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안철수는 박정희 유진산 이철승을 따라가는가?
  번호 60588  글쓴이 임두만  조회 725  누리 5 (5,0, 1:1:0)  등록일 2018-1-14 11:28 대문 0

안철수는 박정희 유진산 이철승을 따라가는가?
[칼럼] 편법과 힘으로 반대파를 제압한 정치인의 끝은 늘 비참했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1-14)


1969년 9월 14일 새벽 2시50분경, 당시 여당인 민주공화당은 앞서 9월 8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헌법개정안을 개헌에 반대하는 야당이 농성중인 국회 본회의장을 피해 국회 제3별관 특별회의실에서 제6차 본회의를 소집. 전격적으로 변칙 통과시켰다.

뒤늦게 본회의장이 아닌 별관에서 본회의가 진행된다는 소식을 들은 야당 의원들은 울분을 토로하며 극력 저항했으나 이효상 국회의장은 개헌안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했다. 이 개헌안은 공화당 소속의원을 비롯한 개헌안 발의 서명자 1백18명 전원과 무소속 김용태 의원 등 3명과 정우회의 양찬우 의원 등 모두 1백22명이 참석, 참석의원 전원이 가표를 던져 개헌통과선 1백14표를 넘었다.

▲ 1969년 9월 14일 3선개헌안이 통과된 뉴스를 보도한 당시 동아일보 1면. 자료 발췌 © 임두만

야당인 신민당은 앞서 자당 소속으로 3선 개헌에 찬성, 발의안에 서명했던 성낙현, 연주흠, 조흥만의 의원직을 상실시키기 위해 소속의원 47명 중 이들 3명을 제외한 44명을 제명하고 당을 해산시켰음에도 결국 박정희와 그의 하수인들의 3선 개헌을 막지 못했다.

당시의 정당법은 탈당하거나 정당이 해산되면 소속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도록 되어 있었다. 따라서 신민당은 당론과 다르게 중정의 회유에 넘어가 개헌안에 서명한 3명의 배신자 의원들에게서 의원직을 박탈시킬 수 있는 방법은 당의 해산 뿐이었으므로 이 방법을 쓴 것이다.

이에 당시 신민당은 전격적으로 소속의원 44명을 제명하고, 그 직후 유진오 당수 자택에서 긴급 전당대회를 개최 당을 해산시켰다. 따라서 당을 배신하고 개헌안에 찬성한 3명의 의원은 의원직을 즉시 상실했으며, 제명당한 44명은 무소속 의원이 되었다. 하지만 그랬음에도 부정한 권력자의 권력욕과 이를 따르는 하수인들은 갖은 편법을 동원하는 충성으로, 국가의 근간인 개헌안을 통과시킨 것이다.

당시 개헌에 앞장 선 사람들은 누굴까? 그리고 그들의 정치적 미래는 어떻게 되었을까?

공식적으로 3선 개헌을 가장 먼저 입에서 뱉은 사람은 공화당 윤치영 의원이다. 1968년 1월 7일 공화당 당의장 서리 윤치영은 국회 상임위원장과 공화당 시도 지부장을 초대, 주관한 서울 명동의 한 경양식당 오찬 에서 “단군 이래의 민족의 위인인 박정희 대통령이 계속 집권하기 위해서는 개헌을 해야 하며, 헌법상의 대통령 연임 금지조항을 폐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발언하므로 개헌론 물꼬를 텄다. 이는 직전해인 1967년 재선된 박정희가 3선을 노린다는 것을 알고 미리 충성한 것이다.

역사는 윤치영을 권력 해바라기로 기록하고 있다. 이승만에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에 이르기까지 독재와 군부에 충성한 그는 윤보선 전 대통령의 한 살 어린 삼촌인데 조카가 박정희와 대선에서 겨루고, 후일 유신정권에 저항, 옥고를 치렀음에도 박정희에 죽도록 충성했다.

그리고 이런 윤치영 발언 후 당시 여권의 개헌작전은 공개적이었다. 청와대 비서실장 이후락, 중앙정보부장 김형욱, 공화당 4인방 ‘백남억, 길재호, 김성곤, 김진만’ 등이 ‘3선 개헌’ 추진 주동이었다. 김종필과 김종필 추종세력이 반대하자 국민복지회 사건으로 김용태 의원 등 김종필계 의원들을 처리하고, 김종필은 ‘자의반타의반’ 외유를 나가게 했다.

그러나 3선개헌 후 공화당 4인방 ‘백남억, 길재호, 김성곤, 김진만’ 등은 오치성 내무장관 해임안이 국회에서 가결되면서 중정으로 끌려가 치도곤을 당했다. 김성곤은 트레이드 마크이던 카이젤 수염을 김형욱에게 뽑혔다는 설이 나올 정도로 극심한 고문을 당한 뒤 실각, 정치권 전면에서 사라졌다.

중정부장 김형욱은 나중에 미국으로 망명, 박정희 독재권력을 미 의회에서 진술하는 등 반항하다가 ‘설’에 의하면 파리에서 양계장 닭들을 분쇄하는 분쇄기에 갈려 시신이 처리되었다고 할 정도로 처참한 말년을 남겼다. 또 이후락은 박정희 사후 박찬총 등에게 정풍운동 대상으로 몰리다가 전두환에게 부정축재자로 몰려 전 재산을 환수 당하고 이후 언론에서 사라진 뒤 쓸쓸하게 생을 마감했다.

내가 지금 왜 이 이야기를 장황하게 쓰는가?

2018년 1월 12일 금요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당내 반대파의 극렬한 반발을 무릅쓰고 바른정당과 합당을 위한 전당대회 개최 건을 통과시키려고 당무회의를 열었다.

▲ 당무회의 사회석에서 최경환 의원의 비판을 받고 굳어진 안철수 대표의 표정. © 임두만

결과만 말하면 이 당무회의는 정원 75명 중 의결 정족수를 단 1명 넘긴 39명이 남아 전당대회 안건을 처리하고, 전당대회 대표당원 500명을 새로 추천하는 안까지 가결시켰다.

그런데 합당 반대파들은 이 안건이 전당대회 정족수를 채우기 위한 편법이라고 반발한다. 당권파는 “그렇지 않다”고 부인하지만 그 말을 믿는 것은 아마도 그들 뿐일 것이다.

안철수 대표의 이 같은 편법과 강경 합당 드라이브는 지금 김관영 사무총장이 뒤에서 받치고 있다. 그리고 김 총장 뒤로도 이태규 국민정책연구원장, 민주당 입당파인 이언주 의원, 안철수 경호대장 쯤으로 불리는 이동섭 의원 등 4인방과, 최명길 전 의원이 의원직 상실로 최고위원직을 사임하자 그 자리에 임명된 김중로 의원도 핵심으로 자리하고 있다.

김관영 의원은 전북 군산, 이언주 의원은 경기 광명을이 지역구다. 이태규 김중로 이동섭 의원은 비례대표..이들이 바른정당과 합당 후 어떤 대우를 받게 될지는 모른다. 2012년 진심캠프, 2014년 새정치연합, 2016년 국민의당이란 정치결사체 조직 당시 안 대표를 도왔던 사람들,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안철수의 방패막이가 되고 포탄이 되었던 사람들 중 지금 남은 이는 이태규 뿐이다.

총선은 앞으로도 2년이 넘게 남았다. 하지만 나는 이들에게 불법이 아니라고 강변하면서 편법임은 애써 외면한 힘의 강제를 동원했던 정치인들의 말로를 생각하라고 권하고 싶다. 사용자의 필요에 의해 쓰임 받고 버려지는 것은 사람이 아니다. 위의 3선개헌 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신민당 총재 유진산은 1971년 총선에서 자신의 지역구 당선이 불투명하자 후보등록 막판 자신을 전국구로 돌려 공천한 뒤 후보명단을 선관위에 등록하는 ‘편법’을 저지른  ‘진산파동’을 일으킨다. 신민당은 쑥대밭이 되었으며 선거를 일사분란하게 치를 수도 없게 만들었다. 이후 결국 신민당은 유진산의 이 악수로 인해 두 개로 쪼개지는 전당대회가 열리는 ‘엉망진창’ 당이 되었다.

즉 진산파동으로 당권을 잃은 유진산이 1972년의 전당대회를 맞아 당수로 롤백하려고 당시 범주류이던 고홍문, 김영삼, 이철승, 정해영, 신도환 등 이른바 진산 사단만으로 일반적 전당대회를 치른 것이다. 이들은 당시 유진산을 반대, 김홍일 당수를 밀고 있던 김대중 양일동 등 반대파들의 대회장 입장을 깡패들을 동원하여 막은 뒤 시민회관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유진산을 총재로 뽑았다.

이에 김홍일 측은 이 전당대회를 인정할 수 없다면서 다음 날인 27일 효창동에서 김홍일ㆍ김대중ㆍ양일동계가 참석하여 다른 전당대회를 열고 김홍일을 당수로 뽑았다.

당은 하나인데 전당대회는 두 번 당수도 2명, 김홍일은 이후 유진산 총재 직무정지가처분을 신청하고 법통을 주장했으며, 유진산은 유진산대로 합법성을 주장하는 야당부재 사태를 연출하다가 두 달 후 10월 유신으로 국회해산과 정치활동의 중지라는 날벼락을 맞게 되었다. 그리고 유진산은 2년여를 살다가 1974년 사망했다. 그에게 남은 것은 진산파동과 당권욕의 화신이었다는 평가 뿐이다. 김영삼을 제외한 이철승 정혜영 신도환 등은 위키백과에 그나마 기록되어 있으나 국민들에겐 남은 게 없다.

▲ 1972년 헌정을 중단시킨 박정희 대통령의 비상사태선포 소식을 담은 경향신문 발췌   
 
이철승은 1976년 범서방파 김태촌을 동원한 신민당 각목전당대회로 당권을 잡았다. 깡패들이 각목을 들고 김영삼 계와 그 지지당원들의 전당 대회장 입장을 원천봉쇄한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당권을 잡은 이후 ‘참여하의 민주주의’라며 박정희 유신에 헙조, 낮에는 야당 밤에는 여당이란 별칭을 들었다. 한때 김대중 김영삼 이철승이라는 신민당 40대 기수 중 1인으로 날렸으며, 국회의원 8선이란 찬란한 명예가 있으나 우리 정치사에서 이철승을 정치지도자로 기록하거나 기억하는 사람은 드물다.

전두환 권력이 보호했다는 민한당 총재 유치송, 내각제 밀실 합의롤 노리다가 말년을 더럽힌 이민우, 이들에게 동조하면서 당권의 권력을 조금이나마 맛보려 했던 이택희 이택돈 홍사덕, 이들은 지금 모두 한때 찬란했던 자신의 이름을 더럽히고 정치권 어디에도 명함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안철수, 그러나 안철수는 박정희도 유진산도 이철승도 유치송도 이민우도 따라갈 수 없는 미천한 경력의 정치인이며 그들이 이끌던 정당에 비하면 국민의당은 말 그대로 조족지혈이다. 그런데 안철수는 지금 앞서 내가 거론한 정치지도자들의 나쁜 점만 그대로 따라하고 있다. 오늘 당무회의 사회석에서 보여 준 그의 표정은 정치 5년의 재선의원으로선 볼 수 없는 탐욕이 서려있었다.

그는 과연 지금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그래서 그는 당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미래를 향한 담대한 변화의 길에 우리가 함께 서있다. 대한민국의 정치를 바꾸고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만든다는 사명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말한 것일까?

하지만, 그는 반대파의 항의에 밀려 이 모두발언도 다 마치지 못했다. 그리고도 그는 당당하다. 그래서 당무위 회의가 끝난 뒤 “대한민국 정당사에 이렇게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된 사례가 기억나지 않는다”고 자평했다. 웃을 수도 없는 코멘트다.

이후 합당 반대파인 국민의당지키기운동본부 최경환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안 대표는 밀실 최고위, 밀실 당무위를 긴급 소집해 보수 대야합 추진 불법 전당대회를 일방적으로 의결했다”며 “당원의 분노는 결국 개혁신당 창당의 열정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역사는 도도히 흐른다. 정치인은 가도 기록은 남는다. 2018년 벽두에 벌어지고 있는 ‘국민의당 사태’와 안철수도 이 역사의 기록을 피할 수 없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격언을 생각해야 한다. 일방통행, 독재, 등의 비판을 받으면서도 ‘이것이 정치발전을 위한 길’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인지, 그는 다시 한 번 돌아봐야 한다. 편법과 힘으로 반대파를 제압한 정치인의 끝은 늘 비참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0588
최근 대문글
- 박해전
- 노컷뉴스
- 아이엠피터
- 프레시안
- 신상철
IP : 182.213.47.x
[1/2]   1  IP 220.80.85.x    작성일 2018년1월15일 07시14분      
임두만씨는 안철수 대개 띄어주네

궁물당 진짜 내분인지...짜고치는 고스톱인지 분간 안간게 아니라 어리둥절 하다
분명한것은 안철수 대가리로 6월 지방선거 치룰수 없다는것은 궁물당 중진이나 당원들 공통된 의견 같다
안철수와 떨어져나와 살겠다는 궁물당 중진들도 문제다
안철수는 대선 3수 도전까지는 할 지 모르지만 세력이 있어야 꿈도꾸지
[2/2]   철수처벌  IP 73.15.65.x    작성일 2018년1월15일 07시48분      

철수의 현재 후안무치 불법엉까기는, 그가 이미, 모든 국민들로 부터 그 길체가 다 드러나서 완전 퇴짜를 맞고, 갈 곳이 없으니, 종일앞잽이들의 끄나풀로서, 현 정부와 국민의 당을 회방하면서, 그가 이중플레이 하면서, 먹고살아보자는 어거지.!
그도 알고 있으나, 달리 빵법이 없으니, 이렇게 추악한 상태로 까지 가는 것.
이미, 그의 눈알이나, 모습, 말하는 내용들은, 범죄단체의 양아치 정도로 극명하게 나타난다.
주변에 함께 한다는 썩걸레들의 모양도, 어디로 갈지몰라서, 오왕좌왕, 어디가다, 국민들에게 돌팔매를 맞을까 부엉이 눈만 뜨고, 무슨 국민을 위한 정책이나, 비젼, 방향과 철학, 국가본연의 정의와 법치를 완전히 떠나, 그저 바람부는 갈대같이 불쏘시게 될까봐 쫄아있는 상태가 전 국민들에게 다 드러나 있다.!
철수가 치매 또는 무슨 정신질환 증세가 아니라면, 왜 그 스스로를 파멸로 이끌고 있는 막장으로 가는가?
혹시 뒷산에서 자의반 타의반 ㅁ 매는 사태가 올수도 있다고 예견된다.!!!

무슨, 책잡히는 커다란 잘못된 껀수가 걸려있나???
이미 온 국민들이 다 들여다 보고 있는데.......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2713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91733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3761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0175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27726
40
60
07-13 13:35
72357
나의 정치 입문! 공돌이 1
0
0
04-23 22:46
72355
보수가 권력싸움에 미쳐서 법개념이 전혀 없구만 먹어 7
5
0
04-23 21:47
72354
탄핵판결의 요점이 기업활동 보호야 go 4
0
0
04-23 21:39
72353
이런추세면 바미당 등만 터지는거야 맘대로해 11
0
0
04-23 21:19
72352
굳이 찾자면 뜨거운 뚝배기는 던질수가 없어 언론이란 5
0
0
04-23 21:13
72351
루킹이가 차라리 철수 동아줄을 잡았더라면 지금쯤은 마파람짱 16
5
0
04-23 19:54
72350
목숨걸어 (1) 피값 27
0
0
04-23 17:21
72349
견문발검 띠용~ 21
0
0
04-23 14:15
72348
이재명 부인, '혜경궁 김씨' 전화번호 일치? "가족 맞... 김부선 66
5
0
04-23 14:11
72347
집권 야당! 공돌이 24
0
0
04-23 14:04
72346
야3당, 특검 합의 연합 18
0
0
04-23 13:39
72345
"이어마이크 낀 드루킹, 경선장 지휘하듯 보여" 좃선일보 23
0
0
04-23 13:36
72344
드루킹 "김경수는 바둑이, 보좌관은 벼룩으로 불러" 국민일보 28
10
0
04-23 13:29
72343
빅터 차 "北, 비핵화 선언 아닌 핵 보유국 선언" (1) YTN 28
0
0
04-23 13:23
72342
역사는 조국통일과 세계평화를 요구한다 (1) 박해전 119
5
5
04-23 12:47
72341
조성렬 “북한의 위장쇼? 진정성 보여주려는 좋은 쇼... (1) 노컷뉴스 132
0
5
04-23 10:13
72340
박원순은 왜 ‘김경수 멋있다’는 트윗을 삭제했나? (1) 아이엠피터 157
10
5
04-23 09:02
72339
세월호 침몰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서 (9) 0042625 133
15
0
04-23 08:58
72338
국민일보:😍돈 사진 드루킹, 김경수 엮었다 (1) 단독특종 171
20
0
04-23 08:06
72337
“드루킹 대화방서 ‘文정권과의 연계 티내선 안돼’ ... (1) 이데일리 45
15
0
04-23 07:47
72335
펌님, 긍께 시마이펑이 저쪽집 무너졌다혀서 구경갔쥬 (2) 마파람짱 46
0
5
04-23 04:21
72315
김기식이 쓰레기인 이유 (2) 시체팔이 109
15
10
04-22 22:48
72314
불우이웃에 써달라고 맡긴 쌀 1800포 …“민주당 의원... (1) 아시아경제 87
10
5
04-22 22:36
72259
외신, “핵실험 중단 김정은의 선언, 진지하다” (1) 프레시안 185
0
5
04-22 17:21
72256
檢, '드루킹' 법리검토 착수…특검 여부에 촉각 머니투데이 45
5
0
04-22 15:16
72255
서프가 조용하구먼 ! 모두 떠나 부렸나 ? (1) 몽민심서 99
0
5
04-22 14:33
72253
요즘 댓글문제로 똥묻은 개 꼬라지인 홍가와 야당들 (1) 진짜보수 65
0
15
04-22 13:21
72252
경축♥영문위키 "GapJil" 등재 & 갑질황제!! (1) 세계가 놀라 187
45
0
04-22 05:37
72222
‘텔레그램 메시지에 모든 실체가 담겨져 있었다’ (2) 드루킹실체 142
5
5
04-22 03:32
72221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숨겨진 ‘드루킹’실체 (2) 드루킹실체 173
15
5
04-22 03:26
72191
👄조양호 황제거동 금장수저 금테도자기 라면~... (4) 천한 상것들 220
50
0
04-22 01:35
72071
딱 들어맞는 댓글이 있어 ~ (2) 공돌이 120
0
0
04-21 23:07
72048
( 펌) 드루킹 관련 내막 정리 (1) 183
10
0
04-21 22:43
72040
버림받은 여편네처럼 히스테리 부리면 밥이나 주지뭐 정신차려 58
0
0
04-21 22:35
72032
"北 노후한 핵실험장 폐기, 비핵화 의지 아니다" 뉴시스 55
0
0
04-21 22:28
72029
10%만 줄께 밥먹어 50
0
0
04-21 22:26
72026
40석이면 10%가 넘잖어 - 바람몰이만 배워가지고선 쳇 똑바로해 53
0
0
04-21 22:23
71989
천안함 좌초한 곳에 ‘암초’가 있다고? (3) 신상철 438
25
20
04-21 21:14
71988
문재인 대통령 핫바지 설 ~ 공돌이 97
0
0
04-21 18:46
71987
여야, 北 핵실험 중단 선언에 ‘온도차’…한국당 “... (3) 뉴시스 185
0
0
04-21 16:52
71986
北 “핵실험장 폐기·ICBM 발사 중단…경제건설에 총... (1) 아시아경제 200
0
0
04-21 16:15
71985
북한, 정상회담 앞두고 “핵실험 중지·경제건설 집중... (1) 한겨레 205
5
0
04-21 16:05
71984
요즘 댓글문제보니 홍가나 야당이 똥묻은 개꼬라지구... (1) 진짜보수 129
5
30
04-21 11:27
71982
천안함기능사 - 연속충돌 (7) 아이에스 258
10
5
04-21 09:55
71981
대박: 어느 👩여대생이 본 김경수의원 (2) 얼굴을 보라 344
65
0
04-21 08:39
71980
박수현님만 재수 옴 붙었구마 가여우신 분 (1) 마파람짱 105
0
0
04-21 07:18
71979
수백만원이 먼 돈거래냐, 원제부터 그리 간댕이가 작... (2) 마파람짱 110
10
5
04-21 07:02
71978
[단독] 김경수 의원 보좌관, 드루킹 측과 돈 거래했다 (1) 한국일보 123
5
5
04-21 06:38
71977
여기가 공산국가도 아닌데 살벌한 말들이 너무 서슴없... (2) 마파람짱 125
0
0
04-21 06:03
71976
조 아래 내글에 두번째 댓글달은놈, 너 미쳤나 (1) 마파람짱 88
0
0
04-21 05:45
71975
[단독] 김경수 보좌진, 2012년 대선 불법 댓글 공작팀... (1) 시시저널 106
10
5
04-21 03:46
71974
드루킹은 구속된게 진짜 행운인게 (2) 부엉이바위 179
35
5
04-21 02:40
71973
노무현 자살도 댓글 공작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3) 논술검객 124
0
0
04-21 02:16
71972
대박영상: MB아들 이시형 뽕♥회당 수천만원 (2) 뽕지만 223
50
0
04-21 01:47
71962
김정숙 여사 "장애인이 행복한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 (1) 지방흡입 128
30
0
04-20 23:45
71961
김어준이 쏘아올린 작은공 (1) 꼼수킹 130
10
0
04-20 23:40
71960
경인선 간다 ~~ 김정숙 여사♨♨♨ 경인선♥ 108
15
5
04-20 23:34
71949
드루킹, 처음에는 주일대사 자리 요구했다 (1) 세계일보 98
10
5
04-20 22:23
71948
드루킹 사건을 키우려는 자들은 무엇을 지키려 하는가 (1) 권종상 422
15
50
04-20 21:44
71947
5%는 할말이 없다. (1) 샤샤샤 70
0
0
04-20 21:44
71946
김문수 같은애들 말야 (1) 샤샤샤 66
0
0
04-20 21:30
71945
40%안되면 본선가능성 없는거야 샤샤샤 64
0
0
04-20 21:29
71944
개주인이 누구냐-소곤소곤 (1) 누가방구꼈냐 110
0
0
04-20 21:10
71943
마이크 전세를 놨구만 - 초딩들 노래점잘불러 77
0
0
04-20 20:52
71942
남중국해 바다로 간 시진핑, 일대일로 따라 줄서라는 ... (2) 윤석준 280
0
5
04-20 15:13
71941
여론 조사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수행을 잘하고 ... (1) 여론조사 166
20
0
04-20 12:54
71940
“김경수-드루킹 ‘시그널 메신저’로도 55차례 대화... (2) 문화일보 137
5
5
04-20 12:23
71939
영화-그날, 바다 – 김어준과 김지영의 야무진 ... (1) 싸나이 200
15
0
04-20 12:13
71938
국정원 특검을 못해서 자한당 네들이 약해진거야 적선 97
0
0
04-20 11:59
71937
靑, 정당한 연수라더니… 홍일표 아내 대기발령 참여연대 106
0
0
04-20 11:35
71936
서울경찰청장 "김경수 조만간 소환 검토…엄정히 수사... 연합뉴스 77
0
0
04-20 11:12
71935
김경수를 향해 대한민국 기레기들이 총출동했다 (4) 아이엠피터 513
30
35
04-20 11:01
71934
경찰 "김경수, 기사 보내며 '홍보해주세요'…드루킹은... 한국경제 90
0
0
04-20 10:45
71933
경찰 "드루킹-김경수 '시그널' 메신저 추가 대화방 확... 연합뉴스 93
0
0
04-20 10:41
71932
드루킹 경찰수사가 지지부진한 이유 (1) 드루킹수사 112
15
5
04-20 10:12
71931
[탐정 손수호] “김학의 별장 동영상 속 여성, 못 밝... (2) 노컷뉴스 288
5
0
04-20 10:10
71930
문화계 미투운동으로 확인된 것 발정이먼저다 101
30
0
04-20 09:47
71929
[단독] 드루킹 장모 "사위, 10년 동안 분유값도 번 적... (1) 중앙일보 159
20
0
04-20 07:59
71928
추미애는 요즘 뭐하나 낮잠자나? (1) 이럴수가 207
0
0
04-20 07:58
71927
중앙일보 “"오정현 목사, 네 정체가 뭐냐" (1) 작심보도 257
55
0
04-20 06:53
71926
세계 최고봉 목사 14년간 불륜~ (2) 놀렐루야~~~~ 289
50
0
04-20 06:39
71925
노무현대통령 죽음의 의문점 (2) 267
45
0
04-20 01:16
71924
세상이 어찌 돌아가던 다 쳐산대로 살다 가는 법 (1) 단 문 ... 109
0
0
04-20 00:38
71919
1178-yB-p-y 290 97
0
0
04-20 00:31
71907
시청국장님은 다운계약으로 부동산을 매매해도 괜찮은... 명리학자 95
0
0
04-19 21:34
71906
내 경험상 정치권의 지지자들 중 신들린 사람들이 있... (2) 마파람짱 136
0
5
04-19 19:16
71905
야!903지금 너 나헌티 그런거여 잉? 마파람짱 104
0
0
04-19 18:15
71904
아고라 누군가가 미래당과 한국당 이 기회에 합당하라... 마파람짱 96
0
5
04-19 18:07
71903
세금도 못내는 새끼들이 주주한테 왜 이리 피핼주는거... 거지쇼하냐 86
0
0
04-19 18:06
71902
공에 맞는 상을 바라는 것,드루킹이 궁물족은 아니다 마파람짱 119
0
0
04-19 17:07
71901
김기식 사퇴는 삼성 공작..드루킹은 궁물따라 변절자 (1) 아는 사람 171
5
0
04-19 16:02
71900
흥분한 적 없다. 김기식은 사퇴가 답 맞다~!! (2) 고토회복 157
10
0
04-19 15:23
71899
지난 대선 안철수3등은 쭌포옵바가 표 갈라 묵어서야 마파람짱 102
0
0
04-19 15:05
71898
문재인 정권이 성공해야지 무너지고 또 보수가? 마파람짱 113
5
0
04-19 14:56
71896
드루킹 배후 자유한국당 지지단체설에 왜 흥분하나? (1) 아는 사람 176
5
0
04-19 13:49
71894
긴급☎단독 깅경수 경남지사 불출마!!!!!!!!!!!!!! (1) 드루똥!!!!!!... 375
40
5
04-19 12:29
71893
박그네때부터 천막을 좋아하더니 천막당인지 원 (1) 마파람짱 109
0
0
04-19 12:10
71892
핵포기는 순차적이어야지 단칼에 포기하라니 (1) 마파람짱 101
5
0
04-19 11:49
71891
JTBC 안나경: 대법원 “오정현 목사자격 없다” (2) 교회측 반발 251
55
0
04-19 11:32
71889
[단독] 드루킹 비누 "100개 납품해 10개도 안 팔려" MBN 122
0
0
04-19 10:17
71888
드루킹 옥중 서신 입수 MBC 188
0
0
04-19 10:11
71887
성폭력목사 치리 않고 면직 피켓시위~~ (1) 먹사왕국~~~~ 225
50
0
04-19 10:04
71886
김경수의원 선거 불출마 (1) 경인선 150
0
0
04-19 09:59
71885
【세월호】KBS 9시 뉴스의 충격적인 보도 (3) 푸른창공 786
10
0
04-19 09:44
71884
문재인, "댓글 조작은 대통령이 사과하고 특검해야" 특검 118
0
0
04-19 09:12
71883
김정숙 여사 경인선 발언, 원본 영상 보니 악의적 왜... (3) 아이엠피터 546
25
30
04-19 09:03
71882
보도편향은 업무 방해죄에 속한다. - 광고비 (1) 경고 110
0
0
04-19 08:28
71881
대한항공과 삼성증권은 피해자에 대한 노골적 보도편... (2) 방통위 121
0
0
04-19 08:24
71879
청와대에서 말하는 민족적 과업 (1) 김일성개새끼 194
15
0
04-19 00:31
71878
문화일보에 협박질하는 민주당 (1) 드르객 191
0
0
04-18 22:59
12345678910 ..6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