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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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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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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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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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병원에서 떠올린 '안티조선'의 추억
  번호 64759  글쓴이 여인철  조회 713  누리 10 (0,10, 1:0:2)  등록일 2018-3-5 16:28 대문 0

동네병원에서 떠올린 '안티조선'의 추억
(WWW.SURPRISE.OR.KR / 여인철 / 2018-03-05)



며칠전 오전 동네 병원에 갈일이 있어 들렀다. 동네병원에 가면 느끼는 일이지만, 대개의 동네병원에선 조선일보가 꼭 보이는 듯하다. 의사들은 조선일보 구독을 결의했나...
나는 조선일보를 끊은지 20여년 지났는데 어쩌다 동네병원 가면 조선일보가 눈에 띄니 그때가 조선일보가 세상 돌아가는 사안을 어떻게 다루는지를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다. 그래서 오늘도 진료 기다리는 시간에 잠시 일별.

"평창의 남북, '비핵화와 천안함'은 없었다."
캬~ 역시 1면을 보니 예전에 보던 그대로다. 조선일보 특유의 교묘한 '비틀기' 겸 '긁기'다.

평창에 온 북의 통일전선부장 김영철과 '비핵화와 천안함'에 대한 논의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발표만으로는 확인할수 없는 사안일뿐 아니라, 남북관계 회복과 정상회담, 그리고 북미대화 성사라는 한반도의 명운이 걸린 절체절명의 미션을 달성하는데 걸림돌이 된다면 훗날로 미뤄놓을 수도 있는것 아닌가. 그리고 발표에는 없었지만, 나중에 비핵화에 대해서는 설명하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걸 모를리 없는 조선일보가 저렇게 카피를 뽑는 데는 이유가 있다. 저건 말하자면 수구 보수세력에게 내리는 행동 발언 가이드라인인거다.

뒷면으로 넘기니 군데군데 눈에 걸리는 데가 있는데 특히 내 눈을 멈추게 한건 "김영철 예우받던 주말 김관진은 집 압수수색 당해", "2030 세대도 분노… "北 가짜 평화에 치욕적 굴종"", 그리고 "천안함 주범에 군사도로 열어주고"라는 카피다.

2018.02.26 조선일보 사진 캡쳐
 

2018.02.26 조선일보 사진 캡쳐


그러면 그렇지..그런거 없으면 조선일보가 아니지...예나 지금이나 수구의 본산이자 난공불락의 요새로서 수구세력의 피를 끓고 혈압을 상승케하는 조선일보.

김영철이 어떤 "예우"를 받았는지 모르지만 북에서 내려온 사절이다. 더구나 천안함 관련자로 지목당해 해코지의 우려가 있으니 경호 등에 다른 사람들보다는 더 신경을 써야 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것과 김관진이 범죄혐의로 가택수색 당하는 것과 무슨 연관이 있길래 저리 엮나? 저 기사를 읽는 순간 흥분해서 날 뛸 사람들이 있기에 저리 기사를 쓰는거다. 아무튼 머리가 사악하게 돌아가는 건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리고 "2030 세대도 분노..." 기사도 어느 대학에 걸렸다는 대자보 문구나 게시판 댓글을 뽑아 만든 카피인데, 몇몇의 의견으로 "2030 세대" 운운할 수 있는건가? 그저 저희들 내뱉고 싶은 말일 뿐이다.

그렇게 신문 카피를 뽑거나, 발표당시 국민의 70%가 믿지 않는다고 할 만큼 조작의혹이 무성한 천안함 사안에 대해서도 저렇게 김영철을 "천안함 주범"이란 말로 기정사실화하는 대범함 역시 변함없다.

조선일보가 저리 탄탄한(?) 워딩과 논리를 제공해주니 수구 보수세력이 그걸 든든한 배경삼아, 거기에 덧붙여 "체포"니 "사살"이니 통일대교를 점령해가며 부르대는거다.

문득, 1999년인가,, 2000년?의 일이 생각났다. 그때는 서울에선 소위 식자들의 조선일보 구독과 투고 거부 등의 '안티조선' 운동이 들불처럼 일어날 때였다.

인터넷에 '안티조선 우리모두' 진지가 만들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중심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당시 한일장신대 교수로 재직하던 김00, '우리모두' 사이트의 터줏대감 역할을 하던 논객 진00 등 많은 의식있는 시민 지식인 논객 활동가들이 맹활약하며 백가쟁명을 이루던 때였다. 지금은 극우쪽의 희한한 인간으로 변모한 변00도 당시엔 촉망받던 젊은 안티조선 운동가였다.

그러던 어느날 저녁 대전의 한 허름한 식당 구석에 너덧명의 장삼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대전에서는 나와 우00, 당시 대전 민언련 사무국장이, 옥천에선 오00 옥천신문 편집국장과 전00 옥천 '물총' 대표 등이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 만남은 말하자면, 서울 위주로 벌어지던 안티조선 운동을 대전 옥천 쪽에서도 펼쳐나가자는 뜻으로 모인 거였다. 그렇게 '안티조선'을 표방하는 단체결성이 논의되고, 옥천의 '물총'과 연대해 조선일보 반대, 구독거부, 절독운동을 펴나가기로 했다.

제2차 조선일보 반대 대전시민가족 계룡산 결의대회(2001.12.10)

'물총'이란 "신문지를 물총으로 쏘면 흐물흐물 찢어진다"며 장난스럽게 전00 대표가 명명한 안티조선 사이트이며 단체 이름이었다. 전00대표와 김00교수 그리고 나는 알고 보니 동갑내기여서 나중엔 도원결의 아닌 '옥천결의'를 맺기도 하였다.

당시 우리끼리는 농담삼아 "안티조선 독립군"이라 불렀다. 그러나 친일 반민족 매국지가 스스로를 '1등 신문'이라 칭하면서 판치는 세상에 그 신문을 거꾸러뜨리려는 사람들이 현대판 독립군 아니고 무엇인가? 하는 자부심도 실제로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아무튼 어찌하다 '사랑의 작대기' 식으로 내가 대표를 맡는 걸로 덤터기쓰고(?), 당장 '안티조선 물총'사이트에 글 올릴 때 쓸 아이디를 정해야할 순간이 왔을 때 난 만주벌판의 독립군들을 떠올렸다. 일제시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만주벌판을 누비다 어딘지도 모를 곳에서 이름도 묘비도 하나 없이 스러져간 독립군들을.

그렇게 내 아이디는 그날로 '만주벌판'으로 정해졌다. 지금도 나를 아는 누군가는 나를 만주벌판이라고 부른다. ㅎㅎ

나는 대전에서 일년에 두세번은 안티조선 집회를 열었고, '물총 독립군 사령관 만주벌판'이라는 이름으로 거의 매일 아침 격문성 글을 올렸다. 충청도 사투리를 써서 전국의 독립군들에게 조선일보 반대의 당위성과 의미를 설명하거나, 구독거부 절독 임무수행을 권유하며, 어디에서 누가 어떻게 절독에 성공했는지를 소개하며 힘을 북돋웠다 .

그리고 개인 명의로 글을 올릴 때는 '목양'이란 아이디를 썼다. 인터넷 신문에 내 이름으로 글을 쓸 때도 제3자인 양 “이 행사의 주최단체인 대전물총을 이끌고 있는 한 시민(아이디 : 만주벌판)은 인터넷에 올린 '5월 12일, 안티조선의 봉화가 계룡산에서 오른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라는 식으로 ‘만주벌판’의 발언 또는 글을 인용하며 썼으니 만주벌판이 나임을 짐작하는 사람은 없었다 (“안티조선 봉화 12일 계룡산서 오른다”- 대전물총의 안티조선 집회에 지역 통일단체도 호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4835)

대전 '물총'의 지역 통일단체와 안티조선 계룡산 집회 성명서 낭독(2002.05.12)


그러니 몇명을 제외한 '안티조선 독립군'들은 '사령관 만주벌판'이 누군지 몰랐고, 따라서 '만주벌판=목양=여인철'이란 걸 알았던 사람도 별로 없었다. 어떤 식사자리에서 누군가는 “만주벌판이 누구냐”고 내가 있는 자리에서 사람들에게 묻기도 했다. 아마 당시의 '동지'들 중에는 아직도 만주벌판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있을 것이다.
그렇게 매일 매일 어느 도시, 어느 곳에서 몇부 절독에 성공했다는 '안티조선 독립군'들의 전투실적^^이 올라오고 그러길 수년..조선일보의 발행부수가 떨어지는게 보였다. 다음 순위 신문과의 격차가 급격히 좁혀지는게 눈에 띌 정도였다.

그러자 조선일보는 안티조선을 보도하는 기자들이나 안티조선 활동가들에게 소송을 거는 식으로 공세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조선일보>의 김대중 선배님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87978

"조선일보의 이성 회복을 촉구한다"
- 조선일보의 ‘조아세’ 고소를 바라보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92152)

그렇게 들불처럼 일어나던 안티조선 운동은 아이러니컬하게도 2002년 대선때 "조선일보는 대선에서 손 떼라"며 조선일보를 '안티'한 노무현후보가 대통령이 되면서부터 사그러지기 시작했다. 조선일보가 안티조선 진영에 대해 "홍위병" 딱지를 붙이며 공격한 것이 가장 주효했던 것이라 생각된다.

그 뒤로도 조아세(조선일보없는 아름다운세상) 라든지 '진알시(진실을 알리는 시민?)'라는 이름의 안티조선 그룹들이 명맥을 이어갔으나 지금 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다. 또 그 후로는 언소주(언론소비자주권 운동?) 라는 안티조선 그룹이 활동한 것으로 아는데 앞의 세대와는 연결된 것 같지 않다. 안타까운 일이다.

조선일보 사주 방응모는 일제때의 친일행위로 민족문제연구소가 펴낸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됐고,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 700여명의 명단에도 포함되어있다.

일제때는 천왕의 생일인 '천장절'에 '천황폐하 만수무강'을 부르짖고, 조선의 젊은이들에게 대동아전쟁에 학도병으로 나가라더니, 독재시절엔 독재권력과 결탁해서 민주주의 압살에 앞장서며 그 댓가로 사세 확장하고, 문민시대로 와서는 끊임없이 교묘한 사실왜곡과 여론조작 그리고 반통일 극우이념 확산에 앞장서온 조선일보.

가장 심각한 문제는 과거 오래 전부터의 못된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옛날부터 해오던 왜곡과 조작의 못된 짓들을 아직도 버젓이 자행하고 있다는 거다.

하나의 거대한 권력이 되어버린 조선일보와, 거기에 기생하는 지식인들과 추종세력으로는 우리 사회가 이성이 작동하는 제대로 된 사회로 향하고, 남북이 평화와 통일의 길로 나가는 건 연목구어일뿐이다. 그 생각은 20년전이나 지금이나 조선일보 하는걸 보면 똑 같다.

오랜만에 조선일보를 구독하는 동네병원에서 이제 이 시대에 맞는 안티조선 운동이 다시 한번 들불처럼 일어나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내 삶의 1999년부터 2003년까지 3~4년간은 친일청산과 안티조선 그리고 통일이 내 삶의 테마였고, 그야말로 전사처럼, 불꽃처럼 행동한 기간이다.

한편으로는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서, 인터넷한겨레의 하니리포터로서, <대자보>의 주필로서, 그 행동을 기사로 칼럼으로 맹렬히 써올리던 기간이다. 그 흔적은 오마이뉴스와 하니리포터, 그리고 ‘대자보’에 아직 조금 남아있다. (아래 첨부 기사 참조)

이제 2000년 초반에 맹렬히 활동했던 사람들은 대개는 50~60대에 들어섰다. 다시 안티조선 운동을 일으키고 적극 몸담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이제 나는 다시 그 시절처럼 살기 힘들겠지만, 누군가 안티조선 운동은 다시 불 붙여주면 정말 좋겠다.

아, 그 무렵 ‘만주벌판’이 수년간 충청도 사투리로 써내려간 그 추억의 글들을 보고 싶어 몇해 전에 수소문했으나 사이트가 폐쇄되면서 글들도 다 날아갔다고 했다. 정말 아쉬운 일이다.


2018. 3. 3
장준하부활시민연대
공동대표 여인철

첨부기사 :
안티조선 걷기대회는 계속된다
- 제1차 안티조선 대전시민가족 걷기대회 이모저모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56216

"제호위에 일장기, 이게 도대체 어느 나라 신문입니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61181

'조선일보 민간법정'에 대한 소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65551

이문열 "'친북세력' 나쁜뜻 아녜요"
안티조선 "그게 '빨갱이' 아닌가요"
검사 "어허, 좀 조용히들 하세요"
안티조선, 대문호(?) 이문열 씨와 대질심문 하던 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4198

“안티조선 봉화 12일 계룡산서 오른다”
대전물총의 안티조선 집회에 지역 통일단체도 호응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4835

노사모의 '조선일보 50만부 절독운동' 지지한다
전국 '물총독립군'의 봉기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5443

'조선일보류'의 지식인은 우리 시대의 '꼴라보'
셰익스피어 생가에서의 단상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07821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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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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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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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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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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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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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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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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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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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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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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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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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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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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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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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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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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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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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1) 토탈붕괴~~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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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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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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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권종상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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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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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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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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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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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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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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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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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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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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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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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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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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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6 竹雪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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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욕쟁이 철수 지지자냐?철수를 국민들이 원하지 않... 마파람짱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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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바미당=138석으로 다시 제1당되네 크으윽 마파람짱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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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당 호남6인은 민평당으로 유시민등은 한국당으로 마파람짱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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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사도세자,박수현 정조대왕 각이 딱 그리 잡히... 마파람짱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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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행님도 일반인도 납치 정신병원에?경끼도 경끼나... 마파람짱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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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 승리축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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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이 미투운동 악용하는 꽃뱀한테 당한것이다 김... 응원하자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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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종말론 사기 알고살자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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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회담에 대한 평가 마이클 리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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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실체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 ... 잘하자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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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국정농단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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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리스트인가 리스트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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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승리 축하합니다 승리축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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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성공 축하합니다 축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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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은 초딩도 안다 선거한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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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과 613 선거 결과 및 평가 간단한 정리 선거결과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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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시대애 범법자가 무슨 도지사직을~ 공돌이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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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4 竹雪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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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3 竹雪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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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포옵바 떠나네 맘이 좀 짠하네 마파람짱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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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선거 自由韓國黨 참패는 '돼지흥분제 洪'때문... 마포 성유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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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당에 대권후보 많은듯해도 읍어 한둘 밖에 마파람짱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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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한국당 소리만 들어도 고개돌려… 이겨도 답... (2) 노컷뉴스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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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차기 이 나라의 지도자로 박수현님을 지지할 것... 마파람짱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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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이 높아지면 민주당에 불리하다? 선거참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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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 윤석준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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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 (1) 아이엠피터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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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워더러케 망해도 이러케 폭 망허냐 마파람짱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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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갈 때 잘해라 민생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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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해진 정권이 무너질때 수장을 사자굴에 던지고 하... 마파람짱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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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통일로 ... (4) 꺾은 붓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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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답습형이 되어선 아니되겠기에 마파람짱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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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선거에서 自由韓國黨 비참한 참패(慘敗)는 위대... 송악산 임꺽...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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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대표는 김태호가 맡어야 쓰것다 어른스럽구... 마파람짱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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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권운동가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대통령” 문비어천가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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