’으로 불러주면 좋다는 더 당당한 자세로 나가면 된다. 그렇게 세력이 모이면 수도권 호남세가 강한 지역은 자연스럽게 ‘호남당’의 장악지역이 될 것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그 힘을 가지고 ‘호남당 평민당’으로 ‘전국당 통일민주당’을 압도했다.

이 힘을 충족하면 자연스럽게 민주당은 ‘호남당’을 인정하거나 두려워할 것이다. 그 힘을 가지고 문재인 대통령이 잘한 것은 성공하도록 적극 돕고, 잘못한 것은 가차없이 비판함과 동시에 대안을 제시, 견인한다면 지금의 국민의당보다 확실하게 힘에 센 정당, 말 그대로 리딩파티로서 정국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 호남당? 차라리 호남당이 좋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142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IP : 182.213.47.x
[1/2]   1000%찬성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8일 11시14분      

바른 말씀 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왜구들 물리쳐서 한반도를 지키신 것만 보아도 실제 한민족의 뿌리가 어디에 있는지 나타나 있습니다.

옛 제국주의 왕정의 부패에 대한 세계모든 나라들의 혁명이, 그동안의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형태로 모든 것을 제단하여 오며, 사실은 공산이나, 민주나, 모두 썩어가서, 이제는 세계의 모든 나라 국민들이 깨닫고 새로운 혁명을 일으키는 것 입니다. "부패 대 반부패" , 이것이 새로운 시대의 물결 입니다.

조세피난처는 모두 미국, 영국, 등의 선진국의 도피처에 있습니다.
이들은 세계의 도둑질, 사기, 조작, 부패재산들을 감싸주도록, 세금도 내지않고, 실제 주인도 모르도록 가려주며, 말도 되지않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나, 관련국가 정부에서는 오히려 보호를 해주고 있지요.!

대한민국의 기업과 관련자들이 해외로 빼돌려 있는 자금도 가히, 천문학적 금액 입니다.
이제 국민들이 원하는 지도자는, 이러한 부패를 밝히 공개하며, 국가의 재산을 지키고, 국민들에게 그 노동한 것만큼의 권리를 돌려주며, 엄정한 국가의 사법권을 사용되는가 입니다.

그동안의 모든 부패비리, 부패한 언론, 썩을데로 썩어있는 정치가들, 기업, 경찰, 검찰, 판사, 국정원, 등등이, 국민을 학살까지 하고, 간첩조작을 하고, 사이비종교를 들먹여 정치자금 뒤로 함께 빼먹는 악의 뿌리들과 같은 범죄들이 횡행하도록 되었던 것 입니다.

태안반도 기름유출이 초기에 모래운반선만 갖다 붙였어도 해결이 날 것을, 1주일 열흘, 내내, 기름이 퍼지도록 내버려두며, 서해안 국민들의 삶을 다 죽이도록 떡을 친 것이나, 삼성중공업이 아직도 그 피해보상이나, 관련 범죄자들에 대한 사법처리가 미진 합니다.

당시의 대선에 BBK, 다스 문제, 등, 엄청난 반국가 부패범죄들이 왜 덮어졌을까요?
이제는 세계의 숨어있는 조세피난처 조차, 전세계의 압박으로, 숨을 곳을 못찾아 들먹이며, 좌충우돌 합니다.
태안반도 기름유출사건과 당시의 대선관련 범죄, BBK/다스, 수십조원 해처먹으며 한반도 강물을 작살낸 사대강, 100조원 빼처먹은 자원외교, 천문학적 방산비리, 아랍에미리트 원전 초저가 위장수출에 폐기물 한반도 보관 및 각종 이면계약, 뻔할뻔짜 천안함 사고조작, 700 ~ 800조원이 넘는다는 월남파병장병 전투수당 회수, 최태민의 자금, 구국봉사단 비리자금, 전두환 국민학살 반국가범죄, 세월호와 정치권/구원파/통일교의 부패비리, 각종 사이비종교들의 반국가범죄들, 세월호와 7시간이 말해주는무능과 부패비리의 극치, 등등이, 그동안의 썩어있는 실체라는 것이 온 촛불국민들에게 들어나 있습니다.

안철수가 합당 하겠다고 하나, 유승민은 이제 또다시, 아니라고 합니다.
실제 83%의 국민의 당원들이 반대를 한다는 현실에 놀랜 듯 합니다.
( 별로 영양가 없는 걸레들만 몇명 합당에 찬성 하는듯 합니다만. 안철수가 이제 갈 곳은 ? ? ? )
유승민과 합당하겠다던 국민의당 의원들도 한숨이 나올 득 합니다. 현실을 이제야 알았나요?
이미, 안철수의 앝은 술수로는 "전국의 깊은 민주성지의 늘푸른 국민"들로 부터 외면을 받았다고 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나라와 국민에 대한 통치철학과 햇볕정책이 우리 현대역사의 햇볕과 같이 빛이 납니다.
그 길과 철학을 지키고 발전 시키는 정치 지도자들이, 실제 민주국가를 논하는 자리에 임할 수 있습니다.!
그길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고, 외세의 앞잡이들, 정치모리배들로 썩은 언론으로 재갈 물리던 구태를 멸절 시키고, 정의로운 민주국가를 전세계앞에 강력히 세우는 첩경 입니다.!!!

예전의 사꾸라 언론통제나, 조작질로는 국민들 어느누구도 받아주지 않습니다.
홍준표, 김무성, 유승민, 등등,,, 이자들이 나라와 국민을, 한반도의 평화와 경제, 군사력의 청명함을 논할 수나 있나요???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이명박, 박그네, 이자들, 보스라는 실체가 얼마나 국가와 국민을 파먹으며 걸레짓을 해왔는지가 자명하게 다 드러났습니다.

온갖 부패, 비리, 조작, 사기, 협박, 탈취, 고문, 살인, 암살, 국민학살, 위장한 범죄의 자살사건들, 부패하여 거의 필요하 없는정도의 사법관련 기관들, 비리천지의 방위 및 군(대한민국 쓰레기 장성이 미군보다 많다고 하니, 참), 북한보다 40배의 국민세금을 쓰면서 미군이 방어해 주어야 한다며 골프가 체력단련 이라는 똥별들, 각종 사관학교의 학생선발, 공기업, 사기업, 등의 채용비리는 반국가 역적죄의 상태, 천문학적 금융비리,,,

노선 자체가 다른, 부패, 조작, 기회주의적 범죄 떨거지들을 어찌 국민들에게 내세울 수가 있나요?
김대중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통일의 길만이, 나라와 민족을, 부패 외세 앞잡이들로 부터 확고하게 지키는 강력한 힘 입니다.!!!!!!!
(지금의 국회의원수가, 경상도에 왜 훨씬 더 많이 배정이 되어 있는지???)

호남을 기반으로 한, 진정한 "국민들의 당"을 더욱 강력하게 세우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2]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9일 02시04분      

호남은, 대한민국, 조선, 한민족, 미래의 뿌리 입니다.
그 강력한 힘과 지혜, 창조력, 군사력, 정의와, 진정한 민주주의 성지임을 전세계에서 우러러보는 등불 입니다.
훈도시 차고 벌거벗고 다니던 일본 넘뇬들 까지도, 가르치며, 12갈래로 갈라져 서로 죽이고 약탈만 일삼던 무지의 저능아들을 나라를 만들어 나가도록, 각종 기술과 문물을 지도한 대국 입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82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806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22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49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775
40
60
07-13 13:35
85881
학습의 천재에서 창조적 천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거안사위 3
0
0
10-23 06:17
85880
신동의 대표적인 인물 거안사위 3
0
0
10-23 06:12
85879
또 성추행목사 퇴직금+💖포상금3억💖 (1) 빵빵하네~~~~ 106
5
0
10-23 02:42
85878
무슨저련년들과 국가기관이 그래서대쓰나미야 니들은 창세기 6
0
0
10-23 01:14
85877
세월에서피해자가 너무많고 피해자눈물이대쓰나미가되... 창세기 7
0
0
10-23 01:13
85876
자업자득의 인과응보라 합니다.죄만큼 저것들이 쳐사... 창세기 5
0
0
10-23 01:13
85875
구속되어서 형사재판 가 이은정외재판부국선센터전문... 창세기 5
0
0
10-23 01:12
85874
법ㅂ의모르고 조작으로 판사,죄만짓고살고 광신도가 창세기 7
0
0
10-23 01:11
85873
강력범죄자로 쳐있는 주제가 창세기 5
0
0
10-23 01:11
85872
이은정 이 쌍또라이는 어떻게 판사를쳐하는것이야 창세기 5
0
0
10-23 01:10
85871
말세결과물대로 운명대로 암흑의 세월이지요 창세기 7
0
0
10-23 01:08
85870
멀세가 암흑의 시대로 진입이네요 창세기 5
0
0
10-23 01:07
85869
법이라서 -저것들이 범죄자고 창세기 5
0
0
10-23 01:04
85868
모든 뭐든 상관없이여기서는 구조비행기타고가는데 창세기 4
0
0
10-23 01:03
85867
그냥 진행하면되 이것저것상관없지 허나, 허위처분서... 창세기 4
0
0
10-23 01:03
85866
법이야 가정법원따위로 있지않아ㅏ 이은정이 강력범죄... 창세기 5
0
0
10-23 01:02
85865
이은정년 신분 누룩사키고 허위로 이은정에 대한 처분... 창세기 5
0
0
10-23 01:01
85864
그렇게 종결되어서도 안되지 가정법원따위로가지 않아 창세기 5
0
0
10-23 01:01
85863
그년이 강력범죄자이니 취소할리도 없지 진작도 창세기 5
0
0
10-23 01:00
85862
신분누락시킨것을 종결할수도 없지 창세기 5
0
0
10-23 01:00
85861
이은정년 강력범죄자때문이지 창세기 5
0
0
10-23 00:59
85860
덤앤더머들 학업을 마쳤다고 창세기 5
0
0
10-23 00:57
85859
실제 백제인은 많지 않앗져 후백제를 건설하면서 창세기 5
0
0
10-23 00:49
85858
중국영역에 발해백제가 후백제를 한반도에 창세기 5
0
0
10-23 00:48
85857
발해가 중국영역 그후 한반도에 백제를 건설하져 창세기 5
0
0
10-23 00:47
85856
발해와 백제가 동시대에요 창세기 6
0
0
10-23 00:46
85855
공자가 이황이여 맹지가 이이져 주자가 있져 창세기 5
0
0
10-23 00:43
85854
맹해서 맹자춘추시대 김춘주 신라 김유신 나 주자나라 창세기 9
0
0
10-23 00:39
85853
덤앤더머라 맹해요 이이모에요 창세기 5
0
0
10-23 00:37
85850
이집트는 알아요 창세기라 합니다. 창세기 5
0
0
10-23 00:26
85849
저 이스라엘 몰라요 종교속의종교지요 창세기 5
0
0
10-23 00:26
85848
이산이라 합니다.이삭이라 합니다. 농부라 합니더 창세기 5
0
0
10-23 00:25
85847
촛불이 횃불이 되는 시기이니 창세기 5
0
0
10-23 00:24
85846
철수해 철아 999 나도 나도간다 777 창세기 6
0
0
10-23 00:23
85845
교차점으로 지나 운명대로 가니 창세기 5
0
0
10-23 00:18
85844
명문이라 퇴소 창세기 5
0
0
10-23 00:16
85843
명문일쎄 명문일쎄 진사가 사람이지 이제 알았구나 창세기 5
0
0
10-23 00:15
85842
영생이라하나 속았고,사람이없어 슬펐다 진사가 사람... 창세기 6
0
0
10-23 00:14
85841
운명대로가는 교차점-겹치니깐요 그래 명문을썼느나 창세기 5
0
0
10-23 00:14
85840
영생이라하나,인간이많을뿐, 사람이 없어 슬펐다 창세기 5
0
0
10-23 00:13
85839
경적이 울렸노라 마지막 나팔소리니 창세기 5
0
0
10-23 00:12
85838
이집트의모래요정 바람돌이 일어나라 요술램프 지니여 창세기 5
0
0
10-23 00:11
85837
마녀 프로메슘이(천년여왕) 우주 전체를 기계화 종교 ... 종교는사과나... 6
0
0
10-23 00:04
85836
일어버린 왕국도 알고요 보물섬도 알아요 다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2
85835
나 머털도사도 알아요 다 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1
85834
일어나요 일어나요 모래요정 나 모래요정도 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1
85833
바람돌이 모래요정 이집트의 쿠푸왕이여 나는창세기라 창세기 5
0
0
10-23 00:00
85832
천년의 기계여왕 그런 창세기 5
0
0
10-22 23:55
85830
광신도도 그외에 종교적현상들이 다 악마져 창세기 5
0
0
10-22 23:50
85829
종교가 솔까 사기꾼 악마고 광신도에 현상 창세기 7
0
0
10-22 23:49
85828
사과나무는 종교였답니다. 악마요 창세기 5
0
0
10-22 23:48
85827
종교가 자리잡고는 사라졌던 소나무의 기상과 뜻 창세기 5
0
0
10-22 23:47
85826
역사로도 상징은 소나무같은기상 허나 외세에 의해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7
85825
종교는 악마라 악마의 상징 사과나무만 나옵니다.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5
85824
소나무는상징 선이요 한글창제요 뿌리깊은 나무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5
85823
[충격뉴스] 금년겨울-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7
0
0
10-22 22:57
85820
한국 좌익 부패가 극점으로 수렴되고 있다. (1) 좌좀부패 24
0
0
10-22 21:38
85819
거짓말에 교황청 발칵!!! (1) 아이엠구라 39
5
0
10-22 21:33
85818
찐따 모지리 11
0
0
10-22 21:28
85815
친노는 없다. (1) 31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32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31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1) 아이엠피터 146
5
10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49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30
5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44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56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45
15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47
15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19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10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30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29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27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45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165
10
1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69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77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56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51
5
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107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62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65
1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301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58
10
1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51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50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57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97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47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68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43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280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99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76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104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69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2) 이정랑 335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92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74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78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12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29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100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71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25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80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87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89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89
5
5
10-16 21:34
12345678910 ..7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