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은 NO, 권성동 방탄국회는 OK
  번호 75025  글쓴이 아이엠피터  조회 1438  누리 15 (0,15, 0:0:3)  등록일 2018-5-29 10:41 대문 0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은 NO, 권성동 방탄국회는 OK
(WWW.SURPRISE.OR.KR / 아이엠피터 / 2018-05-29)


‘4.27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이 국회에서 무산됐습니다. 5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을 통과시킬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문구를 둘러싼 여야 이견 때문에 본회의에 상정조차 하지 못하고 끝이 났습니다.

민주당은 결의안의 제목에 ‘한반도의 비핵화’를 명시했으나, 자유한국당은 해당 문구를 ‘북한 비핵화’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판문점 회담은 북한만이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남북 정상이 만난 것입니다. 실제로 4.27 판문점 선언에는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문구가 삽입됐습니다. 한반도의 비핵화가 훨씬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자유한국당의 주장은 ‘안보팔이’에 불과합니다.

특히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은 지난 18일에 여야가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채택하기로 합의된 사안이었습니다. 그런데도 무산된 것입니다.


드루킹 특검은 통과, 판문점 선언 지지 결의안은 무산

▲ 5월 18일 여야 원내대표들이 서명한 5월 국회 합의사항

지난 18일 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평화와정의의 의원모임 (민평당,정의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은 아래 내용들을 5월 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1.드루킹 특검
2.남북정상회담 관련 결의안 28일 국회 본회의 처리
3.물관리일원화 관련 법안
4.중앙행정권한의 지방일괄이양법 운영위 회부
5.국회 미래연구원장 임명 동의
6.청년 실업 극복지원을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처리
7.생계형적합업종지정 특별법 본회의 처리
8.정당 간에 민생입법협의체 운영

당시 국회는 드루킹 특검을 하느니 마느니 여야 간의 논쟁이 극에 달했습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국회 앞에서 단식도 했습니다.

결국, 민주당은 드루킹 특검을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남북정상회담 지지 결의안 국회 본회의 처리 등을 내세웠고, 여야 원내대표의 서명까지 들어간 합의 문서까지 나왔습니다. 그런데도 5월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무산된 것입니다.

이런 식이라면 앞으로 교섭단체들 간의 나오는 문서는 그저 쓰레기통에 들어갈 휴짓조각에 불과합니다.


권성동 방탄국회는 OK

▲국회에 체포동의안이 제출된 권성동 자유한국당 의원은 국회 법사위 위원장이다. ⓒ오마이뉴스 권우성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이 고등학교 동창 자녀와 의원실 직원 등 10여 명을 강원랜드에 취업해달라고 청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법무부가 국회에 제출한 권성동 의원 체포 동의요구서를 보면 권 의원은 2012년 11월에 진행된 강원랜드 채용에 최소 16명을 선발해달라고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권 의원이 폭력 등 전과가 있는 고교 동창 김모씨가 강원랜드 사외이사로 선임되는 과정에도 압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월 28일 국회 본회의에는 권성동 의원 체포동의안이 보고됐습니다. 그러나 투표는 하지 못했고, 자유한국당은 6월 임시국회를 소집하겠다고 나오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은 회기 중에는 국회 동의 없이 체포할 수 없습니다. 본회의에서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에 대한 무기명 투표로 통과돼야 체포됩니다.

자유한국당의 임시국회 소집은 권성동 의원을 위해 ‘방탄국회’를 하겠다는 의미입니다. 표결하면 된다고요? 이미 국회는 지난 5월 21일 자유한국당 홍문종, 염동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부결됐습니다.

여야 간 합의된 사안도 안 지키고, 범죄 혐의에 연루된 국회의원만 보호하겠다는 국회, 국민들이 ‘국회 해산’을 외칠만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75025
최근 대문글
- 권총찬
- 아이엠피터
- 오영수
- 윤석준
- 이기명
IP : 142.111.211.x
[1/6]   t  IP 220.80.85.x    작성일 2018년5월29일 10시58분      
자한당놈들 그래놓고 문재인정부 청년실업 최악이라고 떠들어 대는거보면 입을 확 찢~~~~~~~~
부정 청탁 취업은 최고형에 다스려야함에도 방탄국회라니..나도 인간인지라 당신들 위치를 봐서 1~2명정도
는 눈감아 줄려고 했다 근데 그게 아니라 수 십명씩 떼거지로 부정 청탁 취업은 다른 자식들 거지 만들기다
권선동 염동렬 등 청탁 취업 전문의원 때문에 다른사람 자녀들 노가데 판에서 노동일 하는거
보면,,,,이사람들은 의원직 사퇴도 부족하다 그리고 노가데판에 다니는 막노동꾼을 거지로 표현해서 좀 머시기
하지만 내가 다녀보니 거지나 다름 없더라
[2/6]   마포 성유  IP 211.207.121.x    작성일 2018년5월29일 13시39분      
.
自由憲國黨의 "채용비리, 뇌물범 잡아라 !!"
news.zum.com/articles/45398374

【사진】 自由韓國黨 권성동, 국감장에서 스마트폰으로 넋을 잃고 여자 비키니 감상
c.hani.co.kr/hantoma/2645225

【사진】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에 권성동 等 외압" 현직 안미현 검사 폭로 !!
- 강원랜드 수백명 채용비리 事件의 수사 대상인 自由韓國黨 권성동, 염동열 의원
amn.kr/30285

‘한반도 평화국면’ 훼방 놓는 自由韓國黨, 판문점선언 지지결의안도 무산시켜
www.vop.co.kr/A00001293093.html

'南北판문점선언 지지' 결의안 좍- 좍- 찢다 !!
-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는 自由憲國黨 돼지흥분제 洪, "이제야 속이 풀리네..."
news.zum.com/articles/45422924

自由憲國黨 컨성동-암동열 두 얼-라, "걱정마, 내가 힘써줄께 !!"
news.zum.com/articles/45261754
.
[3/6]   즉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30일 08시06분      

국민들이 직접 현장사살하는 것이 답.!!!!!!!!!!
최소 이들의 3족은 물론, 관련 자 부역자, 모두를 사형에 처하는 것이 기본 임.
이들이 빼돌린 천문학적 부패 불법 부정 비리 반국가 반역범죄들이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나라를 해하는 이들 범죄집단은 즉시 남영동으로 보내 것이 정답이다.
갈 곳은, 단두대.!

[4/6]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5월30일 08시26분      
시대의 흐름에 눈감고 있겠다?
이런 자들이 잔여 임기나 채우겠다고 야당질을 하니,
[5/6]   승태달아매기  IP 73.15.65.x    작성일 2018년5월30일 08시53분      

양가와 그 썩은 벌레들이 저질러온, 반국가 사법범죄들이 적나라하게 다 드러났다.
판사들의 대부분이 썩은걸레들일 뿐인 것은, 이들의 극악한 반민주 반국가 반국민 패악범죄의 단죄가 얼마나 심각한 대한민국의 불법부패부정비리 악한범죄들인지, 극명하게 드러난 것임.

이들 모두, 가조고함 최소 3족을 멸하고, 그들의 수급을 남대문에 매달아야 나라가 바로서게 된다.
서릿발 같은 극형의 처벌만이, 악의 뿌리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나라와 민족을 강대국으로 바로 세우는 절체절명의 국민명령 입니다.!!!!!!!!!!!!!!!!!!!!!!!!!!!!!!!!!!
이런 가증한 범죄들은, 한반도 역사상 가장 혹독한 처벌을 내려야만 합니다.

그들에 의하여 패악부당한 불법판결로, 목숨과 인생, 가족의 모든 것을 빼앗긴 국민들, 바른 관료, 기업인들 까지, 모두에 대한 피해보상을 우선 이들 썩은판사들 썩검, 썩경들 가족 친인척, 관련자들의 재산으로 지급하고, 피해자들이 이런 반국가 범죄자들을 판결하여, 국민들이 직접 광화문에서 즉결에 처하도록 해야한다.!!!!!!!

[6/6]   breadegg  IP 112.158.41.x    작성일 2018년5월30일 12시23분      
홍가와 그 패거리들이, 판문점 선언을 지지한다고 했다가
팽을 놨다.
.
이렇게 시대의 흐름에 맹꽁이이니, 과거, 몽니만 부리면
갑질이 통했던 시절.. 거기에 연연하는 꼬라지를 벗어나지 못하는 게야..
.
우리가 남이가? 식의 감성팔이, 지역팔이.. 이제 쫑을 낼 때가 오고있는 게야..
상식과 정의<양심>..., 어떤 싸움에서 이긴다고 쳐도 상식과 정의위에 있지 않으면,
이겨도 설 땅이 없는 것이다. 그게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사는 방법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이명박, "BBK는 내가 설립했다" (5) 편집국 60516
5
35
07-05 14:24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33203
95
205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8) 신상철 282461
70
145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9) 신상철 244220
86
45
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11) 신상철 66066
40
75
07-13 13:35
105314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그 이전의 상황들) 정직이최선 3
15
0
01-16 23:23
105313
[유명인사]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8
0
0
01-16 22:35
105312
갱상도 빵삼이류 친노문 패거리들......민주구라정권 ... YK 4
0
0
01-16 22:09
105311
세계의 급박한 정치상황 (특보) 정직이최선 43
20
5
01-16 20:05
105310
문화재로 투기 종목을 바꾸면 (2) 지나다 33
0
5
01-16 17:25
105309
🚫속보 “치매 전두환 지난달 골프쳤다~” ... (1) 완전들통!!!! 137
10
5
01-16 15:30
105308
서영교 의원 '바바리맨' 지인 아들 "벌금형으로 해달... 바바리맨 7
5
0
01-16 14:56
105307
[만평] 뱉어랑 권총찬 51
0
10
01-16 13:21
105306
중앙일보 ‘기레기’는 누가 키우는가 (4) 아이엠피터 108
15
10
01-16 10:14
105305
손혜원 미러링 (1) 손혜원 32
5
0
01-16 08:58
105304
🔴긴급: 황교안 기자회견서 박살났다~🔴... 🎴 152
15
10
01-16 08:55
105303
[오영수 시] 서울의 밤하늘을 보며 다시 쓰는 복음서 (5) 오영수 440
15
0
01-16 08:47
105302
이게 우리말이 진화-발전하는 것인지?, 아니면 끝없이... (10) 꺾은 붓 188
5
0
01-16 08:24
105297
문제인이 갑자기 손혜원 손보는 이유 (1) 아들이먼저다 49
5
0
01-16 00:15
105296
오늘의 쓰레기 손혜원 (4) 착한적폐 77
15
0
01-15 22:42
105295
[윤석준 차밀] 트럼프 보다 더 잘한 시진핑의 군 리더... (1) 윤석준 120
0
10
01-15 17:40
105294
쓰레기 청소는 확실하게 (7) 권종상 122
5
15
01-15 13:48
105293
[칼럼] 정치와 언론이 칭찬 받는 세상 이기명 90
5
5
01-15 11:02
105289
차기환 5.18 조사위원, ‘종북은 있고 극우는 없다’ (2) 아이엠피터 219
5
5
01-15 09:01
105288
[만평] 영면을 위한 무덤은 없다 (1) 권총찬 140
5
0
01-15 08:56
105274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8/8) 竹雪 130
16
0
01-14 20:49
10527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7/8) 竹雪 129
16
0
01-14 20:48
10527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6/8) 竹雪 129
16
0
01-14 20:47
10527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5/8) 竹雪 131
16
0
01-14 20:46
105270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4/8) 竹雪 133
16
0
01-14 20:45
105269
하늘은 우리겨레에게 큰 인물을 두 번 내려 보내셨는... (2) 꺾은 붓 81
0
0
01-14 16:55
105268
좌좀들의 황교안 때리기가 시작된듯 (3) 두렵냐? 103
5
0
01-14 11:51
105267
황교안과 서울역, 그리고 반기문 (3) 권종상 243
5
10
01-14 11:24
105266
박지원 "文에게 자신감 질문한 기자, 마음에 들더라" ... 홍어 37
0
0
01-14 10:32
105265
문재인 북한화해무드쇼를 무기로 국내문제 덮어 아이엠바보 31
0
0
01-14 09:56
105264
황교안 자한당 입당, 기독교를 무기로 대선까지 노리... (3) 아이엠피터 205
10
0
01-14 09:51
105263
[이정랑의 고전소통] 대지약우(大智若愚) (1) 이정랑 158
0
0
01-14 09:02
105262
④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리는글 ④ (1) 졸도직전 193
5
0
01-14 03:47
105261
사이비 친노문......빵삼이 및 모명박 사기꾼 뱅박이 ... (1) YK 120
0
0
01-12 19:41
105255
꼭뚜각시 대통령과 쓰레기 기자들 그리고 조국의 일침 등신시대정신 83
10
0
01-12 07:01
105254
시대정신의 결핍이 부른 기레기의 헛발질 (1) 권종상 139
0
5
01-12 06:52
105246
이쯤되면 하늘을 탄핵해야 되는 것 아닌가? (3) 꺾은 붓 80
0
0
01-11 19:55
105245
밤(夜)도 밤 낮(晝)도 밤 晝夜가 밤(夜) 玄詭辯 曰.(2... 보구자와 49
0
0
01-11 12:16
105243
오늘 아침에 그 구역질 어떻게 참으셨습니까? (1) 꺾은 붓 123
5
0
01-11 11:21
105240
3.1 운동 뒤 성고문까지 저질렀던 일제의 끔찍한 만행 (2) 아이엠피터 352
5
5
01-11 09:30
105239
🔻To:조재범코치🔻 (3) 🔴 181
20
5
01-11 09:19
105236
애초에 자격이 없었던 그 자 양승태와 판사 직선제에 ... (3) 권종상 417
5
5
01-11 03:38
105232
✔심석희 “‘올림픽 폭행 뇌진탕’ 때도 강간... (2) 개~~~~판민국 227
25
10
01-11 02:05
105231
18대 대선, 대구북구 선관위는 가짜 개표상황표를 작... (1) 시골목사 214
5
0
01-10 15:18
105230
프롬프터 2대 갖다 놓고도 제대로 읽지도 못하는 등신 (1) 문제인 쇼룸 165
5
0
01-10 14:14
105229
좌좀들은 왜 수세에 몰릴때마다 반일카드를 꺼낼까? 궁금해 266
15
5
01-10 14:10
105228
일본 초계기 사태가 드러낸 친일세력의 정체 (2) 권종상 521
10
25
01-10 13:45
105227
[윤석준의 차·밀]16년후 中항모 6척, 그때도 항모전... 윤석준 246
0
0
01-10 13:33
105226
경제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느리지만 안정적으로 ... (3) 다른백년 322
5
10
01-10 10:14
105217
❎농구감독 “저년은 밤에 OO이 참 좋아”d... (1) 매일 바꿔~~~ 261
30
35
01-10 03:21
105216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차명계좌 400개운용 (2) 일파만파~~~~ 221
30
40
01-10 02:03
105214
"가짜뉴스의 진원지는 文이다" 손병호 74
0
0
01-10 00:24
105212
나만의 통일된 나라 여행이야기 (3) 꺾은 붓 351
0
10
01-09 18:31
105211
文“가짜뉴스 단호히 대처” 가짜뉴스 퍼뜨린 년놈들... (1) 가짜뉴스 163
5
0
01-09 13:02
105210
원희룡 지사 충돌 우려되니 취재 와달라는 제주도청 ... (1) 아이엠피터 256
5
10
01-09 13:01
105208
[이정랑의 고전소통] 익뇨지계(溺尿之計) (1) 이정랑 325
0
0
01-09 10:46
105207
예천군의원의 추태, 전예천군민이 같이 책임을 져야 ... (7) 꺾은 붓 192
0
10
01-09 09:05
105206
민주당에도 제대로 정신 박힌사람이 있구나 (1) 창녀 지원금 152
0
0
01-09 05:23
105204
👩심석희 “17살 때부터 코치가 상습 성폭행” (1) 흑흑.... 233
30
40
01-09 02:11
105203
대한민국 황제 이재용 아냐, 황제는 이분 뻑쩍지근 -... (1) 뻑쩍지근 229
5
20
01-09 01:54
105202
기미(??) 통일선언서 (5) 꺾은 붓 152
0
25
01-08 13:57
105201
형사들이 말하는 사기꾼들 특징 (2) 사기꾼 181
15
0
01-08 12:37
105200
423일째 고공농성에 단식도 나몰라라...? (1) 김용택 279
5
10
01-08 10:02
105197
극우 지만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이 만나 벌어진 일 (1) 아이엠피터 470
10
10
01-08 09:43
105195
권영대 책: 함수 절단면에서 1.5m에 가스터빈 통풍기... (4) 진상규명 641
10
10
01-08 03:40
105193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3/8) 竹雪 410
41
0
01-07 20:05
105192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2/8) 竹雪 412
41
0
01-07 20:04
105191
천안함 사고와 세월호 사고의 비교 (1/8) 竹雪 417
41
0
01-07 20:03
105190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8[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94
30
0
01-07 20:01
105189
돌핀은 직접 충격체가 안됨 07[df 유출 스크랩 사꾸라... 竹雪 380
30
0
01-07 20:00
105188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4[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5
30
0
01-07 19:58
105187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3[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57
30
0
01-07 19:57
105186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2[정상 및 긴급 부상] 竹雪 263
30
0
01-07 19:56
105185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1[북서 항적 327.0˚] 竹雪 257
30
0
01-07 19:54
105184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10[북서 항적 327.0˚] 竹雪 256
30
0
01-07 19:53
105183
해저지형에 좌초한 적이 없슴 09[북서 항적 327.0˚] 竹雪 258
30
0
01-07 19:51
105182
[칼럼] 한국당, 집권 포기했는가? (2) 이기명 435
5
5
01-07 16:19
105181
전두환 5공 국가범죄 주범을 심판하라 (3) 박해전 278
0
10
01-07 15:51
105180
"미 법인세 감세 1년, 기업들 배만 불렸다 ..... 일자... (1) 이준구 교수 291
5
5
01-07 14:44
105178
하나님(조물주?)의 거듭된 실수 (3) 꺾은 붓 145
5
15
01-07 12:25
105177
조국 민정수석은 왜 국민에게 검찰개혁을 도와달라 했... (1) 아이엠피터 358
10
10
01-07 10:52
105176
세월호 문제 삼아… 靑민정실, 해경 포상 막고 간부들... (1) 세월호 132
5
0
01-07 10:25
105175
신재민효과 (2) 손병호 122
5
0
01-07 09:56
105174
천안함 생존장병 펫북에 달린 댓글 (1) 윤서인 233
5
0
01-07 07:43
105173
손혜원 정체 (1) 정수기 친구 145
5
0
01-07 06:30
105172
전라도 사장넘 왈 "문재인이 새끼 두번이나 찍었는데,... (1) 전라도 189
5
0
01-07 05:58
105171
자살당한 국정원 직원 이니가 또 141
5
0
01-07 05:27
105170
지인이 당한 부당노동 국민 청원입니다. 보시고 동의 ... (1) 이상한나라 126
0
0
01-06 21:05
105168
♿정신지체 장애인들 정모현장♿ (2) 놀렐루야~~~~ 295
15
0
01-06 08:31
105167
👩내연녀 때려죽인 목사 징역7년!!!!!!!!!!!!!... (3) 놀렐루야~~~~ 312
40
40
01-06 01:56
105166
☎전우용 “신재민은 공익제보 아닌 양아치짓” (1) 손혜원 홧팅! 283
35
40
01-06 01:20
105165
걸래를 입에문 손혜원과 조국 (2) 손병호 204
10
5
01-06 00:50
105164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3) dd 191
0
5
01-05 08:09
105163
홍석현 꼬봉들이 대한민국 정치판을 지배한다 (1) dd 172
0
5
01-05 08:09
105162
☨조용기 대폭로☨ (1) 완전들통 286
40
45
01-05 07:46
105161
☗양승태 중대결심 우려, 보호관찰 요망~~ (1) 특단의 조처 262
30
35
01-05 06:50
105158
UDT동지회원들의 수색 당시에 대한 증언과 전혀 동떨... (1) 진상규명 379
5
10
01-05 02:11
105157
김정숙여사 동창생 (1) 유유상종 278
0
0
01-04 22:30
105156
18대 대선 개표조작 주범들은 누구인가? (1) 시골목사 278
5
0
01-04 16:20
105155
김정은 신년사 “아무런 전제조건이나 대가 없는 개성... (1) 김어준의 뉴... 539
10
20
01-04 15:10
105154
"박근혜 탄핵이 마녀사냥 아니었다고 주장하려면 촛불... (1) 문제인탄핵 156
0
0
01-04 13:52
105153
'상식' 밝혔다가 정권에 찍힌 청년의 고난을 보며 (2) 조선일보 161
0
0
01-04 12:34
105152
"靑, 朴정권 인사 수백명 감찰지시" (2) 언론은바보? 169
0
0
01-04 12:29
105150
호빠가 대세인가 보내 (2) 무식한 손 179
0
0
01-04 11:55
105149
신재민..4조원 적자국채 발행 압력..? (2) 망망대해 156
0
0
01-04 11:42
105148
🔴MB 큰아들 저승사자 만났다~🔴 (3) 🔴 355
35
35
01-04 10:22
105147
차기 대통령은? 이재명일 확률이 높은 이유 (2) 트럼프 이재... 386
10
5
01-04 10:11
105146
신재민 폭로의 핵심 - 우리나라 기성 언론은 바보다 (3) 권종상 557
0
20
01-04 09:59
105145
조선일보의 신재민 ‘유서’ 보도에서 드러난 문제점... (2) 아이엠피터 542
0
0
01-04 09:17
105143
UDT동지회원들은 3월29일에도 제3부표 지점에서 수중 ... (12) 진상규명 280
0
10
01-04 02:35
12345678910 ..95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