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두 달간 ‘북한 공격’ 멈췄던 트럼프의 트위터, 남북 화해 모드 미리 알았나?
  번호 65432  글쓴이 뉴요코리안  조회 774  누리 0 (10,10, 2:0:2)  등록일 2018-3-9 09:18 대문 1

두 달간 ‘북한 공격’ 멈췄던 트럼프의 트위터, 남북 화해 모드 미리 알았나?
‘완전 파괴’, ‘화염과 분노’에서 “정말로 북한의 진정성을 믿고 있다”고 선회

(WWW.SURPRISE.OR.KR / 김원식 / 2018-03-0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 사진)ⓒ뉴시스/AP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관련 공격성 트윗이 나오지 않는다”

올해 들어 지난 두 달 동안 백악관 출입기자들과 워싱턴의 외교전문가들이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내뱉은 말이다.

트럼프 대통령 하면 바로 ‘트위터’가 떠오르듯이 그는 국내정치는 물론 외교관계 전부를 트위터를 통해 진행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백악관은 물론 미 정부기관 관계자 모두가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트럼프 대통령의 트위터 검색이라는 것은 이제 정설이 되었다.

그런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북한 관련 경고성 트윗을 뚝 끊었다. 특히, 지난 1월 2일(이하 현지시간) “나는 더 크고 강력한 핵 단추가 있다”고 북한과 관련해 특유의 공격적인 트윗을 날린 것이 거의 마지막이었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핵 단추가 내 책상에 항상 있다”고 밝힌 데 관해 일종의 대결 의지를 불태운 셈이다. 하지만 별로 득이 되지 못했다.

핵무기 보유 등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 격에 맞지도 않게 북한 지도자의 발언에 일일이 대응해서 상대방의 가치만 높여 준다는 비판이 줄을 이었다. 핵전쟁을 막아야 할 세계 경찰 노릇을 하는 미국 대통령의 수준이 한심하다는 평가도 당연히 뒤따랐다.

하지만 이러한 비판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관련 트윗을 끊을 사람은 절대 아니다. 왜냐하면, 지난해에도 마찬가지였기 때문이다. ‘화염과 분노’에서 ‘모든 군사옵션이 장전돼 있다’는 발언까지 그는 누구의 비판도 듣지 않는 사람이다.

지난해 9월 유엔 총회 연설에서는 “북한을 완전히 파괴하겠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하자, 이를 듣고 있던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이 당혹스러운 듯 고개를 떨구며 왼손으로 얼굴을 감싸 쥐는 모습을 보인 것은 이를 잘 말해 준다.


구설과 비판에도 쉬지 않던 트럼프의 트위터,
1월 2일 이후 북한 공격하지 않아

이렇게 하루가 멀다 하고 북한과 관련해 공격성 트윗과 발언을 남발하던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들어서는 거의 입을 닫았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내 핵 단추가 더 크다’고 북한을 겁박하던 사람이 태도가 돌변했다.

지난 1월 4일, 그는 트윗을 통해 갑자기(?) “대화는 좋은 것”이라며 남북 화해 추진을 자신의 공으로 돌리기 시작했다. 1월 7일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한 사실을 공개하며 “남북대화를 100% 지지한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이 대화에 나선 것은 자신의 강경한 태도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는 자기 자랑도 잊지 않았다. 또 “대화를 통해 뭔가 나온다면, 세계를 위해 위대한 일”이라고 미리 예고했다.

이후에도 트럼프 대통령은 한 매체가 인터뷰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좋은 관계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하자, “좋은 관계를 가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이라고 정정하는 트윗을 날리는 데 그쳤다.

그리고 그는 단지 ‘지켜보자(We’ll see)’라는 말만 할 뿐 일체의 대북 공격성 발언이나 트윗을 자제했다. 북한 매체가 추가 제재나 한미 군사훈련 등을 둘러싸고 ‘트럼프 패거리’ 발언으로 강력하게 비난해도 그는 입을 닫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 시간)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북한과의 대화에 있어 가능성 있는 진전이 이뤄지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트럼프 공식 트위터 캡처


“트럼프 대통령은 판세 파악의 달인”

지난 2월 중순 워싱턴의 한 외교전문가는 이에 관해 기자에게 “트럼프는 판세(situation)를 파악하는 데 달인”이라며 “분명히 남북 대화 등 한반도 긴장 완화도 자신의 공으로 돌리려 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또 다른 한 외교전문가는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대화 추진 등 한반도 긴장 완화의 성과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는 노련한 기질을 발휘했다”면서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뭔가를 보여줘야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중을 적절히 잘 파악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렇게 침묵(?)을 지키든 트럼프 대통령이 드디어 지난 6일, 남북한이 정상회담 합의 등을 발표하자 트위터를 통해 “수년 만에 진지한 노력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포문을 열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도 이번 발표는 “전 세계를 위해 위대한 일”이라며 “바라건대, 누구나 알고 누구나 원하는 적절한 방법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북한은 매우 대단했다고(terrific) 생각한다”면서 “그들은 잘했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그들(북한)은 진정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한 발 더 앞서 나갔다. 물론 “그러나 그들의 진정성은 또한, 제재 때문이기도 하다”고 했지만, “미국은 (앞으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란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시도 때도 없이 북한에 관해 공격성 발언을 남발하던 트럼프 대통령을 생각해 보면, 이는 경천동지할 입장 변화이지만, 앞에서 언급한 내용을 잘 복기해 보면 그의 이 같은 발언은 이미 예상되었는지도 모른다.

어찌 보면 남북한 간의 화해 모드도 아직 정상회담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제 갓 첫 삽을 뜨고 기차를 출발시켰을 뿐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도착역에서 환영 깃발을 흔들고 있다는 성급한 판단이 나오는 이유이다.


“조만간 알게 될 것”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도?

그러나 올해 들어서면서 숨을 죽인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 공격성 트윗이나 남북대화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을 보면 이도 놀랄 일은 아니다. 오히려 공교롭게도 문 대통령과 통화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공격성 트윗을 딱 끊었다는 점을 복기해 볼 필요가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늘 북한 문제에 관해서도 ‘화염과 분노’ 등 공격성 트윗을 날리며 자신의 입버릇인 ‘지켜보자(We’ll see)’를 남발한 사람이다.

그런 그가 이제는 “나는 정말로 그들(북한)이 진정성이 있다고 믿고 있다”면서 “우리는 조만간 이를 알게 될 것”이라고 돌변했다. 아니 어쩌면 돌변했다기보다는 트럼프 대통령이 남북 화해 모드라는 판세를 미리 파악하고 있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미 국무부 대변인조차도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날이 오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속내를 털어났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더 앞서 나간 것이다. 그는 또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매우 흥미로운 상황이 될 것”이라는 말도 잊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부터 “김정은과 햄버거를 먹으면서 대화하겠다”면서 “영광스럽게 그를 만날 것”이라고 호언장담한 발언이 다시 오버랩되는 순간이다. 어쩌면 남북정상회담만이 아니라 북미정상회담도 곧 우리 눈앞에 펼쳐질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민중의소리’에 게재된 필자의 기사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5432
최근 대문글
- 사람일보
- 김진희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아이엠피터
IP : 124.69.23.x
[1/2]   알갔어  IP 59.3.29.x    작성일 2018년3월9일 11시55분      

문잰이 잘하고 있지만
부카니 관련하여
미구기와 사전조율을 거쳐 일이 진행되는데
"남북화해무드 미리 알았나" 요딴식으로 글을 쓰면
나는 무식합니다~~~~
나는 멍청합니다~~~~
하고 세계만방에 선언한 것이다..알간

[2/2]   대구 朴서방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3월10일 07시09분      
.
5월中에 北美정상회담.... 自由憲國黨 洪마담, "배가 아프냐 ?"
news.zum.com/articles/43749641
.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23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510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1673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532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2010
40
60
07-13 13:35
77572
“조중 친선과 단결, 협조 더욱 발전시키자” 사람일보 6
0
0
06-21 12:57
77571
이재명과 김부선의 꼰돔의 진실 (1) 김순신 35
0
0
06-21 12:31
77570
붉은 노을 가득 채운 석양에 만인의 평안을 위하여 걷... 김진희 19
0
0
06-21 10:52
77569
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 (1) 아이엠피터 40
0
0
06-21 10:25
77568
☩ 김부선님!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 (1) 선녀!!!!!!!!... 157
5
0
06-21 09:34
77567
세월ro1(평저면)도18 竹雪 23
0
0
06-21 06:57
77566
세월ro1(평저면)도17 竹雪 23
0
0
06-21 06:55
77512
OECD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 국제 경쟁... (2) OECD 33
5
5
06-20 23:17
77511
문재인 국민들한테 돌맞아 죽을것같다 (1) 구라왕 87
10
5
06-20 14:54
77510
긴급영상☦이명희 “잡아죽여 버릴 이 개새끼야!... (1) 대한항공 195
5
10
06-20 11:32
77509
이상돈 “안철수 정계은퇴? 이미 수순 밟는중” (1) 노컷뉴스 379
5
10
06-20 10:01
77508
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1) 아이엠피터 229
5
15
06-20 09:51
77507
JTBC영상: 노소영♥갑질 “머리 왜 달고 다니냐” (1) 황제갑질 183
10
15
06-20 09:05
77506
세월ro1(평저면)도16 竹雪 47
0
0
06-20 08:09
77505
세월ro1(평저면)도15 竹雪 52
0
0
06-20 08:08
77504
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178
20
15
06-20 01:14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1) 노무현 태풍 170
15
15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59
1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114
15
5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42
10
5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61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2) 사람일보 165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5) 편집국 506
5
10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260
10
10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338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83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84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1) 간 큰 넘 224
25
2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122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205
25
30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1) 사면초가 215
25
30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87
1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114
25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3) 이기명 386
10
35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453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5) 권종상 567
20
30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101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104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245
30
35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32
30
30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129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00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119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118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34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190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120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119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266
35
45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41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125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189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126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34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182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195
0
0
06-16 11:31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1) 토탈붕괴~~ 326
30
45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296
30
40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26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권종상 142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44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153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138
0
0
06-16 06:35
77183
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123
0
0
06-16 06:30
77182
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183
10
5
06-16 00:04
77181
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50
0
0
06-15 22:02
77180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487
0
0
06-15 15:28
77179
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495
10
20
06-15 15:03
77178
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172
0
5
06-15 14:41
77177
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321
30
25
06-15 12:30
77176
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262
25
20
06-15 12:05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612
25
30
06-15 10:21
77174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356
5
5
06-15 08:54
77173
세월ro1(평저면)도06 竹雪 169
0
0
06-15 06:52
77172
세월ro1(평저면)도05 竹雪 164
0
0
06-15 06:50
77171
야 욕쟁이 철수 지지자냐?철수를 국민들이 원하지 않... 마파람짱 167
0
5
06-15 04:59
77170
한국당+바미당=138석으로 다시 제1당되네 크으윽 마파람짱 251
0
5
06-15 04:50
77169
바미당 호남6인은 민평당으로 유시민등은 한국당으로 마파람짱 177
0
5
06-15 04:19
77168
안희정 사도세자,박수현 정조대왕 각이 딱 그리 잡히... 마파람짱 157
0
5
06-15 04:04
77167
모야?행님도 일반인도 납치 정신병원에?경끼도 경끼나... 마파람짱 162
0
5
06-15 03:39
77033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 승리축하 177
0
5
06-14 23:29
77032
김흥국이 미투운동 악용하는 꽃뱀한테 당한것이다 김... 응원하자 165
0
0
06-14 23:05
77031
조용기 종말론 사기 알고살자 146
0
0
06-14 23:02
77030
미북회담에 대한 평가 마이클 리 151
0
0
06-14 23:01
77029
이재명 실체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 ... 잘하자 181
0
0
06-14 22:50
77028
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국정농단 197
0
5
06-14 22:46
77027
무슨 리스트인가 리스트 156
0
0
06-14 22:35
77026
민주당 승리 축하합니다 승리축하 130
0
5
06-14 22:21
77025
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성공 축하합니다 축하 145
0
5
06-14 22:20
77024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은 초딩도 안다 선거한수 155
0
0
06-14 22:10
77023
대선과 613 선거 결과 및 평가 간단한 정리 선거결과 148
0
0
06-14 22:08
77022
문통시대애 범법자가 무슨 도지사직을~ 공돌이 203
5
0
06-14 19:35
76969
세월ro1(평저면)도04 竹雪 191
0
0
06-14 14:31
76968
세월ro1(평저면)도03 竹雪 181
0
0
06-14 14:24
76967
준포옵바 떠나네 맘이 좀 짠하네 마파람짱 164
0
0
06-14 14:17
76966
▶ 6.13 선거 自由韓國黨 참패는 '돼지흥분제 洪'때문... 마포 성유 249
0
10
06-14 13:43
76965
더불당에 대권후보 많은듯해도 읍어 한둘 밖에 마파람짱 170
0
0
06-14 13:01
76964
이철우 “한국당 소리만 들어도 고개돌려… 이겨도 답... (2) 노컷뉴스 468
0
0
06-14 12:54
76963
나는 차기 이 나라의 지도자로 박수현님을 지지할 것... 마파람짱 218
0
0
06-14 12:37
76962
투표율이 높아지면 민주당에 불리하다? 선거참고 156
0
0
06-14 12:02
76960
[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 윤석준 471
0
5
06-14 11:10
76959
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 (1) 아이엠피터 619
10
10
06-14 10:42
76958
근디 워더러케 망해도 이러케 폭 망허냐 마파람짱 188
0
0
06-14 10:37
76956
잘나갈 때 잘해라 민생 186
0
0
06-14 09:47
76955
오만해진 정권이 무너질때 수장을 사자굴에 던지고 하... 마파람짱 174
0
0
06-14 08:38
76954
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통일로 ... (4) 꺾은 붓 686
10
10
06-14 08:22
76953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답습형이 되어선 아니되겠기에 마파람짱 172
0
0
06-14 06:56
76952
6.13 선거에서 自由韓國黨 비참한 참패(慘敗)는 위대... 송악산 임꺽... 181
0
5
06-14 06:41
76951
한국당 당대표는 김태호가 맡어야 쓰것다 어른스럽구... 마파람짱 183
0
0
06-14 06:24
76950
미국 인권운동가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대통령” 문비어천가 313
20
25
06-14 05:38
12345678910 ..70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