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의 기자
  번호 63386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096  누리 30 (15,45, 3:1:9)  등록일 2018-2-19 12:54 대문 1

김아랑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 비난한 MBC 김세의 기자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2-19)


▲MBC 김세의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아랑 선수의 헬멧에 새겨진 노란리본이 올림픽 헌장을 위반하며, 박근혜 정부의 책임을 묻기 위함이 아니냐는 글을 올렸다. ⓒ페이스북 화면 캡처

MBC 김세의 기자가 쇼트트랙 김아랑 선수의 헬멧에 부착된 ‘노란 리본’을 비난했습니다. 지난 18일 김 기자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아랑 선수에게 묻고 싶다’라며 ‘세월호 침몰에 대한 추모인가, 박근혜 정부의 책임도 함께 묻기 위함인가’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극우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일베)를 옹호하는 김세의 기자는 2007년에도 프로야구 이대호 선수의 글러브에 부착된 ‘노란리본’을 가리켜 ‘정치적 의사 표현’이라며 ‘스포츠 현장에서 정치적 표현은 바람직한가’라는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MBC 김세의 기자가 운동선수들의 ‘노란 리본’을 문제 삼는 모습은 박근혜씨를 옹호하는 극우 친박단체의 주장과 매우 흡사합니다. 정치적 표현이라고 비난하지만, 실제로 김 기자 본인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셈입니다.

김세의 기자는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림픽 헌장 50조에 따르면 그 어떤 정치적, 종교적 선전도 금지가 있네요’라며 ‘판단은 여러분들께서 해달라’는 글도 올렸습니다.

김 기자가 판단해달라고 했으니, 올림픽에서 벌어졌던 사건을 통해 함께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올림픽 시상식에서 벌어졌던 검은 장갑 퍼포먼스’

▲1968년 멕시코올림픽 육상 200m 시상식에서 미국의 토미 스미스 ,존 카를로스 선수와 호주의 피터 노먼 선수는 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1968년 멕시코올림픽 육상 남자 200m에서 미국의 토미 스미스 선수는 금메달을 존 카를로스 선수는 동메달을 땄습니다. 시상식에서 미국의 국가가 연주되자 갑자기 토미 스미스와 존 카를로스는 고개를 숙인 채 검은 장갑을 낀 주먹을 번쩍 들었습니다.

두 선수의 행동은 흑인 인권 운동을 상징하는 경례 방식이자 미국의 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퍼포먼스였습니다. 당시 미국은 흑인과 백인이 같은 식수대에서 물을 마시거나 같은 버스를 타지 못할 정도로 인종 차별이 심했습니다.

시상식에서 스미스가 착용한 검은 장갑은 ‘우리는 흑인이다’라는 표현이었고, 검은색 양말은 ‘흑인의 가난’을 상징했습니다. 스미스가 손에 든 상자에 담긴 올리브 나무 묘목은 ‘평화’를 의미했습니다.

은메달리스트였던 호주의 피터 노먼 선수도 미국 선수들의 인종 차별 항의에 동참하기 위해 “Olympic Project For Human Rights”(인권을 위한 올림픽 프로젝트) 배지를 가슴에 달았습니다.

원래 검은 장갑은 스미스와 카를로스 모두 착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카를로스가 장갑을 가지고 나오지 않았고 피터 노먼 선수가 ‘나눠서 끼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했습니다. ‘검은 장갑’은 세 선수의 마음과 아이디어가 합쳐진 퍼포먼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제명과 차별을 당했지만, 영원히 기억되는 선수들’

올림픽 시상식에서 검은 장갑을 끼고 인종 차별에 항의했던 스미스와 카를로스는 다음날 올림픽 숙소에서 쫓겨났습니다. 두 선수는 미국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백인 우월주의 단체들의 비난과 토마토 세례를 받기도 했습니다.

스미스와 카를로스는 ‘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이유로 미국육상연맹에서 제명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피터 노먼이 사망한 10월 9일을 피터 노먼의 날로 기리자는 포스터 ⓒ구글이미지

호주의 피터 노먼 선수도 인종차별 항의에 동참했다는 이유로 육상계에서 배척을 받았습니다. 특히 피터 노먼은 호주 신기록 보유자임에도 올림픽 출전에서 제외되는 차별과 수모를 당했습니다.

2006년 피터 노먼이 사망하자, 스미스와 카를로스는 장례식에 참석해 관을 들었습니다. 2012년 호주 의회는 뒤늦게 공식적인 사과를 했습니다.

미국육상연맹은 피터 노먼이 죽은 10월 9일을 ‘피터 노먼 데이, 인권의 날’로 지정하기도 했습니다. 피터 노먼은 지금도 ‘위대한 은메달리스트’,’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2등’으로 불리며 기억되고 있습니다.


‘올림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류애’

▲좌측부터 에딘버리 브런디지 IOC 위원장, 1936년 베를린올림픽 제시 오언스, 손기정 선수 ⓒ구글이미지

올림픽과 정치의 연관성을 알기 위해서는 1936년 베를린 올림픽에 등장했던 세 명의 인물을 보면 쉽게 이해됩니다.

가장 먼저 에딘버리 브런디지 IOC 위원장입니다. 브런디지는 1968년 멕시코올림픽에서 검은 장갑 퍼포먼스를 벌인 미국의 토미 스미스와 존 카를로스를 추방한 인물입니다. 하지만 브런디지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 때 아돌프 히틀러 앞에서 ‘나치식 경례’를 했던 친나치 인사였습니다.

독일의 히틀러는 베를린 올림픽을 통해 아리안 인종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100m, 200m, 400m계주, 멀리뛰기 종목에서 우승하여 4관왕을 달성한 선수는 제시 오언스라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이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레이스’라는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인물은 우리도 잘 아는 손기정 선수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일장기를 달고 출전해 금메달을 딴 손기정 선수는 베를린에서 사인할 때는 꼭 한국이름을 썼으며, 옆에 한반도 지도를 그렸습니다.

MBC 김세의 기자가 올림픽 헌장 50조를 운운하며 김아랑 선수의 노란리본을 비난하는 모습을 보면, 히틀러에 협력해 놓고 “올림픽이 정치적으로 오염돼선 안 된다”고 했던 에딘버리 브런디지가 떠오릅니다.

올림픽의 본질은 ‘인류애’입니다.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비난하는 그들의 마음속에 진정으로 스포츠를 통하여 인간의 존엄을 생각하며 인류를 사랑하고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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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세월호 침몰 당일 오전에 7시간 사라진 걸 모르고... 어-찌 노란리본을 비난하는가 ?
- 그녀가 끝내 감추려고 하는 7시간의 사생활은 무엇 ?
fb.me/1NEKXcQRt

일베 ‘세월호 리본’ 신고했지만, 4년前 2014년 IOC는 세월호 참사 '공식 애도' 표명 !!
- 이반 디보스 IOC위원은 서울大 특강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특강료 전액을 기부
- 민주당 대변인, “진짜 기가 막히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自由韓國黨 나경원이 단일팀 구성에
반대한다고 IOC에 메일 보낸 일이 엊그제 같은데 국제망신을 자초하는 일”
goo.gl/CU29zB

▶ 박종운 변호사 “박근혜, 세월호의 ‘세’ 자도 듣기 싫어한단 말 들어”
- “고영태 氏가 그랬나요 ? 최순실은 노란 리본의 노란색도 싫어한다”
goo.gl/j0RLM2

최순실, 노랑병아리만 보면 '후라이판'에 달~ 달~ 볶아먹고 싶냐 ?
i.imgur.com/BB5g64m.jpg
.
[2/2]   정리필요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0일 09시37분      

이런 정신나간 넘뇬이 아직도 존재하나?
일베?
이런 이적 반역 부패무능 불법범죄아치들이, 대한민국에서 전국민과 함께 숨을 쉬는 것은 즉시 정리해야 함!!

도곡동 땅값만 260억원? 당시 싯가보다 50 %는 더 주고 산 포스코의 뇌물죄부터 수사해서 처형해야만 한다.! 120억 횡령이 말단 여직원의 범죄라는 정특검이 죄가 없다고???????
그래서 회사돈 횡령범을, 감사해서 고히고히 그대로 보존시켜 진급시키며 회사내에 장기간 월급 보너스 주었다고???
어느나라 법이고, 어느나라 회사냐??????? 썩어도 이렇게 썩었을 줄이야.......
이게 나라냐??????????????????????????????????????????????????????????????????????????

각종 부패비리와 지난 독재시대의 온갖 불법부패/탈세횡령배임 사기조작 협박공갈 국내외가차명 재산도피, 해외조세피난처의 천문학적 금융경제범죄가 차고 넘치는 핫질 패악범죄의 주범 공범, 부역자들을 가족과 함께 모두 화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사대강, 자원외교, 방샂비리, 아랍에미리트원전사기범죄, 시장시절의 각종 뇌물비리부패, 땅투기, 정보를 빼돌린 투기사기범죄, 간첩조작사건, , 거기다가, 무능부패의 극치인, 천안함 사고 반국가 조작사건!!!!!!!!!!!
그네를 당선시키기 위한 반국가 반민주 댓글공작, 불법부정선거, 특활비의 들어난 상태만 수십억이나, 실제는 그보다 백배는 더 클 것임!!!!!!!

사이비 교주들과 사학비리 부패범들이 벌인 결탁범죄의 부패함은 썩은냄새가 이미 국민들을 토악질이 나게끔 한 상태.
꾸원파의 김필배 (경원이 홍신학원 사학재단 이사장, 이사, 구원파 돈 담당), 김혜경, 병언이 갑렬이, 병언이 마누라 자식새끼들, 엄마들, 넝마들, 돈을 이민가방으로 17개씩 싸가지고 도망가던 망국의 상태(드러난 것만), 똥일교, 씬천지, , , , , 나라를 파먹는 해충들의 상태는 절대로 이들을 정상적인 인간으로 두어서는 안되는 마귀범죄자들...
담마진 병역기피범 교아니, 행방불명 상수, 몸무게미달 회충이 아들들, 채용비리로 반국가 특수범죄주범 권 머시기, 재벌기업이라는 넘뇬들, 3성의 가차명과 국가재산탈취를 통한 지들 배불리기 가중처벌특수범죄들.

국민학살하며 나랏돈 뺴처먹던 두와니 때우, 이들의 가족 친인척 부역자들,,,,,,,,,,,,,,,
자한탕, 바미탕, 할배부대, 할매부대, 몇놈이 국정조작원 돈빼먹는 먼노무 개병대, 양찌회, 꼉찰, 껌찰, 빤사, 국개위선, 빠기끄네의 정권안뉘부역자들, 재벌기업이 파처먹은 국가국민의 재산이 하늘을 찌르는데..........

한 10 만명 쯤, 특수 반국가범죄로 즉시 처형하는 것이 국력의 낭비를 막고, 도둑질한 재산을 국가로 몰수하여 전국민들의 재산으로 환수하며, 전세계에 이들의 돈을 함께 해처먹은 자들은, 이스라엘의 모사드가 나치전범 처리하듯이, 전부 부라질 빈민촌까지 찾아가서 현장정리 하는 것이 새로운 나라의 가장 중요한 진해과제이다.

모든 것이 이미 차고 넘치는 증거와 그 악함과 죄질의 나쁨이, 목숨이 열개라도 살려둘 수가 없다는 것이 전국민들의 확고한 명령이다.!!!!!!!!!!!!!!!!!!!!!!!!!!!!!!!!!!!!!!!!!!!!!!!!!!!!!!!!!

빌붙어 패악질을 일삼는 양아치들도 멸절한다.!!!
MBC 김 머시기 기자??? 제정신이 있는가?????
국민이 직접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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