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번호 63395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772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8-2-20 09:45 대문 0

“정호영에 면죄부 제공, 검찰 치욕의 날”
(노컷뉴스 / 정관용 / 2018-02-19)

참여연대 김경률 “검찰, 자기 식구 껴안기..역사적 패착”

- 술을 먹었으므로 음주운전 아니다? 
- 조직적 횡령일 수밖에 없는 사실 열거하면서 ‘개인의 횡령’?
- ‘누구도 설득할 수 없고 누구도 납득할 수 없는 결정’
- MB 수사하면서 국민들의 눈 돌리기 
- 정호영, 조세 포탈에 눈 감았다는 사실은 여전히 남아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1 (18:30~19:55)
■ 방송일 : 2018년 2월 19일 (월) 오후
■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 출 연 : 김경률 회계사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 정관용> 120억 원의 다스 비자금, 지난번 정호영 특검 시절에 ‘이거는 개인 횡령이다, 경리직원의 개인 횡령이다’ 이렇게 결론을 내렸었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고 해서 고발을 했고요.

그 고발 사건을 이번에 다시 수사를 했는데 역시 ‘개인 횡령이다’라고 하는 같은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정호영 전 특검은 무혐의 처분이 됐는데, 바로 이 정호영 전 특검을 고발했던 참여연대 입장 들어봅니다. 참여연대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김경률 회계사 안녕하세요. 

◆ 김경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정관용> 오늘 검찰이, 이건 중간 수사 결과 발표기는 하지만 어쨌든 정호영 전 특검에 대해서는 최종 무혐의 처분한 거잖아요. 

◆ 김경률> 네, 맞습니다. 

◇ 정관용> 어떻게 보세요. 총평을 한마디 해 주신다면? 

◆ 김경률> 저는 오늘 검찰의 발표가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이 아니다’가 아니라 ‘술을 먹었으므로 음주운전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들렸습니다. 

조직적 횡령일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사실들을 열거하면서 따라서 개인의 횡령이고. 따라서 개인의 횡령이더라도 반드시 뒤따를 수밖에 없는 조세포탈 사실을 눈 감으면서 정호영 전 특검의 특수직무유기 사건에 면죄부를 제공한 검찰에게는 치욕의 날로 기억될 겁니다.

◇ 정관용> 저도 그 검찰의 중간수사 결과 보고서를 쭉 봤는데. 이 다스의 비자금이 세 무더기라고 구분을 해 놨더라고요. 

하나가 전 특검부터 문제가 된 120억이고. 또 하나는 회사가 조직적으로 조성한 비자금. 또 하나는 경영진들이 알음알음 조성한 비자금 이런 식으로 해놨는데. 그러면서 이 문제가 된 120억은 회사가 조직적으로 하는 비자금을 관리하던 경리직원이 비슷한 방식으로 혼자 빼먹은 거다 이렇게 얘기한 거잖아요. 

◆ 김경률> 네, 맞습니다. 

◇ 정관용>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겁니까? 

◆ 김경률> 그렇죠, 이 세 가지로 구분했는데요. 이 세 가지를 구분하는 의미가 없을 정도로 이 셋은 동일한 방법으로 동일하게 조직라인에서 이렇게 만들어진 것이거든요. 이 셋을 구분할 실익은 전혀 없습니다. 셋은 동일하게 회사가 조직적으로 조성한 비자금입니다.

◇ 정관용> 그런데 그걸 왜 이렇게 굳이 뭐는 경리직원, 개인 거 이렇게 따로 따로 나눌 이유가 없다? 

◆ 김경률> 그렇죠. 

◇ 정관용> 그런데. 

◆ 김경률> 구분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 정관용> 그런데 검찰이나 전 특검이 주장하는 바는 그 돈을 수표나 이런 걸로 인출을 해서 개인 계좌로 입금을 하고 자기 개인자금하고 섞어서 관리하면서 생활비로 썼다, 이런 걸로 보면 개인적인 횡령이다, 이런 결론인데. 여기에 문제가 있습니까?

▲정호영 전 특검(자료사진=CBS노컷뉴스 윤창원 기자)

◆ 김경률> 이렇게 한번 말씀드려보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검찰에서 발표한 내용인데.

이 돈이 수표로 쓰였다는 것이 개인 횡령의 강력한 증거이고 또한 조 씨가 그리고 회사의 경영진들이 조 씨 그리고 조 씨 공범에게 연락을 취한 일이 없다고 하는데요. 저는 이런 말씀 한번 드리고 싶어요. 

수표로 간 이상은, 이 비자금이 수표로 만들어지고 수표로 간 이상은 언제 어느 때고 다스에서는 그리고 다스의 경영진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정관용> 계좌가 다 드러나죠? 

◆ 김경률> 그렇죠. 한번 이런 비유 한번 해볼까요? 

우리 정관용 선생님께서도 은행에 돈을 맡기고 나서는 은행이 전화하지 않잖아요. 돈 어떻게 되어 있는지. 그런데 이렇게 은행에서 공범에게 전화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개인적 횡령을 입증하는 반증이다, 이건 좀 터무니없는 그런 사실입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 수표로 가져가서 자기 계좌에 넣었다는 것 자체가 그건 횡령일 수가 없다? 조직적인 거다. 

◆ 김경률> 그렇죠. 이렇게 한번 이렇게 청취자 분들, 일반 국민들이 헷갈리실 텐데요. 한번 제가 정관용 선생님과 청취자 분들께 질문을 드려볼게요. 

저희가 검은 돈을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는 제가 우리 정 선생님께 수표로 드렸어요. 그러면 저와 정 선생님은 어떤 관계에 있을까요? 또 제가 정 선생님께 현금을 드렸어요. 둘은 어떤 관계일까요? 

제가 우리 정 선생님께 드리려는 질문의 요지는 어떤 경우에 현금이 오가고 어떤 경우에 수표가 오갔냐는 거죠. 수표가 오갔다는 것은 저와 정 선생님은 공범이라는 겁니다. 즉 공동운명이라는 거죠. 둘의 관계는 속일 수가 없거든요. 

이 다스와 조 모 씨와의 관계에서 이게 개인적인 횡령이 되기 위해서는 조 모 씨가 회사를 속이기 위한 행동을 해야 되는데 수표로는 속일 수가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개인적인 횡령이기 위해서는 현금으로 빼돌렸어야죠. 즉 제가 드리려는 말씀의 요지는 결정적으로 이게 조직적인 범죄임을 드러내는 수표 발행 사실을 가지고서 이게 지금 개인적 범죄라고 검찰이 둘러댄다라면 이걸 누가 믿을 수 있냐는 거죠. 

◇ 정관용> 참 말씀 듣고 보니 그러네요. 그런데 검찰은 왜 이렇게 결론을 내렸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면? 

◆ 김경률> 제 개인적으로는 이것은 정호영 전 특검을, 같은 자기 식구 껴안기 식으로 보호하기 위한 아주 어떤 역사적인 패착으로 보여집니다. 이건 누구도 설득할 수 없고 누구도 납득할 수 없는 그런 결정입니다. 

◇ 정관용> 그래요, 그런데 어쨌든 오늘 이렇게 중간발표라고 이 부분을 발표하면서 계속 수사 중인 사안이 많다. 도곡동 땅 판 돈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지금 수사 중이다. 또 비자금도 기자들이 수백억대냐 물어보니까 일절 언급은 안 하지만 아무튼 어마어마한 비자금이 또 추가로 더 있다. 확인하고 있다. 결국 수사 중이다. 이런 얘기는 했잖아요. 그건 뭘 의미하는 겁니까? 

◆ 김경률> 사실은 저희가 고발 당시에도 이미 다스 내부의 장부를 입수했었고요. 그 이후로도 통장들을 입수해서 살펴봤는데. 

사실 다스의 비자금 규모라고 하는 것은 100억, 200억, 수백억대 규모가 아닌 최소 어느 곳에서도 발견될 수 있는 그런 사안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검찰에서 발견한 것들이 새로운 사실들은 아니고 다만 정호영 전 특검을 이와 같이 보호하면서 이제 MB에 대한 수사는 멈추지 않고 기소까지 나아가는 데 문제는 없을 거라는 식으로 국민들에게 살짝 눈 돌리기 식으로 그런 처분으로 보여집니다. 

◇ 정관용> 그러니까 김경률 회계사 보시기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은 우리가 열심히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뒤져봐도 정호영 전 특검은 문제가 없더군요’ 이렇게 해석하시는 거군요.

◆ 김경률> 네, 그렇게 보여집니다. 

◇ 정관용> 그러면 참여연대가 고발했던 건 이걸로 그냥 끝나는 겁니까? 다른 방법은 없나요? 

◆ 김경률> 이거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정호영 전 특검의 주장 그리고 오늘 발표된 검찰의 주장을 100% 모두 다 인정하더라도 이 사실 하나는 아직 남습니다. 

뭐냐 하면 비자금 조성을 어떤 식으로 하였냐면 물건매입대금을 부풀려서 조성했다고 이제 검찰이 발표하였거든요. 그렇다면 이로 말미암아서 다스라는 회사의 법인세가 일단 줄었습니다. 법인세를 탈루하였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횡령으로 말미암아서 조 모 씨 개인이 실제적으로 어떤 금전적인 실익을 취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에 따른 개인소득세 문제가 발생하고요.

즉 제가 주장하고 싶은 것은 정호영 전 특검 그리고 오늘 검찰의 발표를 모두 다 인정한다고 하더라도 딱 하나 남은 사실은 여전히 정호영 전 특검이 조세포탈에 대해서는 눈감았다. 특수직무유기를 하였다. 이런 사실입니다. 따라서 특수직무유기사실에 대해서는 어떤 식으로든 피해가기 힘들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정관용> 알겠습니다. 그리고 검찰이 정호영 전 특검의 문제뿐 아니라 필요하면 조세포탈 등등에 대해서 처벌하는 과정이 필요하겠네요. 

◆ 김경률> 네, 맞습니다. 

◇ 정관용>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경률> 네, 고맙습니다. 

◇ 정관용> 참여연대 집행위원장 김경률 회계사였습니다.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2693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395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오영수
- 윤석준
- 이기명
IP : 115.150.47.x
[1/2]   마포 성유 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20일 09시58분      
.
【사진】 이명박과 함께 꼬리곰탕‧커피 한잔으로 '이명박 범죄' 덮어준 정호영 특검팀
- 이명박의 BBK 주가조작 等 범죄혐의 수사를 맡았던 '정호영 특검팀'이 부실수사
- 정호영 특검은 당시 이명박과의 대면조사에서 꼬리곰탕 먹으며 2시간 만에 끝내
- "DAS의 비자금 조성 과정이 담긴 내부 문건, 특검이 확보하고도 會社측에 그대로 반환" 폭로
amn.kr/29864

집토끼들의 반란… "이명박, 이제 감옥갈 일만 남았다"
- 10년前 DAS가 이명박것 아니라던 검찰… 지금은 뭐가 달라졌기에 ?…
amn.kr/30492

"잘한다. 계속해라 !!"
- 개박이最側近 왈, "다 '개박이'가 시켜서"
news.zum.com/articles/43356014

검찰 "도곡동 땅-DAS 실소유주는 이명박" 결론...'이명박 구속' 코앞으로
amn.kr/30330

▶ <여론조사> 국민 74,2% "이명박 구속해야" 압도적 찬성(2018. 2.14 현재)
amn.kr/30447

<포항 형제파> 개박이, 감방 內 변기통을 개박이 손으로 청소할 상-八字 !!
news.zum.com/articles/39273558
.
==============================================================================
.
▶ 【동영상】 홍준표 응징취재 ”이명박이 BBK 사기를 은폐해준 重 범죄자”
- 홍준표 "이명박 BBK, 내 아니면 아무도 못막아요" 실토 !!
amn.kr/28615

▶ "BBK 가짜편지 조작한 홍준표 대선조작으로 처벌받아야"
- 김경준 “BBK 가짜편지 사건은 한나라당과 검찰이 증거 조작과
그 범죄(기획입국)를 민주당에 뒤집어씌운 事件”
amn.kr/28596

▶ 이명박의 最側近 홍준표, "BBK 김경준의 기획입국 가짜 편지" 허위사실 유포
- 가짜편지 쓴 적없는 김경준
amn.kr/5443

▶ 【사진】 박영선, 드디어 'BBK 사기범 이명박' 은닉 홍준표 저격에 나섰다
- 홍준표 "이명박의 BBK 막아주어 대통령이 됐고, 그 댓가로 법무부長官 시켜주기로 했다" 실토
amn.kr/28566

▶ 다급한 개박이, "어이 !! 洪..."
news.zum.com/articles/42600192
.
[2/2]   교수대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0일 13시02분      

120 억원은 해먹어도 죄가 아니며, 감옥에도 가지 않는다???
이런 범죄를 걍 덮어준 특검은???
어떤 회사가 120 억을 해먹은 뇬, 거래업체 관련자들을 승진시키고 보너스 주며, 장기간 회사에 근무???

뭐 이건 나라도 아니고, 법도 필요 없으며, 걍 서로 길에서 돌로 쳐죽이고, 목을 따고, 달아매는 방법이 타당.!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6051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3320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8246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24422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66066
40
75
07-13 13:35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정직이최선 3
15
0
01-16 23:23
105313
[유명인사]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8
0
0
01-16 22:35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정직이최선 43
2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2) 지나다 33
0
5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37
10
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바바리맨 7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권총찬 51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4) 아이엠피터 108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32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52
15
1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5) 오영수 440
1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188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49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77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20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22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90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19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40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30
16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29
1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29
1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31
16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33
16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81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03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43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37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31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05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158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193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20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83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39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80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49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23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352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181
20
5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17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27
25
1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14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65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6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1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46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22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1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21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4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1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3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6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5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2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2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3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9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2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1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79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70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1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0
41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2
41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7
41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4
30
0
01-07 20:01
10518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0
30
0
01-07 20:00
10518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5
30
0
01-07 19:58
10518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7
30
0
01-07 19:57
105186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30
0
01-07 19:56
105185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7
30
0
01-07 19:54
10518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30
0
01-07 19:53
10518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30
0
01-07 19:51
105182
[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5
5
5
01-07 16:19
105181
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8
0
10
01-07 15:51
105180
"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1
5
5
01-07 14:44
105178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5
15
01-07 12:25
105177
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58
10
10
01-07 10:52
105176
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2
5
0
01-07 10:25
105175
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5
0
01-07 09:56
105174
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3
5
0
01-07 07:43
105173
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45
5
0
01-07 06:30
105172
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5
0
01-07 05:58
105171
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1
5
0
01-07 05:27
105170
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6
0
0
01-06 21:05
105168
♿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5
15
0
01-06 08:31
105167
👩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40
40
01-06 01:56
105166
☎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35
40
01-06 01:20
105165
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10
5
01-06 00:50
105164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0
5
01-05 08:09
105163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0
5
01-05 08:09
105162
☨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6
40
45
01-05 07:46
105161
☗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2
30
35
01-05 06:50
105158
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79
5
10
01-05 02:11
105157
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8
0
0
01-04 22:30
10515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78
5
0
01-04 16:20
105155
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10
20
01-04 15:10
105154
"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6
0
0
01-04 13:52
105153
'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0
0
01-04 12:34
105152
"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0
0
01-04 12:29
105150
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79
0
0
01-04 11:55
105149
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6
0
0
01-04 11:42
105148
🔴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5
35
35
01-04 10:22
105147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10
5
01-04 10:11
105146
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57
0
20
01-04 09:59
105145
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2
0
0
01-04 09:17
105143
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80
0
10
01-04 02:35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