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침몰 北 소행 아닌 이유
  번호 66417  글쓴이 불교닷컴  조회 1276  누리 15 (10,25, 3:0:5)  등록일 2018-3-13 10:07 대문 1

천안함 침몰 北 소행 아닌 이유
명진 스님 “이명박이 북한 지목했기 때문”

(불교닷컴 / 조현성 기자 / 2018-03-11)


단지불회는 11일 서울 장충동 기룬에서 3월 정기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서는 신상철 전 천안함 민군합동조사위원이 참석해 천안함 침몰 관련 의혹을 설명했다.

명진 스님은 “신상철 전 위원은 천안함 진실을 밝히려다가 고소고발을 당한 분이다. 천안함 관련 진실을 듣고자 이 자리에 모셨다”고 했다.


불자들, 세상일 바르게 알아야

 
스님은 “불자들은 세상일에 관심 없고 무식하다. 부처님께 빌어 복만 받으려고 한다. 세상일에 관심을 갖고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했다.
 
스님은 “봉은사 법당에서 도올 김용옥 선생이 강연한 적이 있었다. 그때 도올 선생은 ‘천안함은 0.1%도 북의 소행이 아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도올은 예전 승가대 용역깡패 동원 사건 때는 ‘중들이 치라는 목탁은 치지 않고 각목으로 지들 대갈통을 까고 있다’고도 비판한 사람”이라고 했다.

스님은 “천안함 침몰이 북의 소행이 아닌 것은 (단군 이래 최대의 사기꾼이라 불리는) 이명박이 북한 소행이라고 지목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다음은 신상철 전 위원의 강연 요약.

유사 이래 우리 해군은 피배한 적이 없다. 우리 해군은 임진왜란때 23전 23승을 기록한 이순신 장군의 후예이다. 가장 최근의 연평해전에서도 패배하지 않았다. 그런데 천안함은 적 잠수함 공격에 한 방에 침몰했다고 한다.

그때가 언제인가. 한미연합훈련을 하고 있을 때다. 심지어 만주까지 볼 수 있는 레이더를 갖춘 이지스함이 세 척이나 있었고 수상함이 20여 척 있었으며 더구나 그 훈련은 대잠훈련이었다. 즉 만약 적의 잠수함이 왔을 때 어떻게 작전을 펼칠 것인가 훈련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전거 속도의 북한 잠수함이 오토바이 속도의 우리 천안함을 한 방에 침몰시켰다는 것은 조폭들 단합대회하는데 초딩이 찾아와서 한 방에 넘버투를 가격하고 유유히 사라졌다는 말과 같다.

아침에 명진스님을 뵈었더니 “신 대표 천안함 원인은 말이지..”라고 운을 떼셔서 깜짝 놀랐다. 내가 천안함 사고원인을 무려 8년을 팠는데 내가 모르는 새로운 사실이 있나 싶어 귀를 기울였더니 명진 스님께서 명쾌하게 말씀하셨다. “이명박이 북한 소행이라고 하니 북의 소행이 아니다!” (웃음)

이명박은 가훈이 ‘정직’이라고 한다. 왜 그랬겠나?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했으면 ‘제발 정직해라 ~’ 하다보니 가훈이 그렇게 굳은 게 아닌가 싶다.

이명박은 처음에는 천안함 침몰에 폭발 같은 것 없었다고 했다.

자한당 등은 최근 평창올림픽 때 ‘천안함 폭침의 주범은 김영철’이라고 말했다. 이것은 자한당이 만든 교묘하고 사악한 프레임이다. 천안함에 폭침이 있었는지도 해결이 안됐는데, 사람들은 ‘폭침주범=김영철’ 이것만 기억한다.

폭발은 고체가 기체가 되면서 팽창 확산하기 때문에 반드시 화약냄새가 난다. 담배필 때 성냥 하나만 그어도, 폭죽 하나만 터뜨려도 화약냄새가 난다. 군 시절 수류탄을 냇가에 던져 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강에 던져도 물기둥이 10여 미터 가까이 솟는다.

수류탄 하나가 60gTNT다. 천안함을 침몰시켰다는 어뢰는 수류탄 6,000개의 화력이다. 그게 터졌다는데 당시 화약냄새가 없었다. 천안함 승무원 가운데 화약냄새 맡은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다. 폭발시 발생하는 물기둥을 본 사람도 없다.

군함은 항해할 때 늘 밖에 병사들을 경계근무를 세운다. 당시 폭발지점에서 20미터에 경계병이 있었지만, 누구도 물기둥을 못 봤다.

폭발은 뜨거운 열을 수반한다. 대략 3000도이다. 압력은 2만 기압에 달한다. 섭씨 3000도면 절단면 내부가 다 타서 녹아내려야 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국방부는 천안함은 북의 소행이 맞다면서 평택에 가서 천안함 잔해를 한번 보라고 곧잘 말한다. 반토막으로 절단된 모습이 비참하니 폭발이라는 논리이다. 비참하기로는 고속도로에서 사고난 차량사고들이 더 비참하다. 그러며 고속도로 차량 사고도 북한 어뢰를 맞았나?

문제는 폭발의 증거가 있어야 한다. 어뢰가 터져 큰 폭발이 있었다면 엄청난 충격파가 발생해 내부가 다 깨졌어야 한다. 그런데 천안함 형광등이 멀쩡하다. 쇠는 다 부수면서 올라가는데 형광등이 멀쩡할 수 있나.

강철 케이블들은 끊어졌는데 그 케이블을 감싸는 비닐은 멀쩡하다. 3000도가 넘는 고열이 발생했는데 고무, 프라스틱, 비닐 어느 것도 녹아내린 흔적이 없다.

또 하나 이유를 들자면 까나리다. 까나리는 새끼손가락만한 어종인데 백령도는 3-4월이 제철이다. 그걸 잡아서 젓갈만들고 액젖만들어 1년 수확을 삼는다. 그런데 어뢰 폭발에 배를 뒤집고 죽은 까나리가 단 한 마리도 없었다.

서해 유조선 기름 유출 때 기름들이 온통 해안을 덮은 것을 목격하지 않았나. 그런데 어뢰가 터졌으며 폐사한 물고기들이 포구마다 해안마다 덮었어야 했다. 그런데 죽은 까나리들은 모두 어디 갔나.

또, 단 한 사람도 폭발로 인한 손상을 입은 대원이 없었다. 폭발에서 무서운 것이 충격파다. 파편에 다치기도 하지만 충격파로 인한 손상이 더 크다. 충격파로 인해 장파열, 고막 파열 등으로 사망한다. 가끔 아파트 가스 폭발 사고 뉴스를 보면 인근 주택 유리들이 모두 깨지지 않나.

그리고 그을음이다. 산화가 되면 반드시 그을음이 생긴다. 프로판가스 폭발사고를 보면 온통 시커멓다. 그게 그을음이다. 촛불에 종이를 올리면 종이가 타지 않아도 그을음이 생긴다. 천안함 절단면에는 그을음이 전혀 없다. 폭발이 없었다는 얘기다.

이렇게 폭발의 증거들이 없으니 국방부는 ‘비접촉 폭발’이라고 주장한다. 마치 그게 무슨 전가의 보도인 것처럼 그 말 하나면 모든 의혹이 사라지는 것처럼 말한다.

그런데 적외선영상(TOD)은 비접촉폭발로도 설명이 안된다. 해안에는 경계 근무를 위한 적외선카메라(TOD) 촬영을 한다. 그런데 국방부는 배가 반파되는 순간의 영상은 공개하지 않고 반파된 후의 영상만 공개했다.

만약 천안함 하부에서 어뢰가 폭발했다면 고열이 발생하여 수온의 변화가 발생해야 한다. 그러면 야간 적외선카메라에 그 영상이 고스란히 나타나야 한다. 그런데 전혀 그런 것이 나타나지 않는다. 폭발이 없었다는 뜻이다.

천안함 침몰 때 폭발이 존재하지 않았다. 폭발이 없으면 어뢰도 가짜인거고, 어뢰가 가짜면 어뢰를 쏜 사람도 없었다는 말이 된다.

평창올림픽 때 북한의 김영철이 와서 난리가 났다. 북한이 왜 보냈을까? 자신감이다. 우리가 천안함을 폭침시킨 것이 아니라는 자신감이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이 성토대회를 하고 난리가 났다.

북한에서 던진 펄펄 끓는 감자를 자유한국당이 덥석 물어버렸다. 그러면 어떻게 되나? 이빨이 왕창 빠진다. 이제 자유한국당은 이빨 빠질 일만 남았다.

이 자리를 빌어, 천안함 희생자 가족분들 생존자, 생존자 가족분들에게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진실을 알고 계신 분들께서 스스로 결자해지 차원에서 진실을 밝혀주시기를 바란다.

백번양보해서 이명박 정권이 발표한 것이 사실이라 치더라도 경계에 실패한 군인이다. 경계에 실패한 군인에게 포상하고, 훈장주고, 영웅칭호 붙여준 경우는 어디에도 없다.

이제는 포장되고 거짓된 영웅 아니라 진실 위해 우뚝 서는 진정한 영웅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천안함 침몰 원인은

강연 후 “천안함 침몰이 폭발이 아니라면 무엇이 원인이냐”는 질문이 나왔다.

신 전 위원은 “처음엔 좌초가 원인인 것 같다. 천안함이 침몰한 날은 공교롭게도 1년 중 수심이 제일 얕아지는 날과 시간이었다. 이때 초보운전자로 비유되는 초급장교가 항해 맡았다”고 했다.

이어서 “1차 잘못은 초급장교의 운항 미숙으로 보인다. 좌초한 배를 그대로 뒀다면 구조 받아서 해결이 됐을텐데, 무리하게 배를 빼려고 했다. 그때 밑이 찢어지면서 엔진이 꺼졌다. 2차 사고는 미국 관련 함선과의 충돌로 보인다. 더 이야기하자면 길고 복잡하다”고 했다.


천안함에서 부모가 죽었다던 노인

 
이날 법회에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참석했다.

영석이 엄마는 “태극기를 휘두르던 한 노인을 만난 적이 있다. ‘천안함에서 내 부모가 죽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 노인은 ‘천안함 사태는 북한이 했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을 탓하고 있었다. 진실을 자세히 말해주고 싶었지만, 그 노인은 듣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했다.

이에 앞서 영석이 엄마는 “세월호 참사로 아이를 잃고서 세상에 눈을 떴다. 분노가 어디로 향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거리로 나왔고 노숙을 했다. 정당한 요구에도 우리가 욕심쟁이라 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명진 스님 등 수많은 국민이 늘 우리를 응원해줬다. 특히 명진 스님은 ‘우리는 너무 억울합니다’ 이 한마디에 청운동 동사무소 앞을 찾아와 텐트 등 마련해 주신 고마운 분이다. 스님은 우리가 초심 잃지 않도록 늘 지켜주셨다”고 했다.

출처: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39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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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는 처음에는 침수 보고를 토대로 천안함 자체 문제로 침몰했을 것이라 생각했을 것임.

하지만 국회 국방위 소속 국회의원들마저 기망한 군과 국방부가 이명박이를 상대로 여러모의
설명을 통해 북한 어뢰 폭침으로 믿게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니었을 것임. 독도함에서 이명박이는
해참 김성찬이로부터 지도를 해도를 펼쳐놓은 채 브리핑을 받음.

천안함 사건은 이명박정권에서 발생한 적폐사건이지만, 이명박이는 여타 국회 국방위의원들처럼
군과 국방부에 의해 기망을 당함.

[3/3]   불타는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4일 03시24분      

어뢰에 폭파를 당했다면, 푹발로 터져나가며 불타오르는 천안함과 그 파편, 사상당한 병사들이 실시간으로 나와야 하는 법.
시꺼머케 그을려 갈갈이 철판 찢어진 것이 없고, 기본적인 물기둥도 없으며, 다른 대잠 정보망에도 아무 것도 없는데, 가죽잠바만 조작질하느라 병역기피범들과 걸레수준의 조작질 하던 가증할 천박수준의 나라말아먹은 쪽바리 쓰레기 "쥐새끼파"가 반국가 조작 범죄자들.!!!

북한이 물칼어뢰로 아무 자죽도 없이, 화약한점 흔적도 없이 짝 짜르고 통통거리며 신출귀몰, 돌아서 갔다면
울나라 군대는 전부 해산시켜야 마땅하다.....
46명의 병사들을 익사케한 관련자들, 걸레지휘자들 전원 사형 또는 무기징역, 계급박탈, 등드이 기본이나, 오히려 이들을 승진 승급 결혼식주례로 모시기???????

기본 상식적 말이나 되는 것을 증거나 증언이라고 해라.
살아났다는 병사들도 바른 증언을 하지 않을 경우 재산박탈하고 가족들까지 전재산, 비자금 수사하고 모두 형장으로 보내야 한다...
이자들 모두, 이실직고 안할 경우, 영원히 동경 앞바다로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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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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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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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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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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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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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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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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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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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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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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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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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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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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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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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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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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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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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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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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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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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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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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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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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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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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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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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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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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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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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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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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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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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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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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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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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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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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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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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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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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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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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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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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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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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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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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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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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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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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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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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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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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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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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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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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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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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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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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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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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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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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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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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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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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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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