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밀리터리 차이나] 韓 마라도함 비웃는 中 경항모급 상륙함
  번호 75006  글쓴이 이일우  조회 120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5-28 11:06 대문 1

[밀리터리 차이나] 韓 마라도함 비웃는 中 경항모급 상륙함
(WWW.SURPRISE.OR.KR / 이일우 / 2018-05-28)


사업 초기 단계부터 비효율적인 설계로 전문가들의 질타를 받았던 독도급 대형수송함의 개량형 마라도함이 드디어 진수식을 갖고 그 모습을 드러냈다.
 
마라도함은 기준배수량 1만4500톤, 만재배수량 2만톤에 육박하는 한국 해군 최대이자 가장 최신의 함정이지만 언론을 통해 공개된 위풍당당한 모습과 달리 몇 가지 심각함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2018년 5월 14일 오후 부산 영도구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송영무 국방부장관 주관으로 대한민국 해군의 두 번째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6112·1만4500t급)의 진수식이 열렸다. 마라도함은 길이 199m, 폭 31m 크기에 최대속력은 23노트이며, 승조원 300명과 병력 700명 등 1000여 명의 병력과 장갑차, 차량 등의 수송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헬기 및 공기부양정 2대 등도 탑재할 수 있다. 마라도함은 시운전 과정을 거쳐 2020년 말 해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출처:중앙포토]

신규 획득 사업이 아닌 독도함의 후속 양산 사업의 형태로 사업이 추진되었기 때문에 방위사업법과 군수품관리법이라는 법규의 제약에 묶여 개발 및 건조가 진행되었고, 이는 마라도함을 15년 전 등장한 독도함과 큰 차이 없는 비효율적인 함정으로 태어나게 했다.
 
표면적으로는 4면 위상배열레이더와 국산 함대공 미사일 등 첨단 장비들이 대거 탑재된 최신예 함정이지만, 내부 구조는 헬기 탑재 상륙함(LPH : Landing Platform Helicopter)이라는 분류가 무색할 정도로 비효율적인 설계로 이루어져 있다. 항공기 격납고와 차량 격납고가 분리되지 않은 단층 격납고 구조이기 때문에 헬기를 실으면 차량과 상륙정 탑재량이 줄어든다. 반대로 차량과 상륙정을 실으면 헬기 탑재량이 줄어드는 구조다.
 
한국 해군에 상륙정이나 차량을 대량으로 탑재하는 대형 상륙함이 따로 존재한다면 독도함이나 마라도함의 구조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이들 LPH와 함께 한국 해군 미래 상륙전단의 중추를 이루는 함정은 설계 초기부터 현대적인 상륙작전에 맞지 않는다며 각계 전문가들의 반발을 샀던 낡은 설계의 천왕봉급이다.
 
마라도함의 구조적 문제 때문에 이 배가 현대적인 입체 상륙전 수행이 어렵다는 것을 당국도 인지한 탓일까. 방위사업청은 마라도함의 역할에 대해 “재해·재난 구조작전 지휘, 유사시 재외국민 철수, 국제 평화유지활동” 등을 강조했다. LPH로 분류된 ‘상륙함’이지만 상륙작전보다는 ‘구조함’에 가까운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는 말이다.
 
한국이 막대한 혈세를 들여 이처럼 어이없는 상륙함을 띄우며 자축할 때 바다 건너 중국 상하이에서는 ‘진짜 상륙함’들이 무서운 속도로 건조되며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준비를 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 진수를 목표로 선체 블록 조립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인 Type 075 강습상륙함이 그 대표주자다.

Type 075 강습상륙함 [출처:비천군사 캡처]

Type 075 강습상륙함은 독도함과 유사한 형상으로 건조되고 있으며, 미국식 함정 분류로는 LHD(Landing Helicopter Dock), 즉, 헬기 탑재 도크형 상륙함으로 구분된다. 항공모함처럼 개방형 갑판을 채택해 대량의 항공기를 운용할 수 있으면서도 선체 후방에는 상륙정과 상륙돌격장갑차 출입을 위한 별도의 도크(Dock)가 설치되어 있는 형상이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 상륙함의 크기와 제원은 미 해군의 대형 강습상륙함 와스프(Wasp)급과 유사하다. 길이 250m, 폭 30m, 만재배수량 약 4만톤의 대형 선체에 다층 격납고 구조를 채택한 Type 075는 다른 함정의 지원 없이도 1개 대대 병력을 입체 상륙시킬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비행갑판과 항공기 격납고에는 최대 30대의 헬기가 탑재된다. 탑재가 예정된 헬기는 최대 27명의 전투병력이 탑승할 수 있는 Z-8 대형 수송헬기, 정찰·경공격용 Z-9 다목적헬기, ‘중국판 아파치’라 불리는 Z-10 공격헬기 등인데, 이는 미 해병대의 강습상륙함 항공기 편성을 모방한 형태다. Type 075의 항공기 편성은 단기적으로는 Z-8과 Z-9, Z-10 등으로 구성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현재 개발 중인 란징(藍鯨) VTOL(Vertical Take-Off and Landing) 수송기의 파생형도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
 

V-22 Osprey [출처:셔터스톡]

란징 수송기는 미국의 V-22 오스프리와 같은 틸트로터(Tiltrotor) 방식의 수직이착륙 수송기로 최대 시속 700km의 고속 성능은 물론 경장갑차까지 탑재 가능한 대형 기체를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Type 075에서 이러한 고성능 수직이착륙 수송기가 운용될 경우 중국 연안에서 발진해도 한반도 전역에 대한 기습 타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Type 075에는 항공기 뿐만 아니라 공기부양정과 차량도 다수 탑재될 예정이다. 미국의 LCAC를 모방해 개발한 Type 726 공기부양정 2척을 비롯해 10여 대 이상의 수륙양용경전차들이 탑재되어 상륙부대를 신속하게 해안으로 실어나를 수 있다. 이러한 격납공간과 내부 격실에 탑승하는 해군육전대 병력은 최대 1개 대대 규모, 약 800여 명에 달한다.
 
4척이 배치될 Type 075 강습상륙함은 그 자체로도 강력하지만 현재 전력화가 진행 중인 다른 상륙전력들과 함께 운용될 경우 입체상륙작전 능력 면에서는 미군에 버금가는 수준을 갖추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와스프급 LHD와 유사한 Type 075 상륙함을 비롯해 샌 안토니오급을 모방한 Type 071 상륙함 6척, 움직이는 항구 역할을 하는 기동상륙플랫폼(MLP : Mobile Landing Platform)인 Type 868은 물론 대형 공기부양정 주부르(Zubur)급과 중형 LCAC 등 현대화된 입체 상륙함 전력이 도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이들 상륙전단에서 발진할 해군육전대 병력을 오는 2020년까지 4만명 수준까지 늘리고, 이들의 전투장비도 대대적으로 현대화하고 있다.

[출처:에어 파워 오스트레일리아]

중국의 이러한 대규모 입체 상륙작전 능력 강화에 맞서 미국과 일본도 속속 신형 상륙함을 건조하며 맞서는 형국이다. 미국은 F-35B 스텔스 전투기를 탑재하는 신형 강습상륙함을 내놓고 있고, 일본 역시 기존의 헬기항모를 경항모로 개조하고, 4만 톤 규모의 다목적 함정 건조 계획을 발표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전력을 마련하고 있다.
 
문제는 한국이다. 대형화된 첨단 상륙함정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는 상황에서 한국이 내놓은 마라도함은 덩치만 클 뿐 상륙함보다는 수송선에 가깝다. 이런 수송선에 ‘구조함 역할’을 강조하며 LPH라는 이름을 붙여 내놓은 한국을 중국과 일본은 얼마나 한심하게 볼까? 혈세 낭비하는 방법도 가지각색인 모양이다.

글=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정리=차이나랩 정용환

출처: https://blog.naver.com/china_lab/22121233059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5006
최근 대문글
- 여인철
- 아이엠피터
- 이정랑
- 이준구
- 윤석준
IP : 237.432.71.x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3) 편집국 50937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18207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265364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7) 신상철 228643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54907
40
60
07-13 13:35
85919
당해서 하는거라고 - 무위 다음장으로 1
0
0
10-24 14:00
85918
왜 일본은 노벨상 수상자가 그토록 많은가 거안사위 1
0
0
10-24 13:41
85917
철학자로서 울었다는건 틀린걸 고백한거야 1
0
0
10-24 13:29
85916
UN을 사칭하는 ‘UN군’사령부(‘유엔’사)를 해체해... 여인철 12
0
0
10-24 13:24
85914
동심초 작곡가는-그러니 율곡이지 김성태 2
0
0
10-24 12:56
85913
동심초 설도 8
0
0
10-24 12:06
85912
스쿼시나 해라 9
0
0
10-24 10:28
85911
호르몬으로 통제한다는건 종교활동이라고 뭔이익균형 8
0
0
10-24 10:17
85910
위압감을 느끼지 않았단건 모욕감이 컸다는거야-10은 ... 10
0
0
10-24 09:59
85909
193에 검도까지 했는데 칼맞았잖아 - 뭔추모야 조심해 19
0
0
10-24 09:29
85908
엘시티 비리 연루자를 부산교통공사 사장에 임명한 오... (2) 아이엠피터 50
0
0
10-24 09:24
85907
☗도배경고 효과 100%☗지난밤 조용~ (1) 단,문,짱, 117
10
0
10-24 08:53
85906
고용세습 폐단이 일이년 된 일이 아닌데 정쟁의 대상... (1) 마파람짱 59
0
0
10-24 06:45
85905
삼성 싫어하는 아이엠피터 같은 부류들의 본심 타도삼성 29
10
0
10-23 21:51
85904
아이엠피터같은 부류들이 절대 언급안하는 JTBC 수준 가짜뉴스 27
10
0
10-23 21:44
85903
펫북글)) 쩝쩝이 역대급 개구라 터졌다. 아놔! 미치긋... 문구라 25
10
0
10-23 21:33
85900
여자들은 땋은 머리 하기가 힘들겠지 29
0
0
10-23 20:16
85899
[이정랑의 고전소통] 이덕위본(以德爲本) (1) 이정랑 221
0
0
10-23 17:22
85895
네가 영혼을 잃으면 네마음이 스물스물-통제라니 24
0
0
10-23 15:22
85894
마음? 그건 네안에 존재하는 다른 생명이야 26
0
0
10-23 15:18
85892
☗자정후 도배질병 걸린넘 보거라☗ (1) 밥은 먹었냐 145
20
5
10-23 13:44
85891
중국에서 바람이 불어오지 않는 날만이라도 깨끗한 공... (1) 이준구 92
0
0
10-23 12:54
85890
버릇이 되서 - 끊자 (1) ㅋㅋ 116
0
0
10-23 12:54
85889
외국인이 관련된 사건은 외교부에서 신경써라 거울 29
5
0
10-23 12:28
85888
코세기 디아나가 헝가리인이군 - 한국기원은 법인이야... 인권센터 25
0
0
10-23 12:18
85887
우울증이 남을 해치는 감형사유가 될 수 없습니다 (1) 마파람짱 128
0
0
10-23 11:02
85886
교황성하여! 조금은 서두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2) 꺾은 붓 75
0
10
10-23 09:54
85885
내가 화가냐 (2) 전화끊어 127
0
0
10-23 09:37
85884
국당아 고용세습 너네때는 읍었니? (1) 마파람짱 126
0
0
10-23 09:01
85883
인디언 여자 머리 어때 (1) 자기 43
0
0
10-23 08:59
85882
[윤석준의 차·밀]中제해권도 없으면서 핵항모는 왜 ... (1) 윤석준 136
0
0
10-23 08:46
85881
학습의 천재에서 창조적 천재로 거듭나기 위해선 (1) 거안사위 51
0
0
10-23 06:17
85880
신동의 대표적인 인물 거안사위 31
0
0
10-23 06:12
85879
또 성추행목사 퇴직금+💖포상금3억💖 (2) 빵빵하네~~~~ 140
20
10
10-23 02:42
85823
[충격뉴스] 금년겨울-엄청난 충격발언 !! 펌글 58
0
0
10-22 22:57
85820
한국 좌익 부패가 극점으로 수렴되고 있다. (1) 좌좀부패 113
5
0
10-22 21:38
85819
거짓말에 교황청 발칵!!! (2) 아이엠구라 121
5
0
10-22 21:33
85818
찐따 (1) 모지리 40
5
0
10-22 21:28
85815
친노는 없다. (1) 52
0
0
10-22 13:51
85814
죽이지는 않겠다. (1) call 51
0
0
10-22 13:03
85813
[조용헌 살롱] 대원군 책사 박유붕 거안사위 57
0
0
10-22 12:37
85812
오보를 내고도 정신 못 차린 ‘조선일보’ (3) 아이엠피터 270
5
10
10-22 12:21
85811
문제인과 비슷한 천재소년 송유근 (1) 조작된 영웅 78
5
5
10-22 09:25
85810
[유레카] 병 안의 거위 / 고명섭 거안사위 52
5
0
10-22 06:12
85258
말세만큼 놀부심뽀들세상이에요 (1) 해외파 64
0
0
10-20 22:50
85242
김문수) 청와대,외교부,국내언론이 아셈 성명을 사실... (2) 주사파사기꾼 73
10
5
10-20 22:38
85233
교황 방북 결정됐다는 文, 교황청 "확대해석됐다"며 ... 설레발 재앙 64
15
0
10-20 22:33
85221
외교왕 문제인 간경화 69
15
0
10-20 22:21
85206
깨어나지 못한 깊어진 ~ (1) what 136
0
0
10-20 20:27
85205
칼쓰는 자에게 칼소리내면 칼맞는거야 (1) 129
0
0
10-20 19:00
85204
그게 살 수 있는 유일하지만 외로운 방향이었지 raise 50
0
0
10-20 15:46
85203
난 남인이 의리가 있다 여겼기 때문에 손잡은거야 그런가 47
0
0
10-20 15:35
85202
요절한 천재 수학자, 아벨과 갈로아 (1) 거안사위 144
0
0
10-20 13:59
85201
한국의 方外之士 ⑥ 청화이론 (1) 거안사위 162
0
0
10-20 12:26
85200
김어준 출연료가 아니라, 너희들에게 지불되는 세비가... (2) 권종상 251
10
10
10-20 11:42
85199
교황청이 정치적 권위를 원하는 국가는 아니지 (1) raise 87
0
0
10-20 09:31
85198
글로벌 찐따 (2) 역시나 93
5
0
10-20 08:49
85197
자로도 솔레노이드 고착 안믿는다는군 세월호 77
0
0
10-20 07:21
85196
🚫총신총장 징역8월 법정 구속🚫 (3) 🔻... 181
20
15
10-20 05:50
84628
[긴급] 세월호 풀었다!!!! (3) 세월호 139
0
5
10-19 17:51
84627
그놈의 "솔레노이드 고착" 지겹다 (2) 세월호 87
0
5
10-19 15:40
84626
타임, 바티칸 평화미사에서 문 대통령 기념 연설 보도 (3) 뉴스프로 297
10
10
10-19 11:21
84625
IMF의 2018, 2019년 경제성장률 전망 (2) 이준구 341
5
0
10-19 09:10
84624
❌경찰 “WoW Bang WoW 10억 먹고”❌ (1) Big Bang 180
25
20
10-19 08:30
84623
시엄 증언도 모순여 만삭이라 안전벨트 못한다고 못가... (1) 마파람짱 72
0
0
10-19 07:08
84622
제 꼬라지도 마친다고? 듣던중 너무 기쁜 소식이구먼 마파람짱 68
0
0
10-19 05:50
84621
어제 mbn사건상황실인가 보다가 캄보디아부인 보험금 ... 마파람짱 77
0
0
10-19 05:37
84510
교사 치마속 촬영 고교생들 퇴학처분 (1) 검찰송치. 218
10
10
10-19 00:32
84383
큰돈이 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불행히도 일가족 동반자... (1) 마파람짱 169
0
0
10-18 15:28
84382
생명보험제도 보완이 필요하다 캄보디아 부인 사건에 ... (2) 마파람짱 89
0
0
10-18 15:04
84381
박근혜 패션은 찬양했던 중앙일보, 김정숙 여사는 조... (2) 아이엠피터 485
10
15
10-18 09:37
84380
[윤석준의 차·밀]무자비한 공격 입력된 무인무기, 중... 윤석준 315
5
0
10-18 09:34
84379
어느 부부 (2) 오다리와비계 224
5
0
10-18 08:43
84372
[박보균 칼럼] 보수의 비겁함은 경멸을 낳는다 거안사위 99
0
0
10-18 05:45
84075
각종 공사들과 대기업등에서 세습이라니 오호!통재라... (2) 마파람짱 126
0
0
10-17 16:18
84074
“1970년 이전 독립유공자만 조사”? 보훈처의 뻔히 ... (3) 정운현 301
10
0
10-17 15:14
84073
[이정랑의 고전소통] 형벌독려(刑罰督勵) (2) 이정랑 366
0
0
10-17 10:46
84072
삼성에게 한국인은 영원한 ‘호갱’인가 (2) 아이엠피터 318
5
5
10-17 09:39
84070
착각을 해결하려면 각하감빵에 칼들고 가서 죽여 착각의연쇄 93
0
0
10-17 08:38
84069
고용세습이라니?이거 완전 나라가 개판이구나 마파람짱 98
5
0
10-17 08:17
84068
역적새끼 (6) 핵슨상 232
5
0
10-17 06:34
84067
윤서인)) "난 안뽑았어요" 라고 열심히 말하고 다닌다... (1) 북괴대변인 149
5
0
10-17 06:19
84066
문재인 프랑스에 대북제재 해제요청했다 거절 (1) 달빛삽질 119
5
5
10-17 06:13
84065
가난한거이 맘씨가 좋은 사람이어서라혔지 원제 사회... 마파람짱 90
0
0
10-17 06:02
84064
강용석❎ 셀프검증 망언 vs 김부선 빼박증거 (1) 참관단. 252
30
25
10-17 05:03
84063
조선 -🚫김부선 공지영 좃된 건가?🚫 (1) 까만점 306
30
30
10-17 00:53
84062
세월호 단원고 유가족들이 정말 악마처럼 나쁜 사람들... (1) 악마유가족 106
5
5
10-17 00:09
84012
💓 그 몸뚱아리에 비싼옷은 왜 입히는지 모르... (1) 비계덩어리 111
5
0
10-16 21:45
83993
🔴공산주의경제가 망하는 이유🔴 황종상 110
5
5
10-16 21:34
83871
천안함 ‘좌초’에 대하여 ④ (5) 신상철 507
15
10
10-16 15:24
83870
이재명 “내겐 빨간점 하나… 이제 점은 내 스모킹건... (4) 노컷뉴스 421
0
5
10-16 11:18
83869
병신 조선족 134
5
0
10-16 09:10
83868
같은 CHANEL 다른 느낌 된장녀정숙씨 137
5
0
10-16 09:08
83867
딱걸린 아내💖외도장면 구글 StreetView에 (1) 💔 286
30
30
10-16 09:05
83866
북한" 문재인을 이용할 소모품으로만 인식" (1) 폭스뉴스 120
5
0
10-16 09:04
83864
GM 공장 철수한 군산 근황 인과응보 127
5
0
10-16 08:59
83863
문재앙 이새끼 끝까지 태극기 배지 안 다네. (1) 치매빨갱이 117
5
0
10-16 08:49
83862
[윤석준의 차·밀]중국 배치 러시아제 S-400의 타깃은... (1) 윤석준 290
5
5
10-16 08:36
83694
윤서인 통계청 고용참사 원인발표 개극딜~ㅋㅋㅋ 병신통계청장 116
10
0
10-15 21:42
83688
1898년 독립 협회 회장 윤치호 (2) 선견지명 135
0
0
10-15 21:37
83668
다음부터 <관함식>을 이렇게 할 것을 해군에 제... (3) 꺾은 붓 221
5
0
10-15 16:31
83667
문비어천가’ 검증하려다 미담 기사 쓴 ‘월간조선’ (2) 아이엠피터 452
10
5
10-15 10:49
83666
리벤지 동영상? 쿨하게 따 잡쉈으믄 쿨하게 헤어져라? 마파람짱 141
0
0
10-15 09:52
83664
뭐 이런 신선한 뉴스는 없을까? (3) 꺾은 붓 315
5
5
10-15 08:27
83663
영화 300과 320명 석방 (1) 300 224
5
0
10-15 06:18
83662
개성공단재개 남북철도 개설등 경제살릴 전조가 보이... (4) 마파람짱 221
5
0
10-15 06:17
83661
어제는 오이더니 오늘은 사이네 닉을 수시로 바꾸다니 마파람짱 124
5
0
10-15 05:46
83660
창조적 등반가 김창호 대장을 추모하며 거안사위 124
0
0
10-15 05:37
83659
노무현대통령님을 경제무능력자로 몰던 저들이 이제는... (2) 마파람짱 198
0
0
10-15 05:26
83658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거안사위 132
0
0
10-15 05:21
12345678910 ..78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