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은메달 땄다고 ‘컬링 강국’인 줄 아는 당신이 알아야 할 이야기
  번호 64217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436  누리 10 (10,20, 2:0:4)  등록일 2018-2-27 10:40 대문 1

은메달 땄다고 ‘컬링 강국’인 줄 아는 당신이 알아야 할 이야기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2-27)


▲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 여자 컬링팀 선수들이 25일 강원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메달을 걸고 관중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은정, 김경애, 김선영, 김영미, 김초희.ⓒ 오마이뉴스 이희훈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은메달을 땄습니다.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때 최초로 컬링 종목에 출전했으니, 고작 두 번 만에 올림픽 은메달을 따낸 셈입니다.

비록 스웨덴에 패했지만, 세계 랭킹 8위였던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은 예선에서 9전 8승 1패라는 놀라운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해외 언론과 국제 컬링 관계자들이 한국팀을 주목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이유입니다.

컬링 대표팀은 한국에서도 ‘영미야’,‘안경 선배’ 등의 유행어를 남기며 평창올림픽 최대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앞으로 컬링이 양궁처럼 동계스포츠의 효자 종목이 될 수 있다는 말도 나옵니다.

그러나 은메달을 땄으니 대한민국이 컬링 강국이라는 착각은 버려야 합니다. 이번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의 은메달은 마치 눈 속에 핀 꽃처럼 드문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훈련장조차 없던 컬링팀, 왕복 3시간 버스 타고 이동’

▲지난해 11월 있었던 컬링국가대표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여자 대표팀 김민정 감독은 훈련장 부족 등의 문제를 제기했다. ⓒSBS 뉴스 화면 캡처

지난해 11월 27일 김민정 여자컬링 대표팀 감독은 메달 획득 가능성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지난주(부터 고작) 5일 동안 여기서 훈련했는데 올림픽 메달을 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라고 답변을 합니다.

올림픽이 불과 70여 일 남았지만, 여자 컬링 대표팀은 주 경기장인 ‘강릉컬링센터’를 더는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부실시공 등의 이유로 보수 공사가 시작되면서 경기장을 비워줘야 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남자 대표팀은 4일, 여자팀은 9일(32시간)만 ‘강릉컬링센터’를 이용했을 뿐입니다.

결국, 선수들은 태릉선수촌에서 왕복 3시간이나 버스를 타고 패럴림픽 전용 경기도 이천훈련원 컬링장에서 훈련했습니다. 그런데 이마저도 얼음 상태가 안 좋았고, 훈련장이 좁아 제대로 훈련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컬링 종목은 홈 경기장의 이점을 잘 살릴 수 있는 경기입니다.그러나 한국 대표팀은 홈 이점은커녕 다른 나라 선수보다 훈련 시간조차 부족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따낸 은메달은 기적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습니다.


‘컬링연맹에 편지까지 보낸 외국인 코치들’

▲지난해 8월 대한컬링연맹 내부 문제가 해결되지 않자 대한체육회는 컬링연맹을 관리단체로 지정했다. 관리단체 지정은 주식회사의 법정관리와 비슷하다. ⓒSBS 뉴스 화면 캡처

지난해 12월 8일, 남자 컬링 대표팀의 밥 어셀 코치와 여자 컬링 대표팀의 피터 갤런트 코치는 ‘대한컬링경기연맹’에 직접 장문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외국인 코치들은 편지에서 “컬링 남녀 국가대표팀 외국인 코치로서 대표팀이 최선의 환경에서 2018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최대한 끌어올리기를 바란다”며 올림픽 경기장 조건에 맞는 훈련장과 규격에 맞는 스톤 장비 등을 제공해달라고 연맹에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대한컬링경기연맹’은 2017년 6월부터 집행부 간의 법적 다툼으로 회장의 직무가 정지되는 등 연맹이 마비돼 관리단체로 지정될 정도로 엉망이었습니다. ‘컬링연맹’은 코치와 선수들의 요청을 들어줄 여력은커녕 올림픽 준비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컬링 대표팀은 은메달을 땄지만, 연맹에서 주는 포상금은 0원입니다. ‘대한컬링연맹’ 내에 포상금 규정이 없거니와 예산조차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는 포상금은 받지만, 다른 종목 선수들이 협회 등에서 몇천만 원씩 받는 포상금을 보면 자괴감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내년이면 문을 닫는 의성여고 컬링팀’

여자 컬링팅 대표팀 5명 중 4명이 의성여고 출신입니다. 이번 은메달을 계기로 컬링 종목에서 의성여고 후배들이 배출될 것 같지만, 내년이면 의성여고 컬링팀은 문을 닫습니다.

현재 의성여고 컬링팀은 3학년을 포함 4명에 불과하고 전문 코치조차 없습니다. 비전공인 교사가 감독을 맡고 있어 제대로 된 훈련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이제 전임 체육교사였던 선생님이 지금 아마 이번 컬링 국가대표 거기 그 심판으로 참석하고 계시거든요. 이 선생님이 열정적으로 가르친 제자들입니다. 저는 뭐 그 이후에 선생님이 학교는 계속 공립학교는 이동해야 하기 때문에 그 선생님이 가시고 난 다음에 저 같은 경우에는 컬링이 초보거든요. 이렇게 왔을 때 전문적인 코치가 없으니까 그런 시스템이 돼 있지 않으면 이런 뭐 단절되는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지도에….

실업팀을 운영해야 되는 협회이기 때문에 저희들까지 신경을 쓸 수 있는 여건은 못 되거든요. 저희들은 교육청에서 이런 지원이라든가 지자체에서 그런 특단의 지원이 있지 않으면 사실은 어려운 형편이죠.” (‘박지훈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라디오 인터뷰 강천석 의성여고 컬링팀 감독,2월21일)

의성여고 컬링팀은 지난 1월 충북 진천에서 열린 제99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그러나 학교와 교육청, 지자체의 지원은 별로 나아진 게 없습니다.

언론 보도 이후 청와대에 ‘의성여고 컬링팀을 지켜주세요’ 라는 국민 청원이 올라와 있습니다. 하지만 학교장이 얼마나 의지를 갖고 컬링팀에 코치 등을 배치하고 지원할지는 의문입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여성 컬링 대표팀은 지난 10년간 고향인 의성군에서 지원을 받지 못했다고 한다.)

▲지난달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컬링경기장에서 남녀 컬링 대표선수들이 평창동계올림픽 선전을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마이뉴스 권우성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컬링 종목 선수들이 보여준 성과와 인기는 지금보다는 더 나은 운동 환경을 기대하게 합니다. 그러나 다른 비인기종목의 사례처럼 잠시 떴다가 또다시 잊혀질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 스포스 선수들의 경기력을 무너뜨리는 주범은 선수들이 연맹이나 협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존재해야 할 연맹이 오히려 선수를 이용해 이권을 챙기거나 자리다툼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돌이켜보면 연맹이 제대로 해서 따낸 은메달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컬링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해줘서 놀라운 성과를 거뒀습니다. (관련기사:‘팀 킴’의 쓴소리 “컬링 국가대표 되고 나서 더 힘들어졌다”)

메달을 딴 선수에게 박수를 보내는 일뿐만 아니라, 이제는 선수들이 제대로 된 시설과 환경에서 마음 놓고 컬링을 하는지도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217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오영수
- 윤석준
- 이기명
IP : 142.111.211.x
[1/1]   마포 성유 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2월28일 03시14분      
.
★ 【특집】 '컬링 은메달' 장하도다... 그럼, 이명박의 '불법자금'은 금메달감인가 ?

"이명박 측에 금융機關長 人事 청탁 댓가로 20여억 원 건네"... 뇌물수수 가능성
v.media.daum.net/v/20180227194309788

검찰, "이명박, 國情院 특수활동비 4억 받았다" 포착
- 김백준 “이명박의 지시로 국정원 특수활동비 받았고, 이명박 前 대통령의 통제 下에 사용했다”
v.media.daum.net/v/20180201104738334

(이명박의 집사)김백준 前 청와대 총무기획관 "이명박 지시받고 三星에 DAS 소송비 40억 대납 요구" 진술
v.media.daum.net/v/20180220212809396

"잘한다. 계속해라 !!"
- 개박이最側近 왈, "다 '개박이'가 시켜서"
news.zum.com/articles/43356014

수수의혹 드러난 不法자금 최소 50억… 이명박 검찰 소환 턱밑 !!
- '이명박 청와대' 국정원 특수활동비 받은 액수, 최소 17억 5천만원
- 三星서 대납한 DAS 소송비 40억
- ‘이팔성 금융기관장 人事청탁 20억’ 포함땐 눈덩이......
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33995.html

▶ 自由憲國黨이 배출한 자랑스런 갱-쌍도 두 년놈 !!
- <대구 달성파> 칠푼이- <포항 형제파> 사기꾼 개박이
news.zum.com/articles/43563268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6051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33204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8246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24422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66067
40
75
07-13 13:35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정직이최선 3
15
0
01-16 23:23
105313
[유명인사]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8
0
0
01-16 22:35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5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정직이최선 43
2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2) 지나다 33
0
5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37
10
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바바리맨 7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권총찬 52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4) 아이엠피터 109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33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52
15
1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5) 오영수 441
1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188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49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77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20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22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90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19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40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30
16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29
1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30
1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31
16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33
16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81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03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43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37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31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05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158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193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20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83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39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81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49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23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353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181
20
5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17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27
25
1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14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65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6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1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46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22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1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21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4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1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3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6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5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2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2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3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9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2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1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79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71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1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0
41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3
41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7
41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4
30
0
01-07 20:01
10518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0
30
0
01-07 20:00
10518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5
30
0
01-07 19:58
10518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7
30
0
01-07 19:57
105186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30
0
01-07 19:56
105185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7
30
0
01-07 19:54
10518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30
0
01-07 19:53
10518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30
0
01-07 19:51
105182
[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5
5
5
01-07 16:19
105181
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8
0
10
01-07 15:51
105180
"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1
5
5
01-07 14:44
105178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5
15
01-07 12:25
105177
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58
10
10
01-07 10:52
105176
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2
5
0
01-07 10:25
105175
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5
0
01-07 09:56
105174
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3
5
0
01-07 07:43
105173
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45
5
0
01-07 06:30
105172
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5
0
01-07 05:58
105171
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1
5
0
01-07 05:27
105170
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6
0
0
01-06 21:05
105168
♿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5
15
0
01-06 08:31
105167
👩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40
40
01-06 01:56
105166
☎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35
40
01-06 01:20
105165
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10
5
01-06 00:50
105164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0
5
01-05 08:09
105163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0
5
01-05 08:09
105162
☨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6
40
45
01-05 07:46
105161
☗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2
30
35
01-05 06:50
105158
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79
5
10
01-05 02:11
105157
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8
0
0
01-04 22:30
10515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78
5
0
01-04 16:20
105155
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10
20
01-04 15:10
105154
"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6
0
0
01-04 13:52
105153
'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0
0
01-04 12:34
105152
"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0
0
01-04 12:29
105150
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79
0
0
01-04 11:55
105149
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6
0
0
01-04 11:42
105148
🔴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5
35
35
01-04 10:22
105147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10
5
01-04 10:11
105146
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57
0
20
01-04 09:59
105145
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2
0
0
01-04 09:17
105143
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80
0
10
01-04 02:35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