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북미정상회담 전격 취소 배경, 그리고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
  번호 74943  글쓴이 권종상  조회 1539  누리 25 (10,35, 3:1:7)  등록일 2018-5-25 00:35 대문 1

북미정상회담 전격 취소 배경, 그리고 우리가 가져야 할 자세
(WWW.SURPRISE.OR.KR / 권종상 / 2018-05-25)


우려하던 일이 결국 현실로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트럼프가 6월 12일로 예정된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 것입니다. 아마 그의 갑작스런 결정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을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이 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될 것을 기대해 왔던 많은 이들에게도 실망감이 들 겁니다. 무엇보다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보수당들과 극우 매체들은 신나 할 것이고, 특히 일본이 가장 신나 할 것이라는 점에서 씁쓸하게 느껴집니다.

대통령이 미국까지 가서 트럼프와 회담을 하고 온 상황에서 뒤통수를 맞은 것 같은 그림이 연출된 것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청와대에서 99.9%를 언급했을 때에는 미국이, 정확히 트럼프가 그만큼 확신을 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이번 회담 취소의 발표 주체는 트럼프지만, 무엇이 이 결정을 내리게 만들었는가를 분석하고 바라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첫 번째는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발언에 대한 북한의 대응입니다. 언론을 통해 공개된 트럼프의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편지엔 ‘최근 북이 보인 적대적 태도 때문에 우리가 지금 만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고 돼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 때문에 바로 엊그제까지 회담을 확신하고 있던 트럼프가 태도를 바꿨다고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에게 ‘노벨상까지 안겨줄 수 있는’ 회담을 취소하게 만들었을까요?

지금 미국 내에는 트럼프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심지어는 저 역시도 그가 북과 대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구체적인 행동을 하기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트럼프가 김정은과의 직접 대화를 하고 한반도에 평화를 구축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나서부터 저는 그의 재선운동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할 정도로 입장이 바뀌었습니다. 그만큼 제겐 한반도의 평화가 더 절실하게 느껴졌던 것이지요.

어쨌든, 트럼프는 미국 내 언론들의 지지를 못 받고 있고, 민주당 역시 지금껏 노력했지만 되지 않았던 북한과의 종전 및 평화구축이 트럼프의 손으로 이뤄진다는 것을 보는 것이 배아팠을겁니다. 그만큼 반대 세력들이 많은 상태에서 11월 중간선거에서의 승리를 통해서만 재선을 바라볼 수 있는 트럼프로서는 당연히 북한과의 평화 무드 구축, 그리고 이를 통한 노벨상 수상 등으로 국면을 전환하는 것만이 그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는 길이라는 판단을 하지 않을 수 없었을테지요.

그런데다가 여기에 현실적으로 자기의 이익이 걸려있는 세력들은 조미평화무드를 망치기 위해 온갖 방해책동을 다 해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존 볼튼으로 대변되는, 공화당 내의 극우 이론가들, 그리고 군산복합체들과 이들의 지원을 받는 연방의회 내의 의원들, 일본 극우세력으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이들과 커넥션이 돈독한 의원들이 모두 이 회담의 성사를 바라지 않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트럼프로서는 7월 27일 휴전협정일을 평화선언, 더 나아가 종전협정과 평화조약으로 가져가야 법적인 효과를 보장받고 북한에 핵을 완전히 폐기할 수 있도록 압력을 가할 수 있는 레버리지가 생기지만, 의회에서 이 협정을 '통과시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란 것을 트럼프 자신도 알게 됐을지도 모르지요.

여기에 언론도 가세를 합니다. 여기엔 미국과 일본, 한국의 보수언론 모두 마찬가지였습니다. 자극적인 기사로 계속해 회담의 성사를 방해해 왔습니다. 여기에 최근 미국 내 언론들은 트럼프의 스캔들 등을 연일 보도해 왔습니다. 트럼프의 출구전략이었던 북미정상회담이 계속될 입지가 좁아진 것이지요.

거기다가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을 공식적으로 파괴하고, 미국에 억류돼있던 한국계 미국인 3명을 이미 돌려받았기 때문에 미국으로서는 손해 볼 일이 없다는 계산이 섰고, 그 때문에 여기서 돌아서자는 계산이 서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또, 최근의 이란과의 갈등, 그리고 무엇보다 주 이스라엘 미국 대사관을 텔아비브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긴 것으로 인해 빚어진 유혈사태는 트럼프로 하여금 노벨 평화상 수상의 꿈을 접게 했을지도 모릅니다. 만일 이번 정상회담 취소 결정이 트럼프 개인의 즉흥적 결정이었다면 이게 제일 큰 회담 취소 사유였을지도 모르지요.

문제는 이후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주도했던 외교적 역할의 축소, 그리고 이번 결정으로 인해 자라나게 될 불신 무드, 미국의 대 아시아 정책에서 일본의 영향이 다시 증가한다는 것… 여러 가지로 이번 결정은 우리에게 마이너스가 될 것임이 분명합니다. 국내 정치에도 만만치 않은 파장을 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법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우리 민족끼리의 공조를 강하게 만드는 겁니다. 비록 조미간의 적대적 관계가 평화적 관계로 실질적 변화가 이뤄지는 건 어렵다고 해도, 일단 우리끼리 터 놓은 평화의 물꼬를 굳이 막을 이유는 없잖습니까. 일단 할 수 있는 일들에 촛점을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차제에 이 평화의 무드를 막을 수 있는 것들을 손봐야 합니다. 처음에 북에 빌미를 줬던 국방부 같은 곳부터 철저히 손봐야 합니다. 냉전시대의 사고로 고착돼 있는 것들을 우리 안에서부터 풀어내야 합니다.

혹시 모르지요. 미국이 이렇게 결정을 했어도, 이것이 또 다른 커다란 쇼의 전주곡일지 누가 알겠습니까? 트럼프의 성격상 더 큰 반전이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여기까지 기대한다는 것은 바보짓이겠지만, 우리는 늘 염원을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평화의 정착, 그리고 평화적 공존이라는 것은 분명한 일이니까요. 너무 실망하지 말고, 돌아가는 상황을 너무 초조하게 바라보지 말고, 결국 우리 민족의 문제라는 것, 우리가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임을 마음에 담고서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지켜봐야겠습니다.

시애틀에서…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943
최근 대문글
- 김재성
- 조현연
- 정운현
- 아이엠피터
- 김재성
IP : 71.231.60.x
[1/3]   송악산 임꺽정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5월25일 06시08분      
.
문재인 대통령, 美포천 선정 ‘위대한 지도자’ 4위.. 정치 지도자 中 1위
- '美 타임紙'도 문대통령을 '올해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中 한명으로 올려
amn.kr/31123

外信들 "南北정상회담合意 文 대통령의 승리다" 치켜세워
- 美 뉴욕타임즈紙 "북한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文 대통령의 노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
amn.kr/30730

역사의 수레바퀴를 막으려는 조폭들, 작두(作頭)로 목을 땡-강 잘라야.....
news.zum.com/articles/44971195

"뉘집 아들인지 아-주 막 돼먹었어 !!...카네이션 달아준 손주들 안 부끄럽게 표 제대로 찍어야..."
www.vop.co.kr/A00001156634.html
.
[2/3]   트발작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25일 12시49분      

트가의 회담취소를 보면서, 실소를 금치 못하겠다.
수준이..........

이것은 미국의 상태가 그만큼, 세계 지도국가로서의 위상이 얼마나 허망한 수준인 것인지 극명하게 드러낸 것이다.
미국은 언제라도, 지들 마음대로, 썩은걸레말들을 지껄이며, 아무때나, 앞뒤를 마구 바꾸며, 국가 대 국가, 국가 대 세계에 대한 기본자체가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확고히 드러낸 것이다.
미국은 믿을 수가 없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낸 것!!!!!!!!!!!!!!!!!!!!!!!!!!!!!!!!!!!!!!!!!!!!!!!!!!!!!!!!!!

3명을 석방해 주고, 핵실험장을 폐쇄한 후에, 문대통령 앞에서도 설레발을 하더니, 그 모든 것이, 지들이 뽈트나, 뻰스 같은 수준미달의 걸레들을 관리하지 못한 그들의 상태를 전세계에 드러낸 것일 뿐.!!!
지들이 지껄여 오던 상태나 수준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전세계로 부터, 반대의 태풍이 불게 될 것이며, 중국의 진중하고 탄탄한 입김은 더욱 강력하게 된 것이다.!!1!
앞으로, 트럼프의 어떤 세계와의 거래나 회담, 계약도, 전혀 신뢰를 받지 못하게 될 것이다.
자신을 주체하지도 못하고, 자신의 스태프들이 걸레짓 하는 것도 관리도 못하고, 유치원생 같은 수준의 딜을 하겠다는 것은, 미국의 앞으로의 행보에, 완전히 신뢰에 금이 간 것으로 전세계에 못이 박히고, 트통의 미국내 위치도 다른 모든 터지는 상황들에 대한 견제할 도움을 받을 이슈 자체가 없어져서, 스스로 땅을 치고 통곡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엄중한 공식 단계를 거쳐 대응을 해온 정당한 수순의 북한의 확고한 승리!!!
대한민국도, 미국의 트통령의 입만 바라볼 이유가 없으며, 일본이나, 종일 쪽바리 앞잽이들이 걸레짓 하는 것에 대한 단호한 자세를 보이는 것이 국가의 위상을 드러내고, 부패와 해외조세피난처 자금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몰수를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미국과 선진국들의 부패자금 범죄에 대한 압박으로 그들의 불법비리, 반민주적 범죄행태를 전세계에 드러내고, 천안함에 대한 진실규명과,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미국의 방관과 장려하던 공범의 상태를 또한 원인규명으로 공식화하고 유엔에 제소해야 한다.!!!

[3/3]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25일 14시48분      

동맹???
문대통령 뒤에다 아무런 상의나 합당한 사우가 없이, 그저 나오는 데로 내뱃는 쓰레기 국가와 동맹???
한반도가 쑥대밭이 되도, 지들 떠벌이는 것에는 아무말 하지마라???

그러면, 우리도, 중국과 함께 가야하지 않나???
왕따 일본만 내놓고, 아세안 국가들 다 합치면 되지.
왜, 이스라엘, 파키스탄, 인도, 다른나라들은 핵미사일을 가져도 되고, 일본도 농축 플로토늄 수백개, 또는 수천개를 수개월내로 만들 수 있고, 울나라는 안되나???

미국은, 언제라도, 마음데로 뱅기로, 잠수함으로, 본토에서도 마구잡이로 쏠수 있고???
이게 무슨 씨추에시션이냐?? 어케 설명이 되냐?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11) 편집국 103863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297135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12) 신상철 347547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13) 신상철 297784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7) 신상철 125945
40
75
07-13 13:35
112864
말세는 말세대로 시간에서 운명의 참고는 하지요 신이... 섭리운명법 6
0
0
05-24 00:38
112863
제로제로제로의 운명과 섭리에서 시간에서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8
112862
사람이 말세에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7
112861
대은하와 대우주를 넘어선 차원인데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37
112860
그대들은 그대같은 사람을 좋아하지 안하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5
112859
사람읁 사람이 사는 행성규ㅘ 차원으로 가야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5
112858
제로제로제로의 의미를 아는자 제트기 zero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4
112857
이건뭐 속보 8
0
0
05-24 00:33
112856
나는 나같은 사람이 좋거든 아님 택도 없어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2
112855
지구는 자신들같은 사람이 싫은것이나 ㅋㅋㅋ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2
112854
난 말이야 나같은 사람이 좋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2
112853
대우주의 섭리대로 각자 산대로 운명을 살뿐이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1
112852
말세가 아닌 지구가 아닌 다음생 다른행성 다른차원에...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30
112851
나는 내 미래의 운명을 사는 사람 나 자신만을위해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30
112850
그대가 신이라면 내 차원에서 진행할것이야 갭의수준...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27
112849
쓰레기 지구는 쓰레기 지구가 살다가는 세월이고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26
112848
각자 인생만을위해 사는 것이 잘산놈의 운명이져 섭리운명법 3
0
0
05-24 00:25
112847
우주의 섭리대로 각자 인생을 살뿐이져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23
112846
지구따위가 아닌 대우주의 은하로 논하니 섭리운명법 4
0
0
05-24 00:23
112845
지구의 신이 아닌 은하와 대우주의 신의 차원이면 모...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22
112844
내 차원에서 진행되지 않으면 택도 없지 하급의 지구 ... 섭리운명법 5
0
0
05-24 00:21
112783
부시 전미 대통령한테 무시당한 '김정숙 ' (1) 황교안 34
5
5
05-23 21:00
112782
나도 칼 써볼까-버텨봐 재밌지 7
0
0
05-23 20:43
112781
House of Flying Daggers-춤추는 단도의 집이래 춰봐 7
0
0
05-23 20:22
112780
그러니까 나의 정무적 판단은 그의 고백을 근거로 할... 실전 16
0
0
05-23 16:51
112779
내 지갑엔 그가 죽음을 결심하면서 고백한 말이 있지 15
0
0
05-23 15:55
112778
[김재성칼럼] 황교안 대표의 업 그리고 직업병 김재성 59
0
5
05-23 15:00
112776
선택을 보고 정무적 능력을 확인하는거라고 잘라 15
0
0
05-23 13:29
112775
노회찬, ‘사람사는 세상’ 꿈꾼 노무현을 만나다 (2) 프레시안 53
0
15
05-23 11:38
112774
분신은 해도 대화는 해보고 해야지-택시조합 포함시켜 얘기해 11
0
5
05-23 11:27
112773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5) 정운현 102
0
10
05-23 09:54
112772
청문회 결과에 대해선 유감을 표한다. 미안해 11
0
0
05-23 09:02
112771
질서를 방해했으니 네들이 먼저 사과해야지 네가먼저 9
0
0
05-23 09:00
112770
화보🔴개독교 vs 기독교🔵 (2) 140
5
5
05-23 08:33
112769
이재용만도 못한 병신 문재인 삼성 19
5
0
05-23 08:31
112768
바보여! 인동초여! 두 분이 밉습니다. (1) 꺾은 붓 34
0
5
05-23 06:44
112767
👩조용기 처남 김성광 상습 성추행👩 (2) 놀렐루야~~~~ 138
10
5
05-23 00:59
112766
😎군소 잔챙이 잡종들만 남은 한기총😎 (1) 항교안 124
10
5
05-23 00:44
112765
싸가지 없는 김정은 (1) 만적 47
10
0
05-22 23:11
112764
노무현 사망 10주년....그의 가장큰 실책..역적 배신... YK 54
0
0
05-22 22:24
112763
[허경영] 문재인 김정은 관련-엄청난 충격발언 !! (3) 작전20 143
0
0
05-22 20:57
112762
그냥 당을 위해서 가미가제처럼 자폭을 해 사내답네 8
0
0
05-22 20:03
112761
사랑하면 살수 있어-힘내봐 yo 6
0
0
05-22 19:33
112760
그냥그래... 사라지는나 9
0
0
05-22 19:08
112759
자한당 원외위원 접수중이야 9
0
0
05-22 19:01
112758
너나 걱정해 - 아새꺄 노냐시발아 18
0
0
05-22 18:40
112757
충청은 쓸어줄께 - 별루야 주디값 8
0
0
05-22 18:39
112756
9시 47분 저조 시간에 정조는 있었을까 자료 업뎃 (4) 장촌포구 317
0
5
05-22 14:53
112755
[속보] 화웨이 - 스마트폰에 해킹 프로그램 심어 중국몽 24
5
0
05-22 14:16
112754
광주에서 생활고로 자살 329건 자업자득 19
0
0
05-22 14:08
112753
문제인 이거 심각하네 불안 26
5
0
05-22 13:36
112752
만년 사시생 홍준표가 문재인 대통령을 디스한 이유 (2) 아이엠피터 187
0
5
05-22 13:13
112750
문재인 민심 근황 단도미사일 22
5
0
05-22 11:33
112749
누가 봉하마을 게시판에 노무현 서거 10주년 기념으로 좌좀사는세상 28
5
0
05-22 11:23
112748
[김재성 칼럼] 5월 광주와 여성의 몸 김재성 68
0
5
05-22 10:23
112747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안내 (2) 사람사는세상 95
0
5
05-22 09:51
112746
💓오정현엔 김대중의 클린턴 위로가 합당^^... (1) ☦ㅎㅎ.... 124
10
10
05-22 09:49
112745
영광이 체르노빌이 됐으면 어쩔 뻔 했나 (1) 권종상 157
5
15
05-22 06:39
112744
달님을 조정하는 김정은 최고존엄 24
5
0
05-22 04:36
112743
💘유명목사 가짜박사 들통💘 (3) 심층공개 171
10
10
05-22 03:44
112742
너무하네 정말로 27
10
0
05-22 03:22
112741
SBS 특종 버닝선 30
5
0
05-22 01:06
112735
언론의 광기어린 선동으로 탄핵된 박근혜 대통령 미친 언론 25
5
0
05-21 13:57
112734
언론의 감옥 속에서 생을 마친 노무현 대통령 (2) 아이엠피터 176
5
10
05-21 13:51
112733
피하는 김정숙 여사 (1) 518 73
5
0
05-21 11:19
112732
청와대 경호 담당하는 101경비단 전원남자만채용 정수기빤스 32
5
0
05-21 11:11
112731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대변인 36
5
0
05-21 11:00
112730
천안함 희생자를 기리며...... (6) 正추구 197
5
5
05-21 10:02
112729
대변인임에는 틀림이 없구나! (1) 꺾은 붓 66
5
5
05-21 09:56
112728
[이정랑의고전소통] 타초경사(打草驚蛇) 이정랑 237
0
0
05-21 09:48
112727
"부관참시해서 기분좋냐? 이 잔인한 악귀들아" (1) 이병태 60
5
0
05-21 09:30
112726
스트레이트, ‘독재자 황교안’ 원하는 전광훈을 저격... (1) 임두만 256
5
5
05-21 09:06
112725
[허경영] 충격속보 - SBS는 쓰레기 방송국 (7) 펌글 146
0
0
05-21 08:53
112723
현장포착❌적폐1호 청산되다❌ (1) 사필귀정 135
10
5
05-21 08:47
112722
'꺾은 붓'님 존경합니다 (1) 존경한당께 72
0
5
05-21 08:41
112721
미국의 화웨이 규제에 대한 중국반응 짱깨몽 58
5
0
05-21 03:19
112720
🚫WCC 세계교회협의회 NCCK 30장🚫 (1) ☦ㅎㅎ.... 145
20
20
05-21 01:14
112719
💏아름다운💏 (1) ☦ㅎㅎ.... 134
20
20
05-21 01:07
112716
기노시타 쇼조와 강금원 (4) 김형민 207
0
5
05-20 15:03
112715
꺾은 붓님의 글이 샹쥐새끼들에겐 젤 치명적인갑따~ (1) 진실을 찾아... 57
0
10
05-20 14:58
112714
대림동 여경이 도움을 요청한 남성은 누구인가? (1) 아이엠피터 182
20
15
05-20 10:51
112713
말로만 화해를 강조하는 자들이 방조자이며 범인이다 (6) 권종상 299
5
10
05-20 09:26
112712
💖류현진 MLB 평정 ERA WHIP 전체1위💖 (1) 우주최강▲ 132
20
20
05-20 08:54
112711
야 지금 문등신뭐하냐? 문등신 27
5
0
05-20 08:41
112710
518이 민주화 운동이면 폭동이야 29
10
0
05-20 03:15
112709
대가리 나쁜 문재인 문치매 32
29
0
05-19 23:16
112708
지금 여경사태 만든 장본인. 여경만세 36
5
0
05-19 23:01
112707
물론 당신의 선택을 존종해-안녕 네가선택한거... 10
0
0
05-19 22:01
112706
어이, 조선생님 그 자린 괴물들의 품위를 지켜주는 자... 12
0
0
05-19 21:51
112705
네가 내권리를 다 잘라놔도 내가 결단이란 말로 아량... 반성은하냐 17
0
0
05-19 21:19
112704
민정수석은 사법권을 수비하는 자리야 꺼져 15
0
0
05-19 21:08
112703
야, 민정수석 자꾸 신경거슬리게 할거냐 의절 11
0
0
05-19 20:58
112698
세종한글창제 (2) 장은성 60
0
0
05-19 16:21
112697
유시민이 안되는 이유 (2) 야들 63
5
0
05-19 14:58
112696
전남 신안에서 홍어먹고 식중독걸려 (4) 홍어삼합 51
5
0
05-19 12:12
112695
섹스에 집착할수록 사람이 병신이된다 변태 58
5
0
05-19 11:43
112694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꺽은 펜 41
5
0
05-19 11:06
112693
한국 우파, 민주주의 소용돌이에 빠지다. 21
0
5
05-19 10:38
112692
김대중 노무현 두 분이 너무나도 야속하오이다. (3) 꺾은 붓 70
10
10
05-19 10:19
112691
파퓰리스터와 통진당 그리고 민주주의 진보의문제 18
0
5
05-19 10:06
112690
5.18 유공자명단 공개 거부한 이유 오씹팔 명단 20
5
0
05-19 09:59
112689
화보👩심재철 누드 홀딱쇼👩 (1) 대박~~~~~~ 149
25
20
05-19 09:43
112688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1) 오주여 42
0
10
05-19 08:13
112687
황제 선교를 즐기던 남가주 한인 교회 목사님... 덮치... 오주여 23
0
10
05-19 08:13
112685
미개함을 잘했다고 하는 '꺽은 붓' 같은 개돼지들 행복한꺽은붓 24
5
0
05-19 06:25
112684
황교안까는 새끼들의 정체 꺽은붓 정체 28
5
0
05-19 06:14
112683
이순신 장군도 욕을한 전라도 꺽인 뇌 37
5
0
05-19 06:10
112682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4) 꺾은 붓 64
5
5
05-19 06:05
112681
🔞문제인 Porn 근친야동 즐겨🔞 국민 교육상 44
5
0
05-19 03:57
112680
화보:🚫🔞한국당 Oral Sex🔞... (1) 자녀 교육상 147
30
30
05-19 02:57
12345678910 ..102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