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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4
  번호 70912  글쓴이 신상철 (dokkotak)  조회 1255  누리 5 (20,15, 3:2:3)  등록일 2018-4-6 07:33 대문 3

추적60분 방송에 대한 ‘해군의 팩트체크’ 분석 - 4
(WWW.SURPRISE.OR.KR / 신상철 / 2018-04-06)


지난 3월 28일 추적60분 ‘8년 만에 공개, 천안함보고서의 진실’편에 대하여 해군 측에서 소위 ‘팩트체크’라는 타이틀로 반론을 제기하였습니다. 사실 관계와 매우 동떨어진 주장이어서 그냥 무시하려고 했으나 언론사에서 관련 의견을 물어오는 등 관심을 갖고 있기에 분석 글을 한편씩 올립니다. 오늘은 [팩트체크-4]에 대한 분석입니다.


[팩트체크-4] 함수와 함미 사이의 물체가 ‘구명정’이다 ?

국방부가 공개한 천안함 반파직후의 동영상을 보면 반파된 함수와 함미 사이에 미상의 물체가 까만 점으로 존재합니다. 그런데 이 물체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이 물체가 어떤 물체든 (자체적인 동력이 살아있지 않은 이상) 그 물체는 반파되어 동력을 완전히 상실한 함미. 함수와 같은 방향으로 떠내려갔어야(표류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함수가 떠내려가는 속도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천천히 움직이면서 함수와 거리가 상당히 멀어지게 됩니다. 마치 스스로 동력을 갖고 움직이는 것처럼 말이지요. 그런데 그 물체를 인지한 TOD병은 반파된 함수와 그 물체를 같은 화면에 담기 위해 무진 노력합니다.

시간이 흘러 함수 곁으로 고속정이 달려옵니다. 함수 위에 모여 있던 생존대원들을 구조하기 위해서 모두 3척의 고속정이 접근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NO.1 고속정은 함수 곁에 머무는데, 이후에 달려 온 No.2 및 No.3 고속정은 전혀 속도도 줄이지 않고 함수를 스쳐 달려갑니다. 미상의 물체가 사라진 방향으로 말이지요.

군 당국은 이 물체에 대하여 처음엔 함미에서 떨어져 나간 ‘연돌’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연돌’이 어떻게 떠있을 수 있느냐는 지적이 나오자 그러면 ‘구명정’인 것 같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KBS 추적60분에서 이 미상의 물체에 대해 다루자 ‘연돌’과 ‘구명정’ 사이에서 갈등하던 군 당국은 ‘구명정’에 올인하기로 결정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여우 피하자 호랑이 만난다’고 이제 군 당국은 구명정이 자체 동력을 갖고 있는지 여부 뿐만아니라 해명해야 할 더 큰 숙제를 떠안았습니다. (저는 이런 부분들을 우리 대한민국 언론사 기자분들이 국방부나 해군당국에 전화해서 따져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8년간 침묵하셨으면 이제 기지개 켜실 때도 되었는데 말이지요.)


1. 만약 ‘구명정’이라면 ?

그 물체가 만약 ‘구명정’이라면? 그러면, 더 큰 의문점에 맞닥뜨리게 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구명정이 뭡니까? 해난사고 때 타고 가라고 있는 것 아닌가요? 다음 질문에 대해 무어라 답변할지가 궁금합니다.

“반파되어 함수 위로 올라온 대원들은 왜? 구명정으로 뛰어들지 않았을까?”

배가 반토막 나서 바닷속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살기위해 배 위로 올라온 해군대원들이 옆에 떠있는 구명정을 보고도 가만히 있는다? 해군이 헤엄을 못쳐서요? 그날 밤 바닷물이 차가워서? 아니면, 구명정이 있는지 아무도 못봤다? 그렇게 오래 함수 곁을 머물다 흘러갔는데?  

저 위에 생존대원의 주장은 또 뭡니까? 정확히 기억나는데, 군함에서 비상이함시 쓰는 구명정입니다. 당시 동료들의 증언도 일치했습니다.”

저 생존대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당시 동료대원들과 함께 구명정을 봤다는 얘긴데, 왜? 아무도 구명정을 확보할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흘려보냈을까요? 대원 말마따나 <군함에서 비상이함시 쓰는 구명정>이라면, 당시 비상이함을 하고 있는 대원들이 그 구명정에 올라타야 되는 것 아니냔 얘깁니다.

고속정이 구조를 위해 천안함 함수로 다가온 시간이 TOD시간으로 21:56분경입니다. 천안함 반파시간이 21:22분경이니 무려 34분 뒤에 처음으로 고속정이 다가옵니다. 구명정이 떠 있는 것을 알면서도 그냥 흘려보낸 대원들이 34분을 기다려서야 고속정을 만나게 되었다는 얘깁니다. 이게 과연 상식적인가요? 


2. 반파된 천안함 사이 미상의 물체

백령도 서안에는 TOD초소가 여럿 있습니다. 따라서 사고 당일 사고 순간의 TOD 영상이 분명히 존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군 당국이 공개한 TOD 영상에 사고 순간은 빠져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38초소의 TOD 동영상이 중요한 것은 천안함을 반파시킨 당사자의 모습과 그 움직임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이렇게 상세히 분석해내리라고 국방부는 짐작을 못하였을지도 모르겠지만, 결국 영상으로 남아 있는 실체야말로 빼도박도 못하는 증거가 되어버렸습니다. 아래 영상 - PCC72 TOD-2(2010 0326 2119~2139)을 새창으로 띄워놓고 21:22:38(실제시각 21:24:18)부터 보시면서 분석해 보시기 바랍니다. (익스플로러로 보이지 않으시면 크롬으로 보시길 권합니다.)

http://www.youtube.com/embed/PyHIA5tCi98

TOD가 연화리에서 두무진쪽으로 이동을 시작한 후 58초 지난 21:22:40(실제시각 21:24:20) 천안함이 4030 방위각 위치에 반파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런데 반파된 천안함의 함수와 함미의 중간에 미세하게 하나의 물체가 잡히기 시작합니다.


3. 미상의 물체가 보이는 특이한 움직임 

(1) 처음 함미쪽으로 가까워지는 미상의 물체

오늘 분석할 내용은 바로 이 미상의 물체의 움직임과 천안함 함수 그리고 TOD 초병의 관찰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 미상의 물체가 함수와 함미와 함께 TOD에 잡히는 것으로 보아 어느 정도 크기를 가진 물체이며 스스로 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물체는 이후 20초 동안 함미 쪽으로 가까워지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2) 다시 함수 쪽으로 이동하는 미상의 물체

처음 20초간 함미쪽으로 가까워졌던 미상의 물체는 이후 함수쪽으로 이동하면서 수면하에서 함수와 부딪습니다. 물리적인 접촉이 발생했다는 얘기입니다. 그것은 함수가 선회하는 것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TOD 시각 21:23:00 ~ 21:24:00 (실제시간 21:24:40 ~ 21:25:40) 1분간 20초 간격 그리고 연속 사진입니다.

천안함이 거대한 충격으로 반토막 난 후, 그 사이에서 발견된 미상의 물체 - 그것은 천안함 내부의 어떠한 구조물로도 설명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미상의 물체의 움직임 - 동력을 상실하고 조류에 떠내려가는 함미와 함수 사이에서 처음엔 함미쪽으로 이동을 하다가 다시 함수쪽으로 이동을 하는 미상의 물체, 그것은 스스로 어느 정도 동력이 살아있었음을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함수쪽으로 움직이던 물체가 함수와 부딪자 함수는 선회를 합니다. 물리적인 접촉과 외력의 힘(Torque)이 작용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한참 시간이 흐른 후 함수 뒤쪽으로 빠져나와 함수로부터 멀어지는 미상의 물체, 그것은 스스로의 동력을 갖고 있었으며 일정한 속도로 조류에 떠내려가는 함수와 분명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이 물체가 무엇인지 반드시 규명을 해야 함에도 그 물체에 대해 단지 <부유물>이라고 둘러댄 이후 어떤 언급도 하지 않다가 이번에 논란이 되자 다시 ‘연돌’과 ‘구명정’ 사이를 오가다가 결국 ‘구명정’이라고 둘러댑니다. 지난 1심에서 당시 백령도 초소에서 근무한 TOD 초병이 증언대에 섰습니다.


4. 미상의 물체를 최대한 추적한 TOD 초병

238초소 TOD 속 함수와 함미 사이 미상의 물체에 대하여 당시 국방부는 <부유물>이라고 얼버무리며 둘러대었고, 법정에 나온 초병 역시 “그 미상의 물체에 대해 당시 알고 있었느냐?”고 물었으나 “몰랐다. 오늘 처음 봤다.”라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법정에서의 진술과는 달리 당시 초병들은 미상의 물체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었으며, 그 미상의 물체를 천안함과 함께 한 화면 속에 계속 포착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TOD 영상 속에 고스란히 나타나 있습니다.

천안함 함미가 완전히 침몰하고 함수와 함미 사이의 미상의 물체가 함수 뒤쪽으로 멀어지고 있는 동안에도 TOD 초병은 천안함과 함께 바로 그 미상의 물체를 TOD 영상 한 화면에 담기위해 부단한 노력을 합니다.

심지어 TOD 시각 21:29:38에 천안함이 조류에 밀려 TOD 화면 왼쪽 끝에 다다르자 초병은 T0D를 다시 조절하여 화면에 천안함과 미상의 물체가 모두 함께 잘 잡히도록 미세하게 조절하고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TOD 초병은 그 물체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다만 함수와 함미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이고 이후 함수와 멀어지는 과정에서 그 물체를 최대한 추적하기 위한 노력을 하였던 것입니다. 특이하다고 판단했던 거지요. 그래서 기록을 한 것입니다. 


5. 구조를 위해 다가오는 고속정 NO-1, NO-2 그리고 NO-3

아래 영상은 검찰이 국방부로부터 제출받아 재판부에 제출한 238초소 TOD 영상 가운데 세번째(21:39~21:59) 영상입니다. 이 영상의 대부분은 옆으로 쓰러져 표류하고 있는 천안함의 모습 그리고 좌현에 모여있는 대원들의 모습이 잡히고 있습니다. 이 영상의 뒷부분, TOD시각 21:56:00(실제시각 21:57:40) 부터 주의깊게 보시기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embed/noZf_4L4yX0

천안함이 반파된 TOD시각 21:20:18(실제시각 21:21:58)로부터 35분여 시간이 흐른 후인 21:56:05(실제시각 21:57:45) TOD 화면 좌측에 구조를 위해 달려오는 고속정 한 척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이 고속정(No-1)은 바로 천안함에 접근하지 않고 일정 거리를 두고 정지합니다. 

그리고 그로부터 25초 가량 지난 21:56:30(실제시각 21:58:10), 두 번째 고속정(No-2)이 TOD 좌측 끝으로부터 나타나 천안함 쪽으로 달려갑니다. 

그런데, 새로 등장한 두 번째 고속정(No-2)은 속도를 줄이지 않고 마치 천안함은 안중에도 없다는 듯 거들떠 보지도 않고 천안함을 지나쳐 어디론가 달려갑니다.  

첫 번째 고속정(No-1)은 정지해 있고, 두 번째 고속정(No-2)이 속도를 줄이지 않고 천안함을 지나쳐 TOD 오른쪽 화면 끝으로 사라지자 이번에는 세 번째 고속정이 TOD 좌측 끝에서 나타나 천안함으로 다가오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이 세 번째 고속정(No-3)도 두 번째 고속정(No-2)과 마찬가지로 천안함을 지나쳐 어디론가 달려가 우측 화면 끝으로 사라집니다. 도대체 고속적 3대 중에서 2대는 어디로 간 것일까요? 아무도 타고 있지 않은, 대원들 조차도 무시하고 흘려보낸 구명정 찾으러 갔을까요?

두 번째, 세 번째 고속정들이 천안함을 지나쳐 어디론가 사라지고 난 후, TOD시각 21:58:30(실제시각 22:00:10) 정지해 있던 첫 번째 고속정(No-1)이 서서히 이동하여 천안함으로 접근하여 구조업무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잠시 후 TOD 영상은 끝이 납니다. 검찰이 제출한 238초소의 TOD 영상은 여기까지 입니다. 


6. 함수와 함미 사이의 미상의 물체는 ‘잠수함’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십니까? 104명의 승조원을 태운 초계함이 반파되어 함미가 사라져버렸고, 절반의 생존자는 겨우 떠있는 함수에 올라가 구조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구조를 위해 달려 온 첫 번째 고속정은 천안함으로 달려가지 않고 거리를 두고 정지합니다. 이후 달려온 두 번째, 세 번째 고속정들은 천안함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전속으로 달려가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이 상황이 이해가 되십니까?

검찰이 재판부에 제출한 238초소의 TOD 영상은 21:59분까지 입니다. 그러나 그 이후의 영상도 반드시 제출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사라진 고속정들이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그 장면들도 포착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사라졌던 미상의 물체 또한 다시 TOD 초소에서 잡았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 일 하라고 TOD초소가 존재하니까요.

결론적으로, 함수와 함미 사이의 미상의 물체는 단순 부유물이 아니며, 천안함을 반파시킨 장본인, 바로 잠수함입니다. 그 또한 충돌로 인해 상당한 손상을 입었으나 충돌직후에도 어느 정도의 자체 동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침수를 견디지 못한 그 잠수함 역시 떠내려와 결국 용트림바위 앞에 가라앉게 됩니다. 그곳이 바로‘제3의 부표’위치입니다.


7. 반파된 천안함 함수와 잠수함의 이동경로

천안함의 함수의 이동경로에 대해서는 백서에서도 그림까지 그려가며 설명하고 있지만, 잠수함에 관한 언급은 일체 없습니다. 국방부는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의 존재 자체를 감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국방부의 희망에도 불구하고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의 존재를 알리고 밝히는 증거자료들은 차고도 넘칩니다만, 그 중 하나가 'KBS 기자들의 보도와 증언'입니다.

2010년 4월 7일 KBS는 <한 준위 다른 곳에서 숨졌다>는 내용의 특종보도를 합니다. 이른 바 <제3의 부표>에 대한 논란의 시작을 알리는 그 보도는 하루만에 정정보도에 의해 묻혀버리고 관련기사는 삭제되었으며 담당 취재진과 데스크는 방통위의 징계까지 받습니다. 심지어 일부기자들은 지방으로 전출되는 불이익까지 당합니다.

그로부터 상당한 세월이 흐른 어느 날, 저는 당시 취재를 담당했던 황현택 기자를 끈질기게 설득하였으며 황 기자로부터 당시의 취재자료 일체를 받을 수 있었고, 그 내용은 서초동 법무법인의 공증과 함께 재판부에 제출되었습니다. 다음은 당시 취재한 내용의 요약입니다.

(1) 제3의 부표 아래에 시커먼 물체가 가라앉아 있다

길이 60미터 가량의 물체가 수심 20미터 지점에 가라앉아 있었음이 밝혀졌습니다. 그것은 천안함 함수(47미터)와 함미(37미터)와는 다른 제3의 물체였습니다. 

(2) 제3의 부표 지점은 한주호 준위가 직접 찾고 설치하였다

사고후 사흘이 지난 3월 29일, 한주호 준위는 어선을 빌려서 어선의 어탐을 이용하여 수중에 가라앉아 있는 물체를 발견하였으며 부표를 설치합니다. 3월 29일은 바로 전날, 3월 28일 저녁 함수(20:00)와 함미(22:00)를 발견하고 국민들에게 그 사실을 알렸던 다음 날입니다. 즉, 함수, 함미가 아닌 다른 물체를 함수, 함미를 찾은 다음 날 한주호 준위가 수색하여 찾았던 것입니다.

(3) 제3의 부표 지점은 용트림 바위 앞

제3의 부표가 설치된 지점은 용트림 바위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지점입니다. 한주호 준위는 그곳에서 예비역 UDT 대원들과 함께 수색작업을 펼치던 중 사망한 것입니다. 한주호 사망 후 예비역 UDT 대원들은 부표가 바라보이는 지점에서 추모제를 열었었지요.

천안함과 충돌한 잠수함은 천안함과는 달리 사고 지점으로부터 매우 느린 속도로 이동 및 표류하여 결국 용트림 바위 앞에서 완전히 침몰하였으며 그 이동경로는 다음과 같이 추정됩니다.

그 잠수함의 존재가 ‘잠수함’이라는 용어와 함께 문서로 나타난 것은 김태영 국방장관이 국회에서 대정부 질의시간에 누군가 다가와 전달한 A4 용지 안에 비록 지워졌지만 충분히 식별될 수 있는 상태로 나타납니다. <안 보이는 것 두 척과..>라는 문귀와 <잠수함과 침몰초계함을 건져봐야 알 수 있으며..>라는 문귀 안에 몇 척이 가라앉았는지 그리고 가라앉은 녀석들의 실체가 무엇인지 고스란히 나타나 있는 것이지요.

신상철

덧글 : 군 당국이 거짓말을 하는 바람에, 지난 자료들을 다시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니 시간낭비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만간 더욱 더 확실해진 실체적 진실을 접하시게 될 것입니다. 위 김태영 전 국방장관이 들고 있는 ‘VIP 메모’ 속에 ‘잠수함’이라는 단어가 보이십니까? 이번 항소심 추가증인으로 김태영 전 장관을 신청하였으니, 재판정에서 저 문제를 따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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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메모가 "보이지 않는 2척", "짐수힘과"를 정확히 말하고 있습니다.
잠수함도 건져봐야 알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달려간 해경구조선 2척을 따라간 TOP 카메라 영상과, 거기서 벌어진 해경과 해군의 상황, 교신기록, 등을 반드시 공개 하여야 합니다.

가운데 검은 물체는, 조류에 떠내려 가는 함수와 반대로 멀어져 가고 있으며, 함수 쪽 1척 외에 2척의 해경구조선이 급히 그곳으로 달려 갔습니다.

고철 어뢰 달랑 1개 가져다 놓고, 파란메직펜을 평택항 부품수리공 방식으로 써놓고, 그것이 북한의 어뢰이며, 그렇게 완전부식된 고물어뢰가, 천안함을 폭발시킨 증거물이라는 연결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폭발된 어뢰의 앞부분과 뒷부분은 폭발시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터져 나갑니다.

다른 말짱한 철판들과 함께 (어디에도 스크렛치 조차 없고, 뻘흙, 해조류ㅡ 이물질, 어류, 패류, 멍게, 기타 쓰레기, 등이 함꼐 쏟아져 나온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터져 날라간 어뢰의 앞부분, 뒤 부분이, 한방에 건져졌다고???

거짓증언을 밥먹듯 하는 이런 가증할 쪽바리 쥐새끼파들의 범죄는 남영동에서, 가혹한 처벌로 정리되어야 합니다.
46명의 장병을 죽인 죄는, 그 함장과, 지휘선상의 모든 관련자들, "보이지 않는 2척"/"잠수함과"를 쓴 이명박까지 모두 사형으로 마무리 하여야 합니다.

세월호의 300명 꽃다운 소년소녀들을, 뽕이나 처넣고 하루종일 무슨짓을 하는지 거짓으로 일관하며, 이제 다시 드러난 것과 같이 벙하게 잠에 빠져있던 그네 또한 대한민국의 최ㅏ고 사령관의 반역죄로 사형을 추가하여야 합니다.

부패비리 무능, 불법부정, 뇌물횡령배임협잡, 조작사기공갈협박강요, 고문살인암살, 나랏돈 천문학적으로 처먹기, 조세포탈, 국가기밀탈취, 등의 패악한 바기와 그네의 실체가 바로 그들이 말하는 보수, 우파가 아니라, 그들은 단지 부패하고 패악무도한 쪽바리 앞잽이, "쥐새끼파" 의 실체가, 전국민들에게 오롯이 다 드러난 것 입니다.

현세대는, 전세계인들이 확연히 깨어나서, 부패 대 반부패로 새로운 지평선을 열고 있는 세상 입니다.!!!
이들에 대한 처형은, 반드시 인간말종에 대한 종언을 고하는 강력한 처벌만이 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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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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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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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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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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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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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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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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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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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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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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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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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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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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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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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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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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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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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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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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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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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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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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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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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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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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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조재범코치🔻 (3) 🔴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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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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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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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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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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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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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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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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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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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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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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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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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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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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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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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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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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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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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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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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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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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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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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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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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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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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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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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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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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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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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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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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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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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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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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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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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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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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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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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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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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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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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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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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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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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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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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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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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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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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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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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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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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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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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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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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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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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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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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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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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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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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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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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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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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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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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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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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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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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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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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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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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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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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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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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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