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참사의 진짜 책임자는 누구?
  번호 64087  글쓴이 한겨레  조회 2837  누리 5 (35,30, 5:3:5)  등록일 2018-2-26 16:14 대문 3

천안함 참사의 진짜 책임자는 누구?
(한겨레 / 이승헌 / 2018-02-26)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국방부에서 열린 민군합동조사단 천안함 조사결과 발표에서 결정적 증거물로 공개된 어뢰 추진후부에 ‘1번‘ 이란 마커펜 글씨가 적혀 있다. 신소영 기자

자유한국당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의 방한을 반대하는 대회를 열었다. 김영철 부위원장이 2010년에 일어난 천안함 침몰 사건의 주범이라는 게 그들의 근거다. 과학자로서, 이렇듯 과학적 근거와 반대되는 주장을 큰 목소리로 외치는 풍경은 우려스럽다.

2010년 한-미 군사훈련, 그것도 대잠수함 훈련 중에 천안함이 침몰했다. 대잠수함 훈련이 의미하는 것은, 그 당시 세계 최강인 미국과 한국의 잠수함들과 구축함들이 북한의 잠수함 침투에 대응하는 훈련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후, 이명박 정부가 임명한 민관합동조사단(이하 합조단)이 한달 반이란 짧은 기간 동안의 졸속조사 끝에 중간 조사 발표를 통해, 그러한 대잠수함 훈련 중에 북한 잠수함이 아무도 모르게 들어와 한방의 어뢰로 천안함을 침몰시키고, 아무도 모르게 도망갔다고 주장했다.

그 합조단의 주장은 과학적 근거와 반대되는 것이었다. 어뢰 폭발이 있었다면, 당연히 발생했어야 할 현상들은 전무했다. 예를 들면, 어뢰가 폭발을 했다면 100미터 정도 높이의 물기둥이 발생해야 하는데, 그 당시 갑판에 나와 있던 두 견시병들은 물기둥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천안함 절단면에서 발견된 형광등은 깨지지 않고 멀쩡했다. 합조단이 최종보고서에서 인정했듯이, 죽은 병사들의 시신에는 파편상이나 화상의 흔적이 없었고 사인은 익사였다. 하지만 합조단은 이 모든 데이터들과 반대되는 결론을 주장했다. 그러기 위해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소위 ‘과학 데이터’를 제시하였다.

그 직후에 나는 과학자로서 합조단이 제시했던 과학 데이터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조작이 되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소위 ‘1번 어뢰’에서 저온에서 연소하는 ‘1번’ 잉크는 타지 않고 남았고, 고온에서도 타지 않는 페인트는 타서 없어진 모순은 아직도 해명되지 않고 있다. 소위 ‘흡착물’의 분석 데이터는 조작된 것이 확실하다. 심지어 미국 측 조사단장이었던 토머스 에클스도 2010년 7월13일 한국 국방부에 보낸 이메일에서 이에 대한 “의심을 제거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는가. 그즈음 과학계 최고 저널 중 하나인 <네이처> 또한, 합조단의 결론에 합리적 의문을 제기했던 사람들의 주장을 자세히 다룬 기사를 썼다. 과학자로서 단언한다.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의해 ‘폭침’됐다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와는 반대되는 허구다.

합리적인 인간이면 과학적 의문투성이인 합조단의 결론에 대한 재조사를 요구해야 맞다. 하지만, 그 반대로 합조단이 언급조차 하지 않았던 인물을 그 침몰 사건의 주범으로 몰며 ‘사살’해야 한다는 주장을 덧씌우는 것은 전형적인 마녀사냥이다. 21세기에 이러한 정치세력이 한국 사회에서 여전히 큰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은 분단의 반이성적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과학적 사실은 아무리 자신의 ‘신앙’에 근거하여 부인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근년에 일어나는 극단적인 기후에, 이전에는 기후변화를 믿지 않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기후변화라는 과학적 사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과학적 사실은 사라지지 않는다. 결국엔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과학적 사실의 또 하나의 중요한 핵심은 그 현상이 재생 가능하다는 데에 있다. 합조단이 핵심적 과학 데이터라고 제시했던 모의폭발실험을 다시 하면, 합조단의 조작 사실을 과학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이제 김영철의 책임을 묻기 전에, 천안함 침몰의 진정한 원인을 이성적으로 재검토해야 할 시점이다. 자유한국당이 천안함 침몰의 책임자를 묻기 시작했으니 이참에 천안함 침몰의 전모를 과학적으로 밝혀보자.

이승헌 / 미국 버지니아대학 물리학과 교수


출처: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833718.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087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오영수
- 윤석준
- 이기명
IP : 431.81.245.x
[1/3]   녹위에쓰여진글씨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6일 19시35분      

1 번 이라는 메직펜 글씨가, 어찌, 폭발이 되어 페인트가 떨어져 나가며, 바닷물에 녹이난 부위의 위로 쓰여져서, 보라색으로 나타날 수가 있는가??? 모세의 기적이냐???

바기와 병역기피범들이 생각해 낸 것이 고작 이것이냐???
또한 뚜껑이 덮여 있었는데, 어찌 이러한 칩이나는 폭발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인가?

그 짧은 기간에, 동해의 따깨비까지 구멍보다 더크게 자라서 붙어있었다는 것은, 생물학조차 거부한 초현대판 마술???
초고온의 화염과 화약폭발의 흔적이 배 전체를 각종 파편과 불덩어리로 날려버려, 열감지 카메라에는 혼통 불이나고 바닷물 조차 끓어올라 나타나며, 각종물체가 불과함께 근처 바다표면에 떠있어야 하는 법.

찰과상하나 없이 병사들 모두가 폭발공격이 아닌, 익사!!!
엔진은 작은 파이프 하나 폭발파괴 없이 고스란히 바닥에 가라앉아 있었고.
엔진밑 철판도 충돌흔적과 함께 우리나라 군함에 쓰는 페인트가 아닌 다른 특수페인트가 묻어서 가라앉아 있었으며.
후미 좌측 밑으로 쭈우욱 찢어져 나간 바깥철판의 상태가 어떻게 설명이 되는가?

천안함과 관련이 없는, 백령도 바위 앞의, 제 삼의 부표 위치에서, 한준위가 잠수해 들어가며, 둥그런 헷치, 각종 전선들이 엉켜 있었다는 기록, 몇일동안 한준위가 들고나와서 미군에 전달한 물체들의 공개.!

당시 모든 사진들이 다 찍혀 있었으며, 미군의 모든정보를 통한 여러차례의 발표는, 북한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

미국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이 한국군 사망자 한준위 장례식장에 나타나서, 한준위 유족(미망인)에게 한준위 아들이 물끄러미 보고있는 앞에서, 두둑한 봉투로 조의금을 전달한 역사이레 전무한 사진찍힌 사건에 대한 설명이 불가!!!

폭발로 군함이 반쪽이 나도록 터졌다는데, 폭약실 대포알 상자들 조차 가지런히 정돈된 상태로 있던 사진들.

폭발당해서 엔진이 떨어져 나갔는데, 멈춘 좌우 스크루가 찌그러져 나간 상태와 어망이 돌돌이 말짱하게 말려져 있는 어처구니 없는 조작된 스토리.!

왜 해경에 조난구조를 요청하고, 전속력으로 백령도 해안가로 전속력으로 달려나가야 했는가?
두와니가 돈 빼먹고 한겹으로 만들며, 용골도 배 앞뒤 전체로 걸쳐서 만들어지지 않고, 엔진부위 바로 밑부분만 만들어 놓아서, 파도에 군함이 앞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찌걱거리며 여기저기 갈라져 나가며 물이 들어와서, 매번 수리를 하고 다녀야 했다는 병사들의 기록.

왜, 선수 밑 쪽에 있던 소나돔의 앞쪽으로 코가 콱 찍혀 있을 수가 있는가?
살았다는 병사들이 모두가 휴양지 관광선박에서 내린 듯이 말짱하게 화약, 화염폭발 흔적은 커녕, 상채기 하나없이 모두 말짱...

사고시간에 어떤 병사가 애인과 통화중에, 사고가 났는지, 가보아야 한다며 전화를 끊었다는 것은, 폭발에 의한 두쪼각 나는 군함의 상태가 아닌 것!!!

왜, 군에서는 모든 병사들의 휴대폰과, 가족들, 관련자들의 휴대폰을 수거해서, 어디에 두었는가???
통화기록들은???

군부대 사령부와 함장의 조난사고 통화기록들은???
해경의 구조요청 받은 기록과 구조상황에 대한 기록과 사진들은 모두가 조난사고를 증명하고 있고...

모든상황이 정확하게, 충돌에 의한 짜게짐을 나타내고, 물리화학의 기본조차 틀리는 어거지 이론으로 대국민 반국가 조작범죄를 저지른 가증할 범죄자들을 철저히 단죄하여야 한다.

미국 전극동정보 책임자 전주한대사 그레그의 언론인터뷰:
"오바마 정부가 무지 곤란해질 것이다.!"

소련군 조사단은 귀국하며 발표한 말:
"한국해군은 바보"

당시 이지스함이 3대나 있었고, 각종 대잠수함 헬기까지 총동원된 상태에서도, 합조단이 주장하는 북한의 통통디젤 잠수정을 ㄷ자로 왔다가는 몇일 동안, 수천개 표적을 깨알같이 잡는다는레이다에 몰랐다???

바기와 반역범죄 부역자들은 총살이 마땅하다.!!!!!!!!!!!!!!!!!!!!!!!!!!!!!!!!!!!!!!!!!!!!!!!!!!!!!!!!!!!!

요즈음, 떨거지 불법집회, 도로점거와 증거도 없는 유언비어, 막가파식 발언들은, 모두를 국가보안법으로 남영동에 보내서 조사하고, 최소 무기징역을 언도해야 한다.!!!
국가를 혼란케하는 쪽바리 앞잽이 간첩질, 당연한 선동죄에 해당한다.!!!!!!!!!!!!!!!!!!!!!!!!!!!!!!!!!!!!!!!!!

남로당 군사총책 정희와 그를 앞세운 국민학살범 두와니 태우, 울나라 젊은이들 목숨과 바꾼 월남파병 전투수당까지 해외로 빼돌린 간악한 이적범죄자들, 병역기피범들, 채용비리 반민주 불법범죄자들, 각종금융경제 재볼 범죄자들, 이들은 모두가 그 목숨을 부지시켜줄 수 없다.!!!

희대의 가증할 사기조작 대한민국의 총망라된 각종으로 나타난 불법부패비리 경제 권력남용 불법부정선거 댓글조작 간첩조작 국가와 국민재산 탈취 범죄자 바기와 그네, 그 부역자들은, 역사의 준엄한 심판만이 답이다.!!!!!!!!!!!!!!!!!!!!!!!!!!!!!!!!!!!!!!!!!!!!

[2/3]   토마스 에클스  IP 223.62.172.x    작성일 2018년2월26일 19시39분      
조작의 주범은 바로 토마스 에클스죠. 4월 12일 함미를 막 꺼내지미자 미국 본토로 수중폭발이라고 이메일 날린놈
[3/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6일 19시47분      

이스라엘 수상이 갑자기 서울공항으로 몰래 긴급히 왔다간 사실 또한, 당시 상황을 증명합니다.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 관련 기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칼자루를 쥐고, 강력한 선진국으로 세워지는 강력한 증거들 입니다.!!

더 이상 조작과 어거지는 용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가장 참혹한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6052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3321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8246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244229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66074
40
75
07-13 13:35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1) 정직이최선 14
15
0
01-16 23:23
105313
[유명인사]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10
0
0
01-16 22:35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6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정직이최선 49
2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3) 지나다 38
0
10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39
10
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바바리맨 9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권총찬 54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4) 아이엠피터 111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34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55
15
15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5) 오영수 442
1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196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52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78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21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23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92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19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40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33
16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31
1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31
1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34
16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35
16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82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06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47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38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31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06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160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194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20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85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40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81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50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23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355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181
20
5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17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28
25
1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15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66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6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3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47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24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3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22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5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6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4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7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7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2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4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3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9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4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2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81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71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2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2
41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4
41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9
41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5
30
0
01-07 20:01
10518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1
30
0
01-07 20:00
10518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6
30
0
01-07 19:58
10518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8
30
0
01-07 19:57
105186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30
0
01-07 19:56
105185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30
0
01-07 19:54
10518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30
0
01-07 19:53
10518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30
0
01-07 19:51
105182
[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8
5
5
01-07 16:19
105181
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9
0
10
01-07 15:51
105180
"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2
5
5
01-07 14:44
105178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5
15
01-07 12:25
105177
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60
10
10
01-07 10:52
105176
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3
5
0
01-07 10:25
105175
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5
0
01-07 09:56
105174
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4
5
0
01-07 07:43
105173
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46
5
0
01-07 06:30
105172
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5
0
01-07 05:58
105171
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3
5
0
01-07 05:27
105170
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7
0
0
01-06 21:05
105168
♿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6
15
0
01-06 08:31
105167
👩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40
40
01-06 01:56
105166
☎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35
40
01-06 01:20
105165
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10
5
01-06 00:50
105164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0
5
01-05 08:09
105163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0
5
01-05 08:09
105162
☨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7
40
45
01-05 07:46
105161
☗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3
30
35
01-05 06:50
105158
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80
5
10
01-05 02:11
105157
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9
0
0
01-04 22:30
10515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80
5
0
01-04 16:20
105155
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10
20
01-04 15:10
105154
"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6
0
0
01-04 13:52
105153
'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0
0
01-04 12:34
105152
"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0
0
01-04 12:29
105150
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81
0
0
01-04 11:55
105149
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6
0
0
01-04 11:42
105148
🔴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6
35
35
01-04 10:22
105147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10
5
01-04 10:11
105146
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62
0
20
01-04 09:59
105145
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5
0
0
01-04 09:17
105143
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81
0
10
01-04 02:35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