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중국 잠수함 시끄러운 거 맞나
  번호 64070  글쓴이 윤석준  조회 825  누리 0 (0,0, 1:0:0)  등록일 2018-2-26 08:41 대문 0

[밀리터리 차이나-윤석준의 차·밀]중국 잠수함 시끄러운 거 맞나
(WWW.SURPRISE.OR.KR / 윤석준 / 2018-02-26)


지금 동아시아 바다 속이 난리다. 최근 중국 인민해방군 해군 핵잠수함 소음이 너무 커 고물(古物) 수준이며, 일본해상자위대 (이후 일본 해군)의 대잠전(ASW) 실력이 최정예 수준이어서 중국 잠수함을 쉽게 잡는다는 기사가 지난달 12일 동중국해에서 중국 해군 핵잠수함의 부상 사건을 계기로 보도되고 있다.
 
지난달 29일자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1월 10일 동중국해 센카쿠(중국명: 다오위다오) 열도 근해에서 중국 해군 Type 093A형 상(商)급 핵잠수함(SSN)이 일본 해군의 대잠전 전력에 2일간 추적을 당하다 결국 부상해 국기를 계양해야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2004년 11월 일본 영해에서 발생된 중국 해군 091형 한(漢)급 잠수함의 식별 사건 이후 두 번째다. 
 

일본 해상자위대의 대잠전력 [출처:바이두 백과]

군사전문가들은 이번 중국과 일본 해군의 수상과 수중 간 ‘숨고 찾는’ 경쟁에서 일본 해군의 우수성을 입증해 승리하였다고 평가하는 반면, 일부는 오히려 중국 해군이 미국과 일본의 대잠전 능력을 시험하기 위한 역(逆)작전을 구사하여 미국과 일본 해군이 말려 들어 첨단 대잠전 자료와 전술을 그대로 중국 해군에게 노출시켰다는 부정적 평가를 한다.
 
아마도 후자(後者)가 맞는것 같다. 왜 그럴까?   

첫째, 중국 해군 핵잠수함의 소음이 크다는 것은 이미 주지의 사실이다.
그 동안 중국 해군은 잠수함의 소음이 매우 크다는 것을 은폐하거나, 숨기지 않았다. 실제 칭다오(靑島), 뤼순(旅順) 그리고 웨이하이(威海) 류공다오(劉公島)에 전시되어 있는 중국 해군 구형 잠수함 기념관을 안내하는 현지 관광안내인의 설명에도 “전시된 잠수함에 소음이 매우 많아 중국 해군이 애를 먹고 있었다”는 단점을 숨기지 않는다. 이는 그만큼 중국 해군은 과거 교훈을 중시하고 소음 문제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는 호주 해군은 콜린스(Collins) 디젤 잠수함의 소음을 은폐하려다가,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도 대부분 항구에 정박시키는 수모를 겪었던 사례와 비교된다.
 
둘째, 중국 해군 핵잠수함 성능을 소음 수준으로 평가하면 안된다.
지난달 10일 동중국해 사건 보도 이후에 국내‧외 언론 매체들은 이구동성으로 중국 해군 잠수함 소음이 매우 커 잠수함이 임무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는 기사를 내고 있다. 그러나 이는 매우 잘못된 시각이다. 소음과 작전성능과는 다르다.
 
2009년 8월 미 해군 정보국(ONI)이 중국 해군 핵잠수함을 구소련 핵잠수함과 비교 분석하여 낮게 평가하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당시 미 해군 정보국이 비교 대상으로 삼은 중국 해군 핵잠수함은 신형이 아닌, 1968년부터 건조를 시작한 중국 최초 Type 091형 한(漢)급 SSN 및 한급 SSN의 소음을 일부 해소시킨 1980년의 Type 093 상(商)급 SSN이었다. 이들은 Type 091형 샤(夏)급과 Type 094형 진(晉)급 전략핵잠수함(SSBN)으로 가기 위한 중간 단계 역할을 하였으며, 현재 중국 해군 잠수함은 어느 정도 소음 문제를 해결하고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당시 미 해군 정보국은 이들 중국 해군 핵잠수함의 소음이 1979년에 건조된 구소련 델타-Ⅲ 핵잠수함 보다도 ‘소란’하다는 저평가 연구보고서를 공개했다.

[출처:바이두 백과]

무리한 비교였다. 통상 잠수함 성능 비교는 동일한 시기에 확보된 잠수함 소음과 무기 체계를 갖고 비교 분석을 하여 해당 국가의 조선기술, 핵추진체 효율성 및 음향기술 수준을 평가한다. 하지만 1968년에 또 다른 만리장성(長城)을 만든다는 각오로 무(無)에서 유(有)에 도전한 Type 091형 한(漢)급 SSN 건조를 시작한 중국 해군을 1940년대부터 잠수함 건조를 시작한 구소련 핵잠수함과 성능 특히 소음을 비교한다는 자체가 무리였다. 특히 중국 해군이 1968년에 건조를 시작하여 불과 2년 후 1970년 12월 26일 마오쩌둥 생일에 맞춰 취역한 Type 091 한급 SSN을 이보다 앞서 있었던 1979년에 취역한 델타-Ⅲ 핵잠수함과 비교하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았다. 

셋째, 보고서가 과대평가됐다.
이 보고서 내용이 미국 동맹국에게 중국 해군 핵잠수함 성능을 저평가하는 기준이 되고 있었던 것이었다. 예를 들면 지난해 말 한국해양안보포럼이 주관한 국제세미나에서 국내 전문가가 발표한 게 있다. 당시 발표자는 중국 해군 위협론을 제기하면서도 2009년 8월 미 해군 정보단의 중국과 구소련 핵잠수함 간 단순 정량적 소음 비교 도표를 제시하면서 중국 해군 핵잠수함 위협가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임을 주장했다. 실제 미 해군 정보단은 상기 보고서를 공개한 후 얼마 안돼 미 해군 정보단 홈페이지에서 삭제했다.
 
넷째, 당시와 현재 상황이 전혀 달랐다.
보고서를 발표하던 시기는 부시 행정부(2001~2008년)의 마무리 시기로서 대(對)테러전쟁 수행에 집중하기 위해 당시 부각되었던 ‘중국 위협론’을 잠식시켜 국방 예산을 해외 테러작전에 투입하려던 시기였다.
 
반면 당시는 중국 해군이 2006년에 Type 093 상급 SSN 건조를 마무리하여 쥐량-2(巨粮-2: JL-2) 잠수함 탄도 미사일(SLBM)을 시험하고 1983년에 중국 해군에 인도한 Type 092 샤급 SSBN의 각종 문제점들을 개선시킨 Type 094형 진급 SSBN을 건조하던 시기로 중국 위협론이 한참 부각되던 시기였다. 이 보고서는 인접국들에게 중국 위협론을 다소라도 불식시켜 주었던 ‘고마운 보고서’였다. 
 

[출처:바이두 백과]

다섯째, 일본 해군이 부상시킨 핵잠수함은 모두 구형이었다.
즉 후보 선수이지, 본게임 주전 선수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실제 2004년 11월과 지난 1월 12일에 노출된 중국 해군 핵잠수함은 모두 구형이었다. 1978년부터 건조를 시작한Type 092형 샤(夏)급 SSBN은 운용에 실패하여 단 1척만 교육훈련용으로 운용되고 있었으나 식별은 되지 않았다. 특히 이를 개선시켜 2001년부터 건조된 진(晉)급 SSBN이 이제 요새전략(Bastian Strategy)에 의해 발해만 장거좡(姜格壯)가 아닌 남쪽 하이난섬(海南島) 싼야(山亞) 해군기지에 확대되어 태평양 진출을 지향하고 있다.
 
중국 해군은 이번 Type 093A 상급 핵잠수함의 부상 사건을 중국의 태평양 진출을 위해 불가피한 사건으로 보는 것 같다. 우선 핵잠수함 소음은 어느 국가 해군이나 모두 있는 바, 중국의 군사과학기술 발전과 그 동안 작전운용 경험으로 언젠가는 미해군 잠수함과 같은 정숙도(Quiteness)를 유지할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과제는 핵무기 운용을 위한 전략과 전술교리 개발 그리고 탑재 무장이라는 입장이다. 향후 제2타격 능력인 탄도 미사일 쥐량(巨粮)-3과 차세대 Type 096 SSBN 개발이 관건이며, 이는 결국 실전에 투입될 대표선수들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중국 해군은 이번 Type 093형 SSN 부상사건을 중국 해군 잠수함의 태평양 진출 횟수가 증가함에 따른 우발사고로 본다. 중국 해군은 현재 보유한 사거리 7400㎞의 JL-2 SLBM으로는 안전한 요새전략에 따라 중국 동부연안에서 발사하더라도 미국 본토 타격이 어렵다. 비록 위험하지만 미국과 일본 해군이 통제하는 미야코섬(Miyako Island) 해협과 바쉬해협(Bashi Channel)을 경유해 태평양으로 진출, 심해 수중작전을 해야만 JL-2로 알래스카와 하와이 타격이 가능하다.
 
2009년 11월 21일에 미국과학자협회(FAS) 소속 한스 크리스텐슨(Hans Kristensen) 박사는 연구논문을 통해 2000년 초반 이전까지 중국 해군 잠수함의 태평양 진출 횟수는 연 3회 정도였으나, 2008년 이후 연 12회로 매 분기당 3회씩 증대되었다는 평가를 내놓았다. 군사전문가들은 “2013년부터 중국 해군 SSN이 인도양 및 태평양에 상시 전개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이를 미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놓칠리 만무하다. 미국과 일본해군은 그 동안 지속적 탐지와 수중항로 추적에 따른 대잠전 자료와 전술 경험을 축적하여 지난달 12일 Type 093A 상급 SSN의 부상을 이끌어 냈을 것으로 추측된다.
    
이번 사건의 진정한 승자는 누가인가?
 
현재 중국 해군은 SSBN 주력을 실전배치시키기 보다 이미 미국 등 서방 해군에 소음이 많은 것으로 노출된 SSN을 태평양과 인도양에 전개시켜 상대국 해군의 대잠전 능력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건조되어 중국 동부 해양에 배치되고 있는 대잠전 전용 Type 026A 장다오(江島)급 연안전투함 성능 개선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가장 중요한 잠수함 운용의 목적 중 하나가 상대방 대잠전 전력의 자료수집이다.
 
이 점에서 일본해군은 불필요한 소모적 대잠전을 Type 093A 상급 핵잠수함에 대해 실시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 Type 093A 상급 핵잠수함의 부상이 잠수함 운용과 대잠전 성격을 잘 모르는 국제정치 및 안보 전문가들에게는 ‘큰 승리’로 인식되겠으나, 실제 잠수함과 대잠전 전력을 운용하는 현장 지휘관에게는 ‘쌍방’ 손해로 간주된다.
 
본시 대잠전은 미확인 수중물체에 대한 음향자료와 전술 구사 경험 축적이며, 이에 따라 미확인 수중물체의 이동경로를 예측하여 탐색구역을 정하고 대잠전 전력을 배치하는 개념이다.
 
통상 공해상 미확인 수중물체에 대해 전시에 미리 선포된 작전구역(AOR)이 아닌 이상 공격하지 않는다. 하지만 잠수함과 수상함간 신경전이 진행되면 수상함 보다 잠수함 승조원이 큰 스트레스를 받아 수중작전 수행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이에 일반적으로 상대국 대잠전 해군에 잠수함 위치가 식별된 것으로 판단한 해당 잠수함 함장은 바로 잠수함을 부상시켜 국적을 식별시킨 이후 다시 잠항하여 수중에서 ‘항해의 자유’ 권리에 따라 모(母)기지 또는 목적지로 수중항해를 하고, 국적을 확인한 상대국 해군 수상함은 더 이상 추적하지 않는다. 즉 쌍방이 실리(實利)를 챙긴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대잠전을 구사한 일본 해군은 중국 해군 잠수함들이 동일한 수중항로를 다시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효과는 얻었을 것이다. 따라서 중국 해군은 대체 항로를 개발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과 투자를 필요로 할 것이다. 즉 중국 해군이 이번 수중항로가 아닌, 대체 수중항로를 모색하기 위해 또 다시 해저탐색, 수중환경 자료 축적 및 전술개발 등의 막대한 시간과 노력을 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일본 해군의 작전 실패로도 볼 수 있다. 일본해군이 Type 093A 상급 핵잠수함을 부상시키기 위해 대잠전 관련 각종 센서 자료와 전술을 노출시켰기 때문이다. 통상 수중의 미확인 물체를 적성으로 규정하고 이를 검증하기 위해 여러 단계의 대잠전 과정을 거치며, 이 과정에 다양한 대잠전 센서와 분석체계들이 통합적으로 적용된다.

일본 해상자위대의 대잠전력. [출처:바이두 백과]

중국 해군의 노후되고 소음이 많은 Type 093A형 상급 핵잠수함 1척 부상시키기 위해 미국과 일본 해군의 수상함과 대잠전 항공기에 탑재된 고정형 또는 이동형 능‧피동 소나(sonar) 등 각종 센서의 자료와 대잠전 전술 개념이 모두 노출되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쉽게 말해 ‘피라미 잡기 위해 최신형 낚시장비를 모두 동원하였다’는 것이다.
 
중국해군 Type 093A 상급 잠수함 함장도 실수를 했다. 다소 체면을 좀 구기더라도 바로 부상하여 국적을 식별시킴으로써 해당 잠수함의 수중음향과 잠수함 수중항적을 다 노출시킬 필요로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아마도 Type 093A 상급 핵잠수함이 이미 구형이고 중국 해군의 대표선수가 아니라는 점에서 이틀간 노출 좀 시키고 미국과 일본 해군의 대잠전 자료를 얻었다면 중국 해군 입장에서는 손해 본 장사가 아니었을 것이다. 
    
글=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정리=차이나랩 정용환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2011년 12월31일 제대 이전까지 수상함 전투장교로 30년 이상 한국해군에 복무했으며, 252 편대장, 해본 정책분석과장, 원산함장, 해군본부 정책처장, 해본 교리발전처장 및 해군대학 해양전략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출처:
https://blog.naver.com/china_lab/22114740560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070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IP : 237.432.71.x
[1/1]   배꼽다방 紅準票 마담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26일 09시19분      
.
【사진】 '천안함 참사' 대응에 무능했던 '츠키야마 아끼히로' ⇒ 병역면제 !!
- 해군장병 40명 사망, 6명 실종
- 이명박, 천안함 침몰 관련 “내가 배 만들어 봐서 아는데... 높은 파도에
배가 올라갔다가 떨어지는 과정에서도 생각보다 쉽게 뿌-러질 수 있다”
blog.daum.net/mineqtv/6582441

美 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北 소행 어뢰피격' 침몰 가능성, 빵- 제로(O %)"
- "合同調査團 조사결과에는 '주장'만 있고 '입증'은 없다"
amn.kr/6009

【사진】‘천안함 침몰’ 無人잠수정 조정한 미국의 음모 ?
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14088

【사진】 천암함 침몰 - 또다른 원인 제기 (美 핵잠수함 충돌)
- 2010. 4. 14. 美 태평양사령부 소속 하와이 진주만 수리창에 입고된 美 핵잠수함.
engjjang.egloos.com/10465793

【사진】 도올 김용옥 - 천안함 합조단 발표는 "0.0001%도 설득이 안 된다. 정말 웃기는 개그"
- "美 해군 군사력이 西海上에 총집결... 美 이지스함 두 대와 13척의 함대가 있었다는데,
北 잠수함이 거기를 뚫고 들어와서 천안함을 뻥 ?... 이것은 진짜 웃기는 개그올시다"
- "이명박에게 놀아나는 어리석은 민중...남는 것은 타락뿐"
- 이명박의 4대강 사업 "국민 세금 몇 십조를 강바닥에 퍼붓는 이런 미친 짓이 어디 있냐 ?"
engjjang.egloos.com/10493307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82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807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22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50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776
40
60
07-13 13:35
85881
학습의 천재에서 창조적 천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거안사위 3
0
0
10-23 06:17
85880
신동의 대표적인 인물 거안사위 3
0
0
10-23 06:12
85879
또 성추행목사 퇴직금+💖포상금3억💖 (1) 빵빵하네~~~~ 106
5
0
10-23 02:42
85878
무슨저련년들과 국가기관이 그래서대쓰나미야 니들은 창세기 6
0
0
10-23 01:14
85877
세월에서피해자가 너무많고 피해자눈물이대쓰나미가되... 창세기 7
0
0
10-23 01:13
85876
자업자득의 인과응보라 합니다.죄만큼 저것들이 쳐사... 창세기 5
0
0
10-23 01:13
85875
구속되어서 형사재판 가 이은정외재판부국선센터전문... 창세기 5
0
0
10-23 01:12
85874
법ㅂ의모르고 조작으로 판사,죄만짓고살고 광신도가 창세기 7
0
0
10-23 01:11
85873
강력범죄자로 쳐있는 주제가 창세기 5
0
0
10-23 01:11
85872
이은정 이 쌍또라이는 어떻게 판사를쳐하는것이야 창세기 5
0
0
10-23 01:10
85871
말세결과물대로 운명대로 암흑의 세월이지요 창세기 7
0
0
10-23 01:08
85870
멀세가 암흑의 시대로 진입이네요 창세기 5
0
0
10-23 01:07
85869
법이라서 -저것들이 범죄자고 창세기 5
0
0
10-23 01:04
85868
모든 뭐든 상관없이여기서는 구조비행기타고가는데 창세기 4
0
0
10-23 01:03
85867
그냥 진행하면되 이것저것상관없지 허나, 허위처분서... 창세기 4
0
0
10-23 01:03
85866
법이야 가정법원따위로 있지않아ㅏ 이은정이 강력범죄... 창세기 5
0
0
10-23 01:02
85865
이은정년 신분 누룩사키고 허위로 이은정에 대한 처분... 창세기 5
0
0
10-23 01:01
85864
그렇게 종결되어서도 안되지 가정법원따위로가지 않아 창세기 5
0
0
10-23 01:01
85863
그년이 강력범죄자이니 취소할리도 없지 진작도 창세기 5
0
0
10-23 01:00
85862
신분누락시킨것을 종결할수도 없지 창세기 5
0
0
10-23 01:00
85861
이은정년 강력범죄자때문이지 창세기 5
0
0
10-23 00:59
85860
덤앤더머들 학업을 마쳤다고 창세기 5
0
0
10-23 00:57
85859
실제 백제인은 많지 않앗져 후백제를 건설하면서 창세기 5
0
0
10-23 00:49
85858
중국영역에 발해백제가 후백제를 한반도에 창세기 5
0
0
10-23 00:48
85857
발해가 중국영역 그후 한반도에 백제를 건설하져 창세기 5
0
0
10-23 00:47
85856
발해와 백제가 동시대에요 창세기 6
0
0
10-23 00:46
85855
공자가 이황이여 맹지가 이이져 주자가 있져 창세기 5
0
0
10-23 00:43
85854
맹해서 맹자춘추시대 김춘주 신라 김유신 나 주자나라 창세기 9
0
0
10-23 00:39
85853
덤앤더머라 맹해요 이이모에요 창세기 5
0
0
10-23 00:37
85850
이집트는 알아요 창세기라 합니다. 창세기 5
0
0
10-23 00:26
85849
저 이스라엘 몰라요 종교속의종교지요 창세기 5
0
0
10-23 00:26
85848
이산이라 합니다.이삭이라 합니다. 농부라 합니더 창세기 5
0
0
10-23 00:25
85847
촛불이 횃불이 되는 시기이니 창세기 5
0
0
10-23 00:24
85846
철수해 철아 999 나도 나도간다 777 창세기 6
0
0
10-23 00:23
85845
교차점으로 지나 운명대로 가니 창세기 5
0
0
10-23 00:18
85844
명문이라 퇴소 창세기 5
0
0
10-23 00:16
85843
명문일쎄 명문일쎄 진사가 사람이지 이제 알았구나 창세기 5
0
0
10-23 00:15
85842
영생이라하나 속았고,사람이없어 슬펐다 진사가 사람... 창세기 6
0
0
10-23 00:14
85841
운명대로가는 교차점-겹치니깐요 그래 명문을썼느나 창세기 5
0
0
10-23 00:14
85840
영생이라하나,인간이많을뿐, 사람이 없어 슬펐다 창세기 5
0
0
10-23 00:13
85839
경적이 울렸노라 마지막 나팔소리니 창세기 5
0
0
10-23 00:12
85838
이집트의모래요정 바람돌이 일어나라 요술램프 지니여 창세기 5
0
0
10-23 00:11
85837
마녀 프로메슘이(천년여왕) 우주 전체를 기계화 종교 ... 종교는사과나... 6
0
0
10-23 00:04
85836
일어버린 왕국도 알고요 보물섬도 알아요 다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2
85835
나 머털도사도 알아요 다 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1
85834
일어나요 일어나요 모래요정 나 모래요정도 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1
85833
바람돌이 모래요정 이집트의 쿠푸왕이여 나는창세기라 창세기 5
0
0
10-23 00:00
85832
천년의 기계여왕 그런 창세기 5
0
0
10-22 23:55
85830
광신도도 그외에 종교적현상들이 다 악마져 창세기 5
0
0
10-22 23:50
85829
종교가 솔까 사기꾼 악마고 광신도에 현상 창세기 7
0
0
10-22 23:49
85828
사과나무는 종교였답니다. 악마요 창세기 5
0
0
10-22 23:48
85827
종교가 자리잡고는 사라졌던 소나무의 기상과 뜻 창세기 5
0
0
10-22 23:47
85826
역사로도 상징은 소나무같은기상 허나 외세에 의해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7
85825
종교는 악마라 악마의 상징 사과나무만 나옵니다.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5
85824
소나무는상징 선이요 한글창제요 뿌리깊은 나무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5
85823
[충격뉴스] 금년겨울-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7
0
0
10-22 22:57
85820
한국 좌익 부패가 극점으로 수렴되고 있다. (1) 좌좀부패 38
0
0
10-22 21:38
85819
거짓말에 교황청 발칵!!! (1) 아이엠구라 39
5
0
10-22 21:33
85818
찐따 모지리 11
0
0
10-22 21:28
85815
친노는 없다. (1) 31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32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31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1) 아이엠피터 146
5
10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49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30
5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44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56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45
15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47
15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19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10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30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29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27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45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165
10
1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69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77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56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51
5
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107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62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65
1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301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58
10
1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51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50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57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97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47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68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44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280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99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76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104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69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2) 이정랑 335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92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74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78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12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29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100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71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25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80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87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89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89
5
5
10-16 21:34
12345678910 ..7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