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단독’버리기는 JTBC가 아니라 뉴스타파가 최초였다.
  번호 64703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995  누리 10 (5,15, 2:0:3)  등록일 2018-3-2 15:47 대문 0

‘단독’버리기는 JTBC가 아니라 뉴스타파가 최초였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3-02)


▲JTBC는 계속되는 단독 논란에 앞으로는 단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JTBC 화면 캡처

JTBC 뉴스가 앞으로 ‘단독’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월 28일 JTBC 보도국은 평기자를 포함한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뉴스 혁신안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JTBC는 그동안 다른 언론사에서도 취재한 내용에 ‘단독’을 붙여 논란이 됐습니다. (관련기사: 손석희 사장님! JTBC ‘단독 집착증’은 고칠 수 없나요?)

단독 표기 논란이 계속되자 JTBC 보도국은 단독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자는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기준이 모호하다는 판단 아래 아예 사용하지 않는 쪽을 택했습니다.

JTBC가 편집 기준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점은 환영할 만합니다. 하지만 단독 표현을 버리겠다는 과정과 홍보 방식은 조금 이상합니다.


‘단독의 기준이 모호하다? 변명에 불과하다’

JTBC는 단독이나 특종의 기준을 ‘언론사가 뉴스를 취재 보도할 때 타사보다 앞서거나 홀로 취재한 내용 가운데 공익적 가치가 큰 기사를 일컫는 표현’이라고 밝혔습니다.

JTBC의 단독 표기가 문제 된 것은 타사보다 늦게 보도하거나 홀로 취재하지 않았음에도 단독이라고 표기했기 때문입니다.

▲1월 17일 JTBC 뉴스룸은 ‘단독’이라며 이대목동병원의 주사 처방 실태를 보도했다. ⓒJTBC화면 캡처

JTBC 뉴스룸의 단독 표기 논란이 밖으로 불거진 사건은 이대 신생아 사망 관련 보도입니다. 이미 뉴스타파가 ‘주사제 1병 쓰고 5병 값 계산…보험급여 부당청구 시도’라는 같은 내용의 보도를 냈음에도 같은 내용을 ‘단독’을 붙여 보도했습니다.

단순히 시간상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뉴스타파 김성수 기자가 부모님을 한 분 한 분 설득해서 자료를 입수하고 취재를 했고, 뉴스타파 이후에 보도해달라고 요청까지 했습니다.

JTBC가 자신들의 단독 표기가 문제가 있었다는 점은 반성하지 않고, 기준이 모호하기에 버렸다는 결정은 변명처럼 들립니다.


‘국내 언론사 최초? 뉴스타파는 이미 4년 전부터 하고 있었다’

JTBC는 <JTBC 뉴스, ‘단독’버린다… 국내 언론사 첫 시도>라는 제목으로 보도자료와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 언론사 최초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러자 뉴스타파 김경래 기자는 자사의 페이스북에 ‘뉴스타파는 단독 안 쓴 지 4년 정도 됐습니다.’라는 글을 올렸습니다.

▲뉴스타파는 2013년 이후에 단독이라는 표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다만, 일부 자료에는 단독 입수했다고 표현한다. ⓒ뉴스타파 화면 캡처

확인해보니 뉴스타파는 2013년까지는 단독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지만, 이후에는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뉴스타파는 ‘단독 입수’라는 말은 사용합니다.

“검찰수사기록 단독입수2 – 국기문란 증거 수두룩” 2017년 1월 17일 뉴스타파
“KB 감사문건 단독 입수…누가 인사 기밀을 삭제했나?” 2017년 11월 27일 뉴스타파

뉴스타파가 ‘단독 입수’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뉴스타파가 입수한 자료는 언론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확보한 자료들이었습니다.

뉴스타파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클릭 수를 위해 너도나도 취재한 내용에 ‘단독’만 표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제대로 된 ‘단독 보도’에 ‘단독’이라고 표기하는 것은 정상적이면서 문제 될 일은 아닙니다.


‘단독 표기만 빼면 나아질까? 자만심을 버려야 해결될 문제’

▲JTBC가 그동안 보도한 단독,특종 보도 사례 중에는 타 언론사가 먼저 보도 했거나 취재했던 내용들이 있었다.

언론사가 타 언론사의 취재 아이템이 좋아 보도할 수는 있습니다. JTBC의 보도 중에도 ‘세월호 구조 문제’, ‘정유라 승마 협회 비리’,’신생아 참사 원인’ 등이 그런 경우입니다.

문제는 타 언론사의 취재 아이템을 받아 보도했음에도 ‘단독’을 붙이거나 단독 입수, 탐사 보도처럼 포장했다는 점입니다.

“보도내용이 좋다면 받아야지요. 뉴스타파가 보도한 내용이라고 인용하기 그러면 그냥 드라이하게 받으면 됩니다. 굳이 단독이니 한발 더 들어갔다느니 생색내면 꼴이 우스워지지요” (2016년 5월 뉴스타파 최기훈 기자)

JTBC의 단독 집착증은 단독 표기가 핵심이 아닙니다. 다른 언론사의 보도 내용을 받아 보도하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는 ‘자만심’에 있습니다.

특히 JTBC는 뉴스타파와 같은 독립언론이나 중소 언론이 취재한 내용이라고 정확하게 인용하거나 밝히지 않습니다. 그 배경에는 JTBC만이 1등 언론이라는 생각이 뿌리 박혀 있기 때문입니다.

“언론사로서는 최초의 시도인 ‘단독 버리기’가 시청자의 신뢰도를 더욱 높이는 약이 될 것인지. JTBC 뉴스는 또다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JTBC 뉴스, ‘단독’ 버린다…국내 언론사 첫 시도. 마지막 문장)

JTBC는 ‘언론사로서는 최초의 시도’라는 표현을 마지막까지 사용합니다. 또한 ‘JTBC의 새로운 도전’이라고 말합니다.

JTBC의 단독 버리기는 새로운 도전이 아닙니다. 그동안 문제가 생길 때마다 제대로 된 저널리즘을 추구하겠다는 손석희 사장의 말을 빌리자면 ‘처절한 자기반성과 사과’ 이후에 나와야 하는 ‘개선 방안’에 불과할 뿐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703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오영수
- 윤석준
- 이기명
IP : 142.111.211.x
[1/1]   마포 성유 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3월2일 20시43분      
.
▶ 【단독 서울경제】 검찰 "이명박 100억代 뇌물 받았다"... ‘뇌물 종합세트’ ↙
- 삼성 DAS 美 소송비 대납 60억
- 국정원 특수활동비 뇌물 상납 17억5천
- 이팔성, 이명박에 人事청탁하고 22여억 상납
- 김소남 前 의원 공천 대가 4억 ⇒ 18代 총선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 7번을 받아 당선 !!
v.media.daum.net/v/20180304173126604

【단독 : 경향신문 장도리 時事만화】 '포항 형제파' 사기꾼 개박이 - '대구 달성파' 칠푼이
- 둘이 말아먹고, 둘이 감방에서 화투장 존-나 치게 생겼네...
news.zum.com/articles/43588424

【단독 : 경향신문 김용민 만평】 추악(醜惡)한 自由憲國黨 洪마담 !!
news.zum.com/articles/37710486

【단독 ; 민중의소리】 홍준표 열사, "친구에게 돼지흥분제 구해주고 강간 모의" 뒤늦게 밝혀져~
- "홍준표의 친구는 女학생 모르게 생맥주에 흥분제를 타고 먹이는데 성공, 쓰러진 그 여학생을
여관까지 데리고 가기는 했는데 막상 옷을 벗기려고 하니 깨어나서 할퀴고 물어뜯어 실패했다"는...
www.vop.co.kr/A00001150374.html

▶ '돼지흥분제'를 섞은 맥주를 女子는 모르고 벌-컥~ 벌-컥~ 들이켜 마시는데.....
i.ytimg.com/vi/X1RawYT7UV0/maxresdefault.jpg

【단독 ; 서울의소리】 自由韓國黨 류여해(女)...”<洪마초>, 지금도 돼지발정제 갖고 다니냐 ?”
amn.kr/29948

【단독 ; 민중의소리 만평】自由憲國黨 대표 : 돼지발정제 <洪마초> !!
www.vop.co.kr/A00001175290.html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6051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33202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8246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24422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66066
40
75
07-13 13:35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정직이최선 3
15
0
01-16 23:23
105313
[유명인사]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8
0
0
01-16 22:35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정직이최선 43
2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2) 지나다 33
0
5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37
10
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바바리맨 7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권총찬 51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4) 아이엠피터 108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32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52
15
1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5) 오영수 440
1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188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49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77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20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22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90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19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40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30
16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29
1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29
1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31
16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33
16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81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03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43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37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31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05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158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193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20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83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39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80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49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23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352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181
20
5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17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27
25
1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14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65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6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1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46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22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1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21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4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1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3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6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5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2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2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3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9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2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1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79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70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1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0
41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2
41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7
41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4
30
0
01-07 20:01
10518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0
30
0
01-07 20:00
10518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5
30
0
01-07 19:58
10518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7
30
0
01-07 19:57
105186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30
0
01-07 19:56
105185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7
30
0
01-07 19:54
10518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30
0
01-07 19:53
10518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30
0
01-07 19:51
105182
[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5
5
5
01-07 16:19
105181
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8
0
10
01-07 15:51
105180
"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1
5
5
01-07 14:44
105178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5
15
01-07 12:25
105177
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58
10
10
01-07 10:52
105176
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2
5
0
01-07 10:25
105175
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5
0
01-07 09:56
105174
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3
5
0
01-07 07:43
105173
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45
5
0
01-07 06:30
105172
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5
0
01-07 05:58
105171
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1
5
0
01-07 05:27
105170
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6
0
0
01-06 21:05
105168
♿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5
15
0
01-06 08:31
105167
👩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40
40
01-06 01:56
105166
☎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35
40
01-06 01:20
105165
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10
5
01-06 00:50
105164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0
5
01-05 08:09
105163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0
5
01-05 08:09
105162
☨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6
40
45
01-05 07:46
105161
☗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2
30
35
01-05 06:50
105158
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79
5
10
01-05 02:11
105157
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8
0
0
01-04 22:30
10515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78
5
0
01-04 16:20
105155
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10
20
01-04 15:10
105154
"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6
0
0
01-04 13:52
105153
'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0
0
01-04 12:34
105152
"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0
0
01-04 12:29
105150
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79
0
0
01-04 11:55
105149
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6
0
0
01-04 11:42
105148
🔴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5
35
35
01-04 10:22
105147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10
5
01-04 10:11
105146
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57
0
20
01-04 09:59
105145
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2
0
0
01-04 09:17
105143
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80
0
10
01-04 02:35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