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충돌면 분석 보고서] (텍스트 요약본)
  번호 64714  글쓴이 팀킬  조회 732  누리 20 (20,0, 7:0:0)  등록일 2018-3-3 11:31 대문 7 [천안함] 

[천안함 충돌면 분석 보고서] (요약본)

1. 텍스트 요약본(A4, 7장분량)

* 좌초 · 충돌 지표로 본 천안함

군당국은 천안함이 버블젯 어뢰 폭발로 인해 선체가 절단되어 침몰했다고 발표하면서 함몰부가 마침 폭발로 솟구쳐 오른 형상과 비슷함을 빙자하여 이를 폭발로 위장하고 종방향 함몰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공표하였다.
하지만 긴 직사각형 함몰은 폭발로는 도저히 발생할 수 없으며, 따라서 폭발로 솟구쳐 오르면서 발생한 것도 아니며 수평상태에서의 충격이나 충돌로 인해 함몰된 것이다.
수평상태에서 발생한 함몰이기 때문에 치솟아 오른 형상을 다시 수평상태로 복원한 후 살펴보면 이 함몰은 종(길이)방향 함몰임이 명백해 진다. 그런데 국방부가 발간한 천안함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종방향 함몰은 좌초· 충돌 지표에서 좌초·충돌을 입증하는 중요한 지표이다.
[자료] 천안함 조사 보고서 / 충돌, 좌초 지표(별첨)

따라서 군당국이 제시한 지표에 의하면 함미 좌현은 좌초· 충돌에 의해 함몰된 것이다.
(이 함몰로 말미암아 함미 좌현에 종방향의 긴 함몰이 생기고 종국에는 함미가 절단되어 천안함이 침몰하게 되는데 이것은 뒤에서 다시 설명함)

[폭발을 부정하고 충돌을 지지하는 증거들]
충돌지표 검증만으로도 이미 충돌사실이 입증되긴 했지만 함몰부 안쪽에 보면 실재로 충돌 흔적과 증거를 확인할 수 있다.
[사진] 함미 좌현 함몰부 안쪽(흘수선 하단 1,2번째 보강재 사이)의 긁힘자국(별첨)

그외 폭발을 부인하는 증거 다수. (별첨)

[폭발 각도와 맞지 않는 좌현 안정기 바닥 눌림자국](별첨)
[폭발 방향과 정반대인 함수 좌현 함몰부의 긁힌 흔적](별첨)
[폭발 때문이라면서 함몰 흔적은 함수, 함미가 제각각] 등등(별첨)
[90m치솟은 물기둥이 좌현 외판 물때도 벗기지 못했다?]
[치솟은 물기둥에도 멀쩡한 마스트 레이더 돔](별첨)
[용골은 부러지지 않았다.](별첨)
[더미스트 하단 좌현 유실면의 수수께기](별첨)
[아무도 어뢰 폭발음을 못들었다]
-100리 밖에서도 들리는 어뢰 폭발음 소리를 들은 사람이 없다. (별첨)

[생존자 증언은 폭발음보다 충돌음 증언이 더 많다](별첨)

-충돌면엔 충돌체의 흔적이 남는다
함미 좌현 함몰부위가 충돌에 의해 발생한 것이 입증되었음으로 이제 이 함몰을 일으킨 충돌체를 규명해 볼 차례인데 역시 국방부가 밝힌 바에 의하면 모든 피충돌선에는 충돌선의 형상이 찍히므로 충돌선의 정체를 규명하는 것은 손쉬운 일일 터이다.
그런데 왜 이 쉬운 걸 아무도 못하고 있었을까? 그 이유는,
첫째, 위에서 언급했듯이 군당국이 함미 좌현 함몰부가 치켜 올라간 것을 폭발의 결과라고 했기 때문에 아무도 그것이 충돌의 흔적이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고,
둘째, 군당국이 절단면 분석을 하면서 가스터빈실을 아예 제외시켰고 천안함 절단면과 가스터빈 절단면을 실물이든 CG든 한데 붙여서 보여준 적이 없기 때문에 그 두곳에 나눠서 찍힌 충돌체의 온전한 형상을 아무도 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이와같은 이유로, 충돌체의 정체를 규명하는 일이 쉽고 간단함에도 아직까지 아무도 천안함 충돌체의 정체를 밝혀내지 못한 것이다.
[사진] 함미 좌현 함몰부 원위치(수평)로 복원하기(별첨)

* 합치면 보인다 - 충돌체의 형상
그렇다면 해답은 간단하다. 흩어져 있는 천안함 절단면과 가스터빈 절단면을 하나로 합쳐 보는 것이다. 그러면 천안함 절단면과 가스터빈 절단면에 각각 나눠져 있던 충돌체의 형상이 온전하게 보일테고 이에 따라 충돌체의 정체를 곧 바로 규명할 수 있을 것이다.
[사진] 절단면 합치기(별첨)
[사진] 합쳐진 절단면 횡단면도

- 충돌로 인해 함몰된 형태가 온전하게 보이고 이에 따라 충돌체의 형상도 온전하게 보인다.(별첨)
[사진] 합쳐진 절단면 및 세일 제원 산출(별첨)
[사진] 합쳐진 절단면과 세일 맞추기(별첨)

결국 함수 좌현 좁은 함몰부는 세일 꼬리가 치켜 올린 자국이고, 함미 좌현 함몰부의 함미쪽은 둥글 넓적한 부분은 세일 머리가 밀어 올린 자국인 셈이다.

* 천안함 절단 과정 분석
천안함 사건이 충돌사고이고 충돌체의 정체가 잠수함이라는 것이 규명이 되었으니 어떻게 하여 충돌로 인해 함체가 두동강 났는지 규명해 보자.

[군당국은 천안함 타격 지점을 속였다]
- 좌현 함몰부는 주 타격 지점이 아니다.
아래 자료에서 보듯 함미 좌현 함몰부 안쪽은 선체 구조상 힘이 쏠리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내부 보강재가 빈약한 편이다.
이런 빈약한 곳은 힘을 지탱할 수가 없기 때문에 핵잠 아니, 핵잠 할아버지가 충돌하더라도 천안함을 절단시킬 수 없다.
천안함 함저를 들어 올려, 터빈실 용골부위를 위쪽으로 휘게하고 함미 격벽을 꺽어버린 후 종국에는 천안함을 두동강 낸 이 결정적인 타격은 천안함 함저 용골부위 충돌로 인한 것이다.
따라서 천안함이 두동강나 침몰한 것이 진짜 어뢰폭발 때문이라고 치더라도 그 폭발은 함미 좌현 하부가 아니라 용골 우측 하부쪽에서 발생했다고 봐야 옳은 것이다.
[사진] 함미 좌현 함몰부 안쪽의 보강재 (별첨)

- 튼튼한 H빔 횡보강재가 설치된 용골쪽과 달리 함미 좌현 함몰부 안쪽 보강재는 빈약하다. 보강재가 빈약한 함미 좌현쪽은 어뢰가 터지면 피폭면만 부술 뿐이고 함체 전체를 들어 올려 함미 격벽 중앙을 꺽지는 못할 것이다.
[사진] '골절'된 함미 격벽 지지대 (별첨)
[사진] 중간이 꺽여진 함미 격벽 지지대 - 용골쪽 (별첨) / 2017. 7. 2.

* 좌현 함몰부를 주 타격 지점으로 내세운 이유
- 가스터빈실 외판의 충돌흔적으로 부터 시선을 돌리기 위해서
좌현 함몰부는 충돌자국이기는 하지만 폭탄을 맞은 듯이 위로 치켜 올라간 형태여서 버블젯 어뢰 폭발 연출용으로 안성맞춤인데 반해 터빈실 외판은 생생한 충돌흔적이 있을 뿐만 아니라 버블젯 폭발 시뮬에서도 버블젯이 터빈실을 두동강 낸 것으로 그렸기 때문에 터빈실 외판이 멀쩡히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버블젯 폭발을 부인하는 셈이 되므로 터빈실 외판 자체를 감춰야 했다.
이 때문에 터빈실이 사람들의 눈에 띠면 충돌 의혹을 살 수 있어서 이를 꽁꽁 감추고 싶었을 것이다. 실제로 군당국은 2010. 6.29일 언론검증위에 가스터빈실 외판을 공개하기 전까지 그 존재 자체를 감추고 있었다.
그런데 북한제라는 1번 어뢰를 스모킹건으로 발표하고서 이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 공안기관을 총동원하여 고소고발하여 비판세력을 침묵시킨 후에야 마침내 터빈실 외판을 공개했던 것이다.
이런 사전 정지작업 후 터빈실 외판이 멀쩡한 모습으로 인양된 사실과, 터빈실 외판 중앙에 깊이 패인 너무나 생생한 충돌자국이 공개되었지만 이미 공안기관의 협박에 주눅이 든 언론은 이를 주목하거나 탐사 보도를 한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천안함 침몰 사고가 발생한지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터빈실 충돌 흔적 분석]
* 가스터빈실 외판의 겉모습
- 용골 우축의로 깊은 충돌 흔적있다. 이 충돌 충격으로 말미암아 용골 부위가 길이 방향으로 휘었으며 횡방향으로는 용골 좌우로 둥근 모양의 함저가 위로 찌그러져, 평평하게 펴졌으며 또 용골 안쪽의 우람한 무쇠 터빈 받침대는 종이장처럼 힘없이 구겨져 버렸다. 이러한 거대한 충격이 함미 격벽 중간을 통채로 꺾어 버린 것이다.
[사진] 가스터빈 절단면 함미쪽 받침대의 찌그러진 모습 (별첨)

- 앞서 언급했듯이 이런 엄청난 충격은 좌현 함몰부와 무관하며 바로 이곳 터빈실 용골 우측의 충돌부위를 가격한 충돌로 인해 발생한 것이다.
- 용골 우측의 함몰부는 터빈 우측 받침대 앞에서 횡방향으로 둥근모양으로 구부러져 있다.
[사진] 가스터빈 용골 우측 받침대 옆 둥글게 구부러진 함몰부 모습 (별첨)
이는 머리가 둥근 물제가 이곳을 측면에서 충돌한 후 천안함이 그 물체를 타고 뒤쪽으로 쭉 미끄러졌음을 의미한다.

* 용골 우현쪽의 충돌체와 함미 좌현의 충돌체는 어떻게 서로 연결되는가
- 용골 우측의 함몰부와 함미 좌현 함몰부의 충돌체 단면은 서로 일치한다. 따라서 두 충돌체는 동일물체인 것이다.
그런데 한 물체가 동시에 2곳에 충돌을 일으키거나 순차적으로 그것도 방향을 바꿔가며 2번의 충돌을 일으킨다는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므로 1차 충돌후 천안함이 조류등의 영향으로 시계방향으로 회전하여 함미 좌측이 함몰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천안함이 시계방향으로 회전한 증거는 가스터빈 외판과 함미 좌현 함몰부에 남아 있다.
그리고 함미 좌현 함몰부에도 충돌체가 용골을 타격한 후 좌현쪽으로 미끄러져 내려오며 좌현쪽을 함몰시킨 흔적이 남아 있다.

- 세일 위에서 천안함이 회전한 증거
[사진] 가스터빈 함미쪽 함몰부의 굵은 선 모양 긁힘 자국(별첨)
[사진] 함미 좌현 함몰부 안쪽의 비스듬히 긁힌 자국 (별첨)


[함체 절단 분리 과정]
* 최초 파열부위
- 세일 꼬리가 파고든 함미 좌현 함몰부 함수쪽과 세일 머리가 파고든 함미 좌현 함몰부 함미쪽에 최초 파열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
[도면] 함미 좌현 함몰부 최초파열 추정 부위 (별첨)

* 함미 격벽 파열, 절단 과정
- 세일 러더에 얹혀 쳐들린 터빈실~함미 사이에 엄청난 하중이 걸려 함미 격벽쪽이 파열되면서, 세일 러더에 얹힌 터빈실 외판은 우현쪽으로 상승하고,
[사진] 세일 러더에 얹힌 터빈실 외판이 상승하며 함미 격벽에 남긴 것으로 추정되는 긁힘 흔적 (별첨)

- 함미는 좌현쪽으로 급속히 하강하며 마치 빨래를 짜듯이 선체를 비틀음.
[사진] 함미 격벽 절단으로 함미가 좌현쪽으로 하강 회전하며 뒤틀린 것으로 보이는 터빈실 외판 모습(별첨)

* 주갑판 파열, 절단 과정
- 함미 격벽 파열로 세일 러더에 얹힌 터빈실 외판이 우현쪽으로 회전하며 급격히 상승하면서 안쪽의 터빈 보호박스가 주갑판에 충돌하며 주갑판의 취약부인 터빈 흡기관 매홀을 경계로 하여 함수~함미 갑판 절단.
[도면] 터빈 보호박스가 주갑판에 충돌하며 함수 및 함미 주갑판 절단면을 치켜 올린 모습(별첨)

* 합체 분리 절단 과정
- 함수~함미 주갑판 파열이 좌우현 건현을 거쳐 함저까지 전파되어 선체가 거의 절단되고 터빈실 외판은 함미 격벽쪽은 절단되고 함수와 연결된 우현쪽 상용발전기 받침대가 터빈실 외판을 지탱하면서 터빈실 외판 우현 함수쪽에 함몰을 남긴 후 절단됨으로서 [함수~터빈실 외판~함미]가 완전 절단됐을 것으로 추정.

[사진] 발전기 받침대가 터빈실 외판을 지탱하면서 터빈실 외판 우현에 남긴 것으로 보이는 함몰 모습 (별첨)

* 함미 좌현 함몰부 변형 과정
- 함수~함미 분리 절단후 함미 좌현 절단부는 세일 헤드에서 미끄러져 내리면서 위쪽으로 치켜 올라간 것으로 추정.
[사진] 세일 헤드에서 미끄러져 내리면서 위쪽으로 치켜 올라간 가는 함미 좌현 함몰부 (별첨)

* 연돌 분리 절단 과정
- 함수~함미 분리 절단후 함미 좌현 절단부가 세일 헤드에서 미끄러져 내리면서 갑판 위쪽 더미스트-연돌부위가 세일
헤드에 걸려 위쪽으로 치켜 올려지며 함미로 부터 거의 분리 절단됨. 이후 함미 인양 과정에서 완전 분리 절단된 것으로 추정
[그림] 세일 헤드에 걸려 위쪽으로 치켜 올려지며 함미-주갑판으로 부터 분리되는 더미스트-연돌(별첨)


충돌체의 정체
* 충돌체가 미핵잠수함 LA급인 증거
- 천안함을 들어올리기에는 한국이나 일본 이스라엘 등 우방국의 잠수함인 돌핀급은 천안함을 들어 올려 허리를 꺽기엔 체급미달.
- 결국 대형 잠수함을 운용중인 중국 러시아 미국이 유력하나 중국, 러시아 잠수함이 사고를 일으켰을 경우 이 사실을 숨기거나 조작할 하등의 이유가 없음. 따라서 미국 대형 잠수함만 남음.
- 미 잠수함중 버지니아급, 오하이오급 이상은 세일 너비가 천안함 가스터빈실 절단면이나 함미 좌현 함몰부 보다 길어서 함몰부와 일치하지 않음. 따라서 용의 대상에서 제외
- 결국 미 핵잠수함 LA급만 남음.

* 충돌체가 미핵잠수함 LA급 전기형인 증거
- 러더가 없는 LA급 후기형 세일은 천안함 함저 충돌시 파공만 발생시키고 천안함을 들어 올려 두동강 내지 못함. 따라서 제외
- LA급 전기형은 세일 러더가 있어서 세일이 천안함 함저를 계속 파고 들어가는 것을 막고 함체를 들어 올려 두동강 낼 수 있음.
- LA급 전기형은 세일의 길이, 폭, 러더의 높이가 천안함 좌현 및 가스터빈 외판에 남은 함몰 길이, 폭, 깊이와 cm 단위로 정확히 일치함. [사진 별첨] 2017. 7. 16.



----------------------------------------------------------

2. 화보 요약본(A4, 4장분량)


천안함 어뢰폭발 증거는 모두가 부정되었다.
폭발 흔적이 없다는 점에서 수중충돌이 유력하다.

선박 충돌 사고는 충돌면에 충돌체의 형태가 찍힘으로
비전문가라도 파손면을 보면 충돌사건인지 아닌지 쉽게 알 수 있으며,
충돌체의 정체도 쉽게 규명할 수 있다.
(아래) 피충돌선에는 반드시 충돌체의 형상이 찍히므로...



하지만 당국은 천안함 선체에서 중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침몰 원인을 밝힐 수 있는 터빈실 외판의 파손형태에 대한 조사를 누락하고 증거능력이 의심되는 1번 어뢰를 내세워 북한에 의한 폭침사건이라고 발표한 후 이를 의심하는 사람을 이적행위자로 몰아 의혹제기 자체를 차단했다.

(아래) 가스터빈실 외판을 빼고 발표한 천안함 조사결과서에 실린 천안함 사진


[국방부] 천안함 침몰사건과 우리의 대응조치 / 2010.6.7. 추가 2017. 7. 21.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고선박의 파손면을 보면 충돌사고 여부나 충돌체의 정체를 밝힐 수 있다는 원리는 유효한다,
그렇다면 반북, 반공 교육장으로 활용된 천안함 견학행사를 통해서 가스터빈실을 촬영한 사진들이 다수 공개되었음으로 당국이 절단면 조사시 외면했던 가스터빈실의 파손 형태를 살펴보면 천안함 침몰사건의 진상을 밝혀 낼 수 있을 것이다.



진상규명 절차는 간단하다.

당국이 조사시 대상으로 삼은 [함수 ~ 함미 절단면] 사진 사이에 가스터빈실 외판 사진만 끼워 넣으면 된다.
(아래) 터빈실 외판이 빠진 함체와 터빈실 외판 사진

그러면 그동안 깜깜이었던 천안함 파손형태가 온전히 드러나며 파손이 폭발 때문인지 혹은 좌초나 충돌 때문인지 바로 파악할 수 있다.


(아래) 가스터빈실 외판 합체 사진


'6.7일 국방부 절단면 CG

(아래) 파손면에 찍힌 형상.

바로위 좌측사진 /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0203632
『천안함 피격사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대한민국 국방부 2010년 9월 10일. 121쪽.
바로위 우측 사진 http://cheonan46.go.kr/9 (국방부 천안함 전용 홈페이지)

(아래) 위 절단면에서 공통으로 추출된 함저 절단선(아래 좌측)을 천안함 함수 단면도에 그려 넣으면 아래와 같다.(아래 우측)



(아래)찍힌 형상은 잠수함 세일과 다이빙 플랜이다.

함수단면도 : http://blog.daum.net/mbhstory/163 원본게시일 2010. 5. 20.
[국방부]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원본)
세일사진 :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2/USS_Maryland_%28SSBN_738%29.jpg

(아래) 부러진 핵잠 러더 / 자료사진

http://www.subguru.com/multimedia.htm 원본 좌우 반전

결론은 잠수함 충돌사건이다.


파손면에 찍힌 충돌체의 사이즈를 재보면 충돌체의 정체를 좀더 구체적으로는 파악할 수 있는데
그결과 밝혀진 것은 미 원자력 잠수함 LA급 전기(초기)형이다.


국방부 절단면 CG 출처 : '6.7일 국방부 절단면 CG
세일 사진 http://blog.daum.net/ch1301/8738260

좌현 함몰부의 길이, 높이, 너비는 LA급 전기형 핵잠 세일의 길이, 높이, 너비와 거의 일치하다.
천안함 함저 좌현 함몰부 길이 8.07m, 높이 2.37m, 너비 1.9m
LA급 전기형 핵잠 세일 길이 8.00m, 높이 2.40m, 너비 1.6m


(아래) LA급 전기형 세일 및 러더 치수


http://commons.wikimedia.org/wiki/File:Los_Angeles_class_submarine_3D_drawing.svg
원본에 치수 기입

* 과학적인 분석결과는 미 LA급 핵잠과 동일한 형태의 핵잠이 천안함 함저를 들어 올려 세동강 낸 해상충돌 사고이다.
그런데 여기에 의문이 존재한다. 우리 미 핵잠이 한미연합 해상훈련중 실수로 천안함을 들이 받아 침몰시켰으면 혈맹인 미국이 설마 이 사실을 숨기고 북한에 덤탱이를 씌웠겠느냐는 것이다.
단언컨데 피를 나눈 혈맹이 결코 그랬을리 없다. 더구나 당시 미국의 파트너인 한국 정부는 도덕적으로 완벽함을 자부하던 이명박 정권이 있었는데 그런 도덕적인 정부가 부도덕한 국제적 사기를 칠리가 만무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아마도 북한이 자국의 중형 잠수함에 미 LA급 후기형 잠수함 세일을 옮겨붙여 미 핵잠으로 위장한 후 천안함에 충돌하지 않았나 싶다.
실제 북한은 구쏘련의 양키급 잠수함을 도입하여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가 가능하도록 세일 높이를 개조한 적이 있다.
만일 이게 사실이라면 북한은 극비리에 잠수함 '충각'공격으로 한국 함정을 침몰시킨 엄청난 비밀병기와 전술을 개발한 셈이 된다. 따라서 제2, 제3의 천안함 침몰사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천안함 충돌사건을 원점부터 철저히 재조사하여 북한의 다음 공격에 대비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
아래 댓글에서 지적하신 "LA급 후기형" -> "LA급 전기형" 으로 수정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714






















IP : 123.141.217.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890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4776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1327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500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1745
40
60
07-13 13:35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3) 간 큰 넘 5
5
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인과응보 11
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116
5
15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1) 사면초가 120
5
15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적화통일 16
0
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고소하네 54
20
0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3) 이기명 195
5
30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252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3) 권종상 370
10
25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42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39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191
20
30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173
20
20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70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1) 마파람짱 63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1) 마파람짱 63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1) 마파람짱 69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1) 마파람짱 78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140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64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53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197
25
35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1) 마파람짱 95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1) 마파람짱 79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2) 공돌이 121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1) 마파람짱 72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1) 마파람짱 84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1) 지나다 131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133
0
0
06-16 11:31
77191
다른사람, 같은 느낌 (1) 멘탈붕괴 138
10
5
06-16 10:13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1) 토탈붕괴~~ 264
25
40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241
20
35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81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1) 권종상 92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97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86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74
0
0
06-16 06:35
77183
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78
0
0
06-16 06:30
77182
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136
10
5
06-16 00:04
77181
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93
0
0
06-15 22:02
77180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393
0
0
06-15 15:28
77179
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417
10
20
06-15 15:03
77178
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1) 마파람짱 119
0
5
06-15 14:41
77177
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265
15
20
06-15 12:30
77176
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212
20
15
06-15 12:05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486
25
30
06-15 10:21
77174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294
5
5
06-15 08:54
77173
세월ro1(평저면)도06 竹雪 105
0
0
06-15 06:52
77172
세월ro1(평저면)도05 竹雪 88
0
0
06-15 06:50
77171
야 욕쟁이 철수 지지자냐?철수를 국민들이 원하지 않... (1) 마파람짱 123
0
5
06-15 04:59
77170
한국당+바미당=138석으로 다시 제1당되네 크으윽 (1) 마파람짱 195
0
5
06-15 04:50
77169
바미당 호남6인은 민평당으로 유시민등은 한국당으로 마파람짱 134
0
5
06-15 04:19
77168
안희정 사도세자,박수현 정조대왕 각이 딱 그리 잡히... 마파람짱 115
0
5
06-15 04:04
77167
모야?행님도 일반인도 납치 정신병원에?경끼도 경끼나... 마파람짱 110
0
5
06-15 03:39
77033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 승리축하 132
0
5
06-14 23:29
77032
김흥국이 미투운동 악용하는 꽃뱀한테 당한것이다 김... 응원하자 110
0
0
06-14 23:05
77031
조용기 종말론 사기 알고살자 104
0
0
06-14 23:02
77030
미북회담에 대한 평가 (1) 마이클 리 102
0
0
06-14 23:01
77029
이재명 실체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 ... 잘하자 127
0
0
06-14 22:50
77028
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국정농단 138
0
5
06-14 22:46
77027
무슨 리스트인가 리스트 115
0
0
06-14 22:35
77026
민주당 승리 축하합니다 승리축하 91
0
5
06-14 22:21
77025
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성공 축하합니다 축하 93
0
5
06-14 22:20
77024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은 초딩도 안다 선거한수 115
0
0
06-14 22:10
77023
대선과 613 선거 결과 및 평가 간단한 정리 선거결과 99
0
0
06-14 22:08
77022
문통시대애 범법자가 무슨 도지사직을~ (14) 공돌이 141
5
0
06-14 19:35
76969
세월ro1(평저면)도04 竹雪 121
0
0
06-14 14:31
76968
세월ro1(평저면)도03 竹雪 124
0
0
06-14 14:24
76967
준포옵바 떠나네 맘이 좀 짠하네 마파람짱 119
0
0
06-14 14:17
76966
▶ 6.13 선거 自由韓國黨 참패는 '돼지흥분제 洪'때문... 마포 성유 204
0
10
06-14 13:43
76965
더불당에 대권후보 많은듯해도 읍어 한둘 밖에 마파람짱 128
0
0
06-14 13:01
76964
이철우 “한국당 소리만 들어도 고개돌려… 이겨도 답... (2) 노컷뉴스 379
0
0
06-14 12:54
76963
나는 차기 이 나라의 지도자로 박수현님을 지지할 것... 마파람짱 141
0
0
06-14 12:37
76962
투표율이 높아지면 민주당에 불리하다? 선거참고 118
0
0
06-14 12:02
76960
[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 윤석준 397
0
5
06-14 11:10
76959
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 (1) 아이엠피터 530
10
10
06-14 10:42
76958
근디 워더러케 망해도 이러케 폭 망허냐 마파람짱 133
0
0
06-14 10:37
76956
잘나갈 때 잘해라 민생 147
0
0
06-14 09:47
76955
오만해진 정권이 무너질때 수장을 사자굴에 던지고 하... 마파람짱 125
0
0
06-14 08:38
76954
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통일로 ... (4) 꺾은 붓 607
10
10
06-14 08:22
76953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답습형이 되어선 아니되겠기에 마파람짱 128
0
0
06-14 06:56
76952
6.13 선거에서 自由韓國黨 비참한 참패(慘敗)는 위대... 송악산 임꺽... 144
0
5
06-14 06:41
76951
한국당 당대표는 김태호가 맡어야 쓰것다 어른스럽구... 마파람짱 131
0
0
06-14 06:24
76950
미국 인권운동가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대통령” 문비어천가 268
15
25
06-14 05:38
76932
문대통령 세계 정상회담사상 새장르 두가지 개척 머리좋고~~~~ 235
15
25
06-14 03:50
76898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 홍준표號' 궤멸(... 마포 성유 274
0
15
06-13 21:50
76895
이번 선거 국민들 참으로 우매함을 아직도 벗지 못했... 마파람짱 160
0
0
06-13 18:48
76894
음색이 안 나오는군-노력하고 있어 봉수 143
0
0
06-13 16:55
76893
국방역량 강화에 힘쓰기 바란다. 국방부 132
0
0
06-13 15:56
76892
사우스 코리아 패싱 시대를 맞은 우리의 자세 김미영 159
0
0
06-13 14:02
76891
[북미회담 촌평] 트럼프 대통령, 다시 봤다 정운현 501
5
5
06-13 13:23
76888
☨기도합시다! 꼴통박멸. 소원성취 323
25
35
06-13 11:11
76876
급식보다는 집밥 도시락이 낫지 무상급식할려는 이유? 북한따라하기 144
0
0
06-13 10:47
76834
▶ 【특집】 北美정상회담 공동성명 채택 !!… 自由韓... 마포 성유 282
0
10
06-13 04:16
76819
중앙선관위, 박원순 후보 재산세 신고액 가짜 확인 박원숭 155
0
0
06-13 03:37
76810
왜! 적폐들은 이재명을 비호할까? 공돌이 194
0
0
06-12 21:59
76808
마파두부야 난 내나라의 지도자껜 욕설안한다 마파람짱 138
0
0
06-12 20:01
76807
(일부 펌) 한번 배신하면 두 번은 쉽지 않냐? 공돌이 155
0
0
06-12 18:11
76806
탄핵이 그랬듯이 이재명 낙선은 정치발전입니다. 공돌이 181
5
5
06-12 17:02
76805
문재인과 이재명 그리고 남경필, 누가 덜 나쁜 인간인... .... 193
0
5
06-12 15:57
76804
[세기의 만남] 북·미 정상회담 기사 모음 (4) 편집국 396
5
5
06-12 15:24
76803
홍준표 안상수의 설전,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임두만 369
0
5
06-12 11:50
76802
문재인 존나 웃기네 현민탁 232
5
0
06-12 10:42
76801
배현진 고우시다 257
0
0
06-12 10:39
76800
정은이가 재인이보단 낫네 야호 209
5
0
06-12 10:37
76799
문제인이 원했던 그림 싱가폴슬링 222
5
5
06-12 10:14
76798
선거 때만 받을 수 있는 자유한국당 ‘윤절’의 역사 아이엠피터 397
0
10
06-12 09:35
76797
나랏님 욕은 써프같은 안보이는데서 마파두부 186
10
0
06-12 06:10
76796
아고라 똘빡들,대통령님께 망발이라 절대로 보수로 정... 마파람짱 194
0
0
06-12 05:20
76795
교각살우 촌사람 165
0
20
06-12 01:36
12345678910 ..70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