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지지율 한자릿수 바른미래당, 통합 효과 마이너스?
  번호 63592  글쓴이 임두만  조회 658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8-2-23 13:39 대문 1

지지율 한자릿수 바른미래당, 통합 효과 마이너스?
(WWW.SURPRISE.OR.KR / 임두만 / 2018-02-23)


[여론조사 분석] 평창올림픽 남북 평화무드 민주당 ‘이익’ 설 연휴 여론동향 바른미래 ‘비토’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는 지난 해 8월 27일 치러진 전 국민의당 전당대회에 대표 후보로 출마하면서 빠른 시간 내에 지지율 20%대를 회복하지 못하면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할 것이므로 자신이 당 대표를 맡아 지지율을 끌어 올리겠다고 장담했다.

하지만 당시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가 되었으나 국민의당 지지율은 앞서 문재인 대통령 아들 문준용 특혜의혹 증거 조작 사건이 터지면서 4~6%대로 폭락한 그대로 지난 해 하반기 내내 좀체 회복하지 못했다.

매주 여론조사 지지율을 발표하고 있는 한국갤럽과 리얼미터 등 여론조사 전문기관 자체조사는 물론, 각 언론사들의 의뢰를 받아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국민의당은 낮은 수치로는 4%대, 높은 수치로는 6%대에서 오락가락하는 하향 답보상태를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이에 지지율 상승의 복안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안 당시 대표는 “물은 임계점이 넘어야 끓는다”면서 “물이 끓기 위해 덥혀지는 과정”이라고 지지율 침체현상을 말했다.

그러던 안 전 대표는 결국 이대로는 안 된다면서 비장의 무기를 꺼내 들었다. 즉 바른정당과의 합당 카드를 꺼내는 것으로 지지율 상승효과를 노린 것이다. 이를 위해 당시 국민의당 싱크탱크인 국민정책연구원은 합당 후 지지율이라며 자유한국당을 넘어서는 지지율을 발표하는 등 바람몰이를 시작, 끝내는 당내외 상당한 인사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바른정당과 합당 드라이브를 걸었다.

물론 이 합당 드라이브의 확실한 이유는 합당하면 자유한국당을 넘어선다는 지지율이었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듯 갤럽과 국민정책연구원 자체조사 등에서 실제 자유한국당을 능가하는 2위 여론조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물론 당시도 다른 여론조사 기관인 리얼미터 등은 통합 후도 한국당을 넘지 못한다는 조사를 계속 내놨으나 안철수 측 합당 드라이브는 이런 조사보다는 갤럽과 자체조사를 매우 신뢰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결국 39석의 국민의당 (대법원 판결로 추후 2석을 잃었으니 37석)에서 14석(비례3석 포함이면 17석)의 민주평화당과 2석의 무소속으로 덜어 내고 합당 후 불어 난 9석을 더해도 이전 국민의당 의석 수에 미치지 못하는 30석(실제는 27석)의 바른미래당을 만들어내는 뺄셈정치를 선보였다.

그럼에도 안철수 전 대표와 바른미래당을 함께하는 세력들은 통합 효과, 즉 컨벤션 효과로 지지율 상승이 나타나면서, 자신들의 뺄셈정치가 옳았다는 점을 증명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때문에 이를 바탕 삼아 지방선거 인재영입 몰이를 하면 애초의 계획대로 자유한국당을 넘어서는 명실상부한 지지율 2위당이 될 것이며, 이를 자산으로 지방선거에 임해 일정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도표출처 : 리얼미터 홈페이지 © 임두만

그런데 이들의 기대가 합당 후 열흘이 지난 시점에서 무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정당 지지도 조사를 하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조사결과로만 보면 통합효과가 전혀 없거나 마이너스이기 때문이다.

바른미래당은 지난 2월 13일 창당했다. 하지만 공식 창당 전에 이미 당명을 발표했으므로 창당 하루 전인 12일 발표된 리얼미터의 여론조사에서 바른미래당 전국지지율은 11%였다. 이때 자유한국당 지지율은 19.1%로 양당간 지지율 격차는 8.1%… 오차범위 밖이긴 하지만 창당 후 컨벤션 효과가 나타난다면 따라잡지 못할 수치는 아니었다. (2,501명 응답, 응답률 4.9%. 유무선 병행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0%p)

하지만, 창당 이틀 후 2월 15일자 조사결과는 직전 조사 11%에서 미세하나마 떨어져 10.5%를 기록했다.(1,502명 응답, 응답률 5.2%. 유무선 병행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5%p) 창당바람으로 지지율이 올랐어야 하지만 미세하게나마 떨어져 컨벤션 효과를 전혀 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일주일 후에 나타났다. 창당 후 곧바로 설 연휴가 있어 귀성과 성묘 세배 등으로 여론몰이가 가능한 시점이었다. 컨벤션 효과를 보기에 더할 수 없는 조건이었다. 그러나 창당 후 일주일 뒤 조사는 ‘미세하게’가 아니라 오차범위 밖으로 하락, 하락폭이 훨씬 커져버렸다.

리얼미터가 설 연휴 직후 조사라며 22일 발표한 2월 3주차 주중집계에서 바른미래당은 전주보다 3.1%p하락한 7.4%p를 나타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전주에 비해 오차범위 밖의 4.6%p 상승한 50.5%였으나 바른미래당은 오차범위 밖인3.1%p가 하락, 한자릿수 지지율로 컨벤션 효과가 아닌 반대현상이 나타났다.(1,504명 응답, 응답률 5.7% 유무선 병행,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2.5%p) .

특히 이 조사 결과가 바른미래당과 그 지지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길 수밖에 없는 것은 창당 한 주 만에 한자릿수로 지지율이 하락한 점, 리얼미터 발표로 21일(수)에는 6.5%를 기록한 점, 충청권·TK·PK·호남, 20대·40대·30대, 중도층·진보층 등 모든 지역·계층에서 이탈했다는 점이다.

이에 1위 민주당에 이은 2위 한국당의 19.0%로 한국당과 격차는 무려 12%p대로 벌어져 버렸다. 물론 한국당도 설 연휴 전에 비해 조금 하락했으나 그 하락 폭은 1.8%p로 오차범위 안이다. 또 정의당 0.7%p하락과 민주평화당 0.5%p하락은 하락이라고 하기에도 미세한 무변동 지표로 볼 수 있어 바른미래당의 지지율 하락 수치는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위험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결국 이 같은 여론 동향은 안철수 전 대표의 통합 드라이브가 기존 지지층까지 잃어버린 악수가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어 추후 여론 변동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이 조사에서 정의당은 전국 지지율 4.9%, 민주평회당은 2.9%의 지지율을 나타내 양당 또한 지방선거 전선이 매우 어둡다는 점에는 바른미래당과 다르지 않았다.

인용된 여론조사의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category/pdf/)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3592
최근 대문글
- 이기명
- 김현환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윤석준
IP : 182.213.47.x
[1/2]   배꼽다방 鄭마담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24일 06시17분      
.
▶'노벨평화상 金大中선생'의 부인, 元老 이희오 女史(현 96세)에게 사기질... 매-우 충격 !!
- 안철수, 사기칠데가 없으니까 만만한게 '이희오 여사님'이냐 ?
i.ytimg.com/vi/qJ0CcsVGywI/maxresdefault.jpg

▶ 조선팔도에 '사기꾼 원조'라고 소문이 났는데... 그 소문이 사실인가 ?
blog-imgs-47-origin.fc2.com/m/o/o/moonsoo85/20100801000022111.jpg

▶ 元老 사기꾼 개박이 춤先生과 그의 두 弟子
twitpic.com/axkrdp

▶ 안철수, ‘주적은 문재인-민주당’ 발언
v.media.daum.net/v/20180220101351764

▶ 함량미달 개철수, 미래가 참담하다
news.zum.com/articles/43150685

▶ 안철수 바른미래당, 조만간 自由憲國黨에 합당될 듯 !!
news.zum.com/articles/43311859
,
[2/2]   구토가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4일 13시04분      

철수의 실체가 학실히 들어났다.
무능, 걸레, 쓰레기, 적폐, , ,

사람 잡아먹는 바미탕!!!
무엇을 받아 먹었는지.......
이미 다망한 자한탕 쓰레기통 기웃거리는, 이렇게 썩은걸레인 것이 전국민들에게 확실히 들어났구나!!!
뭐 되게 켕기는게 있나보군 ???? ㅉㅉㅉㅉ.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890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477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132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500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1745
40
60
07-13 13:35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인과응보 11
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116
5
15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1) 사면초가 120
5
15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적화통일 16
0
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고소하네 54
20
0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3) 이기명 195
5
3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252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3) 권종상 370
10
25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42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39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191
20
3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173
20
20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69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1) 마파람짱 63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1) 마파람짱 63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1) 마파람짱 69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1) 마파람짱 78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140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64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53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197
25
35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1) 마파람짱 95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1) 마파람짱 79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2) 공돌이 121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1) 마파람짱 72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1) 마파람짱 84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1) 지나다 131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133
0
0
06-16 11:31
77191
다른사람, 같은 느낌 (1) 멘탈붕괴 138
10
5
06-16 10:13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1) 토탈붕괴~~ 264
25
40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241
20
35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81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1) 권종상 92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97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86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74
0
0
06-16 06:35
77183
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78
0
0
06-16 06:30
77182
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136
10
5
06-16 00:04
77181
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93
0
0
06-15 22:02
77180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393
0
0
06-15 15:28
77179
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417
10
20
06-15 15:03
77178
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1) 마파람짱 119
0
5
06-15 14:41
77177
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265
15
20
06-15 12:30
77176
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212
20
15
06-15 12:05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486
25
30
06-15 10:21
77174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294
5
5
06-15 08:54
77173
세월ro1(평저면)도06 竹雪 105
0
0
06-15 06:52
77172
세월ro1(평저면)도05 竹雪 88
0
0
06-15 06:50
77171
야 욕쟁이 철수 지지자냐?철수를 국민들이 원하지 않... (1) 마파람짱 123
0
5
06-15 04:59
77170
한국당+바미당=138석으로 다시 제1당되네 크으윽 (1) 마파람짱 195
0
5
06-15 04:50
77169
바미당 호남6인은 민평당으로 유시민등은 한국당으로 마파람짱 134
0
5
06-15 04:19
77168
안희정 사도세자,박수현 정조대왕 각이 딱 그리 잡히... 마파람짱 115
0
5
06-15 04:04
77167
모야?행님도 일반인도 납치 정신병원에?경끼도 경끼나... 마파람짱 110
0
5
06-15 03:39
77033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 승리축하 132
0
5
06-14 23:29
77032
김흥국이 미투운동 악용하는 꽃뱀한테 당한것이다 김... 응원하자 110
0
0
06-14 23:05
77031
조용기 종말론 사기 알고살자 104
0
0
06-14 23:02
77030
미북회담에 대한 평가 (1) 마이클 리 102
0
0
06-14 23:01
77029
이재명 실체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 ... 잘하자 127
0
0
06-14 22:50
77028
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국정농단 138
0
5
06-14 22:46
77027
무슨 리스트인가 리스트 115
0
0
06-14 22:35
77026
민주당 승리 축하합니다 승리축하 91
0
5
06-14 22:21
77025
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성공 축하합니다 축하 93
0
5
06-14 22:20
77024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은 초딩도 안다 선거한수 115
0
0
06-14 22:10
77023
대선과 613 선거 결과 및 평가 간단한 정리 선거결과 99
0
0
06-14 22:08
77022
문통시대애 범법자가 무슨 도지사직을~ (14) 공돌이 141
5
0
06-14 19:35
76969
세월ro1(평저면)도04 竹雪 121
0
0
06-14 14:31
76968
세월ro1(평저면)도03 竹雪 124
0
0
06-14 14:24
76967
준포옵바 떠나네 맘이 좀 짠하네 마파람짱 119
0
0
06-14 14:17
76966
▶ 6.13 선거 自由韓國黨 참패는 '돼지흥분제 洪'때문... 마포 성유 204
0
10
06-14 13:43
76965
더불당에 대권후보 많은듯해도 읍어 한둘 밖에 마파람짱 128
0
0
06-14 13:01
76964
이철우 “한국당 소리만 들어도 고개돌려… 이겨도 답... (2) 노컷뉴스 379
0
0
06-14 12:54
76963
나는 차기 이 나라의 지도자로 박수현님을 지지할 것... 마파람짱 141
0
0
06-14 12:37
76962
투표율이 높아지면 민주당에 불리하다? 선거참고 118
0
0
06-14 12:02
76960
[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 윤석준 397
0
5
06-14 11:10
76959
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 (1) 아이엠피터 530
10
10
06-14 10:42
76958
근디 워더러케 망해도 이러케 폭 망허냐 마파람짱 133
0
0
06-14 10:37
76956
잘나갈 때 잘해라 민생 147
0
0
06-14 09:47
76955
오만해진 정권이 무너질때 수장을 사자굴에 던지고 하... 마파람짱 125
0
0
06-14 08:38
76954
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통일로 ... (4) 꺾은 붓 607
10
10
06-14 08:22
76953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답습형이 되어선 아니되겠기에 마파람짱 128
0
0
06-14 06:56
76952
6.13 선거에서 自由韓國黨 비참한 참패(慘敗)는 위대... 송악산 임꺽... 144
0
5
06-14 06:41
76951
한국당 당대표는 김태호가 맡어야 쓰것다 어른스럽구... 마파람짱 131
0
0
06-14 06:24
76950
미국 인권운동가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대통령” 문비어천가 268
15
25
06-14 05:38
76932
문대통령 세계 정상회담사상 새장르 두가지 개척 머리좋고~~~~ 235
15
25
06-14 03:50
76898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 홍준표號' 궤멸(... 마포 성유 274
0
15
06-13 21:50
76895
이번 선거 국민들 참으로 우매함을 아직도 벗지 못했... 마파람짱 160
0
0
06-13 18:48
76894
음색이 안 나오는군-노력하고 있어 봉수 143
0
0
06-13 16:55
76893
국방역량 강화에 힘쓰기 바란다. 국방부 132
0
0
06-13 15:56
76892
사우스 코리아 패싱 시대를 맞은 우리의 자세 김미영 159
0
0
06-13 14:02
76891
[북미회담 촌평] 트럼프 대통령, 다시 봤다 정운현 501
5
5
06-13 13:23
76888
☨기도합시다! 꼴통박멸. 소원성취 321
25
35
06-13 11:11
76876
급식보다는 집밥 도시락이 낫지 무상급식할려는 이유? 북한따라하기 144
0
0
06-13 10:47
76834
▶ 【특집】 北美정상회담 공동성명 채택 !!… 自由韓... 마포 성유 282
0
10
06-13 04:16
76819
중앙선관위, 박원순 후보 재산세 신고액 가짜 확인 박원숭 155
0
0
06-13 03:37
76810
왜! 적폐들은 이재명을 비호할까? 공돌이 194
0
0
06-12 21:59
76808
마파두부야 난 내나라의 지도자껜 욕설안한다 마파람짱 138
0
0
06-12 20:01
76807
(일부 펌) 한번 배신하면 두 번은 쉽지 않냐? 공돌이 155
0
0
06-12 18:11
76806
탄핵이 그랬듯이 이재명 낙선은 정치발전입니다. 공돌이 179
5
5
06-12 17:02
76805
문재인과 이재명 그리고 남경필, 누가 덜 나쁜 인간인... .... 193
0
5
06-12 15:57
76804
[세기의 만남] 북·미 정상회담 기사 모음 (4) 편집국 396
5
5
06-12 15:24
76803
홍준표 안상수의 설전,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임두만 369
0
5
06-12 11:50
76802
문재인 존나 웃기네 현민탁 232
5
0
06-12 10:42
76801
배현진 고우시다 257
0
0
06-12 10:39
76800
정은이가 재인이보단 낫네 야호 209
5
0
06-12 10:37
76799
문제인이 원했던 그림 싱가폴슬링 222
5
5
06-12 10:14
76798
선거 때만 받을 수 있는 자유한국당 ‘윤절’의 역사 아이엠피터 397
0
10
06-12 09:35
76797
나랏님 욕은 써프같은 안보이는데서 마파두부 186
10
0
06-12 06:10
76796
아고라 똘빡들,대통령님께 망발이라 절대로 보수로 정... 마파람짱 194
0
0
06-12 05:20
76795
교각살우 촌사람 165
0
20
06-12 01:36
76793
최고 존엄 관광지에서 셀카 평양뒈지 208
5
0
06-12 01:08
12345678910 ..70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