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미투 운동 망치는 언론의 부실한 ‘정봉주 보도’
  번호 66420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328  누리 25 (5,30, 2:1:6)  등록일 2018-3-13 11:47 대문 0

미투 운동 망치는 언론의 부실한 ‘정봉주 보도’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3-13)


▲12일 국회에서 정봉주 전 의원이 프레시안의 성추행 의혹 보도에 대해 반박하고 있는 모습 ⓒ오마이TV

3월 12일 정봉주 전 의원이 프레시안의 ‘성추행 의혹 보도’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정 전 의원은 프레시안이 보도한 성추행 날짜와 장소, 시간 등을 지적하며 <프레시안>의 보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2011년 12월 23일 주진우 기자, 명진 스님과 함께 찍은 사진 등에 나온 시간을 증거로 제시하며 ‘자신은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 간 적이 없으며, 피해자와 개인적으로 만난 사실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프레시안>은 정봉주 전 의원의 기자회견 이후 ‘정봉주와 미래권력들(미권스)’ 카페지기였던 닉네임 ‘민국파’씨의 증언을 토대로 ‘정 전 의원이 12월 23일 렉싱턴 호텔에 갔다’고 보도했습니다.

<프레시안>의 보도와 정봉주 전 의원의 기자회견을 보노라면 누구의 말도 진실이라고 단정 짓기 어렵습니다.


‘뒤죽박죽 시간,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진실게임’

사건의 쟁점이 되는 날짜는 2011년 12월 23일로 보입니다. 이날 정봉주 전 의원의 행적을 보면 ‘민변 모임, 나꼼수 녹음, 어머니 병원, 주진우 기자, 명진 스님 모임’ 등으로 나와 있습니다.

<프레시안>은 중간에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 갔다고 보도했고, 정봉주 전 의원은 간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민국파와 A씨, 정봉주 전 의원이 각각 주장하고 있는 시간대별 행적

<프레시안>에 증언했던 ‘민국파’는 정봉주 전 의원이 오후 1시~2시에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 갔고, 30~40분 정도 머물렀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정봉주 전 의원은 ‘병원에 간 시간이 1시가 넘은 시간이며 홍대로 건너가 명진 스님을 만난 시각은 오후 2시 30분, 사진에 찍힌 시각은 3시 53분으로 시간상으로 계산해도 전혀 기록이 맞지 않는다’라고 반박했습니다.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A씨는 “저는 만남의 시간을 3~5시라고 특정해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민국파의 주장처럼 1시~2시 사이가 맞을까요? 피해자 A씨가 정확한 시간을 언급하지 않았기에 이마저도 불분명합니다.

결국, 이번 사건은 시간 등이 뒤죽박죽되면서 그 누구의 말도 100% 믿을 수 없는 진실 게임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프레시안의 보도, 저널리즘 원칙은 지켰나?’

▲3월 12일 오후 프레시안 메인 화면, 정봉주 전 의원 관련 기사가 전면에 배치됐다. ⓒ프레시안 화면 캡처

성폭력 피해자는 자신의 증언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없더라도 자신의 피해 사실을 밝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언론은 다릅니다. 언론은 피해자의 증언을 토대로 검증이라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보도의 기본이자 저널리즘의 원칙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면에서 <프레시안>의 보도는 몇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① ‘렉싱턴 호텔 1층 카페, 0시, 예약자명 000’

A씨는 렉싱턴 호텔 1층 카페를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 이유로 정 전 의원이 문자를 보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프레시안>은 보도하기 전에 예약 시간이나 카페의 구조, 호텔 관계자를 취재하는 등의 다양한 검증 절차를 거친 후 시간과 장소만큼은 제대로 보도했어야 합니다.

보도 이후를 고려하지 않고 검증 없이 무조건 보도하는 행태는 오히려 독자에게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② 피해자와 동문인 서어리 기자

A씨는 “서어리 기자는 정 전 의원의 추악한 성추행 실태를 고발한 기자이자, 당시 제가 당한 일을 들어주고 기억하고 끊임없이 위로해준 ‘증인’이기도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보통의 기자는 자신의 지인과 연관된 사건을 기사화하지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사건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프레시안>에는 서어리 기자 이외에도 다른 기자가 있습니다. 왜 데스크는 이 사건의 보도를 A씨의 동문인 서 기자가 보도하도록 했는지 의문입니다.

③ 사건의 당사자로 개입된 <프레시안>

<프레시안>의 <정봉주, 누가 ‘새빨간 거짓말’ 하고 있나? 성추행 감추려 ‘대국민 거짓말’ 했나?> 등의 기사 제목만 보면 A씨와 정봉주 전 의원의 진실공방이 아니라 언론사가 직접 참전한 듯 보입니다.

언론이 피해자를 대변해 가해자의 잘못을 지적할 수는 있지만, 그 과정은 저널리즘의 원칙과 기본의 바탕에서 이루어져야 마땅합니다.


‘한겨레와 JTBC 보도, 문제는 없나’

<한겨레 21>은 1203호 표지로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됐거나 인정했던 인물들을 현상수배 전단지로 구성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정봉주 전 의원의 사진이 포함돼 있었습니다.

아직 정확한 진실이 밝혀지지 않은 상황인 점에서 논란이 됐고, 온라인판에서는 삭제됐습니다.

<JTBC 뉴스룸>의 손석희 앵커는 3월 7일 보도에서 “정 전 의원은 부인하고 있는데 그 정황이 구체적이어서 상황이 정 전 의원에게 그리 유리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손석희 앵커의 말만 들으면 정봉주 전 의원의 성추행 의혹이 사실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JTBC의 자체 검증이 없었던 상황에서 손석희 앵커의 발언은 굉장히 위험해 보였습니다.

언론은 미투 운동을 확산시킬 힘도 가졌지만, 미투 운동을 몰락하게 만드는 장본인도 될 수 있습니다. 언론의 미투 운동 관련 보도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언론사 스스로 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66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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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봉도사  IP 125.135.96.x    작성일 2018년3월13일 14시08분      
물타고 있네.
봉주가 거짓말 하는 게 확연하구만.
[3/6]   먼가구려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3일 16시06분      

매일밤 채홍사들이 갈아대고 시바스리갈 대갈통에 구멍이 났고, 국민학살 국제전범 두와니와 때우, 모두들 ㅎ와 ㅈㅈ를 짤라야.
바기의 째진눈 아이와 BBK 머시기 누나와 불륜사진, 태미니와 X급 비데오 찍은 맨날 박고 다니며 처녀가 애를 낳던 뽕할매...

김머시기라는 뇬이 일년내내 강간을 당했다고 하는데, 진짜 강간을 당했다면, 상식적으로 첫날 당장 그자리를 관두는 것이 처녀라면 정상 아닌가???

일년 내내 따라다니며, 색쓰다가, 이제와서야 스토리 만들기???
저도 즐겼으니까, 매번 홍야홍야 했지...
대갈통 되면 순시리 처럼 퍼먹고 싶어서...
해외 조세피난처로 넣어준 구좌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닌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간다.!!!

[4/6]     IP 73.15.65.x    작성일 2018년3월14일 02시42분      

사꾸라 썩은쓰레기자들은 이 사회로 부터 영원히 격리시켜야 하는 악의 뿌리들.
이참에 적폐는 모두 불살라 없애서 씨를 말려야 한다.!
공모자, 부역자, 가족포함 흉악범죄로 다루어야 한다.

현재 가장 중요한 패악범죄 수사의 촛점은 맹바기!!!
박은애는 사형이 되어야 마땅!!!
이들의 공범 부역자들, 공작범죄자들은 모두 극형으로 다스리는 것이 민주국가를 바로잡는 길 입니다.

이눔뇬들이 나라 말아먹은 금액은 상상을 초월하는 상태!!!!!!!!!!!!!!!!!!!!!!!!!!!!!!

천문학적 불법정치자금, 온갖 뇌물, 특활비를 비롯한 공금 처먹기가 하늘까지 닿아있고, 농협, 저축은행사건들, 하나은행 팔성이가 5,200억 대출보증 및 대출사기 해주고 간단히 손실상각으로 떨어 버리고, 예대마진 올려서 국민들 죽이며 빼돌리던 훙악범죄자들, 따쓰, 삐삐케, 상드기, 재오, 상은이, 백준이, 영준이, 포스코, 론스타 먹튀 임 4조7천억에 또다시 엎어쓰기로 5조원 걸레 시비걸어 아니면 말고 비밀계약으로 국가 파탄내보자, 아랍에미리트 원전 초저가 사기프로젝트로 중동전쟁 자동개입까지 이면합의서 써준 망국을 만든 반국가 극악범죄, 사대강과 동지상고넘들이 걍 빼처먹은 수십조원 국민세금과 아직도 ㄸ물로 망한민국되어 로봇물고기 사기범죄로 나라와 국민이 신음을 하게 만든 쪽바리 앞잽이 역적죄, 주사파 운운하며 망국을 만들며 쪽바리에게 갖다 바치자던 실제 망국범죄집단 부패 "쥐새끼파", 자원개발이라며 온갖 조세피난처 조이회사로 빼처돌린 반국가 반민족 사기조작횡령배임공갈 역사이레 가장 패악한 초대형금융범죄 이적범죄자, 병역기피범들과 조작질로 나라를 망치려 어처구니없는 천안함 사고 사기조작 살인 반역죄, 불법부정선거 댓긍공작 국가자금을 국가를 파탄내며 반민주 역적죄를 공모 이행해오던 사형이 기본인 범죄수들, 온갖 황제노역에, 법조비리에, 병역기피범죄에, 불법단체조직및 국가기관까지 반국가범죄에 집단적으로 실행, 천문학적 방산비리로 국가방위력을 말살 시키고 병사들은 피폐하게 되도록 만든 극악한 이적죄, 쓰레기 보다 더 썩은 가증할 저질수준의 간첩조작질이나 일삼으며 검찰수사대비 가짜 사무실 데이타 조작 인멸 사꾸라들을 불법적으로 국가정보 수사정보 빼돌리고 방해하는 가증할 범죄들, 나라말아먹으며 가차명 국내외 도둑질 자금이 수백조원, 마누라 자식들까지 총동원하여 국가와 국민, 기업들 까지 말아먹고 "이게 나라냐" 를 만들며 쪽바리짓을 하던 훙악범죄자...

이들의 가족과 친인척, 공모자, 협력자, 모두를 포토라인에서 걍 국민이 직접 모두 심판하는 것이 답이다.!!!
뭐 검찰청 안으로 모셔서 짜장면 사주며 따뜻하게 휴식까지 하며 거짓말 혀놀리도록 둔다는 것 자체가 국민들에 대한 모욕이다.!!!!!!!!!!!!!!!!!!!!!!!!!!!!!!!!!!!!!!!!!!!!!!!!!!!!!!!!!!!!!!!!!!!!!!!!!!!!!!!!!!!!!!!!!!!!!!

박은애, 두와니 때우의 부정부패 불법비리 조작사기 지애비때부터 해처먹은 도둑질들을, 사우디가 전자팔찌까지 채우며 왕가라는 걸레들의 부정부패를 말소하는 것처럼, 말끔히 도려내도록 하고 불로지져서 다시는 이땅에 이러한 사탄마귀의 악한 패악질 씨앗이 존재할 수 없도록 몰수, 정리가 강력히 진행 되어야만 한다.!!!!!
[5/6]   허참  IP 121.171.115.x    작성일 2018년3월14일 08시04분      
소설을 써도 좀 사리에 맞게 써라.
봉도사가 아무리 색에 미친 사내라 해도
어머니가 쓰러져 병원에 입원함 당일 날
호텔가서 빨짓을 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씨부리는 거냐?
간게 맞다거 주장하는 자가 전도사라며?
그래서 더 못믿겠다.
[6/6]   싸이비색휘들  IP 59.3.29.x    작성일 2018년3월16일 11시59분      

한학쑤피디랑 한패거리가 되어
황우석을 매장한 언론(?)이 뿌레샨이니라
그 때 그 기자가 강양꾸던가
쥐금 그놈들은 뭐하고 사나?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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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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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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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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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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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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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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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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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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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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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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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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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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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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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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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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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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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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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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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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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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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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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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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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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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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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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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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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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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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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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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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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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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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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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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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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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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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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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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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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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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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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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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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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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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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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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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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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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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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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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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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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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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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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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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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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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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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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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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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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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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