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우주·정보·사이버 통합, 시진핑의 ‘싸울 수 있는 군대’
  번호 64700  글쓴이 윤석준  조회 91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3-2 13:19 대문 0

우주·정보·사이버 통합, 시진핑의 ‘싸울 수 있는 군대’
(WWW.SURPRISE.OR.KR / 윤석준 / 2018-03-02)


2017년 1월 20일에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여 미군을 새롭게 재정비하기 1년 이전인 2015년 12월 31일에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은 세계 유일의 국가급 사이버 부대인 전략지원 사령부(戰略支援部隊: Strategic Support Force)를 창설하였다. 아마도 이는 다음과 같은 미래전 양상 대비일 것이다.
    
첫째, 물리적 공간 보다 유기적 공간 중시이다. 1975년 월남전 이후 국가-대-국가 갈등이 국경분쟁 등의 물리적 원인 보다 역사, 인종, 종교, 이념, 에너지 및 과학기술 등 유기적 공간에서 발생되고 있다. 그동안 중국은 중국 주변 14개국과의 영토 갈등을 대국(大國)으로서의 양보하여 물리적 갈등을 해결했노라고 자랑한다.

[출처: 셔터스톡]

둘째, 전장의 분산화이다. 굳이 비싸게 모든 전장 스펙트럼을 포함하는 거대한 전력을 개발할 필요가 없다. 중국군은 핵심 전장 공간만을 선점함으로써 상대방의 거대한 상대방 유형 전력을 무력화시키려 한다.
    
셋째, 전·평시 구분이 모호한 회색 지대(grey zone)이다. 미국의 대(對) 테러 전쟁이 이제 16년에 들어서고 있으나, 이를 주관하는 중부 사령부와 북부 사령부만 전시 상황이지 정작 미국 본토는 평시 상황이다. 북한 김정은 정권이 미국과의 전쟁을 선포한 전시체계이나, 미국은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넷째, 적‧아 구별이 어려운 하이브리드전 양상이다. 즉 결정적인 정치적 목표 달성 보다, 비교적 살상력이 적은 반 접근/지역 거부(A2/AD)에 의거 상대방의 우세한 군사력이 도달하지 못하도록 하여 전략적이며 경제적인 이득만 챙기는 전쟁이다. 그러다 보니 간혹 적아 구별이 혼동되어 우군 간 이차적 피해(collateral damage)가 발생된다.
    
다섯째, 인간의 역할 재정의이다. 미래전은 기계가 주도하는 전쟁 개념이다. 예를 들면 무인기(UAV)와 로봇(robot)이 인공지능(articifical intelligence), 빅데이터 그리고 사물인터넷(IoT)에 의해 전쟁을 정형화시킨다. 이에 인간은 사이버, 우주 및 전자기 공간을 통해 최종 결과만 확인한다.
    
그러나 당시 시진핑이 본 중국군 지휘부와 군구조는 미래전 개념을 행동에 옮기기 위한 전문조직과 인력을 갖추지 못하였으며, 오히려 부패한 이익집단으로 변질되고 있었다. 이에 시진핑 주석은 2013년부터 대대적인 반부패 조치와 함께 혁신적(Revolutionary) 국방 군대 개혁(國防軍隊改革)을 추진하였으며, 그중 가장 특이점은 우주, 사이버 및 전자기 영역(domain) 장악을 위한 전략지원 사령부 창설이었다. 

[출처: 셔터스톡]

당시 초대 사령원(司令員)으로 핵공학을 전공하고 중국 군사과학원 원장과 로켓 사령부 참모장을 지낸 57세 나오진(高津) 육군 중장이 임명되었으며, 정치국원은 류푸롄(劉福連) 육군 상장이며 예하에 각 전구 사령부와 협력을 위한 협력관 육군 중장 1명과 주요 부서 국장 소장 6명이 보직되었다.
    
창설 당시 군사전문가는 전략지원 사령부를 국가 차원에서 사이버전을 수행하기 위한 은밀한 조직이라는 부정적 평가를 내렸다. 주된 이유는 구체적 내용들이 알려진 바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그 후 시간이 지나면서 군사전문가들은 연구논문 발표를 통해 전략지원 사령부를 중국군이 미래전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를 읽을 수 있는 기준으로 간주하고 있다.
    
첫째, 새로운 전투력 발휘이다. 2017년의 미국 랜드(RAND) 연구소가 발간한 ‘중국 전략지원 사령부 창설과 중국군 우주작전에 대한 함의’ 제목의 연구 보고서는 전략지원 사령부 임무를 ‘새로운 전략적 합동작전(聯合作戰)과 이를 지원, 보장 및 방어할 첨단 군사과학 및 정보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신형 군종(新型 軍種)’으로 정의하고 있다. 주요 부대 원칙은 기술의 무기화, 역량의 체계화 및 능력의 실전화이다.
    
둘째, 국가 차원의 정보공간 장악이다. 향후 미중 간 경쟁은 남중국해 등의 물리적 공간이 아닌, 우주(太空), 사이버(網絡) 및 전자기(電磁空間)에서의 힘 겨루기이다. 이미 2013년에 발표된『戰略學(Science of Military Strategy)』은 “중국군이 미군의 우세한 물리적 전력을 신호정보(SIGINT), 전자정보(ELINIT), 통신정보(COMINT) 그리고 인간정보(HUMINT)에 의거 비대칭적으로 무력화시켜야 한다"라고 제시하였으며, 전략지원 사령부는 이를 위해 우주 담당 천군(天軍), 사이버 담당 망군(網軍) 및 전자전 담당 전자 작전군(電磁作戰軍)의 예하 부서를 운용하고 있다. 실제 영국 쉐이드 미디어의『 Digital Battlespace (DB)』2018년 1/2월 호는 전략지원 사령부의 주요 임무를 지상기반 레이저 무기, 우주무기, 사이버 공격 기술 개발과 빅데이터 기술 지원 그리고 전자공격전(EW)으로 밝히고 있다.
    
셋째, 통합된 전략적 임무 수행이다. 2015년에 발행된 『2015년 중국 국방백서』는 “전구/전역별로 정보화된 국지전을 지원하는 전략적 능력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그동안 사이버, 우주 및 전자기 공간은 각 군 수준의 전술적 차원이었는 바, 시진핑 주석은 이를 전략적 차원으로 통합하기를 원한다. 실제 전략지원 사령부 창설 이전의 총참모부 예하 7개 정보전 수행기관과 3군 정보 수집단을 전략지원 사령부로 통합되어 단일 정보 지휘 통제 체계에 의거 보장 및 관리된다. 미국 제임스타운 재단의 존 코스텔로(John Costello) 박사는 이를 “중국군의 전략적 작전 주관 부서”라고 주장한다.
    
넷째, 연구개발이다. 창설 이전 당시 장비 개발부(General Armament Department: GAD)가 유기적 공간 지배를 위한 알로리즘과 체계까지 개발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예를 들면 각종 첨단 우주, 레이저, 정보통신,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술 지원을 위한 연구개발이다. 영국 런던대학교 데이비드 스튜 플스(David Stupples) 교수는 전략지원 사령부가 구(舊) 장비 개발부 소속의 항공연구개발 중심과 설계 개발 프로젝트 중심, 이 주체 발사, 원격측정, 추적과 통제 개발연구소를 흡수하였으며, 약 200,000명의 전문 인력이 연간 100억〜150억 불 규모의 연구계획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밝히고 있다.

[출처: 셔터스톡]

다섯째, 전문 인력 관리이다. 통상 군(軍)에서 전문 인력으로 양성해 놓으면, 봉급이 높은 민간 정보통신업체로 전직(轉職)이 다반사였다. 이는 미국 등 서방 국가에서의 일상적으로 있는 현상으로, 중국군도 예외가 아니었다. 과거 총참모부의 제3‧4과에 근무하던 전문 요원들의 봉급 수준은 만족할 만한 수준이 아니었으며, 또 조직의 진출률이 다른 작전부서와 비교시 제한적이었다. 전문조직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보니 이직률이 매우 높았으며, 더욱 심각히 2013년 5월 20일에 발생된 미국 에드워드 스노든(Edward Snowden) 사건이 중국도 예외가 될 수 없었다. 이를 위해 과거 총참모부 내 제3‧4과(department)를 우주 시스템부(SSD), 사이버/네트워크 시스템부(CNSD), 컴퓨터 네트워크 작전(CNO) 및 전자/전자기 시스템부(EW)로 세분화하여 직위를 보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섯째, 전문 인력과 조직의 교육훈련과 교리 개발이다. 우선 미국의 경우 다양한 정보기관들이 상호 경쟁적으로 치열한 정보 수집 임무를 수행하나, 결국은 국가 정보국(DNI)와 국가 안보국(NSA)에서 융합되고 종합되어 국가 정보로 접목된다. 그러나 중국은 그렇지 못하였다. 중국은 문화상 각기 다른 기관 간 협의(coordinate)가 어려웠고, 전문화되지 않았으며 교육훈련도 미흡하였다. 시진핑 주석은 이를 전략지원 사령부를 DNI와 NSA와 같이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 하에 교육훈련시키고 교리를 정립하도록 하였다. 이를 위해 2017년 9월에 전략지원 사령부 예하 정보 공정대학(Information Engineering University) 창설이 승인되었으며, 3년 학위 과정이 설치되었다.

향후 중국군 전략지원 사령부는 전쟁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
    
첫째, 방어보다는 공세적이다. 그동안은 노출을 우려하여 방호벽 등의 방어적 태세에 집중하였으나, 이제는 미군의 취약한 스펙트럼인 사이버, 우주 및 전자기 공간을 전시 공간으로 간주하여 적극적으로 선점하려 한다. 주요 표적은 미군이 운용하는 우주 위성통신, 군(軍) GPS 그리고 지상 탐지장비 등이다. 대표적으로 상대방 컴퓨터 네트워크 공격(CNA) 능력이며, 이는 군사전문가에 의해 ‘체계의 체계 작전(system-of-system operation: SOSO)’으로 정의되고 있다. 

[출처: 중앙포토] 

둘째, 과거 각 군 간 정보 수집 경쟁을 해소시키고, 이를 전략지원 사령부로 일원화시켜 정보 우산을 제공한다. 그동안 지상군, 해군, 공군 및 제2포병 사령부에 각각 있던 사이버, 우주 및 전자기 공간 활용 부대를 단 일군으로 통합하였으며, 이를 통해 중국군을 보호하고 상대방의 의 하드웨어 장비와 무기체계를 무력화시킨다. 전략지원 사령부는 더 이상 중국군만이 아닌, 당과 국가를 위한 전략적 전투부대이다.
    
셋째, 전‧평시 개념이 없다. 사이버 공간 운용은 일종의 회색 지대(grey zone)이며, 해당 국가의 평시 경제활동과 직결되는 애매모호한 공간이다. 이에 선진 민주 국가에서의 평시 사이버 전술 구사는 매우 제한적이다. 특히 중국과 같이 해외투자자본에 의해 운영되는 국가의 경우 사이버 공간은 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진핑 국가 주석은 이를 미국 등 경쟁국과의 분쟁 또는 전시 하의 전투 공간으로 지배하기 위한 개념으로 발전시켰다. 그만큼 미국과의 군사력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제 중국군에게 사이버 공간은 더 이상 평시 공간이 아니다.
    
넷째, 새로운 우주 전력 보강이다. 특히 대전자전(anti-jamming) 분야이다. 2016년 8월에 중국 로켓 사령부는 최초로 시험용 양자통신(quantum communication) 위성을 발사하였으며, 이는 2017년 약 204개의 가오 펀(高分), 하이양(海洋), 환장(環境), 지린(吉林), 마이웨이(天灰) 및 양간(遙感) 계열 위성에 탐재된 각종 탐지장비과 2020년까지 25개 위치인식 위성을 발사시켜 구축할 바이두(北斗) 위치 체계 보다 앞선 우주 기술이다. 이에 따라 전자 전의 핵심인 적에 식별을 위한 코드(ID)과 암호화(end-to-end encyption)에 중국이 앞설 수 있을 것이다.
    
다섯째, 로켓 사령부와의 차별성이다. 로켓 사령부는 미군 전략 사령부(SATCOM)와 북부 사령부(NORTHCOM) 같이 상대방 대륙 간 탄도 미사일 공격을 탐지하고 이를 요격하는 중국 본토 방어를 위한 중앙 지휘 통제하는 역할로 국한시키고, 전략지원 사령부는 우주 전략무기와 무인기(UAV)에 탑재되는 각종 탐지(ISR) 부품과 탐지 기술 개발 및 전문 인력 양성을 담당할 것이며, 우주, 사이버와 전자기 공간을 통해 공세적 전술을 전개할 것이다. 전자가 탄도 미사일 공격 경보 평가 중심(Integrated Tactical Warning Attack Accessment Center) 및 중앙 미사일 경보 중심(Missile Warning Center)을 운용한다면, 후자는 주취안(酒泉), 톈위안(天原), 원창(文昌)과 시창(西昌) 우주발사기지를 운용하고 있다.

[출처: 셔터스톡] 

결국 중국군은 경쟁국 미군과 격차를 줄이고 있다. 과거 수십 년이 이제는 불과 10년 기간으로 평가되고 있다. 심지어 영국 런던대학교 데이비드 스튜 플스 교수 연구논문을 통해 현재 중국군의 전자전 능력이 러시아와 동등하며, 여전히 미국보다는 뒤처져 있다고 평가하나, 사이버 공간을 활용하는 CNE/CNA/CNO 분야에 대해서는 미국보다 다소 앞서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일각에선 전략지원 사령부가 미국 주도의 호주-뉴질랜드-캐나다-영국-미국 5개국 간 파이브 아이 정보 동맹(Five Eye alliance)과 같은 전 지구적 정보능력에는 못 미치나, 점차 동아시아를 벗어나 지구적 정보능력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평가한다. 특히 향후 5년 이내에 대만, 한국, 일본 그리고 동남아 국가에 대한 사이버, 우주 및 전자기 공간에 대한 지배적 위치에 설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사실 시진핑은 집권 이후 지상군, 해군, 공군 및 로켓 사령부가 운용할 새로운 전력 건설에 있어 또 다른 획을 그을 수 있는 여지를 행사할 수 없었다. 시진핑 주석의 국방군 대개혁이 주로 상부 군구조 개편 분야였으며, 차세대 전력인 경전차, Type 096 잠수함, 3번 함 항모, J-20과 J-31 그리고 DF-41 등이 추진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향후 시진핑이 창설한 전략지원 사령부가 수행하는 유기적 공간 활용 전력들은 미중 간 힘겨루기에 있어 확실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시진핑의 전략지원 사령부 운용에 대한 평가는 국제정치학자와 군사전문가 간 현격하게 나타난다. 전자는 시진핑 주석의 군내 측근 심기와 군부 장악으로 보는 정치적 목표에 비중을 두는 반면, 후자는 중국군을 잘 아는 시진핑이 중국군을 미군과 동등한 경쟁자 입장에 서도록 싸우는 수단과 방법을 바꾸는 과감한 군사혁신(軍事革新: Revoultion in Military Affairs)으로 평가한다. 아마도 후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군사문제는 군사문제로만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글 윤석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
정리 차이나랩

윤석준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객원연구위원이자, 예비역 해군대령이다. 2011년 12월31일 제대 이전까지 수상함 전투장교로 30년 이상 한국해군에 복무했으며, 252 편대장, 해본 정책분석과장, 원산함장, 해군본부 정책처장, 해본 교리발전처장 및 해군대학 해양전략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출처:
https://blog.naver.com/china_lab/221147405605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700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오영수
- 윤석준
- 이기명
IP : 237.432.71.x
[1/1]   임꺽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3월2일 20시31분      
.
마침내 입 연 前 국방장관 김관진…“사이버司 댓글부대, 이명박이 지시했다”
- 김관진, 2012년 총선과 대선 무렵 국군 사이버司令部를 동원해 정치적 댓글을 달게 한 혐의
biz.heraldcorp.com/view.php?ud=20171108001022

▶ 【美 선데이저널USA】 방산비리 척결 대대적 수사 특명의 비밀 최종 종착역은
- 次期 전투기 KF-X 사업 차세대 전투기 사업
- 선정 과정 ‘보이지 않는 손’ ‘우병우-김관진’이 방산비리 숙주(宿主)다
t.co/2GpRES2wuP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6051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3320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82463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24422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66067
40
75
07-13 13:35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정직이최선 3
15
0
01-16 23:23
105313
[유명인사]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8
0
0
01-16 22:35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정직이최선 43
2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2) 지나다 33
0
5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37
10
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바바리맨 7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권총찬 52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4) 아이엠피터 109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32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52
15
1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5) 오영수 441
1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188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49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77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20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22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90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19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40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30
16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29
1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30
1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31
16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33
16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81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03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43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37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31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05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158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193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20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83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39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81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49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23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353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181
20
5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17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27
25
1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14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65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6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1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46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22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1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21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4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1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3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6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5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2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2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3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9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2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1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79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70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1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0
41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3
41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7
41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4
30
0
01-07 20:01
10518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0
30
0
01-07 20:00
10518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5
30
0
01-07 19:58
10518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7
30
0
01-07 19:57
105186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30
0
01-07 19:56
105185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7
30
0
01-07 19:54
10518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30
0
01-07 19:53
10518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30
0
01-07 19:51
105182
[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5
5
5
01-07 16:19
105181
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8
0
10
01-07 15:51
105180
"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1
5
5
01-07 14:44
105178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5
15
01-07 12:25
105177
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58
10
10
01-07 10:52
105176
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2
5
0
01-07 10:25
105175
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5
0
01-07 09:56
105174
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3
5
0
01-07 07:43
105173
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45
5
0
01-07 06:30
105172
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5
0
01-07 05:58
105171
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1
5
0
01-07 05:27
105170
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6
0
0
01-06 21:05
105168
♿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5
15
0
01-06 08:31
105167
👩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40
40
01-06 01:56
105166
☎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35
40
01-06 01:20
105165
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10
5
01-06 00:50
105164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0
5
01-05 08:09
105163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0
5
01-05 08:09
105162
☨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6
40
45
01-05 07:46
105161
☗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2
30
35
01-05 06:50
105158
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79
5
10
01-05 02:11
105157
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8
0
0
01-04 22:30
10515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78
5
0
01-04 16:20
105155
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10
20
01-04 15:10
105154
"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6
0
0
01-04 13:52
105153
'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0
0
01-04 12:34
105152
"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0
0
01-04 12:29
105150
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79
0
0
01-04 11:55
105149
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6
0
0
01-04 11:42
105148
🔴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5
35
35
01-04 10:22
105147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10
5
01-04 10:11
105146
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57
0
20
01-04 09:59
105145
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2
0
0
01-04 09:17
105143
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80
0
10
01-04 02:35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