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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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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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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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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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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북한 김계관 외무성 부상 “트럼프 방식 은근 기대했다…시간·기회 줄 용의”
  번호 74952  글쓴이 경향신문  조회 1066  누리 10 (10,0, 2:0:0)  등록일 2018-5-25 10:40 대문 0

[전문]북한 김계관 외무성 부상 “트럼프 방식 은근 기대했다…시간·기회 줄 용의”
(경향신문 /정환보 기자 / 2018-05-25)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12일 예정된 북·미 정상회담 취소 의사를 밝힌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그러면서도 “아무때나 어떤 방식으로든 마주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조선중앙통신이 25일 보도한 김계관 제1부상의 담화 전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제1부상 김계관은 25일 위임에 따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지금 조미(북미)사이에는 세계가 비상한 관심 속에 주시하는 역사적인 수뇌 상봉이 일정에 올라있으며 그 준비사업도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 있다.

수십 년에 걸친 적대와 불신의 관계를 청산하고 조미관계개선의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하려는 우리의 진지한 모색과 적극적인 노력들은 내외의 한결같은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24일 미합중국 트럼프 대통령이 불현듯 이미 기정사실화되어있던 조미(북미) 수뇌상봉을 취소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이유에 대하여 우리 외무성 최선희 부상의 담화내용에 ‘커다란 분노와 노골적인 적대감’이 담겨있기 때문이라고 하면서 오래전부터 계획되어있던 귀중한 만남을 가지는 것이 현시점에서는 적절치 않다고 밝히었다.

나는 조미(북미)수뇌상봉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표명이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인류의 염원에 부합되지 않는 결정이라고 단정하고 싶다.

트럼프 대통령이 거론한 ‘커다란 분노와 노골적인 적대감’이라는것은 사실 조미(북미)수뇌상봉을 앞두고 일방적인 핵 폐기를 압박해온 미국 측의 지나친 언행이 불러온 반발에 지나지 않는다.

벌어진 불미스러운 사태는 역사적 뿌리가 깊은 조미(북미) 적대관계의 현 실태가 얼마나 엄중하며 관계개선을 위한 수뇌 상봉이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역사적인 조미(북미)수뇌상봉에 대하여 말한다면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시기 그 어느 대통령도 내리지 못한 용단을 내리고 수뇌 상봉이라는 중대사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데 대하여 의연 내심 높이 평가하여 왔다.

그런데 돌연 일방적으로 회담취소를 발표한 것은 우리로서는 뜻밖의 일이며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수뇌 상봉에 대한 의지가 부족했는지 아니면 자신감이 없었던 탓인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가늠하기 어려우나 우리는 역사적인 조미(북미) 수뇌 상봉과 회담 그 자체가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의 첫걸음으로서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 두 나라 사이의 관계개선에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리라는 기대를 하고 성의 있는 노력을 다하여왔다.

또한 ‘트럼프 방식’이라고 하는 것이 쌍방의 우려를 다같이 해소하고 우리의 요구조건에도 부합되며 문제 해결의 실질적 작용을 하는 현명한 방안이 되기를 은근히 기대하기도 하였다.

우리 국무위원회 위원장께서도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면 좋은 시작을 뗄 수 있을 것이라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준비에 모든 노력을 기울여오시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측의 일방적인 회담취소공개는 우리로 하여금 여직껏(여태껏) 기울인 노력과 우리가 새롭게 선택하여 가는 이 길이 과연 옳은가 하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조선반도와 인류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모든 것을 다하려는 우리의 목표와 의지에는 변함이 없으며 우리는 항상 대범하고 열린 마음으로 미국 측에 시간과 기회를 줄 용의가 있다.

만나서 첫술에 배가 부를 리는 없겠지만, 한가지씩이라도 단계별로 해결해나간다면 지금보다 관계가 좋아지면 좋아졌지 더 나빠지기야 하겠는가 하는 것쯤은 미국도 깊이 숙고해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는 아무 때나 어떤 방식으로든 마주앉아 문제를 풀어나갈 용의가 있음을 미국 측에 다시금 밝힌다.


출처: 경향신문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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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리비아식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25일 12시58분      

트통은, 졸개들에게 리비아식을 떠벌이게 해놓고, 북한이 정중히 꾸짖으니, 트통식의 다른 방법이 있다고???
자신 스스로의 정신이 안정한 것인가???
아니면, 정서불안과 말과 행동이 전혀 다른, 아무때나 무조건 바뀌는, 그리고, 아무데나 전쟁을 일으키고, 다른나라 국민들은, 아무때나 무조건 죽이고 학살하며 우기는 나라라는 것.!!!

쓰레기 수준의 부패한 걸레들이 정치를 경제를 썩게해온 그들의 상태가 적나라 하게 드러난 것일 뿐.!!!!!!!!!!!
우리도, 미국은 절대로 믿으면 안된다.!!!!!!!!!!!!!!!!!!!!!!!!!!!!!!!!!!!!!!!!!!!!!!!!!!!!!!!!!!!!!!!!!!!!!!!!!!!!!!!!!!!!!!!!!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목표인, 자들인, 일제와, 미국군산업체, 월가의 부패한 자들이, 한국기업과 한국인들이 빼돌린, 수천조원의 도둑질한 자금들을 날름 털어먹으려면, 대한민국이 망해서 없어지기를 원하는 것.!!!!!!!!!!!

북한은, 이러한 회담에 응할 필요가 있을까???
미국은 스스로의 문제에 흙탕물이 되어 있는 것!
전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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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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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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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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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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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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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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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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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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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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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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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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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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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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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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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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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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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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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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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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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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