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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허락해야 열렸던 남북정상회담,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나다
  번호 64821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936  누리 15 (15,30, 3:0:6)  등록일 2018-3-7 12:37 대문 1

신이 허락해야 열렸던 남북정상회담,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나다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3-07)


▲대북 특사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만나 악수하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왼손에 문재인 대통령의 친서와 맨 오른쪽에 김여정 노동장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보인다.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오는 4월말에 판문점에서 만나,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열기로 했습니다.

대북특사단으로 북한에 다녀온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 아래와 같은 사항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 4월 말 남쪽 지역 판문점에서 제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
  2. 군사적 긴장 완화와 긴밀한 협의를 위해 정상 간 핫라인 설치
  3. 제3차 남북정상회담 이전에 첫 통화
  4. 대화가 지속하는 동안 북한 추가 핵실험 및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중지
  5. 핵무기는 물론 재래식 무기를 남측을 향해 사용하지 않기로 약속
  6. 비핵화 및 북미 관계 정상화를 위해 미국과 대화하기로 합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에 따르면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은 “한반도 비핵화는 선대의 유훈이라는 점에 변함이 없다”라며 “남북대화의 상대로서 진지한 대우를 받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번에 판문점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은 한반도 분단 이후 세 번째로 남북 정상이 만나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얼마나 힘들게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신이 허락해야만 열렸던 남북정상회담’

역대 정부에서는 빠짐없이 남북정상회담은 추진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북측 인사의 사망, 국내외 정치 상황의 변화 등 갖가지 다양한 변수 등으로 쉽게 열리지 못했습니다.

▲진보와 보수 정권 모두가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북측 인사의 사망과 국내외 정치 외교 상황 등으로 무산되기도 했다.

*박정희 정권
박정희 정권 때도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려고 했습니다. 1972년 이후락 정보부장이 평양에 갔을 때 김일성은 남북정상회담을 할 용의가 있다고 내비쳤지만, 박정희는 이득이 없다면서 외면했습니다.

*전두환 정권
아웅산 묘소 폭파 사건이 있었지만, 전두환은 수해 구호물자를 주고받으면서 비밀리에 남북정상회담까지도 논의했습니다. 그러나 북한 무장 간첩선이 침투하다가 격침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전두환은 남북정상회담을 더는 추진하지 않았습니다.

*노태우 정부
남북정상회담이 본격적으로 논의됐고 실제로 추진된 시기는 1988년입니다. 당시 노태우는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 등을 통해 김일성과의 남북 정상회담을 추진했습니다. 실제로 노태우의 제안에 김일성이 응하겠다고 답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군부와 보수세력, 중국 등의 여러 가지 외부 요인 등에 의해 무산됐습니다.

*김영삼 정부
김영삼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에 가장 적극적이었습니다. 결국, 그의 노력은 1994년 7월 25일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 개최라는 합의를 끌어 냅니다. 하지만 회담이 열리기 전인 7월 8일 김일성이 사망하면서 정상회담은 연기됐고 이후 흐지부지됐습니다.

*이명박 정부
2009년부터 이명박 정부는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기 위해 임태희, 김태효 청와대 대외전략기획관 등을 싱가포르와 베이징에 보내 북측 인사와 만났습니다. 그러나 남북정상회담은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북한은 이명박 정부 측 인사와의 회동을 폭로하면서 돈 봉투를 주면서 애걸복걸했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박근혜 정부
2015년 박근혜의 밀명을 받은 친박 인사가 싱가포르에서 김양건 통일전선부장과 접촉했습니다. 하지만 김양건은 그해 12월 교통사고로 사망했고 이후 회담은 추진되지 못했습니다. 이후 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면서 친박계는 출구 전략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하려고 했지만 결렬됐습니다.

남북정상회담은 신이 허락해야만 열리는가 할 정도로 그리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분단국가, 약소국, 국제 정세에 민감한 반도 국가라는 특성은 평화를 위한 향한 행보조차 늘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분단 반세기 만에 열린 1차 남북정상회담’

▲2000년 6월 13일 특별기편으로 서울 공항을 출발한 김대중 대통령은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해 영접을 나온 김정일 위원장과 만났다. 두 정상의 만남은 한반도 분단 이후 최초였다 ⓒ청와대 공동 사진기자단

2000년 6월 분단 이후 최초의 남북 정상이 만났습니다. 온 세계가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김정일 위원장이 평양 순안공항에 나와 김대중 대통령과 두 손을 잡고 함께 포옹하는 모습은 세계 언론이 앞다퉈 보도할 정도로 획기적인 사건이었습니다.

두 정상의 만남으로 이산가족의 상봉과 금강산 관광, 스포츠 교류 등이 활발하게 진행됐습니다. 또한 장관급 대화와 같은 정치적 대화가 정기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조선일보를 비롯한 극우보수에서는 햇볕정책을 폄하하고 무시하지만, 해외에서는 김대중 대통령에게 노벨평화상을 줄 만큼 대단한 업적이자 성과였습니다.


‘도보로 군사분계선을 넘은 노무현 대통령, 2차 남북정상회담’

▲2007년 10월 2일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군사분계선을 넘었다. “저는 이번에 대통령으로서 이 금단의 선을 넘어갑니다. 제가 다녀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게 될 것이고, 그러면 마침내 이 금단의 선도 점차 지워질 것입니다. 장벽은 무너질 것입니다.” ⓒ청와대 공동 사진기자단

2007년 10월 2일 노무현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 최초로 걸어서 군사분계선을 넘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군사분계선을 넘는 사진은 전세계 언론에 대서특필됐고, 분단의 역사가 끝날 수 있다는 희망까지 안겨줬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은 10월 4일 오후 1시에 ‘남북정상선언문’을 발표합니다. 이 선언문에는 군사적 적대관계를 끝내고 평화 체제를 구축하겠다는 평화 선언과도 같았습니다.

당시 남북은 ‘종전선언’에 합의하고 있었습니다. 휴전 상태였던 한반도에서의 ‘종전 선언’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선 비핵화 후 종전 선언 가능’이라는 입장을 고집하면서 통일에 대한 열망과 속도를 자신들이 조절하려고 했습니다.


‘3차 남북정상회담, 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날까?’

이명박,박근혜 정부 10년 동안이나 남북관계는 단절됐고 한반도 외교는 파탄이 났습니다. 분단국가가 겪는 위험과 공포는 고스란히 국민이 떠안아야 했습니다.

3차 남북정상회담 개최에 합의했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났습니다. 왜냐하면, 문재인 정부의 남북정상회담은 앞선 두 대통령의 열망과 노력이 이어진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은 최초로 김정일과 만나 남북정상회담의 기초를 닦아 ‘6.15 공동선언’을 이끌어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6.15선언’을 바탕으로 ‘10.4 평화선언’을 만들어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어떤 결과와 성과를 낼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만든 기초를 토대로 한걸음 더 나아가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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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제부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7일 17시11분      

항구적 한반도 평화와, 정의롭고 강력한 새로운 국민들의 정부를 만들어가는 것이 촛불국민들의 목표 입니다.
이제 시작 입니다.

조작과 부패 비리 불법부정으로 나라를 망처온 쪽바리 앞잽이들의 범죄를 정리하며, 그들이 나라를 말아먹었던 도둑질 자금 1,000 조원을 환수하는 것이 다음 단계 입니다.
조세피난처의 불법도둑질 자금들의 환수를, 반국가 범죄와의 전쟁으로 선포하시고, 환수치 않을 경우, 최소 3족을 멸하는 처벌을 내려야 합니다.
트럼프가 조세피난처로 빼돌린 해외자금들에 대하여, 전액 미국내로 가지고 들어오라고 공식으로 때렸습니다. 애플이 가장 먼저 전액을 가지고 들어 오겠다고 하였지요.
(아니면 사장, 이사진들 목숨을 조세피난처에 묻어 줄 수 있다는 트람프의 표명이 아니었을까요???)

우선 이건희를 비롯한, 불법 차명재산에 대한 50% 세금징수와, 실명제법을 위반하며 국민들 눈속임으로 어거지 공범죄를 만들어 온 지난 금융위, 지식경제부, 은행권, 국세청, 국정조작원, 등에 대한 혹독한 처벌이 필수 입니다.

월남 파병전투수당 해처먹은 금액 몰수 및 환수: 현시세 700 조원? 정유라가 몰타로 가서 조세피난처로 똥일교, 꾸원파, 태민이 재산등 사이비 사학재단 종교 정치부패자금과 함께 관리 한다던 부패비리 범죄자금들 확고하게 환수 진행 바랍니다.

두와니 태우가 탈취하던 국가재산 국민재산들, 기업들, 금융권 겁박하며 빼처먹은 천문학적인 부패자금들 모조리 환수해야 합니다.

바기때의 론스타, 맥쿼리, 해외자원개발, 사대강, 방산비리, 각종이권사업마다 빼처먹은 하늘만큰 많은 범죄자금들, 정치자금들, 불법부정선거, 아랍에미리트원전 사기프로젴트, 전액을 환수토록 하고, 이행치 아니하면 전가족 및 최소 형제자매의 각 3족을 참수하는 것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국가와 국민의 재산 입니다.

그네가 바기와 공모하고, 덮어주며, 공생공사하던 범죄, 불법부정선거와, 관련 부역자들 전원에 대한 반국가 범죄사범 처형으로 정리가 되어야만 합니다. 이들은 나라를 말아먹더라도, 지금도 어떻게 하면 국가와 국민재산을 빼처먹고 파먹으며, 앞잽이 검은머리 투기자본이라는 넘뇬들과 사이비종교 사학재단, ㄸ별, 걸레기업 소유주들, 쪽바리들과 가증할 범죄를 번드시 공모하고 있을 것 입니다.
달리 상아날 방법이 없으니,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더욱 파탄내는 각종 조작과 국가혼란을 만드는 범죄짓 뿐 입니다.

천안함의 진실을 이번기회에 정확히 까고, 트럼프와 상의하여, 오바마때에 만들어 놓은, 걸레짓으로부터 미국과 함께 정리하는 것이 미국에도 도움이 되며, 함께하는 것을 주저하면, 대한민국 자체로서, 모든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히면 됩니다.!!!!!!!


[2/7]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7일 17시22분      

대한민국내에서, 금융비리, 정치자금비리, 병역기피, 채용비리, 갑질범죄, 성범죄, 등에 대한 처형을 두배로 늘리고 감경하는 조치를 하는 사법관련자들의 가족도 참수하여서 범죄의 뿌리를 차단해야 합니다.
[3/7]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8일 02시58분      

시바스리갈에 쩔어살며 국정조작원 채용사가 매일 다른여자를 들이대던 박똥시절, 정머시기와 ㄱ멍동서였던 정여인 살인사건 부터, 두와니와 장ㅁ히 배우 사건, 바기의 눈이 째진 아이, 그네와 태민이의 갈데까지 간 관계와 결혼도 안한 처녀가 아이를 낳은 자가 선거에 출마를 한다니 기가찬다던 종필이의 고백,,,

장자연이가 어머니 제삿날 언레기 들의 성접대를 죽음으로 항거한 것, 등등을 다 덮어주고 피해자를 2차 3차 고문을 하는 부패비리 범죄공모자들 부역자들을 학실히 처단해야 하는 것이 우선 되어야 한다.
안양예슬학교 최은희 교장이 매일 젊은 아이들을 안가로 보내주어야 하던 독재군사부패시절의 범죄들 부터, 현재 걸려있는 김학의, 장자연, 경찰, 검찰, 판사들, 권력집단, 금융 기업 각종단체내의 성범죄들은, 우선 그들의 ㅈㅈ와 ㅎ를 짜르고 시작해야 한다.!!!!!!!!!!!!!!!
[4/7]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8일 03시09분      

댓글공작, 불법부정선거, 각종 불법선거자금의 천문학적 액수들, 이리저리 처먹고 빼돌린 도둑질 금액들, 다스, BBK, CNK(카메룬 다이아몯느광산 먹튀), 인도네시아 유연탄 석탄공사 먹튀, 포스코 수십조원 거덜낸 극악범죄들, 맥쿼리를 이용한 론스타 자원외교지속파산시키며 국가를 파먹은 국내외 가증할 반국가 금융범죄들, 등, 상드기 백준이 상은이, 그들의 자식들의 가담하여 가증할 역적범죄를 학실히 처단하여야만 합니다.

그것만이 나라를 나라답게 만드는 우선적 집행사안들 입니다.!!!!!!!!!!!!!!!!!!!!!!!!!!!!!!!!!!!!!!!!!!!!!
[5/7]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8일 04시03분      

영장전담팒사 및 걸레변호사들, 선고하는 판사들이 자행하고 있는, 반국가범죄들에 대한 영장기각, 집행유예, 형량낮추기, 무죄, 등등은, 그것 자체가 가증할 반국가범죄 공범이다.
다툴여지가 있다? 증거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다? 어느 안전이라고 이런 썩은쓰레기 같은 낮말을...
국민들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촛불혁명을 한 것!!!

판레기들에 대한 범죄수사가 가혹할 정도로 수사해 들어가야 할 것이다.!!!!!!!!!!!!!!!!!!!!!!!!!!!!!!
가족 친인척 및 공모자들에 대한 국내외 가찹명 재산 및 돈거래, 채용비리, 병역기피비리, 대출투자비리, 등등, 모조리 싹쓰리를 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아예, 판검사와 변호사들을 이땅에서 말살하는 것도 국가를 청명하게 하는 방법이라고 학실히 믿는다.
국민들이 뽑은 대표들로 대체한다.!!!!!!!!!!


안태근, 최교일 및 방관자 가해자 및 방관자에 대한 처벌과 진행이 전혀 속도감과 사실에 입각한 진행이 없다.
관련 수사팀들이 다른짱구 굴려 볼려고 덮기범죄를 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들에 대한 처벌이 필요 합니다.!!!

정치인들의 성범죄에 대한
[6/7]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8일 12시48분      

사대강 사업수사가 긴급히 이루어져야 한다.

원래, 예비타당성 조사, 환경평가조사를 3 ~4년씩 걸려서 하며, 입찰절차에 예상액의 75% ~80% 로 낙찰이 되어야 정상적인 것이다. 실제 입찰액들이 예상계획의 95% ~ 99%로 모두 이루어졌다면 이것은 명백한 담합범죄의 결과물 인 것이다.
이들이 해외로 빼돌려 바기 상드기와 나누어 가진 범죄금액들이 얼마나 될 것인가???

수십개의 보를 한꺼번에 만들었으며, 모두 모래위에 지어진 보들이라, 현재도 그 밑바닥의 모래층이 쓸려나가며, 실제 보가 들떠있어서, 홍수가 들이 닥치면, 보가 다 무너지게 될 것임!!!
실제 지류부터 차근차근 독극물과 수질관리가 이루어져 가면서, 하류로 내려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평가를 하며서 진행해야, 사대강의 관리와 홍수예방과 먹는물, 공업용수에 쓸 수가 있다. 현재는 강바닥이 더 썩어있는 거꾸로 된 썩은 강들이 되어있다.!!!

로봇물고기를 편대로 작게 만들어 수질을 관리하면 된다고 개사기를 친 반국가 사기범!!!

첫준설로 (실제 6 미터를 팠는지도 아무도 모르며, 그 해당 어마어마한 준설비는 다 받아갔고.)
퇴적은 또다시 마구잡이로 되면서, 똥물이 되고, 바닥으로 갈수록 더 썩어서 물고기조차 살 수가 없는 시궁창이 되어 버린 것!!!

금년에 비가 많이 오면서, 바닥이 깊이 무너져있는 들떠있는 보의 상태로 보가 무너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처먹기 반국가 범죄의 관련자들에게서 해당 보수공사 및 철거, 수질개선 프로젝트에 들어가는 모든 예산을 환수하고, 가능한 빨리 보를 무너뜨리는 것이 엄청난 홍수피해를 사전예방하는 것으로 확신 합니다.
현재 아무데도 쓸대가 없으며, 안전성이 위험수위를 넘어가 있는 상태로서, 국가재난이 예상 된다.
자한탕은 지들이 저릴러놓은 범죄를 가리려고, 이것을 또 왜 수조원씩 돈 집어넣어서 지속적으로 (필요도 없는) 추가공사로 관리를 하지않았느냐고 반역적 시비거리나 들고나올 것으로 예상 합니다.
이들이 만들어 놓은 범죄의 현실을 전국민들에게 완전히 시급히 공개하고, 올 여름, 또는 내년 여름에 닥칠지 모르는 폭우와 이로인한 예상치 않은 대홍수와 보가 무너져나가는 긴급피해 가능성을 알리고 촛불국민들의 지혜를 모아서 대응해야 합니다..!!!!!!!
[7/7]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8일 13시50분      

KBS사장 임명과 부패비리집단의 앞잽이 노릇하던 썩레기 방송 아나운서들, 관련 임원들, 국장들, 국내외에 내보내 놓은 특파원, 등, 직무유기 및 공모범죄를 하던 자들에 대한 빠른 제거 및 교체가 참을 수 없는 때까지 이르렀습니다.!!!
긴급한 진행이 절대적으로 필요 합니다.!!!!!!!!!!!!!!!!!!!!!!!!!!!!!!!!!!!!!!!!!!!!!!!!!!!!!!!!!!!!!!!!!!!!!!!!!!!
꼴사납고, 구역질 나는 자들을 하루빨리 눈앞에서 영원히 없애 주시기 바랍니다.
엠비씨의 배모 라는 아나 처럼 빨리 짜르셔야 합니다.!!!!!!!!!!!!!!!!!!!!!!!!!!!!!!!!!!!!!!!!!!!!!!!!!!!

특히 앵커, 아나운서들의 거만하거나, 꼬아보려는 말투, 마치 지난정부의 무능과 부패비리 불법부정사항들을 현정부의 문제인 듯 반어법적인 의문적 설명을 부연하거나, 사이사이 "쓰, 흐", 등의 빈정거림까지 집어넣고 있습니다.

참신하거나, 겸손함, 또는 진정히 국민을 모신 성실하고 반듯한 자세는 아랑 곳하지 못하고, 마치 지가 무슨 권력의에 앉아 있는지 착각이 들듯이 개인적 생각으로 포장하며 국민을 무시하는 거만한 말투자체가 구역질을 토하게 합니다.
수준도 안되는 넘뇬들 이들이 바로 전국민들의 절대적인 적폐제거의 개혁대상들 입니다.

날씨나 방송하는 여기자는, 무슨 폐션쇼나 하는지, 왜그리 매일 무슨 돈으로 그네처럼 옷이나 갈아입어 대면서, 겸허하거나 적절치 못한 제스처, 등으로 눈꼴을 사납게 하고 있습니다.
아예, 날씨방송은, 날씨관련 그라프나 영상만 나오게 하고, 실제 정보 전달만을 위하여, 여자 아나가 이상하게 째진 옷, 몸매가 야하게 들어나는 쑈걸 같은 모습들은 아예 내보내지 말아야 합니다.

어린아이들 바른 교육, 가치관 정립에 근본적 문제점을 야기하는 이런 문제점들은 시급히 이행 되어야 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몸매나 꼬아대고 째진 옷, 가슴이 깊이 들어나는 옷이나 매일 갈아입고 나타나는, 쑈결 같이 옷에다 돈이나 퍼써대면서 고급월급 받아먹는 아나들이 이나라에서는 적폐가 됩니다.
이들은 술집에서 더 필요할 것 입니다.

국민들의 매일매일을 안저하게 생활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겸손하게 전하는 것에 반하면서, 오히려 성범죄나 유발하는 결과를 자행하는 모습은 없애야 할 대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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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1) 노무현 태풍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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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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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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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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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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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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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2) 사람일보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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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5) 편집국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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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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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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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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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1) 간 큰 넘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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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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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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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1) 사면초가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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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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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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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3) 이기명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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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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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5) 권종상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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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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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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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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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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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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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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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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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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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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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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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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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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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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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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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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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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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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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1) 토탈붕괴~~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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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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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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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권종상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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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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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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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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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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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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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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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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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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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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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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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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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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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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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6 竹雪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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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욕쟁이 철수 지지자냐?철수를 국민들이 원하지 않... 마파람짱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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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바미당=138석으로 다시 제1당되네 크으윽 마파람짱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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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미당 호남6인은 민평당으로 유시민등은 한국당으로 마파람짱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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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사도세자,박수현 정조대왕 각이 딱 그리 잡히... 마파람짱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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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야?행님도 일반인도 납치 정신병원에?경끼도 경끼나... 마파람짱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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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 승리축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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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이 미투운동 악용하는 꽃뱀한테 당한것이다 김... 응원하자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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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종말론 사기 알고살자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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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북회담에 대한 평가 마이클 리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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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실체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 ... 잘하자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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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국정농단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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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리스트인가 리스트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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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승리 축하합니다 승리축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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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성공 축하합니다 축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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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은 초딩도 안다 선거한수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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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과 613 선거 결과 및 평가 간단한 정리 선거결과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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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시대애 범법자가 무슨 도지사직을~ 공돌이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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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4 竹雪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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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ro1(평저면)도03 竹雪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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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포옵바 떠나네 맘이 좀 짠하네 마파람짱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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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선거 自由韓國黨 참패는 '돼지흥분제 洪'때문... 마포 성유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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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당에 대권후보 많은듯해도 읍어 한둘 밖에 마파람짱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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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한국당 소리만 들어도 고개돌려… 이겨도 답... (2) 노컷뉴스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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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차기 이 나라의 지도자로 박수현님을 지지할 것... 마파람짱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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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이 높아지면 민주당에 불리하다? 선거참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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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 윤석준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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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 (1) 아이엠피터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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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디 워더러케 망해도 이러케 폭 망허냐 마파람짱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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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갈 때 잘해라 민생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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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해진 정권이 무너질때 수장을 사자굴에 던지고 하... 마파람짱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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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통일로 ... (4) 꺾은 붓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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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답습형이 되어선 아니되겠기에 마파람짱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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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선거에서 自由韓國黨 비참한 참패(慘敗)는 위대... 송악산 임꺽...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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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대표는 김태호가 맡어야 쓰것다 어른스럽구... 마파람짱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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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권운동가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대통령” 문비어천가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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