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미투(Me too), 다스(DAS) 그리고 거짓말의 잔치
  번호 64086  글쓴이 이준구  조회 843  누리 0 (10,10, 2:1:2)  등록일 2018-2-26 15:21 대문 1

미투(Me too), 다스(DAS) 그리고 거짓말의 잔치
(WWW.JKL123.COM / 이준구 교수 / 2018-02-26)


미투 폭풍이 우리 사회에서 소위 지도층으로 군림해 온 사람들의 흉한 민낯을 백일하에 드러나게 만들었습니다. 가장 지성적이고 가장 신사적이어야 할 학계, 검찰, 문화 예술계에서 그런 추악한 민낯이 드러났다는 것이 더욱 충격적이었습니다. ‘어른’이면 어른답게 후학을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고 도움이 필요할 때는 서슴없이 손을 내밀어줘야 마땅한 일입니다. 그러나 어른이라는 자리가 주는 알량한 권력을 자신의 추악한 욕망을 채우는 데 쓰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자행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나를 더욱 어처구니없게 만드는 것은 피해자들의 폭로가 터져 나올 때마다 진정어린 사과는커녕 거짓말과 구차한 변명으로 얼버무리려 하는 작태입니다. 자기는 그런 짓을 한 적이 없다느니 혹은 좋은 의미로 한 제스추어를 상대방이 오해했다느니 하는 구차한 변명만 늘어놓고 있지 않습니까? 어느 한 사람 즉각 자신의 잘못을 흔쾌히 인정하고 진정으로 사과,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걸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아무 물적 증거가 없을 테니 강경하게 부인하면 슬쩍 넘어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그런 거짓말의 잔치로 위기를 넘기려는 잔꾀를 부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식인이라면 스스로가 자신이 한 일에 대한 가장 엄격한 판관이 되어야 마땅한 일 아닙니까? 그것이 바로 참된 지식인의 자세입니다. 이 점에서 볼 때 우리 사회에서 소위 지도층을 자처하는 사람들 중 최소한의 자격도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 사회에서 성대하기 짝이 없는 거짓말의 잔치가 벌어지고 있는 또 하나의 이슈가 있습니다. 한때 우리나라의 대통령을 지냈다는 사람이 벌이는 거짓말의 잔치를 보면 어떻게 그런 거짓말을 입에 침도 안 바르고 천연덕스럽게 하는지 경탄이 나올 지경입니다. 검찰이 수사한 결과가 언론에 보도되는 것을 보면 그는 지난 10여 년 동안 끊임없이 국민을 속여온 것이 분명합니다. 다스가 그의 사유물이라는 것을 밝힐 결정적인 스모킹건이 나온 이 시점에서도 정치보복 운운하며 진실을 은폐하기에 급급한 모습입니다.

과거에 무슨 행동을 했던 간에 일단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었다면 그때부터는 사심을 모두 버려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서서히 밝혀지고 있는 진실은 그가 대통령직에 있으면서도 자신의 사사로운 이익을 챙긴 것으로 드러납니다. 그것도 아주 적극적으로 자신의 권력을 사사로운 이익을 챙기는 데 활용했습니다.

여러분들 언젠가 그가 자신의 정권은 도덕적으로 완벽하다고 허장성세를 부렸던 걸 기억하고 계시겠지요? 그 권력의 최정점에 있던 자신이 도덕적이지 못했던 것을 스스로 잘 알았을 텐데 어떻게 감히 그런 말을 할 수 있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아니면 그가 갖고 있던 도덕이란 잣대는 일반 사람들의 것과 아주 다른 것이었을까요? 내가 보기에는 그의 정권이 내가 기억하는 한 가장 부도덕한 정권 같은데요.

물론 검찰이 지금까지 밝혀낸 것이 모두 진실이 아닐 가능성은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사법부가 어떤 판단을 하는지 지켜봐야 할 일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보아 지금 그에게 쓸리고 있는 모든 의혹이 모두 근거 없는 것이고 따라서 그는 완벽하게 무죄라는 판단이 내려질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봅니다. 혹시 내기를 걸고 싶은 분이 있다면 내가 기꺼이 응해 드리지요.

그렇다면 지금 그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대응은 국민 앞에서 솔직히 진실을 밝히고 업드려 사과하는 일 아닌가요? 한 나라의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라면 검찰에 의한 진실 규명을 방해할 것이 아니라 흔쾌히 협조해야 마땅한 일이구요. 설사 진실이 밝혀진 결과가 자신에게 불리할 것이 분명한 상황에서도 그런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바로 대통령을 지낸 사람의 품격입니다.

아직도 보수야당과 보수언론은 ‘정치보복’이라는 잠꼬대 같은 소리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그들도 나라의 장래를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민주적 헌정질서를 어지럽히는 행동을 한 사람이면 철저히 죄를 밝혀 처벌해야 한다는 데 감히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한 법입니다. 대통령을 지낸 사람이든 시정의 평범한 사람이든 자신의 행동에 대한 응분의 책임을 지게 만드는 것이 바로 민주사회의 기본정신입니다.

이준구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명예교수

출처 : http://jkl123.com/sub5_1.htm?table=board1&st=view&page=1&id=18223&limit=&keykind=&keyword=&bo_class=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086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IP : 148.171.47.x
[1/2]   마포 성유 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27일 02시41분      
.
▶ '거짓말-조작질' 명수(名手)
blog-imgs-47-origin.fc2.com/m/o/o/moonsoo85/20100801000022111.jpg

▶ 이명박근혜 9년간 !!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해가 잘 안되면 그냥 외워라 !!"
news.zum.com/articles/43537424

▶ 이명박근혜 9년간 짓밟혀온 민중들
- 적폐청산 개혁 드라이브에 열광, "하고싶은 것 다 해... 전폭적 지지"
news.zum.com/articles/38615137

▶ "2000년 초반 DAS 돈으로 이명박에 '에쿠스 리무진' 고급차 사줬다"
- '단군 이래 최대 사기꾼' 이명박이 DAS 회사 돈으로 고급 차량을 사서 타고 다녔다
amn.kr/30615

▶ "DAS 소송 美 변호사, 靑에서 이명박은 수차례 DAS가 BBK로부터 140억 원을 돌려받기 위해 만났다"
- 김백준 前 총무기획관 "자문계약료 부풀려 청구한 뒤 차액을 이명박에게 주기로 했다" 검찰에 진술
v.media.daum.net/v/20180221201530491

▶ 돌주먹으로 한방에 때려잡자 !!
image.chosun.com/sitedata/image/201204/26/2012042602789_0.jpg
.
[2/2]   동그랑  IP 211.227.173.x    작성일 2018년2월28일 17시03분      
을.. 갑을 향한 을의 저항
더 이상의 갑질을 용납치않겠다는 을 의 저항입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82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8069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22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49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775
40
60
07-13 13:35
85881
학습의 천재에서 창조적 천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거안사위 3
0
0
10-23 06:17
85880
신동의 대표적인 인물 거안사위 3
0
0
10-23 06:12
85879
또 성추행목사 퇴직금+💖포상금3억💖 (1) 빵빵하네~~~~ 106
5
0
10-23 02:42
85878
무슨저련년들과 국가기관이 그래서대쓰나미야 니들은 창세기 6
0
0
10-23 01:14
85877
세월에서피해자가 너무많고 피해자눈물이대쓰나미가되... 창세기 7
0
0
10-23 01:13
85876
자업자득의 인과응보라 합니다.죄만큼 저것들이 쳐사... 창세기 5
0
0
10-23 01:13
85875
구속되어서 형사재판 가 이은정외재판부국선센터전문... 창세기 5
0
0
10-23 01:12
85874
법ㅂ의모르고 조작으로 판사,죄만짓고살고 광신도가 창세기 7
0
0
10-23 01:11
85873
강력범죄자로 쳐있는 주제가 창세기 5
0
0
10-23 01:11
85872
이은정 이 쌍또라이는 어떻게 판사를쳐하는것이야 창세기 5
0
0
10-23 01:10
85871
말세결과물대로 운명대로 암흑의 세월이지요 창세기 7
0
0
10-23 01:08
85870
멀세가 암흑의 시대로 진입이네요 창세기 5
0
0
10-23 01:07
85869
법이라서 -저것들이 범죄자고 창세기 5
0
0
10-23 01:04
85868
모든 뭐든 상관없이여기서는 구조비행기타고가는데 창세기 4
0
0
10-23 01:03
85867
그냥 진행하면되 이것저것상관없지 허나, 허위처분서... 창세기 4
0
0
10-23 01:03
85866
법이야 가정법원따위로 있지않아ㅏ 이은정이 강력범죄... 창세기 5
0
0
10-23 01:02
85865
이은정년 신분 누룩사키고 허위로 이은정에 대한 처분... 창세기 5
0
0
10-23 01:01
85864
그렇게 종결되어서도 안되지 가정법원따위로가지 않아 창세기 5
0
0
10-23 01:01
85863
그년이 강력범죄자이니 취소할리도 없지 진작도 창세기 5
0
0
10-23 01:00
85862
신분누락시킨것을 종결할수도 없지 창세기 5
0
0
10-23 01:00
85861
이은정년 강력범죄자때문이지 창세기 5
0
0
10-23 00:59
85860
덤앤더머들 학업을 마쳤다고 창세기 5
0
0
10-23 00:57
85859
실제 백제인은 많지 않앗져 후백제를 건설하면서 창세기 5
0
0
10-23 00:49
85858
중국영역에 발해백제가 후백제를 한반도에 창세기 5
0
0
10-23 00:48
85857
발해가 중국영역 그후 한반도에 백제를 건설하져 창세기 5
0
0
10-23 00:47
85856
발해와 백제가 동시대에요 창세기 6
0
0
10-23 00:46
85855
공자가 이황이여 맹지가 이이져 주자가 있져 창세기 5
0
0
10-23 00:43
85854
맹해서 맹자춘추시대 김춘주 신라 김유신 나 주자나라 창세기 9
0
0
10-23 00:39
85853
덤앤더머라 맹해요 이이모에요 창세기 5
0
0
10-23 00:37
85850
이집트는 알아요 창세기라 합니다. 창세기 5
0
0
10-23 00:26
85849
저 이스라엘 몰라요 종교속의종교지요 창세기 5
0
0
10-23 00:26
85848
이산이라 합니다.이삭이라 합니다. 농부라 합니더 창세기 5
0
0
10-23 00:25
85847
촛불이 횃불이 되는 시기이니 창세기 5
0
0
10-23 00:24
85846
철수해 철아 999 나도 나도간다 777 창세기 6
0
0
10-23 00:23
85845
교차점으로 지나 운명대로 가니 창세기 5
0
0
10-23 00:18
85844
명문이라 퇴소 창세기 5
0
0
10-23 00:16
85843
명문일쎄 명문일쎄 진사가 사람이지 이제 알았구나 창세기 5
0
0
10-23 00:15
85842
영생이라하나 속았고,사람이없어 슬펐다 진사가 사람... 창세기 6
0
0
10-23 00:14
85841
운명대로가는 교차점-겹치니깐요 그래 명문을썼느나 창세기 5
0
0
10-23 00:14
85840
영생이라하나,인간이많을뿐, 사람이 없어 슬펐다 창세기 5
0
0
10-23 00:13
85839
경적이 울렸노라 마지막 나팔소리니 창세기 5
0
0
10-23 00:12
85838
이집트의모래요정 바람돌이 일어나라 요술램프 지니여 창세기 5
0
0
10-23 00:11
85837
마녀 프로메슘이(천년여왕) 우주 전체를 기계화 종교 ... 종교는사과나... 6
0
0
10-23 00:04
85836
일어버린 왕국도 알고요 보물섬도 알아요 다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2
85835
나 머털도사도 알아요 다 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1
85834
일어나요 일어나요 모래요정 나 모래요정도 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1
85833
바람돌이 모래요정 이집트의 쿠푸왕이여 나는창세기라 창세기 5
0
0
10-23 00:00
85832
천년의 기계여왕 그런 창세기 5
0
0
10-22 23:55
85830
광신도도 그외에 종교적현상들이 다 악마져 창세기 5
0
0
10-22 23:50
85829
종교가 솔까 사기꾼 악마고 광신도에 현상 창세기 7
0
0
10-22 23:49
85828
사과나무는 종교였답니다. 악마요 창세기 5
0
0
10-22 23:48
85827
종교가 자리잡고는 사라졌던 소나무의 기상과 뜻 창세기 5
0
0
10-22 23:47
85826
역사로도 상징은 소나무같은기상 허나 외세에 의해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7
85825
종교는 악마라 악마의 상징 사과나무만 나옵니다.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5
85824
소나무는상징 선이요 한글창제요 뿌리깊은 나무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5
85823
[충격뉴스] 금년겨울-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7
0
0
10-22 22:57
85820
한국 좌익 부패가 극점으로 수렴되고 있다. (1) 좌좀부패 24
0
0
10-22 21:38
85819
거짓말에 교황청 발칵!!! (1) 아이엠구라 39
5
0
10-22 21:33
85818
찐따 모지리 11
0
0
10-22 21:28
85815
친노는 없다. (1) 31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32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31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1) 아이엠피터 146
5
10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49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30
5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44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56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45
15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47
15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19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10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30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29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27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45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165
10
1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69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77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56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51
5
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107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62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65
1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301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58
10
1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51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50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57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97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47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68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43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280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99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76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104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69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2) 이정랑 335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92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74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78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12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29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100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71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25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80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87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89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89
5
5
10-16 21:34
12345678910 ..7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