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진실규명, 남북관계 복원의 관건
  번호 71873  글쓴이 사람일보  조회 941  누리 5 (5,0, 2:1:0)  등록일 2018-4-18 16:26 대문 2 [천안함] 

‘천안함’ 진실규명, 남북관계 복원의 관건
북, “천안호 침몰 사건이라는 적폐를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

(사람일보 / 이창기 기자 / 2018-04-18)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북 노동신문이 17일 ‘감출 수 없는 모략사건의 진상’이라는 제목의 정세해설에서 “천안호 침몰 사건은 이명박 역도가 집권 당시 반공화국 대결 분위기를 고취하는 방법으로 날로 심화되는 통치 위기를 모면하고 남조선 사회를 보수화하여 장기집권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날조해 낸 특대형 모략사건”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당시 이명박 정부가 발동한 5·24조치로 남북관계가 ‘완전 폐쇄,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했다면서 “북남관계를 파괴하기 위해 날조해낸 천안호 침몰 사건이라는 적폐를 깨끗이 청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명박 정부가 발표한 천안함 북 어뢰 격침설 주장은 개성공단 폐쇄 등 남북교류협력 사업 전면 중단뿐만 아니라 이를 이유로 북에 대대적인 포격을 가했다가 연평도 포격전까지 발발하기도 하였다.

북의 입장에서 보면 남측군인들 수십명이 사망한 사건을 조작하여 그것을 빌미로 논란의 해역인 서해분계선에서 북을 향해 포를 마구 쏴댄다면 어찌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무서운 모략극을 만들어 전쟁을 하자는 것으로밖에 달리 생각할 수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천안함사건의 진상을 밝혀내지 못한다면 남북관계의 발전은 물론 남과 북의 위험천만한 충돌불씨를 계속 살려두는 꼴이 될 것이다.

천안함사건은 국민 다수가 의혹을 품고 있는 사건이며 수많은 전문가 과학자들까지 한결같이 북이 어뢰로 천안함을 격침했다는 주장은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라고 질타하는 사건이다.

특히 천안함을 인양하여 가장 적나라한 천안함의 모습을 직접 본 인양업체 대표가 최근 KBS ‘추적60분’에 나와 양심고백을 했는데 오랜 선박 인양사업을 한 전문가의 견해로 보았을 때 천안함은 폭발에 의해 침몰한 배가 전혀 아니라고 단언하였다.

천안함특별조사단 조사위원으로 참여했던 신상철 진실의길 ·서프라이즈 대표는 천안함이 어뢰 격침이 아닌 의문의 구조물과 충격에 의한 침몰이라는 근거를 수십 수백 가지 제시하면서 진실을 밝히려고 지금까지 모든 것을 걸고 노력하고 있는데 그 조사와 연구성과에 대해 정상적인 정부라면 고맙다고 훈장을 주어도 부족할 판에 이명박 정부 국방부는 그를 명예훼손죄로 걸어 거의 8여 년 가까이 재판정에 불려다니게 하고 있다.

천안함사건은 상식적으로 맞는 구석이라고는 단 하나도 없는 조사결과보고서를 가지고 북의 소행으로 낙인을 찍고 이후 남북관계를 단절시키고 극단적인 남북대결국면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시계를 완전히 50년 전쟁상황으로 되돌려버린 사건이다.

더욱 엄중한 점은 이후 이명박 대통령이 뜬금없이 ‘통일은 도둑처럼 올 것이다.’라며 전쟁을 통한 통일가능성을 언급하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제2의 통깅만사건인 셈이다.

그것이 박근혜 정부에 들어서는 말도 안 되는 의문의 판문점 지뢰사건으로 다시 재현되었고 당시에도 북에서는 48시간 안에 대화에 나와 문제를 풀지 않으면 즉각 타격전에 돌입하겠다고 선언하여 결국 대화가 이루어졌기에 망정이지 한반도에 다시 피의 전쟁이 터질뻔 하였다.

한반도는 여전히 전쟁중이다. 잠시 쉬고 있는 휴전상태일 뿐이다. 언제까지 이런 불안 속에서 살아야 하는가.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확고하게 평화적 통일의 길을 개척해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문재인정부는 죽으나 사나 천안함문제의 진상규명부터 해야 할 것이다. 적어도 북의 어뢰에 의한 격침 여부만이라도 반드시 밝혀야 할 것이다.

지금 상황에서 남과 북이 무슨 좋은 합의를 한들 천안함사건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그 이행을 담보할 없기 때문이며 언제가는 남과 북은 군사적 충돌을 피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출처:
http://www.saramilbo.com/sub_read.html?uid=18778&section=sc2&section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1873
최근 대문글
- 김재성
- 조현연
- 정운현
- 아이엠피터
- 김재성
IP : 119.231.67.x
[1/1]   조작처형  IP 73.15.65.x    작성일 2018년4월19일 02시05분      

바기의 병역기피범들이 만든 초잡한 반국가범죄.
폭발이 전혀 없음.
그곳 암초와 온갖 해저 잡동사니, 해초, 울퉁불퉁한 바위들, 해저생물, 생선들이 하나도 없이, 바다 바닥을 망으로 긁어서, 날아간 다른 어뢰조각들을 한번에 반짝 견져올렸다고???

녹위에 1번글씨 메직펜으로 초잡하게 써놓고???
어뢰에 붙은, 가리비 위에 바닷물의 부식작용의 결과물인, 알루미늄수화물이 덮여있다???
건져올린 철판 조각들도 스크렛치, 뻘흙, 다른 것들 하나도 없이 말짱해?

폭파에 의한 사상자가 하나도 없고, 왜 CCTV, TID 영상의 연속된 증거를 제출못해???
폭파지점 바로위 천장 형광등도 말짱?
전선, 케이블 피복, 선내의 어떠한 기기, 철판, 등도 하나도 화약 화염의 폭발결과가 전무함???
엔진실 밑의 떨어진 철판들 모두 모아놓으니, 레고조각같이 다시 잘 맞추어져서 복원된다???

천안함이 콱 찍혀서 갈라질 때에, 선내에 있던 상사의 증언이, 밤하늘과 별을 보았다고???
물기둥, 끄으름폭발, 화약냄새, 화염폭발불길, 터져찢어지며 날아감은 커녕???
바닷물도 차가운 온도로 고요하고???
함수 함미 사이에 크게 떠올라 있던 물체가 해류와 반대방향으로 자동으로 운전해서 이동하고, 해경구조함 2척이 그것을 따라서 황급히 따라가???

한준위 작업 제삼부표 밑에서 찍어올린 초기의 사진들, 둥그런 헷치를 들어가서 케이블들이 왕창 엉켜있는 곳에서 무엇을 몇일동나 건져 올렸는가???
왜, 주한미국대사(뇨자)와 한미연합사령관이 한준위 장례식 현장에 와서, 한준위 미망인과 아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에게 조의금 봉투를 급히 전해 주어야함 했을까??????????????????????

함장, 조사단장, 조작자, 또 그들의 가족까지 전원을 초계함 폭발 옆방에 집어넣고, 동급의 어뢰를 터트려서,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실험이 반드시 필요 합니다.
그들은 반대할 이유가 없다. 모두다 말짱하게 살아 나올 것 이니까.......

남북한, 한반도의 근원적 평화를 위해서, 천안함의 진실규명은 철저히 밝혀야만 하는 절대적 핵심사항이다.
트통령도, 오바마와 힐러리의 가짜뉴스와 함께, 한방에 다 날리며, 완전정리하고, 동북아의 실제적 편화경제 리더로 발을 굳히는 강력한 원천이 되는 것이다.!!!!!!!
천안함 조작사건의 실체를 정리하지 않으면, 비핵화 자체가 아무런 소용이 없고, 남북평화는 커녕, 미국의 국동 평화 및 경제 리더쉽은 이루어 질 수가 없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10386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9713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4754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778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25945
40
75
07-13 13:35
112864
말세는 말세대로 시간에서 운명의 참고는 하지요 신이... 섭리운명법 6
0
0
05-24 00:38
112863
제로제로제로의 운명과 섭리에서 시간에서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8
112862
사람이 말세에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7
112861
대은하와 대우주를 넘어선 차원인데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37
112860
그대들은 그대같은 사람을 좋아하지 안하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5
112859
사람읁 사람이 사는 행성규ㅘ 차원으로 가야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5
112858
제로제로제로의 의미를 아는자 제트기 zero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4
112857
이건뭐 속보 8
0
0
05-24 00:33
112856
나는 나같은 사람이 좋거든 아님 택도 없어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2
112855
지구는 자신들같은 사람이 싫은것이나 ㅋㅋㅋ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2
112854
난 말이야 나같은 사람이 좋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2
112853
대우주의 섭리대로 각자 산대로 운명을 살뿐이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1
112852
말세가 아닌 지구가 아닌 다음생 다른행성 다른차원에...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0
112851
나는 내 미래의 운명을 사는 사람 나 자신만을위해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0
112850
그대가 신이라면 내 차원에서 진행할것이야 갭의수준...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27
112849
쓰레기 지구는 쓰레기 지구가 살다가는 세월이고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26
112848
각자 인생만을위해 사는 것이 잘산놈의 운명이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25
112847
우주의 섭리대로 각자 인생을 살뿐이져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23
112846
지구따위가 아닌 대우주의 은하로 논하니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23
112845
지구의 신이 아닌 은하와 대우주의 신의 차원이면 모...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22
112844
내 차원에서 진행되지 않으면 택도 없지 하급의 지구 ...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21
112783
부시 전미 대통령한테 무시당한 '김정숙 ' (1) 황교안 34
5
5
05-23 21:00
112782
나도 칼 써볼까-버텨봐 재밌지 7
0
0
05-23 20:43
112781
House of Flying Daggers-춤추는 단도의 집이래 춰봐 7
0
0
05-23 20:22
112780
그러니까 나의 정무적 판단은 그의 고백을 근거로 할... 실전 16
0
0
05-23 16:51
112779
내 지갑엔 그가 죽음을 결심하면서 고백한 말이 있지 15
0
0
05-23 15:55
112778
[김재성칼럼] 황교안 대표의 업 그리고 직업병 김재성 60
0
5
05-23 15:00
112776
선택을 보고 정무적 능력을 확인하는거라고 잘라 15
0
0
05-23 13:29
112775
노회찬, ‘사람사는 세상’ 꿈꾼 노무현을 만나다 (2) 프레시안 53
0
15
05-23 11:38
112774
분신은 해도 대화는 해보고 해야지-택시조합 포함시켜 얘기해 11
0
5
05-23 11:27
112773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5) 정운현 103
0
10
05-23 09:54
112772
청문회 결과에 대해선 유감을 표한다. 미안해 11
0
0
05-23 09:02
112771
질서를 방해했으니 네들이 먼저 사과해야지 네가먼저 9
0
0
05-23 09:00
112770
화보🔴개독교 vs 기독교🔵 (2) 140
5
5
05-23 08:33
112769
이재용만도 못한 병신 문재인 삼성 19
5
0
05-23 08:31
112768
바보여! 인동초여! 두 분이 밉습니다. (1) 꺾은 붓 34
0
5
05-23 06:44
112767
👩조용기 처남 김성광 상습 성추행👩 (2) 놀렐루야~~~~ 138
10
5
05-23 00:59
112766
😎군소 잔챙이 잡종들만 남은 한기총😎 (1) 항교안 124
10
5
05-23 00:44
112765
싸가지 없는 김정은 (1) 만적 47
10
0
05-22 23:11
112764
노무현 사망 10주년....그의 가장큰 실책..역적 배신... YK 54
0
0
05-22 22:24
112763
[허경영] 문재인 김정은 관련-엄청난 충격발언 !! (3) 작전20 143
0
0
05-22 20:57
112762
그냥 당을 위해서 가미가제처럼 자폭을 해 사내답네 8
0
0
05-22 20:03
112761
사랑하면 살수 있어-힘내봐 yo 6
0
0
05-22 19:33
112760
그냥그래... 사라지는나 9
0
0
05-22 19:08
112759
자한당 원외위원 접수중이야 9
0
0
05-22 19:01
112758
너나 걱정해 - 아새꺄 노냐시발아 18
0
0
05-22 18:40
112757
충청은 쓸어줄께 - 별루야 주디값 8
0
0
05-22 18:39
112756
9시 47분 저조 시간에 정조는 있었을까 자료 업뎃 (4) 장촌포구 317
0
5
05-22 14:53
112755
[속보] 화웨이 - 스마트폰에 해킹 프로그램 심어 중국몽 24
5
0
05-22 14:16
112754
광주에서 생활고로 자살 329건 자업자득 19
0
0
05-22 14:08
112753
문제인 이거 심각하네 불안 26
5
0
05-22 13:36
112752
만년 사시생 홍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디스한 이유 (2) 아이엠피터 187
0
5
05-22 13:13
112750
문재인 민심 근황 단도미사일 22
5
0
05-22 11:33
112749
누가 봉하마을 게시판에 노무현 서거 10주년 기념으로 좌좀사는세상 28
5
0
05-22 11:23
112748
[김재성 칼럼] 5월 광주와 여성의 몸 김재성 68
0
5
05-22 10:23
112747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안내 (2) 사람사는세상 95
0
5
05-22 09:51
112746
💓오정현엔 김대중의 클린턴 위로가 합당^^... (1) ☦ㅎㅎ.... 124
10
10
05-22 09:49
112745
영광이 체르노빌이 됐으면 어쩔 뻔 했나 (1) 권종상 157
5
15
05-22 06:39
112744
달님을 조정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24
5
0
05-22 04:36
112743
💘유명목사 가짜박사 들통💘 (3) 심층공개 171
10
10
05-22 03:44
112742
너무하네 정말로 27
10
0
05-22 03:22
112741
SBS 특종 버닝선 30
5
0
05-22 01:06
112735
언론의 광기어린 선동으로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 미친 언론 25
5
0
05-21 13:57
112734
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2) 아이엠피터 176
5
10
05-21 13:51
112733
피하는 김정숙 여사 (1) 518 73
5
0
05-21 11:19
112732
청와대 경호 담당하는 101경비단 전원남자만채용 정수기빤스 32
5
0
05-21 11:11
112731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대변인 36
5
0
05-21 11:00
112730
천안함 희생자를 기리며...... (6) 正추구 197
5
5
05-21 10:02
112729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꺾은 붓 66
5
5
05-21 09:56
112728
[이정랑의고전소통] 타초경사(打草驚蛇) 이정랑 237
0
0
05-21 09:48
112727
"부관참시해서 기분좋냐? 이 잔인한 악귀들아" (1) 이병태 60
5
0
05-21 09:30
112726
스트레이트, ‘독재자 황교안’ 원하는 전광훈을 저격... (1) 임두만 256
5
5
05-21 09:06
112725
[허경영] 충격속보 - SBS는 쓰레기 방송국 (7) 펌글 146
0
0
05-21 08:53
112723
현장포착❌적폐1호 청산되다❌ (1) 사필귀정 135
10
5
05-21 08:47
112722
'꺾은 붓'님 존경합니다 (1) 존경한당께 72
0
5
05-21 08:41
112721
미국의 화웨이 규제에 대한 중국반응 짱깨몽 58
5
0
05-21 03:19
112720
🚫WCC 세계교회협의회 NCCK 30장🚫 (1) ☦ㅎㅎ.... 145
20
20
05-21 01:14
112719
💏아름다운💏 (1) ☦ㅎㅎ.... 134
20
20
05-21 01:07
112716
기노시타 쇼조와 강금원 (4) 김형민 207
0
5
05-20 15:03
112715
꺾은 붓님의 글이 샹쥐새끼들에겐 젤 치명적인갑따~ (1) 진실을 찾아... 57
0
10
05-20 14:58
112714
대림동 여경이 도움을 요청한 남성은 누구인가? (1) 아이엠피터 182
20
15
05-20 10:51
112713
말로만 화해를 강조하는 자들이 방조자이며 범인이다 (6) 권종상 299
5
10
05-20 09:26
112712
💖류현진 MLB 평정 ERA WHIP 전체1위💖 (1) 우주최강▲ 132
20
20
05-20 08:54
112711
야 지금 문등신뭐하냐? 문등신 27
5
0
05-20 08:41
112710
518이 민주화 운동이면 폭동이야 29
10
0
05-20 03:15
112709
대가리 나쁜 문재인 문치매 32
29
0
05-19 23:16
112708
지금 여경사태 만든 장본인. 여경만세 36
5
0
05-19 23:01
112707
물론 당신의 선택을 존종해-안녕 네가선택한거... 10
0
0
05-19 22:01
112706
어이, 조선생님 그 자린 괴물들의 품위를 지켜주는 자... 12
0
0
05-19 21:51
112705
네가 내권리를 다 잘라놔도 내가 결단이란 말로 아량... 반성은하냐 17
0
0
05-19 21:19
112704
민정수석은 사법권을 수비하는 자리야 꺼져 15
0
0
05-19 21:08
112703
야, 민정수석 자꾸 신경거슬리게 할거냐 의절 11
0
0
05-19 20:58
112698
세종한글창제 (2) 장은성 60
0
0
05-19 16:21
112697
유시민이 안되는 이유 (2) 야들 63
5
0
05-19 14:58
112696
전남 신안에서 홍어먹고 식중독걸려 (4) 홍어삼합 51
5
0
05-19 12:12
112695
섹스에 집착할수록 사람이 병신이된다 변태 58
5
0
05-19 11:43
112694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꺽은 펜 41
5
0
05-19 11:06
112693
한국 우파, 민주주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21
0
5
05-19 10:38
112692
김대중 노무현 두 분이 너무나도 야속하오이다. (3) 꺾은 붓 70
10
10
05-19 10:19
112691
파퓰리스터와 통진당 그리고 민주주의 진보의문제 18
0
5
05-19 10:06
112690
5.18 유공자명단 공개 거부한 이유 오씹팔 명단 20
5
0
05-19 09:59
112689
화보👩심재철 누드 홀딱쇼👩 (1) 대박~~~~~~ 149
25
20
05-19 09:43
112688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1) 오주여 42
0
10
05-19 08:13
112687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오주여 23
0
10
05-19 08:13
112685
미개함을 잘했다고 하는 '꺽은 붓' 같은 개돼지들 행복한꺽은붓 24
5
0
05-19 06:25
112684
황교안까는 새끼들의 정체 꺽은붓 정체 28
5
0
05-19 06:14
112683
이순신 장군도 욕을한 전라도 꺽인 뇌 37
5
0
05-19 06:10
112682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4) 꺾은 붓 64
5
5
05-19 06:05
112681
🔞문제인 Porn 근친야동 즐겨🔞 국민 교육상 44
5
0
05-19 03:57
112680
화보:🚫🔞한국당 Oral Sex🔞... (1) 자녀 교육상 147
30
30
05-19 02:57
12345678910 ..102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