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주진우 기자가 ‘스트레이트’ 방송 전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
  번호 64751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2422  누리 20 (20,40, 4:1:8)  등록일 2018-3-5 10:11 대문 2

주진우 기자가 ‘스트레이트’ 방송 전에 남긴 의미심장한 글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3-05)


▲주진우 기자가 <스트레이트> 방송 전에 페이스북에 올린 글. 주 기자는 이미 포털사이트와 언론이 삼성과 언론 유착 이야기를 다루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다. ⓒ페이스북 화면 캡처

지난 3월 4일 MBC 탐사기획 프로그램 <스트레이트>가 방송되기 전 MC 주진우 기자는 페이스북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습니다.

주 기자는 ‘‪오늘 밤 MBC <스트레이트>는 외롭고 어려운 길을 나섭니다’라며 ‘네이버와 다음은 다뤄주지도 않을 거다’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가 ‘우리 사회를 지배하는 삼성과 모피아 이야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주진우 기자는 ‪”후미진 골목길에서 쓸쓸히 최후를 맞더라도 끝까지 가겠습니다.”라는 마치 영화에서 암살당하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문장을 남깁니다.

과연 주 기자의 주장처럼 포털사이트가 다뤄주지 않았는지, <스트레이트>가 방송한 내용은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삼성의 언론 공작, 사실로 드러났다’ 


▲이인용 삼성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장충기 사장에게 지상파 뉴스에서 제일모직 상장 관련한 기사를 쓰지 않기로 했다는 문자를 보냈다. ⓒMBC 스트레이트 화면 캡처

MBC 탐사기획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삼성이 언론이 어떻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문자메시지를 단독으로 공개했습니다.

지난 2014년 12월 18일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장충기 사장에게 한 통의 문자를 보냅니다.

“사장님,방송은 K, M, S 모두 다루지 않겠다고 합니다.” (KBS, MBC, SBS를 뜻함)

도대체 어떤 내용을 지상파 방송 모두가 다루지 않았을까요? 바로 제일모직이 상장됐다는 소식입니다.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편법으로 상속받은 제일모직 주식을 상장시켜 700배가 넘는 차익을 얻었습니다.

편법 상속이 제대로 언론에 보도됐더라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이 총수 일가에 유리하게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문자처럼 주요 언론은 침묵했고, 이재용 삼성 부회장은 국정농단 재판까지 받는 범죄를 저지를 수 있었습니다.

‘네이버에는 나오지 않는 삼성 언론 공작’ 


▲삼성의 언론공작을 보도한 MBC <스트레이트> 방송 내용은 중요한 이슈임에도 불구하고 언론에서조차 다루지 않고 있다. ⓒ네이버 화면 캡처

MBC <스트레이트>가 방송된 직후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관련 기사를 검색했습니다. ‘삼성 언론공작’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했지만 나온 기사는 MBC의 보도 1건과 톱스타뉴스, 굿모닝 충청 등의 소규모 언론사가 낸 보도가 전부였습니다.

오히려 삼성이 아닌 주진우 기자와 공동 MC를 맡은 배우 김의성씨의 이야기가 더 많이 보도됐습니다.

포털사이트 다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삼성 언론공작’ 기사는 MBC와 굿모닝 충청이 전부였습니다. 언론사에서 아예 관련 기사를 쓰거나 보도하지 않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삼성의 언론공작 사건은 청와대 국민청원이나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오는 관련 소식과 비교하면 너무 잠잠합니다. 삼성의 언론공작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거나 연관성이 있다는 의심마저 들 정도입니다.

‘언론공작 이인용, 삼성 사회봉사단 사장이 되다’ 


▲삼성 언론 공작에 관여했던 이인용 삼성 커뮤니케이션 팀장은 이재용 삼성 부회장의 판결 즈음에 사회공헌단장(사장)으로 임명됐다. ⓒ중앙시사매거진 화면 캡처

이재용 삼성 부회장이 풀려난 뒤 <월간 중앙>은 이 부회장과 삼성과 관련한 기사를 보도합니다. <[긴급진단] ‘자유의 몸’ 이재용과 삼성의 行路>라는 제목의 기사에는 이 부회장이 그룹 차원의 새로운 사회공헌 계획을 내놓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월간 중앙>은 이인용 전 삼성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사회봉사단장(사장)으로 임명했다는 점을 근거로 듭니다. 이인용 단장은 장충기 사장에게 언론공작을 어떻게 펼쳤는지 보고한 인물입니다.

결국, 이인용 팀장의 사회봉사단장 임명은 이재용 부회장의 판결을 앞둔 여론 공작의 일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이재용 부회장 석방 직후 삼성의 사회공헌 이야기가 계속 보도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편집국장은 장충기 사장에게 통화를 해야 한다는 문자를 보냈다. 연합뉴스 편집국장은 밖에서 삼성을 돕는 사람들 중의 하나였다.ⓒMBC 스트레이트 화면 캡처

“밖에서 삼성을 돕는 분들이 많은데, 그 중에 연합뉴스의 이00 편집국장도 있습니다. 기사 방향 잡느라고 자주 통화하고 있는데, 진심으로 열심히네요. 나중에 아는 척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황영기 금융투자 협회장)

“문화일보, 그동안 삼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아왔습니다. 앞으로도 물론이고요.
도와주십시오. 저희는 혈맹입니다.” (문화일보 광고국장)

국민의 생각에 영향을 미친다고 자부했던 연합뉴스 편집국장은 결국 밖에서 삼성을 돕는 사람 중의 한 명에 불과했습니다. 삼성과 문화일보가 혈맹이었다는 문자를 보면 도대체 이걸 언론이라고 부를 수 있겠느냐는 생각마저 듭니다.

MBC 탐사기획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를 보면 ‘대한민국 전체 언론의 데스크는 삼성이었다’는 주진우 기자의 말이 결코 거짓이거나 과장이 아니었음을 보여줍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박근혜인 줄 알았는데 최순실이었다. 그런데 사실은, 사실은 이재용이었다.” (특검 수사관)

삼성이 앞으로 어떤 위법적인 일을 할지라도 대한민국에서는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언론과 법원, 삼성은 삼위일체이기 때문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751
최근 대문글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뉴스프로
- 이준구
- 아이엠피터
IP : 142.111.211.x
[1/3]   BBK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3월5일 11시54분      
.
주진우 <時事IN> 記者가 에리카 金과의 통화 내용을 전격 공개 !!
- 주 記者, 에리카 金에게 이명박과의 관계에 대해 “특별한 관계냐”고 묻자
에리카 김이 “부적절한 관계였다”고....
www.viewsnnews.com/article?q=80204

주진우(시사IN 記者), “이명박 가족-측근들 '국정원 특수활동비' 사용 너무 많아, 계속 나올 것”
- “이명박은 특별한 일이 있을 때마다 國情院에 돈을 가져오라고 했다. 이명박정부에서
國情院으로부터 상납받은 특수활동비는 100억원을 훌쩍 넘어간다”
- “원세훈 前 원장 부부가 자동차를 손수 몰고, 청와대에 가서 매월 定期的으로 2억 이상을 줬다”
- “이명박 前 대통령측은 월 2억을 정기적으로 받았다. 월 2억 外에도 2억, 5억, 몇천만원 또 많다”
- “원세훈 前 원장과 부인이 김윤옥 여사를 통해 줬다”
goo.gl/SZcor4

<여론조사 : 2018. 3.1 현재> '국기문란 혈세 도둑놈' 이명박 구속 수사 찬성 !!
- '구속 찬성' 여론 우세... 찬성 67.5%, 반대 26.8%
amn.kr/30653

【사진】 진중권 열사(烈士) "김구라氏, 대통령 한번 씹어보세요"
- 김구라 왈, "이명박, 노가다 십장(什長)"이라 씹어...
※ 십장(什長) ⇒ 인부를 직접 감독하는 두목
nemopan.com/board/2183845

에-휴 ~, 낳을적 봤더라면 도로 콱- 틀어 박을 걸... 노가다 십장 !!
blog-imgs-47-origin.fc2.com/m/o/o/moonsoo85/20100801000022111.jpg
.
[2/3]   교수처형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5일 12시54분      

이런 반국가 가증할 패악범죄자들은, 주리를 털고, 가족모두 참수하여, 남대문에 거는 것이 나라의 기강을 바로세우는 것 입니다.!!!!!!
나라를 말아먹는 무능 부패 불법 비리 탈세 횡령 배임 조작 사기 국가국민재산 탈취, 국내 가차명 재산/해외 도피범죄자금들이 천문학적 입니다.

이런 범죄자금들은 당연히 즉시 국가로 환수하여 공개하에 처분되어야 하며, 해당 범죄자들은 가장 참혹한 벌로써 다스리는 것이 정의로운 민주국가 입니다.
이들은 인간이 아니며, 특히 대한민국 국민이기를 스스로 포기한 악의 뿌리 입니다.!!!!!!!!!!!!!!

어찌 이런 가증할 범죄자들을 국민기업의 수뇌부에 포진하며 지들끼리 국민들의 피땀흘린 이익을 도둑질 합니까...
전원 전가족 참수로 벌이 내려져야 다시는 이땅에 이러한 가증한 범죄가 없게됩니다.

견찰 껌찰 빤사 국정조작원 ㄸ군 언레기 국해의원 불법부정선거자들 사이비 쫑교벌레들 사학비리 가증할 범죄자들 꾜수들 갑질하는 외세 쪽바리 앞잽이들 수사방해 병역기피 온갖채용비리 뇌물 탈세 횡령 배임 탈취 조작 사기 협박 공갈 고문 살인 암살 각종금융범죄 나라를 완전히 털어먹던 극악한 해충들,,,,,,,

이들에 대한 벌은, 최소 무기징역에서 사형으로, 가족 형제자매 친인척 포함 부역자까지 전원 멸절을 해야 합니다.!!!!!!!!!!!!!!!!!!!!!!!!!!!!!!!!!!!!!!!
[3/3]   지나다  IP 125.129.216.x    작성일 2018년3월6일 01시08분      
삼성이 이재롱을 버리지 않으면
우리국민이 삼성을 버릴 것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82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8070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229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497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775
40
60
07-13 13:35
85881
학습의 천재에서 창조적 천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거안사위 3
0
0
10-23 06:17
85880
신동의 대표적인 인물 거안사위 3
0
0
10-23 06:12
85879
또 성추행목사 퇴직금+💖포상금3억💖 (1) 빵빵하네~~~~ 106
5
0
10-23 02:42
85878
무슨저련년들과 국가기관이 그래서대쓰나미야 니들은 창세기 6
0
0
10-23 01:14
85877
세월에서피해자가 너무많고 피해자눈물이대쓰나미가되... 창세기 7
0
0
10-23 01:13
85876
자업자득의 인과응보라 합니다.죄만큼 저것들이 쳐사... 창세기 5
0
0
10-23 01:13
85875
구속되어서 형사재판 가 이은정외재판부국선센터전문... 창세기 5
0
0
10-23 01:12
85874
법ㅂ의모르고 조작으로 판사,죄만짓고살고 광신도가 창세기 7
0
0
10-23 01:11
85873
강력범죄자로 쳐있는 주제가 창세기 5
0
0
10-23 01:11
85872
이은정 이 쌍또라이는 어떻게 판사를쳐하는것이야 창세기 5
0
0
10-23 01:10
85871
말세결과물대로 운명대로 암흑의 세월이지요 창세기 7
0
0
10-23 01:08
85870
멀세가 암흑의 시대로 진입이네요 창세기 5
0
0
10-23 01:07
85869
법이라서 -저것들이 범죄자고 창세기 5
0
0
10-23 01:04
85868
모든 뭐든 상관없이여기서는 구조비행기타고가는데 창세기 4
0
0
10-23 01:03
85867
그냥 진행하면되 이것저것상관없지 허나, 허위처분서... 창세기 4
0
0
10-23 01:03
85866
법이야 가정법원따위로 있지않아ㅏ 이은정이 강력범죄... 창세기 5
0
0
10-23 01:02
85865
이은정년 신분 누룩사키고 허위로 이은정에 대한 처분... 창세기 5
0
0
10-23 01:01
85864
그렇게 종결되어서도 안되지 가정법원따위로가지 않아 창세기 5
0
0
10-23 01:01
85863
그년이 강력범죄자이니 취소할리도 없지 진작도 창세기 5
0
0
10-23 01:00
85862
신분누락시킨것을 종결할수도 없지 창세기 5
0
0
10-23 01:00
85861
이은정년 강력범죄자때문이지 창세기 5
0
0
10-23 00:59
85860
덤앤더머들 학업을 마쳤다고 창세기 5
0
0
10-23 00:57
85859
실제 백제인은 많지 않앗져 후백제를 건설하면서 창세기 5
0
0
10-23 00:49
85858
중국영역에 발해백제가 후백제를 한반도에 창세기 5
0
0
10-23 00:48
85857
발해가 중국영역 그후 한반도에 백제를 건설하져 창세기 5
0
0
10-23 00:47
85856
발해와 백제가 동시대에요 창세기 6
0
0
10-23 00:46
85855
공자가 이황이여 맹지가 이이져 주자가 있져 창세기 5
0
0
10-23 00:43
85854
맹해서 맹자춘추시대 김춘주 신라 김유신 나 주자나라 창세기 9
0
0
10-23 00:39
85853
덤앤더머라 맹해요 이이모에요 창세기 5
0
0
10-23 00:37
85850
이집트는 알아요 창세기라 합니다. 창세기 5
0
0
10-23 00:26
85849
저 이스라엘 몰라요 종교속의종교지요 창세기 5
0
0
10-23 00:26
85848
이산이라 합니다.이삭이라 합니다. 농부라 합니더 창세기 5
0
0
10-23 00:25
85847
촛불이 횃불이 되는 시기이니 창세기 5
0
0
10-23 00:24
85846
철수해 철아 999 나도 나도간다 777 창세기 6
0
0
10-23 00:23
85845
교차점으로 지나 운명대로 가니 창세기 5
0
0
10-23 00:18
85844
명문이라 퇴소 창세기 5
0
0
10-23 00:16
85843
명문일쎄 명문일쎄 진사가 사람이지 이제 알았구나 창세기 5
0
0
10-23 00:15
85842
영생이라하나 속았고,사람이없어 슬펐다 진사가 사람... 창세기 6
0
0
10-23 00:14
85841
운명대로가는 교차점-겹치니깐요 그래 명문을썼느나 창세기 5
0
0
10-23 00:14
85840
영생이라하나,인간이많을뿐, 사람이 없어 슬펐다 창세기 5
0
0
10-23 00:13
85839
경적이 울렸노라 마지막 나팔소리니 창세기 5
0
0
10-23 00:12
85838
이집트의모래요정 바람돌이 일어나라 요술램프 지니여 창세기 5
0
0
10-23 00:11
85837
마녀 프로메슘이(천년여왕) 우주 전체를 기계화 종교 ... 종교는사과나... 6
0
0
10-23 00:04
85836
일어버린 왕국도 알고요 보물섬도 알아요 다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2
85835
나 머털도사도 알아요 다 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1
85834
일어나요 일어나요 모래요정 나 모래요정도 알아요 창세기 5
0
0
10-23 00:01
85833
바람돌이 모래요정 이집트의 쿠푸왕이여 나는창세기라 창세기 5
0
0
10-23 00:00
85832
천년의 기계여왕 그런 창세기 5
0
0
10-22 23:55
85830
광신도도 그외에 종교적현상들이 다 악마져 창세기 5
0
0
10-22 23:50
85829
종교가 솔까 사기꾼 악마고 광신도에 현상 창세기 7
0
0
10-22 23:49
85828
사과나무는 종교였답니다. 악마요 창세기 5
0
0
10-22 23:48
85827
종교가 자리잡고는 사라졌던 소나무의 기상과 뜻 창세기 5
0
0
10-22 23:47
85826
역사로도 상징은 소나무같은기상 허나 외세에 의해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7
85825
종교는 악마라 악마의 상징 사과나무만 나옵니다.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5
85824
소나무는상징 선이요 한글창제요 뿌리깊은 나무 창세기 소나... 5
0
0
10-22 23:45
85823
[충격뉴스] 금년겨울-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17
0
0
10-22 22:57
85820
한국 좌익 부패가 극점으로 수렴되고 있다. (1) 좌좀부패 24
0
0
10-22 21:38
85819
거짓말에 교황청 발칵!!! (1) 아이엠구라 39
5
0
10-22 21:33
85818
찐따 모지리 11
0
0
10-22 21:28
85815
친노는 없다. (1) 31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32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31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1) 아이엠피터 146
5
10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49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30
5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44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56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45
15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47
15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19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10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30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29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27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45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165
10
1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69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77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56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51
5
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107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62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65
1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301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58
10
1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51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50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57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197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47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68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44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280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199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76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104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269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2) 이정랑 335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292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74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78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12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29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100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71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25
15
1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280
20
2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87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89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89
5
5
10-16 21:34
12345678910 ..78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