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참사의 진짜 책임자는 누구?
  번호 64087  글쓴이 한겨레  조회 2789  누리 5 (35,30, 5:3:5)  등록일 2018-2-26 16:14 대문 3

천안함 참사의 진짜 책임자는 누구?
(한겨레 / 이승헌 / 2018-02-26)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국방부에서 열린 민군합동조사단 천안함 조사결과 발표에서 결정적 증거물로 공개된 어뢰 추진후부에 ‘1번‘ 이란 마커펜 글씨가 적혀 있다. 신소영 기자

자유한국당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의 방한을 반대하는 대회를 열었다. 김영철 부위원장이 2010년에 일어난 천안함 침몰 사건의 주범이라는 게 그들의 근거다. 과학자로서, 이렇듯 과학적 근거와 반대되는 주장을 큰 목소리로 외치는 풍경은 우려스럽다.

2010년 한-미 군사훈련, 그것도 대잠수함 훈련 중에 천안함이 침몰했다. 대잠수함 훈련이 의미하는 것은, 그 당시 세계 최강인 미국과 한국의 잠수함들과 구축함들이 북한의 잠수함 침투에 대응하는 훈련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 후, 이명박 정부가 임명한 민관합동조사단(이하 합조단)이 한달 반이란 짧은 기간 동안의 졸속조사 끝에 중간 조사 발표를 통해, 그러한 대잠수함 훈련 중에 북한 잠수함이 아무도 모르게 들어와 한방의 어뢰로 천안함을 침몰시키고, 아무도 모르게 도망갔다고 주장했다.

그 합조단의 주장은 과학적 근거와 반대되는 것이었다. 어뢰 폭발이 있었다면, 당연히 발생했어야 할 현상들은 전무했다. 예를 들면, 어뢰가 폭발을 했다면 100미터 정도 높이의 물기둥이 발생해야 하는데, 그 당시 갑판에 나와 있던 두 견시병들은 물기둥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했다. 천안함 절단면에서 발견된 형광등은 깨지지 않고 멀쩡했다. 합조단이 최종보고서에서 인정했듯이, 죽은 병사들의 시신에는 파편상이나 화상의 흔적이 없었고 사인은 익사였다. 하지만 합조단은 이 모든 데이터들과 반대되는 결론을 주장했다. 그러기 위해 일반인들은 이해하기 어려운 소위 ‘과학 데이터’를 제시하였다.

그 직후에 나는 과학자로서 합조단이 제시했던 과학 데이터에서 문제점을 발견하고, 조작이 되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소위 ‘1번 어뢰’에서 저온에서 연소하는 ‘1번’ 잉크는 타지 않고 남았고, 고온에서도 타지 않는 페인트는 타서 없어진 모순은 아직도 해명되지 않고 있다. 소위 ‘흡착물’의 분석 데이터는 조작된 것이 확실하다. 심지어 미국 측 조사단장이었던 토머스 에클스도 2010년 7월13일 한국 국방부에 보낸 이메일에서 이에 대한 “의심을 제거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는가. 그즈음 과학계 최고 저널 중 하나인 <네이처> 또한, 합조단의 결론에 합리적 의문을 제기했던 사람들의 주장을 자세히 다룬 기사를 썼다. 과학자로서 단언한다.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의해 ‘폭침’됐다는 주장은 과학적 근거와는 반대되는 허구다.

합리적인 인간이면 과학적 의문투성이인 합조단의 결론에 대한 재조사를 요구해야 맞다. 하지만, 그 반대로 합조단이 언급조차 하지 않았던 인물을 그 침몰 사건의 주범으로 몰며 ‘사살’해야 한다는 주장을 덧씌우는 것은 전형적인 마녀사냥이다. 21세기에 이러한 정치세력이 한국 사회에서 여전히 큰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은 분단의 반이성적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과학적 사실은 아무리 자신의 ‘신앙’에 근거하여 부인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근년에 일어나는 극단적인 기후에, 이전에는 기후변화를 믿지 않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기후변화라는 과학적 사실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과학적 사실은 사라지지 않는다. 결국엔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과학적 사실의 또 하나의 중요한 핵심은 그 현상이 재생 가능하다는 데에 있다. 합조단이 핵심적 과학 데이터라고 제시했던 모의폭발실험을 다시 하면, 합조단의 조작 사실을 과학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

이제 김영철의 책임을 묻기 전에, 천안함 침몰의 진정한 원인을 이성적으로 재검토해야 할 시점이다. 자유한국당이 천안함 침몰의 책임자를 묻기 시작했으니 이참에 천안함 침몰의 전모를 과학적으로 밝혀보자.

이승헌 / 미국 버지니아대학 물리학과 교수


출처: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833718.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087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IP : 431.81.245.x
[1/3]   녹위에쓰여진글씨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6일 19시35분      

1 번 이라는 메직펜 글씨가, 어찌, 폭발이 되어 페인트가 떨어져 나가며, 바닷물에 녹이난 부위의 위로 쓰여져서, 보라색으로 나타날 수가 있는가??? 모세의 기적이냐???

바기와 병역기피범들이 생각해 낸 것이 고작 이것이냐???
또한 뚜껑이 덮여 있었는데, 어찌 이러한 칩이나는 폭발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인가?

그 짧은 기간에, 동해의 따깨비까지 구멍보다 더크게 자라서 붙어있었다는 것은, 생물학조차 거부한 초현대판 마술???
초고온의 화염과 화약폭발의 흔적이 배 전체를 각종 파편과 불덩어리로 날려버려, 열감지 카메라에는 혼통 불이나고 바닷물 조차 끓어올라 나타나며, 각종물체가 불과함께 근처 바다표면에 떠있어야 하는 법.

찰과상하나 없이 병사들 모두가 폭발공격이 아닌, 익사!!!
엔진은 작은 파이프 하나 폭발파괴 없이 고스란히 바닥에 가라앉아 있었고.
엔진밑 철판도 충돌흔적과 함께 우리나라 군함에 쓰는 페인트가 아닌 다른 특수페인트가 묻어서 가라앉아 있었으며.
후미 좌측 밑으로 쭈우욱 찢어져 나간 바깥철판의 상태가 어떻게 설명이 되는가?

천안함과 관련이 없는, 백령도 바위 앞의, 제 삼의 부표 위치에서, 한준위가 잠수해 들어가며, 둥그런 헷치, 각종 전선들이 엉켜 있었다는 기록, 몇일동안 한준위가 들고나와서 미군에 전달한 물체들의 공개.!

당시 모든 사진들이 다 찍혀 있었으며, 미군의 모든정보를 통한 여러차례의 발표는, 북한과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

미국대사와 한미연합사령관이 한국군 사망자 한준위 장례식장에 나타나서, 한준위 유족(미망인)에게 한준위 아들이 물끄러미 보고있는 앞에서, 두둑한 봉투로 조의금을 전달한 역사이레 전무한 사진찍힌 사건에 대한 설명이 불가!!!

폭발로 군함이 반쪽이 나도록 터졌다는데, 폭약실 대포알 상자들 조차 가지런히 정돈된 상태로 있던 사진들.

폭발당해서 엔진이 떨어져 나갔는데, 멈춘 좌우 스크루가 찌그러져 나간 상태와 어망이 돌돌이 말짱하게 말려져 있는 어처구니 없는 조작된 스토리.!

왜 해경에 조난구조를 요청하고, 전속력으로 백령도 해안가로 전속력으로 달려나가야 했는가?
두와니가 돈 빼먹고 한겹으로 만들며, 용골도 배 앞뒤 전체로 걸쳐서 만들어지지 않고, 엔진부위 바로 밑부분만 만들어 놓아서, 파도에 군함이 앞뒤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찌걱거리며 여기저기 갈라져 나가며 물이 들어와서, 매번 수리를 하고 다녀야 했다는 병사들의 기록.

왜, 선수 밑 쪽에 있던 소나돔의 앞쪽으로 코가 콱 찍혀 있을 수가 있는가?
살았다는 병사들이 모두가 휴양지 관광선박에서 내린 듯이 말짱하게 화약, 화염폭발 흔적은 커녕, 상채기 하나없이 모두 말짱...

사고시간에 어떤 병사가 애인과 통화중에, 사고가 났는지, 가보아야 한다며 전화를 끊었다는 것은, 폭발에 의한 두쪼각 나는 군함의 상태가 아닌 것!!!

왜, 군에서는 모든 병사들의 휴대폰과, 가족들, 관련자들의 휴대폰을 수거해서, 어디에 두었는가???
통화기록들은???

군부대 사령부와 함장의 조난사고 통화기록들은???
해경의 구조요청 받은 기록과 구조상황에 대한 기록과 사진들은 모두가 조난사고를 증명하고 있고...

모든상황이 정확하게, 충돌에 의한 짜게짐을 나타내고, 물리화학의 기본조차 틀리는 어거지 이론으로 대국민 반국가 조작범죄를 저지른 가증할 범죄자들을 철저히 단죄하여야 한다.

미국 전극동정보 책임자 전주한대사 그레그의 언론인터뷰:
"오바마 정부가 무지 곤란해질 것이다.!"

소련군 조사단은 귀국하며 발표한 말:
"한국해군은 바보"

당시 이지스함이 3대나 있었고, 각종 대잠수함 헬기까지 총동원된 상태에서도, 합조단이 주장하는 북한의 통통디젤 잠수정을 ㄷ자로 왔다가는 몇일 동안, 수천개 표적을 깨알같이 잡는다는레이다에 몰랐다???

바기와 반역범죄 부역자들은 총살이 마땅하다.!!!!!!!!!!!!!!!!!!!!!!!!!!!!!!!!!!!!!!!!!!!!!!!!!!!!!!!!!!!!

요즈음, 떨거지 불법집회, 도로점거와 증거도 없는 유언비어, 막가파식 발언들은, 모두를 국가보안법으로 남영동에 보내서 조사하고, 최소 무기징역을 언도해야 한다.!!!
국가를 혼란케하는 쪽바리 앞잽이 간첩질, 당연한 선동죄에 해당한다.!!!!!!!!!!!!!!!!!!!!!!!!!!!!!!!!!!!!!!!!!

남로당 군사총책 정희와 그를 앞세운 국민학살범 두와니 태우, 울나라 젊은이들 목숨과 바꾼 월남파병 전투수당까지 해외로 빼돌린 간악한 이적범죄자들, 병역기피범들, 채용비리 반민주 불법범죄자들, 각종금융경제 재볼 범죄자들, 이들은 모두가 그 목숨을 부지시켜줄 수 없다.!!!

희대의 가증할 사기조작 대한민국의 총망라된 각종으로 나타난 불법부패비리 경제 권력남용 불법부정선거 댓글조작 간첩조작 국가와 국민재산 탈취 범죄자 바기와 그네, 그 부역자들은, 역사의 준엄한 심판만이 답이다.!!!!!!!!!!!!!!!!!!!!!!!!!!!!!!!!!!!!!!!!!!!!

[2/3]   토마스 에클스  IP 223.62.172.x    작성일 2018년2월26일 19시39분      
조작의 주범은 바로 토마스 에클스죠. 4월 12일 함미를 막 꺼내지미자 미국 본토로 수중폭발이라고 이메일 날린놈
[3/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2월26일 19시47분      

이스라엘 수상이 갑자기 서울공항으로 몰래 긴급히 왔다간 사실 또한, 당시 상황을 증명합니다.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 관련 기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칼자루를 쥐고, 강력한 선진국으로 세워지는 강력한 증거들 입니다.!!

더 이상 조작과 어거지는 용서를 받을 수 없습니다.!
가장 참혹한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828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807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230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50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776
40
60
07-13 13:35
85881
학습의 천재에서 창조적 천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거안사위 3
0
0
10-23 06:17
85880
신동의 대표적인 인물 거안사위 3
0
0
10-23 06:12
85879
또 성추행목사 퇴직금+💖포상금3억💖 (1) 빵빵하네~~~~ 106
5
0
10-23 02:42
85823
[충격뉴스] 금년겨울-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7
0
0
10-22 22:57
85820
한국 좌익 부패가 극점으로 수렴되고 있다. (1) 좌좀부패 66
0
0
10-22 21:38
85819
거짓말에 교황청 발칵!!! (1) 아이엠구라 54
5
0
10-22 21:33
85818
찐따 모지리 11
0
0
10-22 21:28
85815
친노는 없다. (1) 31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32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31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1) 아이엠피터 147
5
10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49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30
5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45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56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45
15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47
15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19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10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30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29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27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45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165
10
1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69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77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56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51
5
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107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62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65
1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301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58
10
1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51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50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57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97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47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68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44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280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99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76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104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69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2) 이정랑 335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92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74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78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12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29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100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71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27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80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87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89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89
5
5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460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386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118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121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62
25
25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101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109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101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64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97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119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204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424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120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293
5
0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206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203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105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106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78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112
0
0
10-15 05:21
83657
[조용헌 살롱]계립령 고갯길에서 거안사위 106
0
0
10-15 05:16
83656
[김성윤의 아포리아] 가짜뉴스, 그리고 삐라의 교훈 건안사위 95
0
0
10-15 05:12
83406
💓박근혜 알몸 합방 295만 조회~💓 (1) 19금영상 270
20
20
10-15 01:31
83106
정부를 디스하는 너그들은 잘할 의지나 마음을 가지고... (1) 마파람짱 113
5
0
10-14 09:48
83105
쩜은 레이저로 빼면 그만이거든, 진짜 증거는 생김새 마파람짱 109
0
0
10-14 09:18
83104
애국자와 매국노 (1) 타임 130
5
0
10-14 04:51
83103
한겨레🔴이재명 초강수 거시기 공개!🔴 (1) 홧팅~~~~~~~~ 267
25
25
10-14 03:25
82824
나도 한때 대통령 했었는데 (1) 사람사는세상 106
0
0
10-13 23:05
82795
야 판빙빙 왕치산한테 대줬다면서? 김정은 123
0
0
10-13 22:40
82720
북한엔 자원이 풍부하고 남한엔 기술력이 풍부하니 (1) 마파람짱 229
0
0
10-13 17:50
82719
새벽에 쓴 나의 명분장을 와 지웠소?나원 참 마파람짱 110
0
0
10-13 17:25
82718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③ (5) 신상철 521
20
10
10-13 11:24
82717
[정운찬 칼럼]‘좋은 정부, 좋은 국민’의 덕목 거안사위 109
0
0
10-13 05:44
82716
사자님, 문재인은 언제쯤 옵니까? (1) 저승사자 120
0
0
10-13 05:43
82715
[동서남북]때를 놓치면 재앙이 닥친다 거안사위 97
0
0
10-13 05:43
82504
백종원한테 프렌차이즈 갑질 프레임씌우려고 하다가 ... 좌좀 지능 126
0
0
10-12 21:51
82503
마오쩌둥의 뜨거운 교육 열정 (1) 짱깨식 교육 201
10
0
10-12 21:46
82502
트럼프-김정은 회담에, 이 보고서 발표가 미뤄지고 있... (2) 프레시안 584
5
5
10-12 14:53
82247
‘김정은 서울 방문이 북측 최고지도자로 두 번째?’ (3) 아이엠피터 411
5
5
10-12 10:10
82245
[이만열 칼럼] 현대사 원혼에 무릎 꿇고 해원의 길로 건안사위 115
0
0
10-12 06:42
82244
[만물상]제주 관함식 건안사위 132
0
0
10-12 06:40
82149
그래 트럼프야 너의 <승인>과 우리의 <윤허&... (4) 꺾은 붓 160
5
10
10-11 23:25
82119
천안함 역추적하면 진실이 있다. 正추구 226
0
5
10-11 16:13
82118
유신독재와 5공 반국가단체 고문조작 국가범죄 청산을... (1) 사람일보 382
5
5
10-11 12:51
82117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② (4) 신상철 643
30
10
10-11 11:20
82116
[제보받습니다] 가짜 독립운동가 등 독립유공자 포상 ... (1) 정운현 327
0
0
10-11 09:42
82115
계시록🔵“김삼환은 지옥갈 놈!”🔴 (3) 284
35
35
10-11 07:45
82114
얼굴 (2) 면상 177
0
0
10-11 06:54
82113
국보법 왜 이리 서두나 (1) 거안사위 216
0
0
10-11 05:41
82112
[세상 읽기] “전쟁은 너무 중요해서” / 서재정 거안사위 140
0
0
10-11 05:39
81764
일자리자금 2조원 풀었는데···기업 34% 되레 고용 ... 문삽질 132
5
0
10-10 22:41
12345678910 ..7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