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김동엽 “북한 첫반응, 절실하단 뜻…판 아직 안 깨졌다”
  번호 74956  글쓴이 노컷뉴스  조회 1648  누리 5 (5,0, 2:0:0)  등록일 2018-5-25 12:57 대문 0

김동엽 “북한 첫반응, 절실하단 뜻…판 아직 안 깨졌다”
(노컷뉴스 / 김현정의 뉴스쇼 / 2018-05-25)


왜 돌연 취소? 美 내부 이슈클것
트럼프 외교결례 논란때부터 조짐
北, 트럼프보다 정제된 반응 이례적
인민 앞에 비핵화 약속...北 간절해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3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김동엽(경남대 북한학과 교수)

청취자 여러분의 반응도 뜨겁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조** 님은 북한의 첫 반응 나온 걸 보고 예상 밖으로 북한의 말투가 온건하게 나오고 있어서 다행이다 라는 이런 문자가 많이 들어와 있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까지 판을 깰 줄은 몰났는데 놀랐다라는 문자들 지금 많이 보내주고 계십니다. 전문가 만나보겠습니다. 경남대 북한학과 김동엽 교수 연결을 해 보죠. 김 교수님 나와 계세요. 

◆ 김동엽> 안녕하십니까? 

◇ 김현정> 교수님은 어제 핵실험장 폭파한 지 몇 시간 만에 이런 발표가 있을 거라고 예상을 조금이라도 하셨습니까? 

◆ 김동엽> 아니죠, 못했죠. 깜짝 놀랐고 거의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 김현정> 그러게 말입니다.

◆ 김동엽> 그러나 한 가지 가장 우려했던 부분은... 저는 우스갯소리로 가장 큰 변수는 김정은이 아니고 트럼프일 것이다라고. 트럼프를 조심해야 될 것이라는 말은 해 왔는데 이렇게까지 나올 거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 김현정> 일단 지금 들어온 북한의 반응 있잖아요. 사실 저는 밤 사이에 북한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제일 궁금하고 제일 걱정되고 했는데 김계관 제1부상이 ‘김정은 위원장의 위임에 따라서 발표한 것이다’ 라는 내용을 듣고는 어떠십니까, 교수님.

◆ 김동엽> 어쨌든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뜻이 담겨 있다라는 것이고요. 중요한 것은 이 반응의 어떤 수위와 내용 자체가 상당히 좀 정제되어 있고 어떻게 보면 외교적으로 정제되고 세련됐다는 거죠. 그런 측면에서 북한도 이 판을 깨겠다기보다는 어떤 대화의 줄을 계속 이어나가겠다. 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서신에도 담겨 있다고 봅니다. 완전히 이 판을 깨겠다기보다는 기회를 가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양쪽 다 상당 부분 한 발씩, 반 발씩 물러난 측면이 있기 때문에 너무 우리가 극단적으로 이 상황을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하지만 6월 12일 판은 깨진 거 아니에요? 전체 판이 다 깨졌다고 볼 수 없지만?

◆ 김동엽> 그렇죠. 일단은 큰 틀에서 놓고 보면 6월 12일은 어려워진 게 아니겠는가 생각을 하고 트럼프의 서신만 보더라도 6월 12일은 접겠다는 의도가 보입니다. 그러나 사실 어떻게든 보면 백악관이 기념 주화를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렇죠? 예정된 6월 12일 회담이 다시 극적으로 살아날 가능성의 어떤 희망이나 바람도 가져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우리의 역할이 좀 필요하겠지만 또 너무 급하게 6월 12일을 그대로 성사시켜야 한다기보다는 김계관 발언도 있고 차근차근하게 이 문제를 해결하고 차후에 어떤 만남을 기대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도대체 그럼 왜 이렇게 트럼프는 전격적으로 깼는가. 왜 이렇게 했는가. 사실은 북한이 최선희, 김계관 이런 사람들이 개인 담화문 내면서 격렬하게 비판하긴 했습니다마는 그래도 어제 핵실험장 약속대로 폭파했잖아요. 우리 기자들도 막판에 합류시켰잖아요. 이걸 보면 김정은은 나는 약속대로 간다. 그래도 큰 흐름은 따라가겠다라는 의지를 분명히 보였는데 불과 몇 시간 만에 트럼프는 전격 취소. 이거 왜 이랬다고 보십니까?

◆ 김동엽> 저는 북한이 밝힌 의도만 놓고 보면 지금 내용적으로는 최선희의 발언이라든가 김계관 발언을 이야기를 하지만. 

◇ 김현정> 미국의 발표를 보면. 

◆ 김동엽> 미국의 발표만 보면 그렇지만요. 실질적으로는 두 가지 차원에서 저는 보고 싶습니다. 

◇ 김현정> 어떤 겁니까? 

◆ 김동엽> 어쩌면 북미 간에 좀 디테일한 부분에서 비핵화에 관련된 의견차가 좁혀지지 않고 또 6월 12일 합의문을 만들기 의견차가 좀 있었지 않을까 하는 첫 번째 의심이 있는 거고요. 그런데 저는 그거보다 오히려 미국 내부 정치적인 문제가 있었고 이 내부의 정치적인 문제가 조율이 되지 않은. 어떤 내부 준비의 문제가 더 큰 문제가 아니었을까. 이게 실질적인 감춰진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 김현정> 미국 정치권 내부의 어떤 문제요. 어떤 갈등이요?

◆ 김동엽> 저는 사실 어떻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국내 정치적으로 보면 상당히 무리수를 두고 있다는 비난 그리고 미국 많은 사람들이 어떤 비율을 보면 북미 정상회담에 긍정적이지 않거든요. 80%, 75%가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는데다가.

◇ 김현정> 말하자면 트럼프 왜 이렇게도 앞서가는 거야? 북한을 어떻게 믿고 저렇게 간다는 거야라는 목소리가 많았다는 거예요. 

◆ 김동엽> 그렇습니다. 그런데다가 실제 최선희라든지 김계관 발언이 나오면서 이런 굴욕을 당하면서까지 할 필요가 뭐냐는 비난. 또 어떻게 보면 요즘 노벨상 얘기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트럼프 개인적으로 어떤 그런 욕심을 부리는 무리수. 과도한 양보를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 비난의 목소리가 공화당 내에서도 높아졌던 게 사실이거든요.

◇ 김현정> 공화당에서. 

◆ 김동엽> 이런 측면에서 상당 부분 내부적인 문제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여러 가지 음모론적일 수도 있지만 군산복합체라든가 이런 과정에서 미국의 어떤 이익 측면에서 과연 이렇게 빨리 가는 것이 좋은가 하는 그런 문제 때문에... 나름대로 저는 이런 것들이 속도 조절을 할 필요가 있고 미국 내부 정치적인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조율이나 준비 이런 것들이 안 되지 않았는가. 저는 개인적인 이유는 거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이유를 3단계로 보신 거예요. 하나는 표면적인 이유. 최선희가 우리 향해서 저렇게 격렬히 비난하고 표면적인 이유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북한과 미국 간의 조율이 잘 안 되고 삐걱삐걱거리는 거 하나. 게다가 미국 정치권 내부의 삐걱거림 하나. 그런데 제일 크게 김 교수님이 보시는 건 세 번째 이유다. 미국 내부. 

◆ 김동엽> 오히려 북한보다 지금 현재 돌아가는 판. 사실 어떻게 보면 북한도 이것을 알지 못하고 풍계리 핵실험장을 그렇게 (폐기)하고 어떻게 보면 뒤통수 맞은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도 마찬가지고. 그런 차원에서 본다면 미국 내부적인 문제가 핵심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한미 정상회담 갔을 때도 그런 조짐이 저는 좀 보였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 대통령이 간 상황에서 던진 말이라든가 지문이라든가 상황을 봤을 때는 조금 이해가 되는 부분이 상당 부분 미국 내부적인 정치적인 문제에서 약간 뭔가 문제가 있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되돌아보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이 완전히 폐기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

◇ 김현정> 그런데 저는 그때 어떤 생각을 했냐 하면 저렇게 트럼프 대통령이 ‘무산될 수도 있다.’ 라며 30분씩 모두발언을 하는 게 김정은 위원장에게 던지는 발언일 수도 있지만 미국 강경파를 향해서 ‘나 주도권 잃지 않을 거니까 걱정 마. 걱정 말고 밀어줘.’ 이런 느낌으로도 들렸거든요. 

◆ 김동엽> 그런데 그때 트럼프의 어떤 표정이라든가 말투를 보면요. 그렇게 자신감 있는 모습이 아니었고 왠지 기분이 나쁜 얼굴이었거든요, 사실은. 그래서 외교적 결례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것이고요. 그때 트럼프의 표정이나 이런 것들을 자세히 보시면 상당히 어떻게 보면 분위기가 좋지 않은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가 있었던 건 사실이에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말씀하셨던 대로 오히려 자신의 입장을 당당히 주장을 하고 했다면 우리 대통령이나 이런 쪽에 무게를 실어주고 했을 것이지 어떻게 보면 시진핑의 음모설이나 이런 것까지 끄집어내서 상당 부분 핑계를 많이 대고 있거든요. 이런 면에 대해서는 아마 내부적인 갈등이나 문제가 있었지 않을까가 되돌아보면 추측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 김현정> 북한이 어떻게 나올 거라고 보세요? 사실 뒤통수 맞았다는 표현 쓰셨는데 북한 입장에서는 핵실험장까지 폭파하고 났는데 몇 시간 후에 돌아온 게 선물이 아니라 취소라니 황당할 것 같은데. 

◆ 김동엽> 사실 북한이 어떻게 나올 것이라는 거 방금 나온 김계관 제1부상의 발표문으로 읽을 수 있다고 봅니다. 보면 과거 이런 사안 같으면 북한도 거의 강성한 발언을 보냈을 건데요. 트럼프의 서신 내용보다 더 정제되어 있는 발언을 보이고 있거든요. 사실 그러면서 트럼프는 거기다 핵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고 핵무기에 대한 이야기도 했고 위협적인 발언도 했지 않습니까? 제가 아직까지 김계관 전체 발언을 보지 못했지만 상당 부분 열린 마음으로 미국과 시간과 기회를 가질 용이가 있다고 한 측면. 그리고 만나서 첫술에 배부르겠느냐. 여러 가지 이런 현재 공개된 발언만 봐서는 상당 부분 미국과의 어떤 것을 여전히 기대하고 있고 또 어떻게 놓고 보면 남북 관계도 마찬가지지만 북미 관계에 있어서 북한이 현재 절실함이 있다고 봅니다. 2020년 재선을 바라보는 트럼프도 있지만 2018년에 병진노선을 결속을 하고, 마무리 짓고 경제로 변환하겠다고 발표까지 하고 또 인민들한테 실제 비핵화라는 단어를 그냥 썼지 않습니까? 남북 정상회담에. 이런 것을 공개적으로 밝힌 입장에서 본다면 상당 부분 인민에 대한 약속을 한 거거든요. 남쪽에 대한 약속도 있고 미국에 대한 약속도 했고 하기 때문에 김정은은 지금 이미 인민들한테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 

◇ 김현정> 잘 먹고 잘 살게 해 주겠다. 

◆ 김동엽> 네. 약속을 한 부분이기 때문에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사실 남북 관계뿐만 아니라 북미 관계에 대한 간절함. 오히려 역설적으로 간절함. 이런 것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여기까지 말씀 듣겠습니다. 김동엽 교수님 고맙습니다.

◆ 김동엽> 네, 감사합니다. 

◇ 김현정> 경남대학교 북한학과 김동엽 교수 만났습니다. (속기=한국스마트속기협회)


출처:
http://www.nocutnews.co.kr/news/4975039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4956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오영수
- 윤석준
- 이기명
IP : 115.150.47.x
[1/4]   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5월25일 13시04분      
.
★ 【특집】 北, 한국은 세계의 경제강국이다 !!

폼페이오 美 국무장관 “北 빠르게 비핵화한다면, 한국 수준의 번영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
goo.gl/8yhgg6

美 트럼프, 돼지흥분제 洪에게 "알았다. 비켜라 !!"
news.zum.com/articles/45115826

독재자 박정희가 한국의 경제개발계획을 수립했다고 ?
- 1960年 '장면 민주당 정권'의 한국 경제개발계획을 바탕으로 美 케네디政府 기획에 의해 경제개발 수립
- 한반도 共産化를 막기위해 미국의 主導로 한국에 막대한 '경제개발 자금' 지원
s2870830.egloos.com/6058789

"박정희 리더십이 경제 살린다"... 캭 ~, 퉤 !!
news.zum.com/articles/39035647

自由韓國 홍준표 “박정희, 우리 민족의 5천년 가난을 해소한 분”
www.vop.co.kr/A00001142511.html

박정희 새마을운동 덕분에 굶주림 면했다 ? 턱없는 소리 !!
- 박정희 信奉者들은 박정희 대통령 때부터 굶주리지 않게 됐다는 이야기를 한다
amn.kr/21617

강만준 교수, “새마을 운동은 완전히 실패한 운동”
- “새마을 운동은 철저하게 ‘돈 안될’ 운동이었고,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지 못한 운동... 그게 무슨 ‘경제동물 박정희’의 업적이 되는건가 ?”
kirina.egloos.com/2187345

“쌀밥과 고깃국을 내려주신 어버지 각하 감사드리옵니다”... 캭 ~, 퉤 !!
news.zum.com/articles/23014379

독재자에 세뇌당한 두 미친 놈, “쌀밥과 고깃국 맛있네요... 이게 다 독재 덕분 아니겠소”
goo.gl/U8D14B
.
.
[2/4]   도사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25일 16시21분      

동맹 이라는 문대통령에게 아양 떨던 때는 언제고, 뒷통수에 대고, 회담취소???
이런 고차원의 외교적 노력과 성과를 뭉게는 걸레는 동맹이 아니다.!!!
천안함 진실규명이 다 나와있으니, 사실상, 북한과 미국의 평화를 위한 단계로서, 그동안 어거지 조작질로 우겨왔던, 천안함의 진실을 걍 다 까야 한다.!!!

얼마나 거짓과 걸레짓으로 세계를 속여오고 있던자들이 입으로만 평화를 외치고 있는 패악의 뿌리라는 것을 전 세계에 공개하는 것이 강력한 대한민국의 힘을 드러내는 것이다...

또한, 대한민국에서, 미국과 그 조세피난처로 수천조원의 불법부정부패비리 범죄자금들을 빼돌려 왔는지, 그 내막을 공개하고, 확실히 몰수, 환수하여야, 미국이 얼마나 세계의 경제질서를 망쳐온 자들인지를 확고히 나타나게 될 것이다.

지금은, 패악한 범죄들에 대한 정확한 사실들을, 공개하여, 동맹이라는 허울좋은 명목으로 대한민국과 세계질서를 망쳐온 자들이 바로 미국군산복합체라는 사실을 전세계에 밝혀야 합니다.

재판에, 천안함의 진실이 다 나와 있습니다.!!!!!!!!!!!!!!!!!!!!!!!!!!!!!!!!!!!!!!!!!!!!!!!!!!!!!!!!!!!!!!!!!
조세피난처 자금도 모두 다 나와 있습니다.!!!!!!!!!!!!!!!!!!!!!!!!!!!!!!!!!!!!!!!!!!!!!!!!!!!!!!!!!!!!!!!!!!!!!!!
이들에 대한 혹독한 처벌을 내리고 몰수, 환수 하세요.......................................

[3/4]   고물  IP 2.247.240.x    작성일 2018년5월26일 02시20분      
Yankee go home.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님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공화국최고령도자 만세.
김정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위원장님 만세.
조국통일 만세. 고토회복 만세.
[4/4]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26일 11시36분      

북한의 전력난 해소와 남한의 경제력 융합을 위하여, 미세먼지 문제, 등을 고려한 원자력 발전소를, 초저가에 대한민국 국민돈 해처먹으며 바기가 사기쳐서 중동에 지어주는 것 보다, 북한에 지어서, 남한의 경제확장에도 직접 도움이 되고, 함께 관리해 가는 것이 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관한 즉시 행동사항이라고 본다.

천안함 조작사기사건에 대한 명확한 진실규명으로, 한반도의 모든 조작 사기사건들의 주범, 공범, 관련자, 부역자, 들까지 모두 정리를 하는 것 또한, 즉시 공개적으로 심도있게 이루어져야만 하는 가장 중요한 사항임.!!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6051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33201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8246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24422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66065
40
75
07-13 13:35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정직이최선 3
15
0
01-16 23:23
105313
[유명인사]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8
0
0
01-16 22:35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정직이최선 43
2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2) 지나다 33
0
5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37
10
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바바리맨 7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권총찬 51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4) 아이엠피터 108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32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52
15
1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5) 오영수 440
1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185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49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76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20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21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90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19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39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30
16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29
1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29
1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31
16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33
16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81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03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43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36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30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05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158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192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20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83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39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80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49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23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352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181
20
5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17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27
25
1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14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65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6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1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46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22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0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18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4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0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3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6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3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1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2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2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7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2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1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79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68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1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0
41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2
41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7
41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4
30
0
01-07 20:01
10518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0
30
0
01-07 20:00
10518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5
30
0
01-07 19:58
10518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7
30
0
01-07 19:57
105186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30
0
01-07 19:56
105185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7
30
0
01-07 19:54
10518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30
0
01-07 19:53
10518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30
0
01-07 19:51
105182
[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5
5
5
01-07 16:19
105181
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8
0
10
01-07 15:51
105180
"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1
5
5
01-07 14:44
105178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5
15
01-07 12:25
105177
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58
10
10
01-07 10:52
105176
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2
5
0
01-07 10:25
105175
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5
0
01-07 09:56
105174
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2
5
0
01-07 07:43
105173
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45
5
0
01-07 06:30
105172
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5
0
01-07 05:58
105171
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1
5
0
01-07 05:27
105170
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6
0
0
01-06 21:05
105168
♿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5
15
0
01-06 08:31
105167
👩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40
40
01-06 01:56
105166
☎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35
40
01-06 01:20
105165
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10
5
01-06 00:50
105164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0
5
01-05 08:09
105163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0
5
01-05 08:09
105162
☨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6
40
45
01-05 07:46
105161
☗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2
30
35
01-05 06:50
105158
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79
5
10
01-05 02:11
105157
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8
0
0
01-04 22:30
10515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78
5
0
01-04 16:20
105155
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10
20
01-04 15:10
105154
"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5
0
0
01-04 13:52
105153
'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0
0
01-04 12:34
105152
"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0
0
01-04 12:29
105150
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79
0
0
01-04 11:55
105149
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5
0
0
01-04 11:42
105148
🔴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5
35
35
01-04 10:22
105147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10
5
01-04 10:11
105146
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57
0
20
01-04 09:59
105145
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1
0
0
01-04 09:17
105143
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79
0
10
01-04 02:35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