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침몰 北 소행 아닌 이유
  번호 66417  글쓴이 불교닷컴  조회 1145  누리 15 (10,25, 3:0:5)  등록일 2018-3-13 10:07 대문 1

천안함 침몰 北 소행 아닌 이유
명진 스님 “이명박이 북한 지목했기 때문”

(불교닷컴 / 조현성 기자 / 2018-03-11)


단지불회는 11일 서울 장충동 기룬에서 3월 정기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서는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이 참석해 천안함 침몰 관련 의혹을 설명했다.

명진 스님은 “신상철 전 위원은 천안함 진실을 밝히려다가 고소고발을 당한 분이다. 천안함 관련 진실을 듣고자 이 자리에 모셨다”고 했다.


불자들, 세상일 바르게 알아야

 
스님은 “불자들은 세상일에 관심 없고 무식하다. 부처님께 빌어 복만 받으려고 한다. 세상일에 관심을 갖고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했다.
 
스님은 “봉은사 법당에서 도올 김용옥 선생이 강연한 적이 있었다. 그때 도올 선생은 ‘천안함은 0.1%도 북의 소행이 아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도올은 예전 승가대 용역깡패 동원 사건 때는 ‘중들이 치라는 목탁은 치지 않고 각목으로 지들 대갈통을 까고 있다’고도 비판한 사람”이라고 했다.

스님은 “천안함 침몰이 북의 소행이 아닌 것은 (단군 이래 최대의 사기꾼이라 불리는) 이명박이 북한 소행이라고 지목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다음은 신상철 전 위원의 강연 요약.

유사 이래 우리 해군은 피배한 적이 없다. 우리 해군은 임진왜란때 23전 23승을 기록한 이순신 장군의 후예이다. 가장 최근의 연평해전에서도 패배하지 않았다. 그런데 천안함은 적 잠수함 공격에 한 방에 침몰했다고 한다.

그때가 언제인가. 한미연합훈련을 하고 있을 때다. 심지어 만주까지 볼 수 있는 레이더를 갖춘 이지스함이 세 척이나 있었고 수상함이 20여 척 있었으며 더구나 그 훈련은 대잠훈련이었다. 즉 만약 적의 잠수함이 왔을 때 어떻게 작전을 펼칠 것인가 훈련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전거 속도의 북한 잠수함이 오토바이 속도의 우리 천안함을 한 방에 침몰시켰다는 것은 조폭들 단합대회하는데 초딩이 찾아와서 한 방에 넘버투를 가격하고 유유히 사라졌다는 말과 같다.

아침에 명진스님을 뵈었더니 “신 대표 천안함 원인은 말이지..”라고 운을 떼셔서 깜짝 놀랐다. 내가 천안함 사고원인을 무려 8년을 팠는데 내가 모르는 새로운 사실이 있나 싶어 귀를 기울였더니 명진 스님께서 명쾌하게 말씀하셨다. “이명박이 북한 소행이라고 하니 북의 소행이 아니다!” (웃음)

이명박은 가훈이 ‘정직’이라고 한다. 왜 그랬겠나?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으면 ‘제발 정직해라 ~’ 하다보니 가훈이 그렇게 굳은 게 아닌가 싶다.

이명박은 처음에는 천안함 침몰에 폭발 같은 것 없었다고 했다.

자한당 등은 최근 평창올림픽 때 ‘천안함 폭침의 주범은 김영철’이라고 말했다. 이것은 자한당이 만든 교묘하고 사악한 프레임이다. 천안함에 폭침이 있었는지도 해결이 안됐는데, 사람들은 ‘폭침주범=김영철’ 이것만 기억한다.

폭발은 고체가 기체가 되면서 팽창 확산하기 때문에 반드시 화약냄새가 난다. 담배필 때 성냥 하나만 그어도, 폭죽 하나만 터뜨려도 화약냄새가 난다. 군 시절 수류탄을 냇가에 던져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강에 던져도 물기둥이 10여 미터 가까이 솟는다.

수류탄 하나가 60gTNT다. 천안함을 침몰시켰다는 어뢰는 수류탄 6,000개의 화력이다. 그게 터졌다는데 당시 화약냄새가 없었다. 천안함 승무원 가운데 화약냄새 맡은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 폭발시 발생하는 물기둥을 본 사람도 없다.

군함은 항해할 때 늘 밖에 병사들을 경계근무를 세운다. 당시 폭발지점에서 20미터에 경계병이 있었지만, 누구도 물기둥을 못 봤다.

폭발은 뜨거운 열을 수반한다. 대략 3000도이다. 압력은 2만 기압에 달한다. 섭씨 3000도면 절단면 내부가 다 타서 녹아내려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국방부는 천안함은 북의 소행이 맞다면서 평택에 가서 천안함 잔해를 한번 보라고 곧잘 말한다. 반토막으로 절단된 모습이 비참하니 폭발이라는 논리이다. 비참하기로는 고속도로에서 사고난 차량사고들이 더 비참하다. 그러며 고속도로 차량 사고도 북한 어뢰를 맞았나?

문제는 폭발의 증거가 있어야 한다. 어뢰가 터져 큰 폭발이 있었다면 엄청난 충격파가 발생해 내부가 다 깨졌어야 한다. 그런데 천안함 형광등이 멀쩡하다. 쇠는 다 부수면서 올라가는데 형광등이 멀쩡할 수 있나.

강철 케이블들은 끊어졌는데 그 케이블을 감싸는 비닐은 멀쩡하다. 3000도가 넘는 고열이 발생했는데 고무, 프라스틱, 비닐 어느 것도 녹아내린 흔적이 없다.

또 하나 이유를 들자면 까나리다. 까나리는 새끼손가락만한 어종인데 백령도는 3-4월이 제철이다. 그걸 잡아서 젓갈만들고 액젖만들어 1년 수확을 삼는다. 그런데 어뢰 폭발에 배를 뒤집고 죽은 까나리가 단 한 마리도 없었다.

서해 유조선 기름 유출 때 기름들이 온통 해안을 덮은 것을 목격하지 않았나. 그런데 어뢰가 터졌으며 폐사한 물고기들이 포구마다 해안마다 덮었어야 했다. 그런데 죽은 까나리들은 모두 어디 갔나.

또, 단 한 사람도 폭발로 인한 손상을 입은 대원이 없었다. 폭발에서 무서운 것이 충격파다. 파편에 다치기도 하지만 충격파로 인한 손상이 더 크다. 충격파로 인해 장파열, 고막 파열 등으로 사망한다. 가끔 아파트 가스 폭발 사고 뉴스를 보면 인근 주택 유리들이 모두 깨지지 않나.

그리고 그을음이다. 산화가 되면 반드시 그을음이 생긴다. 프로판가스 폭발사고를 보면 온통 시커멓다. 그게 그을음이다. 촛불에 종이를 올리면 종이가 타지 않아도 그을음이 생긴다. 천안함 절단면에는 그을음이 전혀 없다. 폭발이 없었다는 얘기다.

이렇게 폭발의 증거들이 없으니 국방부는 ‘비접촉 폭발’이라고 주장한다. 마치 그게 무슨 전가의 보도인 것처럼 그 말 하나면 모든 의혹이 사라지는 것처럼 말한다.

그런데 적외선영상(TOD)은 비접촉폭발로도 설명이 안된다. 해안에는 경계 근무를 위한 적외선카메라(TOD) 촬영을 한다. 그런데 국방부는 배가 반파되는 순간의 영상은 공개하지 않고 반파된 후의 영상만 공개했다.

만약 천안함 하부에서 어뢰가 폭발했다면 고열이 발생하여 수온의 변화가 발생해야 한다. 그러면 야간 적외선카메라에 그 영상이 고스란히 나타나야 한다. 그런데 전혀 그런 것이 나타나지 않는다. 폭발이 없었다는 뜻이다.

천안함 침몰 때 폭발이 존재하지 않았다. 폭발이 없으면 어뢰도 가짜인거고, 어뢰가 가짜면 어뢰를 쏜 사람도 없었다는 말이 된다.

평창올림픽 때 북한의 김영철이 와서 난리가 났다. 북한이 왜 보냈을까? 자신감이다. 우리가 천안함을 폭침시킨 것이 아니라는 자신감이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이 성토대회를 하고 난리가 났다.

북한에서 던진 펄펄 끓는 감자를 자유한국당이 덥석 물어버렸다. 그러면 어떻게 되나? 이빨이 왕창 빠진다. 이제 자유한국당은 이빨 빠질 일만 남았다.

이 자리를 빌어, 천안함 희생자 가족분들 생존자, 생존자 가족분들에게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진실을 알고 계신 분들께서 스스로 결자해지 차원에서 진실을 밝혀주시기를 바란다.

백번양보해서 이명박 정권이 발표한 것이 사실이라 치더라도 경계에 실패한 군인이다. 경계에 실패한 군인에게 포상하고, 훈장주고, 영웅칭호 붙여준 경우는 어디에도 없다.

이제는 포장되고 거짓된 영웅 아니라 진실 위해 우뚝 서는 진정한 영웅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천안함 침몰 원인은

강연 후 “천안함 침몰이 폭발이 아니라면 무엇이 원인이냐”는 질문이 나왔다.

신 전 위원은 “처음엔 좌초가 원인인 것 같다. 천안함이 침몰한 날은 공교롭게도 1년 중 수심이 제일 얕아지는 날과 시간이었다. 이때 초보운전자로 비유되는 초급장교가 항해 맡았다”고 했다.

이어서 “1차 잘못은 초급장교의 운항 미숙으로 보인다. 좌초한 배를 그대로 뒀다면 구조 받아서 해결이 됐을텐데, 무리하게 배를 빼려고 했다. 그때 밑이 찢어지면서 엔진이 꺼졌다. 2차 사고는 미국 관련 함선과의 충돌로 보인다. 더 이야기하자면 길고 복잡하다”고 했다.


천안함에서 부모가 죽었다던 노인

 
이날 법회에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참석했다.

영석이 엄마는 “태극기를 휘두르던 한 노인을 만난 적이 있다. ‘천안함에서 내 부모가 죽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 노인은 ‘천안함 사태는 북한이 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탓하고 있었다. 진실을 자세히 말해주고 싶었지만, 그 노인은 듣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에 앞서 영석이 엄마는 “세월호 참사로 아이를 잃고서 세상에 눈을 떴다. 분노가 어디로 향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거리로 나왔고 노숙을 했다. 정당한 요구에도 우리가 욕심쟁이라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명진 스님 등 수많은 국민이 늘 우리를 응원해줬다. 특히 명진 스님은 ‘우리는 너무 억울합니다’ 이 한마디에 청운동 동사무소 앞을 찾아와 텐트 등 마련해 주신 고마운 분이다. 스님은 우리가 초심 잃지 않도록 늘 지켜주셨다”고 했다.

출처: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3970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6417
최근 대문글
- 사람일보
- 김진희
- 아이엠피터
- 노컷뉴스
- 아이엠피터
IP : 211.143.149.x
[1/3]   마포 성유 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3월13일 10시40분      
.
▶ 【사진】 그레그 前 대사 “천안함 침몰, 北 소행 아닌 좌초 후 기뢰 폭발”
www.vop.co.kr/A00000889882.html

▶ 美 잠수함 전문가 "천안함 '北 소행 어뢰피격' 침몰 가능성, 빵- 제로(O %)"
- "合同調査團 조사결과에는 '주장'만 있고 '입증'은 없다"
amn.kr/6009

▶ 愛國志士 이명박, 천안함 침몰 관련 "내가 배 만들어봐서 아는데... 北 개입 증거 없어"
- "내가 배를 만들어봐서 아는데... 높은 파도에 배가 올라갔다가 떨어질때 쉽게 뿌-러질 수 있다"
- "증거 없이(북한 관련설)얘기할 경우 러시아-중국 等서 증거를 대라고 하면 어떻게 할 것이냐 ?"
v.media.daum.net/v/20100402085014320

▶ 이명박 ‘천안함 침몰, 사실상 北 소행’으로 변심
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19410.html

▶ 【사진】 "천안함 北風이라고 댓글 달어, 옳지 엔터 !!"
img.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006/20100605192301.jpg

▶ 전과 14범 이명박의 좌우명(座右銘) '정직과 성실'... '국제 사기극' 벌려
- 不法을 출세의 수단으로 삼아 平生을 살아온 전과 14범 이명박 !!
amn.kr/29696

▶ 개박아 ~ !!, 국제 사기극 벌렸-냐 ?
upload.inven.co.kr/upload/2012/07/24/bbs/i4612086041.jpg
.
[2/3]   진상규명  IP 122.128.69.x    작성일 2018년3월13일 14시24분      
이명박이는 처음에는 침수 보고를 토대로 천안함 자체 문제로 침몰했을 것이라 생각했을 것임.

하지만 국회 국방위 소속 국회의원들마저 기망한 군과 국방부가 이명박이를 상대로 여러모의
설명을 통해 북한 어뢰 폭침으로 믿게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니었을 것임. 독도함에서 이명박이는
해참 김성찬이로부터 지도를 해도를 펼쳐놓은 채 브리핑을 받음.

천안함 사건은 이명박정권에서 발생한 적폐사건이지만, 이명박이는 여타 국회 국방위의원들처럼
군과 국방부에 의해 기망을 당함.

[3/3]   불타는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4일 03시24분      

어뢰에 폭파를 당했다면, 푹발로 터져나가며 불타오르는 천안함과 그 파편, 사상당한 병사들이 실시간으로 나와야 하는 법.
시꺼머케 그을려 갈갈이 철판 찢어진 것이 없고, 기본적인 물기둥도 없으며, 다른 대잠 정보망에도 아무 것도 없는데, 가죽잠바만 조작질하느라 병역기피범들과 걸레수준의 조작질 하던 가증할 천박수준의 나라말아먹은 쪽바리 쓰레기 "쥐새끼파"가 반국가 조작 범죄자들.!!!

북한이 물칼어뢰로 아무 자죽도 없이, 화약한점 흔적도 없이 짝 짜르고 통통거리며 신출귀몰, 돌아서 갔다면
울나라 군대는 전부 해산시켜야 마땅하다.....
46명의 병사들을 익사케한 관련자들, 걸레지휘자들 전원 사형 또는 무기징역, 계급박탈, 등드이 기본이나, 오히려 이들을 승진 승급 결혼식주례로 모시기???????

기본 상식적 말이나 되는 것을 증거나 증언이라고 해라.
살아났다는 병사들도 바른 증언을 하지 않을 경우 재산박탈하고 가족들까지 전재산, 비자금 수사하고 모두 형장으로 보내야 한다...
이자들 모두, 이실직고 안할 경우, 영원히 동경 앞바다로 버려야 한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 편집국 39239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20510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51673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5) 신상철 215326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7) 신상철 42009
40
60
07-13 13:35
77572
“조중 친선과 단결, 협조 더욱 발전시키자” 사람일보 6
0
0
06-21 12:57
77571
이재명과 김부선의 꼰돔의 진실 (1) 김순신 35
0
0
06-21 12:31
77570
붉은 노을 가득 채운 석양에 만인의 평안을 위하여 걷... 김진희 19
0
0
06-21 10:52
77569
난민신청이 급증해 걱정인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상... (1) 아이엠피터 40
0
0
06-21 10:25
77568
☩ 김부선님! 이거보면 그 자리서 졸도!! (1) 선녀!!!!!!!!... 157
5
0
06-21 09:34
77567
세월ro1(평저면)도18 竹雪 23
0
0
06-21 06:57
77566
세월ro1(평저면)도17 竹雪 23
0
0
06-21 06:55
77512
OECD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 국제 경쟁... (2) OECD 33
5
5
06-20 23:17
77511
문재인 국민들한테 돌맞아 죽을것같다 (1) 구라왕 87
10
5
06-20 14:54
77510
긴급영상☦이명희 “잡아죽여 버릴 이 개새끼야!... (1) 대한항공 195
5
10
06-20 11:32
77509
이상돈 “안철수 정계은퇴? 이미 수순 밟는중” (1) 노컷뉴스 379
5
10
06-20 10:01
77508
당대표 사퇴하고 변호사 신청한 홍준표, 문제는 없나? (1) 아이엠피터 229
5
15
06-20 09:51
77507
JTBC영상: 노소영♥갑질 “머리 왜 달고 다니냐” (1) 황제갑질 183
10
15
06-20 09:05
77506
세월ro1(평저면)도16 竹雪 47
0
0
06-20 08:09
77505
세월ro1(평저면)도15 竹雪 52
0
0
06-20 08:08
77504
100세 이상을 누린 독립운동가들: 6-7분 (1) 백세시대 178
20
15
06-20 01:14
77503
노무현이 ☆박정희를 밀어낸 지방선거!!! (1) 노무현 태풍 170
15
15
06-20 00:42
77502
너만 왜 그러니? 조이라이드 59
10
0
06-20 00:18
77501
오늘 일본 승리에 이분도 즐거워하시겠지 (2) 월드컵 114
15
5
06-20 00:11
77500
문재앙 이인간은 경제가 개판인데 한가하게 월드컵 구... (1) 대재앙 42
10
5
06-19 23:58
77499
공떡 먹고 공짜로 890만 딴 썰..(인증있음) 운수대통 61
0
0
06-19 15:00
77498
아람회사건 국가범죄 청산을 짓밟은 박근혜 정권의 블... (2) 사람일보 165
0
5
06-19 14:58
77497
“천안함 북 누명” 칼럼에 보수매체 발칵 (5) 편집국 506
5
10
06-19 14:22
77496
천안함 재조사 “양심 어긋나지 않아”…평통 “의도... (1) 미디어오늘 260
10
10
06-19 11:05
77495
[이정랑의 고전소통] 성호사서(城狐社鼠) (1) 이정랑 338
0
0
06-19 08:32
77494
세월ro1(평저면)도14 竹雪 83
0
0
06-19 08:06
77493
세월ro1(평저면)도13 竹雪 84
0
0
06-19 08:04
77492
동영상☎경기도민에 저주 퍼붓는 낙선한국당후보 (1) 간 큰 넘 224
25
20
06-19 05:37
77491
노무현대통령께서 자살한 이유 (1) 인과응보 122
20
0
06-19 03:49
77490
☩교계중진들 그룹섹스목사 축하 (1) 말세로다 205
25
30
06-19 01:17
77489
주간한국♣“이명박은 독안에 든 쥐” -아들 딸 관련 (1) 사면초가 215
25
30
06-19 01:10
77488
연방제통일에 속고있는 트럼프. [북핵보다 남파간첩... (1) 적화통일 87
15
10
06-19 00:00
77487
문제인 뽑은 편의점 점주의 현실 (1) 고소하네 114
25
5
06-18 14:47
77485
[칼럼] 이제 압승 했으니까 (3) 이기명 386
10
35
06-18 12:36
77484
선거 때는 큰절하더니, 낙선하니 ‘유권자 탓’하는 ... (1) 아이엠피터 453
5
15
06-18 09:43
77483
천안함의 진실이 두려운 자들 (5) 권종상 567
20
30
06-18 09:09
77482
세월ro1(평저면)도12 竹雪 101
0
0
06-18 08:04
77481
세월ro1(평저면)도11 竹雪 104
0
0
06-18 08:02
77480
신의한수 대법 홍준표 무죄-홍준표 개판-지방선거 압... (2) 문재인 잘해5 245
30
35
06-18 04:48
77479
전여옥 “친박 초선들 ‘정풍운동’?…역대급 철판, ... (1) 사라져야 232
30
30
06-18 02:04
77409
상처받지 않은 영혼 박원순이 답이구나 마파람짱 129
0
0
06-17 15:46
77408
바미당은 한국당 큰집으로 가거라 그나마도 그곳이 너... 마파람짱 100
0
5
06-17 14:57
77407
아무리 썩었어도 느그집 식구니께 봐주거라 마파람짱 119
0
5
06-17 14:52
77406
최저임금제도 해야할 것인데 자영업자가 문제라 마파람짱 118
0
5
06-17 14:00
77405
다 자기가 당한것만 서러운 법이다 ,5가지중에3가지만... 마파람짱 134
0
5
06-17 08:48
77404
▶ 【특집】 6.13선거... 自由韓國黨은 과부 10년에 ... 서울마포 성... 190
0
15
06-17 08:17
77397
세월ro1(평저면)도10 竹雪 120
0
0
06-17 06:57
77394
세월ro1(평저면)도09 竹雪 119
0
0
06-17 06:55
77390
☦옥한흠 vs 조용기, 옥이빨 조구라 특수관계!! (1) 심층공개 266
35
45
06-17 06:40
77329
차기 대권은 그래도 박원순이어야 하는가보다 마파람짱 141
0
5
06-17 03:46
77328
경찰수사권 강화라니 서민이 아닌 사람들은 실정을 모... 마파람짱 125
0
5
06-17 02:30
77196
이재명의 청산 독재 공돌이 189
5
10
06-16 21:29
77195
경찰은 지역민과 너무 밀접해서 공정한 수사 기대못합... 마파람짱 126
0
5
06-16 19:29
77194
더민주에 몇몇은 썩은 뿌리이다 그들이 결국은 공튼탑... 마파람짱 134
0
5
06-16 17:06
77193
장관씩이나 해먹은 넘이... 지나다 182
5
0
06-16 13:13
77192
해경이 도착했을 때 천안함은 어디에? 천안함 195
0
0
06-16 11:31
77190
옥중☥박근혜 지방선거 구미시 함락 소식에 멘붕... (1) 토탈붕괴~~ 326
30
45
06-16 09:54
77189
60대 스님☩내연녀 며느리 상습강간 징역7년 (1) 도로아미타불 296
30
40
06-16 09:48
77188
평화는 좋은 것입니다 민주정부는 더 좋은 것이구요 마파람짱 126
0
0
06-16 09:33
77187
6.15 공동선언 18 주년, 먼저 그 길을 가셨던 분들을 ... 권종상 142
5
25
06-16 08:43
77186
욕쟁이 집안에서 욕쟁이 난다더니 욕쟁이 지지자야 마파람짱 144
0
0
06-16 06:52
77185
세월ro1(평저면)도08 竹雪 153
0
0
06-16 06:36
77184
세월ro1(평저면)도07 竹雪 138
0
0
06-16 06:35
77183
경제는 느그들이 이미 벌써 애저녁에 망쳐 노코 염체... 마파람짱 123
0
0
06-16 06:30
77182
문재인 대통령 암걸렸다는데 사실이냐? (1) 긴급뉴스 183
10
5
06-16 00:04
77181
임대인들의 갑질땜시리 장사를 몬허것다는디유 마파람짱 150
0
0
06-15 22:02
77180
[윤석준의 차·밀] “중국의 J-20 실전배치는 가짜다... (1) 윤석준 487
0
0
06-15 15:28
77179
쌍끌이혁명과 TK패권주의의 몰락 (2) 프레시안 495
10
20
06-15 15:03
77178
사오십년전 시대정신은 배고픔 해결 이삼십년전 시대... 마파람짱 172
0
5
06-15 14:41
77177
조계종 중진스님들 음주, 흡연, ♥성매수, 성폭행~~ (1) 이판사판~~~~ 321
30
25
06-15 12:30
77176
한국기원 성폭행 김성룡 9단 제명 확정 (1) 교회보다우월 262
25
20
06-15 12:05
77175
지선 승리하자, 문재인 독선 운운하는 ‘조선일보’ (2) 아이엠피터 612
25
30
06-15 10:21
77174
21세기 세계평화의 새 장을 연 조미정상회담 성공을 ... (1) 박해전 356
5
5
06-15 08:54
77173
세월ro1(평저면)도06 竹雪 169
0
0
06-15 06:52
77172
세월ro1(평저면)도05 竹雪 164
0
0
06-15 06:50
77171
야 욕쟁이 철수 지지자냐?철수를 국민들이 원하지 않... 마파람짱 167
0
5
06-15 04:59
77170
한국당+바미당=138석으로 다시 제1당되네 크으윽 마파람짱 251
0
5
06-15 04:50
77169
바미당 호남6인은 민평당으로 유시민등은 한국당으로 마파람짱 177
0
5
06-15 04:19
77168
안희정 사도세자,박수현 정조대왕 각이 딱 그리 잡히... 마파람짱 157
0
5
06-15 04:04
77167
모야?행님도 일반인도 납치 정신병원에?경끼도 경끼나... 마파람짱 162
0
5
06-15 03:39
77033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이 누구인지 아는가 ?? 승리축하 177
0
5
06-14 23:29
77032
김흥국이 미투운동 악용하는 꽃뱀한테 당한것이다 김... 응원하자 165
0
0
06-14 23:05
77031
조용기 종말론 사기 알고살자 146
0
0
06-14 23:02
77030
미북회담에 대한 평가 마이클 리 151
0
0
06-14 23:01
77029
이재명 실체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 ... 잘하자 181
0
0
06-14 22:50
77028
국정농단 최순실 정체가 충격이다 국정농단 197
0
5
06-14 22:46
77027
무슨 리스트인가 리스트 156
0
0
06-14 22:35
77026
민주당 승리 축하합니다 승리축하 130
0
5
06-14 22:21
77025
문재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성공 축하합니다 축하 145
0
5
06-14 22:20
77024
민주당 승리 일등공신은 초딩도 안다 선거한수 155
0
0
06-14 22:10
77023
대선과 613 선거 결과 및 평가 간단한 정리 선거결과 148
0
0
06-14 22:08
77022
문통시대애 범법자가 무슨 도지사직을~ 공돌이 203
5
0
06-14 19:35
76969
세월ro1(평저면)도04 竹雪 191
0
0
06-14 14:31
76968
세월ro1(평저면)도03 竹雪 181
0
0
06-14 14:24
76967
준포옵바 떠나네 맘이 좀 짠하네 마파람짱 164
0
0
06-14 14:17
76966
▶ 6.13 선거 自由韓國黨 참패는 '돼지흥분제 洪'때문... 마포 성유 249
0
10
06-14 13:43
76965
더불당에 대권후보 많은듯해도 읍어 한둘 밖에 마파람짱 170
0
0
06-14 13:01
76964
이철우 “한국당 소리만 들어도 고개돌려… 이겨도 답... (2) 노컷뉴스 468
0
0
06-14 12:54
76963
나는 차기 이 나라의 지도자로 박수현님을 지지할 것... 마파람짱 218
0
0
06-14 12:37
76962
투표율이 높아지면 민주당에 불리하다? 선거참고 156
0
0
06-14 12:02
76960
[윤석준의 차·밀]한반도 투입용 인민해방군,핵반출 ... 윤석준 471
0
5
06-14 11:10
76959
숨막혔던 김경수 개표 방송, 피말렸던 순간들을 모아... (1) 아이엠피터 619
10
10
06-14 10:42
76958
근디 워더러케 망해도 이러케 폭 망허냐 마파람짱 188
0
0
06-14 10:37
76956
잘나갈 때 잘해라 민생 186
0
0
06-14 09:47
76955
오만해진 정권이 무너질때 수장을 사자굴에 던지고 하... 마파람짱 174
0
0
06-14 08:38
76954
선거결과는 촛불혁명의 완성 → 평화정착 → 통일로 ... (4) 꺾은 붓 686
10
10
06-14 08:22
76953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답습형이 되어선 아니되겠기에 마파람짱 172
0
0
06-14 06:56
76952
6.13 선거에서 自由韓國黨 비참한 참패(慘敗)는 위대... 송악산 임꺽... 181
0
5
06-14 06:41
76951
한국당 당대표는 김태호가 맡어야 쓰것다 어른스럽구... 마파람짱 183
0
0
06-14 06:24
76950
미국 인권운동가 “북미회담 총연출자는 문대통령” 문비어천가 313
20
25
06-14 05:38
12345678910 ..705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